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아멘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난 주간 어 특별 새벽 기대에 또 이렇게 현장으로 나오신 분들도 유튜브로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이 시간 오늘도 우리가 함께 찬양하며 나아갈 때 어 2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의 길을 홀로 또 외롭게 또 아픔 속에서 걸어 가셨지만 어 오늘날 우리가 주님께 사랑을 표현하고 어 우리의 마음을 고백함으로써 어 주님이 그 가신 그 길이 어 또 조금은 더 따뜻하게 어 느껴질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이 찬양을 드리며 어
주님을 사랑합니다 고백하는 어 오늘이 새벽이 되면 좋겠습니다 함께 찬양합시다 내구주 예수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라 엎드려 비는 말 듣 들으소서 내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 사랑 더욱 내 구주 예수를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살아 엎드려 비는 말 드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 사랑 더욱 사랑 이전엔 세상 나 이전엔 세상 나 기뻐 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신 예수 다만 내 비는 만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아 더욱 살라 이전엔 세상 나 이전은 세상 난 기뻐서도
지금내 기쁨을 오직 예수 다 반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는 더욱 사랑 더욱 사 3절 찬양합시다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치 때 하는 말 이것일 다마네 비는 만 내 구주 예수를 더 사 더욱 사라 내 진정 소원이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 사랑 더사 다만 내 비는말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 우리 시간 마지막으로 고백하길 원합니다 다만 내 비는 말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 사랑 더 사랑네 우리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 위해 위해 버이 땅에 죽으러 오신 주님을이 시간 예배하고 또 그분을 위해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이 시간 나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우리의 위대하신 영원하신 그 왕께 시간 우리의 마음을 드리며이 시간 기도하는 늘이 되길 원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이 시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영원하시고 대하신 그 광다리이 신 길를 가신 우리와 함께 이 시간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이 시간 나의 마음을 드리고 나의 사랑을 드리오니 주여 오늘도 우리의 예배를 보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받게 합당하신 하나님 오늘도 이 아침에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높여드리며 또 주 안에 있음을 고백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늘도 예배할 때 하나님이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주님이 나의 삶에 원하시는 것을 깨닫고 주님 내 삶에 함께하고 계심을 리며 나갈 수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옵서 하나님 우의 귀와 마음을고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예배하며 나아가오니 우리와 동행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고난 주간 특별
새벽기도 4일차 우리 함께 마가복음 15장 1절부터 15절 말씀으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5장 1절부터 15절 내용을 저와 여러분이 교독 한 절씩 같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하얀 그이 입고여 노란이 읽고 마지막절 함께 읽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새벽에 대상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공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라가 의이께서 시 대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 빌라도가 어이 아무 없 그 얼마나많은
