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는 어 지난번에도 설교에서도 얘기가 되었었지만 어 새로운 율법이 아닙니다 새로운 약속이 아닙니다 신명기를 다시 한번 저희의 언어로 좀 더 이야기 쉽게 풀어 보자면은 다시 전하는 명령 혹은 다시 전하는 언약 정도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명기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율법도 이스라엘의 새로운 이름도 아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출애굽 1세대가 아닌 이세대이 세대에게 말씀하시는 그 장면이 담겨 있는 성경이 바로 이 신명기 말씀입니다 애초에 모세를 포함한 출애굽
1세대들은 그들의 불순종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는 모를 모세를 포함한 그 출애굽 1세대들이 가나안 땅을 들어가지 못할 거라는 약속의 땅을 들어가지 못할 거라는 하나님의 그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모세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세 이후에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그들의 자손 즉 제가 지금 말하고 있는 출애굽 2세대만 하나님의 말씀하신 약속의 땅을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그 약속의을 앞에 두고 지금 모압땅 그 평지에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 그리고 그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받기 위하여서 그 산을 오르고 있는 그 모세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 오산에서 하나님이 출애굽이 세대에게 모세를 통해 다시 한번 율법을 전하고자 합니다 호렙산 백성들에게 굉장히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출애굽이 세대에 전했던 율법도 바로 이 호렙산에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24장 12절부터 12절 12절 12절부터 부터 1절까지 말씀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상으로 올라와서에서
기라 그러면 내가 백성을 가르치려고 공에 기록한 율법과 명을 너에게 했다 모세가 일어나서 자기의 한 여호수아와 함께 하나님의 삶으로 올라갔다 올라가기서 모세는 장로들에게 어들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우리를 고 있가 여러과에 있을 것이니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모세가 산에 오르니 구름이 산을 덮었다 주님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세 동안 구름이 산을 뒤덮었다 이날 주님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다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는 주님의 영광이
산꼭대기에서 타오르는 불처럼 보였다 아 지금 말씀에서 나오는 이 시내산이 바로 호렙산 있니다 동일한 곳이라는 거죠 모세는 이스라엘의 과거 이스라엘의 현재 그리고 이스라엘의 미래 앞에서 있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이 과거의 출애굽 세대에게 전해진 그 호렙산에서 다시 한번 하나님 모세를 부르시고 그 약속을 반포하다 그 호렙산에서 다시 한번 출애굽이 세대에게 언약을 전하고자 하십니다 모세가 지금 선포하는 율법은 저희 설교 서론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새로운 율법이 아닙니다
예전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셨던 그 옛 언약의 갱신이며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변함없는 명령입니다 신명기 5장 3절을 또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주님께서 이 신 것이 아니라는 리 모두가 우신 것이라 그렇습니다이 언약은 다시 한번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새롭게 허락하자 하시는 혹은 우리가 옛것에 예전에 맺었던 모세 맺었던 그 언약이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났고 이제는 그것을 하 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언약을 다시 한번 출애굽
세대들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성경을 읽다 보면은이 하나님의 엄청난 섬세함에 놀라는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사랑해 주시고 그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기 위하여서 그 믿음이 연약한 자기 백성들에게 끊임없이 그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언약의 현재성 그리고 항시성 그리고 불변성을 지금 보여주고 계신 겁니다 여러분 언약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이 약속한 이스라엘을 향한 그 언약은 모세를
통해 주신 모세를 통해 주신 그 율법은 여전히 이 모압 평지에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효합니다 즉 이스라엘의 조상들은 언약의 이스라엘 조상들의 언약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스라엘의 율법이 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율법이 한 겁니다 이 세대가 광야에서 대부분 죽음을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언약의 증거이자 신실함의 증거인 율법이 모압 평지에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새로운 세대를 향해 선포되는 것입니다 모세는 5장 1절부터 3절 말씀을 통해서 과거에 이스라엘을 지켜온
하나님 그리고 이 모압 평제서 있는 세로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그 신실함과 그 하나님의 사랑을 회고하는 장면으로 신명기 5장 말씀이 시작됩니다 그리고이어서 우리는 5장 4절부터 5절까지 말씀을 함께 보기를 원합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불 너희와 하여 말씀하시네 그때에 너희가을 두려워하여에 오지 못 내가 여호와 너희서 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아멘 저희 출애굽기 직전에 본 출애굽기 말씀에서도 그렇고 지금 신기 말씀에서도 그렇고
지금 하나님은 구약에서 나타나실 때 불이나 구름 빛 등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납니다 출애굽기에서 모세가 시내산에 올랐을 때도 하나님께서 구름으로 그 산을 시내산을 가리던 것처럼 그리고 호렙산 지금 다시 한번 모세가 올라갔을 때 다시 한번 한 구름을 통하여서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 사이를 나누었던 것처럼 이 자연 현상이는 특별히 구름이는 의미는 굉장히 큽니다 불로서 그리고 구름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하십니다 그리고 또 본문을 보니까 백성들은 하나님이 굉장히
