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역대하 20장 1~30절 / 박예진 전도사

2024-04-12 · 역대하 20장 1~30절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오늘은 책임지는 삶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역대하 20장 1절부터 30절의 말씀입니다 어 우리가 알고 있는 역대상 그 역대 아는 사실 한 권의 책입니다 이렇게 한 두루마리에 적힌 역대기 책이었는데 이것을 후대의 역대 상과 역대 하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어 역대기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정체성 이스라엘의 그 정체성과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가야 하는지에 대한 삶의 목적이 담겨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오늘 살펴볼 역대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 나라의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이 본문에는 남유다의 여호사밧 왕이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여호사밧은 아사왕의 아들이었는데 그가 아사왕의 뒤를 이어 남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호사이 되었을 때 모습을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우리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서 그의 상 시 거를으므로 주님께서 여사 함께 셨다 사은

신들을 찾지 아니하고 다 아버지가 섬긴 하나님을 찾으며 그 하나님의가 살고 이스라엘 사람의를지 않았으므로 주님께서는 호사이 다 를 하게 다 다 백성이 여사에게 선물를 시니 그의 와 영광이네 성경은 그의 모습을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이 걸어간 길을 따라갔으며 그의 아버지가 섬겼던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상 다윗의 길을 따라 걸었다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 사는 선한 왕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여호사밧이 자신의 아버지 즉 아사 왕이

섬겼던 하나님을 찾고 그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살았다는 기록처럼 그의 아버지 아사 왕도 하나님을 따라 사는 신실한 왕이었습니다 역대하 15장에이 내용이 좀 더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요 아사라 선지자가 아사왕 찾아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임금님과 백성이 주님을 떠나지 않는 한 주님께서도 임금님과 백성을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임금님과 백성이 그를 찾으면 그가 만나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임금님과 백성이 그를 버리면 주님께서도 임금님과 백성을 버리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사라 선지자의 말을 다들은 아사이 다음과 같이 반응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우리이 성경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을 없다 그는 또 주님의 성전과에 있는 주님의 제를 고하였다 마음을 하고을 하여에 하나님을 기하는를 다 아사랴 선지자가 찾아와서 당신들이 하나님을 찾으면 당신들 하나님을 따르면 하나님도 당신들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도 당신들을 버리실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그 말을들은 아사 왕은 용기를내어 하나님을 따르기로

반응했어 온 지방과 성읍에서 우상숭배 역겨운 물건들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성전의 재단을 보수하는 일을 진행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백성들과 함께 모여서 하나님만을 찾기로 언약 언약을 맺습니다 12절의 내용은 마치 우리가 얼마 전에 살펴보았던 신명기의 표현과 참 비슷하게 닮아 있습니다 신명과 비교했을 때 두 성경의 공통점이 개혁 계정 성경에 더 잘 나타나 있어서 제가 그 성경을 함께 가져와 보았습니다 신명기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죠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리고 대에서도 똑같이 그 표현을 빌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열주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그들이 약했다고 말입니다 결국 아사왕 백성들이 약했던 것은 신명기의 말씀처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만을 사랑하기로 맹세한 것과 같습니다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사는 삶도 우리가 기꺼이 살아내겠다고 약속한 것이죠 실제로 역대의 기록에 보면 아사왕 그 약속을 지키며 살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노는 그렇지 못합니다 아사왕 그 노내 하나님을 떠나는 아주 큰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좋은 대로 전쟁을 치르기도 하고요 나가 옳은 소리를 그 왕에게 했을 때 그가 그 전과 달리 로 화를 내며 그 선지자를 옥에 가두고 백성들을 대하기도 했습니다 또 그가 병에 걸려 위독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찾으며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는 하나님이 아닌 의사들을 찾아 헤매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맙니다 그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길을 선택하여 걸었을 때 하나님은 그의 삶과 백성들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사방으로 그들에게 평안을 주셨다고 역대 15장 15절에는 기록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힘을 의지하며 의사들을 의지할 때 하나님은 그의 삶을 책임져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을 때 그에겐 평안이 보장되었지만 그가 하나님 밖으로 떠나갔을 때 아사는 병에 걸려 고통가운데 죽음을 맞이한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사의