것 너를 다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람을 밀란의 꿈이고 그 밀란 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중에 바라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가서 빌라도가대 이르 너희는 내가 대인의을 너에게기를 하 하니이는 그가 대상들이 신로 예수를 넘겨줄 줄 알라 그러나 대지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달라 하게 하니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지를 내가 어하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받게 하소서 그가 이르되 집이냐 무슨 악한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박게 하 같이 읽겠습니다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주니라 아멘 어 우리는 지금 계속해서 마가복음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주일에도 마가복음 보고 있고 그고 이번 새벽기도 기간에도 마가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마가가 또 예수님에 대해서 어떻게 증거하고 있고고 는지 마가복음이 전하는 예수의 복음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유대인 대상 무리에게 불법으로 잡혀 가셔서 신문을 당하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까지 어제 살펴봤고 그리고 그 상황 가운데 예수님은 당당하게 어떤 진리에 대해서 사실에 대해서 고백하지만 같은 시간 어 반대로 베드로는 어쩌면 그가 고백해 될 순간에 부인하고 말았다는 것을 어제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어제 그 설교 나듯이 산드린 공이 체포와 신문의 과정은 모두 정상한 절차가 아니라 불법적인 것이었음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그들은 밤새 이미 이렇게 잘못된
일을 다 해놓고 이른 새벽에 오늘 말씀의 1절 보면 이른 새벽에 다시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정식적인 공를 엽니다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그들이에 공가 사실 불법이었음을 스스로가 다시 밝히는 거예요 왜냐면 그것으로 아무 효력이 없으니까 이미 그렇게 다 해놓고 다시 이른 새벽부터이 정당한 절차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정식적인 공해를 다시 한번 열게 된 것입니다 또한 그들의 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공의 목적은 결국 거기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로마의 법정에
총독에게 고발하여 마의 결을 있었에 그들은 예수를 로마의 총독인 빌라도에게 넘기고자 합니다 왜면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명했기 때문이에요 그들은 예수님이 로마에서 가장 극악의에 처할 수 있는 십자가에서 죽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입니다 들 종교적 판결 받은 수는 로마 정부에 넘겨져서 사 선를 받아야 그이 집행 수 있니다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예언하신 말씀 가운데 이런 말씀이 있었어요 인자가 대상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 그들이 죽이기로 결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고는 예언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성취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에 조금 더 특히 오늘 말씀에 나오는 이 빌라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살펴보기 위해서 좀 살펴야 정 분들이 있습니다 로마의 제국은 굉장히 큰 제국을 이루고 있고 그 제국의 끄트머리에 지금이 이스라엘 땅이 있는 것입니다 광범한 지역을 다스리고 있었어요 그 지역 중에는 어떤 곳은 직접 다스렸고 어떤 곳은 간접 통치를 했습니다 이 팔레스타인 지역이라고 하는 우리가 만한 신약 배경 되는 이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색깔로 표시된 것들은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이런 것처럼 큰 어떤 행정 말하는 것이고 그 안에 도시가 있는 형태라고 우리가 신약의 파노라만 이런걸 통해서 나눴습니다 그래서 유대 땅 안에 예루살렘이 있는 거고 사마리아 땅 안에 수가가 있는 거고 갈릴리에 나사렛이란 동네가 있는 것이고 이런 형태였던 것이죠 어 이렇게 이 통치 지역을 분할에서 맡길 때 꼭이 모양 대로는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어떤 통치 지역을 불려 맡길 때 직접 통치를 할 때는 총독을
파견하고 간접 통치를 할 때는 마치 그곳에 영주를 세워서 간접적으로 지방 자치를 하는 것처럼 그렇게 그곳에 어떤 통치자를 세운데 그 통치자 이름을 우리는 분봉 왕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봉 왕과 총독은 같은 지역을 다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지역은 분봉왕이란 다스려 그런 문이었고 예수님 통치 당시에는 헤롯이이 지역에 분으로 다스리고 있었지만 그의 이제 아들 때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로마가 직접 총독을 파견해서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유대 지역 예루살렘 지역은 민감한 지역이었어요이 로카이 자던이 유대 지역에는 광범위한 폭동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이 예수님의 이 십자가 사건이 이쯤에는 총독이 와서 다스리는 지역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잡힌 곳인이 유대의 땅 예루살렘 가장 밑쪽에 있죠 이곳은 그러므로 유대의 파견대 총독이 다스리는 총독 관할지 있습니다 우리에게 유명하기도 하고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빌라도는 이곳을 다스리는 다섯 번째 총독이 그 빌라도 전에 네 명의 총독들이