좀 두려웠던 거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직접 대면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내가 음성을 지금 듣고 있다는 것은 그들에게 죽음을 의미하기 때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뒤로하고 다시 한번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과 그 하나님 사이에 그 시내산에 그 호렙산에서 서서 하나님의 율법을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바로 오늘 신명기 5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십계명은 두가지 큰 단락으로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1개부터 4개까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계명이고 5개부터 10까지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무 조항입니다 의무란 무엇입니까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되는 약속 그 이상의 하나님과의 법적인 관계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함께 이 십계명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은혜를 나누고 계명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10의 가장 첫번째 명인 을지 말라를 보겠습니다 함께 신명기 5장 6절부터 7까지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지 말지니라 아 하나님은 지금 이스라엘을 향해서 6절
말씀에 나는 너를 애 종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내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하고니다 지금 십명의 가장 처음시작은 하나님을 주어로 하는 나는이라는 단어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애굽 땅에서 종된 집이라는 표현은 그들이 출애굽 이전에 그 애굽 땅에서 이집트 땅에서 핍박받고 고통받고 그 죽음의 위기를 매일매일 살아내야 했던 그 치열한 삶을 견뎌야만 했던 노예와 종된 삶을 살아야 했던 그들의 삶을 지금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서 상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종된 삶을 살아갔을 때 이집트 땅에서 그렇게 종된 신분으로서 살아갔을 때 하나님만이 그들을 자유인으로서 불러 주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애굽을 떠나 이집트 땅을 떠나 광야에서 자유인으로 살아갈 때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바로 헌장이 바로 이 계명입니다 그러 하나님이 그들에게 허락한 가장 첫 번째 계명은 하나님과 그들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계명으로 시작됩니다 애굽의 종으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을 자유민으로 부르시고 그들에게 참된
자유를 위한 조건은 단 한 가지였습니다 이스라 성은 하나님이 주인된 삶을 살기만 하면습니다 그 한가지 조건만 있었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영한 평과 그를 받으 살아갈 수 있는 것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이 주는 이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도 크고 너무 한것입니다 백성의 관계를 다시 한번 적립하시고 그들의 신분이 하나님으로 인해 지난날에 종으로 살아갔던 지난날의 신분이 나로 인해 변하였음을 하나님께서는 지금 첫 계명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은 그들에게 유일한 하나님이 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1세대에 그 출애굽 이세대의 실패를 통하여서 그들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이 나를 찾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찾았습니까 금신상 찾고 아론과 후를 찾고 그들이만이 가지고 있는 다른 방법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대체하여 무엇인가를 찾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출애굽 1세대의 실패를 바라본 하나님은 다시 한번 출애굽 2 세대들에게 말씀을 전하실 때 그리고 이 계명을 새롭게
반하실 때 그들과의 관계를 적립하시고 또한 그들이 온전히 나만을 사랑해 주기를 또한 온전히 나만 따르기를 원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다른 신들을 찾을 것을 경험했고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애굽에 존재한 허무맹랑한 신들은 도리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혹의 거리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땅에 존재하는 풍요와 비를 내리는 신 번영과 다산의 신을 하나님은 경계하기 원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런 상황을 미리하시고 첫 번째 계명과이어서 두 번째 계명을 이렇게
선포하십니다 함께 말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상지 알고 있는 것것 어라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를 푸라 아 아마도 하나님의 신 하나님이 스스로 어떠한 형상을 갖지 않은 가장 중요한 이유이자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이 제가 쉽게 생각해서 하나님이 지금의 어떤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했을 때 어떠한 형상을 쉽게 떠 떠오르지 못하지만 지금이 시간 잠시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가 호랑이라고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그런 호랑이 같은 영물의 형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렇게 되면은 그 세대들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지 점점 산에서 사는 호랑이를 바라보며 그들은 호랑이 바라보면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저 호랑이가 하나님이 되고 그 호랑이가 내 옷에 새겨지고 그 호랑이가 내 몸에 새겨지고 점점 하나님이 아닌 그 호랑이가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았을까요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쉽게 말해서 상을고 있는든 앞에
허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라는 말을 원어로 읽으면 어 히브리어 수동태로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상들이 섬겨지는 것을 허용하지 말라라는 말로 해석이 됩니다 지국 우상에게 우리가 현혹되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희가 뭔가 원어를 통해서 문장을 보더라도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이 말씀을 바라볼 때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과 우상에게 현혹되지 말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게 그 말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의미를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명기 5장 9절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읽어 드리겠습니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 여호와는 자기 스스로를 소개하시면서 구절에 소개하시면서
