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지난 설교를 통해서 나왔던 것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실패의 원리였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 첫 번째 실패 원리 불평입니다 우리가 실패를 분석하는 것은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고 더 좋은 방향으로 실패를 딛고 우리는 더 하나의 원하시는 방법으로 가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민수기 말씀에 이렇게 분석해 볼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볼 말씀은 13장인데 13장부터 살펴볼 내용은 이스라엘의 실패의 두 번째 원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지금 이들의
여정을 좀 살펴보면 이들은 시내산에서 녹색 부분에 시대에서 출발해서 지금 빨간색으로 표시된 가나안 땅의 가기 위해서 여정을 가고 있고 지금 약 3개월에 걸쳐서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가데스 바네아라는 지역까지 와 있습니다 가데스 바네아는 이제 지척이 가나안 땅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땅에 들어가기 위한 전초기지와 같습니다 이제 약속의 땅 바로 앞에서 머물게 된 곳입니다 이때가 선교에 보면 포도가 처음 익을 쯤이라고 하고 있으므로 시내산을 떠난 곳이 2월 20일이고
성규에 보면 이들이 매출액을 먹게 된 사건이 3월부터 4월 사이 그리고 포도가 있는 것은 가나안의 지형에 절기로 보자면 5월 말 정도입니다 즉 3개월에 걸쳐서 이동해 왔음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 이르자 하나님의 명령이 주어집니다 이런 명령이에요 한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네 우리가 자칫 잘못 생각할 수 있는 거 하나를 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린 정탐꾼을 했다니까 쫄병 하나 보낸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탐을 간 사람들은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각 지파에서 대표하는 리더들이 12명이 선발됩니다 그래서 보시면 앞에 있는 거 지파 이름이고 뒤에 있는 곳은 선발된 사람입니다 보시면 산무와 사밧 갈래 이갈 호세아 발디 가디엘 가띠 암미엘 스툴 나비 그 외이 중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갈렙이라는 이름이 나왔고 호세아라는 이름을 후에 여호수아라고 부르게 됩니다 각 지파에서 뽑힌이 12명의 지도자 12명의 지휘관 12명의 리더들이 모든 백성을 대표해서 가는 거예요 약속의 땅을 가서 그들이 먼저 보고 거기 먼저
무언가를 느끼고 깨닫고 돌아와서 그럴 수 이스라엘과 나누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정탐 기간은 40일이고 그들에게 가서 해야 될 임무로 주어진 것은 이러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가나안의 길을 파악하는 거예요 남쪽부터 올라가기 때문에 북쪽까지 이어지는 그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 것이고 두 번째 군사력 군대가 강한지 약한지 군사가 많은지 적은지 땅의 상태 땅이 좋은 땅인지 나쁜 땅인지 그들의 성읍이 장막 형태인지 요새로 이루어졌는지 마지막 땅에 생산성 토지가
기름진지 메마른지 나무가 얼마나 있는지 거기에 과일은 실제로 어떤지 가져올 수 있는 가져와라 이것이 모세가 이들에게 내린 명령이었습니다 여러분 12명의 지도자들을 먼저 그 땅에 보내신 것은 그들이 비전을 먼저 보고 비전을 품고 백성들을 함께 이끌어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번 올해 그 성결대학교에서 강의를 맡았다고 했어요 월화는 대학원생들의 강의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목요일에 한 번 더 가서 이번에는 학부생들 대학생들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왔습니다 그
내용이 목회비전에 관한 거였어요 제가 보통 목회를 준비하는 후배들한테 나누는 내용은 이런 것입니다 제가 마치 여러분이 목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처럼 생각하고 잠깐 짧게 여러분도 같이 알면 좋은 내용이어서 짧게 내용을 전해보면 이런 내용으로도 나눕니다 교회의 힘은 교회의 본지 그 자체에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어요 여러분은 교회가 20대에 사람들에게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하면 신학생들인데 솔직히 말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경쟁력이 없어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여러분의 이 시대에 복음의 사람들이 반응할 것 같습니까라고 보면 반응한다는 사람보다 반응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말해줍니다이 말이 자신이 없다면 본인도 아직 경험하지 못했고 복음의 능력을 맛보는 공동체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복음을 진짜 맛보면 복음은 절대 거부할 수 없고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복음은 사람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삶이 변화되는 공동체 회심이 일어나는 공동체에 속하게 되면 사람들은 그 이전의 삶으로
못 돌아갑니다 그러면 저는 복음의 말로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복음을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교회는 어느 시대에 가져다 놓아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교회를 오해합니다 새로운 교회는 새로운 복음을 기초한 것이 아닙니다 포도주의 사는 변화일 수 있지만 포도주의 그 본질 포도의 말씀 이름이 안 됩니다 교회는 어느 시대에나 새로운 교회가 필요한게 아니라 가장 성경적인 교회가 필요합니다 다만 그것을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설계도 없이 건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목회자는 설계도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하려는 교회가 무엇인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함께 꿈꿀 수 있도록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 비전에 보여주고 참여시키고 함께 그 일을 만들어 가는 곳이 목회입니다 근데 가장 아름다운 설계도는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그것을 나눌 때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가슴이 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교회의 시작은 좋은
