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쉐마, 너희들이여" / 강성묵 전도사

2024-01-28 · 신명기 6장 · 강성묵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오늘 말씀은 신명기 6장의 말씀을 가지고 쉐마 너희들이라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는 신명기 5장의 말씀을 가지고 나누었고 오늘은 6장에 한 장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간 본격적으로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한번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좌우 옆에 계신 분들 보면서 이렇게 좀 질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사랑을 한 문장으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옆에 계 앉아 계신 분들 보시면서 한번 서로

질문해 보시고 답변도 한번해 는 시간에 가지면 좋을 거 같아요 사랑이 뭘까요 도대체 사랑이 뭘까요네 여러 분의 모습이 보이는데 굳이 옆을 안 보시는 분들과 굳이 뒤를 안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굳이 나누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가장 사랑이 많으신 분들인 줄로 알겠습니다네 잘 나누셨나요 여러분들 여기서 나온 이야기들을 참 나 한분 한분은 그 사랑에 대해서 들어보고 싶은데 다들을 수가 없으니네 제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정의와 격언 그 명언들이 굉장히 많이 존재하죠 영화도 있고 노래도 있고 이 세상에 사랑 사랑 사랑하면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런 사랑안에는 친구의 우간의 사랑도 있고 연인간의 사랑도 당연히 있고 부모와 자녀의 사랑는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삶에 굉장히 밀하게 존재하는게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우리의 감정과 마음을 담아서 무언가를 행함으로 내가 무언 것을 말함으로 내 사랑을 보여 줄 수는 있습니다 이 사랑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한게 내가 뭔가를 사랑하게 된다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에 대한 반드시 행함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그 사랑을 내가 온전히 행하기 위해서 희생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먼지를 돌아 집으로 가더라도 함께하는 그 잠시의 시간을 위해서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던 지난날의 시간들을 형제님들이 기억하실 겁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잊지 않을 겁니다 10분을 보기 위해서 두시간 광역 버스를 타고 지나갔던 그 시간들을

우리는 기억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수고로움까지 그 단 10분 5분의 시간을 그 잠시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그 두 시간이라는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사실 그것을 우리는 희생으로 여기지도 않아요 어떤 당연한 행동으로 여기죠이 이렇듯 우리의 모든 사랑과 그 행동 안에는 희생이 담겨져 있고 각자의 결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기에 우리는 고통스럽고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을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때로는 쓴 말을 해야 되는 것처럼 사랑은 우리에게

없이만 주어지지 않습니다면 사람과 사랑하 있어 이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이한 결단과 희생이 필요한데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 있어 얼마나 큰 희생과 결단이 필요할까요 아니 이 세상에 창조하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 되어서 창조주이신 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큰 희생과 결단이 있으셨을까요 모두 아시겠지만 하나님은 그에 대한 사을 우리에게 이미 하셨습니다 그 사랑 해서 어떠 하나님의함이 있었는지를 마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나 우리가에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셨습니다 이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을 하셨습니다 아멘 지금 로마서 5장 8절 세번 역에서는 증이라고 나나와 있지만 개혁에서 여러분들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확증으로 나옵니다 하나님은 죄인이었던 우리를 위해 무엇을 내놓으니까 자기 자신을 내놓으셨습니다 사실 정말 의 놀라운 비밀입니다 성경의 영적 비밀인데 창조주가 피조물이 위해서 죽었다라는 이야기는 어느 역사에도 어느 종교에도 어느 신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성경만이이

놀라운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근데 이 하나님은 더 신기한 것은 자기가 지은이 피조물을 위해서 내 생명을 내어놓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민하지 않 않으셨습니다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과 그 마음을 자기가 가진 내 내가 가진 가장 최고의 가치 내 목숨을내어 놓기까지 사랑하신 그 예수 그리스도 그 하나님의 사랑이 지금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십니까 그게 희생하시는 사랑입니까 아니면 갑 없이 주어 주는 사랑이니까 내 가족을 내 이웃을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여러분들은 어떤 사랑을 베풀고 계신가요 사랑은 자기 희생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 내 가족을 사랑하는 것 모든 사랑의 종류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우리한테 이런 질문이 될 수 있겠죠 아니 그러면 희생해야만 사랑입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이란 것은 때로는 아무런 대가 없이 주어지기 합니다 진심을 담은

