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가지 설교를 한번 10분으로 같이 요약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고 오늘 저희가 이 말씀에 근거해서 저의 삶을 나누고 또 결단할테니까 함께 같이 말씀을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여정의 의미는 3년 정도 시간에 같이 동행한 제자들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예수님을 많이 속상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앞두고 오히려 예수님의 찾아와서 향유를 부은 여인이 있었는데 그 여인의 행동은 십자가를 향하여 나아가는 예수님 마음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 순간에도 제자들은 예수님과 마음으로써 동행하지 못하고 도리어 그 가운데는 배신의 마음 먹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십자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하셨던 일은 기도였습니다 큰 일 앞에서 우리가 해야 되고 또 기도하겠죠 십자가를 담당하기 위해서 기도가 필요했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다는 곳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그 삼위일체의 거룩함 가운데 하나되어 있던 그 연합들이 또 존재해서 이제는 하나님과 가장 상극에 해당하는 죄 덩어리가 되어서 하나님과 가장 멀어지는
것이 십자가였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것을 담당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기도하십니다 여기서 보시는 우리의 기도의 목표가 나오죠 기도의 목표는 내 소원의 관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기 위한 것이 기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교회에서 누군가 기도를 너무 열심히 또 소문나 했어요 근데 만약에 그분이 하루 2시간씩 기도하는데 2시간씩 하는 기도가 모두가 다 자기 소원 성취를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서 비나이다 비나이나 수준으로 기도하는 거라면
아마 그분은 기도를 많이 할수록 하나님을 닮아가는게 아니라 기도를 많이 할수록 자기중심적이 되어 갈 것입니다 그럼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완벽하게 다 이렇게 할 순 없겠지만 우리의 기도는 그도 겟세만의 기도를 기억하며 예수님을 따라가고자 하고 닮아가고자 해야 할 것입니다 내 뜻이 아닌 아버지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나는 기도를 우리가 함께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잡혀가시죠 대제사장의 집에서 불법으로 신문을 받습니다 그리고 거짓 증인들에 의해서
무고한 죄를 뒤집었습니다이어서 로마의 총도 빌라도에게 보내어집니다 빌라도는 그가 해야 될 역할은 정의로운 판단이었지만 그는 정의를 버리고 실리를 택합니다 그는 예수님의 무죄함을 알지만 정치적인 유익을 위해서 판결을 회피합니다 그가 정의롭게 판단하면 유대인들이 그에게 어떻게 보면은 항의하고 이런 것들이 그의 정치적 노선에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방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별 사면이라는 방식을 택하여 그 책임을 자신이 결정해 보다는 다른 이들에게 돌립니다 예수님이
있는 그 시간에도 그 바깥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곳에 성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저주까지 하면서 부인하고 맙니다 빌라도의 특별 사면 시간에는 많은 민중들이 대제사회의 선동에 넘어가서 대중의 광기 속에서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게 됩니다 우리는 이들을 잘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러나 우리 안에 이들과 같은 마음이 있을 수도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도 때로는 대중심리 가운데서 같이 휩쓸려 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때로는 다 아는 거 같지만 우리도 때로는 잘못된 판단할 수도 있고 우리 또한 넘어질 수 있는 삶을 우리는 기억해야 되는 곳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의지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진짜로 따르기 원한다면 우리는 기도하면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진리에 성령님이 따르고 그분께 순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우리는 하나님과 죄로 인해서 단절된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서 살 수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해결책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잃어버림을 말미암아 갖고 있던 여러 가지 깨어짐의 극복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생명의 입대어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에요 그것이 완성이 그 일의 완성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그리고 부활까지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죽음을 넘어서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결코 넘어설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제자조차도 죽음을 극복하고 부활하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했고
