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쉐마 이스라엘이라고 말을 하면 어 이스라엘이여 잘 들으십시오는 말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렇게 인사하신 것처럼 오늘 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신명기 말씀을 잘 듣고 잘 담아내어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어 우리가 오늘부터 살펴볼 이 신명기는 구약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약은 조금 더 쉽고 재밌는 이야기지만 구약은 그렇지 않다라고 느끼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뭔가 신약보다 구약이 어더 멀리 있는 이야기 나와는 그렇게 딱히
상관없는 그런 이야기다 느끼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우리와 상관없을 것 같은 이 이야기도 하나님의 음성이 담겨 있음을 우리는 기억하며 오늘의 말씀을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 신명기를 처음 시작할 때 신명기가 어떤 책인지 대해 나누었지만 시간이 이제 많이 지났기 때문에 먼저 간략하게 다시 한번 신명기에 대해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신명기는 구약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큰 책입니다 여러분 모세 호경이는 말을 들어 보셨을 거예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이 다섯 건의 책을 묶어서 우리는 모세 경이라고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세오경의 어 절정이며 결론을 맺고 있는 책이 바로 오늘 우리가 볼 신명기 있니다 쉽게 말해서 모세오경이란이 시리즈 중에 가장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이 신명기에 담겨 있다라는 것입니다 또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가장 위대한 예언자는 모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모세가 기록한 구약 최초의 예언서인 특성을 가진 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명기의 내용과 사상은 구약 전체 모든 책에 반영되어
있으며 또한 신약에서도 가장 많이 인용되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전 설교를 통해서 알고 있듯이 신명기는 새로운 명령이 아니죠 신명기 한자는 다음과 같은데요 새로울 신이 아니라 거듭 신을 써서 신명기 부릅니다 내가 거듭해서 말한다 다시 말한다는 뜻을 가진 책이라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신명기는 새로운 명령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이스라엘에게 주어졌던 명령 그 율법을 거듭 되풀이하여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율법의 수요가 아니라 율법에 관한 설교로 해석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실제로 신명기는 모세의 고별 설교를 모아놓은 모음집과 같은데요 모세는 가난한 입성을 앞둔 백성들에게 설교를 통해서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가르치고 있고 또 그들이 그 율법에 순종했을 때 과 순종했을 때 결과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 좀 더 생동감 있게 말하자면 제발 우리 율법 지키고 살자라고 설득하고 있는 책인 거죠 그리고 이것이 신명기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신명기는 설교 모음집이 때문에 총 세 편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조를 나누면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설교가 연달아 이어지는데요 오늘 그중에서 우리는 두 번째 설교에 해당하는 내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째 부분만 조금 이렇게 줌을 해 왔어요 모세는 두 번째 설교에서 그들에게 주어진 10계명에 대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12장부터 26장을 통해서 이 10계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그리고 좀 더 확장하여 풀어 해석하고 있죠 그리고 우리는 지난 마지막 신명기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 사랑에 관련된
제 1 계명부 4 개명까지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럼 오늘은 어떤 계명 몇 계명을 살펴볼 차례일 너무 어렵나요네에서부터 10에 해당하는 계명을 살펴볼 차례죠 그리고 이 계명들은 이웃 사랑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첫 번째 제 5계명은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이 계명을 풀이하면서 그 대상을 부모에게만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 계명을 부모를 비롯하여 앞으로 가나안에서 백성들을 이끌어갈 리더들 그들의 권위를 존중하고 그들을 공경
할 것까지 확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가나안 입성을 앞둔 상황이죠 광야에서의 어 떠돌이 삶이 끝나고 이제 새로운 어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그런 상황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 땅에 들어가면 법과 질서를 유지하고 또 많은 재판관과 관리자가 세워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가 이제 어 돌아가기 시작할 테니까요 또 이스라엘의 백성을 잘 이끌어 가던 지도자도 모세서 여호수아 바뀌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백성들의 마음과 그들의 상황이 어땠을까요
누군가는 그래 우리 이제 가나안 들어가지 우리가 꿈꾸던 그 나라가 이제 우리 눈앞에 있어라고 생각하며 변해 가는 상황에 수능에 가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또 한편 다른 누군가는 그 상황이 썩 그렇게 내키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 모이 계신 분들 중에서도 교회 생활을 좀 오래 했다 하신 분들은 안타깝지만 우리는 이런 경험을 종종 하기도 합니다 뭐 여전도회 회장 남전도 회장이 새롭게 바뀌면 그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늘 있죠 왜 저 사람이 회장이야 저 사람보다이
사람이 낫지 않아 이런 이야기들이 교회 안에는 쉽게 들리곤 합니다 새로운 담임 목사님을 초청하면 괜히 터스 부리는 나의 지긋한 장로님들의 이야기가 여전히 한국 교회 안에는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 전 생각해요 겉으로 표현하진 않았겠지만 어느 누군가는 그 속에 그 불만을 숨기고 있었을 수도 있죠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 모세를 통하여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세운 하나님의 질서에 순복하고 그들의 권위를 인정하며 따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너희 무조건 리더들의 말을 따라야 돼라고 요구한 것은 아니십니다 그에 맞게 리더들도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 백성들을 이끌어야 할 것을 요구하고 계시죠 이것은 리더들이 그들의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조건과 같습니다 신명기는 리더 그룹을 크게네 그룹으로 고 있습니다 재판관 왕 제사장 예언자 그룹입니다 먼저 재판관들에게 주어졌던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각 지사에게 주시는 모든 성의과를 어에게 한 재판을 하도록
하십시오 당신들은 재판에서 공성을 어서도 안되고 사람의 얼굴을 주어서도 안되며만이 물을 받아서도 안됩니다 물은 지혜 있는 람 람의 눈을 얻게하고 죄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듭니다 당신들은 오직 정의만을 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재판관에게 오직 정의를 따르는 공정한 재판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정성을 잃거나 사람에 따라 따라 봐주는 거이 사람은 친하니까이 사람은 안 친하니까 이렇게 봐주는 것도 안 되고 뇌물을 받아서도 안 된다라고 아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죠 시간이