어떤 하나님이라고 지금 소개하고 계십니까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소개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혹시 말씀을 읽으시면서 그리고 또 하나님에 대한 소개를 들으시면서이 질투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 질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하나님이 질투하시는 상상을 혹시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하나님이 제 연인이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제 연인이 저랑 이제 만나기로 했었는데 어디 이제 어디서 만나기로 했는데 저기서 저는 모르는 이성이랑이 뭔가 웃으면서 이야기 기 한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저는 그 연인을 만나기 위해서 걸어가는 그동안 제 표정이 어떨까요 저 뭐가 이렇게 막 어 다른 남자 만나고 있구나 그럴 수 있지 그러면서 웃으면서 갈까요 아 어 나보다 조금 더 못생겼네 그래도 괜찮네 저 정도면은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갔을까요 아니겠죠 뭔가 질투 마음이 사랑한다면 내가 그 사람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질투하는 마음이 먼저 떠오르겠죠 그럼 여기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이 질투가 하나님은 지금 이런 뭔가 약한 질투를 하고 계신 걸까요
담기에 숨어 가지고 이렇게 뭔가 빼꼼 쳐다보면서 도끼 눈을 쳐다보는 그런 하나님이실요 지금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이 질투라는 것은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질투라는 것을 원어로 본다면 부부 간의 정절을 파괴하는 파괴할 때 그 배우자의 분노를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이 질투합니다 부부가 무엇입니까 서로 사랑하는 또한 서로에게 서로가 서로가 힘이 되어주는 그런 관계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부부가 됐다는 것은 법적으로도 또 하나님 앞에서도 우리가
하나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근데 우리가 하나 되었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하 하나가 되었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 이스라엘 성을 향하여 투하는 하나님이라고 지금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는 고약의 본문이 우상숭배와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무엇에 비교하는지 아십니까 간음에 비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이성간의 질투 소심한 질투가 아니라 우상숭배 자체가 부부간의 정절을 파괴하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간의 유대와 정자를 파괴하는 행동이라고 지금이 계명을 통하여 말씀하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분노를 가지고 너희가 이러한를지게 된다면 너희의 3대부터 4대에 이르기까지 를 너희의 죄를 묻고 심판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구절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나 너희의 하나님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내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이는 이스라엘 백성 그 개개인의 죄가 이스라엘 전체의 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이런 이런 식으로
한번 비유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요즘은 이제 요즘 학생들은 수련회를 가면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제 저는 아마 제가 그 뉴스 호스텔의 마지막 세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보통 수련에 가면 그런 유스 호스텔을 가게 되잖아요 가게 되면은 저희가 학생들이 가장 먼저 버스에서 내려서 만나는 사람이 누군지 기억나십니까 조교들을 만나죠 보통 뉴스 호스텔에는 조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교들이 이제 강당에서 다 모여서 막 엄청나게 이제 군기를 잡기 시작해요 막 이제
학생들을 통제하려고 군기를 잡고 그 조교가 그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합니까 본 조교는네 본 조교는 여러분의 행동에 따라 악마가 될 수도 있고 천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나는 괜찮지라는 마음으로 조교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 여러분으로이 학교의 이미지가 결정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우리의 행동을 뭔가 옥지기 시작해요 뭔가 그렇게 하면 안 될 것처럼 물론 하나님의 말씀이 이런 악마 조교의 유치한 말장난과 무게와 같다고 저는 생각하지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나 특 특정 계층을 향한 것이 아니라 온 백성 그리고 그 개인이 책임져야 될 문제라는 것입니다 죄의 가장 큰 힘은 전의성 있니다 죄는 또 다른 죄를 낳고 그 죄는 금방 주변에 물 들어가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애초에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는 죄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을 지금 계명으로 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이어서 두 번째 계명에서 우리가 엿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너희가 이렇게 죄면
나는 너를 심판할 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심판보다 더 큰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함께 5장 10절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아멘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저희가 죄 가운데 있더라도 너희가 내 계명을 온전히 지키지 못해서 그 죄를 범지라 도 어쨌든 나는 너희의 죄를 묻고 심하겠지만 너희가 그 죄에서 돌이켜서 나의 말씀과 그 개명을 온전히 수행하고 따른다면 나는 3 4대 그 이상 아니 천대까지 너희를 은혜를 베풀 거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물론 이
숫자를 누군가는 절대적인 숫자로 보기도 합니다 내가 어떤 죄를 지면은 내 자녀의 자녀의 자녀까지 고통을 받고 내가 하나님께 덕을 싸우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온가 온 세대가 은혜를 받을 는 어떤 숫자적인 의미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 계시지만 절대로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숫자적으로 이야기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 조상이 지은 죄에 너희가 참여하지 않고 너희 중에 단 한 세대라도이 죄의 사세를 끊어내고 내 계명을 온전히 지킨다면 하나님은 그
