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김정희 자매님) +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2024-04-19 · 김정희 자매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 시를 맡은 김정희 있니다음 참고로 저는 극 피입니다 3C 제안을 받고 그냥 제 마음대로 썼더니 그분의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일을 좋아합니다 목사님도 좋아합니다 예 리시에 아주 간절한 눈빛을 보내시기에 나름 열심히 양식에 맞추어 어 써 봤습니다 시가 애매하신 분은 그분을 만나 보시면 눈이 확 밝아집니다 어 첫 번째 상황 저는 제가 노인 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방문 사회복지사로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서비스 급여가 잘 제공되고 있는지 불편한 사항이나 요구

사항은 없는지 20분 동안 살펴보는 일을 합니다 제가 방문하는 집에는 60대 초반임에도 요양 등급 1등급인 중중 치매로 밤낮으로 집안을 배려하며 남편도 아이도 모르고 비누도 먹고 흙도 먹고 예 보이는 것은 아무거나 입에 응급실에 실려가는 분도 있습니다 이분은 남편분이 수합니다이 남편분은 지금 요양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한 분은 LG 기업에서 근무하다 50대에 루게릭 병이라는 병으로 정신은 맑지만 온몸은 마비 되어서 이산화탄소 배치를 도와주는 기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흐르는 침을 막기 위해서 가제를 입에 물고 있고 처에 앉아 있을 때에는 숙여지는 머리를 의자에 묶어서 앞을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분은 아내가 수발자 이분도 곧 요원으로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또 한 분 있습니다 이분은이 할머니는 너무 완벽해서 모든 사람은 무식하고 한심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로 알고 아는 할머니입니다 유양 선생님이 시간씩 도와드리고 있는데 매일 바꿔 달라고 문의합니다 하나같이 바보 같아서 도저히 자신이 가르키면서 할 수가 없다고

얘기합니다 이렇게 본인만의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예 할머니는 가끔씩 장롱에 몰래 숨겨 놓은 곰팡이 살짝 빈 빵을 내놓기도 합니다 하도 잘 숨겨 놓아서 유학 선생님들도 찾을 수 없게 말입니다 이렇게 저는 이 모양 저 모양인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한지 어느덧 3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다 보니 어르신들과 친분도 쌓이고 정도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제 피곤도 조금씩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만날 때마다 마음이 참

어렵습니다 날이 갈수록 조금씩 피하고 싶어집니다 상냥하게 설명해주던 말들이 어느덧 말수가 적어지고 대화가 재미있어서 그렇게 짧다고 했던 20분이 이제는 길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열 번을 똑같이 말하시는 어른들에게 열 번을 똑같이 처음 듣는 말처럼 대답했던 저의 귀는 어느덧 슬슬 막아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저의 일을 조금씩 버거워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도전입니다 이렇게 점점 일의 의미를 찾기 힘들어할 때 풍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세상 경영에 대하여 배우기 시작하고 저의 일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같은 에서 주일 설교 말씀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들을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율법을 돌에 기록하는 것과 예배하는 것으로 시작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 하나님의 백성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일하는 이곳은 가난한 땅입니다 세상이 지배하는 땅입니다 하나님 없이는 결코 꿀이 흐르는 땅이 될 수 없는

곳 가나안 하나님 백성이라면 율법을 지키며 예배를 드리고 세상과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조건부 들리지만 사실은 그것은 하나님의 간곡한 사랑 표현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 1절 2절 말씀에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한 산 십시오이 말은 우리의 일상 매일의 삶으로 하나님께 기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생각하면서 일을 할 때 그것은 예배가 되고 모든 일에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일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었습니다 제가 현에서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저의 도전이었습니다 3번 변화입니다이 일을 맡기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나는 무슨 일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께 충성해야 하는 자이기 때문에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기 하였습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기에 성실하게 일하고 착한 행실을

드러내기로 다짐해 보았습니다 성실하게 일해야 한다는 것은 모든 일을 죽게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회 안에서 배우고 익힌 다음 실제로 그 내용을 실천으로 옮기는 곳은 내 삶의 현장이기에 나의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고 합니다 저는 저희 일하는 모습을 통해서 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렴풋이라도 알게 되기를 소망하기 했습니다 이런 고민 속에 루게 릭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분은 여전히 체에 앉아 있고

머리는 뒤로 묶여 있어 제 얼굴은 볼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분을 보는 순간 마음이 너무 아파 그 옆에 조용히 앉아 손을 잡고 기도하듯 그분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 순간 그분이 소리 내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도 제 눈이 불거졌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발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주십시오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에 주님을 알고 주님의 백성이 되어 한 순간만이라도 평안해질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는 기도였습니다 은에 보내기로 하였다는 부인이 말했습니다 나를

너무 나쁘게 보지 마세요 나는 나도 6년 동안 병수발 하며 진제로 지쳤으니 유왕 원에 보낼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 달라고 말입니다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차피 세상은 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고통받는 사람이 많고 재물 앞에 부모와 자녀 간의 다툼도 많고 이기심 생명 경시 아수라장 같은 세상 속에서 복음을 들어야 할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심을

