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자 지금부터 저를 잘 따라 주셔야 됩니다.네 지금 저를 잘 따라 주셔야 되는데 일단은 여기 페이퍼를 보시면 반을 접어 주세요.네 반을 접어 주십시오. 반을 접어 주신 다음에 파란 쪽 파란 쪽을 풀 건데 자 이렇게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있을 거예요. 자 보십시오.이 이 1번의 1번의 A B C D의네 개 형용사 중에서 이게 가장 현재에 나갔다. 그러니까 내가 되고 싶은 건 절대 하면 안 돼요. 나 이런 사람이고 싶어가 아니라 이게 나다. 아니면 뭐가 난지 모르겠으면
혹시 주변에서 나한테 이렇다고 얘기한다라는 것들을 표시해 주면 돼요. 네. 그래서 난 절제는 이게 나하고 가깝다고 절제는 하시는 가능한 강력한 혹은 꼼꼼한 혹은 표현형 하나만 부디 하나만 골라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쭉 먼저 파란 쪽에다가 지금으로 체크를 하는데 시간이 길게 안 들려. 왜냐면 이게 그렇게 뭐 깊게 생각하게 아니라 딱 직관적으로 나에게 맞는 거 원래 거기 2분다 근데 제가 여러분의 나이와 이런 걸 고려해서 3분 드릴 테니까요. 예. 지금부터
3분 동안 한번 파란 쪽 부분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준비. 네. 시작. 네. 네. 혹시 뭐 당하신 분 옆에 있는 분이 못 하고 있으면 좀 도와주십시오. 네. 자, 다 하으면 그 세로 줄의 개수를 맨 밑에 적으십시오. 세로 줄의 개수.이 첫 번째 줄의 개수 밑에 적고 두 번째 줄의 개수 밑에 적고 해서 나온 개수 숫자네 개가 더했을 때 24가 돼야 됩니다. 네. 세로 줄 세로 줄이 첫 번째 줄에 세로에 표시한 거. 두 번째 세로로 쭉 더해서 개수를 밑에다
적으시 밑에 맨 밑에 그 맨 밑에 숫자네 개가 합했을 때 24가 나와야 돼요. 그래야지 정답입니다. 예. 네. 숫자까지 다 계산했으면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숫자까지 다 하신 분은 기다려 주시고 안 하신 분은 제 빨리 해서 체크하고 숫자 쭉 더해 주십시오. 네. 다 더했나요? 다 밑에 숫자가 더해서 24가 나왔나요? 네. 그거 다 됐죠? 자, 그럼 그다음 넘어가겠습니다. 자, 일단은 여기 오른쪽 위에다가 요렇게 네. a+ 아니 수 삐어날 수 혹은 a+라고 적으십시오.
네. 뭘 먼저 던지하고 싶은 거냐면 여러분은 뭐가 나왔든지 다 a플러스예요. 그러니까 뭐 좋고 나쁘고 없어요. 예. 여러분 성향은 그냥 a플러스입니다. 네. 자, 그리고 여기 이렇게 했잖아요. 이렇게 한 거고 개수 적으셨고. 자, 첫 번째 칸에다 주도형 혹은 D. 주도형 D. 두 번째 칸은 사교형 I. 세 번째 칸은 안정형 S. 그다음에 신중형 C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그럼 자기가 뭐가 어떤 성향이 많이 나는지 알겠죠? 이제 이렇게 하면. 네.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온 것과 두 번째 나온 것을 위에 그 스타일 1, 2번에다가 적어 주시면 됩니다. 나는 뭐 DI가 나왔다 혹은 IC가 나왔다. 혹은 S 뭐 D가 나왔다. 이렇게 적어 주시면 돼요. 그게 여러분의 성향을 가장 심플하게 표현한 겁니다. 뭐 난 DI다. IS다. 뭐 CD다. 이렇게 나올 수 있을 거예요. 자, 첫 번째 거 기준으로 일단은 자리 배치를 다시 한번 할 텐데. 자, 첫 번째 거 기준. 여기가 d s c로 옮겨서 지금 앉아 주십시오. 거 DIC로 네. 자,
DIISC라 앉으셨죠? 왜냐면 좀 이제 이따간 팬별로 터져서 나누겠지만 지금 기본적으로 아, 나하고 그래도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있구나라고 아마 좀 느끼셨던 분도 있고 놀라셨던 분도 있고 그럴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거의 표준적인 퍼센티지랑 거의 비슷하게 나왔어요. D는 보통 D는 5%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 이 정도 인원에서 저 정도 나왔으면 잘 나온 거예요. 네. 그다음에 I통 15에서 20%, C도 15에서
20% 나오고요. S는 50에서 60% 나옵니다. 원래. 네. 그러니까 지금 저희는 굉장히 그 표본 수치에 맞게 나온 거고 하나님이 원래요 정도 사람이 나오게 지어 놨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맞는 겁니다. 네. D는 네. 원래 원래 적고 D는 그만큼네 특별한 어떤 성향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지금부터 제가 설명을 드릴 건데 설명을 받아 적을 수 있도록 뒤에 이렇게 제가 페이퍼 만들어 놓은 거니까 간단하게 필기 같은 거 하실 거 있으면서 필기하시고
일단 나눠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 말씀부터 한번 읽어 보십시오. 말씀 시작. 하나님을 하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를 하시고 네. 일단 우리가 이 디스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만든 성향에는 차별도 없고 아까도 우열도 없어요. 모두가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작품이란 것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어야 되고 끝날 때 다시 한번 강조하겠지만 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성향 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고민하시면 되지 어 나는 왜 이러지 이럴 필요가 전혀 없고 모든 성향은 다 마찬가지지만 우열이 있을 수밖고 장단점이 있을 수밖에 우열 없고 장단점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거를 우리가 오늘 파악하는게 목표입니다. 자 두 번째 우리가 이제 이 디스크를 왜 하냐? 특별히 우리가 교회에서 지금 왜 하냐? 디스크는 원래 있는 건데 이거를 교회용으로 바꾼 것이 피플 퍼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오늘 저는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을 드릴 건데 일단 이 말씀 좀 길지만
한번 읽어 봅시다. 며칠 후에 시작 며칠후에 하에 그의 말씀에 한 각성으로 다시 가서 너희들에게 하자하고 나는 나가라 하는 요한도 리고하나 바울은 자기를 떠나 러가지 아니한 자를 들고 간 것이하여 신이 다어차라서니 아는 마가를 데리고 베도 불로 가고 바울은 신라를 가운데에게 주의 은혜. 네. 어 가장 대표적인 바울과 바나바라는 초대교회 너무나 뛰어난 리더가 성양 차이론에서 갈라진 장면인데 성향 차이가 왜 발생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좋은 말씀이에요. 왜냐면 이 바울은
