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 · 경기 양주 옥정

사귐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교회를 찾고 계신가요. 저희가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예배하고,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지
숨김없이 보여드리려 합니다.

추수감사주일, 온 교인이 예배당을 가득 채우고 손을 흔들고 있다
사명선언문 · Mission Statement

사귐의교회는 하나님과의 사귐,
이웃과의 사귐을 날마다 추구한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음을 경험하고 드러낸다.

01 — 이름

왜 하필
‘사귐’일까요?

한국에서 쓰는 교회(敎會)는 ‘가르칠 교’를 씁니다. 가르치는 모임이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에클레시아는 부르심을 받고 세상에서 나와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성경은 교회를 말할 때 ‘가르치다’보다 사귐·나눔(코이노니아)을 훨씬 강하게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귈 교(交)’ 쪽이 더 성경적이라고 믿습니다.

사랑과 달리 사귐에는 ‘시간’이 전제됩니다. 한순간에 결단하고 사랑할 수는 있어도, 사귐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사귐의교회 로고 — 두 개의 원과 십자가
두 개의 원은 하나님과 이웃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가장 큰 두 계명에 기초했고, 그 둘은 십자가를 통해 하나로 이어집니다. ·  with God, with neighbor — 사귐의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름의 출발

『사귐의 기도』, 그리고 한 문장

담임목사가 청년 시절 읽은 김영봉 목사의 책에서 ‘사귐’을 신앙의 핵심어로 새겼습니다. 개척을 준비하며 워싱턴까지 찾아가 “개척하면 사귐의교회로 이름 짓고 싶습니다”라고 말했고, 그 자리에서 이런 답을 들었습니다.

“목회란 무엇일까요?”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 근거

요한일서 1장 3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추구하는 사귐은 두 방향입니다. 위로 하나님과, 옆으로 이웃과. 이 둘이 갈라지면 우리가 아는 교회가 아닙니다.

두 손 사이의 빈 곳이 두 잎 모양이 되는 사귐의 상징
둘러앉아 함께 먹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그래서 우리는
둘러앉습니다

주일 예배 후에는 공동식사가 있습니다. 설거지는 에클레시아별로 돌아가며 합니다. 식사 뒤에는 각자의 모임으로 흩어져 삶을 나눕니다.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같이 밥 먹고, 같이 이야기하고, 같이 시간을 쓰는 것. 우리가 아는 사귐은 대부분 그 모양입니다.

설교하는 강정규 목사 — 강대상에 새겨진 그리스어
강대상에 새겨진 그리스어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신 ‘하나님 나라’ 우리의 꿈 입니다.
02 — 신학

하나님 나라를
지금 여기서 살아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신학을 신앙과 목회의 기초로 삼습니다. 개척 첫해부터 이 위에 교회를 세웠고, 앞으로도 여기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언젠가 갈 천국’이 아니라 이미 임한 그 나라를, 이 동네에서, 오늘 살아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이해하는 복음입니다.

하나님 나라 신학에 근거하여 우리가 이곳에서 작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낸다.

모든 성도의 삶에 그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회심을 돕는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물음표를 던지고, 이곳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느낌표를 안기는 진짜 교회로 살아간다.

씨앗 하나가
동네 하나를 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큰 교회가 아니라 깊은 교회입니다. 한 사람이 자라면 그 사람의 집이 달라지고, 집이 달라지면 골목이 달라집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렇게 옵니다.

씨앗에서 자란 나무 안에 작은 마을이 사는 그림
교회란

회심 공동체

교회는 베드로 개인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 “주님, 당신이 나의 주인입니다”라는 고백 위에 세워집니다. 그 고백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매년 12월

교회론 설교

1년 내내 성경 흐름대로 설교하지만, 연말 딱 한 주만은 교회를 설교합니다. 새로 오신 분은 이 설교를 듣고 담임목사와의 만남에 오십니다. 교회론은 우리에게 장식이 아니라 입문 요건입니다.

우리 교단

예수교대한성결교회

1907년에 시작해 전국 1,200여 교회가 속한 정통 교단입니다. 중생·성결·신유·재림의 사중복음과 “여호와께 성결”을 표어로 삼습니다. 우리는 서울북지방회 소속입니다.