이미 이곳을 다스려 왔고 그다음에 다섯 번째로 빌라도가 다스리는 때에 예수님께서 이곳에서 오늘의 이일을 겪게 되신 것입니다라고 하니까 우리가 보통 예수님의 탄생의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까 AD 26년 3년까지 11년간 빌라도가 유대를 다쓰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빌라도가 어떤 인물이냐 빌라도가 제직하는 동안 그는 유대인들의이 성전 기금을 빼돌려서 수로 건설 사업에 사용했다가 유대인들에게 심한 반발을 받기도 하고요 빌라도는 또 또한 이것을 잔인하게 유진으로 유대인들 사에서
그렇게 좋은 판이 있는 지도자는 아니었습니다 또 또한 그는 당시 마 황제 티베리스 황제 흉상을 예루살렘에려고 했다가 유대인들이 강하게 저항을 했기 때문에에 가다가 그을 우기도 했던 그 인입니다 로마가이 다스리는 제국 안에서 총독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로마는 워낙 큰 제국을 다스리니 그곳에서 로마 정부를 향한 반란이 생기지 않는 거예요 반란이 생기는 것이 총독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뭐 쉽게 이야기하면 군에도 지휘관들이 있지만 군의 지휘관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자기 부대 안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 신급의 방해를 받기도 하고 이런 것처럼 같은 처지였습니다 그전에대 롯이 결국 되었던 것은 결국 반란 때문이었죠 그러므로 우리는 이 빌라도가 어떤 의로운 인물이었다 보다는 자신의 정치적 생명력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행동했던 사람이라 것을 기억하면서 오늘 말씀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마가복음 말씀에는 생략되어 있지만 이 예수님이 잡혀서 예수님 처벌해 달라라는 이것은 빌라도가기에 굉장히
민감한 이였어요 했냐면 예수님이 이미 예루살렘에서 들어오셨을 때부터 호산 나면서 그들을 환영했던 어떤 무리와 또 예수님의 인기와 기적에 대한 소식과 이런 것들을 이미 다 보고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예수를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이제 반대로 그를 죽여 달라라고 하는 이 상황이 빌라도에게 어쩌면 조금은 다루기 쉽지 않은 그런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빌라도가 꾀를니다이 판결을가 내가 책 줘야 되니까 가만히 보니까 예루살렘에서 잡혀 오기 했지만 예수님이 어디 출신이에요 갈릴리
출신이잖아요 근데 지금 갈릴리에 분봉 왕이 있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거 내가 할게 아니라 갈릴리 출신 나사렛 예수니 갈릴리에서 다스리 분보 왕이 해야지라고 해서 헤롯에게 예수님을 보냅니다 이것이 누가복음에 기록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헤롯 안티파스 모서 네가 판결해라고 이렇게 하면서 자신이 이것을 회피하고 싶어 그런 내용들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롯도 정치 구단이 헤롯이 이곳을 모를 리가 없죠 예수님에게 오히려 몇 가지 한번 기적 한번 보여 봐
막 이런 장면들 해로 아닙니까 그렇게 요구하다가 반응이 없으니까 예수를 모욕하고 오히려 화려한 옷을 입혀서 빌라도에게 돌려보냅니다 그 빌라도의 잔가 통하지 않았던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네편의 복음서를 다 이렇게 조합해 보면 예수님의 신문 과정은 총 단계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맨먼저 아까 산드린 공에서 불법으로 그리고 아침에 다시 모양서 먼저 신문 합니다 그리고 신문 결과를 갖고 빌라도에게 보냅니다 빌라도가 헤롯에게 패스합니다 롯이 다시 반합니다 그래서 빌라도가
다시 이 문제를 맡게 되는 과정입니다 앞서이 유대인 공에서 했는 종교적인 문제가가 중요 를 통해서 예수님이 성전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성 모독을 했다라는 것을 막 이렇게 언론 플레이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거기에 주목합니다 하지만 이 빌라도는 유대인들 사이에서 종교적인 문제에 갈등이 있는 거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하는 입장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빌라도에게 중요했던 것은 이것이 황제가 보기에 위협적인 요소인가 아닌가 로마의 지배권에
반하는 것인가 아 의가 중요했습니다 그므 이들이 총에 가져가서 할 때는 이제는 종교적인 문제보다는 이것을 정치적인 문제로 시켜서 고발하는 것입니다 즉 예수가 로마의지를 거부하고 로마의 황제 통치를 거부하고 로마에 대하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는 그 왕이 되고자 한다는 것을 주장하기 하는 것이는 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왕인 예수 그리스도이 고백이 우리에게도 지금 있지만 우리가 이것을 고백한다고 해서 지금 주의 나라가 이곳에 임했다고 했을 때 그 의미가 대한민국의
통치를 거부하거나 반대하는 어떤 나라를 만들겠다는 개념이 아니잖아요 그러나 이것을 교묘하게 황제에게 대항하는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쿠데타 세력의 수장이라는 식으로 고발을 한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빌라도가 예수님을 만났을 때 첫 번째 신문으로서 던지는 질문은 이렇게 시작되는 거예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요 그러자 예수께서 빌라도에게 대답하셨다 당신이 그렇게 네가 정말 유대인들의 새로운 왕으로서 지금 왕이
