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신명(申命)" / 강성묵 전도사

2024-02-04 · 신명기 12~17장 · 강성묵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신명기는 계속해서 제가 말씀을 통해서 말씀드렸었지만 어 풀어서 말씀드리자면 다시 전하는 하나님의 율법이 다시 전하는 명령입니다 출애굽 이후에 이스라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세대 앞에서서 있는 그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그 계명을 줄이고 줄인다면 제가 지난 시간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명기 6장에 나온 내 하나님 여호와의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는 그것이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지난번에 두 번의 신명기를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니 그리고 우리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으로 인하여서 어떠한 행함이 있었는지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가장 예민하게 할 수 있는 반응은 쉐마 바로 그 들음으로 나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들음은 단순히 듣는 행위로 끝나지 않습니다 온 마음과 뜻을 다에 세상에 기울어진 나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을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키는 행위 자체가 바로 쉐마 이니다 입니다 하나님께 감정만이 아니라 내

정신과 영혼까지도 맡겨 드리는 것이 바로 그 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구약 시대에 나타난 613가지 율법 그리고 그것을 가지로 줄인 십계명 그것을 통하여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마음껏 사랑하기 원하셨습니다 율법과 계명은 이스라엘을 옥죄는 사슬이 어떠한 형벌도 아닙니다 외부의 다양한 유혹과 시험으로부터 하나님과 자신과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방편이 방법이었고 하나님의 라운 사랑의 증거였습니다 신명기에 나타난 율법은 다른 구약에 나타난 율법이나 계명과 조금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명기 율법의 대부분은 가나안 땅에 정착할 이스라엘의 새로운 주에 맞추어 십계명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즉 출애굽이 세대에게 맞춰진 계명입니다 그래서 이 십계명을 현대법 체계에 맞춰 살아가는 우리들의 관으로 본다면 계명은 고대 이스라엘의 헌법에 해당합니다 다른 모든 법은이 가지 계명이라는 헌법이 근본을 상황에 따라 적용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율법을 지키고 살아가야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눈이 12장부터 17장까지 내용은

신명기는 이름처럼 계명을 다시 전하고 다시 가르치는 장면으로 시작이 됩니다 이것을 12장부터 17장까지 내용을 조금더 쉽게 정리해드리면 이런 표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제가 정리해드린 도표는 12장부터 26장의 내용을 정리한 내용인데 12장부터 2장까지 다시 한번 십계명에 대한 모세의 강론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 특성상 매일 성경의 흐름에 따라하는 설이에 어 물론 이 설교자로서이 말씀을 준비할 때 저는 12장부터 2장까지 말씀을 한 번에 준비하고 싶었는데

그래야지 모세가 강론한이 명의 을 한 번에 이해시켜 드릴 수 있고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은 이제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고 또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여러분들에게 드려야 되기 때문에 어 이것을 저는 이제 반으로 나누어서 설교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후에 진행될 설교는 6개부터 10개까지 읽 거고 오늘 여러분들과 나눌 계명은 1 계명부 5 개명까지 내용을 어 간략히 보면서 설교를 진행하고자 합니다서 이러한 율법에 대한 순종을 수차례 강조한 이후에 신명기

12장부터 드디어 모세는 율법에 대해 이스라엘에게 단순히 전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 강론하게 시작합니다 즉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이렇게 설교 말씀을 전하는 것처럼 말씀을 풀어 해석하고 전하기 시작합니다 마치 이장은 십계명의 구조를 따르는 것처럼 모세가 가장 처음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제 1 계명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제 1 계명에 대한 것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신명기 12장은 한분이신 하나님 하나님에 대한 것과 하나님이 선택하실

하나의 장소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금 길지만 12장 1절부터 7절의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 한 절씩 교독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어 드리겠습니다 당신들이 땅 위에 서서 사는 날 동안 주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 당신들에게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당신들이 지켜야 할 규례와 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기에 있는 제단을 허물고 석상을 부수고 아세라 목상을 불태우고 신상들을 부수고 그들의 이름을 그곳에서 지워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두려고 거처로 삼으신 당신들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택하신 그것을 예를 드 합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시는 그에서 먹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이 수고한 일에 복을 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가족과 함거 어떠한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하신 것이 있으십니까 1절부터 7절 지의 말씀은 계속해서 말씀 앞 절에 당신들은이라는 표현을 하면서 지금이 계명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모세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 계명에대 1계명을 가르치고자 하는

