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여정

건물도 없이, 텐트를 쳐서
유아실을 만들던 때부터.

2017년 1월 1일 첫 예배는 16평 교육실을 주 1회 빌려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꾸미지 않고 적었습니다.

연혁

한 해씩 걸어온 길

줄을 누르면 그 시기에 담임목사가 블로그에 남긴 기록이 그대로 열립니다 — 2015년부터 이어진 1차 사료입니다.

2026. 89권 33호 주보 발행 중

2027년 2월 성지순례(튀르키예·그리스) 1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창립기념 초청 설교자 — 1주년 조석민 교수(에스라) · 3주년 양용의 교수(에스라) · 4주년 이강춘 목사(예성 총무) · 5주년 박정수 교수(성결대) · 7주년 양용의 교수 · 8주년 김형국 목사(하나복네트워크 대표). 2주년은 부친상으로 생략했다.
스스로 내린 진단

예배당 없이 예배하던 시절이 1기, 첫 예배당에서 올망졸망 예배하던 시절이 2기, 지금 예배당에서 공동체가 자라가는 과정이 3기입니다.

더 큰 그림에서는 1단계(생존)가 끝났고, 2단계는 100명을 넘어가며 겪는 ‘사춘기’를 잘 보내는 것입니다.

「참된 교회를 위하여」 1 · 2021 — 원글 읽기

영상으로 듣기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2021년 11월 강정규 목사가 <한미준>에서 진행한 특강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를 세 편에 걸쳐 나눴습니다. 교회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세 편을 권합니다.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 1부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 2부

개척을 말하다, 사귐의 공동체 — 3부

지금의 규모

숨기지 않고 세어서 적습니다

2026-01-01 ~ 2026-08-16, 33주 주보 실측. 현장 참석만 집계하며 온라인 참여자는 빠져 있다.

49명
사귐의 예배 1부
35~60
93명
사귐의 예배 2부
71~116
142명
장년 현장 합계
124~176
64명
다음세대 학생
청소년·초등·유치
27명
다음세대 교사
약 233명
주일 현장 총계
2021년 「참된 교회를 위하여」에서 “청장년 150명이 되면 30명씩 분립하여 교회를 세워 나가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때 청장년 70명이었고, 지금은 장년 현장 평균 142명입니다.
기억들

액자에 남은 장면

세례식과 성찬식, 손을 얹어 함께 드린 기도 — 걸어온 길의 장면들입니다. 액자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