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마가복음 5장 1~20절 / 박예진 전도사

2024-01-26 · 마가복음 5장 1~20절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 본문 말씀을 함께 읽을 텐데요 본 본문 말씀이 좀 깁니다 그래서 우리 자매님들과 형제님들이 번갈아 가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형제님들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배에서 내리시니 곧 악한 귀신 들린 사람 하나가 무덤 사이에서 나와서 예수와 만났다에서는 그 여러 번 쇠고랑 쇠사슬로 묶어 두었으나 그는 쇠사슬도 끊고 고랑도 부서다 아무도 그를 휘어잡을 수 없었다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엎드려서 신 하나님의 아 그것은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악한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명하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셨다 내 이름이 무엇이냐 그리고는 자기들을 그 지역에서 내쫓지 말아 달라고 예수께 간청하였다 귀신들이 예수께 간청하였다 우리를 돼지들에게 보내셔서 그것들 속으로 들어가게 해주십시오 돼지를 치던 사람들이 달아나 내와 시골에이 일을 알렸다 사람들은 일어난 일이 무엇인지 보러 왔다 그은 예수에게 와서 수 사람 람이 그 처음부터 이 일을 본 사람들은 귀신 들렀던 사람에게 일어난 일과 돼지 대에게 일어난 일을 그들에게

이야기하였다 그 그들은의 지을 달라고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예수와 함께 있게 해달라고 애원하였다 함께 읽겠습니다 그는 떠나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일을 대가리에 전파하였다 그리하니 사람들이 다 놀랐다 아멘 네 방금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은 예수님께서 바다를 건너서 거라사인의 지방에 도착하는 것으로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바다라고 기록된 이곳은 사실 갈릴리 호수입니다 어 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가 신약의 파노라마를 할 때 왜 갈릴리

호수를 바다라고 부르는지 배웠었어요 다 기억하시죠네 왜 바다라고 부른다고 했었죠네 맞습니다 파도가 치기 때문입니다 어 그래서 갈릴리 호수는 호수이다 파도가 치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종종 그곳을 바다라고 어 기록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갈릴리 호수 갈릴리 바다를 건너서 거라사인의 지방으로 가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거라사인의 지방 어 이곳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학자마다 조금씩 어 이야기하는 바가 다르긴 합니다 왜냐하면 이 지역은 마태복음에서는 가다라 지방이라 불리우고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서는 각각 거라사인의 지방 그리고 거라사인의 땅이라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 지도를 함께 보실까요 여기에 지금 제가 빨간 네모 박스로 가다라 거라사 표시해 놨는데요이 두 도시는 모두 데가볼리 지역에 속한 도시였습니다 그런데 서로 거리가 좀 있죠 그렇다면 가다라 거라사 중에 과연 어떤 지역이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 말씀에서 행하신 일을 일으키신 곳이었을까 어 여러 추측들이 있지만 학자들은 어쩌면 이 두곳이 다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라고 추측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에는 읽으셔서 지만 돼지들이 비기를 내리 달라 바다에 빠져야 하거든요 근데 가다와 거라는 둘 다 바다에 빠지기가 굉장히 어려운 지역입니다 어 심지어 제일 가까운 가다라 88km 달려야 갈릴리 바다가 나오기 때문이죠 그래서 학자들은 아마도 바다로 빠질 수 있는 비탈길이 있으면서 동시에 데가볼리 지역에 속해 있었던 도시인 거르 거사가 실제 지역이 아니었을까 하고 추측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지명 에 대한 어 의견들은 조금씩 다르고 또 추측할 뿐이지만

학자 로버트 스타인은 말씀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그 도시와 지역에 대해 거라사 아는 명칭을 사용하는 현재 형태 이야기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쉽게 말하면 그냥 성경에 쓰여 있는 대로 받아들여도 괜찮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설교에서는 본문인 마가복음에 충실하여 거라사 지역에서 어 일어난 일로 해석하여 설교하고 합니다 어 거라사 로마 시대의 왕의 대로가 지나는 곳으로 무역의 중심 지었어요 로마의 화려한 문화가 발달했고 어 국제 도시였던 곳입니다 문화가

