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샬롬네 이렇게 여러분들 이른 아침부터 만날 수 있어서 참 기쁘네요 어 저희 저희 오늘 어 특새 새벽 기도회 1일차입니다 어 오늘부터 앞으로 이제 5일간 새벽 기도회가 시작될 텐데 어이 시간 물론 이르고 피곤하고 또 이제 끝나고 출근하느라 정신 없고 막 그렇겠지만이 시간에 어 나오셔서 말씀을 함께 나누고 또 기도 할 때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함께 하셨던 그 5일간의 그 일들이 여러분에게 또 묵상이 되어지고 또 그것이 더 큰 은혜가 되어져서 우리에게 정말 부활의 기쁨이
영광스럽게 다가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오늘 십자가를 질 수 있는 함께 찬양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우리의 심령 주의 거이니 주님의 영상 지소서 주 인도 따라 사랑과 충성을 같이 오리다 너는 기억하고 있 나 구원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 하였을 때 나권 허락 받았다 우리의 심령 하시니 당신의 영상 지소서 주인도 따라 사랑 갈 동안 사랑과 충성을 가지 오리다 걱정 근신 어둠을 너를 둘러
덮을 때 주께 내 영 맡기겠다 죄우 승리 이되며 우리의 심명 주의 거이니 당신의 영상 만지 서 주인도 따라 사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을 같지 이런 일다 할 수 있나 이런 일 할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용감한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우리의 심령 주의 거이니 신의 영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사아 갈 동안 사랑과 우리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찬양하겠습니다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우리의 심령 주의 거이니 다 내 영성 받으소서 주님도 따라 사랑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리 하나님이 시간 우리가 이일은 새벽부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자 어 우리가 주님의 그 아픔을 100% 다 이해할 수 없고 알 수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주님께서 걸으신 그 십자가의 길을 우리도 함께 걷고자이 시간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너도이 길을 갈 수 있느냐고 너도 너를 부인하고 너의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라할 수 있겠냐고 물으실 때 우린 연약하지만 우리를 온전하게 빚져 가실 그 주님을 의지하며 우리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은 고난 주간 특새 첫 번째 날입니다 어 이렇게 새벽부터 함께해주신 여러분에게 어 모두 격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가 록 이렇게 얼굴은 좀 부어 있고 목은 잠겨 있지만 우리의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오늘 설교의 본문은 어제 주일 설교에이어서 마가복음 14장 32절 32절 지의 말씀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읽도록 할 텐데요 제가 먼저 읽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은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하시고 그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근심에 쌓여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물러서 깨어 있어라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으시니 내게서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여 주십시오 너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다시와서 시니 고 있었다 그들은 졸려서을
뜰 수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예수께 무슨 말로 대답 할지를 다 일어나서 가자 부하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아멘 주교를 해서 펴 시면서 사랑하는 두 명의 제자에 대해서 배신을 예고하셨습니다 가롯유다의 배신 그리고 베드로의 배신이 그리고 그 만찬을 마치신 후에 남산 서쪽기에 위치한 세마의 동산으로 가십니다 그곳에서 제자들을 머물게 하신 후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이 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다시 기도하러 조금 더 나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평소에도 종종 이 세 사람만
데리고 가시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잡히시기 전 마지막순간 는이 때에도이 세 사람을 따로 데리고 가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만큼은 자신의 고통스러운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시고 내 마음이 근심에 쌓여 죽을 지경이 란다 그러니 너희는 여기에 머물러서 깨어 있어라 33절에 보면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 더 자세하게 표현하면서 매우 놀라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의이 놀라는 표현은 어 헬라어로 에크 베이스타이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의 원래 의미는 비참한 운명에
직면한 몸서리칠 정도의 공포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도저 해결할 수 없고 너무 처참한 운명을 마주했을 때 공포에 휩싸이고 두려운 마음을 나타낼 때 어 헬라이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예수님은 이처럼 곧 마주해야 할 십자가를 앞에 두시 공포를 느끼고 그만큼이나 괴로워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고난과 죽음 앞에서 두렵고 로우 성경은 숨기 게 합니다 그리고 이 두려움과 괴로움은 오늘 인류 모두가 느끼는 것일 줄니다 인간은 모두 나약하기 때문에 고난
앞에서 그리고 우리 앞에 주어진 죽음의 운명 앞에서 우리는 두려워하고 공포해 리고 또 예수님처럼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또 몹이 슬퍼하기도 합니다 이 땅에서 얼마나 그가 높은 사람이었는지 마 잘나가는 성공을 한 사람이었는지는 중지 않 가는 모두 죽음 앞에서 겁을 먹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자신의 고통뿐 아니라 인류가 맞이할 그 모든 고통과 두려움을 짊어지셨습니다 여러분 어느 찬양의 가사처럼 주님은 우리의 고통에 공감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두려움과 괴로움을 그저 아 내가 이해하고 있어 정도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슴깊이 공감하시고 함께 괴로워 있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도 이미 그 모든 것들을 우리처럼 느끼고 견뎌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 15절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죠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우리와 똑같이 모든 점에서 시험을 받으시고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우리 연약함에도 공감하고 있다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자신의 이런 마음을 제자들에게 그대로 토로하면서 그들이 자신과 함께 있어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아마도 이 세 사람은 12명의 제자 그룹 중에서도 좀더 예수님과 독한 관계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의지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이던 예수님께서 한낮 인간을 의지한다는 것이 세상의 시선으로 조 해 보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신을 의지한다고 인간이