세대에게 베푼 심판보다 출애굽이 세대에게 베푼 심판보다 더 큰 은혜를 너희에게 주겠다라고 말씀하고 계신 겁니다 우리의 예배는 우상과 겸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예배는 다른 일을 향해 예배하지 않습니다 저는 늘 찬양할 때마다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고백하는 것이 있는데 주님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고 저는 고백합니다 이 예배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히이 단 앞에 서서 여러분들 앞에 말씀을 전하고 있지만 저 또한 이 예배에 주의 되어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은혜롭게 찬양을 인도해 줬던 예배 팀들도이 예배의 주인될 수 없습니다 온전히 이 예배를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은 온전히 하나님 한 분이시라는 겁니다 혹여이 예배를 이용하여서 내 은혜를 채우기 위한 은혜의 방편으로 사용한다거나이 예배를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를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스스로를 상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않는 것은 우상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 이 상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나 우리의 믿음에 따라 장소나 상황을 구해 받지 않고 우리는 마음껏 예배할 수 있는 존재들로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확실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참신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이어서 세 번째 계명을 보기를 원합니다 세 번째 계명은 여호와의 이름의 망령되이 일같지 말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함께 5장 11절 말씀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여호와의 이름을 마 내에 지하라
아 여호와는 내 이름을 마 내에는 자를로 하지 아멘이를 원어로 해석한다면이야 갔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헛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헛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는 줄로 인정하지 아니하니라 그까 망령 대이라는 표현을 저희가 사실 쉽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은 아니기 때문에 이거를 원어적 바라보고 다시 한번 저희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 바꿔 보자면은 하나님을 세 번째 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게 부르지
않는 것입니다 뭐 예를 들면 이제 이런 거죠 제가 예전에 겪었던 일인데 저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저를 보실지 모르겠지만 제 나이는 뭐 그렇습니다 나이는 그렇고 이제 리학 대학교 이제 1리 학번입니다 대학교 리학 번인데 그 1리 학번 이제 제가 학교에 이제 신학교에 처음 들어가게 됐을 때 엄청난 기대감이 신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뭔가 여러분들이 신학교를 생각하실 때 어떤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생각했던 신학교는 푸른 잔디밭과 엄청나게 넓은 캠퍼스 안에서 그
잔디 가운데 꼭 누가 있을까요 돗자리를 펴고 멋진 찬양인도자가 있겠죠 통기타 하나 매고 멋지게 찬양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학교를 등교하면서 그 찬양하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하나님 예배하고 싶어서 그 잔디로 걸어 들어가서 마음껏 예배하는 그런 모습들 저는 생각했어요 그 기대을 가고 제가 처음 이제 대학교 오티를 가게 되었는데 저희 좀 그때 이제 신학생들이 되게 많았었습니다 주관 인원이 12명이었고 야간이 양언 인원 20명까지 해가지고 한 140명의 인원이 이제 오티에
간 거예요 오티에 가서 저는 이제 또 기대가 있었어요 왜냐면은 저희 신입생 중에 누가 있었냐면 기타를 매고 온 친구가 있었어요 신입생이 그리고 신입생 중에 정장을 입고 온 친구들이 있는 거예요 아 얘네는 딱 보니까 복장이 딱 보니까 아 얘네는 그냥 진 예배드리러 왔다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라 얘네는 예배를 드리러 왔다 그래서 저는 이제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갔을 때도 저희 진짜 저희 방에 있었던 형제들은 진짜 딱 방에 들어가자마자 각자 뭐 말도 안 했는데
모여 가지고 기타를 꺼내고 마음껏 찬양하고 저희끼리 막 부흥회를 하고 있었어요 저희끼리 막 자유롭게 기도도 기도도 인도하고 찬양도 하고 그렇게 했었어요 근데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제 선배님이 들어오시더니 잠깐 멈추라고 야 너네 이제 잠깐 멈춰라 너네 좋은 건 알겠는데 멈춰라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멈췄더니 문이 문이 열리면서이 들어갑니다 그러더니 이제 누가 들어오냐면 이제 자매들이 막 들어오는 거예요 형제 자매 방이 나눠져 있었는데 근데 자매들이 이렇게 들어오더니
이제 뭔가 형제 자매 형제 자매 이렇게 둘러 앉아 가지고 뭘 하기 시작했 전 이제 또 예배할 줄 알았어요 아 또 예배하는 그나 이제 진짜 본격적인 예배가 시작되는구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했는데 뭘 시작했냐 그은 갑자기 술이 없는 술자리 게임을 시작하는 거예요 진실 게임을 하는 거예요 갑자기 그래서 그 술 대신 이제 음료수를 채우고 사이다와 콜라를 섞은 폭탄 료를 이제 폭탄을 저희 앞에 다 두고 이제 막 질문하 진실게임 할 줄 아시잖아요 이런 질문 하는 거예요 이제
너 뭐 저 형제한테 어 너 저 자매 좋아하지 이러면은 솔직히 음료수아요 음료수 사실 그냥 뭐 대답을 안 하든지 마시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되게 그 친구가 어떻게 반응을 쓰냐면 한 숨에 푹 쉬더니 주여 그랬더니 폭탄 요에 마시는 거예요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제가 그 장면을 보면서 이 신학교에 대한 환상이 깨지기 시작했었고 그러다가 이제 그 형제가 계속 같은 한 형제와 너무 같은 질문을 받다 보니까 그 형제가 이제 막 이렇게 소리 치는 거예요 나 진짜 하나님께
맹세하고 하나님께 맹세하고 나 진짜 저 자매한테 관심 없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이제 학교 개강해 가보니까 그 친구가 커플이 되어 있었다는 굉장히 괘씸한 이야기 그죠 제가 지금 굉장히 좀 이제 이 율법을 설명드리면서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얘기했었지만 사실 이렇게 뭔가 사실 그 그 형제가 했어도 행동 자체가 그렇게 기독교인으로서 바른 행동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이 세 번째 계명에서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보면 망령되이
컸다고 저는 일컬었다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레위기 24장에서 이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 대에 불렀을 때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망령 하나님의 이름을 망대에 불렀을 때 어떻게 했냐면 신성 모독죄로 여겼 저희는 그냥 그냥 뭐 주여 이러고 말겠지만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잘못 부르게 되면은 추석으로 사용에 처해졌습니다 우리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런 순간들이 있죠 사실 감탄사를 보통 그리스도인들은 어머 대신 뭐 하나요 주여 하죠 그렇다고 해서