되고자 하는 것이냐라고 이렇게 물었어요 우리 예수님이 언제나 뭐 특기가 약간 생뚱맞게 대답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뭐라면 지금 네가 그렇게 말했다고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 아까 어 정치적인 것에 대해서 신문한 것인데 예수님이 긍정도 부정도 아닌 말로 대답합니다 했을 때 너 자신이 지금 그렇게 말하고 있다라고 말한 건데 아마도 예수님은 실제로 왕으로 오셨지만 이것이 정치적 의미는 아니라는 뜻을 담아서 이렇게 대한 것으로입니다 예수님이 애게면서 상이 자신들의 의도대로
되어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한 대제사장 무리는 이제 다양한 것들로 예수님을 더욱 고발하기 시작합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대들은 그러나 예수께서는 더 이상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라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대해서는 답변을 하긴하지만 약간 애매하게 답변하고 나머지 어떤 거짓된 고발에서는 전해지만 거짓이기 때문에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았고 그 모습을 보면서 빌라도가 의하게 다라고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 침묵은 고난받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 가운데 하나인 이사야서
53장 7절에 보면 그가 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을 열지 아니하 을다는을 반고 있는 것으로입니다 빌라도가 예수님의 침에 대해서 놀랍게 여기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고발 고소에도 하고 그에서 의하게 침묵의 모습 자체가 어 신비로 또한 궁금증을 했던 것 같습니다 빌라도는 그니까는이 해이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피할까 다시 이제 다른 대안을 또 고민합니다 아까 헤롯에게 보내는 것 안 통했나요 이번에 다른고 다른 것을 고민했는데
그가 생 생각해낸 것이 바로 특별 사연이었습니다 당시 간이 유월절 기간이었고 유월절과 같은 큰 명절에는 이제 죄수에 대해서 특별 사면을 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총독에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고발하는 대지란 무리가 아니라 이제는 다른 백성 군중들에게 책임을 전가할 방법을 지금 빌라도는 찾고 있는 것입니다 자 무슨 얘기냐면 아마도 빌라도는 내가 특별 사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서 내가 특별 사면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라고 하면 자기가 봤을 때지 예루살렘 안에서 예수님의
인기가 상당했기 때문에 군중 가운데 예수님의 인기가 있었으므로 예수를 하겠다라는 어떤 뉘앙스에 백성들이 반응할 것이고 그러면 지금 고발하려고 있 무리들에게 아 나는 이걸 처벌하고 싶은데 백성들이 이렇게 요구하고 있으니까 이거는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다시 한번 회피할 마음을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 가운데 예수님이 아니라 오히려 민중들이 요구하는 사람으로 등장하는 사람이 바로 바라바는 인물이었습니다 바라바는 밀란의 꿈이고 그 밀란 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16절에서는 바라바를 유명한 즉 악명 높은 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의 기록에는이 밀란이 예루살렘 성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어요 또한 우리에게는 요한복음 18장 4절에서이 사람을 강도라고 표현한 것이 기억에남아서 바라바를 아주 잔인하고 유명했던 이 사람으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사실이 민중들이 예수 대신 하기를 요구했던이 바라는이 강도라고 된 단어를 잘보면 헬라 레스는 그 당시 유대전 책을 보면 열심당원 혁명과
이런 사람을 가르키는 표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밀란이 것은 열심당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켰던 어 소를 말하는것이 라는 것은 일반이 아니라 아마 로마의 잡일이나 로마의 관리에 대한 사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열심당 가운데 한 사람이 조금 급진적인 방식으로 로마로부터 독립운동을 했던 임무 가운데 하나가 라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마도 빌라도는 예수님이 백성들에게 인기가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리 그 힘을 빌리면 자신이 결하지 않를 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대제사장 무리는 그 사면의 카드 앞에서 무리를 이미 선동해서이 특별 사면에는 바라바를 석방해야 바라바는 독립운동을 했잖아 이런 식으로 이미 그 안에 여론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들이 무리들에게 선동했다 나와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무리들은 예수가 아니라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외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사실이 모든 사건 앞에서 빌라도는이 사건의 본질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10절에 보면 이렇게 나와요 그는 대제사장들이 예수를 시기하여 넘겨 주었음을