신을 어 그거는 당연한 거지만 어떻게 신이 인간을 의지할 수 있어 창조주 라면서 어떻게 피조물을 의지할 수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어색한 일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세상의 시선으로도 예수님은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따라다니고 많은 이들을 가르치는 스승이었으며 한 그룹의 리더이기도 했습니다 세상의 피라미드의 구조로 보았을 때 존경받는 대기에서 앉아 있는 그런 사람 중 였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신의 아들이고 그들의 스승이자 리더였지만 기꺼이 제자들을 의지하면서 그들에게
자신과 함께 있어 달라라고 고백하고 십니다 록 제자들의 믿음이 아직은 했을지라도 말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사귐의 교회 공동체가워야 할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자들은 믿음이 연약했지만 주님은 그 그들을 의지하 그고 그들에게 기이 자신의 마음을 십니다 그들이 바로 예수님께서 속하던 공동체 때문입니다 우리도 오늘 우리가 속한 그리고 한 몸된 공동체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마음을 진솔하게 나누고 또 서로를 의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우리가 꿈꾸고 있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의 모습을 볼 때 또 옆사람의 모습 볼 때 함께 모여는 우리의 모습을 볼 때 마치 제자들처럼 믿음이 내가 과연 이들을 의지할 수 있을까 이들이 과연 나를 의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 완전하기 때문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의지해야 되는 줄 믿습니다 나도 부족하고 너도 부족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함께 손을 잡고 주님을 따라가
보자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먼저 자신의 마음이 괴로울 때 제자들에게 자신과 함께 있어달라고 나누시고 그분의 마음을 나누신 것인 줄 믿습니다 혼자서는 해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주님이 가셨던 것처럼 십자가의 길이고 좁은 길입니다 혼자서는 결코 갈 수 없기 때문에 우리도 주님을 의지해서 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함께하라고 허락해 주신 이 공동체를 의지해서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말씀을
마치신 후에 홀로 나아가서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습니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이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으시니 내게서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기도의 내용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알 수 있듯이 예수님도 버림받고 십자가에 달리는 것을 매우 괴로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그 십자가의 잔을 거두어 달라라고 기도하 하시지만 어 끝끝내 그분께서는 자신의 뜻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자신의 감정과 모든 의지를
전적으로 내어놓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가겠다는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 자신의 뜻을 꺾고 자신의 그 두렵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꺾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할 힘을 구하는 기도가 간절히 필요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셨다면 우린 어떨까요 우리도 마찬가지겠지요 우리도 살아가다 보면 나의 감정이 요동치고 하나님의 마음과 충돌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원함과 하나님의 뜻이 서로 길이 어긋나고 나의 의지와 하나님의 계획이 서로 다른 곳을
향하여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도 오늘 보여주신 예수님의 모습처럼 하나님 앞에 엎드려 나를 꺾고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힘을 달라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나의 원함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맞춰 그리고 나를 굴복시키는 과정이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마주할 십자가에 순종하기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런 예수님을에 고도 제자들은 깊이 잠이듭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을 말씀하시죠 시아 자고 있느냐 한시간 깨 있을 수 없었냐 너희는 혹에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나에는 드로인 시만 언고 있지만 이것은에 있는 신 입 그 리에는 보와 요도 함께 있었습니다 예전에 보와 요한에게 예수님께서 너가가 마시려는 을함 마실 수 있겠느냐고 셨을 때 그들은 그들도 마 수 있겠다라고 씀 주님께 말씀했습니다 또로는 모든 사람이 다 떠나고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님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시
전리를 외쳤던 람입니다 괴로워서 나의 마음이 죽을 지경이 되었다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위해서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었습니다 조금 전 만찬을 먹으며 주님으로부터 배신에 대한 경고를 들었음에도 그들은 기도하지 않고 마음편히 잠을 잤습니다 그들의 연약한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주님의 마시는 잔을 나도 마실 수 있으니 주님의 우편과 좌편에 나도 안 달라라고 고백했던 야고보와 요한도 주님을 절대 떠나지 않겠다라고 장담했던 베드로의 고백도 모두 거짓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자신들이 그러기를 원했고 그럴 수 있으리라 생각했겠죠 그러나 마음의 고백과 다짐의 말만으로는 주님을 따르기는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어 찾아올 사단의 유혹과 시험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주의하라고 경고하시고 시험을 이기기 위해서 너희는 깨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누가복음은 이것을 과같이 합니다 시아 시아 부하라 사이 밀처럼 너를 질려고 너를 귀에기를 요구하였다 그러나 나는 내 믿음이 꺾지 않도록 너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예수님은 사이 드로를 유할 것을 알고 계셨고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가 또 그를 비롯한 다른 제자들이 넘어지지 않기를 위해서 해 꺾지 않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자 그 유혹과 그 시험의 당사자인 제자들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었기 때문에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베드로와 제자들은 주님을 부인하고 모두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사귐의 가족 여러분 우리도 자꾸만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게 하는 사단의 유혹과