발달하고 본이 많고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면 당연히 그곳은 종교가 많이 발달하고 우상숭배가 성행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 거라사 지방에는 제우스 신전 디오니소스 신전 그리고 아데미여신 신전 등 유명한 신전이 신전들이 많았고 우상숭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곳을 어둠의 땅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이 어둠의 땅에 어 바다를 건너 호수를 건너 직접 가셨습니다 왜 가셨을까요 왜냐하면 그 어둠의 땅에 예수님을 꼭 만나야 하는 한 사람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짙은 어둠 속에 갇힌 그 한 사람을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추시 위해서 그 바다를 건너 어둠의 땅 우상들 과 귀신들이 득실거린다 하는 그 거라사 땅으로 가십니다 자기 백성을 회복시키 가신 것이죠 성경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는는데러 생과 세로었나 그는 세상도고 생도 없다 아무도 그를 어을 수 없었다 그는 밤 무사이 산속에 살서 소리를 질러대고 돌로 제 몸에 상처를 내곤 하였다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 악한 귀신 들린 사람 하나가 예수님께 다가옵니다

성경에서는 그 귀신 들린 사람을 크게 세 가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무덤 사이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고랑과 쇠사슬로 통지할 수 없어 아무도 그를 휘어 잠을 수 없었던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쇠사슬로 묶었는데 그 손과발에 쇠고랑을 채웠는데 이걸 탈출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이 땅에 몇이나 될까요 극히 드물겠지만 꽁꽁 동해도 그것을 풀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연약함 있니다 그런데 이 귀신 들린 사람은 엄청난 괴력으로이 모든 것을 다

몇 번씩이나 어 끊어 냈다고 성경은 기록하죠 그래서 아무도 그를 통할 수 없었다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는 통제가 불가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참 아이러니하죠 아무도 통제할 수 없고 쇠사슬로 그를 묶어둘 수 없는데 그는 무덤 사이를 떠날 수가 없습니다 무덤은 죽음이고 사망을 의미합니다 어떤 것으로도 그를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를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스스로 사망에 메이고 고통 속에 부르짖는 그 삶을 떠날 수 없는 그런 처한 살아 그 죽음의

자리에서 그 어둠의 땅에서 그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꼭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이 이와 같은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전히 깨어진 세상 속에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이 꼭이 사람과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사망에 사로잡힌 모습 고통에 갇혀 있는 모습 말입니다 그들은 이 사을 끊으면 내가 좀 자유하지 않을까 이 내 손과 발의 쇠고랑을 끊어내면 내가 이 고통에서 조금은 해결되지 않을까 해방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밤낮 끊기 위해서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치지만 결국 그들의 자리는 단 한 발짝도 그곳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부유해지고 좋은 집에서 자고 좋은 차를 끌고 다니면이 고통이 좀 해결될까 내가 조금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밤낮으로 돈을니다 는 더 많은 인정을 받고 더 많은 힘을 얻으면 내가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 착각 속에서 계속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자기를 학대하는 삶을 살아가곤 합니다 하지만 그 어떤 방법으로도 그 삶은 해결되는 것이 없고

여전히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주의를 둘러보면 죽지 못해 그저 사는 사람들 죽음의 땅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이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죠 마지막으로 이 귀신 들린 사람을 소개하는 세 번째는 소리를 질러대고 제 몸에 상처를 낸다라는 사실입니다 무덤 속에서 그는 고통의 차 밤낮으로 절규하며 부르짖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이 사람은 스스로를 해하고 상처를 내고 어 상한 몸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또한 깨어진 세상 속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원래 계획대로 우리를 창조하셨고 행복한 사람들 사랑받는 사람들 주님과 통하는 사람들로 살 수 있도록 우리 인격적인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깨어졌을 때 우리 안에 죄가 들어오고 어둠이 우리를 지배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주님께서 바라셨던 건강하고 행복하고 주님과 소통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고통이 가득한 상처 투성이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우리를 결국 상처받는 곳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이죠 어 여러분 리 갈 것도 없