없어서 다 읽지는 못했지만 재판관이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 으로 신명기 17장에서는 다른 신에게 예배한 우상숭배가 드러난 상황 그리고 판결하기 어려운 백성들 안에 어떤 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 재판관이 필요하다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우상숭배를 했다라는 어 의심이 들면 재판관은 그것을 아주 자세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사 과정을 통해서 우상숭배가 사실이라고 드러나게 되면 그 우상숭배한 사람을 성 밖으로 끌어내 돌로 쳐 죽이도록 판단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언약을 깨는 아주 역겨운 죄였습니다 또 만약에 백성들 가운데 어떤 해결하기 어려운 그들로서는 분간하기 어려운 갈증 상황이 발생하면 그것 또한 재판관이 판단하도록 했습니다 그들이 그 문제를 가지고 재판관에게 가면 재판관은 그것을 잘 생각하고 그 양쪽의 입장을 잘 들어본 다음에 적당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그 재판관이 판단이 어떠하든지 그것을 다 따라 만했습니다 만약 그 판단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나는
그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저는 따르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따르지 않는 그 사람이 악하기 때문에 그를 죽여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들은 누군가는 대체 왜 우리가 재판관의 말에 이렇게나 순종해야 하는가 대체 그에게는 어떤 권위가 있길래 그의 말 한마디에 사람이 죽고 사는가 하는 의문이 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재판관에게 어떤 권력 막강한 힘을 부여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그 백성을 지키시기 위한 질서였다 여러분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요 없겠죠 죄를 짓지 않을 순 없어요 신명기 17장 3절에 보면 하나님도 대놓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면 너희 중에 우상숭배하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만약에 생기면 이렇게 하라가 아니라 생길 건데 이렇게 해라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분명 누군가는 죄를 짓고 우상숭배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것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죄가 이스라엘 가운데 계속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아니 말씀도 이렇게 말하고 있잖아 우린 연약한 거 다 아시잖아 주님도 알고 계시잖아라고 하는 그런 안일한 태도로 하나님 앞에서는 것은 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안에 죄가 생겨 나더라도 그들이 그것을 어쩔 수 없지 우리는 다 죄인인 걸 일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최대한 죄에서 멀어지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그 무엇보다 죄에 대해서는 가장 단호하게 재판해 줄 재판관이 필요했던
것이죠 죄악이 온 이스라엘에 퍼져 그들을 다시 다 집어삼키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또 어려운 갈등 상황에서도 전적으로 재판관의 판결에 따라라라 말씀하신 것도 그리고 그 재판에 따르지 않는 사람을 죽이기까지 해도 된다라고 말씀하신 것도 사실은 그 백성들을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약 누군가 재판관의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보복한다 어떻게 될까요 만약에 a b 다투었습니다 그래서 a 어 재판관에 그 문제를 가지고 갔어요 재판관이 이야기하는 거죠 야
내가 들어보니 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건 a 잘못한게 맞아 그러니까 a a b 이렇게 이렇게 해줬 으면 어 좋겠다라고 판단을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데는 그걸 용납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니 내가 생각했을 땐 비가 훨씬 잘못했는데 내가 봤을 땐 비가 나에게 이렇게 해야 돼라고 하는 그 마음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누군가에게 보복을 했다면 상황이 더 복잡해지죠 서로 다치게 하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일들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손해를 입은만큼 내가 무조건대
갚아 주리라 하는 그런 복수심이 그들 안에 가득하게 될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에게 재판관을 세우시고 그가 하나님의 정의를 따라 판결한 대로 살아가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기 위해 권위를 부여받은 재판관의 조건은 하나님의 정의를 따르는 것입니다 다음은 왕에 관련된 성경을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왕에 오른 사람은 사람 제사장 앞에 보관되어 있는 이 율법을 만에 려서 평생 자기 옆에 주 서 자기를 택하신 주 하나님의
아를 배우며이 율법의 모든 말씀과 회를 성 껏 없이 합니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가 어느 순간 아 우리도 주변에 다른 국가들처럼 왕이 있으면 좋겠는 걸이라 생각이 든다면 그들은 반드시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을 왕으로 세워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워진 왕은 고대 근동의 전형적인 왕조와는 다른 삶을 살아야 왕은 남에게 과시하거나 어떤 강한 힘을 얻기 위해서 더 많은 기병 더 많은 우를 거느리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하는 것도 하나님은 금지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왕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백성들 중에서 율법을 가장 잘 지키는 가장 모범이 될 만한 그런 롤모델이 왕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왕의 모습은 가 읽었던 성경과 같습니다 평생 율법책을 자기 옆에 두고 읽는 사람 하나님 경외하기를 쉼없이 배우는 사람 그리고 그 모든 율법을 최선을 다해 지켜내는 사람 말입니다 하나님이 꿈꾸신 왕은 세상의 왕과는 전혀 다릅니다
세상의 왕은 온갖 것을 소유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지키려고 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백성 하나님 나라의 왕은 하나님 나라 백성의 왕은 직 의 말씀을 지키며 경외하는 것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이러니하게도 교회 안에서의 권위를 인정받는 것은 세상의 방법과는 다릅니다 세상처럼 나의 신앙생활의 어떤 경력 내가 막고 있는 직분 내가 이만큼 이만큼 사역한 어떤 스펙으로 우리가 그 권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그보다는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가 그가 그 말씀을 따라 얼마나 수고하며 순종하며 그렇게 살기를 노력하는가 따라 그 권위는 인정됩니다 세상과는 전혀 다른 것이죠 세상은 자신이 앉은 자리가 자기의 권위를 지켜 준다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자리가 그를 지켜 주는 것이 아니라 그가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며 말씀대로 사는가가 그의 권위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권위는 율법을 따르는 것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죠 이제 제사장과 예언자에게 주어진 말씀을 읽어 볼 텐데요 총 두 페이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이어서 계속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신들에게 심한 자에 돌아가거든 그곳에서는 들이하는 여온 일들을 하지 하십시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모두 주님께서 미워하십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이런 역 때문에 당신들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야 합니다 계속 읽겠습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의 공 가운데 나와 같은 자 한 사람을 일으켜 주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또 내가 말라고 하지 않는 것을 내 마음대로 내 이름거나 다른들의 이름으로는 이자는 주을 할 것이다 하셨 모든 백성이 그렇고 모든 리더 그룹이 그렇겠지만 특별히 제사장과 예언자는 