나의 한마디가 누군가를 살리는 가장 큰 사랑이 되어지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은 모세가 그 십계명을 다시 한번 이스라엘에게 가르치려고 하는 장면입니다 모세의 인생의 그 마지막 순간에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그러나 가장 미워했었던 그 백성들에게 전하는 그 메시지를 오늘은 이 신명기 6장을 통해 함께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그래서 간략히 지난 주에 나누었던 말씀을 간략히 먼저 나누 보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전하고자 했던 그 계명은

이스라엘 전체 공동체를 향한 계명이 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으로 살아가는 너희들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어진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공동체이자 개인에게 주어지는 계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명기 5장의 십계명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억압하거나 내가 너희를 지었으니 내가 너희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처럼 꼭 가시같이 되기를 원한 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고 그들의 영혼과 육신의을 위해서 가지 계명을 선물과 같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지난 시간에 이렇게 나누어서 보았습니다 1개부터 4계명을 하나님과의 관계 5개부터 10계명은 인간에 대한 의무 조항으로 나져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바른 관계는 는 우리가 그 계명을 완수하는 것부터 시작이니다 그리고 그 계명의 완수는 순종과 행함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이스라엘의 수많은 조상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그늘 아래 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욕심과 내 자아와 내 욕심으로 살았던

마치 출애굽 세대처럼 살았던 그들은 반드시 그들의 목숨으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당시 기록된 그 고대 사회의 주인과 종의 관계처럼 그 종이 주인에게 순종과 충성을 주인에게 맹세한다면 조사 그 주인은 그 종에게 보호와 그의 생계를 책임져 주기를 약속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들 즉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과 약속한 그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서는 성실히 이행하시기 위하여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끝없는 부순 중에도 그 놀라운 그

공의와 사랑을 그들에게 베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명 가운데로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지난 시간 5장을 통해서 나눴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에서 모세는 5장에서 받는 그 10계명을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는 장면 그리고 다시 한번 가르치려고 하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신명기 6장 1절부터 3절까지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이것은 주 당신대 하나님이 당신들에게라고 나에게 하신과 려와입니다 당신들은 건너와서 할 이것을

지키십시오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을 하며가 당신들에게 모든 주님의 와를 시키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이 오래오래 잘살 것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자손 여러분이 모든 말을 성심껏 지키면 주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이 당신들 꿀이흐르는에서 당신들이 되고 크게 성할 것니다 아 러분 모세가 하나님께는 그 율법을 이스라엘 성들에게 전하고 가르치기를 원하는 것을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히 시내산에서 받은 그 10명이 너가 건너갈 가나에 들어가서 너가 것이라고는 치구

백성들을 유혹할 신과 너무나도 많은 유혹의 문제들이 존재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40년 그 광야 생활에 마치고 제대로 된 이부자리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 질리도록 만나와 매출하는 먹어야 되는 그런 40년의 광야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내 눈앞에 불과 5분 거리에 저 가난한 땅을 가나안 땅을 입성을 앞두고 있는 여러분들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40년 광야에서 생활하고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해 떠돌기만 했던 그들이 이제 평화와 번영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기쁨이 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큰 유혹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계셨고 모세 또한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모세는 그들을 가르치고 계명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들을 초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그것을 단순히 너희가 지키기만 해라라고 명령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이 그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그 계명을 지키고 그들에게 주어지는 너무나도 놀라운 축복과 많은 은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절에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라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이는이 모든 계명과 언약과 율법과이 모든 것들을 주신 분은 내 하나님이자 너희들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찬양 가운데 나의 하나님 찬양의 가사처럼 누구의 하나님도 아닌 나의 하나님 그 하나님이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그저 그 말을 옮기는 대언자 있을뿐입니다 모세가 말한 명령과 규례와 법도는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음을 그들에게