여기 있는 사람처럼 D형입니다. 바울은 D형이고 바나바는 아이였어요. 근데 D형과 아이의 차이는 D는 이따 설명하겠지만 D에게는 관계와 목적 중에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목적이 좀 더 중요해요. 아이는 둘 중에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둘 다 리더인데이 바울 같은 경우는 지금 선교 여행이 가는데 선교 여행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지금 마가 요한이 지난번에도 갔다가 중간에 낙구해서 오히려 우리 선교 팀에게 어려움을 주고이 사람 챙기다가는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못 할 수 있으니 아 쉽지만 이번에 좀 놓고 가자. 그래서 우리가 맡겨진 일을 중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예요. 잘못된 얘기 아니죠. 네. 그럴 수 있죠. 근데 바나바는 물론 이 마가 요한이 바나바의 조카 뭐 생질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바나바는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는 사람을 어 챙기는 것이 좀 더 중요한 사람이니까 아 선교 여행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이 사람 하나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느냐라고 해서 둘이 의견이
좁혀지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어떻게 되냐면 바울은 신라를 택해서 바울과 신라가 A 팀으로 다른데 가고 그다음에 바나바는 마가 요한 데리고 다른데 가서 두 팀으로 나눠지게 된 사건이에요. 물론 이게 잘했다라고 하는게 아니라 어 성경에 있는 리더들조차도 이렇게 서로의 다름과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물론 뭐 팀을 나눈 것도 꼭 나쁘다고 볼 수 없지만 적어도 다투었다고 하니까 예. 요런 갈등 상황을 잘 이해하고요 갈등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아이 사람이 왜 이러지가 아니라 아이 사람은 이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이해하는게 지금이 디스크의 목적이다라고 설명을 드리면서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요 지금 도표 있죠?이 도표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쉬운 거예요. 지금 보시면 위에다가 목표라고 제가 써 놨죠. 밑에는 관계입니다. 사람 혹 관계. 그리고 이쪽은 주도적 이쪽은 반응적. 주도적이란 것은 좀 더 앞에서 내가 이끌어 가기 원하는 거고 반응은 누가나 이끌어 줬으면 좋겠다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아까 목표와 사람이가 나눠 나눠져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보면 일단은네 여기가 주도형이죠. 주도적이면서 목표 지향적인 사람을 D유형의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여기가 D유형이에요. 주도형. 그래서 옆에 제 지금 여러분 제가 친절하게 여러분 옆에 거대로 여기 D라고 써 놓은 거예요. 작게. 네. 그래서 D가 여기에 해당한다라고 생각하시고 D에 대한 건 여기다 적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여기서 간단하게만 살펴보면 D에 가장 큰 기본적인 욕망은
지금 하자예요. 예. D 하면은이를 그냥 추진력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D는 지금 하자. 뭔가 하자. 결정을 빨리 할 수 있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어 유형의 사람들이 유형의 사람이 기본적인 특성입니다. 자, 그리고 밑에가 사교형 아이입니다. 아이는 아이 또한 리더들이에요. 아이 또한 리더들인데 관계 지향적인 리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인정받는 것이요.이 이 사람들에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로부터 내가
좀 인정을 받고 내가 영향력을 줄 수 있고 이런 뭔가 사람들과 함께라는 그 안에서의 시너지 거기서 내가 좀 주도권을 갖기 원하는 거 이것이 아이형 사람들의 기본적인 욕망 특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S. 지금 제일 많죠? S는 네, 여기 안정형입니다. 안정형은 어, 기본적으로 타인과 화합합니다. 평화주의자들. 네. 평화주의자들이 가장 많습니다. 즉이 사람들은 내가 앞에서 이끌기보다는 누군가 나를 좀 이끌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고 어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 S형에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위에가 C죠. C는 신중형이라고 하고 기본적 욕망은 바르게 하는 거. 네. 뭔가 할 때 바르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근데 앞에서 이끄는 걸 좋아하진 않아요. 이끄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이끄는 자를 도와줄 수 있는데 아주 퀄리티 있게 도와줄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무언가 할 때 정확하게 절차에 맞게 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신중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이 지금 혹시 내가 하나 물어보면 나는 이 첫 번째 성향이 15개 이상 나왔다. 15개 이상. 네. 그렇죠. 15개 이상. 어 여기 D는 없고 I형에는 우리 위금섭 형제님만 그렇고 S형에는 지금 15개 이상이 많고네 C는 우리 남민의 자매님이 그렇고 나머지는 뭐 그러면 하이까진 아닌데이 15개가 넘으면 보통 하이 D 하이 I 하이 S 하이 C 이렇게 볼 수 있고 20개 넘은 분 있나 혹시 하나가네 슈퍼디 뭐 이런 거 없죠네 그네 그네 그럴 수도 있거든요.