03 — 예배

예배는 네 부분으로
흘러갑니다

모여서 하나님 앞에 서고, 말씀을 듣고, 한 상에서 떡과 잔을 나누고, 세상으로 보내집니다. 성결교회 안에서는 드문 형태지만, 우리는 이 흐름이 교회의 본래 모습에 가깝다고 믿습니다.

모임의 예배

THE GATHERING
  • 예배로의 부름
  • 경배의 찬양
  • 신앙고백 — 인도자와 회중이 묻고 답합니다
  • 사귐의 소식

말씀의 예배

THE WORD
  • 사귐의 설교
  • 매일성경 흐름을 따라 성경 전체를 몇 해에 걸쳐 통과합니다

성만찬 예배

THE COMMUNION
  • 성찬의 초대 · 고백과 회개
  • 평화의 인사 — 세 사람 이상에게
  • 성만찬 기도 · 제정의 말씀
  • 떡과 잔을 나눔

파송의 예배

THE SENDING
  • 공동체 기도
  • 파송의 찬양 · 고백
  • 주기도문
예배 중 함께 일어서서 찬양하는 회중
예배는 무대 위 몇 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온 회중이 함께 서서 부르고 고백합니다.
찬양팀이 예배를 인도하는 모습
찬양인도자는 매주 돌아가며 섬깁니다.
성찬의 초대

“주님의 식탁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모든 분들을 이 거룩한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공동체 기도

오른손을 옆 사람 어깨에

파송의 예배가 시작되면 우리 모두 함께 하나의 끈을 만듭니다. 오른손을 옆 사람 어깨에 얹고, 공동체를 위한 사랑과 연합의 기도를 드립니다. 예배가 끝나는 자리에서 서로의 몸이 이어져 있는 것 — 그게 우리가 말하는 사귐입니다.

04 — 공동체

가까이 올수록
더 깊이 헌신합니다

우리에게는 직분이 없습니다. 장로도 안수집사도 권사도 없습니다. 대신 얼마나 깊이 함께하기로 했는가로 자리를 나눕니다. 누구도 서두르게 하지 않습니다.

찾는이회중 예배사귐가족공동체 · 사역참여 · 성장언약가족언약 · 사역섬김 · 헌신사역자사역 책임
찾는이 Guest삶의 진리를 찾는 방문 예배자입니다. 원하는 기간 동안 자유롭게 예배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귐가족 Family‘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를 마친 정식 구성원입니다. 사역과 양육에 참여할 수 있고, 에클레시아(소그룹)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언약가족 Vision Core양육 3단계를 마치고 언약적 삶을 결단한 이들입니다. 매년 언약을 갱신합니다. 8년차인데 아직 아닐 수도 있고, 2년차인데 이미일 수도 있습니다.
사역자 Leader교회의 부르심에 따라 책임을 맡은 성도입니다. 목회자도 여기 함께 서 있습니다.
소그룹

에클레시아

8~10명이 한 모임입니다. 2022년부터 4년을 ‘임상’이라 부르며 형태를 바꿔 왔고, 2026년에 비로소 에클레시아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11개 모임에 101명이 함께합니다.

소그룹이 부담되시나요

미소가족

괜찮습니다. 예배 중심으로 신앙생활하기를 원하시면 ‘미소가족’으로 머무실 수 있습니다. 정식 신분이고, 모든 개인 양육에 똑같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소그룹 참여는 권면하되 강요하지 않습니다.

언약이란

도원결의 멤버들

완벽해서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꿈에 함께하며 계속 자라기 위해 참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해서 강한 것이 아니라, 완벽하지 않음을 절절히 알기에 주를 더 의지해서 강합니다.

한 상에 둘러앉아 웃으며 이야기하는 성도들
사귐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 상에 둘러앉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새가족 환영회에서 아이들과 함께 앉은 가족들
아이를 안고 와도 됩니다. 그대로 한 식구입니다.
05 — 양육

‘풍성한 삶’ 세 단계

초신자든 오래 믿었든 모두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목회자가 새로 부임해도 예외가 없습니다. 수료증을 모으는 과정이 아니라, 그 이후의 삶이 달라지기 위한 과정입니다.

1단계 · 풍삶초풍성한 삶으로의 초대1:1 · 3~7주
복음에 대한 선명한 이해가 있고,
그 복음 앞에 회심을 했는가?
2단계 · 풍삶첫풍성한 삶의 첫걸음5~10주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시작되었고,
거듭난 삶을 누리고 있는가?
3단계 · 풍삶기풍성한 삶의 기초0강 + 12강
예수님의 팬이 아니라 제자가 되어,
그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 결단이 있는가?
교회 가족이 되는 과정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1
예배 참여
1개월 이상

공동체와 예배를 충분히 경험하며 기도로 분별하는 시간입니다.

