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습니다 어 저는 어 아이 성향이 강한 내향적인 성격입니다 MBTI뿐만 아니라 어 디스크 검사에서도 그리고 최근 사회복지사 실습 기관에서 했던 또 다른 성격 유형 검사에서도 내향적인 성향이 강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어 사람을 사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에 속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을 건네려는 어 자꾸 망설여지고 용기내어 말을 건네기 있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또 어 이후에 친해지기까지 어 그 기간도 시간이 많이 필요한 편입니다 그래서 종종 어
저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는 거 아니야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물론 어 예전에는 더 심했지만 지금은 그 그나마 어 그 그나마 어 그동안 공동체 안에서 많이 훈련 받고 배워 가며 그나마 좋아진 상태가이 정도입니다 어 더 많이 배워 가야 되겠죠 어 지난 금요 기도의 말씀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이 되어 주어라라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실천하는 사랑 이웃 사랑을 원하셨습니다
어 나와 관계가 좋은 사람 내가 편하게 여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나와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 때론 불편한 사람에게 그를 위하여 평안을 선모 할 수 있는 사랑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가장 진정한 이웃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웃 사랑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을 위한 명령이며 구원받은 자의 의무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입니다 어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 나는 공동체 안에서 또 가정 안에서 세상에서 어떠한 사랑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앞에서
말한 그 내향적인 나의 성향과 성격 을로 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야 하나님 아시죠 하나님 이해하시죠 하면서 내가 불편한 사람 나와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며 실천하는 사랑을 회피하는 건 아닐까 돌아보았습니다 물론 하 예수님이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알기에 나에게 하신 라운 그사랑을 알기에 그 사랑을 힘입어서 애써 보려 노력하지만 어떠한 순간에는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핑계로 실천하지 못할 때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기억하며 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에게 주신 형제 자매를 사랑함이 마땅한 것임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신을 어 사랑입니다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어 나를내어 주는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주님을 따르는 주님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나의 어떠함에 핑계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행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그 뒷페이지
보시면은 저희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 약속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굵은 글씨만 한번 한 목소리를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나와 결의 같은 사람 나와 친한 사람만 사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망하기를 결단합니다네 여기 저희가 함께 나 고백처럼 저희가 팬 예배를 드릴 때 저도 어 팬 예배 이렇게 팸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제가 이제 종종 이렇게 여러 청년 팬에도 들어가 보고 작년 팬에도 들어가보면 하면서 느꼈던 것이 저도 어쩔 수 없이 뭔가 저와
닮아 있는 사람을 저도 모르게 찾게 되더라고요 사실 저는 방금 정은 자민 이게 나눠주신 그 얘기를 들으면서 나와 같은 결의 사람이구나라는 이제 그런 뭔가 마음의 동질감 저도 그런 두렵고 떨리는 마음들 그런게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런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믿는 사람들 안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어 그런 사람들뿐만이 아닌 내가 사랑하지 못할 것 같은 사람도 우리가 믿음으로 사랑하고 또한 우리가 말씀 안에서 사랑할 때 우리의 팬 예배가 더욱 더 풍성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팸 예배로 떠나신 이후에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다른 팸의 얘기보다는 각자 팬에 있는 얘기들을 많이 해 주시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많이 묵상하시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