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조건이 있습니다" / 박예진 전도사

2024-04-14 · 신명기 27~28장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우리가 교회에서 자주 나누는 인사 중 하나가 바로 우리가 방금 나눈 샬롬입니다 하나님의 평안을 의미하는 인사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한 가지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인사하신 대로 여러분의 삶에는 진짜 샬롬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삶이 안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질문을들은 대다수 사람은 어쩌면 그렇지 못하다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매일매일의 현실은 우리에게 좋은 일 조금은 무료하고 답답하고 앞으로가 잘 예상되지 않아서 힘든 그런 일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살펴볼 신명기에서이 샬롬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 평안을 누릴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잔소리라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시는 수많은 계명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계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알게 되었죠 성을 함께 읽 습니다 시작 오늘주 신들의 하나님이 이 와를 지하고 당신들에게 하시니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숨을 다하여 주 오 지키십시오 오늘

당신들은 당신들의 주님을 하나님시고 그의 길를 따르며 그의 기와 명령과 복도를 지키며 그에게 순종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가 지신 모든 백성보다 당신들을 더 높으셔서 당신들 심상을 받고 와 영광을 얻게 하시고 또 말씀하신 대로 당신들을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것 우리가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가 그분의 백성이 된다라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시는 계명 그 율법을 지킴으로써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죠 신명기에 기록된 모세의 설교는 바로 이러한 점들 계속 설명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지키도록 어 설득하기 위한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만이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그가 알려주고 있는 것이죠 어 모세는 신명기에서 총 세 편에 설교를 했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지난 시간 살펴보았던 내용이 모세의 설교 중 가장 긴 설교인 두 번째 설교에 해당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살펴볼 27장 28장의 내용은

그 두 번째 설교의 마지막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세가 하나님 사랑 그리고 이웃 사랑에 대한 그 10계명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제 마지막으로 그 설교를 마무리하면서 27장 28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것이죠 저도 설교자 중에 한 사람으로서 설교를 준비할 때 참 많은 고민을 합니다 어 보통 크게 두 가지 정도의 고민을 하는데요 첫 번째는 이 말씀이 과연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입니다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책을 보기도 하고 또는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합니다 그렇게 공부가 끝나면 두 번째 고민이 시작되는데요 그것은 어떻게 하면 이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것을 듣고 성도들이 또는이 설교를 듣는 그 사람들이 결단하여 주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라는 것을 고민합니다 이것 해결하기 위해서 어 목사님과 피드백을 주고 받기도 하고요 아니면 이것을 좀 잘 이해시킬 수 있는 적절한 예화를 찾기도 합니다 그리고

설교의 흐름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내용들이 설교 안에서 한 방향으로 점차 나아가다가 그 결론에 이르러서는 아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겠구나 하는 결단이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죠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설교자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당시에 설교자였다 모세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으리라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주 많이 사랑했던 지도자입니다 자신의 생명과 그들을 바꾸어도

조금도 아깝지 않을만큼 그는 그렇게 그 백성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토록 사랑했던 그리고 자신의 전부를 들여서 인도 인도하여 냈던 그 백성들이 그토록 했던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그가 볼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그에겐 여호수아가 있었지만 모세 입장에서 그 남겨진 성들을 바라볼 때의 마음은 어린아이를 물가에 내놓은 것과 같은 그런 부모의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설교를 통해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 하는지를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는

것이죠 가나안 땅에 모세가 함께 가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펴본 이 두 번째 설교에서도 그런 모세의 마음이 아주 잘 담겨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 할 것을 모두 설명한 모세는 그의 설교를 마무리하면서 마지막까지 한 명의 백성이라도 더 마음을 다잡고 결단할 수 있도록 아주 강하게 촉구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구약에 익숙한 어떤한 공식이 있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다라는 그 공식 말입니다 모세는 이와 같은 설교의

결론 부분을이 공식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하는 모든 명령을 당신들은 지켜야 합니다 모세가 초반에는 그들을 설득했습니다 이렇게 살아보지 않겠어 하나님을 이렇게 따라보자 않겠어 그 땅에 가면 이렇게 해보지 않겠어라고 설득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 점차 시간이 지나고 그의 설교가 마지막에 이르러 갈 때 그는 이제 조금 더 강력하게 그 백성들에게 어필합니다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하는 이 모든 명령 내가 당신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당신들은 지켜야 합니다 권유가 아니라 너희들이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어떤 선택지가 아니라 이것은 명령이니 너희는 지켜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곧바로이어서 그들이 요단강을 건넌 후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말씀 주신 하이 신들에게에이 모든 율법의 말씀을 그 위 하 당신들은이 들 위해 이 모든 율법의 말씀을 분명하게 기록하십시오 그들이 요단강을 건너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즉 가나안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 모든 율법의 말씀을 분명하게 돌에 기록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그 수많은 시간들을 통해서 또 모세의 앞선 설교들을 통하여서 이미 귀에 딱지가 않도록이 율법에 대해 다들은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율법을 기록하는 것이라고 모세는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모세 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데요 성경을

계속해서 한 번 더 읽겠습니다 시작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제고 그위의을 어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합니다가 죄를 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주 신 하나님 앞에서 즐거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돌의 율법을 새긴 후에 그들이 그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일이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께 예배하라는 것을 모세가 이야기하는 것이죠 주님의 거룩한 백성이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주어진 거룩한 두 가지의 투드 리스트와 같아 보입니다 어 저는 이 다이어리를 잘 쓰는 편인데요