시험이 우리에게 늘 찾아오곤 합니다 그것에서 승리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도 깨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꺾이지 않기를 위해서 우리도 힘써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가 잠들어서 주님께서 깨어서 기도해라 내가 너를 위해 말할 수없는 탄식으로 기도하고 있다라고 아무리 말씀하셔도 우리가 잠들어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위하 기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그것을 이겨낼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것처럼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그러지 않기를 원하지만 우리의 육신이 너무 도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지금도 우리에게 사단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아 두로 찾아다니고 있으니 근신하고 깨어 있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잊지 않고 늘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당부에도 제자들은 잠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그들이 너무 졸려서 눈을 쓸 수 없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죠 명절을
지내고 분주한 하루를 보냈으니 그 또한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세 번째 와서 여전히 자고 있는 제자들을 보셨을 때 이제는 남은 시간을 자고 쉬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주님께서 잡히실 때가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이제 기도로 그때를 준비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제 그때가 이미 와 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마가복음을 통해서 어 예수님께서 고난 앞에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모습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또 마음이 죽을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울 때
주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공동체를 의지했고 또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며 기도로서 나아갔습니다 자신의 뜻을고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순종의 기도를 말입니다 기도했던 주님은 십자가에 달릴 아버지의 뜻을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잠들어 기도하지 못했던 제자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고를 들었음에도 시험을 이기지 못하고 모두 주님을 떠나 도망가 맙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예수님과 같이 고난 앞에서 마음이 괴로워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그 문제
앞에서 홀로 견디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여러분을 기도하고 계시는 주님을 의지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에게 선물하신이 공동체를 의지하고 그 마음을 나누고 서로 함께 갈 수 있기를니다 또의 과을 하나님에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마음으로는 그러지 않기를 원하지만 우리의 육신이 또 우리의 삶이 우리를 가만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으로 깨어 기도하기를 쉬지 마십시오 기도로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그때가 왔을 때 모두 다 걸려 넘어지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한 사람은 그때가 오더라도 끝까지 승리할 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도 깨서 승리하는 그 승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이 시간 기도하 기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이 겟세마네 기도의 본문을 통하여서 주님 마음을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가르침을 다시 한번 묵상해 봅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그 길이 내가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워 나의 마음이 죽을 지경이 되었다라고 고백하실 정도로 힘드셨지만 주님께서 자신의을 구하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먼저 구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제자들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 주어졌던 그 공동체를 믿고 지셨습니다 주님 오늘 우리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도 주님을 닮아 어떤 상황과 환경 앞에서도 나의 뜻이 아니라 나의 뜻을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 힘을 구하는 그런 기도하는 자들이 되게 도와주시고 우리가 리 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고 리에게 락 주신 를 의지하여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주님 이제 특새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어이 시간
가운데 또 사단은 우리의 묵상을 방해하고 그 고난과 그 십자가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을 방해하려 온갖 수를 쓰겠지만 주님 우리도 깨어서 기도할 때에 그 모든 것을 기고 주님의 그 부활의 날에 우리도 함께 부활의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제 이 모든 예배를 마치고 또 삶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주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주님 우리 사귐의 교회 성도들 삶의 현장에서 그곳이 학교이 직장이든 가정이든 상관없이 그 모든 현장에서 주님을 기억하고 승리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주님 이들의 걸음 걸음마다 함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