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길금정 자매님) + 진실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2024-05-17 · 길금정 자매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금정입니다네 저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성격 검사를 해 보면 사회형 관계형이 주로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나고 교제하는 것을 즐겨하지만 체력적인 한계를 느낄 때 혼자서 쉬워야 합니다 저는 지금 청소년 상담복지 센터에서 청소년 상담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중학생 아들이 있고 센터에서도 중학생 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셔서 재활 치료 중인 동생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중환자실에서

힘겨워했던 동생은 이제 의사 소통이 되고 아직 혼자서 거를 수 없지만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네 주님의 은혜입니다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이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고요 동생과 저희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네 이렇듯 제 주변에는 제가 사랑해 할 사람이 많습니다 아픈 동생과 아픈 동생을 위해 간호하고 계신 부모님 따뜻한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센터에서 만나는 청소년들 그리고 남편과 아들 모두 저에게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버겁고 힘들 때 그들의 마음을 모르는 척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는 복음의 수혜자이며 복음을 증거하며 하는 자로 살아가는 것이 삶의 방향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결단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예배 시간에 작년 세례식 때 제가 주님께 고백했던 저의 마음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제게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깨어진 세상에 손을 내밀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겠다는 고백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맡기신 혼을 하는 모습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입 시간에 여러분이 아니면 그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고 각자에게 맡겨진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직 회심의 결단을 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성령의을 빌어서 더 사랑해 줘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누군가 사랑해 주겠지 나도 하지 않은 일을 누가 해주겠습니까 하고 목사님께서 되게 어게 맡겨주신 영혼을 더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몹이 찔렸습니다 제가 아니어도 누군가 해 주겠지 사랑해 주겠지 하는 마음을 들켰습니다 제가

제일 사랑의 실천이 어려운 곳이 저의 가족들인 거 같습니다 작년 6월 동생의 사고와 수술 그리고 인공호흡기를 달고 기도 사관으로 어 중환자실에서 오래 머물러 했던 나날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아산 병원으로의 전원과 현재 재활 치료까지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긴 시간 가족 중에 환자가 있으면 서로 예민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과는 다르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동생 병원과 친정을 다녀오면 저도 모르게 남편과 아들에게 짜증을 내곤 했습니다 정말 저의 이중성이 느껴집니다

그런 제 모습을 주님은 마주하게 하십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상하게 대하지만 정작 제가 사랑해야 할 저의 가족들에게는 함부로 대하는 저의 모습을 말해줘 말씀을 듣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부터 더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셔서 삶으로 살아내기 위해 노력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남편과 아들에게 잔소리 대신 사랑의 표과 포을 많이 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화가 올라올 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말을 꿀꺽 합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을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제의의 천성이 될 때까지 예수님을 담기와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는 저의 이금미 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얼마 전 풍기를 마쳤는데요 저희 님을 통해서 사랑을 흘려보내는 법을 배웁니다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함께 고민하며 기도하는 그 모습에 아주 경이롭습니다네 하나님 나라의 시작은 한 사람의 변화이며 복음이 임한 사람 복음이 열매 맺고 있는 삶이라고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제 삶을 기적처럼 바꾸신 것처럼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도우시고 변화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삶에서 성령님께 묻고 주파수를 성령님께 맞추며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내 살겠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제게 보내 주신 사람들을 더 사랑하겠습니다 제 안에서 네가 언제부터 그랬느냐는 사탄의 참소 들려올 때도 있고 넘어질 때도 많겠지만 주님 붙잡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흘려보내는 주님의 증거자로 살아가겠습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오늘도 진실한 나눔 감사합니다 저희

공동체를 위한 약속을 한번 같이 보고 터 지겠습니다 굵은 글씨를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결단하는 것입니다 네 뭐 우리 지금 나눠주는 가정에도 나왔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은 결단하는 것이라는 것이 우리가 세상과 다른 저는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것은 적어도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 은 아닙니다 깨어진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께 사랑받을 만한 모습이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로 결단하고 떠났지만

사랑하기로 결단할 주셨기 때문에 그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결단 속에서 사랑받은 사람이 회복되어 사랑스러운 존재로 변화되기 시작한다고 저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았음을 내가 정말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고 싶어하는 일은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어 동일한 마음으로 품어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의 현재 모습이 어떠하든지 사랑하기로 결단하고 품으십시오 여러분의 그 사랑의 결단이 그 사람을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회복시킬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교회는 사랑을 훈련하는 곳이라는 얘기가 풍 3기에 있는데요 오늘도 우리 예배가 그렇게 사랑을 훈련하고 사랑을 나누고 또 그 사랑이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기도하고 흩어지겠지 하나님 어이 시간 이후에 우리 12개의 팬이 각각의 장소에서 다시 하나님에서 교제합니다 주님 하나님과의 사귐 이웃과의 사임이 충만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