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박예진 전도사님) + 진실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2024-06-14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누고 하려고 그랬는데 어 오늘 시 나눔이 제게는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장 말하고 싶지 않고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이 고백을 여러분 앞에서 용기를내어 하는 이유는 저에게는 자유와 회복을 또 누군가에게는 내가 당신의 아픔을 알고 있다는 위로를 또 공동체에게는 기도와 사랑으로 유약한 제손을 꼭 잡아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저의 상황은 저는 현재 불안 장애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하루 중 세네번 정도 이상 증세가 나타납니다 한 상이 나타나면 그냥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슴이 답답할 때도 있고 때로는 심장이 곧 터질 폭탄처럼 쿵쾅 거리거나 숨이 잘 쉬어지지 않고 극심한 공포 가운데 내몰리기도 합니다 심할 때에는 팔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않기도 하고 과업으로 어 힘겨운 시간을 보낼 때도 있습니다 이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고자 크게 호흡하고 눈을 감고이 순간이 아무도 모르게 그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이전까지는 약을 먹으며이

증상들을 숨겨왔지만 최근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복용을 중단하게 되었고 약을 끊자 숨겨왔던 증상들이 밖으로 다시 튀어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의 일상과 사역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가끔 어 예진 전도사가 좀 이상한데라고 느낀 분들이 계시다면 아마 이 이유일 것이었 어이 이유 때문이 을 것입니다 회심하고 저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 제게는 회복해야 할 옛사람의 깨어짐과 흔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사단은 저의 그 깨어짐을 가지고 저를 공격합니다

불안과 공포에 떠는 네가 감히 하나님의 평안을 말하고 복음을 말할 수 있느냐고 조롱할 때마다 저는 제가 설교하고 사역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어두움을 나도 너도 알지 않냐고 너의 기쁨은 거짓이 아니냐고 참할 때마다 저는 예배할 힘을 잃고 무력해 그래서 때로는 저조차도 저 스스로가 한심하고 부끄럽고 원망스럽습니다 예배와 사역의 행복을 느끼다가도 사단의 공격에 넘어지는 저를 일으킬 힘이 제게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저에게 지난주일 설교는 을 그리스의 삶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우리의 옛 본성을 부여 거기에 집중하게 하는 것은 사귐의 공격이라는 말씀과 옛사람의 본성과 연약함을 내 힘 극복할 수 없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말씀은 온갖 불안과 두려움으로 엉킨 채 마음에서 사귐의 계략을 분하게 했고 성님을 더 의지하도록 와주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한주간 또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최선을 다해 사단의 소리를 무시하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런 나와 함께하신

성령님이 내 곁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에대 집중하고 깊이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물론 사단의 열심을 이어내는 것이 쉽지 않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실패에 자괴감과 우울함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주님께 집중하고 기도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제가 깨달은 것은 부끄럽지만 제가 아직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또 내 삶의 전부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정작 산랑 있는 바람에도 아니 어쩌면 맑은 날에도 온갖 불안과 두려움

걱정 근심으로 가득하면서 내가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이만큼 하고 있는데 나는 이런 도전과 이런 열정이 있는데 그러니 나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그리스인이야기 어쩌면 하나님은 제게 이것을 알려주시려고 저를 이렇게나 궁지로 내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깨달은 저는 겸손히 주님께 제 마음을 고백하고 회개하며 사도들처럼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고 삶의 전부를 맡길 수 있는 성령 충만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령 충만을 위한 저의 작지만 구체적인 결단과 노력을

나누고 시를 마치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주일부터 틈틈히 시편 23편을 깊이 묵상하며 나의 목자이신 주님을 신뢰한다는 기도와 결단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세 번 10분씩 풍삼 처에 텐텐텐 훈련을 하며 내 삶에 주님이 함께하시니 주님의 강함과 지혜 도우심 능력과 힘이 이제 나의 것이 되었음을 그래서 나는 약하지만 더 이상 약하지 않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입술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직 제 삶에 어떤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약 없는 이 싸움에 답답한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신 마음에 순종하여 죽음의 두려움도 마다하지 않고 루스드라 돌아가 열매를 얻었던 바울처럼 저도 주님께서 주신는이 마음에 성실하게 반응하여 제게 허락하실 열매를 바라보는 믿음과 소망이 생겨납니다 지금 당장은 열매가 눈에 보이지 않으 않지만 이 모든 시간과 저의 치열한 시름이 언젠가 주님을 드러내고 주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될 것을 진심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귐의 가족 여러분 끝으로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설교를 하다가 갑자기 주저앉을 수도 있고 또 사역 모임 중에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갑자기 밖으로 뛰쳐 나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시 나간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고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 때 저의 아픔을 이해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다면 저의 회복에 가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 또 저도 저의 약함을 핑계 삼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사역하고 그리스도인답게 열심히 살아내겠습니다 이제는 예수의 생명의 내안에