일단은 그 내가 뭔가 어떤 성향이 좀 더 도드라지게 나타났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고요. 아니면 뭐 몇 개 차이 안 나지만 그렇다면 첫 번째 성향도 있고 두 번째 성향도 있고 심지어 뭐 세 번째 성향도 있고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내가 조금 더 많이 나온 것들을 중심으로 들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러면 한번 각 성향의 일단 기본적인 거 장점과 단점부터 한번 알아볼 텐데 자 지금 주도형의 표정이 좀 보이죠?네 네. 주도용의 표정은 예, 지금 바로 어, 뭐 어,
네. 고합시다.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지금. 네. 자, 자, 주영의 어, 장점 한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재림을 더하는 구을 받아. 열심히 다 하지 않고. 네. 이게 저분들의 장점이 있어요. D 유형의 장점이에요. 일단은 D는 뭔가 하면 해냅니다. 기본적으로. 그리고 어떤 결정을 하는게 빨라요. 그리고 한 번 하면은 자기가 맡은 일을 포기하지 않고 책임을 떠맡아서라도 그 일을 해내는 경향이 있고요. 자신에 대해서 내가 하면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고 어떤 문제의 도전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죽긴 사람들 열심히 일하는 체질이에요. 그리고 문제가 생겨도 문제 내가 돌파해 주겠어라고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저 D 유형에 있는 사람들이고 이거는 아까 얘가 가지는 굉장히 중요한 장점이에요. 어 어떤 공동체에서 D 유형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지 문제가 막혔을 때 이렇게 추진력을 얻을 수 있고 저들과 함께 저들이 누군가에게 동기 부여를 일으키고 도전을 주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언제나 이 동전의 양면치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단점이 저게 지금 저들의 단점이란게 아니라 저 유형에 나타날 수 있는 단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한번 읽을게요. 시작하다. 과보를 한다. 통성이 없고 세다. 지나가시게 길을 떠나는다. 대부을 한다. 하는 것을 상식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네 아 D가 갖고 있는 그 성향에 약점이 될 수 있는 것은 조급하죠. 네. 일을 빨리빨리 하니까 그 다른 사람에 대해서 무관하시 목표 제항적이라 것은 기본적으로 그런 성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위험 부담과 경고를 강가하는 것은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요. 양면인 거예요. 융통성 고집이 있쓰다. 왜냐면 자기 일에 확신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나치게 많은 일을 떠맞는다. 책임식이 강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 세부 사항을 무시한다. 일을 하게 이런 것들은 큰 건 보고 가야 돼. 약간 이런 스타일의 사람이 있고 제안받는 거 D 유형은 너무 위에서 쪼은 오히려 일을 못 합니다. 네. 다른 사람이 너무 많은 욕을 한다. 이거는 아까 앞에서 이끄는
기본적인 성향 갖고 있다 보니까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욕구를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성향이이 약점에 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 장점과 안점이이 동전 양처럼 함께 있는 거 설명을 잘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한번 그다음에 네. 아이네 얼굴 표정이 달라졌죠?네 네. 네. 아이은 네. 기본적으로 저런 사람들이에요. 네. 네. 자, 아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때를 다를 다 좋은 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내 사람들 있다. 네. 이게 이 아이형의 장점인데 일단 아이형은
낙관주의자들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냥 다 좋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뭘 말할 때 표현력이 좋아서이 사람이 여행을 한번 갔다 오면 다른 단사 여행 가고 싶어질만큼 설명을 해 줍니다. 네. 물건 사면 다 사야 될 것 같아요.이 사람이 쓰는 거 있으면. 네. 그리고 직원 분위기를 만들 줄 알고요. 보통 좋은 인상 첫 인상이 좋다라 얘기 많이 듣고. 네. 그만큼 사기꾼이 많아요. 여기는. 네. 어, 그리고 이제 인간 인간미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추진할 때 인간적으로 이끌어
가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설득을 잘합니다. 말발이 기분 좋고요. 외양적이고 사람을 잘 사기고는 편이고 열정이 가득한 그런 사람이 이 아이영에 있는 사람이 아이영이 지금 좋은 시간 끝났고 이제 약정으로 네. 약정 넘어가면 네. 일의 끝마무리가 네. 읽어. 읽어 봅시다. 시작. 이래 끝만무리가 부족하다를 다. 속한다. 분명에 대한 결과에 대해네 아까가 장소 이건 약점인데 일단 일을 벌리는 건 잘하는데 끝마무리를 못 하고요. 말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통 많이 있고 충동적이에요. 네. 그냥 즉흥적으로 행동해 버립니다. 그리고 급하게 결론을 그냥 내려요. 뭐 분석하고 이러기보다 그냥 일단 기본적으로 결론을 쉽게 내리고 무리하게 약속을 하는 편이고 그 아까 교묘한 말로 말발이 좋은데 작점이 되는 것은 이걸 자꾸 다른 쪽으로 섰을 때는 교묘한 말로 설득하고요. 능력에 대한 평가를 과대하게 한다. 예. 아까 좀 다른 의미로 저기는 자신감이었다면 여기는 약간 이제 다른 의미로 예 허세도 있을 수 있고 네. 자기에 대해서
난 되게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생각을 하는 편에 있습니다. 네. 그리고 자기가 해 놓은 일이 됐어.이 정도면 됐어. 충분해. 완벽해. 네.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네. 아이형에 많이 있을 수 있다. 네. 네라고 생각합니다. 네. 점을 먼저 안 돼 안 돼. 네. 네. 자. 자. S형. 네. S형은 안정형입니다. 지금 저기 위주까지 안정형인데 자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이 고한다. 땅을 잘 섬기다. 수건하다 안정되어 있다. 인가하다 잘다. 네. 일단은 안정형되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협조적 즉 헬퍼 좋은 help예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되게 다른 사람 잘 도와주고 이렇게 하고요. 어떤에 대해서도 공감해 주고 쉽게 동의해 주고 이런 상담의 은사가 좀 있는 편이고 그다음에 어떤 조지에서도 보통 충성스러운네 종 이런 역할 이런 역할이 제 가장 많이 어 맞는 성향 갖고 있고요. 남을 잘 섬길 수 있는 섬김의 은사가 있고 어떤 일을 맡기면 꾸준합니다. 그냥 늘 맡겨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작업 수행도 안정적이에 들쭉날쭉하지
않고요. 어 그래서 어떤 일을 맡겨 놓으면 그냥 남이 알아주든 몰라주든 그 일에 대해서는 그냥 꾸준히 꾸준히 해 나갈 차리고 그러다 보니까 대인 관계가 기본적으로 원만해요. 보통 사람들은 S형은 싫어하진 않습니다. S형에 있는 사람들을 대부분 다 그냥 좋은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되고요. 다른 사람의 의견에 또 잘 들어 주는 어 그런 역할들 아주 인간미가 넘치고 아주 사람들이의 옆에서 이렇게 호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측면이 S형의 일반적 성향 장점들입니다. 자 단점도
있어요.네 단점이 있습니다. 어느 유형이나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한 저를 다 지나치게 하다이를 이룬다. 날 감정을 잘하지 않는다. 네. 일단은 변화에 취약합니다. 네. 뭘 하자는게 자기가 기준에 해왔던 거 다르면 일단 굉장한 큰 거부감을 보일 수 있고요. 어, 지나치게 간대한 거는 약간 어떻게 보면 너무 좋은게 좋은 거지라는 식으로 행동하는 거예요. 어떤 거는 딱 잘라야 되는데 좋은게 좋은 거지라는식이 돼 버릴 수 있고 어 일을 어떤 의미에서는 미룬다. 이거는 아까