얻으리니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장 29절 30절 말씀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세상에는 무겁고 거운 새 멍에가 아닌 순종하는 말씀의 멍에 쉽고 가볍고 샬롬이 임하는 멍을 세상에서 절실하게 배워 갑니다 저는 저는 이 시간도 다짐합니다 말씀의 멍에를 메고 세상 속에서 주님의 백성답게 주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이 저에게 맡겨 주신 이 일들의 의미를 부 부여하며 부지런히 주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이것이 저의 변화입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네 한편의 설교를네들은 것처럼네 너무 감사하고네 제가 어 안식월 기간에도 또 감사 규성 형제나 또 뭐 정하 자매님 민정 자매님 다 잘 들었고 어이 시간이 저로서도 우리 성도님들의 변화와 또 애씀을 보면서 아 성도님들 존경의 마음도 많이 생기는 그런 시간인 거 같습니다 오늘도 잘 나눠주셔서네 너무 감사합니다 어 저희가 여기 페이퍼에 보면 저희가 팬 모임을 위해서 다시 한번 다짐하는 것들이 있는데 오늘 오른쪽 밑에 첫 페이지에 진실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 약속이 있습니다

그리 같이 한번 굵은 글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살리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변에 참된 행복을 전하는 자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아멘 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은 자기도 살고 또 주변도 살리는 것이 저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참된 신앙인은 주님의 거룩함을 닮아서 세상과 분명히 다른 마음과 태도로 살아갑니다 구별된 모습을 같이 삶이 분명히 그 안에 들여다보면 있을 거예요 그러나 아 나는 구별 됐으니까 나

너희랑 다르니까 나는 이렇게 하니까 이런 거룩함을 위해서 주변 사람을 불편하고 힘들게 한다면 저는 그것은 진짜하나님 의 마음을 품은 참된 신앙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거룩을 잘못 배운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거룩을 잘못 배운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말로 주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정죄감을 갖게 합니다 저는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오히려 바리새인의 모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우리가 팬 모임을 할 때 누구나 또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또 어떠면 삶을 살아본 태도도 다를 수 있고 아 그럴 거예요 아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정말 따르는 어 사람은 주변에 사람들을 또 잘 품어주고 또 어쩌면 내가 하는 말 때문에 누군가 정죄감을 느끼게 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는 말로 인해서 누군가에게도 또 소망을 갖고 힘을 낼 수 있게 하는 사람이 저는 참된 그리스도인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스 그리스도인을 주변 사람 품어주고 지지해 주고 함께 있으면 행복하게 만듭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우리의 형제를 존귀하게 대하며

주님의 닮은 참된 거룩함으로 우리의 몸을 우리가 먼저 복되게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갖고 우리가 오늘 흩어졌으며 좋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으시죠네 우리 함께하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서 행복하고 우리로 힘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모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장소가 바뀝니다 장소가 모임 장소가 바뀝니다 그 어 저희가 장소가 아직 많이 열악하고 또 아이들도 와야 되고 이래서 어 저희도 늘 고민이 많으니까 어 어쩔수 양해를 좀 부탁드리고 옆에 또 누군가가 없는 환경에

또 갈 수 있는 조가 많지 않을 거예요 일단은 이번에 좀 심플하게 나와서 우리 젊은 친구들네 우리 청년들과 우리 브릿지 팬 주형 팬까지 해서 우리 그네 개의 팬은 오플로 갑니다 오플로 가서 그 네개 팬이 자리를 잡아서 워플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님들이 이제 날이 따뜻해졌고 때문에 우리 좀 더 원활한 모임을 위해서 테라스로 가시기로 했습니다 형제 팬이 우리 세페이 존과 테라스 그 세 곳을 나눠서 어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사무실과이 본당과 그 유치부를 자매

팬들이 어 알아서 제가 한번 나눠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디 팬인지 어 우리 은진 팸이 어디입니까 장소 본당 은진은 본당으로 모이시면 되고요 내 은요 본당입니다 은영 은요네이 새 팸이 그럼 본당네 모기 메이요네네 우리 어마 님은 사무실이고 성입 표은 자모시 잠모 시라고 유치부 아이디 없는 쪽으로네 그렇게 해서 하면 되니까요 오늘 그 장소로 모여서 모임 자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늘 얘기 드리지만 어 저희는 이제 공식적으로는 11시까지는 최소한 하라고

하지만 또 그 안에서 좀 나눔이 깊어지고 이러면 조금 더 늦어지더라도 양해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팸이 함께 좀 그이 모임에 소중함을 갖고 자 의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기도하고 오늘 우리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함께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누리는 사람들이 이제 모여서 각자의 삶을 서로에게 기대고 무엇보다 우리에게 말씀으로서 함께 하시는 주의 성령의 되어 나아가고 싶습니다 강 모임을 이끄는 팬들에게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을 더하여 주옵시고 그곳에

함께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열린 마음과 서로를 섬기는 마음으로서이 시간이 복되게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