신학입니다 좋은 신학을 가진 목회자가 좋은 교회를 꿈꿀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니라 목회자 개인의 생각 위에 세워진 교회는 위험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목회는 설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 복음이 필요하지 않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성경적 교회가 아니라 조직 교회의 불과한 그것을 꿈꾸는 사람들의 설득하는 과정이 목회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또 리더들은 가슴뛰는 이야기를 들려줘서
함께 가슴이 뛰게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성경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가슴 뛰는 상태여야 합니다 그것이 목회의 비전입니다 이렇게 보통이 부분을 나눕니다 그리고 끝에 이번 주에는 이것을 같이 고백했습니다 여러분 고백할까요 시작 네 저는 교회가 해야 될 일은 명확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좋은 교회 좋은 목회자란 하나님의 비전 하늘에 있는 그 비전을이 시대와 이 땅에서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냥 꿈은 꿈으로 저건 성경에만 있는 교회야 저거 성경에
있는 일이야 저건 불가능해하신 그 비전을이 땅으로 가져와 현실로 가져와서 경험하게 도와주는 것 경험하도록 하는 교회 포지션 좋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12지파가 지도자들의 약속의 땅에 파송하는 이유도 저는 이것을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그들이 먼저 가서 그 땅을 보고 그 땅에 속하여 그 땅에 40일 동안 머물면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먼저 가슴이 뛰고 소망하게 되어서 이제 하나님의 약속이 정말 이 모든 공동체의 현실이 되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를 준비하고 실행해 나가는 것 그것이 리더들의 사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 안에 하나님의 그 약속에 대한 확신 그들의 믿음이 필요한 것이죠 리더들이 우선 그 마음을 품어야 사람들을 설득해서 함께 그 꿈에 동참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나안의 정탐을 간다는 것은 그들에게 적어도 두 가지 시선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이 시대를 바라보는 여러분들에게도 동일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두 가지가 뭐냐면 첫 번째는 현실을 제대로 보는 거예요 우리는
이때를 보고 분석하고 이해합니다 가나안 땅을 제대로 보고 분석하고 이해해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 이것만 하면 될까요 아닙니다 두 번째는 신학적인 통찰이 필요해요 정탐에 필요한 곳은 단순히 군사적인 정보만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면서 신앙적 시선으로 그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단순히 칼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손으로 그를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은 단순히 이 땅을 볼 때 실리적인 실제적인 안목만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의
안목을 갖고 보아야 합니다 현실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신앙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함께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그리스도인들이 현실을 너무 모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너무 모르면 뜬구름 잡는 신앙이 되고 반대로 신앙을 배제하고 현실만 보면 바로 그것이 믿음이 없는 자의 모습입니다 우리에게는이 균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보통 어떤 사람이 복음을 잘 못 받아들이냐면 세상의
가치관 속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복음이 복음으로 들리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라도 내가 좀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과연 이것이 최선인가 우리의 인생이 이거 정말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인가 이런 거를 보기 시작할 때 그 너머의 것을 바라볼 수 있게 되지만 완전하게 세상에 함몰되어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복음이 복음으로 들려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금요일마다 지금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지만 거기서 나는 이야기들을 갖고 세상적 관점으로
보면 좋은 것이 별로 없어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 말 자체가이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게 들리겠습니까 내가 주인 되어 사는 곳을 당연하게 선호하는 것이 우리의 기본적인 시선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 내 삶을 맞춰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됩니다 이 말이 우리가 신앙의 순을 제외하고 보면 좋게 들리는 것이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신앙적이고 신앙적인