이제 뭐 딱 정해진 칼같이 할 수 없는 성격이 있다 보니까 그렇고요. 보통 대부분 여기 귀가 얇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봤었던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보통 그럴 거고요. 갈등의 상황에서 약합니다.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도망칠까, 어떻게 피할까라는 걸 일단 하고요. 아마 감정 표현을 잘 못한다는 얘기를 들어봤을 수 있어요. 어, 너 안에 있는 얘기 좀 꺼내. 너 좀 해. 이렇게 해는 뭐 싸우면 조용히 있는 네, 앞사람 답답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들이 이제 S형에 많이
있을 거고요. 어, 절대 먼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누가 이렇게 엉덩이를 차거나 네. 이렇게 밀어야지 움직이는 네. 피동적입니다. 그래서 정해진 기간에이를 맞 어 누가 옆에서 이렇게 잘 쪼아주지 않으면 또 어려운 그런 성향을 갖고 있기도 맡겨놓으면 안정적이긴 한데 안정적으로 하다가네 일을 못 맞출 수 있는네 이런 성향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제 S0에 갖고 있는 또 그 동전의 양면 같은 약점입니다. 자 그다음에 마지막네 신중형네 신중하죠?네 네. 신중 한번 예
장점부터 보겠습니다. 네.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자기 정하다. 하적이다. 네. 보통은 시유형의 사람들의 주방이 가장 깔끔할 겁니다. 네. 왜냐이 사람들 기본적으로 정리 정도의 은사가 있어요. 네. 안 돼 있으면 자기가 답답해 미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어, 이거 일단 유능한 사람들 뭔가 하면은 어, 저 일을 하면 되게 유능하게 퀄리티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고요. 자기 관리와 자기 훈련에 기본적으로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아마 다이어리 쓰는 거 저쪽에 있는 사람
제일 잘 쓸 확게 많습니다. 네. 아이는 절대 못 써요. 네. 네. 어, 저쪽 사람들은 자기 훈련 꾸준하게 뭔가 하는 것들을 그래도 할 수 있는 거고요. 정확합니다. 어떤 것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네. 그래서 뭐 제 감이지만 어 보통 교회에서 이렇게 재정을 보거나 이런 사람들간에 시 유형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그런 것들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 철저하고요. 원칙적하고 외교적 수환이 있는 거는이 외교적 수환은 말발이 아니라 이들은 분석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데이터를 내밀 줄 알고 데이터로 갖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그런 것이 C 성향이고 그다음에 높은 기준 어떻게 보면은 이렇게 돼야 돼. 우리는 이렇게 가야 돼. 내 삶을 이렇게 가야 되라는 높은 기준을 갖고 그것이 나만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고 아까 i형의 가장 반대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아이형은 높은 기준이 없어요. 자기가 하는게 높은 거야. 네. 네. C는 객관적으로 높은 기준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자, 단점.
네. C유형의 단점 보겠습니다.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있다. 성이 없다.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발성이 약하다. 자, 일단 이 지나치게 조심스럽다라는 것은 이들은 우유부단한게 아니에요. 우유부단한 것과 다릅니다. 이들은 뭐냐면 너무 많은 생각을 해요. 너무 많은 생각 하다 보니까 이거를 이렇게 하는게 맞나, 저렇게 하는 맞나?이 이 생각 하나가 너무 결정이 느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 사람은 그런 의미에서 답답하게 할 수 있고 세부적인 거 그냥 큼직큼직하게 넘어가다
뭐 하나 걸리면 요것 때문에 지금 이렇게 못 결정하는 네. 그런 어떤 것도 있고 그래서 일하는 방법에 어떤 의미로 융통성이 없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높은 기준이 있다는 것 다른 말로만 하면 높은 기준에 이르지 않은 건 다 비판합니다. 근데 자기도 비판하고 남도 비판할 수 있어요. 예. 그래서 기준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비판하기를 좋아하고 어 자발성이 약하다. 그렇지만 또 자기가 스스로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도 푸시를 좀 해 줘야 되고요. 의심이
많아요. 네. 일단은 여러 가지 생각을 다하기 때문에 이 사람 왜 난 잘해 주지? 모두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를 다 의심하는 사람들이고 비판에 예민한 반언은 뭐냐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열심히 하고 퀄리티에 추가하다 보니까 근데 내가 해 놓은 일에 대해서 누가 비판하면 그걸 굉장히 못 받으려. 어 내가 이렇게 열심히 요리했는데 이거 맛 없다 그래 이러면 이제 거기에 대해서 그냥 이럴 수 있고 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비관적이에요. 아 그럼 아이랑 반대하잖아.
아이는 기본적으로 자기가 좀 잘났다고 생각하는 난 왜 못 났지? 난 왜 못 하지? 왜? 높은 기준에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약점이에요. 근데 아 장점과 약점 가운데 여러분이 해당하는 것도 있고 해당하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그 부분은 그냥 우리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내가 혹시 이런 것이 아직 다 고쳐지지 않았다면 장점은 개발하는 거고 약점은 보완하는 거예요. 약점 보완됩니다. 약점 보완돼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조금 설명드리면 제가 어떤 성향인 거 같으세요? 네. 그니까 저도 두 번째는 많이 바뀌는데 이거 디스크를 저는 20년 넘게 해봤는데 첫 번째가 한 번도 안 바뀌었어요. 첫 번째는 아이예요. 저번 아이데 이제 제가 처음 했을 때는 제가 C가 거의 제로였어요. 근데 지금 보면 아마 안 그렇게 C가 제로인데 C가 제로인 상태로 어 전문가가 될 수 없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C를 길러야겠다라고 해서 C를 계속 길러니까 제가 지금은 C가 두 번째로 나와요. 네. 그래서
어떤 거를 본인이 보통 못 한다고 생각하는 분에서 내가 열심히 하려고 하면 성향은 바뀝니다. 이거 안 바뀌는 거 아니라 바뀝니다. 그래서 기질 아니고 이건 성향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내가 어떤 자리에 있고 어떤 훈련하에 따서 바뀌기도 하니까 그거는 내가 그냥 내 약점을 잘 보호한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조금 더 설명드면 주도형에 대한 이해 주도형 여기 D형 네형에 있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세요. 이들에게 동기 부유 이렇게 되면 뭐가 필요하냐면 결과와
도전입니다. 이들은 도전적인 상황을 잘 받아들여요. 그리고 정확하게 결과를 낼 수 있는 어떤 일을 맡겼을 때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 가장 좋은 환경은 계속적인 도전이 주어진 상황 행동의 자유 즉 그러나 이들에게는 자율권을 줘야 됩니다. 이들에게는 그래서 사실 교회에서도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는 야, 네가 이거 맡아서 해라고 하고 몇 사람 붙여주면 아 기똥차게 해냅니다. 근데 자꾸 들어가서 너 왜 이렇게 있니, 저렇게 했니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그걸
되게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고 네. 다양한 여러 가지 활동 이런 걸 할 수 있는 도전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려운 일을 받아들이고 비활동적인 상태 뭐 본인이 아무것도 못 하게 해 놓은 상태 이런 상태를 수용하지 못합니다. 자 그리고 장점을이를 완수하는 거 결단력 추진력이고 약점은 사람들에 대한 무관심 위험 현실에 대한 고려가 부족함 조급함 융통성이 없고 양보하지 않음. 자, 뭐 나머지 보 필요한 뭐 도움이 되는데 위기 상황에 나타나는 반응이 좀 중요해요.