뭔가 이 여를 우리가 이렇게 주여 부르는 것이 망 일컫는 거라고 저는 감히 정 수 없겠지만 정 여러분들이 찾는 그 주님이 여러분들의 마음 가운데 어떤 마음으로 찾으시는지 분명히 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셨던 겁니다 그리고이어서네 번째 계명은 무엇입니까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5장 12절부터 14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 여호와가 내 손아 내 귀나 내 모든 가축이나 내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내 남종이나 내 여종에게 너같이 안식하게 하지라 아멘 이쯤 되면 걱정이 되시죠 십계명을 하나부터 여기까지 다하는 건가 오늘 예배는 두 시간이 넘는 건가 걱정이 되실텐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번 기대하는 마음으로 계속 감사드리겠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지금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이중적인 명령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이라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여호와라고 지금 두 번에 걸쳐서 이중적 명령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는 우리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잘 지키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 하나님이며 하나님께서는 지금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약에서도 예수님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 고 말씀하면서 마태복음 말씀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스스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이는 예수님이 곧 하나님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성이 지금 우리가 안식일을
우리가 거히 지켜야 하는 것은 하나님 또한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고 또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신 거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안는 하나님의 많이 맞닿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6일간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 안하셨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주권을 이은채 이집트 땅에서 밤낮없이 중노동에 시달렸습니다 제대로된 안식의 시간 주어지지 않아서 고된 노동으로 죽어가는 백성들도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과
예을 지금이 계명을 통하여서 우리가 기억하자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하나님 그들의 하나님의 계명 안에서 절대적이고 안전한 쉬을 보장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 계명을 통해 안식일을 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안식일의 주인 주인인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 나의 종된 너희 백성들 또한 그렇게함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안식은 단순히 그들에게 휴식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안식하고 휴식하는 동안 너희가 하나님의 나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너희가 기억하고 가 이집트의
노예로 살던 그때의 시절을 기억하고 너희가 쉼없이 노동하고 쉼없이 학대받았던 그때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예의 삶에서 참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바로 이 안식입니다 그리고 또한 놀라운 것은 이 안식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은 이집트 땅에서 종사하던 이스라엘 백성만이 아니라 그들에게 속한 종 손님 하물며 가축들도 일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우리에게 개층 없이 한량 없이 부어지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후 계명은 계명부 개명까지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간에 대한 의무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계명들은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 그리고 살인하지 않는 것 간음하지 않는 것 도둑질하지 않는 것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것으로 십계명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인간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살아데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 조항으로 말씀하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명부터 4개 명까지 앞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얘기하면은 5개
명부터 10개 명은 인간에 대한 의무 조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계명을 바라보게 되었을 때이 십계명이 우리를 뭔가 옥죄는 것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뭔가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자유하다 말씀하셨으면 너희를 종 되었을 때 너희를 자유인으로 불러주셨다 하면서 오히려 더 많은 율법으로 우리를 죄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실제로 당시의 율법은 613가지 율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613가지 율법을 줄인게 계명이고 그 십계명이 줄고 줄어서 나중에
신약의 예수님을 통하여서 새 계명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계명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그 계명을 통하서 그들의 선조들을 통하여서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더 선한 길로 인도할 것이 바로 이 계명을 통하여 이루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과 신실함과 별개로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능력을
목도하고 그것을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마주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 신시대 이라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내 뒤에 오실 더 좋은 분이 계시다고 말씀하시면서 성령님이 우리와 평생토록 함께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쉽게 찬양하거나 기도할 때 이런 고백을 드리고는 합니다 내가 주님 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의 존전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님의 얼굴 보기를 원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것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감히 구할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을 전혀 알지 못했고이 당시이 시대를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대면한다는 것 자체는 그들에게 소망이 됨이 아니라 그들의 삶이 끝났다라고 하는 심판의 개념으로 여겼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엄청난 자연적 현상으로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그들에게 임하셨고 그때 그 엄청난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경험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대적이고 완전한 존재 앞에서 나의 생명은 바람에 있는 등불과 같다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5장 24절 터 26절 지의 말씀을 한 번 더 읽기를 원합니다 시작 나 하나님 여호와께서의 영광과음을 