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엄아영 자매님) +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2024-02-02 · 엄아영 자매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 벌칙 같은 벌칙이 아닌 이 자리에서 또 저의 삶을 들어주는 저희 사귐의 가족이 있음이 또 감사한 거 같습니다 마이크를 떨어뜨리지 않고 무상이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음 어 저희 삶은 별다른 이벤트가 없는 주부 일상을 보내고 있 있습니다 어 엄마로서 아내로서 해야 할 일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어 늘 하는 집안 일을 항상 기쁘게 하는 것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 모두 다 공감하시죠 회의감을 느끼고 감사하게 여길 일도

당연시 여길 때가 많았습니다 어 이런 제가 말씀을 들으면음 하느님께서 주신 그 은혜가 쌓일수록 어 삶을 대한 태도와 만나는 문제들 앞에서 제 생각이 조금 바뀌고 있습니다 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자족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고요 또 가끔 나오는 나의 부정적인 생각까지도 바꾸시는 성령님을 어 의식하게 됩니다음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하듯 하고 예배 하듯 하라는 말씀이 있죠 얼마 전까지만해도이 말씀을 들으면 아 참 멋진 말씀이다음 좋다 그렇게 생각할뿐 저의

고백이 되지 못했습니다 매일 성경을 읽으면 게 주신 말씀으로 받게 되며 저의 가정에 이벤트가 생겼습니다 어 예전부터 가정 예배를 드리면 좋겠다 생각만 했던 것을 실 실천으로 옮겨서 시간이 늦더라도 예배드리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어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보던 핸드폰도 내려놔야 하고 재밌게 보던 TV 프로그램도 어 TV 꺼야 되고 남편은 퇴근하자마자 쉬고 싶은 것도 미뤄야 합니다 어 결단 반은 부족했고 이숙 있던 패턴을 포기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가능했습니다음 아직은 찬양보다 인기 챌린지를 보며 댄스와 노래를 즐긴 아이들을 데리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어 지난 주일 쉐마 너희들이라 제목으로 신명기 말씀을 통해 도전받은 것은 과연 나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얼마나 귀기우려 듣고 있는가 두 번째로 나는 나의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그 마음을 또 표현하고 있는가 이에이어서 나는 나에게 허락하신 지체를 아끼고 또 진실된 사랑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음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여호와 한분만을 사랑하는 말씀은 곧 나와 이웃에게도 동일한 것임을 깨닫게 되며 어 자연스 풍삶초 내용 그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어 저는 제 시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을러지기 쉽습니다 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결단과 무엇보다 실천이 필요한 것을 압니다 어 더욱 나의 시간을 쪼개어서 깊은 사귐의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삶의 일을 적용해 보면음 가정에서 나의 할 일을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해내는 것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이스라엘 사랑하기로 결정하셨고 행동하신 하나님처럼 사랑을 가지고 임한다면 나뿐 아니라 가족 이웃 그리고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다 그냥 해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아니라 감사한 마음으로 감당하고 싶어졌습니다 어 공동체에서도 동일합니다 교회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어떤 모양으로든 도구로 쓰임받는 것은 참 감사할 일입니다 어 저는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몇주 전 종영한 싱어 개인을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무명 가수들은 너무나 그 훌륭한

보이스와 또 멋진 악의 실력으로 어 충분히 그것만으로 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정말 삶을 치열하게 살고 그 마음을 어 가사에 담아 부르는 가수의 노래는 감동의 깊이가 남달랐습니다 그걸 보면 또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은 어 나도 습관처럼 예배하지 않고음 하나님 말씀대로 힘써서 살아보고 그 후에 마음을 담은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만이 아닌 가정에서도 나의 만족이 아닌 아버지의 마음을 기한 예배자로 살기로 결단하고 그렇게 인도해 주실 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편예 배지 못 받으신 분도 혹시 계시면은 손 한번 들어 오시면은 갖다 드리겠습니다 혹시 계신가요네 여기 뒤에 하고 저기 방송시 쪽에도 예 형님하고네 저희 뒷페이지 보시면은 저희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을 함께 고백하고 제 기도하고 저희 예배로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모세가 가장 처음 이스라엘에게 전했던 첫마디 시마는 단순히 음이라는 행동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듣는 것은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나의 을 한 위입니다의 예배가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사랑하는 자에게 전하는 가장 쉽고 강한 무기입니다 여러분의 들음이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이며 우리의 만남을 기대하며 서로의 이야기 속에서 꽃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아멘 제가 기도하고 배로 지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 아버지 이제는 우리가 들었으니 이제는 할 시간이 왔습니다 흩어지는 그든 예배의 자리 자리에서 나보다 하나님이 드러나는 시간 또한 우리의 삶보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입술과

마음을 주장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도 이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흩어서 예배드리도록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