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는 말씀의 권위를 세우고 모세 자신이 아닌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세우고 그 가나안 땅의 육성을 백성들에게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이 맺은 언약은 하나님만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5장에서 하나님께 받은 그 십계명을 출애굽이 세대들에게 전하면서 6장을 통하여서 모세가 가장 확실히 전하고 싶었던 것은 단 한가지였습니다이 계명은 내가 지금 너희에게 이르는이 말은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너희들의 하나님 말이야이는 분명히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사실이 말씀에 나타나는 문제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요 사실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나타나는 문제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굉장히 쉽게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입니다 사랑 여러분 말씀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이 단에서이 단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 또한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게 맡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그 영혼들에게 그 전하는 말씀을 그대로 대언할 뿐인 그 마음의 말씀에 전달자일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한 말씀을 듣는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마음에 특별히 그 조명하시는 그 말씀이 내게 감동을 줄 때 가장 완벽한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제 내 말대로 옮기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은 그 권위를 이룰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왜냐하면 그 말씀은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내 말씀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분명히 설교자의 말에 권위가 필요하고 그에 대한 순종과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순간마다이 설교자를 통하여서 내게 꼭 맞는 말씀이 주어질 때 내가 힘들 때 왠지 모르게이 목사님이 이 설교자가 오늘 따라 나를 위로하시는 거 같은 그 말씀을 내게 주시는 거 같은 마음을 받을때 우리는 그것들을 보통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마음이라고 얘기하죠 우리는 그것들을 분명히 분별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인지 아니면 그냥

내 감정의 위로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쉽게 넘어질 수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모세는 그것을 경계하며 그들에게 가르치고 내 말이 아니라 너네들의 하나님 말씀이야 그러니 너희가 순종해야 돼라고 지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 그 자체로 권위가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혹여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그 율법이 내 말로 옮겨지기 바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지금 그 말씀의 출처와 권위를

하나님 앞에 분명히 돌리고 다시 한번 그 말씀을 선포하려는 또한 이 말씀 가운데 특이한 것은 3절에 명령하는 동사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것을 함께 3절 말씀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되고 크게 번성할 것입니다 아 이스라엘 자 여러분이 모든 말을 해 본다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아 너희가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절 전체 이르는 앞부분에 불과하 그 앞부분에 무려 세 개의 동사가 몰려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인 즉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는데 있어서 해야 할 일이 세 가지나 있는 겁니다 듣고 너희가 삼가고 그것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삼가며 행하는 것이를 히브리어 성경은 이렇게 기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행하기를 결단하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 말씀 앞에 행함과 순종으로 나 나아갈 것에 대한 놀라운 결단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우리가 오늘 점심에 짜장면을

먹을 건지 샐러드로 먹을 건지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을 결정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요 여러분들 삶에 걸어가는 그 모든 한걸음 한걸음 속에서 주어지는 모든 선택의기로 가운데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하나님 말씀에 온전한 순종이 있었다면은 그들에게 정말로 40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했을까요 사랑 여러분 저는 저와 여러분은 그 이스라엘의 40년과 같은 생활이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을 결단해야 된다 것입니다 여러분

행하기를 결단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기를 결단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따를 것인지 세상의 가치를 따를 것인지를 우리 삶 가운데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그리고 결단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결단이 바로 그 율법에 대한 순종이고 그리고 그 순종에 대한 행동은 우리들의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스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기를 결단할 때 하나님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허락할 것을 모세는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지난 시간 저는 설교를 통해 그리고 하나님의 십계명을 통해 우리가 이것을 온전히 지켜 행한다면 그리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계명이 남의 것이 아니라 내 계명이라고 생각하고 여긴다면 그리고 그 계명을 온전히 지켜 우리가 행한다면 우리에게 인생에 주어지는 놀라운 변화가 주어질 것이라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어떻게 순종하고 우리가 어떠한 행함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정말 온전히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신명기 6장 4절부터 9절은 통해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은 시시오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님은 오 분이시니라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신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하는 이 말씀을 리고 자들에게 부지 시며 앉아 있을 때나를 갈 때나 어 있을 때나 나 있을 때나 언든지십시오 또 당신들은 그것을 손내 표로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으십시오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서 붙이십시오 아멘 우리가 너무나도 교회를 다니 면서 많이