이해함을 갖춰가기 시작하면 비로소 저 말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저렇게 해야 되는지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그때 비로소 진심으로 거기를 그것을 반응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복음이 지금이 시대에도 전해질 수 있는 진짜 이유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전혀 좋아 보이지 않는 그 이야기를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에 대한 신뢰함을 갖고 그분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삶을 결단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자체가 저는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세상에 완전 볼 때는 저렇게 정말 살아도 될까 저 방향으로 정말 가도 될까 정말 저기로 가면 더 나은 삶이 있을까 주저주저하는데 그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앞서 걸어간 사람들의 발자취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이르이 땅이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하신 일이 제자 부르시는 거였어요 12시자 부르면서 이렇게 말하죠 내가 너희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들이 역할은 무엇이냐면 그들이 먼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고 더 나아가서 그들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을 그 하나님 예수를 따르는 행렬에 초대하는 역할을 그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먼저 제자가 되고 그들이 또 다른 제자를 삼으며 복음을 전수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음이 정말 필요한 것임을 복음이 정말 좋은 것임을 주님은 그렇게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을 삶을 통해서 이 땅에 드러내십니다 저는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정말 말씀대로 다 내어놓아도 손해가 아닌 것은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온전히 정말 하나님의 것이 될 때 하나님은 결코 우리가 불행한 삶을 살아가도록 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자존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지키고 보호하시는 분입니다 제가 금요일 설교 중에도 이런 얘기 나눴어요 교회 공동체 속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군대에서도 유격훈련 같은 거 가면 항상 이러죠 숙련된 적이고 앞으로 숙련의 조교 앞에 나가서 뭐 합니까 시범을 보입니다 보통 뭐 잘하는 사람이나 선임이 그것을 실행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항상 처음부터 충전됐을까요 아니죠이 사람도 1년 전에는 이등병이고 1병이었을 거예요 그때 누군가를 보고 따라 했을 겁니다 근데 지금이 사람은 누군가에게 시범을 보이고 있고 누군가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하는 거구나 나도 할 수 있겠다 용기를 얻고 방법을 얻고 힘을냅니다 우리가 홀로 신앙생활할 때보다 공동체에 있을 때 얻을 수 있는 유익은 좁은 문 좁은 길을 선택하여 살아가는 그 사람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그 길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너무 멀리 느껴지기 때문에 확 와닿지 않지만 아 저거는 성경시대 사람들 이야기지 성경시대니까 사는 거지 그러나 우리와 같은 시대에 같은 삶을 살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되고 큰 용기가 되고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공동체 안에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누군가에게 나처럼 예수님 따라가면 돼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가기를 원해요 복음은 그렇게 전수되는
곳입니다 우리 교회가 갖고 있는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의 설명한 가운데 설명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네 위에도 몇 가지가 있지만 맨 밑에 저거는 두 가지만 갖고 왔는데 우리의 비전 가운데 이런 것이 있어요 아 진짜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서 세상 모두가 나에게 그런 사람들이 있기를 원하지만 내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있기 원하지만 세상에는 없을 것 같은 그런 진짜 사랑의 공동체가 되는 것 지난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던지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가능하다고 그게 정말 된다고 이곳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되는구나 가능하구나 느낌표를 안길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는 것 이것이 정말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우리 안에 확신이 없으면 우리는 이런 삶을 살아갈 마음을 얻지 못합니다 왜냐면 이 일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여기에는 함께 헌신하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희생하고 함께 가려는 마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관점 오면 우리가 하고 있는 다 이런 거예요 도대체 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왜 그렇게까지 해야 되는데 유별난 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가 이제 아시겠지만 다음 주에 아주 중요한 행세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조재민 형제님 결혼 예배를 하는데 어제도 저희가 그 일을 위해서 2차 회의를 했습니다 참여하신 분이 그랬어요 자기 이런 거 처음 본다 한 명 장가보니라고 온 교회가 모여서 회의하고 다 움직여서 결혼 예배 준비하고 너무 좋아요 사실 이게 교회지 이게 가족이지 오늘 세상은 점점 변해가서이 시대의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그냥 난 남들 상관 안 하고 조용히 신앙생활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참 많아요 저도 그렇게 목회하면 진짜 편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와서 말씀하시고 딱 사라져 주고 저도 말씀만 듣고 다 사라지고 아니면 서로 온라인으로 만나는 것도 힘들어 온라인으로 만나고 그냥 딱 말씀하자면 얼마나 편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 교회가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 싶은 성경이 말하는 한 해를 가족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감고 모이는 한 몸인가 묻는다면 어떻게 그게 한 몸이겠습니까