어떤 거창한 생각을 적거나 일기를 기보다는 제가 그 주간에 해야 할 일 또는 그 당일에 해야 할 일의 업무를 기록하는 편입니다 어 당장 내가 해결해 가야 할 일들을 목록으로 정리해서 명 투드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죠 그런데 리스트를 쭉 적은 후에 제가 꼭 거치는 한 과정이 있습니다 혹시 무엇인지 아시겠나요네 쭉 나열된 그 목록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거 내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하는 것을 추리는 일이에요 그리고 그 업무의 형광펜으로 이렇게 쭉 그어서 체크를 합니다 제가

그렇게 체크를 하는 이유는 이제 이것만 해야지가 아니죠 나머지도 해야 할 일들이 이만큼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이게 더 중요해 이게 더 시급해 그러니까 나는 이거 먼저 할 거야라는 그런 저만의 정리가 그 형광펜을 통해서 체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모세가 27장을 시작하면서 백성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이 내용이 꼭 제가 형광펜으로 체크하는 과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할 일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요단강 건넌다고 해서 저절로

그 가나안이 그들의 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요단강을 건넌 그 시점 시점부터 시작되었을 뿐이죠 요단을 건너서 바로 그 땅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이제 그 땅을 얻어내는 과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이미 정착해서 살고 있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작게는 부족 단위부터 크게는 나라가 그 땅 안에 있었어요 따라서 이스라엘은 요단강을 건넌 그 시점부터 그 안에 거주하고 있었던 그 토착민들과 전쟁을 치어서 그 가나안 땅을 차지해 가야만 했습니다 저절로 차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앞으로 이루어 가다는 거예요 40년 광야 생활 끝나면 이제 다 끝이겠지 저 요단강 건너면 이제 우리도 좀 편해지겠지라고 생각했을 그 이스라엘에게 전쟁과 새로운 나라의 건국이라는 하는 새로운 과제가 또 주어진 것과 같았습니다 그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떠돌면서 얼마나 많은 전쟁 준비를 할 수 있었을까요 당장 전쟁을 치룬다고 하면 그들이 전쟁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었을까요 솔직히 지금 당장 나가서 싸워라 하면 싸울

수 없는 패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연약함이 그들 안에 있었습니다 뛰어난 무기도 없었고 잘 훈련된 군사들도 없었습니다 거대한 가나안이라는 그 상대를 이렇게 대적하기 이스라엘은 현재 너무나도 부족하고 불리한 상황입니다 가 엄청난 선수를 상대로 맞닥들인 아주 연약한 선수와 같은 그런 모습이죠 그러데 이스라엘이 아 저 요단강 건너서 우리 이거 이거 준비해야 돼 이거 이거 해야 돼 이거 이거 대비해야 돼라고 하는 그 투드 리스트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어요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분주했을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모세는 가장 먼저 너희가 그 강을 건너가면 돌을 찾아 율법을 기록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생각에는 또 이스라엘 백성 생각에는 지금 당장 전쟁을 준비하는 그 모두로 돌입해야 할 것 같은데 모세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치 혼자서 상황 파악 전혀 못 하는 사람 같아요 혼자서 그냥 마냥 거룩한 척하고 혼자서 마치 현실을 모르는 속편한 사람처럼 아 그 땅에 가면 율법을 기록하시고 그 땅에 가면 예배를 드리십시오라고 말하는 엉뚱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율법을 기록하는 것이 전쟁을 앞둔 백성들에게는 현실과 동떨어진 입니다 돌의 율법을 새길 것이 아니라 그 돌로 무기를 만들어야죠 그 돌을 들어서 그 적들을 쳐야죠 그것이 훨씬 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또 이와 마찬가지로 예배하는 것도 나라를 건국해 할 이스라엘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분명하게 백성들을 향하여 요구하고 명령하죠 다른 무언가를 하기 전에 너희는 가장 먼저 너희에게 주어진 율법을 분명하게 기록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먼저 예배해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었던 그 수많은 투드 리스트들을 다 제끼고이 두 가지 형광펜을 쭉 긋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해 이거 먼저 해야 돼 그래 이것도 다 해야 되는 거 알지 하지만 이거는 이거 먼저 하고 그다음에 해야 하는 거야라고 백성들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다 모세는 왜 그렇게 이 두 가지를 그렇게 강조해야 했을까요 왜 그는 그 많은 목록 중에서 당장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될 그 많은 문제들이 이을 해야 한다고 가칠

수밖에 없었을까요 이것에 대해 성은 다음과 같이 답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가들에게 이합 율법을 기록하고 먼저 예배해야 하는 이유는 당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가장 먼저 율법을 기록해야 했던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주님의 백성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왜 주셨죠이 언약 때문에 주셨죠 율법을 지킴으로써 그들은 그 언약 안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그 약속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율법을 기록하고 그들이 기억한다는 것 또 그것에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언약 그 약속을 기억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들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놓치지 않는 것이죠 여러분 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냥 좀 더 살기 편해지려고 좀 더 잘 살아보려고 내 자식들한테 조금 더 좋은 거 물려주려고 들어가는 것인가요 물론 그런 마음이 그들에게도 있었겠죠 하지만 그들이 정말 그 땅에 40년 광해를 뺑뺑 돌다가도 마침내 그 땅에 들어가겠다고

전쟁을 치르면서 그 땅에 기여히 들어가겠다고 하는 것은 그 일의 핵심은 주님께서 그들을 그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 약속 안에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그 약속 하나님의 언약을 놓치면 안 되었습니다 그 언약을 유지하는 그 율법을 그들은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예 죠 우리가 종종 이야기하지만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들 자녀들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예배가일까요