더욱더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다른 민족들의 죄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본받지 않도록 해야 했고 죄를 몰아내야 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주어 주신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이방 사람들을 몰아내 그들이 제사장이 예언자 할지라도 그들도 하나님 앞에서 몰아내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전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죽이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결 이들의 권도 님 앞에서 완전함으로 인정되는 것이죠 그들이 제사를 얼마나 잘 들리는가 그가 재물을 얼마나 잘 죽이고 각을 어떻게 뜨고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언자가 앞에 서서 얼마나 두려움 없이 결단 있게 말하는가 그런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권위를 부여하시는 요구하신 것은 단 하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 그들이 그렇게 완전하게 행할 때 하나님도 그들을 인정하시고 백성들도 그들을 인정한다는 것이죠 하나님 나라 공동체 안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필요에 따라 누군가는 리더로 세워지기도 하고요 또 누군가는 그 권위에 순종해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리더로 세워졌다고 해서 자신의 권위를 권력으로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악한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역겹기 때문에 내 앞에서 그를 몰아내겠다고 말씀하고 계시죠 왜냐하면 리더도 결국엔 이끌어가는 리더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 팔로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정의를 따르고 말씀을 따라 사는 경외함이 그들 안에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전하기를 날마다 힘써야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맡은 사역이나 여러분이 부여받는 어떤 자리가 여러분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워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을에는 완전함이 있 여러분이 비로 하나님의 동역자 그리고 이 공동체 안의 리더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세어진 리더들에게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무언가 잘하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 옳기 때문이 아니라 그래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통해서 일해 가시는이 공동체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신명기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공동체 권위에 대한 공경에 대한 명이었습니다
입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 계명 살인하지 말라입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주신 땅에서는 죄없는 사람이 자제를 주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자제 때문에 당신들이 책임을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그런 사람에게 공을 풀어서는 안 됩니다 이스라엘 안에서 죄없는 사람이 주님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만 당 들 복을 받을 것입니다 신명기에서 10 어 신명기에서 10계명은 살인하지 말라라는 계명을 주고 있는데요
죄없는 사람이 죽임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까지 모세는 지금 언급하고 있습니다 개혁한 걸 성경에서는 이것을 무제한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지 말라라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사람을 죽이는 일 죽임을 당하는 일이 그들 안에 없어야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죄없는 사람이 죽거나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는 일은 더더욱 없어야 라는 것을 모세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제도가 바로 도피성에 관한 것입니다 말 그대로 도피할 수 있는 성 피하여 도망할
수 있는 성이라는 뜻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경찰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물론 재판관이 있었지만 그들은 백성들이 가져온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일뿐 그들이 오늘날의 경찰인 형사처럼 뭐 범인을 직접 잡거나 어떤 수사를 하거나 그런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누군가 사를 한 일이 생기면 그 피해자의 친구나 가장 가까운 남자 친척이 직접 범인을 잡아서 처형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피해 보복자 불렀죠 그리고 도피성은 이런 피해 보복자
어 피할 수 있는 성이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니 사람을 죽였는데 그럼 그 성에 도망가면 다 살 수 있다는 거야 그는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거야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기서 평소의 이웃을 미워한 일이 없는 사람이 스스로 이웃을 주비 하였을 때에 자기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곳이므로 가지의 거리가 너무 멀면 살자의 친척이 복수심에 불타서 사자를 따라서 죽일 거리니 거리가 너무 벌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그의 이웃을 미워하여 실로 숨었다가 이러나 이웃을 거쳐서 그 세명의 치명상을 입혀 주게 하고 이 여러 성 가운데 한곳으로 하며 그가 살던 성읍의 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에서 붙잡다가 수자의 손에 주어 주하 합니다 도피성에 관한 제도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성경은 먼저 모든 살인자가 도피성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살인의 의도성이 있었든 아니면 없었든 상관없이 모든 살인자는 일단 도피성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선은 모두가
무죄일 것이다라고 추정하는 것이죠 그리고 누군가도 도망하여 들어가면 이제 재판이 열립니다 그리고 그가 저지른 살인이 였는지를 재판관들이 아주 자세하게 판단하기 시작합니다 그 재판 결과 그가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것이 드러나면 그는 도피성에 계속 거하며 자기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 도망한 사람이 일부러 내가 그를 너무 미워해서 사람을 죽인 것이 드러난다면 그는 그때부터 도피성에 머물러 있을 수 없었습니다 장로들은 그를 끌어내어 그 살인자를 피해
복수자의 손에 넘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수자가 그를 죽이게 한 것이죠 그러니까 도피성은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지만 동시에 죄없는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제도였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라도 억울하게 죄없이 죽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19장 3절에는 도피성이 한 곳에 치중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 도망갈 수 있도록 여러 곳에 분배하여 설치하라고 기록합니다 또 도망가기 쉽도록 도피성 으로 가는 길은 평소에도 잘 닦아 놓아야 한다라고 말씀하고 있죠
이또한 죄와 억울함으로 자기 백성을 지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의 가족이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도피성의 제도를 다 알고 있겠죠 누군가 거기로 들어가면 그가 어 재판이 열리고 그 후에 자기가 그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내 자식이 내 남편이 내 아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그 분노를 참고 재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당장 피가 거꾸로 섰고 내가