들었던 말들이죠 그리고 뭔가 이 말씀을 보다 보면은 신약의 많은 장면들이 생각이나요 그리고 구약의 출애굽 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여기서 이 말씀에서 말하고 있는 너희가 그것을 손에 매어 표로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사라는 그리고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서 붙이라는 이것은 실제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유대인들도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실제로 그들은 그 손목에 말씀을서 아 말을 묵상하며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이 신명기 말씀입니다 그만큼 이 신명기 말씀이 중요하다는 거겠죠 특별히 4절 말씀은 이스라엘은 들으십시오 말로 시작합니다이를 히브리어 성경은 쉐마 이스라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계명을 지킬 것을 그리고 너희가 지킬 계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말씀을 듣는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이것은 너희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어떤 명령문이 설교의 도입부가 아닙니다 신명기 6장 4절부터 5전의 말씀은 신명기 전체를

전체를 포함해서 신명기 정수라고 할 수 있으만큼 너무나도 강력하고 위대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늘 하나님은 경외와 충성의 대상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왜이 신명기의 가치를 높이는 말씀인가 한다면은 구약 성경 특별히 모세 경에서 하나님을 표현할 때 창세기 출애굽기 레이기 민수기 모두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늘 경외와 충성과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성경들은 그렇게 하나님을 그려냅니다 그런데 드디어 신명기에 이르러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외할뿐 아니라 사랑해야 될 존재입니다 시에 하나님을 사랑할뿐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이스라엘을 향해 외치는 모세 외침이었습니다 특히 모세는 이스라엘 성에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것을 지금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세 경에서 출애굽기 민수까지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하나의 법으로 그 도와 적으로 경외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를 해서 적인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께 어떻게 영광을

올리고 제사야 되는지를 알렸습니다 그러나 신명기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이 어디에 있다고 말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지금 하나님을 너희가 정말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신명기 6장 4절부터 5절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그가 그 방법을 가르치는 아주 중요한 핵심인 것입니다 신명기 6장 4절을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은 시 시요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 생 아멘 이스라엘이 사랑해야 대상은 오직

한 분입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 그들을 이집트의 노예의 생활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만이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랑해 유일한 대상이라는 겁니다 이스라엘의 그 유일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기로 결정하셨고 하나님은 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감없이 행동하셨으면 마 너희가 먼저들을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기고과 욕심으로 귀를은 그 이스라엘 성들에게 야 너희들은 이제 그 다친 길을 열어라 너희 가장 사랑하는 자 바로 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가 들어야 된다는 그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신명기 6장 4절의 말씀은 두가지의 해석이 가합니다 첫번째로 호와 하나님은 두 번째로 오직 여호와만이 주님이시다 사실 이에 대해서 신학자들은 의견이 많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첫 번째 의견이 맞냐 두 번째 의견이 맞냐 그 해석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사실까지 지금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이어서 많은 신학자들이 합의를 보고 있는 내용은이 두 내용이 모두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여한은 진실로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직 그 하나님 만이 우리의 주인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하며 가나안에 존재하는 그 여러 이방신 가운데에서도 유일하시고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그리고 기울 귀을 기울이라는 것은 귀를 열라는 것은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랑하는 자의 말에 경청하여 내가 반응하는 것 그리고 이것은 내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말씀에 나오는 가장 처음에 나오는 이 마라는 말은 단순히 내가 귀를 기울여 뭔가를 들으려는 행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내 온 마음을 다하여서 이전에 내가 세상에 기울어졌던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잡고 있는 나의 귀를 열어서 이제는 하나님께로 향해야 된다라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기 위한 방법에 모세는 6장 5절을 통하여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5절은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하고 마음 그이어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러한 표현 이러한 문법은 구약 성경 통틀어서 그리고 신명기의 신명기를 통틀어서 처음 나타난 표현이자 문법입니다 그리고 신명기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신 신학의 특징을 형성하는 것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정말 신기한 것은 이러한 형태는 이러한 형태와