모세가 말하는 이 대상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스라엘 전체 백성들입니다 모세는 가나안에 입상하게 되 출애굽이 세대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가르쳐야만 했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다른 유혹과 위험한 일들을 마주해야만 하는 이스라엘에게 가장 먼저 그들이 싸워야 할 그리고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제 계명인 다른 신을 두지 말라라는 계명을 지금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입성할 때 가장 먼저 경계하고 싸워야 하는 것이 바로 이 가나안

땅에 존재하는 이방에 대한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당시 가나안은 자연과 굉장히 밀첩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에 러지는 상식을 사용해서 제사를 드리고는 했습니다 관련된 신은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폭풍과 비를 다스리는 신인 바알 곡식의 신인 다간 풍요의 신인 아세라 등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 광야에서 제대로된 식사와 풍요함을 경험하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간다는 거 그 자체가 그들에게 누군가 봤을 때는 축복일 수 있겠지만 그

너무나도 힘든 삶을 살았던 그들에게는 어쩌면 또 다른 시험의 문제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제 1계명을 통하여서 이스라엘이 치러야 할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1절부터 3절까지 제단을 허물고 부수고 불사르는 것이 그들이 하나님과 가나안 땅에서 이루어야 할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영적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은 지난 설교에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스라엘이 그들의 살 그들이 살아갈 삶에 터전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아무런 대가와

조건 없이 받은 선물과 같은 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그 가나안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쌓을 공적이나 상급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닌 이스라엘의 온전한 순종으로 주어집니다 또한 이절의 말씀에 나오는 높은 산이 나은 낮은 언덕이 무상한 나무 아래 있는 모든 것을 허물라는 것은 가난한 땅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모든 예배 처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말은 즉슨이 당시에 살아가던 가나안 원주민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자연과 가까이 지내기 위한 그 어떤 들과 목과 석상들을

세우며 살아가기 때문에 그 모든 산 아래에 그 산 아래와 아래 그 모든 곳까지 석상과 나무목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부수고 깨고 불사르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들이 형상할 수 있는 것들을 신으로 삼아 우상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우상의 목상 있 만나 모든 곳을 정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함께 이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는 신을 섬의을 섬 섬 하이 찾아가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아멘 이 말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든 이방신을

불로 태우고 허물고 부수고 그들의 이름을 지워버려야 하는 이유는 가장 먼저 이스라의 유일한 신인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아야 된다는 그 제 1계명을 완수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예배할 그곳에 5절 말씀처럼 나의 이름을 두기 위함이라고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이 말씀은 12장 3절에서 나오는 가난한 신들의 이름을 완전히 제거하고 파괴하라는 그 명령의 말씀과는 굉장히 대조로 이루는 말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오절 말씀에 자기의 이름을

두기 위함이라는 것은 이 의미입니다 무가의 이름을 내가 둔다는 것은 그것이 내 소유임을 완벽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거라는 것을 주장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름이라는 것은 고대로부터 한 사람의 성격과 권위 평판 등을 나타내는 그 사람에대 존재에 대한 표징입니다 마치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요즘 만나면 제일 먼저 만나면 인사 안녕하세요 보다 뭐 뭘로 가장 먼저 인사합니다 MBTI 어떻게 되세요 그걸로 사람을 평가하자아요 우리는 그걸로 사람의 어떤

성격을 파악하려고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이 이름이라는 것은 예전에는 이제 이름으로 그 사람들의 그 사람의 성격이나 그 사람이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지었기 때문에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배할 그곳이 어디이든 어느곳이든 하나님보다 앞 수 없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은 전혀 드러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셨고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기 원하셨고 그 사랑을 행으로 보여주셨던 것처럼 그들이 예배할 소에서

외에 다른 이름이 있기를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 자기 이름을 가나안에 두길 원하셨고 그들이 진정으로 그 가나안 그 땅에서 약속의 땅에서 이스라엘의 유일한 신인 하나님 나 여호와 하나님만을 예배하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게 예배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택한 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구약시대 시간이 흘러서 또 예수님이 오신 그 신약의 시간을 지나서 우리는 성령님과 함께 이곳에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들 한 명 한 명 이곳에서 예배드리는 모두에게 자 자기의 이름을 새기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예배하는 이곳에서 여러분의 마음에 세워진 아세라 산과 같은 것이 있다면은 지금이 시간 그곳을 불사르고 쪼개고 부어 버리십시오이 거룩한 성전 즉 참여할 때 하나님이 여러분을 자기 성으로 삼실 수 있습니다이를리는 쉽게 마음의 의자에 많이 비유하고 합니다 우리 마음의 의자에는 한 사람만이 앉을 수 있습니다 내가 앉거나 하나님이 앉거나 여러분의

