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모 자매님께서이 시간이 벌지 간닌 벌지 같다고네 되게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저는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간을 통해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하나님과 여러분에 대한 저의 감사의 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에 너무 귀한 시간이라 감사 마음으로 섰습니다 저의 최근 상황은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무척 버라이어티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1월부터 백수 생활이 접어들었는데 이상하게도 직장 다닐
때는 없던 월요병까지 생겨서 월요일이면 자꾸 몸살처럼 아프고 반복이 되더니 급기 하는 몸 독감이 걸려서 되게 많이 아팠어요 근데 그때 남편도 같이 기침 감기를 시작하더니 그게 이 급기야 폐렴으로 번져서 2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상황이 급박하게 진행되어서 이번 4일 만에 상태가 너무 위중해서 대학 병원으로 이성이 되었고 검사 결과 양쪽 패가 모든 기능을 잃어서 자가 호흡이 전혀 안 되고 산소 포화도가 너무 위험한 수준으로 떨어져서 인공호흡기를 입으로 보관으로
달고 중환자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음 이해하고 받아들일 새도 없이 주위의 상황 들이 세찬 퍼도 저를 바다 한가운데로 밀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남편은 하루 아침에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스스로 숨을 쉬지도 못하는 중환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루 30분의 그 짧은 면회 시간에 보는 남편은 거의 수면 마치 상태로 있어서 대부분 소통이 불가능했고 눈을 뜨고 있는 날도 초점이 없이 그 눈이 어디 먼 곳을 보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어 섣불리 희망보다는 항상 절망을 얘기하는 의사
주치 선생님들의 이야기 때문에 면회 시간이 다가오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그 문을 들어서는게 너무너무 두려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맞는 것이 기대가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그래서 그 연예를 기다리는 하루하루는 길고 두렵고 그리고 너무 외로웠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읽을 여유가 없었어요 하지만 병원 생활로 중단되었던 원데이원 바이브를 그래도 해보자 이런 마음이 들어서 소리내어 말씀 상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묵상을 하고 또 전도사님을 통한 마가복음 설교에 귀을 기울여
들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마가복음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은 병든 자 약한 자 그리고 소외된 자 외로운 자에게 먼저 다가오셔서 일으키시고 잡아주시고 살리시는 주님을 매일 만나게 되었습니다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께서 늘 그들의 옆에 셨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절과 두려움으로 외운 는 저에게 주시는 위로와 소망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의지할 수가 없어서 두손들고 나아가는 그 프토코스 믿음이 생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박한 광야를 돌아가더라도
결국은 가나안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계획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길에서 길을 잃지 않게 앞서가시는 인도자 함께시는 길동무가 되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는 많은 사랑하는 있었습니다 끝없이 괜찮냐 안부를 물어주고 굶을까 봐 먹을 것도 챙겨 주고 먼길 찾아와서 격려해 주고 저보다 더 많이 먼저 울어주고 무엇보다 매일 밤을 모여서 그 시간들을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귀찮게 하는 차임의 가족들이 있었습니다 몸에 여러 건강한 지체들을 통해서 아프고 병든 한
지체를 살려내시는 그리스도의 몸 돈 공동체가 그 길에 있어서 저는 더 이상 외롭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형제 자매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흘러서 은혜의 강물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절망보다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활이 끝이 아니었어요 왜냐하면 남편의 중환자실 생활 일주일째 되는 아침에 저는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갈비뼈가 골절이 되었고 어 또 남편이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호전이 되어서 중한 자실을 이제 정리하고 일반 병실로 옮기게 됐는데 째
만에 아침부터 너무 심한 복통이 오더니 맹장염 진단을 받고 응급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없이 보호자 명차를 달고 응급실로 갔는데 거기서 갑자기 저는 환자가 되고 입원을 하고 졸지 환자가 둘이 되었습니다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하는데 남편은 격리실에 있었고 침대에서 한 20km 빠지는 바람에 근력이 모두 손실돼 스스로 침대에서 내려오지도 못하고 어 돌아 눕지도 못하고 발을 내려서 딛고 서지도 못하는 상태였어요 어 그래서 하나님은 왜 이러실까 어이없기도
하고 너무 처하기도 했습니다데 그 믿기지 않는 고난 앞에서 욥을 떠올렸을 때 물론 그 의인과 저를 비교할 수 없겠지만 한 자매님의 말이 떠올랐어요 저를 울렸어요 왜냐면에게는 그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지만 저희에게는 기도하는 많은 가족들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아 정말 내뒤 에 기도하는 군사가 전열 있구나 그래서 너무 든든하고 겁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 어쩌실 겁니까 들어 주셔야죠 하는
