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2023년 첫번째 세례예배 전체 실황

2023-03-05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고백합니다 내 영혼아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아주 만약 알아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 찬양하라 하니 아 모두 우리의 신령과 진정 담은 고백으로 나가길 원합니다 내 평생 사는 동안 내 평생 사는 동안 주 찬양하리 여호와 하나님의 주를 찬양하리 주님의 사랑이 즐겁게 영혼 내 영혼 주 안에서 참 우리 기쁨으로 고백합니다 내 영혼아 내 영혼아 주님은 송축하라 내 영원한 주님의 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이 영혼

우리 함께 한 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내 영원한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은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 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의 건축하라 내 영혼 아 주님은 찬양하라며 이제 우리 영혼의 기쁨 되신 주님의 찬양합니다 오늘 예배 주인이신 주님을 함께 찬양합니다 우리 함께 한 번도 고백하며 내 영혼아 주님의 송축하라 너무나 주님을 송축하라 네오나 짐을 찬양하라 내 영혼 아 주 찬양하라 다시는 건축하라 네요 내 영혼아 주리니 걸쭉하라 밀려 오는 찬양 앞에 오라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사랑하고 새 계속해서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나가겠습니다 함께 고백합니다 내 평생 내 편 생애 감사합니다 나의 영원히 네 편안 한 내 영혼 평안이 내 영혼 내 영 너만 귀는 우리를 위로 달려와 주 예수는 주의사는 우리의 끝내 싸워 이기겠네 내 영혼 내 영혼 평안의 안에 내 영혼 내 영혼은 이렇게 3절 고백합니다 내 지은 죄에 닿았더라도 주 예수께 주의 예수께 다르며 크신 자가 기다 하신 세상 있는 모든 나도 사랑하는 계속해서 우리 4절로 고백하면

나갑니다 저 공중에 처음으로 주게 부르니 큰 나팔이 울려 날 때 그 날이 흘려 날 주옵소서 내 영혼 내 영혼을 내 영혼 내 영혼 한 번도 고백합니다 내 영혼 내 여보 내 영혼을 내 영혼 내 영혼 내 영혼은 우리 함께 계속해서 고백합니다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에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 계속해서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 의 나의 몸 이 몸이 아버지 의 모든

삶 당신의 삶의 길을 처음부터 고백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이 길을 가네 나머지 당신의 눈물이 모세 나의 눈물이 우리 아버지 당 신이 알아보는 영원히 나의 주님 아무것도 같이 땅에 나의 두 말이 다 바디 보내요 나의 맘이 나를 믿고 아버지의 말이 많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 이 되어 있기 나의 영혼이 아버지의 마이마라 내 모든 삶 우리 한번도 고백하면 나갑니다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아버지 의 말 아라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는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말 내 모든 삶 의 삶 내 모든 삶 당신의 사이를 우리가 함께 기도하며 나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결단하며 나아가는 우리의 인생을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고 우리의 배를 주님께서 오늘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예배가 멈추지 않게 하여 주시고 오늘이 자리 가운데서 드려지는 오늘의 우리의 고백과 찬양과이 모든 이의 순서마다 하나님께서 깊이 주관하여 주셔서 오늘 주님께 특별히 작정을 나가는이 세례예배 자리

가운데 그들의 인생을 앞으로 주님께로 작정하여 나오는 그들의 인생까지도 그리고 그들이 인생을 바라보며 나도 새롭게 살겠노라고 나도 정말 하나님의 삶을 살기 원하더라고 고백하며 나가는 우리들이 모두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오늘의 예배를 주님께서 깊게 다스려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라는 마음으로 함께 예배를 증거하는 마음으로 이 시간을 함께 기도하며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세우신이 예배의 자리 가운데 아버지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한 고백으로 당하게 일어나오니

아버지 우리의 약한 삶을 통하여 연약한 삶을 통하여 주님께서 일어날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우리의 삶의 비로하고 아버지 연약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한 남아 있음 하여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번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나올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연약한 삶을 통하여 또한 아버지 우리 무너진 삶을 통하여 아버님 우리 깨어진 나라를 통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 할렐루야

사위만 하신 하나님의 찬양합니다 아버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이 예배의 자리 가운데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의 연약한 발걸음을 지켜 주시며 아버지 우리의 무너진 삶을 인도하여이 자리 가운데 나오게 하시니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특별히 오늘은 주님 앞에 세례의 예배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그 명하신 그 자리로 우리가 나아왔사오니 아버지 우리가 세례하기로 세례를 받기로 작정한 그들의 삶을 돌아보며 또한 아버지 우리는

그들의 삶을 지켜보며 하나님 앞에 다시 한번 각오하고 헌신하며 나아가는 시간이오니 하나님 우리의 인생을 주님께 모두 드립니다 우리의 찬양의 모든 고백을 주님께 드립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혼의 평안함을 더하여 믿사오니 하나님 우리 영혼 가운데 우리 연약한 삶 가운데 다시 한번 평안함으로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하나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예배를 방해하려 하는 그 악한 마귀 사단의 권세는 예수의 이름을 듣고 모두 열길로 떠나가는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예배 우리의 모든 순서 시간마다 하나님께서 깊이 주관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통치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을 살아 계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함께 기도했습니다 아멘 우리 오늘은 순서가 좀 다릅니다 우리 사귀면 소식을 먼저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2023년 상대방에게 퓨어를 함께 같이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볼까요 시작 성경적 교회를 꿈꾸다 우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교회 주님이 주님이신 그 교회를 이루어 간다 아멘