하이 없이 살았던 우의 과거를 또 저의 과거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얼마나 상처투성이로 살아가고 있었나요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줬고이 거지같은 상황이 나를 힘들게한다 생각했지만 사실 우리는 하나님이 없었기 때문에 상처투성이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상하게 하는것은 고의가 아니라 는가 시지 않는가 하는 하나님의 유모로 우리의 고통이 결정된다는 것이죠 귀신 들린 사람은 어쩌면 깨어진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표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에 사로잡혀 있고 온갖 상처가 가득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귀신 들린 사람은 또 깨어진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 다음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니이는 여호와께서게 름을 다는 자에게 아과 식을 하게 하시다 나를에서 마음이 한자를 시며 된 자에게 자유를 신자에게을 하 우리 주님은 사로잡힌 자들을 놓아주고 자유케 하는 분이시라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상한 자를 고쳐 주시는 분이십니다 지금이 주님이 귀신 들린 사람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왜 나타나셨을 그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의 사로잡힌 곳에서 자유케 해주고 그의 상함을 고쳐 주시기 위해서 지금 예수님께서 그분 그 사람 앞에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해결할 수 없었던 난재 같은 그의 삶에 해답이 주님이 그의 삶으로 침투하다 우리이어서 성경을 또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더 하나님 나와 관이 있 하나님을 원를 하 예수님께서 그분 그 사람 앞에 나타나자 귀신 들린 사람이 예수님을 보고 달려와서 엎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정확히 누구인지

고백하죠 정확히는 그 사람 안에 있었던 귀신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그는 알고 있었다는 것이죠 말하기를 제발 자신들을 괴롭히지 말아 달라고 애원합니다 같은 장면을 누가복음 8장 32절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귀신들은 자기들을 지옥에 보내지 말아 달라고 예수께 간청하였다 어 마가복음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이 괴롭히다 표현은대 대게 어 감옥에 갇히는 일과 관련될 때이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누가복음에서 지옥은

영원한 감옥 영원한 심판을 의미하죠 귀신들은 지금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동시에 자신들을 심판하실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악을 심판하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찬양했던 것처럼 사망을 이기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군대 신이었던 그들은 우상이 가득한 어둠의 땅에서 브레이크가 없는 폭주 기간처럼 행동했습니다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어 당시 로마의 군대는 적는 3천명 또 많는 명 정도의 어 그런 규모를 가진 조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안에 있는 귀신이 군대 귀신이라고 하는 표현은 감히 셀 수 없는 귀신들이 그 사람 안에 있다는 의미였을 것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힘도 어마 무시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인생이 송두리채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막강한 힘을 가진 그 귀신들이 영원한 심판자로 오신 예수님을 보자마자 그들이 바로 그 자리에 엎드릴 수밖에 없게 됩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단숨에 굴복시키고 귀신 들린 사람으로부터 그들을 쫓아 내십니다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죠 아무리 강한 귀신이라 할지라도 예수님 앞에서 그들은 너희가 나가라라고 말하면 쫓겨날 수밖에 없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고 맙니다 군대 귀신은 자신들이 돼지 때게 들어가는 것조차 예수님께 허락을 맡아 했습니다 그전에는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해도 됐거든요 그런데 정말 이 땅의 주인이신 그분께서 딱 나타나시니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저희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아 주님 한 번만 봐주세요 저희가 저 돼지 대기로 들어가면 안

되겠습니까 그들은 그것조차 예수님께 허락을 받아 맡아야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믿고 따르는 분은 바로 이런 분이십니다 믿으십니까 다른 것보다 조금 더 강한 존재가 아니라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진짜 왕이시요 어 영화에서 보면 가끔 이런 양아치 일진들 같은 학생들이 싸움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기면이긴 사람이 1인자 뭐 그다음이 2인자 3인자 이렇게 힘겨루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마치 하나님이 그런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많은 신들 가운데 또 많은 우상들 가운데 조금 더 힘이 세서 힘겨루기에이어서 1인자가 된 거 아니야 그래서 하나님이 진짜 신이라고 말하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은 그렇게 어 대신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누군가와 싸워서 이겨서 그분의 권위를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은 원래부터 왕이었으며 이곳의 주관자 이으며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통치자이라는 것입니다 그분만이 진짜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진짜 왕의 명령