삶을 우리뿐만 아니라 그의 아들이었던 호사이 다 지켜보았습니다 아버 하나님을 따를 때 그리고 하나님을 따르지 않을 때 어떠한 결과가 그 아버지와 그 나라에 임했는지 그는 다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순종과 불순종에 대하여 어떻게 일하시는지 순종한 자의 삶을 어떻게 책임지시는 또한 여호사밧은 다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선택을 하기로 결단하지 이에 대해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님께서 하신 대로 과을 여호사밧은

오직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다짐과 결단을 넘어서 삶에서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겨 실천합니다 마음으로만 따르겠다고 결단한 것이 아니라 실제 그의 삶에서 그 마음이 순종함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는 먼저 유다 땅에 있는 산당과 우상을 없습니다 그리고 람 들과 제사장을 보내서 그들이 전국을 돌면서 어 백성들에게 율법책을 가르치도록 시켰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거에 꽤 진심이었어요 정말 열과성을 다했습니다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에게 백성들을 맡긴 것으로 그의 성에 차지 않아서 그가 이번에는 직접 백성들을 살피러 온 성읍을 돌아다닙니다 그러면서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혹 연약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이 다시 말씀에 순종하는 길로 돌이키도록 아주 아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쉽게 말해서 백성들의 삶의 현장으로 왕이 심방을 갔다는 거예요 호사 여호사밧은 백성들의 삶이 단순히 하나님을 머리로 아는 거 아 그래 우리 하나님 나라의 성이지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살려고 하셨지

그거 동의해 그게 맞는 삶이야라는 것으로 그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삶에서 나타나기를 바랬어요 다음 성경은 이런 모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에게 말하였다들은게 주시하 그들이 하는 판는 단 사람을 하 것라 그들이 사에게 그들과 함께 계시는 주님을 시하는 것을 심하시고 주님을 하는 이 하라도 우리 하지 않도록 하시고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지도 하시며 치도 오시며를 받지도 하시니 과 심하여 하도 여호사밧이 백성들의

삶에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도록 여러 가지를 가르쳤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재판관들에게 율법을 가르친 것이었습니다 재판관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한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이 있기 때문이에요 여호사밧이 이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내가 계획하는 정책이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그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명령하던 법이었 때문에 재판관들에게 그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호사의 백성 백성의 재판관에게 이야기했던 내용은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보았던 신명기의

말씀에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율법 계명을 따르기 위해 스스로도 했지만 백성들도 그것을 지키며 살도록 아주 열심을 다한 왕이었습니다 19장 11절에는 여호사밧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용기를내어이 모든 지시를 잘 실행하시오 주님께서는 공의를 이루는 사람들의 편을 드신다는 것 명심하시오 여호사밧은 사람들의 율법을 지킬 것을 권면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전에 읽었던 아사 왕에 대한 말씀에도 보면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서

용기를 내었다고 하하는 표현이 등장하죠 그리고 여기서 여호사밧 하나님을 따르는 것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라는 것이 우리에게 마약 편하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또 그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 그분의 자녀로 살아가는 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성경은 이야기하죠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살지만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 용기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내 주변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지 않지만 나는 기꺼이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용기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 우리가 솔직하게 말했을 때 주님을 따르는 삶 말씀의 순종하는 삶을 세상에서 봤을 때 딱히 좋은 삶은 아니죠 어 법을 피해서 더 많은 이익을내는 것이 당장 보기에는 훨씬 자처럼 보입니다 나를 위해서 다른 누군가를 받고 올라서는 것이 경쟁 사회에서 굉장히 당연한 이야기며 굉장히 지혜로워 보이는 모습입니다 당장 나의 신앙을 지키는 것보다 내 앞에 있는 어떤 직장 동료 상사를

기쁘게 하는 것이 사실 우리에게는 훨씬 더 유리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유리한 길을 가지 말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부정한 이익을 취하니 라리 가난하게 사는 것이 낫다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 지혜를 얻느니라 미련하게 사는 것이 낫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 앞에 사람을 기쁘게 하여 어떤 유리함을 얻는 것보다 내 앞에 계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얻는 리함이 리에게 훨씬 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면 주님은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