한 몸이 어떻게 다 분열돼서 연결되지 않고 아니죠 그렇게 가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짜 하나님이 원하신 공동체를 하기 위해서 때론 유별나게 행하는 거예요 우리의 기준은 우리의 편의주의가 아닙니다 우리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대입니다 여러분 민수기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도 하나님의 기대가 있었어요 지도자들의 정탐 보내면서 하나님이 기대가 있었어요 과연 그들이 정탐하고 정탐 다녀온 이후에 이야기가 어떤지 한번 살펴봅시다 13장 25절부터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네 그 땅 정말 좋은 땅입니다 젖과 꿀이 흐른 땅 풍요로운 땅입니다 과일 가셨는데 보십시오 과일이 막 이만합니다 여기까지 아름답죠 근데 그 다음 보고가 이렇게 시작합니다 개혁 규정으로는 그러나 세 번역으로는 그렇지만이라고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그 땅에 살고 있는 백성은 강하고 성읍들은 견고한 요새처럼 되어 있고 매우 큽니다 또한 거기서 우리는 안학자손도 보았습니다 아낙사수는 네피림이라 불리는 거인 족속의 후회라고 불리는 사람들이에요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그 땅은
정말 하나님이 약속한 것처럼 좋긴 좋은데 우리가 갖다 보니까 요새 같이 경고하고 그 땅을 지키는 사람들이 거인족속입니다 즉 우리 힘으로는 이기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라는 얘기예요 여러분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얼마나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가 지난주에 불평에 대해서 다루지 않았습니까 27절까지 보고는 괜찮았지만 28절에서 그런 보고의 내용이 나오니까 옆에서 있던 정탁군 가게 하나였던 하나님의 사랑 갈렙이 레이더가 작동합니다 저 보고는 위험한데 저렇게 이야기 만드는데
영적인 초기 발동한 것이죠 여러분 같은 일을 하더라도 또 같은 곳에 보더라도 거기에 상반된 시선이 존재합니다 근데 여러분 그 안에 있는 누군가가 세상적인 관점에 속한 주장을 할 경우에 믿음이 아직 연약한 선명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사실 그 이야기가 더 공감이 돼서 확 끌려가 버리기 쉽습니다 교회 공동체도 좀 그런 걸 가끔 볼 때가 있어요 어떤 논의할 때 그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더 힘을 발휘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비전을 나누고 꿈을 나누고 설명해도 그거 해봤자
안 된다 그걸 꼭 해야 되느냐라고 누군가가 얘기하기 시작하면 원래 우리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제일 편하기 때문에 우리의 본성은 거기에 편승해 버립니다 귀찮은 것이 질색인데 그래도 가자니까 가려고 하는데 누군가 가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를 하면 저도 특히 리더 그룹 안에서 누군가 그런 목수를 내면 공동체가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세상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죠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근데 여러분 사실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것이 우리의 본성이에요
사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있던 삶이 너무 힘겨웠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었고 약속의 땅을 향한 하나님의 그 비전과 소망을 바라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 땅을 보고 와서 정탐꾼들이 하는 이야기는 소망이 아니라 절망적인 이야기인 것입니다 그럼 정탐꾼들이 보고는 왜 하나님의 기대와 달리 그것과 다른 보고를 하게 되었는가 그들의 태도를 보면 그들의 말은 믿음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 자신의 기준에서 바라본 자신의 시선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힘으로 보니까 내 눈으로 보니까 안 된다라는 거예요 중요한 것은 그런 보고가 단순히 한 사람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공동체에게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갈렙이 바로 그 길을 느낀 거예요 저 이야기는 지금 좋지 않은데 저 이야기는 지금이 사람들 우리가 오히려 꿈을 갖고 설득해 나가야 되는데 좋지 않은데 그래서 바로 갈렙이 이렇게 말합니다 30절부터 30절만 먼저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앞섬 사람의 그 부정적인 보고에 듣는 술렁거리니까
갈렙이 바로 나서 백성을 진정시키면 하고 말하는 거죠 아닙니다 우리 올라갑시다 우리 그때가 점령할 수 있다 우리는 반드시 그 땅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갈렙은 비전의 사람이죠 그는 하나님이 약속을 신뢰하며 그 땅을 점령할 수 있다고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만약 이때라도 다른 정탐꾼들이 그 갈렙의 믿음의 이야기에 도전을 받고 깨닫고 아 우리가 잠깐 아 믿음이 없는 얘기를 했구나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히려 전탁구는 갈래 말에 더욱 반박합니다이 30일자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네 아까는 그냥 안아서 손이 있고요 경관이 오시고 이랬는데 더 심하게 반박하죠 도저히 안 된다 우리보다 그들이 더 강하다 즉 갈렙과 애들이 다른 것을 보고 온게 아니라니까요 같은 것을 보고 왔어요 같은 걸 보아도 이렇게 다를 수 있어요 그러면 같은 것에 뭐가 더 이렇게 다른 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인풋이 같다고 아웃풋이 같지 않아요 인풋이 같다고 아웃풋이 같지 않아요 여러분 저는 성향적으로 분석적인 사람들이 그래도 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저도 그런 측면이 있으니까요 여러분 어떤 상황을 보고 잘 파악하고 현실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성향적으로 익숙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그런 사람들은 데이터를 갖고 결론은 내려 버립니다 여기에 함정이 있어요 어떻게 보냐면 지난주에 우리가 나눈 실패의 원리 첫 번째 불평하는 사람들은 감정적인 부분에 취약한 사람들이에요 감정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취약점이에요 근데 오늘 나누는 이야기는 어쩌면 조금 더 이성적인 사람들의 취약한 측면입니다 이성적인 사람은 몽골을