앞에서 귀신들은 돼지에 들어가 모두 몰살당하고 맙니다 그리고 귀신 들렸던 사람은 귀신으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회복되어 우리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께서 니 한서 사람들이가 와 수에 하다 사람들이 어난 일이 무엇인지 어다 그은 예수 처음부터 이 일을 본 사람들은 귀신들렸던 사람에게 일어난 일과 돼지 대에게 일어난 일을 그들에게 이야기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자기네 지역을 떠나 달라고 간청하였다 어 고대 시대에서 돼지는 우상숭배와 관련이 깊은 동물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상숭배가 성행했던 거라사 지방에는 돼지가 당연히 많았고 또 그 돼지를 치는 직업을 가진 그것을 업종으로 삼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돼지를 치는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 입장에서는 진짜 어이가 없는 일이 지금 발생을 한 거예요 갑자기 예수라는 사람이 나타나더니 그분의 한마디에 말씀 한마디에 순식간에 돼지 2천 마리가 에 빠져 죽어버렸습니다이 소문이 순식간에 그 주변 동네로 다 퍼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 소문을 듣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예수님과

그 귀신 들린 사람이 진짜 이제 구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소문처럼 귀신 들렸던 사람이 재정신이 돌아와 앉아 있는 거예요 누가 봐도 그 사람은 이제 정상인이 된 겁니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의 권위에 너무 놀라서 두려움을 느꼈다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어 16절에 기록하고 있는 두려워하였다 표현은이 앞장에 있는 마가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풍을 잠잠하게 하셨을 때 제자들이 그 모습을 보고 느꼈던 감정과 같은 표현입니다 마가복음 4장 41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예수님의 신적인 권 도무지 사람으로 생할 수 없는 그 놀라운 능력이 드러났을 때 그사 직면했을 때 그런 주님을 마주쳤을 때 성경은 그들이 두려워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자들이 그랬듯이 예수가 좀 더 유능한 선생 또는 좀 더 뛰어난 랍비나 선지자 정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마 직감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겠죠이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닌 거 같은데 우리랑 조금 다른 거 같은데 그

이전에 있었던 어떤 랍비나 유능한 선생이나 선지자들과 조금 다른 것 같아라는 마음 그 마음속에 가했습니다 감히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예수님께서는 너무 쉽게 한 것을 그들이 직접 보았고 직접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귀신을 쫓아내신 심판과 시에 귀신들렸던 사람을 온전하게 회복시키신 구원자 예수님을 직접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중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했겠죠 귀신들린 사람이 처음 고했던 것처럼 예수라는 람이 닐 저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놀라고 두려운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진정을 때 그들이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거라 사에는 귀신이 많고 우리에게는 돼지가 많은데 저 예수라 사람이 이 동네에 계속 있으면 우리 돼지가 만하 않겠다 어떡하지라는 마음이 그들을 두렵게 했습니다 람이 등장하자마자이 엄청난 일을 했는데 과연 이곳에 머물면서 앞으로 또 얼마나 엄청난 일들을 행할지 그들은 감히 어 생각할 수가 없었겠죠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님 제발 이곳에서 떠나

주십시오 여러분이 만약 신의 아들을 만난다면 어떤 반응을 보까요 그들은 예수님을 마주했을 때 주님 저도 도와주세요 제 삶에 이런 문제가 있는데 저도 좀 고쳐 주세요라고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아 이거 큰일 났는데 제발 떠나 주세요 제발 저희 눈앞에서 사라져 주세요 저희를 그냥 그냥 이대로 살게 그냥 둬 주세요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회심의 기로에서 망설이다가 돌아섭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죠 어떤 누군가는 잠시 보류 중인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어쩌면 그들이 예수님이라는 그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그 존재가 또이 복음이라는이 기막힌 사실이 내 삶을 얼만큼 바꿀지 또 내가 그것 때문에 내가 어떤 삶을 마주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한 두려움이 그들의 회심을 어쩌면 가로막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어 전에 어떤 전도사님께서 하신 것을들은 적이 있는데 그 말씀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여러분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 덕분에 내가 얻고 누릴 수 있는 것을 기대하는 것보다 예수님

때문에 내가 버리고 떠나야 하는 것을 각오해야 하는 삶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 그 전도사님의 말에 참 많은 동의를 했어요 여러분 우리에게는 예수님 때문에 주어지는 기대와 소망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감당해야 하는 가 반시 참아야 하는 오들도 있습니다 거라사 지방의 사람들은 예수님 때문에 자신들이 잃어버릴 것들 버려야 할 것들 혹은 떠나야 할 것들을 두려워하는 마음에 그들은 결 그들의 손에 지어진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버리는 선택을 합니다