왜 이렇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왜 성경은 왜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못난 길 아무도 가지 않을 것 같은 그런 좁은 길로 가는 것이 더 낫다라고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들 하나님 때문에 부족하고 미련하고 불리할 것이 뻔한 그런 길을 선택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직접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편을 드신다는 거예요 내가 주님을 택했을 때 주님께서 우리의 편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께 질문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다 책임지실 수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삶을 가장 완벽하게 이끌어갈 자신이 있으신가요 아무리 우리가 계산하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선택해도 우리는 사실 우리의 삶과 우리의 현실을 감당하고 완벽하게 책임질 능력이 없습니다 만약 그런 능력이 우리 있다면 우리가 이렇게 살지 않겠죠 저는 이렇게 살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그런 능력이 없어요 그런데 주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그런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나는 자신 있어 나는 너의 삶을

책임지고 감당할 능력과 지혜가 아주 충분하단다 그러니 너는 너의 그 모든 것을 가진 나를 선택하는 길을 걸으면 된다라고 말입니다 실제로 역대하 17장 10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는 모 여호사밧이 앞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찾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노력하고 또 살아갈 때 하나님이 그의 삶과 나라를 책임지시고 보호하셨습니다 여러분 유다는 사실 아주 작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유다 땅의 몇 배 면적을 가진

나라들이 그 강국들이 유다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유다는 예전부터 그런 강국들에 둘러싸여 있는 아주 불리한 조건의 나라였어요 그런데 그 강국들이 지금 유다를 감히 건들지 못했다라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여호사밧이 대단해 였을까요 그가 엄청난 국방력을 지니고 그가 정책을 잘 펼쳤기 때문일까요 아니요 그 이유는 성경이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다를 보호하시는 주님이 두려워서 그 세계 강국들이 감히 덤비지 못했다 라고 말입니다 여호사밧이 했던 것은 단순히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귀려 듣고 마음을 다하여 순종하는 것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그가 그렇게 걸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보호하십니다 여호사밧은이 진리를 아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자신도 용기를 내고 그 안에 있는 자기 백성들도 용기를 내어서 하나님을 따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호사의 이러한 자신감은 그가 위기를 만는 그 순간에도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모압 자손과 문 자손이 어 마 사람들과 결탁하여 유다를 쳐들어 왔습니다 유다라는이

작은 나라이 힘없는 나라를 치겠다고 지금 강국의 연합군들이 쳐들어오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죠 이때 한 나라의 왕인 여호사밧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만약 여러분이 왕으로서 전쟁을 맞닥뜨린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군사가 몇 명인지 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얼마나 있는지 빨리 파악해야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함께 논의할 아주 우수한 인재들의 장군들을 불러모아서 긴급 회의를 열어야 합니다 적들이 지금 어떻게 하는지 어디까지 왔는지 적군의

동태를 살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여호사밧은 이런 당연한 일들을 하나도 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엉뚱한 일을 행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사바 왕이시여 지금 적들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가 매우 놀랍니다 그리고 전쟁이 임박한 그 상황에서 그는 그 놀란 마음을 가지고 긴급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그이 상을 해주시라고 빌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만 기도하는 것뿐 아니라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을 내리고 함께

기도할 것을 명합니다 그러자 그런 왕의 모습을 본 성들도 그에 순종하여 각 성읍에서 예루살렘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여호사밧과 함께 주님의 뜻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들이 모여서 주님을 찾을 때 여호사밧이 앞으로 나와 기도하는 장면이 20장 6절부터 1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함께 읽기는 좀 긴데요이 기도를 함께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어 같이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흰색 부분을 읽고 여러분이 주황색 부분을 읽고 마지막 파란색은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 주님은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세계 만민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분이 아니십니까 권세와 능력이 주님께 있으니 아무도 주님께 맞설 사람이 없습니다 니 주님께서는 전의 이땅에 사는 사람 주님의 백성 이스라 앞서 내시고 그을 주님의 것 아브라의 자손에게 주시니 하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주님의 이름을 빛내고 한 성수를 지어 바치고 이렇게 다짐한 바 있습니다 전쟁이나 전이나 와 같은 세이 가다면 하나님과고 주님의

이름을는이 성전 앞에 모여서 제단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시고 그러면 주님 께서 들으시고 구원하여 주실 것이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암문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를 저렇게 공격하여 왔습니다 옛적에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조상은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아까 보하는 것을 보시오 주님께서 우리에게 으로