이런 표현은 고대 근동의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던 주인과 종의 계약관계 그리고 그 문서 가운데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되는 형태입니다 신명기의 저자는 이것을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사용합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너희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 말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신명기 신명기는 예수님이 가장 많이 인용한 성경 중 하나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예수님은 제가

말씀드린 이 말씀을 또 언제 하셨을까요 마가복음 장 2절부터 30절의 말씀을 통하여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함께 또 읽겠습니다 시작 한 사람이 그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가신 줄 알고 나 모 중의 첫째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가 이것이니 이스라엘아라 주 리 하나님은 시라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아멘 예수님은 서기관의 질문을 듣고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서기관이 이렇게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예수여 선생이여 모든 계명 중 첫째 되는 계명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예수님은 신명기 6장 4절 5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대답하십니다 근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제로 생각해 본다면 그리고 좀 더 이거를 그냥 직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면은 실제로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은 무엇입니까 할렐루야 네 부끄러움이 많으신 걸로 알고 여호와 하나님 왜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게 첫 번째 계명이 그러나 예수님은 엉뚱하게도 그 첫 번째 계명을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 십계명 가운데

있는 어느 계명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너에게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다라고 서기관에게 대답합니다 고대근동 사회에서 마음이라는 것은 신체의 일부라고 생각했습니다이 당시에 시대가 그랬다는 겁니다 자 보통 이제 예전에 이제 주일학교 저 이제 주일학교 사역을 되게 오래 있었었는데 주일학교 아이들한테 얘들아 마음이 어디 있어라고 이렇게 예쁜 목소리로 질문하면 애들이 샘 여기요 이러면서

보통 이렇게 해요 보통 자기 심장이나 가슴에 손에 대죠데 이때 당시 사람들에게 좀 시대를 점프해 보겠습니다 시 점프해서이 당시 이스라엘 성들에게 여러분들 마음은 어디 있을까요라고 여러분들은이 사람들은 그 당시에 손을 어디에 앉았냐 그은 머리에 올렸습니다 생각이 그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굳이 머리가 아니더라도이 당시의 사람들은 이 당시의 사람들은 마음은 반드시 내 신체 어느 곳에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명기 6장 6절에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이 말씀의 새기고라는 말씀은 내 마음에 새기는 말씀을 내 마음에 새기는 즉 말씀을 내면화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말씀을 내면화한다 것은 당시 사회에 있어서 주인과 종의 관계 계속해서 말씀드리 그 주인과 종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말씀의 내면 하여서 그 말씀에 끊임없이 내가 기억하고 묵상하고 인지하는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장 첫째되는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신명기 6장 1절부터 9절 지의 말씀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손목에 매는 것

테필린이란 하는데 이것은 작은 가죽 상자에 들어 있는 말씀으로 유대교에서 지금까지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신앙에 근간이 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여러 신 가운데 참 하나님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자녀에게 가르치며 내가 앉았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웠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언제든지 자녀에게 치라 말하고 있습니다이는 단순히 자녀에게만 내 신앙의 지식의 전사라는 이차원적인 말씀이 아닙니다 지난 시간 5장의 말씀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세대의 세대를 거쳐서 후손의 후손을 걸쳐서 우리의 후손들까지도 이어져야 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이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모든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찰 것을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명령이라는 것니다 6장 3절과 5절에 한 문장에 여러 동사를 사용하여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권면하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과 활력이 있어 좌우에 어떤 날선 건보다 날카롭고 예리하여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어 가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이렇게 말씀을 강하게 붙잡지 않으면 그 가나안 땅에 이르렀을 때라도 분명히 그들이 쓰러질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 우리는 그 왜 말씀 그 말씀을 우리는 왜 기억해야 합니까 그것을 성경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6장 10절부터 12절을 함께 또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여 당신들에게 주 하신 그 땅에 당신들을 이끌어