보고 잘 판단하고 잘 탐색합니다 그리고 나름의 결론을 내리는 걸 좋아합니다 근데 신앙적인 부분에서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에 무엇이냐면 어떠한 것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것에 크나큰 위험성이 있습니다 여러분 자기 힘으로 가능해 불가능해 냉철하게 보는 것을 우리는 이성적이다 합리적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여러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꼭 신앙적이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그것이 하나님을 배제한 판단의 결과라면 그것은 오판입니다 오히려 그 성향이 신앙에
있어서 가장 취약한 약점이 되기 쉽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나는 하는 편에 속한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데이터거든요 그러면 그들에게는 항상 더 좋은 데이터를 가까이 하는 습관이 없으면 신앙이 위태로워집니다 그 가장 좋은 데이트는 성경이에요 성경을 통해서 날마다 더 좋은 데이터를 힘입지 않으면 자기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늘 우리가 우리를 새롭게 하고 우리 가운데 힘을 넣어주는 그것이 집중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도 스스로
잘 아셔야 됩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의 빼고 오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그럴싸해요 맞아요 정확하게 봅니다 그러나 그곳이 신앙 좀 보자면 철저하게 자기 생각입니다 우리 이거 잘 기억해야 됩니다 그럼 오늘 우리가 주목할 실패의 두 번째 원리는 바로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 생각이에요 오늘 이스라엘 보너스인 것은 자기 생각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을 배제한 자기 생각이죠 자기 생각이란 내 힘 내 능력 내 기준을 갖고 판단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못해 이거 우리가 못 해 그러니까 안 돼 여러분 근데 이것이 신앙적으로 실패하게 만드는 너무 중요한 원리입니다 그리고 자기 생각이라면 조금 제가 유학이 편한 거고 다른 말로는 이것은 뭐냐면 불신앙이에요 성경은 말하는 거예요 이거 신앙이 없는 겁니다 믿지 않는 거예요 누구를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성적인 사람들은 세상을 바라볼 때 보통 비판적 사고를 합니다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합당하지 않는 것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에요 어떤 사건이나 어떤 상황을 접할 때도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다 보니 어쩌면 못해요 안 돼요가 습관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을 딱 봐도 저 사람은 저런 부분 때문에 안 돼 어떤 사건을 봐도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결론을 내려 버립니다 그리고 확신해 버려요 그러나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갈 틈이 없는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그 생각은 대부분 세상에서 그런 정확합니다 저
사람은 저런 부분이 약해요라는 평가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금 어떤 것이 빠진 것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된다 우린 이것을 믿음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지금 내가 본 사실은 맞아요 저 사람은 부족해 저도 안 될 거 같아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된다 이런 이야기도 지금 마음속으로 그게 그렇게 쉽나 이런 생각부터 하시는 사람은 아 내가 지금 믿음의 문제를 놓고 기도해야 되는 사람이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기 생각의 위험성은 또한 무엇이냐면
다른 생각 다른 의견과 부딪치면 자신의 의견에 피력하는 것에 몰두하기 쉬워요 10명의 선탁꾼이 자기 생각했고 부정적인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갈렙이 그것을 느끼고 믿음의 시선으로 의견을냅니다 다른 의견이죠 그러면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데 갈렙의 이야기를 듣고 깨닫기 보다는 반론부터 합니다 반론은 언제나 더 강하게 나가죠 우린 도저히 안 됩니다 그들 우리보다 강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주변 사람부터 열어나 합니다 자기 의견에 동의 받고 싶은 습성이죠 아까 얘기했듯이
부정적 생각과 말은 여론화 되기가 쉽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기서 좋은 소문 하나를 제가 말씀드리고 나쁜 소문 하나 말씀드리면 일주일 지나면 뭐가 더 퍼져 있을까요 압도적으로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져 있습니다 아주 극단적으로 누구 결혼하는데 누구 이혼한데 여러분 아마도 뭐 상상하지 보면 우리 다 알 겁니다 그것이 우리의 죄에 대한 속성이에요 근데 이것이 죄된 속성이라고 인정해 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뀌어야죠 여러분 나는 부정적인 전달자가 되지 않겠다 다짐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가짜 뉴스 카더라 이런 모봉하더라 이런 뉴스가 얼마나 많습니까 자극적이고 부담적인 험담은 정말 무섭게 퍼집니다 여러분 공동체 무너뜨린 것도 대부분 다 그런 것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것을 얼마나 취약한지 몰라요 여러분 귀를 잘 지키셔야 됩니다 나쁜 소문과 수긍되는 곳에서 여러분은 지켜야 돼요 보통 누군가의 어떤 걸 얘기하면서도 기도하라고 알려주는 거야 기도 안 해요 교회 안에 최악의 소리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좋은 소문을 퍼트린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좋은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들이 되어 주십시오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나누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길러야 됩니다 여러분 제가 저에게 아 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겠다고 느꼈던 것이 제가 20대였어요 20대부터 제가 습관적으로 훈련하는 한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를 