신 주의에서고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우리 편을 드신 하나님 그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를 치러온 저 큰 대군을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고 어찌할 바도 알지 못하고 이렇게 주님만 바라보고 있을뿐입니다 아멘 우리는 여사의 기도를 통해서 그의 믿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먼저 호사의 기도를 보면 그는 하나님이 신지를 아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단순히 유다를 지키는 유다의 신이 아니라 세계 만민이 세계 만민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신심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아무리 강한 그들이라 할지라도 주님께 맞 수 없다라는 것을 그는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호사밧 믿음의 첫 번째 비결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그분께 우리의 삶을 다 걸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그분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어떤 분이신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우리 하나뿐인 소중한 삶을 그분께 걸 수 있겠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갈등과 위기의 상황에서이 중요한

사실을 쉽게 놓치곤 합니다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만 구할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과 다 성들은 아주 위기 에서 이 누구이신지를 기억하며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 속에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가장 먼저 찾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어 제가 저희에서 함께 나눴던 이야기인데요 제가 정말 힘들고 앞이 막막할 때 때로는 그 막막한 현실을 두고 기도하지 않는다라는 나눔을 한 적이 있습니다 주님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라고 구하지 않는다라는

나눔이 그런 거 안 하고 그저 아무 말 없이이 예배당에 앉아 있을 때가 저는 많은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렵고 힘든 문제 앞에서 지금이 유다 백성이 처한 것과 같은 내가 어찌할바 알지 못하는 그런 상황 앞에서 저는 대체 제가 주님께 뭐라고 기도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왜 이런 일들이 나에게 벌어졌는지 저는 아무것도 주님 앞에 기도할 수 없을 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도할 수가 없어서 그 대신에 했던 것이 하나님은 과연 누구신가를

묵상했던 적이 있습니다 주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고 나를 지으시고 다스리는 분이십니다 내 앞에 문제와 상황보다 훨씬 크신 분이 하나님임을 내가 기억합니다 그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좋은 길로 나에게 가장 선한 것을 주고자 하시는 분임을 내가 기억합니다 주님은 나의 요시고 피난 처시 나의 유일한 소망이십니다 나는 지금 앞이 보이지 않지만 주님은 내 발에 뿌리시고 내 길에 빛이십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정보는 다 그날 어 이야기했던 거 같습니다 어찌 보면 제가

당면한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기도처럼 보이죠 그런데 제가 믿고 의지한 하나님이 어떤 존재이신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겠다라고 약속하신 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기억하고 고백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주님을 선택할 용기가 생긴다는 것을 저는 몸소 경험했습니다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그저 그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직시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평안이 생기고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생기는 것을 저는 경험했습니다 이것을 경험한 이유로 어 제가 너무 막막해서 기도할 수

없을 때 저는 그저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가서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묵상합니다 내 앞에 있는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쉽지 않지만 억지로라도 고개를 들어서 내 앞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이 여호사밧이 행했던 그의 믿음의 첫 번째 비결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앞서 말했듯이 그가 용기를내어 도전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그분께 모든 것을내어 맡기는 것에는 또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우리가 지난 부활 주일에 선교사님의 설교에서 들었던

한 사람의 예에서도 이와 같은 이야기가 나오죠 예수님이 누구인지 너무나 잘 알겠고이 복음만이 진짜 진리라는 것도 너무나 깨달아지면 주님께 자신의 모든 삶을 걸 자신이 없어 결국 떠나갔던 한 무슬림의 이야기를 우리는 들었습니다 사귐의 가정 여러분 믿음으로 사는 것 하나님을 따라 순종하는 것 제자로 사는 것은 단순히 아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내가 용기를내어 내가 그렇게 살아가려는 믿음의 도전이 반드시 필요한 길입니다 여호사밧은 위기 앞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기억한 다음에 자신들 하나님께 드렸던 믿음의 고백을 다시 기억합니다 전쟁이나 전염병이나 기근과 같은 재난이 닥쳐온다면 하나님 앞 곧 주님의 이름을 빛내는이 성전 앞에 모여서서 재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고 그러면 주님께서 들으시고 구원하여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전쟁이 나면이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까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전염병이 돌면 빨리 치료제를 개발하고 기금과 같은 재난이 상황에 다쳤다면 그에 맞는 대책을 세우고 응급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더 먼저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여호사밧은 그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서 부르짖 있다라고 고백합니다 여호사밧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왕이었어요 그가 진짜 방법을 몰라서 그에게 지식과 힘과 능력이 없어서 그가 이렇게 행동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왕으로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얼마든지 이 상황 앞에서 앞장서서 지시하고 진두 지위 할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있는 곳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는 그렇게 해야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그는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다