드실 것입니다 거에는 당신들이 세우지 않은고 아름다운 서이 있고 당신들이 치우지 않았지만 돈가 좋은 것으로 가찬 집이 당신들이지 않았지만 이미 놓 물이 있고 당신들이지 않았지만이 놓 포과 같이 있으니 당신들은 거기에서게 당신들이 그렇게 될 당들 종사하던 집에서 모세가 처음 호렙산에서 계명을 받은 것도 다시 신내에서가 애굽 이세대를 향하여서 십계명을 전달하는 것도 하나님은 그들의 실패를 경험하셨고 그들의 실패를 경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실패 자체를 두려워한

것이 아니라 실패로 인해 자기를 떠나 그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될 이스라엘 백성들을 정하고 긍휼하게 여기시며 그들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정말로 아까 제가 전에 여러분들에게 드렸던 질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그 40년 광야 생활을지나 약속했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 그 엄청난 풍요와 부요 속에 살아갈 때 여러분들은 정말로 그 곳에 존재하는 수많은 신과 부요와 상황 속에서 모든 것을 이겨내 자신이

정말로 있으십니까 모세는 그것을 경계하 어떻게 경계하기를 원했 이스라엘 너희가 이집 땅에서 종으로 살던 때를 잊지 않고 그곳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너희가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어떠 희생이 가없이 가나안 땅을 하나님의 유의 땅으로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는 그들이 지금 분명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잃어버릴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같은 말을 그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에게 가은니까 에어 가난은 어떤 것입니까 단순히 약속의 땅에 불과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받을 하나의 보상에 불과하니까 혹시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에 성공은 아니십니까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장입니까 아니면 여러분들이 겪고 있는 건강의 문제입니까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그리고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은 이미 이미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저는 이 시간 합니다 는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사랑하여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유업 그 가나안 땅을 그 약속의 땅을 우리는 하나님의 유업으로 받을 것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

같이 흔들려서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도록 그리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향한 마음을 우리는 그냥 가볍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과 그 뜻을 다하고 그 열심을 다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없는 풍 평안에 도리 우리의 신앙에 목을 방 있 그러 여러분들에게 지금고 있는을 하십시오 그리고 말씀으로 분별하십시오 하나님이 의을 위 주 말씀을 락신 것처럼 리 한 하나님의과 그 사랑함을 하나님 향 사랑을 하기 위해서 그 진실한 순함이 필요합니다 10절부터

12절 말씀을 해 하나님은 이스라 이을 것을이는 말이지 경개의 말씀 반대로 하나님은 반드시 자기 약속을 성실하게 지키며 이스라엘 백성을 반드시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확증의 약속이자 말씀이기도 합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그들의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가운데 가나안 땅은 10절부터 11절까지 말씀을 통해 내게 주리라 맹세한 땅이라 소개됩니다 바로 이 땅이 가나안 땅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맹세는 창세기 아브라함 이야기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아브라함과 어떤 언약을 맺으니네 후손을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같이 많게 하며 내게 주 땅으로 나는 너를 반드시 인도할 거야라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맹세하신 그 맹세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요셉을 통해 약속하신 그 모든 것들을 여전히 키 기억하고 계시고 이스라엘에게 신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뿐만이 아니라 구약에서 하나님은 대부분의 성경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욕하는 것은 단 한 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순종 이것이 너희에게 진실하게 행해진다면 너희 삶에 진실하게 이것이 나타난다면 하나님은 너희를 반드시 지키고 너희를 보호할 것을 그리고 너희에게 평안을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진실한 순종은 그냥 순종을 결심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순종을 우리가 행하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그 행함을 지금 우리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인과 종의 관계에 있어서 그 주인과 종의 관계는 종의