그 죽음 앞에서 두려움을 갖고 모두 도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땅에 있는 그 죽음이라는 그 인간의 한 계를 극복하십니다 그래서 부활하시죠 그래서 그로 말미암아 제자들도 변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왜냐면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40일의 시간을 더 머무셨는데 예수님이 40일 동안 하는 일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뭐 하셨죠 제자들 찾아내면서 그들을 회복시키고 다시 사명을 주는 것밖에 안 했어요 여러분 예수님이 만약에 예수님 믿는 사람 많이 만드는게 목적이었다면
부활하신 후에 부활하신 모습을 하늘 날아다니시면 되겠죠 그러면 다 믿을 겁니다 근데 예수님이 목적은 그게 아니고 예수님 족속은 자신을 따르는 그 제자들이 회복되고 다시 설명을 받고 다시 부활의 그 승리와 소망을 갖고 하나님께서 맡기신들이 해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하는데 모든 시간을 쓰십니다 물론 제자들 가운데서 또이 놀라운 일 앞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면서도 보면서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성경이 기록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서 예수님이 만지시고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해보시지 말며 그들은 모두 부활의 목격자가 되고 더 나아가서 증인이 됩니다 예수님 부활하셨다 이게 증인이 되죠 한편 예수님의 부활 사건에 대해서 유대의 지도자들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 가서 부활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소문을냅니다 이 주장은 죽은 자가 살아났다라는 이야기보다 언뜻 보기엔 더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논리적으로도 풀기 어려운 다른 문제를 초래합니다 우선 이미 십자가 사건 앞에 도망쳐 버렸던 제자들이 굳이 그런 무리수를 두며
예수님을 믿는 종교를 유지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 종교를 유지함으로 인해서 그들이 얻는 세상의 유익은 없으며 오히려 그들은 박해받고 순교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왜 굳이 그런 일을 해야 되지 어느 것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만약 치르는 것이 정말 제자들이라면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고 시체로 있음을 목격했다는 것인데 그런 예수님을 위해서 자신들은 순교를 한다는 것은 도리어 이야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주장을 따를 수가 없는
거죠 그렇다면 나머지 하나 주장 그것을 믿기 위해서 우리가 질문을 좀 바꿔 봐야 됩니다 만약에 정말로 그들이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면 만약 그들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께서 살아나셨을뿐 아니라 정말 찾아오셔서 자신들을 위로워하시는 것을 경험했다면 그들에게 나타나는이 변화는 다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 앞에서 죽음이 되어서 뿔뿔이 도망쳤던 제자들이 숨어버렸던 제자들이 다시 세상으로 나와서 복음의 증인되어 살아가게 된 이유 저는
부활하신 한 예수님을 제자들이 만났다는 것 말고는 그들의 그런 놀라운 자를 설명할 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부활하신 주님 만났다면 그들은 달라졌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주님은 이제 이 마태복음에 있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믿는 모든 자들과 항상 함께 하겠다 마태복음은 가장 첫 장 앞장에서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기 아들이 세상에 보내서 성육신할 수이 땅에 오셔서 임마누엘하셨다는 것을 1장에서 보여주고 28장에서는 이제 그 예수님을
승천하지만 이제 성령께서 오셔서 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증인되어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하심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동행을 믿을 때 그리고 그것을 누리고 우리는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마지막 부분이 보여주는 진리입니다 오늘도 성경이 보여준 진리 하나님이 우리 위해서 행하셨던 일과 지금도 하고 계시는 일과 앞으로도 하실 일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그 성령님을 구하고 의지하고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경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내가 느껴진다 어떤 내 감정 이런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는 이 진리이 사실을 따르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서 주님이 이루신 승리와 평화의 입대어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네 제가 먼저 오늘이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들 일단 하게 돼 3c로 나누고 있는데 먼저 나의 상황 그리고 이 말씀에 대한 나의 도전 그리고 말씀으로 인한 변화이 세 가지를 먼저 제가 먼저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주간은 뭐 여러 가지 겹쳐서 저도 몸도 마음도 정신이