고백하며 용기를냅니다 사과 성들이 예루살렘에 모여서 기도하고 있는 순간에도 군들은 어오고 있죠 온나라의 성들과 임금이 군데 모여 있으니 적군들의 장 오려 잘다 싶을 것입니다 다가 진짜 이 전쟁에 설 생각이 있었다면 사말 그들의 을했다면으로 성전에 모여서 기도하고 있으면 안되죠 그들이 흩어져 숨고 싸울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로 봤을 때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요사이 이것을 몰랐을 리 없죠 그러나 그는 그렇게 세상의 길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사이라고 두렵지

않았을까요 일도 걱정되는 거 없어서 이렇게 평안히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하고 있었을까요 아니죠 그도 두려웠을 거예요 성경도 하잖아요 그가 놀란 마음을 가지고 앞에 요사이 얼마나 특별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가 그 위기 순간에서 아무렇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에도 그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만 의지하며 기도하고 나아갑니다 재난이 닥쳤을 때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주님을 하겠다라고 약속했던 그 믿음의 고백을 그냥 고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내어 믿음의 도전을 했다는 것입니다 에게도이 믿음의 용기와 도전이 필요할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호사밧의 믿음의 비결은 책임지시 하나님을 기대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지막 12절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우을 주시는 하나님 그들에게 래지 시 우리를 치어서을 할 능이에게는 없고도 알지 못하고 그 주님만 바라보고 있을뿐입니다 여호사밧은 처들어온 적군들을 보지 않고 자신들과 함께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가 어떤 분이신지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용기를내어 그들의 고백을 힘써 지키려고 행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르짖던 그 고백을 그들은 지켜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 앞에서 할 수 있는 것 그가 믿음으로 도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을 때 그 하나님께 요구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을 저희가 다 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의 편을 들어 주십시오 하나님을 선택한 당신들의 백성들의 생명을 주님께서 책임져 주셔야겠습니다라고 그는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조상들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자신의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암몬과 모압을 칠 수 있었음에도 주님께서 으서 자기 조상들이 순종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때 우리의 조상들이 그들을 쳐 버렸다면 그들을 멸망시켰다 오늘 같은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 우리가 주님께 순종했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주님께서 책임져 주셔야겠습니다라고 기도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은 여호사밧의이 당돌한 기도에 다음과 같이 응답하십니다

적군이 아무리 많다 하여도 너희들을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아라이 전쟁은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맡아하는 것이다 이 전쟁에서 너희가 싸울 것은 없다 너희는 대만 정비하고 굳게 서서 나 주가 너희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는 것을 보아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겁내지 말아라 내일 적들을 맞아 싸우러 나가거라 나 주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을 보호하시고 책임지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들이 이 전쟁을 주님께 맡겼을 때이 전쟁은 이제 더 이상 그들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전쟁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아서 책임지시고 싸우십시오 여호사밧과 백성들이 주님을 끝까지 따르고 믿음으로 의지하며 순종했을 때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겠다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은이 전쟁에서 하나님으로 인해 승리를 얻습니다 적군들이 자기들끼리 싸워서 다 전멸해 버립니다 24절에 적군이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고 모두 죽어이

되어 땅에 엎어져 있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호사밧이 자신의 방법대로이 군대를 점검하고 정비해서 다면 승지는 했을 거요 그런 하나님께서 그들 대신하여 싸우 나가실 때 다 성들은 한명 치지 않 군들 멸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들이 스스 했다면 절대 내지 못했을 그 승리를 가장 완벽하고 전한 방법으로 주님께서 그들에게 선물하여 주셨다는 것이죠 그리고 승리를 끽 사과들은 살렘가 주찬 는 거이 전쟁이 누구 때문에 이겼는지 우리가 어떻게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 소식을들은 이방 나라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함께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모든 나라가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원들을 셨다는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다 여사이 가는 동한 나라가 하였다 하나님께서 사방으로 우리에게 평을 주시 때 우리가 주님과 동행할 때 그분을 따른 선택을 할 때 이방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고 관심 없는 거 같지만 사실 그들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기 말씀에도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원수들을 치셨다는