듣고 보니 기독교가 참 괜찮고 복음도 좋은 이야기인 것 같고지 않다는 생을 합니다 하을 선을 이를 것이 더 많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들의 삶이 좋아 보이지만 어 교회 안에 있는 저 사람들 꽤 괜찮아 보이는데 행복해 보이는데 나도 한번 저렇게 살아 볼까라는 호기심이 들기도 하지만 삶의 변화가 두렵고 불편해질 것이 두려워서 무덤 사이에서 여전히 나는 머물고 있겠다라고 선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는 이 마음이 여기 예배당에 앉는 우리에게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날마다 어 두 가지 길이 놓여 있죠 주님을 선택하여 따르는 삶을 오늘도 살 것인가 아니면 오늘의 변화와 오늘의 그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나는 그저 오늘의 머문 예수님을 더 따라가지 못하는 삶을 살 것인가 하는 것 말입니다 거라사 지방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선택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거절합니다 거절하는 자들에겐 예수님도 어쩔 도리가 없어요 예수님은 인격적이신 분이시니까요 과연 거라사 지방에 예수님이

필요했던 사람이 이 귀신 들린 사람 한 명 뿐이었을까 저는 감히 단원 컨데 그곳에 예수가 필요한 인생들이 덧없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둠의 땅에서 무덤 사이에 매어서 고통에 신음하는 자들 무엇이 자기를 상하게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아파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들이 그곳에는 가득하고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을 절 을 때 그들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도 난제와 같은 삶에 해답으로 오신 예수님도 자유케 하시고 그들을 치유케 하실 예수님도 경험할 수가 없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사실이죠 그런데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 하나가 떠오르더라고요 바로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요한복음 말씀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람이 예수를 되 그것은 그 여자가 자기가을 예수께서 다 셨다고 할 때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머시기를 함으로 예수께서는 이들과에 머무셨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고서 믿게되었다 그들은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의 말 때문만은 아니요

우리가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요 아멘 거라사 있었던 이야기와 사마리아에 있었던 이야기는 사실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회복이 필요했던 한 사람을 예수님께서 찾아 가셨고 그들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이 퍼져서 온 동내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을 직접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비슷해 보였는데이 이후의 이야기부터 거라사 사람들과 사마리아 사람들의 반응이 확연하게 다릅니다 거라사 사람들은

예수님을 거절했지만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을 환대하며 자기들과 함께 머물러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 결과 거라사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했던 그 예수님 그 치유와 회복을 사마리아 사람들은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아 예수님이 참 구주이시고 이분이 나의 인생의 해답이나 이분이 나의 빛이시라 하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 아니라 사마리아 사람들 모두에게 예수님이 참 구주 메시아가 되어 주신 것이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던 그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반드시 사마리아 여인처럼 또 거라사 지방의 그 사람처럼 회복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필요로 했던 한 사람을 찾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냥 시작에 불과했어요 예수님이 찾아가셨다 것은 그 한 사람 그리고 한람 된든 람을 예수님은 찾아가신 것입니다 예수가 필요했던 그들 모두에게 예수님은 직접 나가셨습니다 다 본인을 찾아오신 예수님을 맞아들인 사람은 그 예수님을 구주로 접하고 복을 험했지만 거절한 사람은 그렇지 못했을뿐입니다의이습니다

님은 람을는 것 있 모에게 찾아오십니다 또 교회 그들에게도 예수님은 찾아가십니다 어둠에 갇힌 사람에게 빛으로 가시고 사로잡힌 사람에게는 자유함으로 가시고 상처투성인 사람에게는 치료로 가십니다 사랑하는 사귐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을 찾아오신 예수님과 함께 머무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로는 예를에 문뜻 어두움이 찾아오기도 하고 군대 귀신과 같이 사로잡혀서 내가 도저히 내힘으로 행할 수 없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우리의 발목을 어 사로잡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를 주님께서는 불쌍하게 또 가엽게 여겨 주시고 우리에게 늘 손을 내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발목을 잡은 어둠의 땅에서 우리를 사로잡는 그 무덤 사이에서 우리를 은혜로 끌어내고 계십니다 우리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께서는 락지 않으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족에게 주께서를를 하 떠서께 자기에게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너에게 큰 은혜를 베푸셔서 너를 불쌍히여 셨다 너는이 이야기를 가서