마음의 의자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앉으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온전히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그래야지만 분들이 하님의가 있 가난한 땅 가운데 그들이 자기의 이름을 기억하고 또 하나님은 그들에게 나의 이름을 새기기를 원하셨습니다 출애굽 세 회를 알고 계셨기 때문에 모세는 가나안 땅에서 살아갈 출애굽 세대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함께 또 말씀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직이지 하고 을 아직지 못한 지금은 당신들의 소견대로 합니다 이 말씀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우리에게 정말로 정말로 두게 원하시지만 우리는 저마다 각자의 소견에 오른 대로 예배를 드리곤 합니다 각자의 속에 옳은 예배가 무엇이겠습니까 그 예배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되는 것 그것이 내속에은 예배가 될 것입니다 이 주지고 이방신의 이름을 우리 마음 가운데에서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 가나안 땅 가운데서 거두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그 땅 가운데 임하지 못하시고 또한 우리의 마음의 의자에 앉으실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저는 이와 같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실이 저마다 자기의 소견대로 예배를 드린다고 하고 있는 이 말씀은 여러분들 어디선가 많이 본 말씀 같지 않으십니까 바로 사사기에 나타나는 말씀입니다 이 사사기의 말마다 그 사사기 시대를 살아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은 이렇게 평가하셨습니다 저들의 마음대로 살아가는 자 각자 자기의 옳은대로 살아가는 자들이라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평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저마다 자기의 소견대로 예배를 드린다는 표현은 이스라엘의 지금 영적 상태를

가장 정게 그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너무도 많이 타락해버린 이스라들을 한문장으로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애통함 것입니다 모세는 자기 소견대로 행하는 이러한 모든 관행이 이제는 출애굽이 세대들에게 너희가 이제는 그 땅에 들어갔을 때에는 그렇게 행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지금이 말씀을 통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세라 산과 같은 어떠한 형상이 있는 곳에 거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 당신의 이름이 있는 그곳에 하나님은 현존하고 계십니다 정말로 저는 이곳이 진실로

예배하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 현존하시는 예배의 처소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직장 가운데 여러분의 삶 가운데 가정 가운데 여러분이 걸어가는 모든 길 가운데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하는 그런 삶을 살 살아가시기를이 시간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새겨질 수 있도록 그렇게 여러분들 마음 안에 있는 그 모든 아세나 복상 그것들을 치우는 것뿐만이 아니라 깨고 부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12장에 나타나지만 12장부터 26장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굉장히 중요한 표현이 12장에 다섯 번이나 나타나는데이 말씀들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를 합니다 물과 제물과 와 치는 식물과 주님께 치기로 서원한 모든 서원 제물을 신들 하나이의 이름을고 하시는 곳을 가지 가서 야 하다이들의에서을 거니 것으로를 리고가들에게 다을시오 신 하나님 까신으로 가지고와서 당신 하나님고 시 들 당신들의 을신 그것으로 가지고 가야합니다 말 으면서 드 전체에서이 동일한 표현이 다섯 번이 반복되는 것을 저희는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방금 앞서 말씀드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진실한 예배 소 그것에 대한 하나님이 정하신 법도와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하신 그곳에서 예배를 받으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무 곳에서나 예배드리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더더욱 그곳에 하나의 이름을 수 없는 마음을 수없는라 더더욱 그 예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가 선택한 한 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배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기를 원하셨기에 약속했던 가나안에 존재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그 모든 것들을 제거하기를 원하셨던 겁니다 내 마음과 내 유익을 따라 예배를 우리가 맘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했을 때 자연스럽게 우리 삶에는 예배가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는 하나님만이 정하실 수 있습니다 가나안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하나님의 성품과 영광에 어리는 방식으로 우리는 그분이 정하신 예배를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읽을 때 몇몇 신학자들은 12장 말씀을 통해 택하신 곳이 어느 물리적인 장소를 의미한다고도 얘기를 합니다 예루살렘이라고 누 누군가는 얘기를 하고 누군가는 당시 그 중앙에서만 예배를 드릴 수 없었기 때문에 지방에 존재하는 다양한 예배 소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 말씀을 통해서 중요한 것은 신학자들이 주정하는 어떤 장 물리적인 장소가 아니라 물리적인 장소가 아니라 그 예배 장소가 누군가 누군가 보기에 덜 웅장할 무언가 많이 갖춰져 있지