바보 같은 짓이죠 이렇게 귀한 날 좋은이 주일에 이렇게 뭐 아침부터 일찍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니 얼마나 멍청하고 바보 같은 짓 짓처럼 보이겠어요 하지만 주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는 우리들에게 이것은 그런 미련한 짓이 아니라 우리만이 느릴 수 있는 우리만이 감당할 수 있는 우리의 특권 우리의 은혜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많은 어 충만함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분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사실을

기억하는 것 또 그것을 누리게 하는 것은 바로 그들의 예배였습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백성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은 결론적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너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그 땅에 가는 거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고 계셔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앞으로 그 땅에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거야라고 모세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이죠 그들이 아무리 전쟁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할지라도 정자 하나님을 놓치면 이스라엘은 승전 수 없습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가나안을 차지할 아주 치밀하고 아주 계산된 계획을 세웠다 할지라도 정작 하나님을 놓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살 수 없습니다 그 땅에 들어갈 수 없어요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모든 것을 놓치고 그냥 가나안에 들어간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그 땅이 그들에게 축복의 땅이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집중해서 순종하며 나아갈 때 그들은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하나님을 놓치고을 순할 죄를 지을 때 그들은 아주 쉬운 전쟁에도 배하고 맙니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도 우리의 형광을 들고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하는 것 가장 중요하다고 줄을 그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일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이신 그분께 집중하는 일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이스라엘처럼 리 앞에 놓인 아주 많은 실의 제들이 있죠 할 많은 투드 리스트가 우리에게도 있어요 그리고 그중에는 아이고 그냥 빨리 해치워 버리고

싶다라는 그런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린 늘 분주하게 살아가죠 매일매일 치열하게 살아가요 저는 그런 저와 여러분의 삶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정말 여러분이 그 나라를 살아내고 있는 그분의 자녀들이라고 한다면 그 분주함 때문에 내가 적어 놓은 나의 리스트들 때문에 하나님을 놓쳐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고 계세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주님도 알고 계세요 그것이 중요하다라는 것도

알고 계십니다 근데 모세를 통해여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은 그래 그거 준비해야 되는 거 중요하지 그거 먼저 해야 되는 거 알아 그런데 그것을 잠시 내려놓고 그 전에 나를 먼저 기억하는 것 너희가 누구의 백성이고 누구의 자녀인지 너희 삶에서 기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전쟁도 주님께 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하루를 시작하실 때 또 분주한 직장 생활 속에서 아주 잠깐이라도 주님께 기도하며 내가 주님의 백성임을 기억하고

주님께 집중하여 보십시오 집에서 그저 설거지를 하더라도 찬양하며 개인의 예배를 설거지를 하면서 드려 보십시오 할일이 산이고 바빠 죽겠지만 1분이라도을내어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한 사람의 하루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하루가 다를 것입니다 주님께 집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낸 사람의 삶과 그저 흘러가는 대로 세상에 말하는 대로 그저 눈앞에 닥치 일들만 해결하며 살아낸 사람과 삶은 전혀 다를 것입니다 어 저도 평일에는 직장 생활을 하는데요 저의 직장에는

저를 힘들게 하는 아주 많은 빌런 진상들이 있습니다 어 여러분이 저 제가 무슨 일 하시는지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저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치는 일을 평일에 합니다 그런데 그 현장에 가면 저에게 짜증난다고 침을 뱉는 다섯 살짜리 빌런이 있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된 이유로 이거는 선생이 잘못이라며 저에게 휴대폰을 던지고 화를내는 환갑이 가까운 원장 빌런도 있습니다 또 계약직이라고 저를 무시하는 다른 많은 빌런들도 저의 삶에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기도한다고 해서 주님께 집중했다고 해서 그들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저는 주님께 아이 사람들 빨리 없애 주십시오라고 기도를 했는데 주님은 오히려 그들을 그 자리에 그렇게 꿋꿋이 세워 두신다는 것을 어 저는 느낍니다 그러나 제가 하루를 주님께 집중하면서 아침에 눈을 막 이렇게 떠지지 않는 눈을 뜨면서 운전을 하면서 출근을 하면서 기도와 찬양으로 그 하루를 시작할 때 주님께서 저에게 그 하루를 버틸 힘과 그 빌런들을 세상과는 다른 방법으로 상대할 힘을 주셨습니다

저를 무시하는 원장이 저도 똑같이 무시하고 싶죠 아 저는 지금 뭐 물건 못 던져서 그러는 거 같으세요 이렇게 성내고 싶죠 하지만 제가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그 유치원에 갔을 때 주님은 저에게 그 원장님을 향해서 웃으며 인사할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저를 너무 힘들게 하는 아이가 있으면 저도 그냥 무시해 버리고 싶어요 그런 얘들은 가르치고 싶지 않고 정말 꼴도보기 싫습니다 저에게 말 잘듣는 친구들만 챙겨주고 싶어요 그런데 그런 마음을 제가 주님께 집중하며 나아갈 때