오늘도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한 걸음씩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특별히 어린이보 예배를 10시에 드리고 지금 어린이들은 2부 순서로 옆에 있는 위드엔 공간에서 예배하고 있고요 저희 이곳은 청소년과 청장년이 함께 모여서 세례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네 주중 예배는 금요일 날에 팸 예배로 드리고요 토요일 날 운영인의 모임과 풍삶초 인도자반에네 이번에 다시 또 엽니다 그래서 풍상적인 원하시는 분들 또 규제 속였던 분들 2주 동안 진행된 인도자반에 함께 또 신청해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네 풍삶초 여러가지 여러가지로 계속해서 지금 함께 또 주중에 모임이 있어서 너무 붙여도 보면서 반갑기도 하고 풍산기도 열심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혹시 안 받으신 분은 리더에게 신청해주시고 세 가족은 함께 또이 과정을 거친 후에 교인이 되고 있으니까 그 과정에 최선을 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사순절이라고 이제 저희가 지금을 부르잖아요 부활절까지 주의를 제외한 41의 기간에 교회 전통에서 사순절로 지키고 있습니다 2월 22일부터 시작됐고요 저희가 이제

부활절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사순절 기간 동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좀 묵상하고 하면서 그래도 내 삶의 1년의 시간 동안이 시간은 조금 더 경건하고 하나님을 더욱더 찾으며 보내는 시간으로 보내신다면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고난주간의 종려주일인 4월 2일부터 한 주간이고 저희는 매번 그랬던 것처럼 특별 새벽기도를 드릴 예정입니다 부활절은 올해 4월 9일 주일 예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교회에 지금 이제 세 가족을 신청하신 분 가운데 각 기간마다

등록하기 위한 조건들이 좀 있습니다 뭐 청년 같은 경우는 청년 공동체 예배 3주 3번이나 참여하고 이렇게 내고 작년에 아시겠지만 풍삶초로 끝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각 가정 그 각 부서별로 과정을 엮어서 저희가 세 가족 등록이 될 경우는 안내해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성종 전미소 장아연 좀 몇 주 전에 저한테 소개받은 친구도 있는데 3명을 정신적으로 사귐의 교회 교인으로 우리가 이렇게 제가 좀 받아들입니다 박수로 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평산초

수료자는 이제 세가족 교육은 다 받았고 저하고의 마지막 한 번에 미팅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다음 주 미팅 이후에 이들도 함께 가족으로 등록되면 소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예배를 드리시고 저희는 적어도 한 다섯 번 정도의 그 다음에 이 교회와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등록 신청해 주시면 그 이유의 가정은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년고동체 오늘 틀려도 괜찮은 예배 2탄으로 오늘 오후 1시 30분에 이곳에서 예배한다고 하니까 예배 예배 이후에 세팅하고

같이 예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스포츠 동호회 모임 있고요 우리 소은이가 오늘 일단 허나를 또 받을 텐데 우리 소은이가 어제 돌잔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퇴원하는 과정부터 기도해 주신 것을 감사해서 감사 떡을 준비해 주셨으니까요 이따 갈 때 1인 하나씩 받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성탄 때 성탄절기연금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저희 교회도 장학지원금을 한번 이렇게 구성해보고 또 그것을 풀어 가려고 첫 준비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장학위원회

구성됐고요 장학금 준비에 대한 것들은 지판에 확인해 보시면 안내되어 있으니까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예배 담당자 청소 담당자 확인해 주시고 늘 함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자고 있는 분들과 함께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당신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네 네 기도하고 말씀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의 이 세례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세례자들과 또이 안에 참여한 모든 청중들에게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네가 온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런 거 아니고요 오늘이 세대식의 설교를 어떻게 할까 굉장히 오랫동안 고민을 좀 했습니다 오늘 제가 처음 시도해본 형식인데 그럼 오늘 예배와 예배 예배 설교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이고 그로 인해 우리의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함께 나누는 것이 오늘 설교의 목적입니다 저는 이 오늘 7명의 시대들에게 세례를 주기 위해서 좀 이들의 신앙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점검해왔습니다 아마 이들도 우리 옷에 진짜 독하다 이렇게 했을 것이다 일부러 참여하기 쉽지 않은 시간에 세례교육을 했고 세례 교육대 들어오면 이런 뜬금없는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도록 했습니다 어떤 집을 던졌냐면 제가 남이네님께 왜 세례를 줘야 되나요 이렇게 질문했어요 모두 7명한테 제가 왜 세례를 줘야 되는지 당신이 설명해 주십시오 저한테네 그때 이 7명이 사람들 가운데 몇몇 사람들이 고백이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새 생명 얻은 삶임을 고백할 때 세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생 때 받았던 세례는 그러한 고백 없이 의례적으로 받았던 세대이기에 진정한 의미의 세례는 아니었습니다 보급이 무엇인지 과거보다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회심하였다고 고백할 수 있는 지금 비로소 세례를 받을 때라고 생각합니다네 이게 누구의 고백이었죠 성의 자매님 고백이었습니다 또 다른 고백에는 이런 고백도 있습니다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해서 나는 강적이 옷을 접니다 강조교 목사님께네

저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복음을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의 주인시 하나님이 믿고 따르기로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녀됨을 세대를 통해 고백하고 싶습니다네이 고백이 우리 남인의 자매님의 고백이었고요 제가 세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회심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세례는 하나님의 믿고 또 그 믿음으로 세상 속에서 왕 대신 하나님의 자녀로 결단하는 고백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기 목숨을 걸고 하는 고백이기 때문에 세례는 부담될