네.이 사람들에게 다 사람들에게 각자의 위기가 오잖아요. 그 위기 때 나타낸 반응이 다릅니다. 자, D 유형은 본인이 막 되게 심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 힘들고 이러면 어떤 상황을 어떤 어 그 나타내는 반응이 뭐냐? 독재입니다. 네. 네. 어, 내가 이렇게 자꾸 사람 끌고 가려는데 이들이 잘 안 따라와. 예. 그게 이제 이들의 위기잖아요. 그럼 그때부터는 아, 다 필요 없어. 내 뜻대로 할 거야. 이게 독재 예, 위험이 있다. 예, 위험이 있다.
예, 독재 위험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 부분을 아, 내가 디유형 혹시 내가 그렇게 될 수 있음을 알고이 부분도 네, 훈련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지난 통제 비슷한게 지난 통제나 독재. 자, 어. 네. 요것도 봅시다. 네. 그냥 빨리 넘어갈게요. 주도형 뭐 이렇게 읽어 보시면 변화 주기 좋하고 매일 자기 방식대로 일할 수 있는 것이 좋아 좋 좋습니다. 네. 그래서 사실이 유형을 잘 이해하면 교회에서도 사역을 배치할 때 아 이들에게는
좀 이들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고 이들이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맡기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어요. 네. 자 D 유영의 대표적인 성경 인물은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D 유형에 있는 사람들 사도 바울과 같은 분들을 축복합니다. 네. 네. 네. 제가 오늘 그네 명의 성경 인물을 소개할 텐데 성경의 인물들 다 유형이 있었어요. 각자 유형에 맞게 하나님께 쓰셨고 일하셨습니다. 저기 있는 사람들이 사도 바 같은 분들이지 여러분들 사도 바울처럼 일하기는 어려워요. 네.
저기에 있는 사람들이니까. 네. 사도 바울처럼 사도 바울은 굉장히 도전을 받아되었고 네. 어떻게 보면은 진적이었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가 이방 선교와 그 어려운 사역들을 잘 감당해 낼 수 있었고 이랬던 사람들이 사도 바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자, 아이 넘어가 볼게요. 아이에게 동기 부여를 해 줄 수 있는 요소는 네, 사회적 인정입니다. 네. 그리고 경려예요.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칭찬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네. 예. 그래서 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보통이 사람들 다 춤춥니다. 네. 칭찬해 주면. 그러니까 네. 사회적 인정과 경려가 제일 중요하고요. 신선하고 화기에 의한 분위기. 통제받지 않고 사소한 일대 영매지한 자유로 환경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이 이 사람들에게 가장 약점은 아무도 주변에 없을 때요. 네. 사람을 이르면 힘을 잃습니다. 네. 그 그런 사람이 생각하시면 되고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수용하고 격리되는 것을네 거부함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자 낙관조
호강관의 열정적 과대 평가 규명으로 조작함 이래 끝마을 부족한 자 위기 상황에서 나타내는 아이의 위기 상황 나타내는 반응 뭘까요? 이들 어떻게 할 것 같아? 위기 상황에서. 네. 위기 상황에서 이대 반응은 공격입니다. 네. 아, 네. 너무 맞네요. 네. 공격이에요. 네. 이들은 관계적이기 때문에 이들은 관계적으로 반응하는 거예요. 네. 다른 사람은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네. 이들의 위기가 진짜 오면 네. 그럴 수 있으니까 본인들의 공격성이 들어가지 않도록 본인 잘
다스려야 됩니다. 네. 그래서 잠깐 컴다운하고 좀 자기를 돌아보고 이런 시간들이 훈련돼 있어야 돼요. 내가 기분 나쁘면 공격하자. 이렇게 빨리 혼자 나가서 좀 시키고 오고 옆에 있는 사람 무서 공격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피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어요. 자 어 아이형의 사고 방식 보면 재미 없으면 못 삽니다.네 꿈 어 꿈꾸는 환경을 좋아하고요. 일도 재밌게 해야 돼요. 고동 인정받지 못하면이 사람들은 예 잘 버티지 못합니다.네 그리고 아이영의 가장 대표적인 사람네
베드로입니다. 베드로와 같은 우리 아이영 사람들을 축복합니다.네 예. 네. 근데 제가 제가 디스크를 하기 전부터 저는 성경기 때문에 베드로가 정말 좋았거든요. 네. 근데 아마 제가 디스크를 하면서 아, 내가 베드로와 비슷한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렇구나라고 느꼈는데 베드로와 바울의 차이 뭐냐면 바울은 비전 쫓아간 거예요. 삶을. 그렇죠. 목표 중심적이어서 베드로는 예수님 좋아하 겁니다. 네. 그게 다른 거예요. 두 사람의 동기 부여가 다른 거예요. 예. 바울은 그
비전이 나의 삶을 움직였고 베드로는 비전 같은 거 없었어요. 그냥 예수님이 좋아서 거기에 삶을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니까 이런 것들 보면 베드로 리더였지만 관계 중심적이고 예수님 관계가 어쩌냐서 삶이 이렇게 됐다 저렇게 됐다 했던 사람들 이런 것들이 베드로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다음 아이형 아 S형 S형의 동기 부여줄 수 있는 요소 인간관계 여기도 인간관계고요. 그다음에 존중. 네. 이들에게는 여기는 아까 경력고 칭찬이었다면 여기는 막 경력 칭찬보다는
그거보다 오히려 그냥 존중해 주고 그다음에 나와하고 좋은 인간관계들이 있을 때 그 상황을 가장 편안하게 느끼고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섬길 수 있는 기회 지속적인 일관성이 있을 때 친절하고 평화로는 환경 그래서 평화가 이들을 가장 어 심신을네 좋게 만들고네 친구 관계 어 사람 사귀는 거 좋아해요. 그러나 먼저 다가가지 못할 뿐입니다. 네. 그리고 갈등과 대립의 상태에 대해서 굉장히 좀 어려운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자, 협조적 멋있게 동의합한 청소
이런 것도 쭉 읽어 보시면 되고요. 예. 지나치게 오래참음 주요 약점입니다. 네. 자, 위기 상황에서 SC의 위기 상황 반응 뭘까요? 네. 아니에요. 잠수 타지도 않습니다. 그 정도의 결단력은 없어요. 네. 네. 네. 네. 묵종 그냥까 따라가는 거예요. 정말 자기를 다 비워내고 이거는 부부 관계에서도 그럴 수 있어요. 옆에 누가 너무 강하면 그 한마디로 남편이 뭐 D나이예요. 그러면 자꾸 갈등이 생겨요. 그러면 그냥 내가 죽은 사람 되지자고 네. 따라가는 예. 이게