있기에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고 나의 실패는 나의 간증이 나의 아픔도 나의 영광이니 부르심 따라 주님과 함께 걸으며 성 충만하는 성 충만하기를 하는 공동체 앞에서 다시금 결단하며 시를 마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네 어 그 뭐 아시겠지만네 대단한 친구예요네 매주 광주에서 올라왔다 내려갔다네데 어쩌면 굉장히 힘든 시간들을 계속 보내고 있었고네 그래서 저는 이제 작년부터 계속 약을 먹고 이런 것도 알고 있었는데 어 제도 잘 끌어 주고 싶고네 그래서 아 설교의

자리도 이제 최대한 많이 같이 훈련해 가면서 해 나가고 있고 어 그런데 최근에 좀 설교를 하기 힘든만큼 아마 지난번에도 좀 느껴졌던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당분간은 조금 이제 예진 전사가 하기로 했던 설교도 제가 감당하기로 했고 아 약간은 이제 치유하고 또 회복하고 이러는데 어 최근에 이제 모임 같은 걸 할 때마다 저는 눈에 보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예를 오해할 수도 있겠다 어 갑자기 지 어 왜 이렇게 집중하지 않지 전도사가 이런 느낌이 있을 수 것 같아서 제가

이번 나눔을 예가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도 기도하면서 여러분 앞에 나눴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기도 요청했으니 우리 하나님 잠깐 반지 좀만 해 주시고 우리 한번 우리을 위해서 같이 기도하고 무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한번 좀 손을 좀 뻗어서네 우리 자매 어 전도사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 다 같은 연 들 있는데 이 잠의 지금의 이 연약함의 순간들 어 하나님을 더 의지하라고 가르치고 있는 이 순간들이 순간들을 잘 버티며 하나님께 더욱더 충만해지는 시간

될수 깨 달라고 우리 같이 한번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am 하나님 우리 사랑하는이를 주님께서 합 하나님 사실 우리가 이 자매를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그저 그러나 우리가 이 자매 아픔을 알았니 함께 기도하며 함께 격려하며 함께 걷고 싶을뿐입니다 주님 도와주셔서 혹시 예 나았지만 같은 아픔과 같은 어려움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지체들이 있다면 하나님 그들을 굳어 나게 하 주옵시고 우리 모두 같이 연약함이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서로를 함께하기 원하며 하나님 그 아픔을 서로가 감싸주며 나아갈 수 있는 공동체 되기를 원합니다 주여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특별히 하나님 어 영육간에 하나님 여러 가지로 지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예배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안에서 더욱더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는 법 배워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잠시 어 어려움의 시간에 겪고 있지만 평생에 걸쳐서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워가는 그런 기회로 주님 삼아 주옵소서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네네 저희 진실 도체를 위한 우리 약속 보고 지겠습니다네 어 굵은 글씨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마가의 선교팀 이탈과 재압류 바울이 오를까요 바나바가 오를까요네 어 설교 통해서 나누고 이미 이히이 얘기를 알고 있지만 저에게도 굉장히 주목해서 보는 말씀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다른 성향을 갖고 있고 혹은 중 생하는 것이 다른 사람이었어 물론 둘도 비슷한 부분도 많았지만 원래 그렇잖아요 비슷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고 부부가 보통 서로 다른 성향의 사 만나는 것은 다름을 극복하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관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바울과 바나바의 다름에 대해서 누가 더 옳다고 사실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의 생각들이 사도도 성령님을 의지하는 사람들도 어람 는 이렇게 다양할 수 있고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이 갈라선 것은 어쩌면 분명히 이들의 연약함이 드러난 순간이기도 하지만 훗날 이들이 그럼 불구하고 다시 동역하는 것은 또한 성령의 강함이 줄로 믿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두 사도들의 실패를 어쩌 우리는 반복하지 않고 우리 안에도 그런 어려움들을 맞이할 수 있지만 아 그래 우리가 이 다양성을 서로 경축하고 기뻐하고 함께 넘어서면 더 좋은 관계 더 좋은 채우심 있을 것을 어 기대 것이 기대하면 기대하며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양성을 오늘도 우리 팬리 가운데 또 같이 서로 마주하겠습니다 다양성을 경축하며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공동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네 오늘 이렇게 마치고 우리 바로 흩어져서 모임

잘 가지시고 어 다다음 주에는 팬 몸이 여기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까지 오늘 오늘 충분히 잘 나누시고 다음 주 모임도 잘 기획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