수 있습니다 저의 지금 마음가짐으로는이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줄 수 있는 어떠한 가치보다 하나님 나라에 속하여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의 자녀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나라가 실재할 것임을 믿기에 하나님이 주인 되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삶의 모든 방향이 바뀌었고 바뀌길 원하므로 믿음의 고백을 결단하려고 세례를 받으려고 합니다 누구의 고백이었죠 본인 고백 맞죠 벌써 까먹은 거 아니죠 하나만 더 봅시다 하나님이 진실로 존재하심을 믿고 제가

죄 가운데에 하나님을 잊고 살았던 것을 진정으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죄로 깨어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직접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과 그의 죽으심 십자가 부활의 믿으며 그 거저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얻었으며 주님께 제 생명을 걸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회심한 후로 예전에 나는 가고 이제 세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으며 그 거듭남을 세례로 증명받고 싶습니다 네 우리 지수의 고백이었습니다이 외에도 모두 자신이 믿는 바를 고백하며 저에게

내 세례를 요청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들 모두가 예수님이 주인 되지 않았던 자기가 주인 되어 살았던 삶에서 이제는 예수님이 주인된 삶으로 살기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결단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이 이 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어떤 회유나 조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edf랑 여러분에게 마찬가지고 저에게는 저의 능력으로 여러분의 삶을 바꿀 능력도 없습니다 다만 저와 그리고 우리 공동체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던 것은 주님의 복음입니다 오늘 저는 이 현장이 복음의

복음이 역사한 그 흔적들이 소개되는 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의 나누는 것은 교회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그리고 그 복음 앞에 반응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반응은 어느 누구도 대신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도 없어요 그러나 진실한 고백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그 변화된 고백을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저희가 사귐의 기회라는 이름으로 모인 것이 2017년부터였으니까 이제 6년 하고도 2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근데 그 6년

2개월 동안 사실 제가 저희 교회에서 세례를 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세례식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그동안 안 했던 이유는 두 가지였던 거 같아요 첫째는 일단은 세례를 거의 다 받은 분들이 많았어요 세례를 한 번만 줘야 된다는 생각이 마음에 제일 컸습니다 그게 교회의 관례이자 법이었고 굳이 그것을 깨면서 세례를 다시 베풀어야 될까라는 고민이 제 안에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세례를 아직 안 받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진심으로 원하는 때를 기다렸어요 너는 이제 1년

됐으니까 받아야지가 아니라 세례를 정말 받을 때가 될 때까지 정말 원할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세례를 제가 주고 싶다고 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것을 갈망하고 소망하는 그 시간을 기다리며 저도 세례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하며 공부해 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참 오랜만에이 세례를 꿈꾸며 오늘 이렇게 준비하고 실행하게 된 것은 복음과 회신과 세례와 성찬 등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것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신학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바르게 인식하면서부터입니다

세례는 복음을 듣고 복음에 대해서 진정한 핵심을 한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되는 너무 고귀한 예식입니다 세례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시간이라고 저는 믿고 있어요 그래서 제 안에 정리된 신학생 기준으로 볼 때 필요하다면 몇 가지 기준에 근거해서 세례를 다시 받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주는 것도 그리고 때에 맞게 주는 것도 옳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데 대해서 이렇게 설명한데요 한번 같이 한번이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멘 여러분 복음을 전한다면

뭐냐면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초청입니다 내 삶이 머무는 자리를 바꾸는 것이고 내 존재가 속해 있던 곳을 바꾸는 곳이고 소속을 바꾸는 거예요 세례는 바로 그 선택을 한 사람들에게 그 새로운 탄생 이제는 옛날에 사회나 새로운 삶으로 건너온 곳을 이제 그 강을 건너온 것을 축복하고 끝까지 그 길을 가자고 함께 서약하는 시간입니다 이제 내 삶은 이전에 내 뜻대로 살던 삶과 완전하게 구분해 삶을 살겠다고 선언하는 시간입니다 아마 이번에

이 앞에 있는 분들은 세례를 받으신 분들의 면면을 보고 아마 몇몇 분들은 놀라셨을 거예요 왜 저분이 왜 이제 세례를 받지 이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엄밀히 말하면 오늘 이곳에 앉아 있는 7명의 세자 가운데 세례를 아예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분은 없어요 대부분 중 고등학교 시절에 아무것도 모른 채 야 너 이제 세례 받자라고 해서 받았고 저는 내심 아 그리고 초차일 거라고 확신했던 우리 준영 형제조차도 군대에서네 초코파이에 영혼에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네 생각보다 가벼운 형제에요네 그럼 왜 이들이 세례를 다시 받는가 원래 세례는 한 번만 받는 것이 맞습니다 저도 이들이 만약에 제대로 의미를 알고 그들의 회심과 함께 그 고백과 함께 세례를 받았다면 다시 달라고 해도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세례가 회심을 결단한 후에 그것을 고백하는 것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고 그러므로 이들에게 세례가 어땠냐 물었을 때 어떠한 간격도 남아있지 않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이제 때가 되었으니까 받아라라고 받았던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들 중에 상당수가 그 세례 이후에 회심을 했고 거의 대부분이겠죠 또한 최근에 저는 회심한 것 같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오늘 저는 이들의 그 시작을 함께 여러분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이곳이 우리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교회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로 하나님을 떠난 영혼들을 돌아오게 하는 역할에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교회의