않을지라도 그곳이 정말로 협소하고 작은 공간일지라도 그곳이 때로는 우리가 기도하는 골방 있지라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둔 그곳에서 예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배에서 중요한 것은 나의 어긋난 열정과 정성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순종입니다 12장에이어서 13장 또한 제 계명에 대한 내용을 계속해서 이스라엘 전체의 삶에 적용하기 위해 모세가 계속해서 1계명을 강론에 나가는 장면으로 또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다른 신들을 따르라는 유혹에 강력히 맞서야 된다는

것을 모세는 지금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이 1절부터 3절까지 말씀을 또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의 자는 사람이서 신 수 있 다로 너가 지금까지지 던 라가 당신들은 그 예언자나 꿈으로 치는 사람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이것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이 정말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하서 당신들을 험해 보시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 함께 읽었던 말씀처럼 3절 하반절 말씀에 지난 시간 우리가 굉장히 중요하게 보았던 익숙한 말씀이 나옵니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라 알고자셔서 하나님은 당신들을 시험해 보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방신과 우상들이 가득한 그곳에서 정말로 이스라엘 백성들이를 나 여호와를 마음과 정과을 다해 사랑를 알고 싶어하셨습니다 저는 지난 시간 설교를 통해 가나안이 무조건적인 축복만을 의미한다고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그 이유가 오늘 함께 읽은 이 본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곳은 단순히 가나안이라는 곳은 평화와 번영의 땅 땅이 아니라

그들에게 있어서 유혹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모든 시험과 유혹을 이겨낼 때 이스라엘은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라 살고 우상을 섬기게 된다면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한번 그 질투하는 하나님을 그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나안은 무엇입니까 하 하나님은 여러분이 온전히 가난을 누리기 위하여서는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온힘을

다해 나를 사랑해야 된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가나안은 단순한 장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가 상이 유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할 소가 광야에서 그 가나안 땅으로 옮겨질 때 그곳 가나에는 온갖 유과 시험의 문제로 우리는 싸워야만 하는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은 개인에게 있어서 어마어마한 축복이 될 수도 있으며 우리가 그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을 르는 삶을 살지 못한다면 엄 시험을 겪어야 되는 가될 수 있습니다 그 을 온전히 누리기 위하여서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은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도체 도대체 무엇일까요 심지어 3절 말씀에서는 하나님은 우리가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이 사랑하는지를 알고자 하셔서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다 말씀하십니다 신명기는 12장부터 26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십계명에 순종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다시 전하는 계명이 신명기는 특별하 특별하게 뭐 저희 교회에서 늘

말 늘 나오는 말씀이지만 샌드위치 구조라 불리는 인클루지오 구조로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클루저 구조는 샌드위치 구조는 그 가장 가운데 내용이 중요한 것을 의미하는데 지금이 모든 신명기의 구조 가운데 가장 가운데 있는 X에 해당하는 율법 규정들이 가장 신명기의 핵심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신명기에서이 주다하는 동사가 167회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주다하는 동사에 대한 주어로 167번 중에 131번이 모두 하나님을 수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신명기는 이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온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해 살하는 것이 이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는 내 마음을 우리의 마음을 모두 하나님께 드려야만 합니다 내 마음을 모두 드리고 내 마음 가운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그 순간 하나님은 비어져 있는 온전한 내 마음을 통하여서 여러분들이 예배를

받으시고 하나님은 진정한 그 기쁨을 누리실 것이며 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내 마음 는다는 것은 내 자를 내려놓는 것 같기 때문에 진실로 우리의 마음을 기뻐 받으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저와 여러분들은 우리의 자현을 위하서 우상을 섬기지 않고 내 자아가 죽어서 하나님만을 예배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계명이 그 20명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계속해서이 율법들을 강해하고 강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보면은