알았다 이것은 지금 어떤 정말로 예수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분명히 어떤 다라는 것을 기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분 여기서 한 대제사장들이 할 필요가 있는데 대제사장들이 될 수는 원래 없어요 왜냐면 대장은 한 명뿐입니다 근데 우리가 대통령들이라고 했을 때 그 의미는 역대 대통령들을 함께 포함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지금 현직 대장은 한 명이지만 전임 대장인 안나스와 현직 대장인 가야바이 둘이 함께 예수를 죽인 일에 동조했고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둘의 사이는 장인과
사이의 관계이기도 했습니다 즉 유대 종교 지들이 전직이나 현이나 심하여서 예수를 하고자 했고 원래라면 절대 함께할 수 없는 바리새인들과 인들도 예수를 죽이는 함께 마음을 모던 것이 그시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그 한악에 빌라도는를 추구 것이니라 이제는 적라 지냐고 말하면서도 악한 일 저지 않았다고 생각했으면 정당한 판결 하면 되는 것인데 판결로서 자기가 가져야 돼 어떤 부리에 대한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정당하게 예수의 죄를 찾지 못했음에 불구하고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허락합니다 판결합니다 이것이 성경에 고발하는 빌라도의 비겁함이에요 제가 예전에 봤던 어떤 극에서 빌라도가 장해서 아 나 억울하다 어 사도 신경만 하면 맨날 거기서 날 욕하고 있고 나 억울하다 내가 이렇게 한게 아니다 이런 연극의 대사가 있었거든요 근데 억울할 필요가 없어요 성경은 바로 빌라도가 그가 가진 어떤 위치에서 바르게 행하 하였어야 했는데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아를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은 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를
따르지 않고 정치적 이득을 고려하여 비겁함 가운데 그는 예수를 리 에게 십자가에 달리도록 넘겨줍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마태복음 보면 그는 이거 내가 한 거 아니야 나는 이거 무관해 하면서 손을 씻는 그런 것들 자체가 억울한 것이 아니라 그가 얼마나 이 문제 앞에서 자기의 아니를 챙기는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장면들입니다 마가복음 15장 15절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네 마가복음 15장은 예수님께서 얼마나 무고하게 십자가로 하셨는가 희생 당하는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어떤 악의 규들이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은 것입니다 무엇보다 빌라도는 결코 무죄 하지 않습니다 그는 무리의 요구에 이끌려 정의보다는 정치적 판단을 내립니다 무구하게 넘겨진 유대인 한 명 예수님을 살리기보다는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을 만족시키는 편이 낫다고 정치적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그는 자기가 행해야 될 정의를 버립니다 하나님 나라의 정의란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지켜야 될 정의란 무엇인가 목회를 하면서
많이 고민해보게 되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라는 책 안에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정의다 저도 지금까지 받아들고 있는 그런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것 어쩌면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이라는 이야기죠 빌라도는 정의를 행하는 위치에 있는 심판관이었고 그는 예수 무지하다는 것을 구보다 알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역설적으로 그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을 죽여야
자신이 살기 때문에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악에 조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때 삶이 더 불편해진다 느끼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기 전에는 고민하지 않았던 문제들 앞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 인해서 고민들이 여러 시점에서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이렇게 해도 괜찮았으나 이제는 이렇게 하면 어떤 부분에 찔림이 생기기도 하며 이전처럼 살아가는 것이 예전만큼 자유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달리 말하면 그전에는 나도 어두운 세상 가운데
어둠의 일부였기 때문에 어둠 속에서 어을 하는 것이 하였으나 이제는 내 안에 새로운 삶이 시작되고 내 삶이 빛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 어둠과 충돌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구별되어 가는 그 과정 가운데 반드시 나타나는 어떤 모습일 것입니다 나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추구하고 나는 그렇게 결단하였습니다 여전히 내 삶은 내 이전의 삶의 그 터전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내가 바뀐다는 것은 오히려 내 삶의 여러 부분에서 나에게 이질감을 안겨 주기도 하고
