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오면
낯선 사람으로 오셨다가, 이름으로 불리며 돌아가십니다.
2022년에 사귐의교회에는 많은 새가족이 생겼습니다. 소중한 우리의 형제 자매, 사귐 가족입니다. 새가족들이 어떤 마음으로 교회생활을 하고 있는지, 또 그들을 사랑하고픈 공동체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처음으로 새가족 환영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9월 24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스탭을 모집했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새가족을 잘 섬기는 준비된 모습을 위해, 화이트 & 블랙으로 입고 오시라는 이성희님의 명령에 따라, 20명의 스탭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귀빈(?)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한주 전부터 모여서 치열하게 회의를 하고, 역할 분담을 하고, 한주 내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는 스탭으로 참여한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 것입니다. 금요일부터 이미 예배당은 세팅을 들어갔습니다. 덕분에 금요팸예배도 호텔식 세팅으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귐의교회 새가족 환영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