그놈을 당장 잡아 죽여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끓을 수밖에 없겠죠 그럼 그런 과정에서 그가 실수로 누군가를 죽였다 할지라도 그 복수자들 그를 무조건 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막기 위하 막기 위해서 이 도피성이 한 제도를 만드신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마음이 또 담긴 것이 경계석을 옮기지 말라라고 하는 명령입니다 경계석은 당시에 쿠드라 불렸는데요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성경에서는 경계표 불리기도 합니다 이 경계석은 땅과 땅의 경계를 분하고 표시하는 돌이었습니다
마치 오늘날의 어떤 지역선 국경선과 같은 것이죠 이스라엘은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게 되면 모두가 대등하게 땅을 분배 받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성경에는 그들이 각 기준을 따라 모든 지파가 대등하게 땅을 받았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분 하게 분배받고 똑같이 시작했다고 해서 모두가 똑같이 살게 되는 것은 아니죠 시간의 흐림에 따라 누군가는 더 부유해질 수 있고 누군가는 비교적 가난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가 사는 현실입니다 빈부의 격차가 생기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나님은
그것까지 막으시는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일어나는 소외된 자들이 더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막입니다 만약 군가 자신의 부가 점점 늘어나고 그렇게된다 라 하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더 많은 땅을 소유하고 싶어지겠지 오늘 우리도 우리가 좀 더 부유해지고 내 버리가 더 나아지면 더 좋은 집 더 좋은 차 더 좋은 옷을 사는 것처럼 말입니다 특히나 땅이 중요했던 농경 서에는 더욱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이를 막기 위해서 땅에 경계를 표시하는 경계석을 옮기지 말라라고
명령하십니다 부자가 가난한 자의 땅을 소유하기 시작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점점 삶에 터져 늙고 더더 가난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그 연약한 자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주 단호하게 말씀하시죠 네가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네가 얼마든지 그 땅을 더 가질 수 있다 하더라도 빼앗을 수는 없다 다른 이의 삶을 흔들면서 너의 욕심을 채워서는 안된다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더 눈여겨 볼 것은 경계석에 관한
말씀이 살인하지 말라라는 계명의 범 안에 들어 있다라는 거예요 경계석을 옮기는 일이 사람을 죽이는 일인가요 아니면 누군가로부터 사례를 당한 일인가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 경계석에 대한 말씀을 살인하지 말라라는 범주에 포함시키십시오 오늘날에도 경계석을 옮기는 많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는 어 생기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독점으로 인해 간신이 버티고 있던 중소 기업들이 망 망해 가기도 하고요 내가 맡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다른 팀의 프로젝트가 무산되고
하는 것이 우리의 직장 생활에서는 너무나 흔하게 있습니다 정말 가난하고 어려 이들을 돕자고 마련된 제도가 교묘하게 이용되 다른 사람들의 배를 불린 일들이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나의 유익과 나의 편함을 위해서 다른 이의 불이익과 억울한 고통에는 쉽게 눈감는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살인과 같이 어 살인과 다르지 않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어쩌면 우리는 살인하지 않는 살인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무죄이고
간 사람의 피를 그것을 이용했던 그들에게 돌리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 사귐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나의 유익을 위해 뭔가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그것이 누군가의 경계석을 옮기는 것은 아닌가 주의하여 살펴보십시오 내가 만약 누군가의 경계석을 흔들어서 그것을 옮겨서 나의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면 내가 누군가의 생경 어 생계와 누군가의 어떤 안전함을 흔들고 내가 어떤 유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면 주님께서는 그것을 옳지 않다라고 평가하시고 때문입니다 다음은
제칠 계명인 간음하지 말라입니다 간음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부적절한 성적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계명에 대한 설명은 신명기에서 조금은 엉뚱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심지 말아라 양털과 실로 섞어 잔 옷을 입지 말아라 하는 이야기들로 말입니다 이것이 간과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여요 그러나 이것은 레위기 11장에 나오는 음식과 마찬가지로이 율법을 지킴으로써 이스라엘을 이방인과 거룩하게 구별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 있는 다른 민족과 이방 민족과 결혼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의 간음은 단순히 부족전 어떤 육체적인 관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관계에도 적용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관련된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도 주의 총 하고 그 사는 10대 이기까지 주님의 의이 되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은 장녀가 될 수 없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아들들도 남상이 될 수 없습니다 장가 나 남창이 는 주 당신 하나님의 성전의 원으로습니다이
두가지가 다 주 당신 하이 하는 것 23장 2절에는 사생아라고 하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사생아는 보통 정상적인 부부 관계가 아닌 비정상적인 관계를 통해 태어난 아이들을 의미하죠 그런데 이 구절에서 쓰인 사생아는이 외에도 또 다른 의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 구절에 쓴 사생아는 히브리어로 르라고 하는 단어인 요 제르는 사생아라는 뜻도 있지만 이방인이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여기서 이야기하는이 사생아라는 것은 그냥 부적절한 관계에서 태어난 아이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혼혈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이방 종교와 결혼하여 태어난 아이들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그렇게 태어난 종교적 혼여라 사생아는 주님의 총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10대에 이르기까지 들어갈 수 없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요 이것은 나이의 10대 20대가 아니라 1대 2대 3대라고 그 자손의 10대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내가 생하고 한다면이 사생아의 자손이 10대까지 이르기까지 그는 총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그냥 그는 영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단순히 그가 혼혈 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금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방 종교와 섞인 것을 의미했기 때문에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거룩히 구별되어야 하나님의 백성이 그 세상과 섞여 거룩함을 상실했기 때문에 그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갈 수 없다라는 것이죠 또 17절에는 창녀와 남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서 창년은 히브리어로 케데 shall 비너스 신에게 헌신한 사람이란 뜻이고 남창은 카데시 여인에게 받쳐진