우리에게 보이시네 불 가운데 나오는 음성을 들었고 나는 이 사람가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하는 것을 오는 우리가 나이다 이제 우리가 가이 무엇입니까이 물이 우리를 삼길 것이요 아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들에 죽을 것 육신의 가진 자로서 우리처럼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에서 바람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 하나님이 이런 말씀이 말씀과 같이 그들의 두려움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 위에 불로서 임한 하나님은 구름과 흑암으로 그 산에 가리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기의 압도적인 영광을 가리고 차단합니다 성경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구름은 가장 구름의 가장 큰 역할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입니다 모세가 신내에서 음으로 율법을 받을 때에도 신약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타고 오르신 그 구름도
그리고 재림하실 때 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신 그 구름도 바로 이한 의미를고 있습니다 이 름은 순 교이 아닙니다 근과 같은게 아니에요 했 우리가 느낄 죄인된 우리가 느낄 그 두려움과 그 죽음의 공포 속에서 조금이라도 우리가 자유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의 구름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배려인 것입니다 산꼭대기에서 불로서 임하신 하나님 그리고 그 불을 보며 두려워하는 백성들을 위해서 구름에 구름을 덮어서 그들이 걱정하는 죽음의 의기와 내가 죽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조금이라도 죽음에서부터 죽음의 두려움으로부터 조금이라도 자유함을 하셨 그렇기 때문에 신명기 5장 5절의 말씀처럼 모세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서로 중하는 중재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재자가 무엇입니까 어떤 대상과 대상 사이에 서서 그 대상의 관계를 조종하는 것이 중재자이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는 모세가서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이스라엘 성들은 도대체 왜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만 했으며 백성들에게 하나님과 율법
하나님의 율법과 말씀을 순종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반드시 지킬 것을 왜 권했을 이러 말씀에 대한 것이 이러한 말씀에 대한 것이 신명기 5장 32절 33절에 나와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게 명하신대로 너희는 행하여 자 모 주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하신 모든라 그 너희가 살것이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아멘 모세는 모든 회중에게 하나님의 명령 즉 율법대로 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교회를 다니면서 많이 사용하고 인용하였다이 말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이 말이 바로 이 신명기 말씀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것은 말씀의 정도 즉 바른 길로 가라는 것입니다 어디로나 벗어나지 말고 하나님 말씀으로만 살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거짓 진리와 우상숭배가 가득한 그 길에서 너희가 그들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말고 나 여호와 하나님의 길만을 걸어라라고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그리고 그 하나님 말씀을 드은
모세가 백성들에게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이 바른 길을 걷는데 있어서 그들의 조상들의 실패를 보았습니다 조상들의 실패를 목격한 모세가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가장 첫 번째 권면이 바로 이 정도를 거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바로 이 바른 길을 걷게 하는 가장 강력한 보조장치가 될 것이고 그들은 율법 안에서 자루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때 하나님이 그들의 평안을 지금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이어서 도에 빚대어 표현합니다
돈는 말 그대로 길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걸려야 할 길은 불순종이 유혹의 길 세상의 길 그런 것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길 즉 진리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약의 예수님도 본인의 말씀하실 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이어서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길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이는 예수님만이 우리의 바른 길이 되어주시고이 길의 주인인 예수님은 곧 너의 하나님이 됨을 너의 여호와 하나님 됨을 이야기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는 성들에게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하라 그리하면 것이라는 것은너 하나이라는 한 떠 그들은 너희들은 세대 같은 죽음만이 너에 있을 것이 법과의함에라 너는 음이 아닌 생을 얻어 함 약속 것들에게는 만이 아니라 수없이 이전의 세대에서도 이스라엘의 수많은 조상들에게서 하나님은 끊임없이 그들을 통하여 그들과 소통하시면서 나와의 약속을 지켜줄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바른길을 걷는다는 것은 문자적으로 본다면 너무나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바른 길을 걷게 노라고 다짐할 때는 누구보다 쉽게 다짐하곤 합니다 우리의 현실을 생각했을 때는 코 쉽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각자의 상황이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나의 어떤 얕은 신앙이 때로는 그 바른 길에서 벗어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수많은 유혹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자기의 생계와 이익과 생명을 위해서 바른 길을 벗어나 하나님을 떠난 삶을 선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경책으로 만나는
이스라엘 성들을 바라보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고 합니다 아니 어떻게 하나님이 내 눈앞에 나타났는데 아 나 같으면 내 눈앞에 하나님 나타나면은 난 진짜 하나님 열심히 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생명과 모든 것 다에 하나님 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이스라엘 백성들 너무 좀 별로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하나님의 신을 마주하고도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불심과 심판의 눈으로 보고도 어떻게 하나님을 또 배신하고 우상숭배 할 수 있는가