제가 교실과 교실을 이동하는 그 짧은 30초 순간에 기도하면서 이동할 때 주님께서는 저에게 저를 힘들게 하는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아픔을 볼 수 있는 눈의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 동기들이 아 유치원 선생님 이거 힘들어서 목태 먹겠다라고 하나둘 퇴사하고 몇 차례씩 이직하는 동안 저는 성실하게 그 직장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내가 퇴사할 수 없는 이유 내가 이 이 직장을 힘들지만 내가 죽지 못해 버틴 이유가 대부분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대출 갚아야 하니까 카드값 갚아야 하니까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들과 다른 힘으로 그 직장에서 버텨내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갚아야 할 카드값 있죠 저도 해결해야 할 저의 그런 생활의 문제들이 있죠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맞이 못해서 꾸역꾸역 버티는 것이 아니라 제가 주님께 아주 잠깐을 집중해 나아갈 때 저에게 주시는 그 힘으로 저에게 참아 해라고 말씀해 주시는 그 인내로 저에게 그 아이의 그 내면을 바라보라고 하시는 그 지혜로 제가 그 하루를 버텨내고

살아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난 지금 저를 그렇게 힘들게 하던 그 빌런들이 이제는 저의 든든한 아군이 되어 저의 편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꼬마 반장을 하고요 제가 이거 해보고 싶습니다 하면 아 선생님 그거 해 보세요라고 지원해 주시기도 하십니다 저는 이것이 제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저의 직장에서 제가 얻어낸 저의 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저와 같이 여러분의 삶의 전쟁도 주님께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힘과 그 지혜로 살아낼 수 있는 것이죠 그렇게

다른 것보다 가장 먼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분 우리를 인내하게 하시는 분 우리를 견디고 버텨내게 하시는 그분께 시선을 고정하고 집중하여 보십시오 여러분의 하루가 분명히 다르게 흘러갈 것입니다 모세는 이 이후에 또다시 십계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 십계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계명과 조금 달라요 신명기 27장에 나오는 이 10계명은 땡땡한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 그 그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는 어 표현이 반복되는

계명입니다 십계명의 틀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그 안에는 저주의 내용들이 아주 가득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이것을 저주 10계명 또는 여기에 앞뒤로 두 개명을 더 더해서 저주 12계명 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간단하게 이렇게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원래는이 구절을 적었는데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간단하게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가운데 있는 어 내용이 15절부터 26절 지의 계명을 보면 저주 12개 명이 이렇게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16절부터 25절의 내용이 바로 10개 명입니다 앞뒤로 있는 그 계명을 빼면 사실 가운데 있는 그 10계명은 대부분 다 이웃과 관련된 계명입니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12개의 계명 중에 하나님과 관련된 것은 단 하나의 불과하고요 나머지는 다 이웃에 관련된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27장에 다른 곳과 다르게 이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눈먼 사람 즉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에를 살고 하자는를 다

서는 아멘 하시오 여기에서 눈먼 사람은 장애가 있는 모든 사람을 대표합니다 어 고대 사회에서 장애인은 대부분 공동체에서 인정받지 못했어요 또 고대 사람들은 장애를 가진 이유가 죄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부모가 잘못을 했거나 아니면 그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가 장애를 가지게 되었다라고 생각한 것이죠 그래서 그 당시에 어 장애인들은 그냥 공동체 안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개척 당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 2절에서는 제자들이 한 시각장애에 대해

이렇게 질문합니다 주님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본인의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그들이 이렇게 물었던 것은 그들이 고대부터 내려왔던 그 사상 안에서 했던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장애인들은 공동체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할 것이 빈번했습니다 죄로 인해 저주받은 사람들이라고 인식되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역으로 그 저주받았다 생각하는 그들을 돌봐주지 않는다면 오히려 너희가 저주를 받는다라고 저주의 계명을

선포해 버리십니다 하나님은 장애인도 이스라엘을 품어야 하는 이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단지 그 개인의 신앙 그 가정만 돌보는 그 신앙을 넘어서 이 공동체 안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으로써 그 가정 안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사회 공동체 안에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특별히 소외되고 연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며 그들을 어떻게 돌보고 품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그것을 지키지 않는 그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죠 왜 하나님은 이토록 끝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 약자들과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라고 하실까요 여러분 옆사람 챙기는게 쉬우니까요 바쁘게 살다 보면 사실 우리는 나 한 사람 챙기는 것도 버 없고요 내 부모님 내 자식들 돌보는 것도 벅찹니다 그런데 자꾸 주님께서는 그것만 하지 말고 눈을 더 들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 특별히 연약한 사람들을 돌보라고 자꾸 말씀하세요 왜 자꾸

이렇게 말씀하실까요 여러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 장애인 고아와 과부와 같은 그런 약자들 은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더욱더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누군가가 정말 작정하고 그들을 도와주지 않으면 돌봐주지 않으면 그들은 그날 당장 먹을 것도 입을 것도 그들이 몸을 누일 것도 구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공동체에서 인정되지 못했다라는 것은 그 안에서 어떤 경제 활동도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가 마치 정말 서바이벌 게임과 같이

생존의 문제였을 것입니다 아 그냥 남들보다 도 힘들어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생명이 달린 그런 생존의 문제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런 그들을 돌봐주기 원하셨습니다 그들이 죽지 않고 그래도 이 땅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주길 원하신 것이죠 이스라엘을 통해 그 약자들이 평안하기를 그는 바라셨습니다 사귐의 가족 여러분 우리 주에도 여전히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들이 있습니다 복지가 발달하고 우리나라가 아무리 강대국이 되어도 약자가 없는 세상

오지 않아요 가난한 자가 없는 그런 부유한 나라 오지 않습니다 몸이 불편하지 않은 그런 건강한 사람들만 있는 그런 나라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늘 가난의 허덕이고 몸이 아파 불편해 하고 날마다 삶과 씨름하고 있는 그 연약한 사람들이 날마다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하나님 나라 공동체 안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 없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시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우리가 진정 하나님 나라의 공동고소 약자들이 없어야 합니다 아직 이것이

