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최주혁 형제님) + 공동체의 약속

2023-12-29 · 최주혁 형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아 저는 사실 먼저 어 요기를 먼저 준비를 했었는데 갑자기 어저께 빌립 보라고 하셔 가지고 어저께 속성으로 다시 설교 말씀 들으면서 3시를 준비했습니다 어 욕기 사실 할 얘기가 더 많을 많고 나누기도 편할 것 같은데 빌립 보여 가지고 당황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나름 준비했는데 하여튼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선은 3C 이제 저희 상황이나 뭐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올해 제가 한 18년 동안 전선 영업을 해 계속 해 왔었는데 그걸 그만두고 이제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아시다시피 저 보험 영업으로 전향을 했습니다 근데 그전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제가 조선소나 원자력 발전소를 다니면서 영업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하고도 할 얘기도 많았고 이제 선택 그니까 영업을 하기도 되게 편했어요 그냥 가격만 제시하고 스펙은 다 맞춰 드니까 살례 말래 딱 그렇게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보험 영업을 해 보니까 이제 뭐 얘기하기도 힘들고 또 보이지도 않는 걸 팔려고 하니까 뭐 사람들이 뭐 잘 듣지도 않고 제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막 이렇게

되더라고 그래서 그동안은 또 정해진 월급을 받고선 일을 했는데 이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실적에 의한 보수를 받는거다 보니까 경쟁을 해야 되고 막 실적을 싸야 되는데 사실 재 성격에는 이게 잘 안 어울리는 그런 거거든요 뭐 지금 부장님 그 컨 그 지금 캐릭터 때문에 다들 제가 되게 독하고 막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하는 전혀 다른 모습이고요 되게 전화 하나 할 때도 겁이 많습니다 아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그니까 전화 한번 전화 들고도 10분 이상 고민해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가 겨우겨우 전화하고 막 이러거든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 우선은 저의 지금 상황은 그렇게 하고 있고 지금 아침 일찍 나가서 뭐 되든 안 되든 앉아 있다가 그리고 집에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시작한지 한 반 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사실 뭐 되는 일도 별로 없고요 그냥 쉽지 않습니다 근데 뭐 어느 일이나 쉬운 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되도록 좀 즐겁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또 저를 이제 추천했던 지점장이 갑자기 또 며칠 전에

폐암 소견이 생겨 가지고 이제 지점도 없어졌어요 그래서 다른 지점으로 가게 됐는데 또 거기 지점장님이 하여튼 제가 예전에 잠실 쪽에서 교회 다닐 때 그쪽 지방에 있던 계 계셨던 분이어서 또 저희 제가 다녔던 교회도 잘 알고 그러신 분인데 지난주부터 저 출근하면 오셔 가지고 손 잡고 기도부터 하고 시작해라 그 그래서 또 기도도 하면서 요즘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데 제가 이 빌립보서를 보면서 어이 말씀에서 처음 았던 부분은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처형이 될지 석방이

될지 알지 없는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서로 그니까 자기가 처형을 사형을 받아도 유익하다 그리고 석방이 돼도 유익하다고 고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저는 사실 이런 부분이 이제 좀 저한테는 맞닿 왔고요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이 자기와 본인과 함께 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은혜는고 고난과 함께 한다는 것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은혜는 받고 싶어하면서도 고난은 피 피하고 싶어 하는데 이

두 가지가 함께한다는 것 그거는 뭐이 살다 보면은 뭐 당연히 그 느낄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뭐 어떤 일을 하든 잘되기 위해서는 고난은 필수적으로 거 거쳐 가야 하는 단계인데 모두들 이게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어 살다 보면 다 느껴지는 거고요 저는 이 두 가지 내용을 통해서 제가 느낀 거는 느낀 건 이제 우리가 누리고 싶어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바이 면했던 사이나 은혜와 상반된 고난이 어떤 형태로든지 우리에게 우리에게도 언제나 함께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장이나 뭐 세상이나 이런 데서도 저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떤 고난이 됐던 제가 힘들어하는 것들간에 어 즐기고 또 하고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용기를 더 내고 하면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나 고난 앞에서도 두려워하실 용기 그리고 또 어느 자리에서든지 주님을 찾고 모든 일에 믿음으로 이기길 기도하면서 나아가고자 합니다 네 이상입니다네 어 우리 오늘 함께 어 말씀을 이따가

또 패면 나눌 거니까 뒷장 넘겨서 우리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 위한 우리 약속을 한번 굵은 시부터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은 하나의 작은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 교회는 완성형이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함께 세우는 팬 각자에게 주신 영향을 다하여네 어 저희가 이렇게 팬이 개 그리고 아마도 내년에 12개 이렇게 지금 될 것 같습니다 어 저희가 지금 청년 체에서 제 어 결혼을 해서 올라온 어 이제 내년 작년이 되는 분들과 또 이제 저희 청년 공동체는 34세까지 일

수 있기 때문에 35세가 돼서 올라오는 분들 이렇게 모아서 저희 내년에 어 함께 올라오는 장준영 리더님과 함께 준영이 또 이제는 작년 공동체 하나 생기게 될 예정이고요 대신 또 청 동체는 그 하나의 빈자리는 예진 우리 간사님이 또 예진으로 해서 내년 12개의을 우리가 함께 해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 교회 공동 안에는 청소년부 안에도 뭐 각각의 속으로도 다 있지만 청장년을 봤을 때는 그 안에 12개의 팸 가족 또 다른 말을 말하면 작은 교회가 우리 안에는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 제가 모아 드릴 순 있지만 이 공동체가 좋은 공동체가 되게 하는 거는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하나님은 너무나 원하시고 그걸 원하고 찾고 힘을 구하는 자게 힘 주시겠지만 여러분 스스로가 그 공동체를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함께 잘 세워가는 것은 그의 못지 않게 저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분들이 여러분 하나님이 적어도 우리 교회 안에서는 여러분에 짝지어 준 여러분의 가장 친한 또 하나의 가족 이렇게

우리가 있기 때문에 팬이라고 우리가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어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갈 어쩌면 죽을 때까지 함께가네 여러분의 그러한 좋은 동역자들 있니다 리 에베소서 2장 말씀 한번 먼저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소가 됩니다 네 에베소서는 이런 말씀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있을 때 우리가 함께 잘 연결돼서

주님 안에서 함께 자라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 우리 패 만에 하나님이 거하셔서 우리 함께 돌보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함께 세워져 가는 그러한 공동체를 부르셨다는 말씀을 좀 어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4장 말씀도 두 개이어서 읽어보겠습니다 시 것은 성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의을 우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온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춰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에서 이 네제서은는에게게 아라는요 함께 몸을 세워가는거다 그러니까 몸이 우리가 잘 세워가면 더 건강하고 더 잘 연결되는 몸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가 때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스스로가 나에게 맡겨진 분량을 우리 만에서 같이 잘 감당하지 않으면 좋은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이거는 우리 여러분들을 섬기는 팸을 섬기는 팬 리더들뿐만 아니라 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의 어 그 각을 소중하게 여기며 우리가 더 좋은 공동체로 잘 갈 수 있도록 각자가

그 안에서 오늘도 그 소중함에 한 스푼씩 더해서 우리의 팬이 또 올해 한해도 좋았지만 내내도 더 좋은 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마음 먹고 함께 잘 도와가며 잘 세워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 그런 나눔을 잘 나눠 주시고 또 함께 그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원하시는 말씀대로 잘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