와 같은 답답함이 우 성경을 읽을 때 보통 느끼는 답답함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저희는 정말 다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결코 그것을 단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꾸만 바른 길을 떠나려고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서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주셨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진정으로 평안하고 장수하고 내 안에서 거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이 향한 절대적 순종만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만 않으면 되는 주인과 종의 계약관계가 성립된 것입니다 종은 주인에게 절대적 순종을 보인다면 주인은 종을 보호하고 그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관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613가지 율법과 십계명은 단순히 일대일의 계약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세대와 맺은 언약 관계입니다 모든 세대가 직접적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것은 아니겠으나 하나님이 노아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통하여서 그리고 믿음의 유산이 흐르고 흘러서 오늘 신명계 모세를 통하여서 이후에 여호수아와 수많은 믿음의 조상들의 언약은 날아가지 않고 다양한 사과 말씀으로 계속해서 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언약은 세대마다 새롭 하나님과 하나님의 와 은혜를 우리는 선물로 받으며 선물을 받음과 동시에 우리는 언약을 지킬 의무를 갖게 됩니다 언약은 때마다 살아 있는 자들 즉 세대와 세대마다 모두 해당되는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언약은 절대로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의 토대가 되어주며 동시에 하나님과의 의무관계를 지켜야 하는 행동 강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저와 여러분들에게 이 세대의 세대를 거쳐 전승되어 있는 언약 그리고 계명들을 지금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할까요 아니 반대로 생각해서 애초에 우리는 이 십계명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까요이 계명을 일차원적으로 보자면은 십계명은 하나님과 모세와 맺은 계명입니다 즉 하나님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서 이스라엘 백성 전체와 맺은 계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가 전해야 할 하나님의 행동 강령이 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이스라엘 백성들만 지키면 되는 거였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택하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 사람에게는 대한민국의 헌법이 있는 것처럼 미국 사람에게는 미국의 법이 있는 것처럼 지금이 십계명은 그 당시를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헌법과 같은 건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수천년이 지난 이후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도대체 십계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는 그 계명을 도대체 왜 지켜야 합니까 그리고 그것이 정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그 계명과 율법을 지켜야 합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고 계명을 지킬 방법을 직접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로부터 수천년이 지난 지금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지금이 계명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함께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이제 나는
너희에 다 서로 사랑하였다 내너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서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아멘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구속된 자유를 선물로 주기 위해 허락한 방법이 쉽게 문과 율법이다은 율법에 대한 전승은 모세의 후대와 후대와 후대를 거듭해서 전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에게 그지 전승대 그 하나님의 계명을 받은 예수님은 자기의 제자들에게 지금 새 계명을 반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산위에서
웅장한 목소리와 구름 가운데 불 가운데 임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자기 아들 예수님을 통하여서 다시 한번 또 선포하고 계신 겁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이 계명이라는 것 아 절대 날지 않는 거구나 이 계명이라는 것 이스라엘 백성들의 법이 법 법이 아니구나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법이 될 수 있구나라는 것입니다 이 계명은 전혀 새로운 계명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것처럼 계명은 시대를 따라 변경되거나 입맛에
맞게 조절되는 기호식품은 아닙니다 그리고이어서이 새 계명에 대해서 요한이서 1장 5절에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지금 내가 그대에게 간청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사랑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새 계명을 써 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계명을 써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세의 율법과 계명을 전승하는 하나님의 다음 세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다음 세대입니다 비록 전해지는 문자와 문장은 달라졌을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끊임없이이 십계명에 대한 말씀을 우리에게 계속해서 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는 리의대 대에 걸쳐 하님라 에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리고 이 계명은 사도 요한을 통해 새롭게 적어진 새로운 율법이나 개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현실인 예수님이 다시 재정립한 계명이나 율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대와 세대를 거쳐 오직 단 한 가지 너희가 내 백성으로 살 것을 계명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서 우리는 요한복음 13장 35절에 말씀처럼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우리를 보고 세상이 알게 되는 것입 그리고 이 새 언약에 대표되는 인물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히브리서 8장 6절은 예수님과 우리 사이의 언약의 중보자 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욱 훌륭한 직을 맡으셨습니다 그가 더 좋은 약속을 바탕으로 하여 세운 더 좋은 언약의 중자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명기 말씀을 통하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중자가 누구임을 알수 있었습니까가 그들의 중자가 되었습니다