없이 좀 보냈던 거 같습니다 다행히 주님의 부하가 함께 저도 살았다 저도 부활을 느끼고 있어요 이번 부활절은 저의 개인적으로는 저에게는 위로였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함께함에 그 기쁨을 또한 저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인 저조사도 말씀에 이렇게 전하지만 감정대로 신앙생활을 하면 저도 한없이 나약해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주간 우리가 새벽 설교를 할 때조차도 더 말씀에 충실하게 전하며 저도 이 말씀 가운데 저를 세우고 말씀 붙들고 살고자 힘쓰며 보냈던
것 같습니다 더욱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묵상하고 되새기고 그리고 지금도 내 감정이 어떠한가 상관없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바라보고자 힘쓰는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말씀을 통해 도전 받는 것은 말씀에서 제자들을 주님과 가까이 있었지만 정작 그들은 주님과 동행하지 못했고 오히려 향유를 부은 여인이나 막달라 마리아가 더 주님의 마음에 가까웠던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사역적으로 보자면 목사만큼 하나님의 일을 가까이서 집중적으로 하는 사람도 없겠으나
정작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칫 잘못하면 빈 껍데기가 될 수 있음을 오히려 저는 말씀을 통해서 경계하고 또 도전하게 됩니다 유대인의 지도자들도 그랬죠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스스로 약할 수 있는지 또한 악할 수 있는지를 인식하고 자만하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 서고 성령을 의지하는 것이며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 제가 변화를 도모한 것은 더욱 최근에 계속 많이 제가 생각 그렇다고 묵상하는 것이
내가 하나님 앞에서 목사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좋은 신자 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바울은 늘 남에게 복음을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하나님께서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고 살았습니다 저도 그 중심을 잘 되새겨야겠다는 깨달음을이 말씀을 통해서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약하다는 것 때론 내 감정이 요동친다는 것 그것은 우리의 두려움이 아닙니다 우리의 두려움은 우리가 약하지 않다고 생각할 때 진짜 두려워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주님의 의지하며 살 수밖에 없는 연약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저와 함께 하시며 임마누엘 하실 것이기 때문에 저는 주님과 함께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그 마음을 되새기며 나눕니다 그래서 오늘의 저의 도전은 저희 악함을 어떻게 보면 더욱더 인정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주님이 함께 하심을 바라보며 말씀을 전하지만 말씀에 더 부합한 자로 살아가겠다는 도전에 저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공동체 하나됨과 평화를 위한 약속 부분에 한번
같이 하고 있겠습니다 굵은 글씨부터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서로에게 네 우리는 오늘이 팬보임을 통해서 패밀리를 통해서 서로에게 예수님이 하고 계신 일을 때로는 말로 때로는 말로도 하지 않아도 삶으로 보여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팸 예배를 하는 이유는 말씀을 평상시에 일방적으로 듣잖아요 근데 그 말씀을 갖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서로가 보고 서로가 함께 결단하는 곳은 정말 파워풀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각 모임 안에서 이 말씀을 붙들고 살아간 거에 때로는
어려움도 나누셔도 되고요 에슨도 나누셔도 되고 그로 인한 은혜도 나누셔도 되고 어느 것도 좋습니다 함께 그것을 위해서 함께 서로가 잡혔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밑에 있는 글입니다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교회는 이렇게 사는 거야 더 나아가서 이렇게 살아도 되는구나 더 나아가서 이렇게 살아야겠다 소망하게 하는 곳입니다 아멘 누군가의 모습을 보면서 아 나만 이렇게 사는 거 아니구나 혹은 나도 저 사람처럼 저렇게 살 아봐야겠다 다짐할 수 있는 우리의 팸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네 오늘 9시 45분입니다 이제 저희가 흩어지면 공식적인 모임 시간이 11시 합의가 된다면 그 이상 합의가 안 되면 11시 이렇게 해서 잘 끝내고 돌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도하고 우리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 이제 가패밀리터져서 주의 말씀을 들고 또 그 안에 삶을 잇대어 살고자 같이 나눔을 갔습니다 성령 하나님 그 안에 있는 나눔을 주신 귀하게 함께 이끌어 주옵시고 때로는 하나님 우리가 아무것도 나눌 것이 없고 그러할지라도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위로를 나누며 함께 그 시간에서 체험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