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월 1일 첫 예배는 16평 교육실을 주 1회 빌려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꾸미지 않고 적었습니다.
줄을 누르면 그 시기에 담임목사가 블로그에 남긴 기록이 그대로 열립니다 — 2015년부터 이어진 1차 사료입니다.
예배당 없이 예배하던 시절이 1기, 첫 예배당에서 올망졸망 예배하던 시절이 2기, 지금 예배당에서 공동체가 자라가는 과정이 3기입니다.
더 큰 그림에서는 1단계(생존)가 끝났고, 2단계는 100명을 넘어가며 겪는 ‘사춘기’를 잘 보내는 것입니다.
2021년 11월 강정규 목사가 <한미준>에서 진행한 특강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를 세 편에 걸쳐 나눴습니다. 교회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세 편을 권합니다.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 1부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 2부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 3부
2026-01-01 ~ 2026-08-16, 33주 주보 실측. 현장 참석만 집계하며 온라인 참여자는 빠져 있다.
세례식과 성찬식, 손을 얹어 함께 드린 기도 — 걸어온 길의 장면들입니다. 액자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존재 자체가 복음입니다.”
박정수 교수 · 창립 5주년 설교(2023) — 원글 읽기
“우리 교회는 진짜 좋은 교회입니다. 제가 성도라면, 저는 이 교회를 다닐 것입니다.”
강정규 목사 · 창립 8주년 편지(2026) — 원글 읽기
“슬로우 푸드가 건강하듯 슬로우 처치가 될 것입니다. 뛰면 앞만 봐야 합니다. 느리게 걸을 때 주변도 보고 뒤도 보고 하늘도 볼 수 있습니다.”
슬로처치(2017) — 원글 읽기
“내 마음이 하나님 나라가 아닌데 그 나라를 어찌 나눌 수 있겠습니까. 우리 교회가 그 나라가 아닌데 그 나라를 어찌 세상에 전할 수 있겠습니까.”
슬로처치(2017) — 원글 읽기
“사귐의교회를 위해 성도들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거듭나고 변화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도록 하기 위해서 교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양육 칼럼(2025)
“저는 ‘성도들을 동역자로 세우는 목회’를 꿈꾸고 있다. 그냥 어설픈 동역자가 아니라, 진짜로 목회를 함께해나가는 동역자.”
2026 목회계획(20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