그 그 흘러서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중재자는 누구이십니까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의 중재자 되신 그 예수님이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그 계명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613 가지의 율법 그 수많은 율법을 줄이고 줄여서 나온 것이 10계명 그고 그 계명을 줄이고 줄여서 나온 지금 시대를 살아하는 우리에게 전하시는 그 계명 새 계명은 단 한 가지 너희가 서로 사랑 말 있 이것은 순히 이웃 사랑에 대한 말씀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할 때 우리가 그스 우리가 몸이 되고 그리스도의 머리된 자로서 살아갈 때 그리스도가 우리의 머리된 자로서 우리가 그 몸을 이루 살아갈 때 그리고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그 계명이 완성되는 겁니다 모세가 이스라과 하나 중가 되신 것처럼은의 된 우리 인간 사이에 좋은 중재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새 언약을 수행해 줄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실이 새 언약에 대해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이미 약속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를 통해서 두 가지 행동을 통해 이 새 언약이 실천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언약에 대한 내용이 바로 히브리서 8장 8절부터 12절에 나오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을 말씀하 시 볼지어다 이니 내가 이스라엘 수과 수가 더 다 주께서 이시기를이 영가 그고 와는 날에 그와 하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도록 내가 그를 르지 아니하다께서 이르시되 그날에 내가 이스라엘가 하 이것이니 내 법을 그에 생각했고 그의 마음의
것을 기록하리라 또 각각 자기나라 사람과 각각 체를 가르쳐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내가 그들의를고 그들의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아 그므이 새 언약이라는 것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이 선포되고 가지를 통서이 언은 실행되 됩니다 하님의 을하는 능력의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심으시는 것 두 번째로 죄를 용서하시는 것으로이 세 계명은 완성됩니다 사랑 여러분 결국 지금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계명이라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계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하는 행함과 우리의함을 위 죽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용서 그을 누리는 것을 통하여 완성됩니다 하나님의 성경을 통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율법과 계명은 결국 이스라엘의 것만이 아니라 그리고 예전의 사람들의 것만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것입니다 바로 죄송합니다 너의 계명인 것입니다 단순히 일때 다수의 일방적인 노예 계약이나 근로 계약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약속입니다 당신의 위한 그리고 여러분을 위한 새 계명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으로 죄사함을 받았으며 죄사함을 받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 계명 즉 서로 사랑할 것을 우리가 행할 때 그 계명이 완수되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계명을 완수하는 것이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입니다가 서 말씀을 듣는 것으로도이 계명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묵상하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 십계명을 행할 때 비로소 행할 때 되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우리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갈 것이며 우리가 20명을 성실히 행하는 새 계명의 성실히 행하는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 아래이 세상을 진실된 하나님의 나라로 누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이러한 계명의 전수는 구약시대 때부터 임없이 이어져왔습니다 믿음의 보를 통해 노아와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그리고 수많은 선지자와 세례 요한 그리고이어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 우리에게 선물로 임한 성령님을 통하여서이 시대를 우리는
하나님 나라로 선포하고 그 계명을 행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내 백성으로 살아갈 것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신명기 5장에서 모세가 하나님께 계명을 받을 때 하나님은 남의 것이 아닙니다 십계명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전체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언어로 볼 때 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이는 너라는 단수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있는 십계명이 이스라엘 전체에게 약속되는 계명이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한 명한 한 명에게 한 명 한
명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계명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새 계명의 완성은 우리의 함에서 완성이 되어지고 그 새 계명은 누구에게 아니라 바로 여러분들 한명 한명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구약에 머무르지 않고 신약의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그 나라가 세워지고 당신의 나라를 우리에게 계명으로 지켜낼 것을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카 계명은로 너로부터 완성되는 것입니다 의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일체의 삶을 통해 성되는 것입니다
이번 한주 그리고 여러분 인생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 주신 이 새 계명을 우리가 온전히 행함으로써 그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양 나와주세요네 오늘이 신명기 5장의 말씀은였습니다이는들은 부터 완성되어진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살하는 사귐의교회 가족 여러분 여러분들은 혹시 다른 이의 신앙을 보며 안도하는 신앙에 머무르고 계시지 않습니까 혹여 찬양할 때 보여지는 나의 모습 모습이 기도할 때 보여지는 나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모습이라고 생각 생각하시면서 살아가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이 세 계명을 통하여 너희가 진실로 행하는 신앙을 가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