우리에겐 꿈같은 일일 수 있죠 이것을 전하는 저조차도 아 주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이렇게 살긴 해야겠는데 이게 정말 될까 이렇게 사는게 가능한가라는 질문이 제 안에도 있습니다 그나 는 이것을 꿈꾸며 살아야 합니다 아주 조금씩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더디다 할지라도 이것을 향해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돌보고 우리가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우리가 그들 밑에 무릎을 꿇는 그 섬김을 통해서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는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안에 있는 우리가 서로가 서로에게 평안이 되어 줘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평안과 샬롬이 있죠 하지만 그것만으로이 세상을 살아내기에 우리는 때로 너무 외로워요 그럴 때 여러분 주님께서 여러분 선 허락하여 주신 선물하여 주신 이 공동체가 여러분의 손을 잡고 우리 함께 평안을 누리자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힘들 때 나를 위해 기도해 줄 그런 공동체가 있다라는 믿음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하는 것이죠 혹시라도 내가 망해서 길거리에 낳는

그런 순간이 오더라도 적어도 이 안에 있는 이 사람들만큼은 나를 외면하지 않을 거야 내가 거지가 됐다고 나를 무시하지 않을 거야 라고 하는 그 소망함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싶어하는 그런 부자들 모두가 함께 있고 싶어하는 유명세와 힘을 가진 자들만 우리가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힘든 그런 가난을 가진 사람들 도저히 어 난 이런 사람과 함께하고 싶지 않은데라고 개척 당하는 그런 약자들 그런 장애인들 그런 고아와 과부와 같이 아주 연약한 그들

곁에 함께 있어 주는 것이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마주할 가나안 땅은 나밖에 모르는 자기 중심성으로 아주 똘똘 뭉친 땅입니다 남이 옆에서 죽던지 말던지 굶어 가든지 말든지 옆에서 부모를 었든 자식을 었든 남편을 었든 내일 아니니까 나만 아니면 되지라는 것을 외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그런 나만 아니면 돼라고 하는 가나안 땅을 딛고 살지라도 그들도 똑같이 살아서 안 된다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가나안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기 때문이죠 여기 계신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니 그렇다면 여러분도 나만 아니면 되를 외치는이 세상에 똑같이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 세상의 악함에 동화되어서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 땅을 딛고 사느라 나 한 사람 먹여 살리느라 내 가정 먹여 살리느라 그것에만 분주한 채 내 옆에 쓰러져가고 있는 형제 내 옆에 울부짖고 있는 그 자매를 외면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저주를 피할 수 없다라고 성경이 단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계속해서 순종에

다른 축복과 불순종에 따른 저주를 28장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먼저 28장 1절부터 14절지는 순종했을 때 받게 될 축복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말씀을 하고 들 며의 하나 이 신들 상 모든 것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의 씀이 모든 이 당신에 하나님은 이 말씀을 시작으로 이스라엘 향하여서 어디에 있어도 복을 받아 그들에게 자녀의 복 재산의 복 안전의 복을 누릴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의 복을 받아 자식을 아주 많이 나아

기르게 될 것이고 가축도 복을 받아 번성하게 될 것이며 그들이 딛고 있는 그 땅과 밭이 복을 받아 그들의 소출이 풍성하게 될 것이다라고 주님은 축복하십니다 또 이스라엘을 넘보는 적들도 한길로 처 왔다가 오히려 이스라엘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일곱길로 도망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들의 안전을 축복하여 주십니다 그야말로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생활 동안 꿈꿨던 그런 모습이죠 풍요와 평 가득한 그런 축복과 약속의 땅 말입니다 그러나 이 축복을 자세히 보면 조건이 있어요

그들이 순종한다면 이렇게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다음 성경을 함께 또 읽겠습니다 시작의 하나님의 주시고 그 주께서는 자신들에게 하시로 신들을에으로 실 것입니다 자신들은 오든지든지 내가는 자신들의 하이 모든 말씀을 벗하지 말고 다들을 따라가서 섬기 하십시오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가나안 땅이 축복이라고 생각했어요 가나안 하나님이 약속하여 주신 축복의 땅 약속의 땅이 맞죠데 정말 그들은 그 땅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아 이제 내가 저 땅에만 들어가면 내 인생 이제 피겠지 내가

저기만 들어가면 나 이제 좀 잘 살 수 있겠지 하고 그들은 생각하며 여기까지 버텨왔습니다 그러나 그 가나안 땅 자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은 아니에요 가나안이 그들에게 축복의 땅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을 돌보시며 그 땅에서 축복하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이스라엘의 순종할 때 받게 될 축복을 쭉 나열한 후에 9절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복이 있다라고 말이죠 그들이 그 땅에서 누리게 될 진짜 복 그들이 누릴

복의 핵심은 어떤 재산과 안전과 자식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 모든 복의 핵심 가운데 위치하는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진짜 복이라고 성경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적들이 몰려 오다가도 다시 두려워하며 뿔뿔이 도망치게 될 이유는 이스라엘의 강성에서 아니라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많아지는 것 가축과 땅의 소출이 풍성 된 이도 그들이 무가를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밭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일마다 복을 주시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에게 가난한 땅은 사실 광야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들 축복의 땅 약속의 땅이라고 말하는 그 가난한 땅이 있지만 그 땅에 그들과 함께 주님이 시지 않는다면 그에서 빠져버린다 그 땅은 그냥 야나 다를 것이 없는 것이죠 그들에게 가나안이 축복의 땅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 하나님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야기합니다이 모든 말씀을 벗어나지 말고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지도 말라고 말입니다 모세는 14절 축복을 이야기한 후에 15절부터 불순종에 대한 저주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앞선 축복과 다르게 저주는 비교적 더 길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 축복은 1절부터 14절 지인데코 백성에게도 좀 더 유익한 축복을 더 이야기해도 될 텐데 말이죠 이에 대해 고든 웬함이란 학자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미래를 비관 적으로 보았기 때문이다라고