어 그 당시 고대 종교들은 대부분 농사의 풍요를 위해서 제사를 많이 드렸어요 그런데 그 제사 안에는 성적인 행위가 포함되는 경우가 아주 아주 많았습니다 그때 그 성적 행위를 같이 행해 주던 사람들을 케데 또는 카데시 불렀던 것이죠 그러니까 그들은 이방 신전에서 성적 행위로 풍요로움을 위한 그 제사를 돕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일을 하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무리 가난하고 네가 당장 오늘 빌어먹고 살지라도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그렇게 번 돈을 네가 나에게 금하 가져온다면 나는 받지 않을 거야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죠 하나님은 자신의 뜻과 어긋난 행위로 번 돈은 거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도 우리의 헌금을 한번 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주중에 얼마나 치열하게 어 일하시고 또 돈을십니까 우리는 그것의 일부를 주님께 감사의 의미 주님께서 나의 주인이십니다 의미로 헌금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살아낸 그 치열함 속에 아 내가 조금 더 편하게
내가 조금 더 많이 벌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져버린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헌금을 절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돈 그것을 받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우리의 신앙에 대한 고백과 우리의 삶의 거룩함을 받기 원하시기 때입니다 또 도 사생 마찬가지로 주님의 총회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총회에 들어갈 수 없다라고 하는 표현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분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는 것이죠 육적으로 가하는 것 또 영적으로
가한 것 모두 하나님 앞에서는 똑같이 가한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게 하는 아주 무서운 죄입니다 혹 여러분에게는이가 없으신가요 해도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세상을 사랑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내 주인이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우리는 주인이 아니 다른 것을 똑같이 겸하여 섬길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삶에 그러한 모습들이 있다면 그것은 영적으로 가늠한 것이다라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는 죄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삶에서 이러한 음들을 날마다 범하지 않기를 노력하고 또 노력하십시오 다음은 제 개명에 해당하는 도둑질하지 말라입니다이 또한 단순히 어떤 물건 누군가의 재산을 훔치는 것을 넘어선 더 확장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든 자를지 마십시오 자 올 수 있는 어떤 을고 자를니다 주 당신 하나님께 하여서 한 것을 지말 야 합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반드시 그것을 당신들에게 요구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믿는 그것은
당신들에게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것은 이자를 받지 말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누군가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아마도 그는 지금 형편이 매우 곤란한 아주 어려운 사람일 것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가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었다면 어떤 것으로라도 이자는 받지 말라라고 고 말씀하십니다 이자를 받는 것이 곤궁에 처한 형제 어려움에 처한 그들을 더욱더 어렵게 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좀 전에 우리는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서
경계석을 옮기는 것이 사람을 직접 죽인 것은 아니지만 타인의 생기를 위협하기 때문에 살인과 같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여기서 이자를 받지 말라라고 하신 것도 그와 같습니다 직접 남의 것을 훔친 것이거나 아니면 어떤 사람의 재산에 흠을 낸 것은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에게이자 을 받는다는 것은 그 사람을 더욱 가난하게 만드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도 옳지 않다라고 말씀하는 것이죠 하나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심과 동시에 이스라엘이 그 땅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이웃들을 어떻게 대하며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사랑해야 할 것인가를 동시에 가르치고 계십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입장보다 그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더 헤아려 주는 것입니다 내가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고 내가 그에 요구하는 것이 이 법의 안에서 우리 사회 울타 안에서 전혀 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그렇게 행했을 때 그가 더 힘들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가 더 슬퍼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할 수 있으나 하지 않는 것 할 수 없으나 기꺼 해주는
것이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이웃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이어서 하나님은 하나님께 맹세하여 서원한 것 약속한 것은 미루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미루는 것은 다라고 까지 말씀하시면서 말이에요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여러분 서운했다는 것은 하나님께 이미 드렸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미 그것은 주님의 것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내가 드리지 않고 미루고 있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훔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이 꼭 돈에 한정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돈 우리의 시간 우리의 에너지가 모두 다 포함되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 우리 교회는 매년 어 사 아 사역 지원을 받고 있죠 그리고 그 사역에 따라 들어가는 돈과 시간 에너지는 각각 다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모두 다 인지하고 스스로 그것을 감당하면서 이것을 섬기겠다고 주님께 약속하며 사역을 지원합니다 여러분이 주님께 약속한 거예요 그런데 만약 그것을 올바르게 감당하지 않는다 라면 어떨까요
나를 위해서 주님께 약속했던 것을 미루고 소홀해 하는 것이 과연 올바르다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죠 우리가 사역을 지원하며 주님께 드리겠다고 서원한 돈 우리의 시간 에너지는 지금 당장 나에게 있지만 내가 가지고 있지만 사실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잠시 내가 맞고 있을 뿐이죠 주님께 드렸으니 그것은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미루고 소홀하여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님의 것을 훔친 것입니다 물론 제가 예시로이 사역이라는 것은 상황에 따라 내