네. 이들의 성향의 선택이에요. 예. 그래서 이게 좋은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가지 않고 좀 더 자기의 것들을 드러내어서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예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도움은 얻게 필요한 것은 조금 더 자기를 표현할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 안녕하세요. 아, S형 사고 방식 보면 평화 네.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고요. 네. 쉬운 방식에 복잡한 거 싫어합니다. 기본적으로 일은 쉽게 해야 돼. 네. 평화롭고 쉽게 해야 돼.
네. 아, 지속성이 이런 거 자꾸 나한테 나 이거 하고 있는데 자꾸 딴 거라고 하거나 난 이게 좋은데 이미 이 익숙한데 자꾸 보직 변경하거나 이러면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기 많이 있고요. 네. 관계를 무너뜨리게 되는 것을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네. 그래서 이게도 관계가 중요하고요. 자, S형의 성경 인물 누가 있을까요? 예.이 사람입니다. 아브라함. 네. 아브라함 같은 우리 SU영의 사람들을 예 축복합니다. 자, 왜 아브라함이냐면 여러분 아브라함은 잘 보세요.
우물 갖고 싸우면 네가 해. 네. 어, 땅 선택할 때도 어, 네가 먼저 골라. 난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네가 자하면 내가 우할게. 이들은 기본적으로 갈등의 상황에서 양보하는 어떤 입장을 많이 갖고 있던 아브라함과 닮아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아브라함은 어 본토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게 제일 힘들었던 사람이에요. 예. 근데 그가 그렇게 했던 것 정말로 어떻게 보면 믿음의 사람이라 볼 수 있었고 아브라함의 삶을 봤을 때 그는 평화주의자였고 하나님앞에 완전 신실하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쭉 살아가는 어떤 그런 모습들을 아브라함 안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요게 형의 어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성경에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이죠. C 자 유형에게 신중경에게 동기 부여줄 수 있는 요소 뭐가 있을까요? 정확성 그리고 질적 오수성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이들은 대충 일시해 주면은 못 해요. 당신은 이거 이거 이거 해 주세요라고 해야지 좋아합니다. 네. 그리고 그 일이 하찮 일이면 안 합니다. 예. 예.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나 안 해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걸 별로 안 좋아요. 나만 할 수 있는 거. 그래서 이들에게 설득할 때는 이거는 당신만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건 당신이 아니면 못 합니다.라고 했을 때 그래라고 하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네. 가장 좋은 환경은 분명하게 명시된 과위 주어져 있을 때 그리고 위험성 이거라면이 정도를 포기해야 되고 이 정도 이렇게 다 설명해 줘야 돼 이들에게는. 그리고 정밀성 정확하게 하는 것들이 요구되는 어떤 상황들 대충 절대
못 합니다. 그래서 완벽주의자 성경이 가장 기본적 있다고 깔려 있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특정한 방법과 구조를 수용해요. 그러니까 어렵게 일하는 거 좋아합니다. 어렵게 일한 거 좋아하고 질적으로 우수하지 못한 거는 거부합니다. 예. 그래서 저들에게는 어려운 일을 맡겨야 돼요. 음. 어려운 맡기는 거를 받아는 사들이요. 자, 정돈되고 철저와 분석. 그래서 뭐 그 저도 사실 아까 C 성향이 많이 올라와서 사실 이렇게 제가 정리한 책은 보통 1 2 3 4 5 6 7
890이 그대로 다 꽂혀 있고 이게 티백 정리 때 뒤로 이렇게가 있는 거 안 좋아합니다. 이렇게 다 돌려서 맞춰야 되고 약간 이런 어떤 것들이 어쩔 수 있고 저도 숫자나 통계된 거 좋아하고 이렇게 되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어 C 성향이고요. 어 주요 약점은 잡수 결려가 있고 지나치게 세밀하고 지나치 조심스러운 측면도 일할 때 있을 수 있습니다. 자 위기 상황에서 나타난 반응이 뭘까요? C향 해피입니다. 네. 네. 여기예요. 여기가 도망칩니다. 네. 여기가 어 하다가
안 되면 도망쳐요. 왜 그러냐면 외명해 줄게요. C 성향은 저도 이걸 이해하지 못할 때 어 저도 옛날에 사역하다 부교적 사역하다가 저는 되게 내가 책임감이 강한 사람을 느끼는데 어느 순간 내가 이렇게 사역을 내가 생각한 기간 다 못 채우고 중도에 그만둔 적이 있었어요. 근데 왜 그러냐면 씨 성향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도움이 되고 있고 이렇지 못한다고 느끼면 거기에 있어야 될 이유를 못 느껴요. 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내가 여기에 별로 필요
없는 거 같은데 혹은 이렇게 느껴지는 내 스스로가 너무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 있거나 그러면 그 상황에서 회피해 버리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 C 성향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에서 자기를 좀 자 점검해서 어 내가 어떤 부분에서는 너무 그 일에 대해서 이렇게 내 뜻대로 안 되고 있다고 내 만족만큼 못 하고 있다고 도망치지 않는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기를 주장하는 것들도 필요할 수 있어요. 자,
시신중형 탁월함 조사하는 거 좋아합니다. 네. 정확한 방식으로 일하기 원하고요. 네. 어, 네. 가정한 거 잘못된 일을 하거나 비난 받게 되는 것을 어, 아까 못 참습니다. 왜냐면 본인들은 나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정확하게 일을 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자, C의 대표적인 인물은 모세입니다. 모세와 같은 네. 우리 시성의 사람들의 축복합니다. 여러분 모세를 잘 보면 모세의 특이점이 뭐예요? 하나님이 야, 너 나랑 일하자 그랬때 모세가 뭐라 그래요? 싫어요.