배짱도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제 병원 생활이 길어지면서 사실은 병원비도 좀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보험은 남편이 이제 평소에 관리를 해서 제가 상황을 알고 싶어서 궁금해 조회를 해봤더니 대부분의 보험이 시료가 되어 있더라고요 남편이 내지를 않아서 그런데 놀랍게도 기회부터 지정 헌금이 들어오기를 시작했어요 목사님한테 제발 광고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금액이 입금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더 놀라운 거는 마지막에 그 병원비 영수증을 갖다 주셨는데 직원이
그 지정 헌금 액수와 거의 비슷한 거예요 그 액수가 어 거기다가 제가 그 맹장으로 아프고 수술한 날 아침에 마지막으로 또 추가가 들어왔는데 그 금액이 제 맹장 수술 비용이라 그래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제 보험이 그래서 하나님이 왜 이러실까 하는 고백이 질문이 나중에는 사귐 가족들이 왜 이럴까 이런 질문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모든 가정을 옆에서 보고 있던 저희 두 딸이 도대체 엄마 아빠 어떤 교회를 다니고 있는 거야 하면서 되게 놀랍고 예 깜짝 놀라더라고요
근데 저는 또 그런 교만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저는 늘 누군가를 도와주는 위치 있고 누군가의 도움이 되어야지 라고만 은녀 중에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런 저를 하나님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길가의 거지 맹인으로 추셨다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섬김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보면서 그 손을 잡아서 이끄는게 아니라 그 길에 함께 주저 앉아서 눈높이를 맞추고 용기 되어 일어나라고 손잡아주는 것이라는 거를 알게 주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어제 병원 진료를 갔는데 남편의
경과가 아주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음 한동안 의사 선생님을 안 봐도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남편은 그 주부들의 경계대상 이론인 삼식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새끼 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잘 먹어 주는 남편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누구는 연초에 저어 액을 제대로 다면서 덕담을 건네주는데 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들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저에게 확해서 보여주셨다는 것을 압니다 나를 따라오라 하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구원 받았다면 이제
제자의 길을 걸으라고 하십니다 눈을 뜬 후에 주님의 길을 따라다 섰던 바디메오 일어나서 주님의 길을 따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주님이 먼저 모델이 돼서 걸으셨던 그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 주실 것이기 때문에 그 길을 걸어갈 기를 내봅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사랑과 섬김으로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우리 형제 자매들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은 걸을 만할 것 같습니다 저와 함께 그 길을 걸어가 주십시오 저도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두서 없지만 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네 우리 함께 다시 한번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네이 일을 통해서 마가복음의 하나님이 오늘 우리와도 함께하고 계시고 또 마가복음의 그 회복과 기적들이 오늘 우리 곁에도 살아 숨진다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 우리 뒷페이지에 보시면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약속이 있습니다 우리 굵은 글씨만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내가 속한 가정과 공동체에서도 제자가 되지 못한다면 세상에서도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 우리 세상의 속담에도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는 말이 있죠 제자일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서 아 그래서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을 어 좀 그럴 듯하게 섬기기 보다 오늘 나의 삶에 주어진 가장 가까운 사람들부터 최선을 다해 섬기는 훈련이 우리에게도 필요할 것입니다 어 먼저는 우리 가정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섬길 수 있는 것 그리고 교회 공동체에서 자기 자신이 속한 팸을 먼저 섬기고 돌보는 것부터가 제자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까운 곳에서의 섬김이 점점 확장되어
여러분의 학교로 또 직장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 우리 주님께서도 가장 가까운 제자들 먼저 섬기고 돌보셨습니다 만약 우리의 섬김을 돌아볼 때 우리가 가까운 곳은 전혀 돌보지 않고 뭔가 남에게만 보이기 위해서 또 그 그럴듯한 자리에서 섬기고 있다면 그것은 어쩌면 우리의 외식일번가 여러분이 공동체 안에서도 제자의 길을 잘 섬겨 주시면 좋 그럴 수 있으시죠네 갑자기 분위기가 숙연해졌습니다네 그럼 제가 기도하고 우리 각자으로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늘 고난을 마주하고 또 때로는 험난한 파도를 마주하지만 그럼에도 돌아보면 감사할 것뿐임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화해서 또 우리 공동체의이 사건을 통화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심을 또하님 님께서 성경 속에 갇혀 계시는 분이 아니심 우리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 하나님을 그저 남의 이야기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도 각자가 붙들고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며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또
각자 패물 떠져서 서로의 제자된 삶을 나눌 때에 서로가 금미가 되어지고 따르이가 되어서 서로가 함께 손을 잡고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주 함께하여 주십시오 오늘의 나눔 가운데도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