마음을 그렇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잠시 쉬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 누군가를 위해서 내가 잠시 양보하고 한 발 뒤로 물러나야 할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이나 그런 어떤 조건들을 핑계삼아서 그전 단순히 나를 아끼기 위해서 미루고 있다라면 그것은 죄라고 하는 것이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현재 교회에서 아주 많은 사역을 막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청년 공동체의 팬 리더 사역도 맡고 있습니다 여기에 때로는 저의 돈이 들어가기도 하고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비되기 합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피곤해서 또는 어떤 나의 친구와의 약속 아니면 내 내가 하고 싶은 어떤 것을 위해서 내가 팬미도 회의에 참여하지도 않고 저의 시간과 에너지를 쓰기 싫어서 내가들에게 해야 할 어떤 수고를 미루고 있다라면 그것은 하나님과 약속을 어긴 것이 됩니다 하 하나님께 드린 저의 시간과 에너지를 훔쳐서 제가 쓰고 있는 것이죠 어 이이 에만 해당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순간순간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약속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모르지만 여러분의 삶에서 주님께 약속하여 드린 것들이 여러분에게 있을 거예요 선한 것들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키지 않는 것은 주님께서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는 약간 농담삼아 이런 말들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는 말 조심해야 돼 기도는 함부로 하면 안 돼 왜냐하면 우리가 서한 것을 하나님은 반시 구 한다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도 가끔 사역에 지치고 신앙생활에서 힘이 들 때 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죠 왜 없겠어요 그래서
주님 저는 여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올 한 해까지만 버티고 내년부터 저는 자유롭게 살겠습니다라는 그런 기도가 절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저에게 그때마다 찾아와 끝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가십니다 네가 나 준다고 했잖아 네가네 삶 나한테 줬잖아 너가 한다고 했잖아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정말 신명기 말씀처럼 반드시 요구하러 오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이 말이 어 끝까지 내가 다 받아낼 거야 네가 약속한 거 내가 아주 모조리 남김없이 다 내가
가지고 갈 거야라고 하는 어떤 악독 고용주의 말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그 음성을 들었을 때 늘 저에게 위로가 되고 아 그래 난 주님의 것이지라고 하는 이 솟는 것을 저는 느낍니다 여러분 우리는 사실 주님을 믿으면서 다른 어떤 것을 서운하기 이전에 모두다 우리는 내 삶을 주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어떤 것을 받아내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오셔서 반드시 우리 자체를 받고자 하십니다 너는 이제 내 것이란다 때로 우리가 흔들리고 넘어져서
이제 너는 못 하겠다라고 땡깡을 피울 때도 찾아와서 요구하십니다 너는 것이란다 그런데 여러분이 말을 경험해 보면 알아요이 말이 숨막히는 어떤 그런 말이 아니라 얼마나 나를 평안하게 보시는 말인지 얼마나를 힘 있게 붙들어주고 계시는 주님의 음성인지 말입니다 여분 그 무엇보다 하나님에게서 여러분 자체를 도둑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이제 주님의 것입니다 분의 삶이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는 너는 이제 야 못가 넌 내 거야 그러니까 내 옆에 있어라고 말씀하는
것이죠 이것이 신명기가 오늘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도둑질하지 말라라는 계명인 줄 믿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아홉 번째 거짓 증가하지 말라라는 계명과 열 번째 탐내지 말라라고 하는 계명을 살펴보겠습니다 어이 두 가지는 연결해서 설명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면 당신 그 복을 당신들의 집에지는 그 방을 시에 야니다 그 그가 잡던 고자며 당신들에게 을것 것이 하 지금이 상황은 가난한 사람이
자신의 담보를 맡기고 돈을 빌린 상황입니다 쉽게 말해서 을빌려 자와 돈을 갚아야 하는 채무자의 관계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죠 지금 가난한 한 사람이 어 부유한 사람을 찾아와 자신의 겉옷을 담보로 맡기고 그 대가로 돈을 빌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 말씀하세요 담보로 받은 겉옷을 반드시해질 무렵에는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 겉옷은 우리가 입는 어떤 외투 정도가 아니라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잘 덮을 수 있는 이불의 역할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역은 사막 지역이에요 그래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굉장히 큽니다 그런데 그 밤에 추운 밤에 만약 어느 누군가가 이불이 없이 그 밤을 보내야 한다 한다면 그들은 얼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겉옷을 돌려 주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가난한 자의 입장에서 되게 좋은 말씀이지만 돈을 빌려준 사람 입장에서는 그렇게 달가운 말씀은 아니죠 어찌 보면 좀 억울한 상황일 수도 있 아니 내가
합법적으로 담보를 받은 건데 내가 왜 돌려줘야 해 아니 그가 아직 돈을 갚지도 않았는데 내가 뭘 밀고 그렇게 해 줘야 돼라고 하는 마음이 들 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세요 그것이 억울한 것이 아니라 옳은 일이다라고 말입니다 이것을 개혁 계정에서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 그 일이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내 공의로이 되리라 기꺼이 담보물을 돌려주어 가난한 자의 생명을 보호해 주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공의로운 일 의로운 일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죠 그리고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에게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여러분 채권과 채무의 관계는 사회적 행위에 가깝나요 아니면 종교적 행위에 가깝나요 사회적이 우리가 일상에서 돈을 빌려주고 갚는 행위니까 그런데 사회적 행위 사회적 관계에 가까운이 일이 결말은 그 마지막은 하나님 앞에서 공의롭다 평가되는 종교적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다음에 이어지는 말씀에도
또 등장합니다 우리 성경을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 사를 강고까지 미루지 말라이는 그가 가난함 그 사를 강기 바라라 그가 너를 여호와께 소하지 않게하라 그 않면 것이 우리가 방금 살펴봤던 관계는 채권자와 채무자의 관계였다면 지금이 경우는 고용주와 노동자의 관계를 또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용주는 노동자의 별을 밀리지 말라라는 거예요 특별히 이 경우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아주 가난한 노동자의 경우를 대표적인 예시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마가복음
설교에서도 잠시 나왔지만 유대인들의 하루는 해가 진 오후 6시부터는 그러니까 지금이 신명기에서 나오는 는 당일의 품을 주어라 해가 진 후까지 미루지 말라라는 건 사실 같은 말인 거예요 해가지면 다음 날이 되니까요 하나님은 이것을 두 번이나 말씀하실만큼 가난한 자들의 품을 미루지 않을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십니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그 품이 그들의 생계와 직결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노동자가 품을 주기로 약속한 때에 주지 않아서 그 노동자가 괴로움을 당하면
이것은 고용주의 죄가 된다라고 말 말씀하십니다 약속한 품을 주지 않는 것은 노동자를 거짓으로 속인 것이고 노동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훔친 것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고용주와 노동자의 일상적인이 평범한 관계가 하나님 앞에서의 종교적 판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일상에서의 태도가 죄로 평가된 경우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또 기록되어 있는데요 우리 한 번 더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너는 내 주의 종류의 저울추 곧 큰것과 작은 것을