숫자가 많아지는 것이 부흥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야 그것이 진짜 부흥입니다 회심하지 않고도 교인은 될 수 있고 교인을 만들 수 있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자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회심을 점검하고 회심 한 자들에게만 세례를 베풀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세대수를 앞두고 굉장히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세례를 공부하다 보니까 점점 더 확신하는 곳은 절대 세례를 억지로 주며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이 되었다고 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회심하지 않은 사람에게 세례를 주면 그것은 면죄부를 주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인격적으로 그분을 알아가며 이제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내가 하나님이 주인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을 때 바로 그때 그것의 모든 공동체 앞에서 고백하는 것이 세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바로 그러한 시간입니다 즉 이들에게도 모두 하나님이 주인 되지 않았던 자신의 삶이 존재했고 그러한 삶에서 하나님 만나는 기회들이

있었고 이제 그분으로 인해서 이들의 삶이 달라져 가고 있습니다 오늘 한번 그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오늘 두 원의 두 가지 질문으로 나눠서 저하고 이분들과 인터뷰하듯이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것입니다 먼저 첫 번째는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특별히 그 시절에 갖고 있던 삶의 여러 가지 고민들을 아마 나누게 될 것 같은데요 어쩌면 우리 삶에 그런 상처와 굴곡진 흔적들이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향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우리 기금융 자매님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제가 간증 봤을 때 혼돈의 시기를 보냈다라는 것이 좀 기억이 나는데요 한번 그 삶이 어땠는지 좀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 엄마 동생 할머니 그리고 저 이렇게 5시구입니다 20대부터 홀로 아버지를 키우셨던 할머니는 제게는 너무나 좋은 할머니셨지만 엄마에게는 무서운 시어머니셨습니다 거부간의 다툼이 많았구요 그때면 집에서 동생과 저는 무서웠고 외로웠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실에 힘들었던 기억이납니다

중학생 때 우연히 잡지에서 보았던 어느 탤런트 아저씨의 간증이 담긴 글을 읽으면서 그 아저씨의 삶이 부러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듣기는 기쁨과 평안함 만족함 그 고백들이 어린아이였던 저의 눈에는 무척 반짝반짝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에게는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 같지 않았고 저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그런 일들로 여겨질 뿐이었습니다 그저 나는 누구인지 왜 사는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던 시절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교회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다녔지만

전도사님께서 나오라기에 그냥 갔던 교회 생활이었고 대학교 때까지도 교회 머물렀지만 내 만족 내 중심으로 살았을 뿐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아예 교회에도 다니지 않게 되면 세상에 속하여 신나게 살았던 것이 저의 부끄러운 20대 30대 모습입니다 말 그대로 하나님 없이 살았던 죄 많은 시절들 힘들며 주님을 찾기보다는 술을 찾았고 엄마 아빠의 근심이 되었던 우수한 날들이 떠오르는데 무엇보다 그 시절을 생각하면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합니다 아마도 제가 느낄 때 우리 기금 좀

자매님의 삶은 교회 안에 머물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채 삶을 많이 보냈던 그런 사람들의 전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네 우리가 이 이후에 이야기 좀 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질문드리고 싶으면 남이네 떨리십니까 네 저는 남인회관 자매님의 간증을 받고 사실 좀 놀랐습니다 제가 자매님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 몰랐던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느꼈어요 우리 자매님이 머물렀던 삶을 한번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신앙이 없으셨는데 교회 전도사님의 헌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냥 그렇게 교회를 잘 다니면 구원받은 것이라고 여겼죠 성인이 되고 결혼하면서 교회를 당연히 멀리하게 되었죠 그런데 그런 제3의 하나님은 뜻하지 않은 고난을 주셨습니다 엄마와 언니에게 심장병으로 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죠 어떻게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이 고난을 만나니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더라고요 아마도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가 시작된 것 같았습니다 김병의 효사가 없다고 정말 엄마와 언니의 병간호에 점점 지쳐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여동생에게 루푸스라는 불치병 진단이 내려졌죠 루푸스는 스스로 자기 몸을 공격하는 병인데 동생을 루푸스가 신장을 공격해서 몸에 수분이 한방울도 못 나가게 하는 병이었어요 엄마도 언니도 신장이식이 아니면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 동생마저 루푸스로 풍선처럼 부풀어서 매일 알아볼 수 없는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그 상황이 닥치자 하나님께 불평이 시작되었어요 왜 나한테만 이러세요 왜요 왜 너무 힘들어서 새벽 기도회를 갔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그냥 저의

유일한 소연할 수 있는 안식처였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잊어버린 것 같았고 나를 버리신 건가 하는 불안한 마음에 내 모든 것을 쏟아내었습니다 하나님 그냥 차라리 나를 데려가세요 내 심장 언니한테 주고 동생한테 심장 주면 되잖아요라고 저는 때려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들 안에서 하나님을 저를 위로하셨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가족도 안에 참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네 그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참 쉽지 않은데

그래도 남인이 자매님이 그 상황에 바라봤던 것이 참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네 우리 청년들의 이야기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야기 들어볼 텐데 우리 예비인 자매의 이야기를 좀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크고 작은 이사를 자주 다녔는데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서울로 올라와서 중학교 졸업을 하고 엄마가 와서 그래요 고등학생 때 미국 유학을 갔었습니다 이후에 3년 주기로 이것저것 옮겨 다녔던 거 같아요 중요한 것은 이런 이사 과정들 속에서

저의 적극적인 의지나 저의 자발적인 선택보다는 대부분 가족들의 의사 결정으로 이끌려 다녔던 거 같아요 한국에 한 곳에서만 정착하지 못하는 불안감들 또다시 시작해야 하는 부담감이 어렸던 저에게는 아주 컸어요 물론 가족들에게 직접적으로 표현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저 혼자 끙끙 하면 불만이 컸던 어린 시절들이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탓인지 가족들에 대한 마음이 조금씩 멀어져 봤던 거 같아요 저를 힘들게만 하는 가족들인 것 같았어요 나를 왜 자기들의 세상들 속에

