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김규성 형제님) +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2024-03-22 · 김규성 형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저는 성격상 어 제 솔직한 감정을 남에게 잘 전달하지 않습니다 어 어 만약에 이곳에 제가 혹시 본인에게 짜증을 냈다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어 아마 없으실 겁니다 그 정도로 저는 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어 꺼려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3시 나눔은 사실 조금 부담이 되었습니다 썼다 지었다 몇 번을 반복하던 끝에 제가 가진 생각을 조금이라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곱 번째로 쓴 3C 나눔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저 MBTI isfj

용감한 수호자라는 성향이며이 성향의 부제는 게으른 완벽 주의자입니다 게으르지만 완벽하게 하고 싶어하는 성격 때문에 시간도 많이 투자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성격입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저는 시간 계획 세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좋아했습니다 특히 자기 개발이나 제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세세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야지 마음이 편해지고 보다 완벽하게 할 일을 끝내서 만족하는 스타일입니다 심지어는 다음날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식사

시간 신는 시간 자는 시간까지 정해놓고 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계획된 일정대로 되면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중요한 일정을 진행하는 편입니다 그런 저에게 시간은 시간 관리는 그 어떠한 것보다 중요합니다 어 하지만 요즘은이 계획을 잘 세우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직장에서 계획 문서를 작성하다 보니 저녁 10시가 되었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문서는 완성되지 않았고 그 외에도 해야 할 일이 쌓여 있었습니다 이러한 삶이 반복되다 보니 계획은 커녕 성과도 자연스럽게

멀어졌을 어 부끄럽지만 고백 합니다 이런 제 성향과 상황을 잘 아는 직장 동료들은 주말에 제 스케줄을 보면 조금 의아해합니다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애가 아침부터 오후까지 교회에 매달려 있고 심지어 금요일 밤과 토요일까지 교회 간다고 하니 말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건 이해해도 사역하는 거는 이해하지 못하는 직 직장 동료들은 하나님도 이해해 주실 거라는 근거없는 논리로 저를 설득할 때가 많고 그 근거없는 논리에 넘어질 때도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가치를 저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바쁘고 지친 상태에서는 알면서도 일부러 넘어지기도 했던 거 같습니다 번 말씀을 묵상해보면 저에게 향유는 시간이며 저는 아직 오을 깨뜨리지 못하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실제가 중요시 여기는 시간을 어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혹은 안하고 있는 모습을을 깨뜨릴까 말까 고고 있는 상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번 말씀은 그 저에게 많은 찔림을 가지 기도 이 생겼습니다 첫째는를 구기 위해을 깨뜨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억 주어진을 정 람은이지 하지만 내가정 중요는 시을 주님께 드으로 주님과 더 적으로 통하고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는 제가 가진 가치과 못된 신을 깨려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같이 찬양하고 예배하며 기도할 때 저도 말씀에 나온 여인처럼게 주어진을 그 시을 주신 하나님께 사용할 날이 오기를 합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다 같이 한번 외쳐 보겠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저희가 팬 리더들 그리 먼저 한 차례 나눔을 했는데요 어 한

주 동안 또 많은 깨어짐과 또 많은 깨달음 가운데 한주를 발 보내고 오신 것 같습니다 이제 각자의 편별 흩어 주셔서 또 나눔을 하실 때 나는 아직 깨뜨리지 못한 것이 무엇인가 혹은 아직 더 깨어져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함께 나눠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기도하고 별로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어 하나님 우리가 지난 설교를 기억합니다 어 향유를 주님께 부었던 자신의 가장 소중한 옥합을 깨뜨렸다 그 여인의 이야기와 또 그렇지 못했던 유다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합니다

주님이 시간 팬 나눔을 할 때에 혹 우리 가운데 우리가 여전히 소중하다고 주님 대신 덧 붙들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런 것들을 서로 깨닫게 하여 주시고 깨뜨릴 수 있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십시오 또 누군가 망설인 자들이 있다면 먼저 그 길을 걸 걸어간 이금 이들이 도와주고 또 그 길을 따라가는 따름 이들이 되어서이 모임이 더욱도 풍성한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주 함께하여 주십시오 우리끼리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가패 만에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까지 주님께 맡기오니 주님 우리를 인도 인도하여 주시고 이 나 가운데 함께하여 주십시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