2
등록 신청 및 상담
환대 코디네이터

상담 이후 담임목사가 에클레시아 공동체로 위탁 파송합니다.

3
1단계 양육 — 풍삶초
위탁된 에클레시아에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1:1로 나눕니다.

에클 탐방은 권면하되 강요하지 않으며, 예배 중심의 신앙생활도 존중합니다.
4
새가족 만남
담임목사와 · 개인 또는 부부

1단계를 돌아보고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오시기 전 ①복습지 작성 ②가장 최신 교회론 설교 듣기 ③교회 이야기 영상 보기를 부탁드립니다.

5
2단계 양육
풍삶첫 또는 하나도

양육과 함께 에클 탐방 기회를 드립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양육만 책임집니다.
6
에클레시아 참여 결정
기도로 자신의 자리를

①에클레시아 공동체에 참여하거나 ②미소가족으로 예배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거나, 둘 중 어느 쪽을 고르셔도 좋습니다.

무릎 꿇은 이에게 안수하며 세례를 베푸는 담임목사
양육은 헬스 PT와 같습니다. 그 기간에 몸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이후 삶에서 내면화하는 지속성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문 안으로 들어서는 새 가족을 맞이하는 모습
처음 오신 분께 우리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환영입니다. 등록도, 이름도, 헌금도 나중 일입니다.
06 — 운영

목회자의 교회가
아닙니다

사귐의교회는 목회자 중심이 아니라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함께 세워가는 교회입니다. 목사도 성도의 한 사람으로 함께 교회를 세워갑니다.

직분제를 쓰지 않습니다. 제직회도 없습니다.

‘평신도’라는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성도’입니다.

규모에 비해 목회자 수와 역할을 일부러 제한합니다.

교회 등기는 개인 명의가 아니라 종교법인입니다 — 개척할 때부터 그렇게 했습니다.

중심그룹 1

운영위원회

담임목사 + 교역자대표 1인 + 성도대표 3인

중심그룹 2

사역위원회

담임목사 + 교역자 그룹 + 사역팀 대표

성도 사역자 20명이 나눠 섬깁니다

일곱 갈래의 사역

예배사역 · 차세대사역 · 목양사역 · 양육사역 · 환대사역 · 영성사역 · 행정

찬양인도자 · 성찬준비 · 대표교사 · 에클레시아 목자 · 빌리지 서번트 · 새가족팀 · 원데이원바이블 · 중보기도 · 재정감사 · 식사봉사 …

사귐의교회 식구들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있다
직분이 아니라 맡은 일로 부릅니다 — 어른도 아이도 한자리입니다.
07 — 나눔

어디에 썼는지
전부 적어 둡니다

한 해에 어떤 곳으로 얼마가 나갔는지 홈페이지에 건별로 공개합니다. 큰 선교지만이 아니라 후배 목회자, 작은 교회, 건물 관리소장, 기후, 기독 출판사까지 나갑니다.

2026년 1~8월 · 33개 항목 · 합계 약 1,381만 원

해외 6개국 선교지 (부활절)300만
대만 선교 지원300만
미얀마 선교 지원280만
2026년 정기 선교비123만
교단 3040 목회자 모임95.9만
지방회 세미나 후원50만
시흥 배곧 개척교회 — 직접 찾아가 함께 예배한 뒤30만
지방 후배 목회자 교회 3곳30만
작은교회 목회자 명절 선물·식사26.8만
탄소금식 후원25만
기독 출판사 후원15만
건물 관리소장 명절 선물10만
숫자로 보는 사귐

숨기지 않고 매주 올립니다

233
주일 현장 참석
2026년 33주 평균
142
장년 (1부 49 · 2부 93)
최소 124 ~ 최대 176
91
다음세대 학생 64 · 교사 27
유치부 · 초등부 · 청소년부
40
언약가족
사역자 20 · 청장년 160

창립 2018년 1월 27일 · 2026년으로 8년차 · 담임목사와 파트전도사 두 사람이 목회합니다

08 — 다음세대

아이들에게도
자기 예배가 있습니다

유치부·초등부·청소년부가 각자의 공간에서 같은 시간에 예배합니다. 청년들은 예배 후 따로 모여 삶을 나눕니다.

