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한수 형제입니다 쓰리시 나는을 짧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음 하나님이 함께하심과 또 사기 회교 우리 성도님들이 함께하셔서 기도로서 제가 이렇게 다시 튼튼해졌어요 아멘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듯 이 저도 그렇고 우리들도 그렇고 항상 쉽게 입고 사는 거 같아요 제가 처음에 병원에서 나와서 그때는 하고 싶은게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거였고 그다음에는 찬양을 하고 싶어도 기침 때문에 찬양을 못 했고데 지금은 이제 찬양이 돼요 지난번에 사역지 기도해 가가지고
수련해 가가지고 갑자기 찬양을 시키는 바람에 제가 뽑긴 했지만은 그때는 그래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이제는 찬양이 돼서 우리 예배팀 수련에 가는데 또 찬양을 하겠 됐습니다 그 요번에 가서 제대로 좀 해보라고요 아멘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들한테 또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그 잊고 살았던 것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그 고난도 주시고 다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게 저한테 있는 거 같아요 한참 얼마 안 됐거든요 이제 세 달도 안 됐는데 벌써 그거를
가끔은 잊어먹고 막 살다 보면 어 이게 아닌 거 같은데 그때 내가 가졌던 그 마음과 그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해 주시는 것아음 아직도 마음은 아프기 전처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아직 못 따아 주더라고요 힘든 것도 있고 아직 피곤한 것도 빨리 오고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제가 잊고 살았던 거를 너는 아직 아니야 아직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봐 그래서 옛날 사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이 나에게 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저에게 주는 거 같아요음 제일 얘기를 하면 요즘은 경기가 엄청 안 좋잖아요 건축 경기도 최악이라 그러고 물가도 비싸고 이자도 높고 그 자재비 비싸지고 인건비도 비싸지니까 서울에는 아파트가 평당 4천만 원이래요 그러면 30 평인 32평이 거의 12억 13억이 되더라고요 이것처럼 설계 사무소를 하는 저희도 쉽지가 않아요 다른 데들 보면 1년에 진짜 몇 건 못 하는 그런 일들이 있는데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는 그래도 주시는 일이 있어요 그 저희가
생각 하지 않았던 것들을 연결해 주시고 그것들을 큰 것들이 몇 개가 있어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고 어 제가 풍산기업 전에 시작을 해 가지고 그거를 갖다가 아직 마무리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세훈 형제 풍산기계 그거를 한다고 지금 계속 얘기를 했는데 이게 저녁때가 되면은 피곤이 확 와 버리면은 태훈 형제 또 그때는 방학 대였는데 지금은 학원을 다니니까 9시 넘어서 시간이 되다 보니까 제가 그 시간이 돼버리면 어떨 때 막 자버리는 시간이
그래가지고 그걸 아직 못 하고 있는게 마음이 가장 아프고요 빨리 일정을 잡아서 해야 되는데 아직도 마음은 막 뛰어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바람에 그것도 또 나의 욕심이 아닌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또 그만큼 다시 한번 뜻이 있어서 그러신지 하나님께 항상 묻게 되더라고요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 갖고 성령과 함께하심으로 다 하지만 항상 내 주장 내 머릿속에 있는 것 그게 우선으로 하는 것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삶속에도 다시 생각하게 되는게 성령님이
주장하시고 나를 살게 하시는 그 존재를 다시 한번 묻고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면 성령을 따라가면서 내가 그 삶 속에서 살 수 있는 제가 보려고 합니다 요즘 풍을 다시 이제 시작을 했는데 그걸 함께하면서 이제 같은 패들이 아니고 다른 이제 형제들고 같이 조를 짜서 얘기를 하는데 텐텐텐이라고 우리 풍산기계 했던 것들이 있거든요 그게 약간 무뎌진게 있었는데 이거를 하면서 다시 또 서로 나누고 아침에 자기가 나눴던 것들을 올리고 하는 걸 보면서 하나님을 다시 또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어떠한 그런 교육 교육이라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그런 것들이 쉬고 있으면은 놔버리는 것들이 많아 가지고 해야겠다는 생각들이 들고 그 속에서 조금 더 하나님하고 가까이 되는 그런 죄가 됐으면 하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을 사역을 하고 싶은게 많고 생각도 많지만 이제는 제 생각대로 막 밀고 나가진 않고 항상 배웠던 것처럼 성령님 뜻을 묻고 그것들을 갖다가 내가 쫓아서 행할 수 있는 그런 삶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돌아보고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우리 오늘 함께 어 진실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 약속 마지막으로 보고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난주에 우리가 사랑은 결단이라고 지난번에 때 나는데요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 굵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사랑은 나의 능력이 아닙니다 내게 온 사랑을 알고 누리는만큼 사랑하게 됩니다 네 아멘 네 간혹 이제 뭐 미친 사랑 어 사실 뭐 제 많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는 뭐 손영한 목사님 이야기도 떠오르고
그 외에도 어떻게 저렇게 사랑하지라는 어떤 것들을 떠올릴 때가 있는데요 하나님이 주시지 않고 우리에게 뭔가를 요구하시지 않는다는 중요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가장 큰 사랑을 주고 계시고 아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받은만큼 너희도 그것을 흘려 보네 내가 너를 사랑할테니까 너도 그렇게 사랑해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의지해서 저는 아직 내가 하나님께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다라고 할 때 교회에서 배웠으니까 아나 무조건 사랑해야 돼 사랑해야 돼라고 해서 사랑하지 못하는 죄책감에
빠지지 않을 않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내가 먼저 누리고 묵상하고 그것이를 채우면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사랑하라고 보여주 사람을 향해서 사랑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아마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아 사랑해야지 마음을 늘 하지만 사랑하지 못하는 날에 발견할 수도 있지만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아 원래 내힘으로 못하는 거구나 그 내힘이 아니라 아 주님께서 나에게 힘주시고 주님께 나에게 뭔가 명령과
마음을 주셨 때는 그거를 함께 해나갈 능력도 주다는 것을 믿고 우 는 늘 하나님의 사랑을 행하고 또 체움 받고 이렇게 하면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팬 모임할 때 거기 몇 명이 있든간에 두 명이 모였던 열명이 모였던 거기 있는 사람들과도 오늘이 사랑을 같이 잘 나눌 수 있는 시간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우리 요한일서 4장 11절 말씀 마치고 아마 읽고 마치겠습니다 시작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신 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아멘 제가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어 하나님 오늘도 우리 교회 안에 함께 우리가 모여서 삶을 나누고 얼굴을 마주하며 또 주의 말씀에 붙은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그 모든 모임 가운데 성령의 주도하 우리가 그 안에서 우선은 서로를 사랑으로 격려하며 하나님 함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시간입니다 주님 우리를 통하여서 주의를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