가두지 하는 의문을 시작으로 가족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에 고민이 커져 갔습니다 왠지 모르게 가족을 떠올리면 물음표가 항상 따라다녔어요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아주 많았거든요 사랑하지만 어떤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지 그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각 가정마다 모습들이 다양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우리 가족들은 마치 고슴도치처럼 서로서로 가시를 내세우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가 가장 뾰족한 가시를 내세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가질 가장 많이 찔린 분은 아무래도 저희 엄마가 여기저기 찔렸을 거예요 저의 자기중심적인 생각들 남탓 질투 미움 가득한 마음과 생각들로 세상을 바라보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족을 바라보고 이해하지 못했어요 좀 더 빨리 예수님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매번 같은 마음 바뀌지 않는 생각들로 사로잡혀 고뇌하던 때가 많았던 삶이었어요 어쩌면 가족이 우리 모두의 삶에서 가장 밀접한 공동체이고 삶의 가장 큰 영향을 주고받는 곳이다

보니까 때로는 어려움도 많이 쌓일 수 있는 관계인 것 같습니다 네 또 그 이후에 하나님 어떻게 회복하시는지는 들어보도록 하고 비슷한 또래인 위치 수자매 이야기네 궁금합니다 우리 지수 자매의 삶은 어떠했는지 한번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심각한 자기중심 중에 살았습니다 정서적으로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건강하게 중심을 잡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고 스스로의 고립되어 염사적이고 냉소적인 성격으로 성장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는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 사랑은 어떻게 주고받는 것인지 아무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았고 존재의 가치를 찾지 못해서 청소년기부터 20대 중반까지 심각한 우울에 시달렸습니다 공부는 제법했습니다 하지만 내면의 미숙함이 있는 상태로 대학이라는 더 큰 사회로 옮겨가니 존재의 불안함이 더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자존감은 더 낮아져서 내가 하는 모든 것이 틀리고 잘못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누군가의 비난 한마디에 쉽게 무너졌고 금방 죽음을 생각했습니다 견디기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참 오랜 시간

자다가 조용히 죽는 것이 꿈인 적도 있었습니다 20대 중반쯤에 나는 아직 삶의 방향을 모르겠는데 취업을 재촉하고 당장의 성취를 요구하는 주변 분위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커서 호흡곤란이 올 정도였고 이곳이 싫어서 중국으로 도피성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취업했습니다 한국의 어떤 기업보다도 열악한 환경이었고 저를 제외한 모두가 중국인인 상황에 혼자 자취를 하면서 근무 시간에는 손님에게 늘 욕을 먹었고 밤에는 야근을 하고 쪽잠을 자다가 아침에 튀어나와 겨우 출근하는 생활이었습니다

저는 늘 죽음을 생각했습니다 내가 중국에서 죽으면 시체처리는 국가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해 봤을 정도였습니다 이쯤에서 제발 죽여 달라고 창밖을 보면서 기도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잠시 교회에 다닌 적은 있었지만 신앙심은 없었습니다 어렴풋이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나 싶을 때에 교인들에게 받은 상처로 곧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제 기억 속에 고리타분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임으로 자리 잡았고 기독교인들을 현실감각 없는 바보 같은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워낙 공격적인 성격 때문에 크리스천 친구들에게 종교는 단체로 최면에 걸린 사람들이 믿는 것이라고 대놓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던 지수 자매가 제가 보기에는 요즘에 가장 크게 최면에 걸려 있는 것 같았는데 또 하나님 회복해 가신 이야기는이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간지 중에 겉으로 나는 가장 교회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던 아이였다라고 말했던 분입니다 우리 성이 자매님인데요 성희 자매님의 이야기도 한번 들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앙이었던 저는 스스로에게

속아서 제가 진짜 그리스도인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주일 예배에 사역 헌금 생활 빠뜨리지 않고 열심히 했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엄격하신 담임목사님이 무서웠었고 내가 믿는 하나님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나에게 벌을 주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했어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토요일 점심에 근무를 마치고 나면 어김없이 교회가 있는 안성으로 내려갔습니다 토요일 저녁부터 시작되는 교회 사역은 청년부 예배를 시작으로 주일 새벽 예배 반주 주일 아침

교회학교 교사 작년 예배 성가대 지휘 오예배 찬양팀 사역까지 이어졌었고 모든 예배가 마치고 저녁 버스를 타고 서울로 다시 돌아왔을 때는 늘 꽤 늦은 밤이었어요 교회 어른들은 저를 참 많이 칭찬하셨습니다 달란트가 많고 믿음이 좋은 청년인 줄 아셨습니다 저도 어른들의 기대 부응하며 그런 척 잘 살았습니다 스스로도 좋은 신앙인처럼 여기면서요 그런데 주말마다 반복되는이 삶이 어느 순간부터 너무 버거웠습니다 기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직장 생활을 하는 일주일의

삶은 내가 주인으로 살다가 주말만 그리스도인인 척 살려니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안 계셨어요 오히려 평일은 교회에서 벗어나서 내 맘대로 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세상에 추구하는 가치를 열심히 잘 쫓아서 살았습니다 전혀 기도하지 않았고 말씀도 묵상하지 않았습니다 비 그리스도인들과 잘 어울렸고 술자리도 좋아했어요 일주일 동안 내 입에서는 단 한 번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사람들에게 나 교회 다녀 이렇게 말해도 돌아오는 반응은