저 못 해요. 씨는 일단 거부하고 봅니다. 예. 씨는 일단 거부하고 왜냐면 왜 거부하냐면 저들은 자기를 알기 때문이에요. 나는 할 거면 완벽하게 해야 되니까. 어떤 일을 맡을 때 내가 이걸 하면은 대충은 못 하니까 일단 일을 많이 안 맡으려고 거부를 하는 거예요. 근데 맡으면 그걸 진짜 열심히 해야 돼요. 그래야지 본인이 어 만족할 수 있어요. 자기 삶에 대해서. 그리고 여러분 모세니까 모세가 시성향이니까 율법을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정확하게 성막을 정확하게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다 거기에 맞게 사람을 쓰시는 거니까 그렇게 이해해 본다면 우리가 아 각자가 하나님 어떻게 쓰임받을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요거 어 이거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빨리 넘어갈게요. 네. 변화를 줄 수 있고요. D형이 공동창에서 할 수 있는 건 저들에게는 계속된 에너지와 변함과 추진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할 수 있어요. 목적치 추진력 있고 모든 성취할 수 있고. 네. 사교형은 열정을 주는 사람이에요.
사람들을 잘 설득해서 함께 열정을 불러는 사람들이고 외양적이고 동기에 부유하고 사람들을 함께 이 일에 이 비전에 끌어들이 일을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밑에 약점은 제가 뭐 설명하지 않게 보세요. 자, S형은 관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이들로 인해서 사실 우리 공동체가 유난류 같은 역할을 해서 쭉 이렇게 묶기는 거예요. 이들이 어떻게 보면 그 가운데서 그런 역할을 굉장히 잘 해 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을 잘 다뤄요. 나름의 뭐 주도적이지
않지만 은근히 사람들을 잘 다루는 사람들이 있고요. 팀에서 관계를 잘 맺는 사람 혹은 흔히 말하 요즘에 리더 옛날의 리더는 가장 전형적인 리더는 D 유형이 리더고요. 그다음에 그때는 관계적인 어은이 비전에 불러 이런 영이 일하면 요즘에 많이 가깝는 리더 중에 하나가 SA요. 흔히 서번트 리더십 섬기며 사람들 이끌어가는 그런 것들을 해낼 수 있는 어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신중형은 탁월함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공동체에서이 사람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고 그거를 이들은 그렇게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높은 질적수 유지하고 인무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이 저기 다 앉아 계시는 분이라고 생각하시면네 될 거 같습니다. 네. 어 동기 부여하는 거 뭐 이것들 한번 쭉 보시고 시간 관리네 인정 관계 정확성 많이 서명한 거니까 초점 주도용은 지금네 지금 당장해야 됩니다.네 지금 당장해야 되고 사교형은 미래 미래 지향적이에요. 어 우리가 언젠가 이렇게 될 거야 이런 것도 계속 동기 부유를
하는 사람들이고 그다음에 여기는 현재 그리고 과거입니다.네 그까 보시면 지금과 현재 좀 다른 거예요. 현재는 그냥 지금의 이 상태가 변화되지 않기를 바라 측면이 있는 거고 여기는 지금 당장 뭔가를 빨리 해내기 원하는 거고 저도 계속해서 분석하고 과거를 돌아고 성찰하고 이런 이제 시간에 초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이거 이거 넘어갈게요. 지금 이것도 아까 했으니까. 네. 이거 했던 거죠. 의사 결정 보면 주도형은 과감하게 결정합니다. 자기 필드로 결정해요.
예. 그리고 과감하다는 건 좀 이렇게 어 조금 다르지만 느낌이 사교형은 마음에 오는 대로 직관적으로 좀 결정하는 편이고요. 어 그래서 M비T테라면 뭐부터 피 성향이 좀 여기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죠. 이런 측면에서는. 자 S형은 의견을 듣는 예 측면이고 저쪽에 굉장히 신중합니다. 그 의사 결정이 굉장히 늦을 수밖에 없어. C는 다 분석하고 예 부동산 계약하면 저들은 뒷창까지 다 보는 사람들이고 여기는 그냥 계약하는 사람들이 수도 있어요. 네. 네. 네. 그럴 수
있습니다. 네. 아, 요거 네. 얘와 몇 가지만 들어 드릴게요.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자, 같은 성향길이 모인다면 자, 자, 여기 성향만 모여서요 사람들이 패이 됐어요. 요게 예진이 아니고네 명이 지금 그런데 자, D만 모여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네, 싸웁니다. 주도권 싸움 하게 돼요. 정리가 돼서 네. 어, 거기 안에서 나름대로 이렇게 서열이 존재하겠죠. 일단 예. 주도권 싸움 할 수밖에 없어요. 그거는 저들의 성향입니다. 예. 그래서 저기는 저렇게
패물하면 안 됩니다. 네. 저기만 안 되고. 자, 두 번째 여기 아이형에 있는 사람들은 아이형께 모면 뭐 할까요? 파티랍니다. 예. 네. 여기는 일단 지금 놀아야 돼요. 네. 지금 바로 치킨 시시키고 네. 일단은 우리 같이 뭔가 노는 예. 일은 안 돼요. 놀아요, 일단. 네. 자, S형인 사게 모임 뭐 할까요? 네. 여러분 잘한 거 제가 뜨개질합니다. 네. 네. 같이 모여서 모닥불 앞에서 네. 뜨개질하면서 이야기하고 평화로운 환경 예 불멍 때리면서 같이 그냥 조건조곤
이야기 참하시고네 그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 여기는네 뭐 굳이 뭐 대단한 일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네 성향의 사람들 뭐 할까요 모여서 있으면네 이건 좀 예측하 여러분 되니까 C는 벤처 기업을 만든 네네 이들이 모여서 회의하면 지금 여기서 뭐가 나올지 몰라요.네 예. 이들이 모여서 이제 그 탁월함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성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두 번째예요. 밤에 아무도 없는 자, 아무도 없는 한 4차선 횡단 보도화에서 아무도 없어요. 자, 뒤 어떡할까요?