불편함을 안겨 주기도 하고 어떤 충도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내가 변화된 존재에 걸맞게 변화된 존재 맞는 삶을 선택해 나아가는 것이 그리스서 새로운 존재에 걸맞게 살아가는 길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서 우리에게 새로운 삶이 주어졌다고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나는 이전과 달라졌다 심했다 나는 거듭났다고 우리는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무관한 삶을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과는 이제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도 예수님의 죽음에 했던 수많은 악인들이 있었지만 그리스도를 르는에게는 이제는 그 악인들 다른도록 내가 혹 어떤분 정의를 해 된다면는 빌라도와 같이지 말고 는에 할 수 있고 우리는 예수를 따르 자로서 세상의 그 모든 악에서 어쩌면 이제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 된다는 것이 저는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진리를 따르고 정의를 추구하고 옳은 일을 향해서 헌신하는 우리의 삶은 결코 세상 앞에서 세상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뭔가 무식하고 몰라서가 아닙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편 이렇게 동조하는 것이 내 삶에 더 유익하다는 것을 우리가 몰라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이렇게 악게 조금 눈감고 편승하는 것이 내게 조금 더 편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이 이제는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과 다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 내게 원하시 그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조금은 불편해도 조금은 두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지금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편에서는 거기 때문에 그것이 나에게 줄 어떤 고통과 피해가 예견 되더라도 그러나 내가 주님을 따르는 자로서 그것을 행하는 거 그것이 바로 어쩌 그리스도가 가신 것처럼 우리가 십자가를지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삶의 요구 앞에 우리가 헌신하기로 결단했고 때문입니다 사랑 여러분 세상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 참 많죠 꼭 큰 일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서도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우리는 오늘도 날마다 고민할 것입니다 네 아시다시피 악에게 우리가 한번지기 시작하면 어떤 순간에 도미노처럼 넘어지는 것이 인생입니다 한번 어떤 순간에 타협하면 하염없이 무너지는 것이 앞에 우의 모습이기 때입니다가 완벽할 수 없지만 어떤 부분이 무너져 가고 있으면 아이 부분이 이렇게면 안 되는데 내가지 타협하고 있음을 어떤 부분에서 내가 아 이렇게면 안 되는데라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용기를 내지 못했다면 오늘 다시 말씀으로 인해서
내가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세워가고 하나님 원하시는 삶을 세워가고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고민하고 또 어떤 부분을 주님께 의지하면서 주님 제게는 이런 마음은 있지만 힘은 없습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그렇게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갈 때 우리의 삶이 오늘 도 어둠 속에서 빛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빛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말씀은 우리를 깨웁니다 말씀은 세상 가운데 살아가서 어쩌면 세상처럼 살고자 하는
나를 깨우고 다시 한번 나를 주의 말씀 주의 진리 주의 정의 앞에 붙들어냅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이 내 삶에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그것을 내가 구하고 따르고 싶다가도 내게 있는 여러가지 상을 고려할 때 때로는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고 하님 내가 그 할 수 없는 자 같은 그런 마음이 될 때도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뜻대로 살고 하는 마음을 진 자에게 그대로 살아
수 있는 를 주님 더하여 주십시오 주님이 함께 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주님 악에게지지 않고 선을 행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이 세상 앞에서 무너지거나 꺾이지 않도록 주님 우리를 돌보아 주십시오 어디서는 함께하시는 주의 사랑이 오늘 우리 가운데 가득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