아 네가 아님 진짜였습니다 제 모습이 전혀 예술을 닮은 삶이 아니었던 것이죠 저는 저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에게 관심이 가장 많았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무슨 공부를 하면 실력을 더 쌓아서 좋은 회사로 옮길 수 있을까 아니면 어떤 좋은 남자를 만나서 허무하고 외로움을 달래 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삶의 모습도 떳떳하지 못했던 저는 사회에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 제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일부러 말하지

않고 숨기려고까지 했었던 기억이납니다 27의 결혼을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지금이이 교회를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교회를 떠나는 것이 솔직히 너무 좋았습니다 편해지고 싶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교회를 떠날 생각이 기분이 너무 홀가분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떠났고 그 후 10년 동안은 정말 주일 예배만 잠깐 참석하는 것으로 내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삶에서 큰 관계적인 어려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살면서

그렇게까지 미워해 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그 엄청난 괴로움을 끌어안고 교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서야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알다시피 저희가 보는 지금의 성이 자매님은 여전히 열정적이신데 어쩌면 열정을 다시 하나님 안에서 이제 바르는 방법으로 회복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야기도 잠시 남겨 두겠습니다 아마도 또 하나의 교회 안에 모범생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우리 정은진 자매님의 삶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신실한 믿음을 가지신 부모님 밑에서 자연스럽게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주일이면 교회 가는 것이 또 다른 학교에 다니는 것과 비슷한 의무교육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유년 시절은 그 삶을 불평 없이 잘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고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마음이 불편함이 찾아왔습니다 주일이면 친구들과 약속이 생기고 부모님의 눈치를 살피면서 가끔 예배를 빼먹을 때면 아버지에게 혼쭐이 나오곤 했습니다 마음속에 불편함과 답답함이 조금씩 차올랐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성인이 되자마자 취업을 해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야간에 대학생활까지 병행하는 삶을 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이전보다는 더 자유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세상에서 세상에서는 재미있는 것들이 아주 많이 있으면 모든 모두들 그것들을 즐기며 사는 것 같았어요 저에게는 신세계였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주일 예배만 간신히 드리게 되었고 신앙생활에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청년부 활동은 뒷전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발은 세상에 한 발은 교회에 걸쳐놓고 세상에서는 세상의

방식으로 교회에서는의 무적으로 예배만 드리는 내 신앙 없는 종교인의 모습으로 살아갔습니다 두 개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제 주위 사람들은 제가 교회에 다닌다는 사실을 거의 알지 못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세상의 것을 추구하며 살면서도 즐기면서도 무언가를 씁쓸함과 채워지지 않는 허무함이 있었습니다 좋은 자매님이 주위에서 교회 다니는 것에 모를 정도였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 지금 우리가 봤을 때는 장미끼인데요 조용히 조용한 신앙적 반항이 있었던

시절로 이해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우리 끝으로 준영 형제의 삶의 궁금합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저는 학창시절 때는 자존감이 너무 낮고 소심한 성격이었습니다 부모님의 불화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받는 상처들이 저에게는 삶의 성격적인 부분에도 이제 함께 좀 공격이 되었고 상처였고 스트레스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탈출하고 싶었고 염세적인 마음이 점점 커졌고 삶에 대한 소망과 꿈도 없었습니다 학창시절은 그냥 버티면서 살았습니다 그 시절을지나 대학생이 되어 이제 삶의

세상에 적응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더 많은 권리와 자유가 주어지면서 여유도 함께 생겼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행복이 어디 있는지 그때부터 찾기 시작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간중간 목표도 이렇고 행복할 때도 있었지만 허무함이 계속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애써 그런 마음을 무시하고 세상 속 어딘가 있을 행복을 찾아 헤맸습니다 영예를 돈을 경험을 높아지기 위해 세상이 말하는 것들을 가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면서

점점 이기적이 되어가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서 제 자신만 생각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금이 없고 가족 친구들 주변 사람들에 대한 사랑은 점점 식어가고 관계에서도 계산적이 되어 갔습니다 세상 속에서는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었기에 점점 가면을 쓰고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편했습니다 얕은 관계가 편해지고 깊은 관계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은 점점 식어갔습니다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 중 인간의 자기중심적 이기적인 모습 그리고 깨어진 세상의

모습과 악한 모습을 더 많이 겪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도 똑같다는 생각에 괴롭기도 했지만 그 생각들을 잊으려고 더 세상에 빠져 살았던 것 같습니다 30대가 되고 나서 잊고 있던 허무함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 있는가 그리고 제가 꿈꿨던 목표들을 성취해도 행복은 잠시일뿐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이 삶에 들고 아마 많은 분들이 풍삶초 이야기를 많이 떠올렸을 것 같아요 제가 어제도 저희가 이렇게

전 미리 간직문도 받아왔고 이분도 이거 어제 저희가 리허설도 해보고 들었었는데 제가 일곱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의 삶의 환경과 성향은 모두 다르다는 것이죠 각자의 삶에 또한 짊어져야 할 고민들도 다 다르지만 그러나 어느 하나 피해갈 수 없다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아마 그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죄로 인해 깨어진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하나님이 잃어버린 삶에서 나타나는 여러 결핍과 고난과 어려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그런 곳에 마주해도 그냥 넘어가