말입니다 즉 쉽게 말하면 모세가 백성들을 바라봤을 때 아 얘네가 가나안 땅에서 율법에 순종할 가능성보다 불순종할 가능성이 더 많아 보인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고두 회남의 주장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모세는 지난 지난 세월을 통해서 이 백성이 얼마나 쉽게 하나님을 떠나는지 다 보았죠 자신들의 원함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며 아 나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겠다고 아우성 쳤습니다 조금도 인내하지 못하고 모세가 떠나 있자 우상을 만들어 아 이것이 나를 인도 하나님이다라고

우상을 숭배합니다 광야는 사실 매일이 기적의 연속이죠 하나님께서 그들을 직접 먹이시고 물을 마시게 하시고 그들을 구름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험한 광야 생활을 하는데요 성경에 보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옷과 신발이 낡지 않았다고 기록합니다 그들이 그 많은 제사를 광에 들였음에도 그 가축이 부족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기적의 한 가운데를 걸으면서도 하나님을 떠나 다른 길을 걷는 일들이 다반사였습니다 모세는 이것을 지켜보았던 그래서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늘 고난했던 리더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이스라엘 약점을 아주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이에요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그런 힘을 얻는 것보다 쉽게 불순종하고 세상을 따라갈 가능성이 더 많다라는 것을 하나님도 고 모세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세는 훨씬 더 저주를 이야기 하면서까지 가나안 땅에선 제발 하나님 떠나 살지 말라고 어 간절히 부탁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이런 모세의 마음도 이해가 되지만 한편으로이 설교를 들었을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도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평생을 꿈꾸던 약속과 축복의 땅 그 가난 입성을 이제 정말 눈앞에 두었습니다이 시점에서고 긴 저주를고 있 했던 그들의 마음이 없을까요 사기가 팍팍 꺾이지 않았을까요 앞서 축복에 대해들을 때는 아 그래 우리 이제 그 땅에 가면 저렇게 사는 거야 저거 다 내가 누릴 복이야라고 이렇게 마음이 들떴다가 저주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을 때 끝날 줄 알았는데 끝나자고 계속 이야기하는 그 모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니 왜 저렇게까지 저주를 이야기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축 졌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아란 하지 않고 그 모든 를 끝까지 다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그것 또한 그들이 들어야 하는 주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위로와 축복의 말씀만 듣고 싶어하죠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발하고 우리를 따끔하게 책망하는 주님의 말씀도 들어야 합니다 어느 누군가 어느 성경 구절에 대해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아 이건 참 좋은 말씀이야 이건 참 은혜가 되는 말씀인

거 같아 러분 그렇다면 혹 대로 나쁜 말씀이 있을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에 좋은 말씀과 나쁜 말씀이 있나요 축복과 위로의 말씀은 좋은 말씀 나에게 은혜가 되는 말씀이고 왠지 저주와 책망의 말씀 나를 불편하게 하고 나를 기분 나쁘게 하는 그 말씀은 나쁜 말씀 은혜가 되지 않는 그런 말씀일까요 그렇지 않죠 모든 말씀은 다 우리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일뿐입니다 내가 듣게 불편하고 원하지 않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주님께서 나에게 오늘 하시는 말씀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끝까지 다 들어야 합니다 모세의 저주를 끝까지 다 드러냈던 그 백성들처럼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저주의 말씀 듣고 싶지 않았겠죠 그러나 그들은 축복의 말씀을 들었던 것처럼 저주의 말씀도 똑같이 경청하고 마음에 새겨야 했습니다 그것을 기억하고 그냥 아 나 이거 듣기 싫은데 이거 좀 기분 나쁜데 아니라 그것을 마음에 새겨서 그 땅에 갔을 때 그렇게 살아내기 때문입니다 아 이렇게 하면 저주 받는다고 하셨지 이렇게 하면 우리 함께하지 않는다고 하셨지 그럼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 거야 하는 태도가 그들에게 필요했습니다 그러한 저주의 말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가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또 여러 당신들의 한 모든과를 지키지 않으며 다음과 같은 온갖 저수가 당신들에게 가져올 것다 저주도 축복과 마찬가지로 전제 조건이 있었습니다 축복의 조건이 순종이었다 저주의 조건은 불순종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불순종하면 받게 될 저주로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이 축복에서 기록되었던 말씀인데요 여기서 목적어는 그대로 두고요 저주가 선포될 때 그냥 축복이란 단어가 저주로 바뀝니다 자세히 본 목적어는 똑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축복할 것 있다가 이렇게 하면 저주할 것이다라고 그냥 그 단어 하나만 바뀌었을뿐입니다 그들이 들었던 축복의 항목이 그대로 저주의 항목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순종했을 때 아 단지 축복 못받네 정도가 아니라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의미함과 동시에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언제든