다음 세대

아이들은 구경꾼이 아니라 예배자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설교'는 공동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대부분 인식한다. 우리는 금기하고 있지만 - 그래서 누군가는 설교 전까지만 교회에 오면 된다고 생각하고, 설교가 끝나면 예배를 다 드렸다고 여기면 나가기도 한다. 나는 설교의 중요성을 잘 안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설교의 자리에 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자 애쓴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의 신앙 여정에는 한편의 설교, 그 이상의 가치들이 있다고도 생각한다. 그래서 가끔 우리교회는 다양한 방식의 예배를 의도적으로 도전하고, 설교의 영역에 대해서도 그런 시도를 한다. 주일설교를 인턴십 목회자에게 맡기기도 하고, 지금도 전도사에게 일정 부분을 내어준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성도들의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다. 누군가는 담임목사가 주일설교를 계속하기를 원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는 다양한 설교자를 환영하곤 한다.[초등부 주관예배] 초등부가 주관하고, 대표교사가 설교하는 예배 _ 사귐의교회
유아 · 유치

유치부

가장 어린 지체들이 자기 예배를 드립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말씀을 만나고, 놀이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배웁니다.

2026 유치부 여름캠프 — 다 같이 한 장함께1 / 33
2026 유치부 여름캠프 — 다 같이 한 장
초등부

초등부

초등학생들이 또래와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배웁니다. 예배 실황과 콘텐츠를 초등부 유튜브 채널에 올립니다.

초등부 유튜브
2026 초등부 여름캠프 — 야외 단체사진함께1 / 25
2026 초등부 여름캠프 — 야외 단체사진
중 · 고등

청소년부

청소년들이 자기 언어로 예배하고 질문합니다. 예배와 활동 소식을 청소년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청소년부 유튜브
여름 연합 캠프 — 다 함께 한 장함께1 / 32
여름 연합 캠프 — 다 함께 한 장
청년

청년공동체

THE CHRISTIAN 청년예배로 모입니다. 청년들이 예배를 직접 준비하고, 공동체로 서로의 삶을 붙듭니다.

청년예배 설교 보기
2025 청년 바이블 트립 — 다 함께함께1 / 20
2025 청년 바이블 트립 — 다 함께
09 — 방문

그냥 한번
와 보셔도 됩니다

등록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름을 적지 않아도 좋습니다. 원하는 기간 동안 자유롭게 예배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한 달쯤 함께 예배하신 뒤에 결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사귐의 예배 1부
08:50
사귐 예배당 · 파크프라자 5층
사귐의 예배 2부
11:00
사귐 예배당 · 파크프라자 5층
깊은예배 (수요)
20:30
온가족 예배의 날
사귐의교회 건물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길 40 파크프라자 5층
주차 — 파크프라자 · 드림스퀘어 · 교회 뒤편 길가 · 옥정호수도서관  ·  031-859-3927

예배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라면, 위드엔은 이웃과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카페처럼 쓰실 수 있습니다.

워플은 예배하는 공간이면서 함께 노는 공간입니다. 교인이라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귐 예배당 내부 파노라마 — 나무 십자가와 예배 의자
사귐 예배당파크프라자 5층 — 주일 1·2부와 수요 깊은예배를 여기서 드립니다

사귐 예배당

파크프라자 5층 · 주일 1·2부와 수요 깊은예배

위드엔 with.n

같은 5층 · 카페형 모임공간 + 유치부 예배실 · 창가 뷰존

워플 Worship & Play

드림스퀘어 3층 303호 · 초등부 · 청년공동체

더홉 The Hope

드림스퀘어 302호 · 청소년부

하늘 테라스

5층 옥상 마당 · 풋살장과 카페 테라스, 호수 전망

2026년 7월 언약가족 예배를 마치고 워플에 모여 찍은 단체사진
2026년 7월, 언약가족 예배 —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 살아냅니다.

“우리는 환상 속에 있지 않습니다.
목회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 도전인지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비전을 보았고,
그 꿈이 이미 우리의 가슴에 들어왔기에,
우리는 우리의 약함보다 주님의 강함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강정규 목사 · 창립 8주년 편지, 2026

우리는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 살아내는,
주님의 꿈 에클레시아입니다.

2026년 표어 — 하나님의 비전, 에클레시아! · His Vision, Ekkl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