그냥 건너죠. 예. 뭐 그냥 바로 건 멈추지 않고 바로 건너요. 네. 자, 아이는 어떨까요? 예. 아, 아이는 네. 혼자 건너지 않고 S를 꼬십니다. 야, 건너도 돼. 괜찮아.데 S도 사실 건너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안 꼬셔 주면 못 건너요. 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아이가 꼬셔 주기를. 아이가 꼬시면 마지 못해서 같이 건너갑니다. 그때 C는 뭐 할까요? 절대 안 건니다. 네. C는 교통은 지켜야지. 지키라고 있는 거야. 네. 양심 냉장고 이런 이런
사람들이 여기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예. 그래서 C는 보통 철저한 자기의 기준들대로 행동을 해 나갑니다. 네. 자, 우리 교회에서 농구 지금 많이 하는데 네. 어, 저는 이거 보고 좀 재밌었는데. 자, 농구하면 D는 어떨 것 같어요? 네. D는 축구도 마찬가지 농구도 마찬가지예요. D는 자기 실력과 상관없이 자기가 가장 슛 많이 써야 됩니다. 네. 자기의 실력이 중요하진 않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만큼 해야 돼요. 그러면 게임을 이기든 지든 자기가 많이 했으면
재밌는 거고 네. 자기가 오늘 많이 못 했으면 그냥 재미 없는 거예요. 네. 자, 그다음에 아이는 어떨 것 같습니까? 아니요. 아이는 사람들에게 박수받을 플레이만 합니다. 예. 뭐 농구를 하면 뭐 그래서 저도 사실은 왜 그 저도 아이형이니까 뭐 멀리술 싸서 넣거나 아니면 뭐 덩크한다거나 화려한 플레이를 해서 사람들에게 우와라고 할 만한 것들을 하고 싶어 합니다. 네. 자, S는 뭐 할까요? 아니죠. S는 이제 패스해 주고 어 다 같이 너희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고
자, 우리 같이 행복하자. 네.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이제 S에 많이 있고요. 네. 자, C는 어떻게 할까요? 네. C는 네. 자기 편 반칙도 너 이거 반칙이야. 나 너 선 넘었어.네 아무리 우리 팀이어도이기는 것보다는 어 우리가 룰을 지키는게 더 중요합니다. 네. C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요. 하나만 더 소개해 보겠습니다. 네. 자 연극을 준비한다면 D는 뭐 할까요? D 주인공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통제를 받잖아요. 예. 감독을 하죠. 그렇죠? 예. 통제 받는
거 못 합니다. 감독을 해야 돼요. 내가 감독이야. 네. 아이가 뭐 할까요? 아이는 주인공해야죠. 아는 주인공 안 시켜주면 삐질 수 있는 사람이고 네. S는 주인공 시키면 시험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네. 네. S는 좀 나는 그렇게 돋보이지 않고 어 그냥 이렇게 뭐 나무일 예. 이런 네. 이런 것도 괜찮아요. 네. 그냥 이렇게 네. S 조현. 예. 자, C는 뭐 할까요? 네. C는 그런 스택 같은 거 어존이 하지 않습니다. C는 대보느스입니다. 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마지막 왜 드렸냐면이 연극의 비유해 보면 어이 연극 한편에 올라가데 있어서네 명이 다 필요해요. 네. 감독도 필요하고 주연 배우도 필요하고 받쳐준 조연들도 필요하고 대본을 쓰는 철저한 어떤 어려운 일을 감당해 준 사람도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 공동체 안에서 한 공동체 잃어가기 위해서 이렇게 각각 역할들이 다 필요하다는 것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예화라서 넣어봤고요. 자, 어, 마지막 규칙만 설명하고 마치도록 할 텐데 첫 번째는 억지로 끼어맞추지
마라라고 이제 하는데 어떤 부분에서 이걸들은 다음에 다 모든 것을 이렇게 막 끼워맞춰서 하는 경우인데 그럴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 이해하면만큼 왜냐면 이게 지금 변별력이 약하 그렇게 강하지 않잖아요. 24 문제밖에 없고 그러니까 어떤 거 맞을 수 있고 안 맞을 수 있어요. 그냥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이해하는 걸로 충분합니다. 두 번째는 낙인 찍지 마라. 뭐 했다고? 너 C니까 어 너 D니까 너 I니까 이렇게 낙인 찍는 거는네 잘못된 거예요. 아까 그 이거는 어
첫 번째 성향이냐 두 번째 성향도 있고 그다음에 바뀔 수도 있고 그러니까 낙인 찍어서 행동하는 거 이해하는 거지 낙인 찍지 마라라고 하는 것이고요. 예 세 번째는 야 내가 더 잘났어. 내가 더 좋아라고 할 필요 없다. 잘난치 하지 마라. 자네 번째 중요한데 변명의 수단으로 삼지 말아야 돼요.네 못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아 내가 아까 들었지. 나 D니까 못 하는 거야. 나 S까 그런 거. 네가 이제 이해해. 이렇게 변명의 수단으로 하는 자기 약점은 개발하고 보완하고
발전해야 됩니다. 자, 성경의 최 권위를 갖는다. 아까 우리가 이런 거 다 얘기하지만 그러나 우리가 항상 믿는게 있잖아요. 하나님께서는 못 바꿀 사람이 없고 모든 사람의 약점도 능히 보완할 수 있을만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면 적어도 너무 이 성향은 이해하기 위한 거지. 거기에 너무 매달려서 난 이렇게 살 수밖에 없어. 목명처럼 이렇게 받아들일 필요 없고 성경의 출력 거리 간단한 것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제가 설명을 했고요. 나머지 시간에 이제 여러분들이 팬별로 흩어져 갖고 오늘 한 11시 정도까지 한번이 디스크도 한번 나눠 보시고 또 특별히 이번 주에 또 세례식도 한번 좀 같이 리뷰해 보시고 이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잘 할 수 있으시죠? 네. 기도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