지할 것이며 내집의 두 종류의대 곧 큰것과 작은 것을 할 것이고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주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를 둘 것이다 그리하면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게 주시는 땅에서 내 날이 리라 이번에는 물건을 사고하는 상업과 관련된 상황을 주님이 기록하십시오 최근에도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시장에서 어떤 저울의 무게를 속여서 원래 값보다 훨씬 비싸게 파는 사건이 있었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굉장히 분노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속임수 쓰지 말아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와 되를 사용하여 장사라는 것이죠 이또한 우리가 일상에서 아주 쉽게 아주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또 하나님 앞에서의 종교적 판단으로 이어지고 있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다 설명하시면서 마지막에 말씀하실 때는 이렇게 이야기하세요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땅에서 내 날이 길리라 그리고 이 표현은 신명기에서 종종 사용된 표현입니다 5장 33절을 이렇게 기록합니다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이 외에도 몇 군데 더 사용되어 있지만 제가 다 가져올 수 없어서 이 한 구절을 대표로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하신 모든도 즉 규례와 법도를 지킬 때 성경은 내 날이 길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표현을 정직하게 장사하는 경우에도 똑같이 사용하십니다 공정한 저울추와 공정한 대를 사용하는 것이 그냥 내가 조금 더 모범적으로 내가 조금 더 도덕적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주님 앞에서 교류와 법 지키는 온전한 삶이라고 주님께서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앞에서 계속해서 살펴보았던 권과 채무의 관계 고용과 노동의 관계 그리고 상거래와 같은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일상을 살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주 대표적인 이야기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평범한 일상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것은 의롭게 그리고 어떤 것은 죄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는이 말씀에서 을어 할 이것은 우리의 일상을
살아가는 자세와 행위가 그분 앞에서 우리의 주님 앞에서 낱낱이 평가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과 일상이 분리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선데이 크리스천 그런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신앙은 신앙이고 삶은 삶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말씀대로 세상을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는 것이 흔하게 교회 안에서 들려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적어도 오늘 우리가 살펴본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조금도
그렇게 봐 주실 생각이 없으십니다 내가 너희의 일상을 하루하루 다 지켜보고 있단다 그리고 그것이 내 앞에서 어떤 것은 의롭게 하고 어떤 것은 죄가 되기도 한단다 오늘 신명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것을 야고보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이 따르지 않으 그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정장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으로 인해 그 어떤 것도 하고 있지 않다면 그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진짜 믿음이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 때문에 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는 내가 정말하고 싶지 않지만 주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삶에 이러한 실천적 행위 여러분의 실천적인 어떤 일상의 행위가 없다면 그저 우리의 일상이 그저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그렇게 흘러가는 것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절대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죠 여러분이 얼마나 많은 말씀을 알고 있고 여러분이 얼마나 교회 생활 오래 했는지는 하나님 앞에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네가 내
앞에 정말 의로운 사람인지 아니면 네가 내 앞에서 죄를 짓고 있는지는 우리의 삶의 일상 가운데서 보여진다 죠 여러분 우리의 예배 우리가 이 안에서 드리 어떤 사역 우리의 개인의 묵상으로도 우리의 신앙이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내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만약 죽어 있는 삶 아무것도 주님으로 인해서 변화되지 않는 삶이라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의 예배도 받지 않겠다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이렇게 십계명에 대한 모든 설명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언약을 상기시킵니다 우리 언약에 대한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오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이여 법도를 지키라고 당신들에게 명하시니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이 모든 계명을 지키십시오 오늘 당신들은 당신들의 주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그의 일을 따르며 그의 규례와 명령과 복도를 지키며 그의 순종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오늘 당신들을 주님의 소중한 백성으로
받아드리고 그의 모든 명령을 다 지켜야 한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가 지으신 모든 백성들과 당신들을 더 높이셔서 당신들이 칭찬을 받고 명예와 영광을 얻게 하시고 또 말씀하신 대로 당신들을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열가지의 모든 계명을 다 설명한 모세는 이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하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이 모든 계명을 지키십시오 이것은 신명기 6장 5절에
나오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즉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께서 말씀하신 도 명령을는 지키는 것이라고 모세는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며 이런 것들을 지키고 순종하겠다고 약속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 된다라고 그 언약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언약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지켜야 하는 와 법도 명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웃 하는 것이 그 것이겠지만 오늘 살펴본 것은 그중에서도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 고화 되고 과부가 된 사람들을 돌보는 것 기꺼이 내가 손해를 보면서 내가 참아내면서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이웃 사랑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라고 끊임없이 말씀하시죠 그냥 대충 그냥 좋아해 정도가 아니라 내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고 온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진짜 그렇게 나를 사랑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모든 계명을 지키는 이웃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그런데 그 계명을 한번 자세히 잘 들여다 보십시오 그것은 그저 단순히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웃을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나를 향한 주님의 계명입니다 나를 보호하고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역으로 우리가 따분하다 여기는 그 율법 가운데