동네 사람에게 전하여라 주님은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그를 가엽게 여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귀신 들린 사람이 그 지역에선 분명히 골칫덩어리였던 그냥 미친 사람이었거든요 그냥 미쳐 날서 자기 몸이나 자해하고 그냥 무덤 사이에서 짐승처럼 사는 그냥 그런 버려진 인생 이었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지 않았다는 거예요 주님은 그 인생을 그렇게 보지 않았다는 거야 내가 너를 바라볼 때 내 마음이 너무 아팠어 내가 너를 바라볼 때 너무 가여 저렇게밖에 살지 못하는 저것이

전부인지는 너가 너무 불쌍했어 그래서 내가 너를 찾아왔단다 주님께서 너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계신단다 주님은 이 마음으로 오늘 우리의 삶도 한 사람 한 사람 바라보고 계실 줄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하시고를 마든지 실 되 있으십니다 우리가 주님 저는 주님이 필요해요 저와 함께해 주세요라는이 고백 한마디면 주님은 자신이 쏟 수 있는 모든 은혜와 모든 사랑을 우리에게 쏟으신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는 것이죠 여러분 큰 은혜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은혜가 무언가를

얻어 누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존재가 변화되는 것이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내 힘으로 절대 빠져나올 수 없었던 그 죽음의 자 그 무덤 사이까지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나를 꺼내 주시는 그 사실이 저는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딛고서 있는 땅을 어둠의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시는 것이 바로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귀신 들려 있던 자를 고치시고 시키셔서 그분의 제자로 삼으시고 또 복음의 증거로 삼으시는 것이 저는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은혜를 간절히라고 는 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앞에 주어진 상황이이 폭폭한 현실이 어느새 저의 무덤이 되고 또 어둠의 땅이 되어 제 발목을 주님께로 더 나아가지 못하게 사로잡는 그런 순간들도 저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겠어요 예수님을 먼저 믿은 사람으로 먼저 만난 사람으로 제가 세상과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건 저 그분 앞에 엎드리는 것이죠 그 귀신들린 사람이 앞에 나와서 엎드렸던 것처럼 제힘으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나의 참 구주이신

그분 앞에 그저 엎드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그렇게 주님 앞에 엎드려 있을 때 주님은 언제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저는 매순간 느끼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퍽퍽했던 현실이 막 촉촉해지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여전히 한 건 하고 그렇긴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그 현실 가운데서 절망을 외치는 사람들 가운데서 죽지 못해 살아가는 그 사람들 가운데서 저는 소망을 외치며 내 일을 기대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주님의

은혜가 저를 변화시키고 내가서 있는 이 땅이이 현실이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시는 그분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저는 믿기 때문입니다 귀신 들렸던 거라사 사람은 존재가 바뀌고도 여전히 그 지역에 살았어요 대가 볼리는 그 지역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의 삶이 그 이후에도 그냥 미친 사람 여전히 귀신들린 사람으로 살아갔을까 그에게 그 도시가 여전히 어둠의 땅 죽음의 자리였을 그는 어둠의 땅 대가리 거사를 여전히 딛고 살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살았을 것이라고

저는 기대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현실이 내가서 있는 땅이 바뀌지 않을 수 있어요 히 하고 힘들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것이 내 안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그 큰 은혜가 우리를 사로잡을 때 우리는 그 어둠을 이기고 그 현실 현실의 벽을 넘어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을 줄 믿습니다 그것이 바로 평안이 가득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저는 저 여러분 모두가 이 큰 은혜에 사로잡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나 혼자 은혜받고 행복하게 하하호호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이 복음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내 삶을 어떻게 뒤바꿔는지 어떤 회복이 있었는지를 전하면서 회복된 거라사 사람들처럼 세상을 놀라게 하는 존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러한 삶이 우리가 말하는 존재 자체가 복음이 된 사람의 삶이라고 믿습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동네에 들어가 예수님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그분께서 를 그는 증언했습니다 그고 그 증언을 시작으로

그 동네가 예수님을 참 구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서 복음으로 인한 변화가 멈추지 않게 하십시오 어제 은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한 은와 복을 계속 하여서 오늘을 기대하고 내일을 기대하는 소이 한 사람들이 되어주십시오 그 그 살아갈 때 우리는 온몸으로 예수가 우리의 참 주시라고 증언하는 복음의 증거자 또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