순종을 통해 결정되고 주인은 그 종의 순종을 통해 생계를 책임진다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단순히 이 관계는 이스라엘을 쉽게 이스라엘이 하나님과의 그 주인된 삶을 선택하려 했지만 어쩌면 선택하지 못한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힘을 다해 우리 주 하나님을 사랑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그 하나님께 진실한 순종을 드릴 그 마음의 준비가 되셨습니까 우리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합니다 그리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고 살아가고자 하지만 우리가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겪는 시험과 어려움을 통하여서 그것 때문에 우리는 그것 때문에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을 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은 나에게 있지만 이러한 마음과는 별개로 내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 거죠 마음과 행동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을 움직일 강한 동계와 에너지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가장 큰

에너지와 동기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일 아침을 깨워 지금이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것도 예배 이후에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그 모든 순간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것은 사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결코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결단들이 너무 하나님께 쉽게 하곤 합니다 하나님 제가 올해는 한번 성경이 독 해보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올해는 1월부터 밀리지 않고 큐티 꼬박꼬박 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번에는 금요 기도의 팬 예배 다 한번 참가해 보겠습니다 제 마음에도 여러분 마음에도 분명 이러한 결단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그 결단 이후의 행동으로 이어진 것은 얼마나 있으시며 정말로 그것을 성실히 행하고 계십니까 혹여 그 한두 번에 내가 경험한 실패로 인하여서 하나님과 약속한 그것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포기하지 않으신 것처럼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삶에 나타난 다양한 문제 속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을 찾고 갈망하시는 행함이 나타나게 하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모세는 이스라엘이 이러한 진실한 행함이 있기를 원했고 그 진실한 행함 뒤에 그 진실한 행함 뒤에 하나님이 주실 그 가난 우리에게 있어서 그 약속이 있죠 약속으로 받을 그 유업을 그 하나님의 선물을 기대하십시오 그것을 우리가 온전히 행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 그것을 온전히 행했을 때 가나안 땅에 들어갈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실한 보호와 그 그늘 아래 거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의 시간을 통해

모세는 너무나도 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모세 자신도 실패했습니다 모세의 가족들도 자기를 실패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도 모세를 실패하게 했습니다 그 모세의 실패의은 무엇이었습니까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렇 때문에 그를 한는 하나님이 오래전부터 약속한 그 땅에 들어가는 것을 너희가 좋아할 것만 아니 아니 좋아할 것만이 아니라 경계하며 너희가 그 1세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를 모세는 지금 권하고 있는 겁니다 가난은 분명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명히 축복의 땅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나안 땅은 광야 안전한 땅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광야에서는 매일같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도리어 온갖 유혹과 시험이 도사리는 그 사자의 입속과 같은 곳이 가나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은 결핍과 고통이기도 하지만 풍요와 안전 안전과 번영이 우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서 풍요 안전의 복을 주셔서 누리면서 정작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잊지

않는 것은 그들에게 너무 어려운 문제였던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죽음이 되고 하나님의 잊은 감사를 잃어버리고 감사를 잃어버리면 그들에게 더 큰 탐심을 요구하고 더 큰 탐심 우상의 숭배를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질투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질투는 이스라엘의 심판으로 이어질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순수한 사랑을 원하십니다 제가 지난시간 부부간에 해서 면서는 그래서 그 부부 간의 정절을 지키지 못한 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은 바람난 사랑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끝으로 신명기 6장 20절부터 25절 지의 말씀은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전해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함께 20절부터 25절 지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마중에 당신들의 자녀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하신 령과여 도가 무엇하고 당신들에게 묻거든 당신들은 자녀에게 이렇게 열러 주십시오 속에 우리는 이집트에서 바로의 노래로 있었으나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우리를 이집에서 이끌어 내셨다