버리고 혹은 포기해 버리고 혹은 덮어놓고 지나가 버릴 때가 있어요 세상 다 그런 거지 인생 다 그런 거지 뭐 별거 있나 그런데 그 삶 속에서 우리가 내 삶의 의미를 다시 고민해보고 과연 이것이 정말 최선일까라는 질문을 갖기 시작했을 때 어쩌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발견하기도 하고 또 그때 내 주변에 돌아봐서 다른 사람의 삶을 잘 들여다보다 보면 그 안에 특별히 믿는 자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에게 또 소망이 생기는 것도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이 예배를

디자인하면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었던 얘기는 여기 있는 사람들이 평상시에도 예배 꽤나 잘한다고 사람들인데 이들 또한 여러분과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다 우리 삶에는 그런 일을 겪었고 이제부터 그럼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 가운데서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었는지 그 이야기 그래서 어떻게 회심하게 되었는지 그것을 한번 들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주님 만나는 과정을 짧게 한번 들려주시고 그 만남이 여러분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줬는지 한번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순서를 그대로 가면 재미가 없으니까 이번에는 만들어 보겠습니다 떨리시나요 가족들에게 찾아온 질병 때문에 새벽기도를 가셨던 이야기 아까 나오셨는데 한번 그 이후에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새벽 예배를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기 시작했고 긴 투병 중에 언니와 엄마 모두 심장 이식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죠 근데 다행히 동생도 건강이 점차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감사가 넘쳐야 하지만 계속되는 가족들 수발에 저는 지쳤어요 그래서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았기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으로 교회 일을 열심히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지만 여전히 나 중심적인 삶을 살았어요 어쩌면 교회를 다니는 문의만 그리스도인이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상처받는 일들이 있었고 예배의 기쁨을 잃어갔습니다 다시 예배를 회복하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저는 사귐의 글을 오게 되었습니다 예배 때 들려주시는 말씀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깨닫기 시작했고 그 안에서 말씀이 주는 위로를

받았어요 예배가 무엇인지 다시 알게 하시고 하나님 마음을 알고 감격하고 감탄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말씀을 알아갈수록 마음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 되어 살았어도 죄책감도 없이 세상과 같은 모습으로 살았던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숨고 싶었습니다 예배 때마다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결단했어요 그런데 워낙 오랜 시간 눈에는 눈 위에는 일하는 마음으로 남에게 피해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는 마음으로

살았던 저에게 그 변화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손해보고 사는 것은 바보라고 생각하고 평생을 살았는데 예수님이라면 어땠을까 고민하며 살아가느라 힘들었지요 그래도 조금씩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힘을 내 있습니다 특히 풍삶초 풍삼기 양육을 받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고 했던 그 무조건적인 사랑을 깨닫고 그 풍성한 삶이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 중심이었던 삶이 바뀌는 순간이었죠 손해 보는 것을 너무 싫어했는데 하나님 때문에 보는 손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오히려 플러스가 되는 것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내 방식대로 계산하는 방법도 잊어버리고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이 소중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제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전 인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저는 변해가고 있다고 말씀 따라 사는 삶이 주는 변화가 힘들어도 노력할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손해 보는 삶이 예수님과의 더 깊은 관계로 들어가는 기름을 깨달았고 그 안에서 누리는 행복이 크기에이 기쁜 소식을

우리 공동체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의 우리 남인데 자매님은 교회에서 사람들을 가장 잘 섬기는 가운데 하나인데 사실 그 안에서 굉장히 큰 싸움이 있었다는 것을 저도 계속 옆에서 양육도 하면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원래 저는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요 원래 납북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하는 심한 분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지금 아시겠지만 세 가족이 오면 가장 먼저 가서 또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심방하고 이런 분으로 변화했던 과제에서 귀한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네이어서

우리 정훈 지자매님이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와 변화가 어떤 들어보고 싶은데 우리 일전에 이야기에서 지금 세상 반 교회 반 이렇게 살았다고 했는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한번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저는 당연히 믿지 않는 남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신실하신 부모님은 결혼을 반대하셨어요 남편이 교회에 나가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7년 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지만 그 약속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고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당연하다는 듯이 교회를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래도 저는 모태신앙의 습관이 있어서 주의를 지키려 애쓰며 혼자라도 예배의 자리에 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결혼 후에 가장 큰 고민은 임신이었어요 몇 년이 지나도 아기가 생기지 않았고 병원에 다니면서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간절한 기도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결혼 5년 만에 쌍둥이를 주셨습니다 태어날 때까지 힘든 일도 많았고 태어나서도 미숙아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심으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간 동안 하나님을 찾는 간절한 마음이 커졌어요 그러던 중에 저의 건강상에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조금 큰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도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절대 하나님을 떠나서 살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주님의 뜻대로 살겠노라고 결단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의 신앙이 커지면서 남편의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를

가는 것조차 남편의 눈치를 봐야 했고 다툼이 일어날 때면 교회와 관련이 없는 일인데도 신앙을 걸고 넘어져서 더 큰 싸움으로 이어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고 기도하게 되었고 그때마다 주님은 저에게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주셨습니다 이제는 이제 저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이 줄 수도 알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신앙을 인정해 주지 않는 남편이 너무너무 믿고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점점 하나님은 남편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금도 이 상황은 현재 진행형이지만 이제 남편이 믿지 않습니다 그저 긍휼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때가 속히 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성향은 너무나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고 사람들의 말에 휩쓸려 다니는 우유부단한 사람이며 사람들 앞에 나서기도 겁내하는 아주 연약한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이 생겼고 주님 안에서 못할 것이 없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을 하고 계시는 분 그분은 내 삶의 주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정은지 자매님은 제가 봤을 때 이제는 완벽한 외유내강이죠네 겉은 유아지만 안에 단단함을 갖고 있는 그런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교회에 뭐 중요한 리더이면서 소심하다고 하지만 뭐 어린이 보살의 설교도 이제는 당당하게 전하는 분이 늦었으니까 그 변화가 참 놀랍습니다네 우리 준영이 형제님의 풍상추적 허무함이 어떻게 해결되는지가 궁금한데요네 한번 우리 그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루미나티 그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 저희 그 어떻게 보면 그런 이야기들인데 좀 세상을 이제 지배하는 이제 어떤 그림자 정부 뭐 이런 내용들이었어요 근데 그런 내용들을 이제 처음에는 그냥 서프라이즈에나 나오는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고 근데 이제 좀 그 당시 좀 계속 찾아보면서 블로그나 이제 유튜브를 그 당시 유튜브는 없었는데 블로그를 계속 찾다가 근데 너무 내용이 자세하고 증거가 좀 생각한 것보다 깊게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이어서