먼저 떠올리려고 그게 뭐냐면 코드비 좀 발음 그러면 그룹이 이렇게 하는 단어인데 이게 뭐냐면 그럴 수도 있지요 어떤 사람을 보고 나서 그럴 수도 있지 어떤 사람은 그럴 수도 있지 때로는 자신에게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줘야 될 때도 있어요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들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갈렙이 전하는 믿음의 이야기보다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는 10명의 정탐꾼의 이야기가 이스라엘 공동체 전에 훨씬 더 힘을 발휘합니다 사실이 부분은 다수결의 위험성이기도 해요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사실 그곳에 있는 군중심리가 작동했어요 누군가가 예수를 오빠가라 하니까 군중심이 휩싸여서 판단하기 보다는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다 보면 그렇게 되기
쉬워요 세상에 다 이렇게 하니까 나만 꼭 있으면 이렇게 말하면 안 될 것 같으니까 교회 안에서도 그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조심해야 됩니다 근데 그들이 한 내용을 그 10명의 전탐꾼의 이야기 부분을 더 살펴보면 그들은 이렇게 행동합니다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여러분 이들은 나쁜 소문에 퍼트렸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들이 말하는 내용 보시면 내용이 점점 더 바뀝니다 그럼 잘 보시면 원래 첫 이야기는 그 땅 백성은 강하다 안아서도 있었다 해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중간에 보내냐면 우린 도저히 못 이긴다 그때 우리보다 더 강하다고 얘기했다가 이번에도 어떻게 바뀌냐면 그 땅은이 좋은 땅이 아니에요 더 이상 뭐예요 사람을 삼키는 땅이다 우리가 본 백성은 키가 장대 같아 이제 아낙자손이야 말보다 더 타오가 내 피림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뭐에 비유예요 누군가가 이렇게 부정적 얘기하면 뭐라고 하셔야 되면 나한테 그런 얘기 하지 마 여러분 끊어 주셔야 돼요 안 그러면 이 일은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점점 커지게 됩니다 이게 부정적 사고가 흐름이에요 처음에는 작게 시작합니다 근데 점점 더 큰일이 됩니다 특히 자기 생각에 덫에 잘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혼자서 계속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면 요만한 일이 일주일 지나면 이만한 일이 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서 여러분 우리가 사실은 사실로 잘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요 그럼 거기에 주장이 들어가면 그래서 분별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을 주장이에요 그러면 쉽게 입에도 이렇습니다이 시대에 교회가 생존하기 어렵다
이것은 사실이에요 실제 데이터가 그래요 그러니까 나도 안 될 것이다 여기서부터는 뭐예요 주장이에요 근데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왜 내가 안 될 수밖에 없는지를 막 가져다 붙이면 나중에 그 사람 안에 뭐만 남냐면 믿음을 다 잃어버린 모습만 남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되면 이 시대의 복음은 시대를 타지 않는다 이것이 믿음의 고백이고 하나님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마찬가지로 죄는 안 바뀔 거야 어쩜 맞을 수도 있어요 그게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저 사람도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 믿으며 그 일을 위해 내가 어떻게 도울까 하나님께 뭐라도 묻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쟤는 안 바뀌어 거기서 멈춰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알지도 몰라요 여러분 삭개오가 당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죄는 안 될 거야 대표적인 인물이 아니었습니까 무엇을 제한하며 재앙 걸리면 그의 안에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그 능력을 제외한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판단한 결과예요 여러분 혈루증 걸린 여인 12년 동안 이럴 줄 알았다면 치유될
수 없어 앉은뱅이 날 때부터 그러기 때문에 걸을 수 없어 죽은 자 죽은 자가 어떻게 살아나 끝이야이 땅 소망이 없어 나 나도 바뀌지 않을 거야 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하나님의 배제한 자기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회전 자기 생각이 이런 거예요 하나님을 빼고 보면 대부분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제한 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러면 불신앙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믿음이 없는 행위입니다 여러분 근데 불신앙은 습관이에요 부종은 강화된다고 했습니다 밤새도록 이스라엘 사회에서
부정적인 이야기가 퍼지고 퍼지고 퍼지고 퍼지고 계속 울려 퍼집니다 그랬더니 그 비약이 어디까지 갔는지 아십니까 차라리 우리를 이집트에서 죽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차라리 광야에서 우리 죽게 했으면 좋겠어 좋았을 것을 어쩌자고 하나님은 우리를 이 땅까지 드려서 여기서 죽게 하시느냐 또 어디까지 나가냐면 우리 아내와 자식들이 저들의 노획물이 되겠구나 아무 일도 지금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노획물이 되겠구나 차라리 이토로 돌아가는 편이 낫겠다 자기 생각에 계속 회로를 돌리는
거예요 이때 옆에 맞장구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만나면이 부정회로는 속도가 무한대가 됩니다 그러면 두 명이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여러분 혹시 나에게 이런 마음이 찾아오면 제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서 조금 잠잠히 머무십시오 나에겐 그런 얘기 하지 마라고 얘기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여러분을 하나님께 좀 의지하셔야 돼요 하나님의 기준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꾸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큰 악을 만들뿐입니다 여러분