그때 주님께서는 우리가 모에서 놀라운 기적과 귀한 일로의 바로와 그의 온 지간을 주셨다 어 죄송합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를 거기에서 이끌어내신 우리의 상에게 하신대로 이땅으로 우리를 오시고 이땅을 리에게 주셨다 주님께서 이 모든를 하여 지키게 하시고 주의 하나님을 하게 하셨다 우리가 그렇게 말하 오늘처럼 주님께서 나 리를시고 우리가 살게하여 것이다 우리가 주 우리의 하나님 앞에서 그가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이 모든 명령을 충실하게 지키면 그것이 우리의

의로움이 될것이다 아멘 저희 한번 2절만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주님께서 이 모든 규례를 명하여 지키게 하시고 주 우리의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셨다 우리가 그렇게만 하면 오늘처럼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가 잘살게 하여 줄 것이다 아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지켜주시고 평 가운데 살아갈 것을 진심으로라는 분이가 하나을 보 합니다 아니 그런 하나님이 있다면은 도대체 이 세상에 악은 왜 존재해야 하는가 아니 그런 하나님이라면 진실로이 세상의 전쟁과 기금과

살인과 이런 문제들은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말하면 하나님의 존재 유무와 그 하나님의 정의를 부정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율법과 계명을 잘 지키는 것으로 세상의 부정함이 깨끗하게 되어지는 않 습니다 깨어진 세상 가운데 일어나는 그 수많은 일은 바로 나의 죄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우리가 인정한다는 것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우리의 죄를 우리의 입술로 고백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이 이것은 나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경외함으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어떠함과 별개로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을 통해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그리고 신실하게 일 일하셨던 것처럼 우리 또한 하나님께 그에 마땅한 순종과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약속한 그 참 평안이 우리에게 임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 우리의 하나님 앞에서 그가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이 모든 명령을 충실하게 지키면 그것이 우리에게 의로움이 될 것이라 24절에서 25절 말씀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로움이라는 것은 히브리어로 체다카 라고 합니다 이 체득하는 어디에서 나타나냐 men 창세기 15장 6절에 아브라함의 믿음을 표현하는 것을 성경에서 체다카라고 말합니다 신명기 6장에서 의로움 즉 체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계명의 행함을 행함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니 여러분 이제 설교를 맺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들으라 그리고 행하라 오늘 본문에 나타난 수많은 이스라엘이 지칭하는 표현들은 놀랍게도 이스라엘들이

아니라 이스라엘로 타니다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복수가 아니라 단수 즉 너희가 아니라 너의 이야기라는 겁니다 지난 시간 5장의 말씀을 통해서 십계명을 지키고 살아가는 것은의이기 아니고 분들의 이기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향해 권면하고 경고하여 가르치는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너희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라 예수님은 이것이 가장 첫째되는 계명이 너희가 이것을 지식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행함으로써 우리의 체하 우리의 믿음의 그 의로움을

보시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의로움의 함에서 나타난 것처럼 우리의 이로움은 예수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으로 완성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기 원하십니까 여러분의 삶의 주인이 정말로 하나님 한 분이시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예배하실 그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참 평안을 누리기를 정말로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해 너희의 주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에 사랑하십시오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치신 가장

첫 계명을 지켜 행하십시오 우리가 뜻대로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고 내 인생의 유익을 쫓아 살아가고 하나님을 배반하며 내게 닥친 위기와 시령 가운데 하나님의 원망하며 하나님을 떠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도 내 목숨과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때 우리에게 배하 그 가난한 땅을 여러분들에게 주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가난한 땅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면 그가 가운데 여러분들이

시험 가운데 거할 것 같다면 차라리 광야를 선택하십시오 광야에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겪고 있는 그 두려움 시험 그 모든 문제가 광야는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시험의 문제를 광야라 표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온전히 내가 만날 수 있는 그곳 그곳이 광야입니다 우리는 광야에 나가야만 만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 그런 광야 안에 마주해야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쉐마 사귐의교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여러분들의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이 시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