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의 삶의 상황을 나누겠습니다 어 이번 주를 기점으로 저의 삶의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취직을 하게 되었거든요네 어 그동안은 제 자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네 스트레스와 멀리 떨어져 살아보고자 저에게 심적으로 편안한 시간을 제공해 주고 싶어서 최대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지냈습니다 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제 자신에게 여유를 좀 누리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주어지다 보니 이 시간을
너무 허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 것도 아닌 시간을 나만을 위해서 쓴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 때로 죄송스러울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삶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그 부분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던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사는 삶을 살고 싶다라는 마음을 품고 살아왔죠 다른 사람에 비해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은게 사실이었기에이 시간을 하나님께 더 드리며 살자고 늘 마음을 먹었지만 마음
먹은만큼 많은 시간을 드리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 그런 와중에도 풍초 이미와 새가족부 있으면서 헌신할 기회가 있음에 감사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중 작년에 공부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받고 나니 나도 한번 일을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다시 일을 시작한다는 것이 많이 두렵기도 했지만 어 나의 힘이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고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내가 일을 안 하고 쉰다고 해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는 것도 아니고 주어진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더 드리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일을 하며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찾고 더 붙잡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내어 일자리를 알아보았고 하루를 다 쓰지 않아도 되는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출근을 시작했는데요 너무 오랜만에 낯선 곳으로의 출근이라 그런지 살얼음 판에 발을 내딛는 것처럼 마음이
너무 조심스럽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 아버지를 찾고 또 찾으며 한주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을 통해 도전받은 깨달음에 대해 두 번째로 나눌게요 마가복음이 샌드위치 구조를 통해 요셉의 믿음을 강조했다고 했는데요 그동안 마가복음을 읽으면서 아리마 사람 요셉에게 초점을 맞추거나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내들 공 명망 있고 위치에 있었다는 것도 이번 말씀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이을게 많은 사람인데 모든 걸
감수하고 예수님의 장례를 치렀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믿음이었던 것이죠 이와 대조되는 12두 제자의 모습은 도망치기 급급했던 실망스러운 모습이었고요 말씀을 되새기며 저는 제가 요셉도 되어보고 제자도 되어 보았습니다 내가 요셉이 있다면 과연 나에게 닥쳐올 위험이나 내가이를 것에 개의치 않고 믿음의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질문해 봤을 때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대답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현재의 나는 큰 부자도 아니고 어떠한 지위가 있는 것도 아니고 포기할 무언가를 별로 갖고
있지도 않은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런 나인데도 나 자신과 나의 모든 것을 다 내어놓지 못하는 그런 상황인데 가진 것이 더 많은 나였다면 더 어려웠겠지 들었습니다 나는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도 정말 절체절명의 순간에 예수님을 위한 자기 포기가 가능할까 예수님은 나를 위해 아낌없이 자기 몸을 찢어 새생명을 주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셨는데 말이죠 나는 그 예수님을 위해 얼마나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가 나 자신에게 물으면 을수록 나는 너무 작아지고 이기적인 나를 마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가 제자들이었다 생각해봤을 들 처럼 도망이나 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함께 잡혀 죽기라도 할까 봐 겁먹고 도망을 쳤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할 메시아가 아니었다며 실망하고 절망했을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만 생각하면 상황이 너무 절망스럽기도 잘 알게 된 거죠 저의 포장되고 풀려진 누르기 잔뜩인 왜곡된 나 자신이 아니라 적나라하게 밝아 벗겨진 나 자신의 모습을 여과 없이 그대로 바라보게 된 겁니다 말씀을 통해
나를 비춰보고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새 또 내가 잘하고 있는 줄 착각하고 있는 그 시점에 비수처럼 날아든 자기 성찰 성찰이 씨앗이 되어 다시 믿음과 순종에 싹이 트고 더 굳건한 믿음의 결단으로 자라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나에겐 말씀이 필요한 것이고 말씀을 통해 내가 변하고 승리할 것을 믿으며 도전하고 결단하고 끊임없이 다시 일어나 나가는 것이죠 말씀에 나타난 믿음으로 행동했던 이들을 본받아 나도 그렇게 살 수 있기를 하나님
앞에 계속 강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를 도모한 것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어 지난 마가복음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제자의 길이 무엇 지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요 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 걷고 싶다는 생각으로 저의 삶을 다시 한번 결단했습니다 처음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앞에 도망을 쳤으나 다시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을 받아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 동참했던 제자들처럼 저도 지금은 도망쳤을 거라고 밖에 고백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지만
수없이 결단하고 발버둥치며 주님 안에 온전케 될 그날을 믿고 바라보며 길을 잘 걸어보자고 다시 한번 결단했습니다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내 몸이 좀 힘들더라도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 줄 수 있다면 기꺼이 내 시간과 물질을 내어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자고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이 결단들이 희미해지거나 흔들리지 않게 해 달라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삶의 순간순간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질문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소리를 듣고자
애보 입니다 네가 예수님의 제자라면 마땅히 그래 하지 않겠니라는 성령님의 음성에 즉시 순종할 수 있는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다시 한번 크게 외쳐 보겠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도 오늘의 팬 나눔 속에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그리고 나는 어디까지 용기를 낼 수 있는가를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뒷페이지로 넘겨서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굵은 글씨만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입술의 고백과 삶의 고백으로 우리에게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를 증거합니다네 어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의 삶이 변화하죠 우리가 설교를 통해서 보았듯이 십자가 앞에서 백부장의 고백이 바뀌었고 또 부활의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의 삶이 바뀌었 말입니다 어 이런 변화가 2천년 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하루하루 속에서도 계속해서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변화하기 위해서는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어 우리 안에 일어난
놀라운 일들 예수님으로 인해서 성령님으로 인해서 일어난 그 놀라운 일들을 입술로도 고백하고 삶으로도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오늘 나눔하실 때 어떤 이의 나눔을 들으면서 아 이렇게 살아도 괜찮구나 누군간 위로를 얻을 것이고 또 어떤 나눔을 통해서는 나도 저렇게 살 보고 싶다라고 하는 결단이 될 수 있는 그런 소망의 시간이 어 되기를 바랍니다 하실 수 있으시겠죠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제가 대표로 기도하고 우리으로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오늘또 어이 말씀을 통하여서 함께 나눔을 하려고 합니다 주이 나눔 가운데 어 우리의 공통된 고백은 나는 연약하고 나는 제자들과 같이 두려움이 많고 또 그 여인들과 같이 도망하고 싶은 마 마음이 우리 안에도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주님 그러나 우리의 고백이 거기서 끝나지 아니하고 우리 나눔 가운데 성령 하나님 함께해 주셔서 우리가 그래도 주님을 따르는 제자로 함께 힘을내어 살아보자고 서로 손을 잡아 주며 응원하며 격려하는 그런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십시오 이
시간 피곤한 육체를 이끌고 또 나눔 가데 함께하는 우리 팬 리더들과 팸원들의카토리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