소문을 듣고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제가 다니는 회사에는 저와 팀장님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아무도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두명에서 그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빛과 소금이 되어보자고 항상 결단하고 무히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팀장님의 가정에 아주 큰 문제가 생긴 적이 있어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 일에 오래 몸 못담고 있었던 한 전문가에게 그 문제를 의뢰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요 그런데

그 돌아온 답변이 절망적이었습니다 제가 이바닥에서 오래 일했지만 이건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된 케이스가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절망적이었을 꼭붙잡고 눈물을 지세요 눈물을 흘리며 우리 같이 기도하자고 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런데 정말 하루 아침에 거짓말처럼 말도 안 되는 방법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 해결하셨다 설명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이 그분의 삶에 일어난 것이죠 그런데 절대 신을 믿지 않겠다라고 고하는 저희 실장님이 계셨거든요 저희 요 자매님 할렐루야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절대 그것을 동조하지 않는 그 실장님께서 그 모든 것을 지켜보신 후에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신을 믿지 않지만 그리고 앞으로 믿을 마음도 그닥 없지만 이 일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 믿어집니다 나는 우연의 일치라고 그동안 고백하며 살았지만 이것만큼은 선생님들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할 로는 위기를 만나죠로는 고생길을 걸어야 합니다 어려운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그런 우리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순종함으로 나아가고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는 그 루틴을 통하여서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구의 자인지를 드러내십니다 그들이 보게 되는 것이죠 님의 백성을 어떻게 책임져 하시는지를 말입니다 진짜 두려운 것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진짜 의지할 것은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그들도 결국엔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뒤로도

여호사밧이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유다는 태평 있다라고 기록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방으로 그에게 평안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님은 늘 똑같은 것을 요구하고 말씀하시죠 나를 따라와 내 말씀에 순종해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그 음성 앞에서 매번 두렵고 걱정이 앞섭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늘 도전과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잘 기억하여 보십시오 주님은 우리에게 그냥 요구하지 않으세요 주님은 우리를

책임지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실 자신이 있기 때문에 주님을 따르는 성도로 제자로 살아도 괜찮다라고 우에게 말씀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그들의 배와 그물 그리고 그 부모 형지를 다 버렸다는 복음서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그 성경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이해가 안 됐던 거 같아요 아니 그럼 이 사람들은 이제 뭐 해먹고 사나 그 가족들은 어떻게 사나 아니 남자들이 다 그렇게 떠나가면 거기 남겨져 있는 뭐 부모님 자식들 와이프는

어떻게 하나 이런 생각들이 어린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마가복음을 묵상하며 깨달았습니다 제자들이 자신의 배와 그물을 버렸어도 그들의 곁에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을 때 그들은 단 한 번도 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자신있게 우리에게도 우리의 가진 재물을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신 것이죠 제자들이 가족을 남겨두고 주님을 따르겠다고 걸어갈 때 베드로가 자신의 가족을 남겨두고 예수님을 따랐을 때 예수님은 베드로의 가정 그 제자들의 가정을 직접 돌보셨습니다

베드로의 장물을 찾아가서 그가 앓고 있던 열병을 고쳐 주세요 만약 베드로가 직접 돌았다면 고칠 수 없었을 그 병이 주님께서 베드로를 대신하 돌보실 때 그것이 고쳐진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귐의 가족 여러분 주님을 선택하십시오 주님이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제자로 두려움없이 용기를내어 살아내시는 끝까지 우리를 책임지시고 지켜내며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여호사밧에게 임했던 것처럼 우리의 사방으로 둘러싸 우리를 샬롬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많은 것을 움켜지고 있을 때보다 주님 때문에 다 내려놓고 맨몸으로 있을 때가 가장 안전합니다 내 방법으로 내 힘으로 살아보겠다고 세상에서 지혜롭게 이렇게 가면 유리하라고 하는 그 길에서 아등바등 살 때보다 그 길을 떠나 주님께 로 걸을 때 가장 탁월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호사밧의 믿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바로 보시고 용기를내어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순종한 나를 주님이 어떻게 책임져 하시는지를 기대하며 사십시오 이것이 우리가

두려우나 그분과 함께할 수 있는 이유이자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