똑같은 선택이 모여서 나온 결론이 무엇이냐면 이런 얘기였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결론이 이거였습니다 읽어 볼게요 시작 야 모세 안되겠다 모세 갈아치우자 우리 그리고 20%로 다시 컴백홈 하자 여러분 그럼 이것이 최선인가 이래야만 하는가 여러분 아닙니다 성경은 여러분이 따라야 할 모델을 다른 곳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도 여러분이 따라야 될 모델이 존재하고 있어요 바로 그 안에서도 믿음의 확신에 머물러도 사람이 있었습니다 남들이 다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하라고 할지라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기준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바로 그가 여호수아와 갈렙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한번 봅시다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멘 여러분 여기서 여러분 굉장히 중요한 걸 발견하셔야 되는데 왜 이들이 믿음의 사람들인가 이들은 같이 판단의 기준이 달라요 이들은 내가 보기가 없어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주님께서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 땅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하나님을
배제하는 사람들 자기 생각은 항상 내가 기준이에요 믿음의 사람들은 내가 기준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들이 같은 것을 보고 왔어요 그 땅은 정말 좋은 땅입니다 이것은 10명과 같아요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그 땅에 대한 나머지 모든 부분 달랐어요 아까 그들은 그들이 보기에 우리는 메뚜기와 같습니다라고 얘기했지만 지금 이대로 뭐라고 할까요 그들이 우리의 답이다 이들이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들의 판단 기준은 자신들의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의 밥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들을 주기로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배제한 자기 생각 가운데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근거한 고백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 신앙의 핵심입니다 같은 사건 전혀 다른 시선 한쪽에서는 메뚜기라고 말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그들이 우리의 밥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여러분 이것이 이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아닙니다 지금이 땅을 살아가는 이 세상에 대해서도 똑같습니다 한쪽에서는 교회가 세상 앞에서
이제는 아무런 힘이 없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세상을 살고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모든 생각 가운데 거하시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차원에서 보아도 한쪽에서는 야 예수 믿는다고 밥 먹여 주냐 교회는 다녀도네 삶은 니가 책임져야지 실제로 어떤 사람은 교회 다녀도 자기 삶을 자기가 책임지려고 꼭 붙들고 삽니다 어느 것도 하나님께 내어놓지 않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어떻게
삽니까 주님만으로 만족한다고 말합니다 주님이 내 삶에 정말 책임진다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그냥 맡기고 믿음으로 거침없이 담대하게 살아갑니다 달라요 죄송하지만이 예배 안에서 함께 우리 예배하고 있지만 다를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행동의 차이를 만듭니다 어쩔 수 없어요 누군가에게는 주님이 옵션입니다 누군가의 주님이 전부입니다 그 사람이 여러분 같을 수 있을까요 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에게 주님이 옵션인지 전부인지는 주님이 결정하셨나요 주님이 내가 너에게는
미안하지만 옵션으로만 갈게 아니요 우리가 믿음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옵션을 찾아가고 누군가의 전부로 찾아가시는 분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같은 세상을 살지만 전혀 다르게 사는 곳입니다 여러분 같은 신앙 안에 있다고 말하는데 사실 전혀 다르게 살아요 같은 예배 안에 있지만 전혀 다르게 반응합니다 여러분 목사로서 때로는 정말 하나님이 발견하고 그 삶을 위해서는 같은 예배 같은 공동체 같은 성경을 보고 있으면서도 그러지 못할 때가 안타까움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앞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슬픔을 느끼며 옷을 찢을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기다리는 시간이 있죠 그러나 결론적으로 보면 이 두 부류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결론이 같지는 않습니다 그들의 믿음대로 그들의 삶은 다르게 결정됩니다 그리고 사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들을 정말 애지중지 돌봐 오셨어요 애굽에서 나와서 시내산까지 가는 3개월 기간 동안 이들에게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만나를 모으고
있으며 구원의 손길을 베푸셨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그들이 언약을 맺도록 하셨고 1년 2개월 동안 거기 머물면서 율법을 배웁니다 성막을 짓고 하나님을 임재하시는 것을 봅니다 출발해서 가리스 바니아까지 이르기까지도 3개월 동안 매일같이 구름기둥 불기둥을 보면서 만남의 추락에 먹으면서 그들은 행진해 왔습니다 40일 정탐이 끝나기 시작까지 따지면 약 2년의 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이들은 하나님의 돌보심을 맛보며 살았습니다 출애굽기에서 신내산에서 하나님이 이 백성과 언약하는
장면을 보면 하나님의 마음은 이렇게 나타납니다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그러면 이것이 애굽 출애굽시켜서 이세백성을 데려온 하나님의 마음이었어요 어미 독수리가 새끼들의 보호하되 보호하셨고 모든 민족 가운데 너희는 내 보물이야 노인 나의 제사장들이야라고 삼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나안전과 전쟁이 일어난 것도 아니라 실제로 위협도 아닌 정탐꾼들의 부정적 이야기 하나에 지금까지 경험했던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이들을 하나님의 원망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노인 나의 보물이야라고