축복이 저주가 될 수도 있고 저주가 축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순종과 불순종의 차이 축복과 저주의 는 사실 아주 미묘한 차이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축복과 저주 사이에 엄청난 넓은 그런 간극이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순종과 나의 불순종으로 얼마든 결과는 뒤바뀔 수 있다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 외에도 2장에는 자연재해로 인한 기근 전쟁으로 인한 파멸 전쟁 패배로 인한 압제와 같은 저주를 계속해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저주의 끝 끝 불순종의 결말을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당 당 그들이 순종했을 때 주님께서 그들 하시겠죠 약속 주로서 그들을 경고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주어졌던 축복의 땅이 저주의 땅이 되는 것뿐 아니라 결국 그들은 그 약속과 축복의 땅에서 쫓겨나게 될 것입니다 이방 민족에 끌려가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겨야 하는 상황이 그들의 삶 가운데 놓일 것이고 조롱거리가

되어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은 너희가 쇠를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 말씀을 읽는데이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수고하여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고 나한테 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다 하나님은 리가 쉼을 얻기 위해서 오히려야만 하는 멍에가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쉼을 얻기 위해서는 그냥 아무것도 매지 않아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나 맨몸으로 이렇게 편하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주님은 오히려 우리가 주님의 멍에를 멜 때 말씀의 멍에를 멜 때 우리가 쉼을 얻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참 모순 같은 말씀이죠 많은 사람들이 말씀대로 사는 것이 우리를 너무 올가는 어떤 감옥과 같다고 나를 너무 힘들게 짓누르는 정말 무거운 짐덩이 같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라는 것 많고 하지 말라는 것 많은 그 말씀을

어떻게 다 지키며이 삶을 살겠냐고 정하기도 하죠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말씀의 멍에를 매는 것 주님의 멍에를 매는 것이 진짜 쉬는 거야 그것이 정말 하나님의 평안 샬롬을 누리는 길이야 말입니다 어 예전에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이 말씀을 오해하며 살았습니다 멍에를 매는데 어떻게 쉴 수 있나 짐을 지는데 그게 어떻게 편하고 가벼울 수가 있나 말도 안 되는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제 눈에

그리스도인들은 하기 싫어도 억지로 꾸역꾸역 짐을지고 가면서 아 우리는 참 행복해요라고 정신 승리한 사람들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봤을 때 하나도 안 가벼울 것 같은데 아니야 가벼워 못 쉬고 있는 거 같은데 아니야 나에겐 평안 있어라고 이야기하는 그런 가스라이팅을 당한 사람들의 어떤 무리 같아 보였어요 그런데 제가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니까이 말씀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멍에를 맨 사람들이 억지로 그것을 메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억지로

그것을지고 그냥 꾸역꾸역 간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리스도인에 대어서 보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들이 억지로 멍에를 맨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 멍에를지고 주님을 따르겠다고 자처했다는 것을 저는 뒤늦게 알았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주님의 그 멍에를 억지로지게 하실 수 있으실까요 여러분을 억지로 믿게 하고 여러분의 말씀을 억지로 순종하게 하고 그분을 억지로 따르게 할 수 있으실까요 우리가 없다라고 고백하죠 주님은 인격적이고 우리가 고백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만약 누군가 주님의 멍에 말씀의 멍에를 지공하고 있다면 그는 그가 스스로 그것을 기꺼 겠다라고 자처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는 깨달은 것이죠 그것을 맺을 때 이것이 나를 짓누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평안하게 하신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말씀은 멍에를다는 것은 주님의 백성이 되어 주를 따르겠다는 고백과 다르지 않습니다 멍에를 매면 그 주인이 인도하는 곳으로 따라가는 것처럼 우리가 그 말씀의 멍에를 매고 주님과 함께 있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의를 기꺼이 매고 순종하며 나아갔을 때 주님은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도 의 삶을 책임 믿습니다 세상이 나고 내 삶이 쳐도 내가 주님께 매여 있는 사람은 안전하고 평안함을 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샬롬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나는 그렇게 살고지 않습니다 말씀의 멍에고지 않습니다 주님을 따르고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저 자유게 대로 살겠습니다 그것을 거절한다면 주님께서는 그 는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원수의 쇠 멍에를지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주님의 멍에는 쉼이 있겠으나 원수의 쇠 멍에는 쉼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멍에는 가겠으나 원수의 쇠 멍에는 그저 무겁기만 할 것입니다 주님의 멍에는 내가 멍에를 매고 있어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 자녀이지만 원수의 쇠 멍에는 그것을 매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 비참한 노예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뿐입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의 마음에서 실을 찾지 못하고 른 하는도 자지 못하 것입니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주시고 눈을 심하게 하며 정신을 하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들은 언제나 생명의을을 것이며 나 두려워하여 자신의 모숨을 건질 수 있을로 하 당신들이과 공에서 당신들의 것마다 서서 신 말씀의 멍에를 벗고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말씀에 멍에를 벗은 그 삶이 더 힘겹다고 성경이 오늘 우리에게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주님의를 벗고를 그 사람들에게는 쉴틈도 쉴만한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그

마음에 두려움과 공포가 가득하다고 주님은 이야기하십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그 어디에도 쉴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28장 65절 보니까 오히려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주실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렇게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아침에는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녁에는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 한다는 거예요 오늘 우리에게도 우리 주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죠 아 그냥 이거 빨리 지나가면 좋겠어요 이렇게 되면 좀 낫지 않을까요 그렇게 됐을