설하고 있는 겁니다 이스라 성들이 십명 살아가지 않 때문에 그 계명을 따르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그들이 광야에서의 삶을 기억하지 못하고 이집트의 노예의 생활을 기억하지 못하고 다시 그 가난한 땅에서 영적 노예의 삶을 선택하려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리고 또 모세는 그들에게 끊임없이 강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이 다시 전하는 율법이라는 신명기의 이름처럼 모세는 반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계명을 가르치고 강합니다 그리고 가나안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끊임없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권면하는 것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권면하는 것이 신명기 전체에 걸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모세가 이 계명이라는 것은 이 율법을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출애굽이 세대들에게 목숨 걸고 이렇게까지 여러 번 반복하면서 가르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이 약속한 그 장소에서 유일한 하나님인 하나님만의 예배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을 마음 사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이스라엘을 반드시 지키고 그들과 함께하는

우리 그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우리 눈에는 뭔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이 계명을 반복해서 가르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성경 안에서 특정 메시지를 계속해서 반복하면서의 반복하면서 전달한다는 것은 그 의미를 강화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신명기에 처음부터 나중에 다 신명기의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모세는 설교와 강론을 통해서 자기의 생명이 끊어지는 그 시간까지 그 순간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명을 가르치는데 특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모세의 오경은 창세기부터 민수기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법만을 가르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신명기에서 드디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이 시간 하나님께 드려지는이 예배가이 온전한 예배가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가장 큰 마음이자 사랑이 되기를 간절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의 종이 되어 평생 벽돌을 굽고 이집트의 노예로 살아갔어요 했지만 하나님은 그런 가장 연약한 국가였던 이스라엘을 구원하기로 결정하셨고

그들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기적들을 보여주셨으며 그들이 광야에서 죄 가운데 거 거했다 끊임없이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서 그들을 권면하고 돌이켰을 가 살는 그 성들을 심판 서까지 그들을 다시 자기 곁으로 부르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이 신명 다시 전하는 다시 우리에게 전하는이 계명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또다른 신명 즉 새로운 생명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다시 한번 그 하나님의 율법을 받아 살아갈 때 우리의 죽어 수밖에 없었던의 육과 혼은 하나님에서

새명을 얻기 입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죽음의 권세 아에 있을 때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시고 사랑하사 새로운 생명을 우리에게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십계명을 조금 더 신학적으로 본다면 신 신명기 법전에 해당하는 12장부터 26장은 정치와 사회적인 요가 요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사회생활 속에 구현하도록 정치와 사회와 종교 제도를 세우는 일에 중심을 두는 것이 바로 이 십계명이란 것입니다 쉽 말해서 이계명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삶의 전반에 걸치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헌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걸어가고 있는 그 길가에서 하나님의 음성의 기교 이르는 것 여러분들이 매번 마주하는 그 선택의 순간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이 십계명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요소들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평생 지켜야 할이 계명 중이 계명들 중에 가장 가는 법은 바로 1계명 우상 타파의 문제였습니다 가나안 땅 사방에 깔린

우상과 재단을 그들은 없애야만 했습니다 우리는 우상을 깨뜨리고 하나님을 반드시 선택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우상 타파의 실천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면 바로 이 예배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 예배로부터 완성됩니다 예 방식까지 모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익숙한 이집트의 방식이나 가나안의 우상숭배 방식과는 하나님은 다른 방식을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한 명 한 명의 원하는 그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은 그들이 예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말씀들을 볼 때 신명기 말씀은 하나님의 기대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떤 기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명기에서 하나님은 사랑과 정의사회 구연에 염원 또한 담겨져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겐이 예배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이 정하신 그 계명을 쫓아 우리 공동체와 함께 즐겁게 예배할 때이 예배는 히 리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떤 행이 아니라 마음 을 하나님을 향한 신한 예배가 되어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또 하나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그늘 아래 거하기를 원하는 것 하나님의 진정한 통치와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순종과 그에 따른 행함 즉 하나님을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가 이스라엘에게 모세를 통해 명으로 던 것처럼 그리고 그 계명을 이스라엘이