다 들어 있다라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의 제목을 잔소리라고 지었는데요 여기에는 길어서 다 적지 못한 부제가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하나부터 가지다 널 위한 소리라는 부입니다 어 이게 웃으신 걸 보니까 눈치를 채신 거 같아요 사실 이것은 가수 아의 잔소리라고 하는 노래의 한 일부분입니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하는 소리를 그냥 진짜 노래로 만든 거예요 그러면서 이야기하는 거죠 나 위해서 하는 거 아니고 널 위해 하는 말이야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노래의 혹시
마지막 가사를 알고 계신가요 그 마지막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하다 말 거라면 안 할 이야기 누구보다 너를 생각하는 마음의 소리 사랑해야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 이제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뭐 연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도 부모님이 자꾸 자녀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라고 하는 그런 잔수가 계속 있죠 부모는 그 자녀를 사랑해 하는 이야기지만 자녀들은 그걸 잘 모르는 거 같아요 마약 귀찮을 잔소리로 여깁니다 자녀된 저도 어릴 때는 그렇게
느꼈던 거 같습니다 왠지 엄마 편하자고 이거 하라는 거 같고 엄마 아빠 좋으려고 나한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같은 그런 된 마음이 저 안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짜증 아주 많이 냈어요 아 왜 엄마는 맨날 나한테만 뭐라 그래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했어요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런 말들이에요 그런데 그 말을들은 엄마는 항상 그 말에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네가 남의 새끼 이런 말 하지도 않아 집한테 내가 하는 거 봤어라고 항상 저에게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말을
해 주셨습니다 20대 중반이 된 지금에서야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아주 조금 이해할 것 같습니다 만에 부모님이 저를 사랑하다 말 거였다면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하지 않았을 그 이야기에 담긴 의미를 말입니다 여러분 신명기가 계속해서 율법에 대해 설명하죠 이거 해 저거 하지 마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했던 얘기를 또 합니다 마치 계속된 부모님의 잔소리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 이야기를 한번 자세히 깊이 꼼꼼히 묵상하여 보십시오 그 안에는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와 인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설교의 제목처럼 또 뻔한 이야기를 우리는 또들을 때 아 이제 좀 지루한데 그만할 때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본 본문만 해도 그렇죠 이미 모세가 첫 번째 설교를 통해서 다 설명했던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또 다시 하는 거예요 심지어 더 강조하고 더 많은 설명을 덧붙이면서 그지 말입니다 우리에게 성경은 간혹 그리고 특히 율법은 간혹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근데 왜 하나님은 은 계속해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고 또 말씀하실까요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꼭 들어야만 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것을 꼭 들어야만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듣지 않아도 듣지 않고 자꾸 내 마대로 살겠다고 자꾸 길 때 하나님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선지자를 보내어 쉬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여러분들 중 누군가 저에게 전도사님 이렇게 해야 돼요라고 말했을 때 제가 그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몇 번 더 이야기하겠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떠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것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저의 부모님이 있죠 만약 제가 꼭 들어야 하는 말이라면 제가들을 때까지 말씀하실 거예요 제가 그것을 잔소리로 여긴다고 해도 말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가 꼭 들어야만 하는 말이라면 쉬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지치지 않으세요 저의 부모님이 지금까지도 저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 소리를 하듯 말이죠 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이렇게 살아야 돼 그래야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어
줄 수 있단다 그 땅에 들어가며 하고 싶어도 그건 참아야 돼 하지 말아야 돼 그래야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될 수 있단다 하나님께서 이 잔소리와 같은 지루한 율법을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것이 이스라엘 하나님의 자녀 그분의 백성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 말씀 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다 말 거였다면 하지 않았을 이야기가 담겨 있고 사실은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주님의 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해야만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로 가득한 것이 바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자녀된 우리를 위한 내용들 말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십시오 말씀이 어떻게 우리를 더 편하게 만들어 주겠어요 우리가 원하는 것게 다 들어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그럼에도 지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아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나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귐의 가족 여러분 주님처럼 사랑하다 말 거였다면 하지 않았을 순종을 행하십시오 하을 향한 사랑에 가득 담긴 그 마음의 고백을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서 해야 할 것을 해내고 참아 할 것을 참아내는 삶의 일상의 고백으로 날마다 올려 드리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목숨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의 말씀을 경청하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을 하나님과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고 내가 그분의 백성이 되는 것 하나님이 나의 진짜 아버지가 시고 내가 그분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는 것을 날마다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믿습니다 이 시간 우리이 마음을 담아서 함께 찬양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