때 또 다른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아 그럼 이게 이렇게 되면 좋겠어요 끝없이 그렇게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고 새로운 시간과 새로운 장소를 광고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두려움을 주셨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움과 공포와 내가 주 따르지 않았을 때 우리에게 어떤 위협을 가하는 분이실까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우리는 사실 다 두려운 사람들이에요 여기서 세상에 태어나서 전혀

두렵지 않고 아무것도 걱정되지 않고 불안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부자들에게도 부자들 나름의 불안함이 있고요 어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그들 나름의 어떤 고민과 고충이 있어요 그런 것이 없는 사람은 없죠 그러나 만약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평안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신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 두려운 마음에 주님께서 용기를 주시고 그 위협 가운데 불안을 떨고 있는 그에게 내가 너와 함께하 너 안전하다고 말씀하여 주시고

주님 저는 무섭습니다 이거 못 하겠습니다라고 말하 이에게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다라고 용기를 주시는 그런 주님께서 그들의 삶에 계셨기 때문에 그들이 그것을 느끼지 못했을뿐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주님을 떠남으로 주님을 거절함 저는 주님의 멍에를 매지 않겠습니다 라고 돌아섰을 때 주님께서 그저 그들의 삶에서 한걸음 물러 나셨을 뿐이에요 주님께서 그들에게 베르던 그 샬롬이 그저 빠졌을뿐입니다 그랬을 때 그들은 다시금 그 세상의 두려움과 불안과 공포 가운데 놓이게 된다라는

것이죠 결국 순종으로 얻을 가장 큰 축복이 하나님을 얻는 것이었다면 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얻을 가장 참혹한 저주 또한 하나님을는 것입니다 이제을 보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본 말씀에 온통 축복과 저주의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하실 때 가나안은 축복의 땅 약속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 가나안은 저주의 땅 언약이 파이 되어 주님께서 아무것도 하실 수 없는 땅이 되었습니다 모세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이렇게 하면 축복받아

이렇게 하면 저주받아 그러니까 너희는 이렇게 해서 더 부유해지고 더 많은 자손을 낳고 더 안전하게 살아이 을 강조하고 싶은게 아니죠 그가 그 많은 것들을 나열하면서 그가 진짜 강조하고 싶었던이 핵심은 그 저주와 축복의 핵심은 너에겐 하나님이 필요해 그 땅에서 너의 삶에서 하나님이 필요해 그러니까 그것을 절대 놓치지 마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조금 더 주목해야 할 것은 기록된 모든 축복과 저주가 조건부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너희가 순종한다면 축복하다 너희가 불순종한 저주하겠다이 모든 말씀 앞에는 다이 조건이 붙어 있었다는 거예요 많은 신앙인이 무조건의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무조건 없이 부신 은혜 무조건적으로 베푸시는 평안 대부분 이런 것들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조건 그것을 주셔야만 할 것 같은 주지 않으면 주님께서 제할 일을 못 하고 계신 거 같은 그런 마음이 우리 안에 있죠 그러나 오늘 말씀을 주목하여 보십시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주님께 해야 할 조건들이 있었습니다 순종하느냐 불순종하는 따라 주어지는 것이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는 사랑이 맞죠 그분의 은혜가 한이 없는 것도 맞습니다 또 그분의 샬롬 그 평안이 우리 모두에게 향하고 있는 것도 맞아요 그러나 그것을 모두가 누리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들 그분의 말씀에 경청하고 마음에 깊이 새겨서 순종해 낸 사람들 그래서 그 순종하면 이한 조건을 충족해 낸 사람들만이 그것을 누릴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졌으나 아무나 가질 수 없다라는 것을 주님은 신명기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주어진 것을 누리기 위해선 우리도 해야 할 우리의 몫이 있습니다 제가 설교를 시작하면서 여러분에게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여러분에게 샬롬 그 평안함이 있 그리고 설교를 마무리하는 지금은 이렇게 다시 한번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그 샬롬 주님의 평안을 누리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을 얻으십시오 샬롬의 조건 평안의 조건은 하나님입니다 또 질문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얻고 싶으십니까 그분과 함께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늘의 말씀을 하여 마음에 깊 새기고 또 새기십시오 그저 고개를 끄덕이고 동의하는 수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여러분의 그 하루에이 말씀을 새겨서 기억하고 순종하여 내십시오 기꺼이 스스로 자처하여 말씀의 멍에를 한번 매 보십시오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그분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집중할 때 여러분의 삶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진앙은 무조건적인 동시에 조건 부위기 때문입니다 먹어보지 않으면 맛을 모르고 같이 살아보지 않으면 그 사람의 깊은 속사정을 다 모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만약 여러분이 이 말씀을 다 듣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냥 이대로가 좋다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에게 주어질 그 승리도 여러분과 함께 싸우신 하나님도 여러분은 절대 경험할 수 없 것입니다 그러니 한번 여러분에게 주어진 그 조건을 충족시켜 보십시오 때로 의심될 수 있죠

정말 저렇게 살 수 있나 정말 저렇게 하는 것이 맞나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한 평안을 주신다는데 정말 저게 맞을까 난 이길에 더 맞는 거 같은데 그건 갈등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나 여러분 고민된다고 갈등된다 의심된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여러분에게 일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누누히 말하는 거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이죠 주님은 이미 여러분께 손을 내밀고 계십니다 우리 함께하실 용기를 그분도 내셨어요 우리를 지키실 그분의 사랑을

우리게 먼저 보여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분의 손을 잡은 때일 줄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그 조건을 충족시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후회함 없이 충족시킬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성으로 살아가는 그 삶이 분 하 계신다는 그것 자체만으로 여러분에게 가장 복된 삶 가장 축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