온전히 순종하고 행했을 때 그 하나님을 그들에게 사랑을 증명해 주셨던 것처럼 지금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도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계명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때 우리의 계명이 완수되지 예배가 완성되어질 것입니다 이 예배가 완성되어진 것은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곳 가운데 함께 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신년에 마주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마주했을 때 자기가 죽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엄숙할 것만 같은 이 율법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즐거움이라고 신명기는 지금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대를지나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는 것은 이제는 두려움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성전에 거하기를 원한다고 고백하기도 하며 우리의 기도로 높이 들어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고 우리는 고백하고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것이 우리의 목숨과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 목숨과 관련된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백성들이 된 것입니다 사랑 여러분의 이라는 것은 백성으로 살아가는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어떤 네임 카드 같은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감투 같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기독교인으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거룩히 증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기 여기 저와 말씀을 전하는 저와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입니다 특별히 이 거룩함이라 것은 속된 것을 구별하는 어떠한 종교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살아내는 여러분들의 삶의 양식이자 삶의 방식이 바로 그 거룩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그리고 또 여러분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변자가 되어 주십시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하여 살아가는 하나님의 변호사가 되어 주십시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다시 명을 주셨을 때 그

다 생을 얻은 것처럼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그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진정으로 여러분들의 소망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설교를 맺고자 합니다 사랑 여러분 저는 오늘이 말씀들을 통해서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참 많은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어적인들도 있었어요 12장부터 2장까지 말 한번에 다뤄야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저는 이제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했었고 그렇게 이제 준비를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이제 시간이 길어지고 길어져서 이제 불가 몇

시간 전까지 이제 교회에서 혼자 이제 설교를 계속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나서 저에게는 사실 좀 아쉬움이 많았어요 왜냐면 이 설교자가 사실 뭔가 준 말씀을 준비했을 때 진짜 많이 공부를 하 하거든요 말씀을 객관적으로 또 바르게 전하기 위해서 또 여러분들에게 이 한 주를 살아갈 생명의 양식을 전하기 위해서 정말로 수많은 시간에 투자합니다 그런 가운데에 제가 준비한 뭐 엄청난 분량의 어떤 예화나 설교나 말씀들이 있었겠죠

그런데 제가 준비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는 마음 중에 하나는 그 모든 것들이 지금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는 마음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준비한 설교의 원고를 과감히 자르기 시작했고 오늘의 설교를 이렇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랑 여러분 저는 예배란 이런 거 같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 비록 그게 내가 포기할 수 없을 것 같은 것일지라도 하나님께서 포기하라 말씀하신다면 내가 그것을 과감히 포기하는 거 제가 지난 시간 설교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한번 질문하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나안은 무엇입니까 혹시 그리고 그 광야가 여러분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것이라면 여러분들이 그 가나안을 포기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 가나안을 포기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포기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그것이 가나안이 내 안에 있는 그 가나안이 그 유혹의 문제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한다고 한다면은 기꺼이 그 광야의 삶을 선택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한분이신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마지막으로 나누려고 하는 마지막 찬양의 가사를 읽어 드리면서이 설교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것 주님을 기뻐하는 것 나의 마음과 뜻 다에 주님 더하기 원하네 주님을 사랑하는 것 주님을 갈망하는 것 나의 유일한 소망이라 아랑 여러분 분에 있서 예배는 어떤 것입니까 여러분은 예배를 어떤 마음으로 드리고 계십니까 혹여 그냥 내가 습관처럼 드리는 예배이기 때문에 그냥 11시에 와서 나는 예배를

보고 가면 되니까 혹시 이 예배를 준비하는 여러분들의 지난 밤에 마음이 게으르거나 나태 하지는 않으셨습니까 혹은 하나님을 외면하시는 않으셨습니까 저는 아까 찬양하 찬양하는 찬양 인도자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생각했던 예배에 대한 관념을 다시 한번 좀 바꾸게 됐습니다 저는 예배를 준비하면서 저는 무조건 여러분들에게 설교를 잘해야지 저의 예배가 성공한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늘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런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하나님이 저를 통하서

여러분에게 전하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면서 예배를 준비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저의 또 다른 우상이 되었더라고요 하나님 말씀을 준비하는 거 내가 열심히 준비하고 내가 열심히 공부한 것들을 가르쳐야지 열심히 전해야지 앞에서 얘기해야지 그것이 어느 순간 저에게 우상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이 저는 저에게 예배가 된 줄 알았는데 또 하나의 우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좀 전에 우리가 설교 전에 찬양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찬양하는

하나님 앞에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특별히 찬양 인도자의 모습을 보면서 그지 비록 내 춤사위가 비록 내 춤사위가 엉망일이라도 피아노 박자에 맞춰서 뚝딱거리고이 시간 나와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 한 분을 경외하는 것이 시간대 예배를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라는 거 아멘 지금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들과이 찬양을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이 찬양하 때 여러분들 안에 있는 그 예배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정립하는 시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