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정은진 자매님) + 진실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2024-05-03 · 정은진 자매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지만 오늘 예배에서 함께 나눌 말씀을 제가 먼저 짧게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제가 진짜 신앙을 가진 것은 결혼한 후에 아이들을 가지면서 주님의 만지심을 경험한 후였습니다 하나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내 삶을 하나님이 다스리심 믿어지고 받아들여졌고 그 사실이 너무나습니다 그때만 해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가 없었기 때문에 그저 예배를 드리는 그 시간에 주시는 평안함이 참 좋았고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며 그 평안함을 누리기를 힘썼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교회에 보내 주셨고 목사님의 말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많은 것들을 다시 정립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였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이 오심으로 시작되었고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이 땅에서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조금씩 깨닫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는 쌍둥이 아들이 있고 남편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아 외 신앙으로 아들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저는 쌍둥이를 키우느라

어 경단녀가 되어서 세상에 쓴맛을 보지 않은지가 꽤 오래됐습니다 어 이제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히 짬짬히 알바하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지난 금요 기도의 말씀인 깨어진 세상을 듣고 제가 어 이런 제가 삶속에서 깨어진 세상을 경험하고 나눌 일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깨어진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일 것입니다 세상은 지금도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언론 매체를 통해서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어 믿지 않는 남편을 통해서 끊임없이 세상의 소리를 듣게 하고 그

소리에 길을 기울이도록 유혹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더 많이 가져야 한다고 속삭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것보다는 남이 가진 것을 바라보게 하고 나에게 주신 것에 감사보다는 없는 것에 불평하게 하고 그런 나의 상황과 더 나은 다른 이들과 비교하게 하여서 불안하게 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어 제일 공감했던 것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 미안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어야 할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이 세상은 더욱더 지금보다 더 악해질 것이 기 때문입니다 어

우리 쌍둥이 아들은 이제고 2 18살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의 역할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면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동합니다 어 우리 아이들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재선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신앙 또한 그렇습니다 어렸을 때는 엄마를 따라서 당연히 교회 다녔지만 지금은 끌고 다닐 수도 없는 덩치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어 깨어진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안스러운 마음으로 주님이 지켜주시기를 기도하며 주님붙잡고 상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길 기도하게 됩니다 비록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고 아이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지만 아이들은 믿음의 어른들인 부모를 보고 그 믿음이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엄마 아빠의 신앙의 모습 엄마 아빠가이 세상 가운데나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려움을 만날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지를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로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세상과 다르게 살아낼 때 아이들이 삶속에서 그 모습을 보고 배우며 당장은 아니지만 결국은 인격적인 주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 아이들이 엄마 어 지금 저희 쌍둥이 아이들이 엄마 아빠의 전혀 다른 신앙관으로 혼란스러워하고 있지만 저는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사는 성도의 길을 포기치 않을 것입니다 깨어진 세상 가운데 겹 힘겹지만 매일매일 결단하며 끝까지 이 길을 걸 걸어갈 것을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어 나 감사합니다 우리가 우리 함께 또 오른쪽 밑에 있는 진실한 노체 위한 우리 약속을 읽겠습니다 굵은 글씨를 한번 같이 한 마음으로 읽으면 좋겠습니다 시작 좋은 공동체는 무엇인가 마음껏 자랑해도 괜찮고 마음껏 아픔을 나눠도 괜찮은 곳입니다 안전한 공동체입니다네 어 제가 최근에 갔던 모임에서 들었던 이야기가 계속 좀 저에게 어 많이 서 그래서 여러분과도 한번 나눠봤습니다 우리가 좋은 공동체가 교회가 됐는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되고 있으면 괜찮은 공동체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 말씀하셨던게이 이거였어요 마음껏 자랑해도시기 질투하지 않고 마음껏 아픔을 않아도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됐으면 이제 그 교회는 공동체가 많이 성숙한 것이다라는 기어의 여러분의은 어떤지 제가 잘은 모르겠어요 그러나 아 내가 그 안에서 먼저 누군가가 어떤 모습을 보여도 그을 품어 주고자 하면 또 나의 어떠한 부분도 다른 사람도 품어줄 수 있지 않을까 아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어

저도 이렇게 마음껏 자랑하거나 마음과 아픔을 누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은 못해요네 그래서 항상 우리 교인들과 무슨 얘기를 나눌 때도 아 생각을 하고 얘기할 때도 많고 아 이렇게 나와도 괜찮을까 아 이런 것들을 고민하게 될 때도 있는데 아 저도 점 조금 더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 줄 수 있도록 어 그렇게 노력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 좋겠고요 안전한 공동체라 것은 어 이런 거죠 내가 여기서 무슨 얘기를 해도이 사람이 이 나를 욕하지 않고 더 나아가서 이걸

누구에게 발설하지 않고 이 약속이 우리 안에 있을 때 사실 우리가 그 안에 편안하게 내 있는 그대로 꺼내 놓을 수 있는 거예요데 여러분 어 이런 예화가 이런 예시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어 어떤 자매님 팬에서 어떤 자매님의 나눔을 막 들었습니다 그 나눔이 어 남편 형제님이 어 속상하게 하는 내용이에요 그러면 비밀 유진 해야 되니까 비밀 유지 합니다 근데 다음날 교회 만나면 만났을 때 어깨 치면서 아유 좀 잘해네 그러면 이제 부부싸움 나는 거거든요 여러분 그러니까

아 두 사람의 이야기는 또 둘 다 들어봐야지 알고 근데 우리가 한쪽에 얘기만 들었으면 사실 그때는 뭘 판단하기보다 그냥 이 사람에 있는 그들의 속상함을 우리가 잘 받아주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전한 공동체라는 것은 내가 그냥 이 사람의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나눔을 잘 수용해 주고 잘 이해해 주고 잘 품어주고 잘 지켜주고 우리가 누군가의 공동체 안에 있는 허물을 봤을 때 이게 이 사람이 나의 가족이라 생각하면이 허물을 내가 함부로 떠벌릴 수 없죠이 사람의

프라이버시와이 사람의 어떤 달려 있는 거니까 더 잘 지켜 줘야겠다는게 우리 마음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한번 쭉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경쟁자가 아니라 동역자이고 친구이고 더 나아가 가족입니다 물론 우리 중 대부분은 치유되고 회복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개인의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갈수록 우리 모임도 더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심하여 하나님의 마음으로 행할 때만 우리는 세상과 다른 모습으로 수 있니다 우리는 그런 공동체가 되고자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만큼 서로를 용납하고 품어 주십시오 아멘 예 여러분 이렇게 오늘도 행할 때 우리 공동체가 따스하고 죄사 흐르는 공동체가 될 것을 믿습니다 네 제 기도하고 우리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이제 흩어져서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우리의 또 모임의 중심에고 함께 삶을며 함께 또 풍성한 나눔을 기대하며 흩어집니다 주님 그 안에 함께 하셔서 성령님께서 그 안에서 치유와 또 위로와 함께함의 기쁨을 누리며 또 무엇보다 말씀이 나에게 준 도전과 깨달음을

깨달음으로 인하여서 나의 삶이 조금 더 주께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그런 서로를 격려하고 붙잡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공동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