얘기했는데 그들의 스스로 우리는 메뚜기와 같다 여러분 이것은 자신들에 비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과 함께하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주님은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언제까지이 백성이 나를 멸시할 것이더냐 내가 이 백성간에서 보이는 온갖 표적들이 있는데 언제까지 나를 믿지 않겠다더냐 자기 생각은 믿지 않는 거 불신앙이에요 하나님은 고작 자신들의 메뚜기와 같다고 여기는 그들을 버리겠다고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모세의 너를 통해서 내가 다시 새로운 민족
안 될 거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모세가 어떻게 행동합니까 하나님께 중보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만약에 스스로 이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인데 심판하신다면 다른 민족들이 하나님이 약속의 땅에 데려갈 능력이 없어서 광야에서 죽였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 그러니 부디 그 약속을 기억하시고 지금이 백성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모세가 지금 정작 당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모세 갈아치워 내 모세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세가 얼마나 온유하고 지로 리더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뜻을 바꾸세요 즉각 심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일의 주동자가 된 10명의 정탐꾼은 즉각 심판 당해서 죽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3명에는 기회를 주고자 하세요 22절부터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네 어떤 교조가 되신 거냐면 이들 가운데는 여호수아 갈렙 외에는 그 땅을 바라보는 믿음의 신이 없을수록 그들은 다 못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것은 늦추신 거예요 다시 너희의 자녀들은 들어갈 것이다 어쩌니 40년의 시간은 이들이 가나안 땅 못 들어가더라도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의 주신 것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일을 다음 세대를 통해서 하시기로 결정하십니다 아까 10명의 전탐꾼은 즉각적인 심판을 당합니다 그리고 1세대는이 약속을 받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1세대가 이 하나님의 판단에 불복해요 그래서 말이 안 된다 우린 가나안 땅 갈거다 우리 가나안 땅을 지금 가자 그때 모세가 경고합니다 어쩌자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거역하려는 것입니까이 일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올라가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당신들 가운데 계시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저에게 패합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지 않는데 끝까지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가나안에 올라갔던 사람들은 완패합니다 여러분이 사건은 왜 40년의 광야의 인내가 그들에게 필요했고 왜이 세대가 가나안에 들어가 자격이 잃어버렸는지 끝까지 스스로 증명하고만 사건으로 기록되고 맙니다 사랑 여러분 오늘 말씀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약속의 땅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약속의 땅은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에요 약속의
땅은 우리가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시간에 선물로 주실 때에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가 얻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까지 우리에게 어쩌면 함께 하시면서 계속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우리가 하나님의 완성된 백성이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좋은 시간에 삶을 살아갈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 주어진 시간 동안 하나님을 따르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곳은 성경에 근거하면 자기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의 시선으로만 살아가는 사람은 참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분명 우리 눈에 보이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것만이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이 땅 가운데 함께 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바라볼 수 있고 그분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내 눈에는 안 될 것 같은 것이고 그 판단이
틀리지 않았지만 거기에 하나님이 빠져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러나 할 수 있습니다 고백하는 사람 그 마음이 우리 안에 필요한 곳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 말씀 앞에서 응답할 차례입니다 여러분 어떤 모습으로 주어진 삶을 살아가시겠습니까 어쩌면 우리도 우리가 이 세상도 광야와 같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날마다 의지한 사람 붙드는 사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삶에서 하나님이 자꾸 배제하지 마십시오 혼자 자기 생각 판단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세상 모두가 하나님이 없다는 삶을 외치더라도 믿음으로 선포할 수 있는 여호수아 갈렙과 같은 길에 걸어가는 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렇게 그 마음 다해서 우리 함께 이 시간 찬양하며 다시 또 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