합시다네 그렇게 다시 이제 공부를 시작 그 공부를 한 거죠 그래서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으로 그것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와 관련된 그런 음모론 그 속에서 진짜인지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직접 성경을 이제 찾아볼 수밖에 없었고 그때부터 이제 6개월간 정말 시금을 전폐하고 교회 과학 역사 성경 창조론 진화론 뭐 유튜브 영상 각종 책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제가 생각했던 것과 성경은 달랐고 지혜와 통찰력이 놀랐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지식이 틀렸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제가 가지고 있었던 의문들을 해소시켜주는 놀라운 지혜가 있었고 그와 동시에 두려움도 점점 커져갔습니다 신약성경만 4번 정도 읽었을 때이 책은 인간이 소설책처럼 단순하게 쓸 수 없는 책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믿고 싶지 않았지만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더 이상 예전에 저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무서웠고 도망치고 싶었지만 사탄의 편에 설 바에야 구원받지 못하더라도 교회를 다녀보기로 결심해서 첫 교회를 다니던 중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새롭게 다시 찾던 중 강정규 목사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만나본 적 없는 생각과 마음이 그래서 느껴졌고 글을 쓴 목사님이 진짜일까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설교 드릴 정주행하기 시작했고 설교에서 성경을 잘못 이해한 부분을 많이 깨닫고 하나님 나라의 신학을 봤을 때는 신세계였습니다 그렇게 사귐의 교회를 찾아오게 되었고 설교를 듣고 공동체를 경험하며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느덧 2년이 되었습니다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자존감이

높아졌습니다 제 자신을 당당하게 여기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길수록 세상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이 줄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알게 될수록 다른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들의 사랑하고 섬겨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의 평안함과 기쁨이 조금씩 생겨났습니다 삶의 목적이 생겨 불안 우울과 허무함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서운함과 화가 줄어들었습니다 말하는 태도와 보고 듣는 것 생각이 바뀌어 갔고 이제

하나님께 칭찬 받고 싶은 소원이 생겼습니다 세상이 부럽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제가 아는 진리를 깨닫길 깨닫기를 원하는 소망이 생겼고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해요 네 그렇잖아요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이 신약을 사독하고 교회로 왔다는게 특이한 케이스라고 이제 주변에 워낙 교회 다니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제 그런 궁금증 갖고 성경을 보면서 나도 교회 다녀가겠다라고 해서

주변에 찾는데 아무도 교단에는 없더래요 그래서 건너건너 아는 형이 교회 된다고 해서 따라갔던 데가 이단네 잠깐 갔다가 아니구나 해서 나오고 그 다음에 또 갔던 곳이 한 달 정도 갔던 곳도 또 약간 특이한 곳 갔다가 거기도 이제 고민하고 있던 시점에 저한테 메일을 보냈어요 블로그를 보고 이렇게 있다가 메일에 보내서 성경에 대한 내용을 갖고 메일이 몇 차례 주고받으면서 저유기로 와보고 싶다고 했고 그때 이제 부천에 있었으니까 1시간이 넘는 거리를 이제 오는 것이 쉬우니까

그런 그렇게 했는데 벌써 2년이 됐고 아시다시피 지금은 뭐 교회로 오는 정도만 아니라 교회에 좋은 리더로서 또 함께 성장한 그런 청년이 됐고 주변에 있는 저희 교회뿐만 아니라 주변에 사람들에게 지금 열심히 풍삼 투를 하고 있어요 역시 복음 전하기 힘쓰는 그런 사기 약국 약사입니다네 감사할 따름입니다네 다시 오랜만에 우리 길금정 선배님의 목소리를 들어보셨습니다 주님을 떠나서 부끄러운 20대 30대를 살았다고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그 이후에 어떻게 중요해 만나게

되었는지 들려주면 좋겠습니다 네 저는 꽤 오랫동안 교회도 다니지 않았고 주님을 모르는 사람처럼 살다가 남편을 만났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제 삶의 어려움은 여전히 존재했지만 감사하게 그 어려움으로 인해 주님을 찾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하면서 수익 오전 예배를 나가게 되었고 점차 예배가 회복되어 갔습니다 일주일에 딱 한번 주일 예배만 드리던 제가 수요 예배와 금요 기도회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예바가 회복되니

점차 변해갔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던 제가 주님을 찾는 일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가요를 좋아하던 제가 언제부터인가 찬양만 즐겨 듣는 저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런 비전없이 살던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비전도 주셨습니다 상황과 처제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지만 그 주님으로 인해 생기는 소망과 작은 변화들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하면 그렇게 조금씩 주님을 알아가는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저는 제 안에 가시가 많아서 저를 찌르고 다른 사람을 찌르기도

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던 제가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저와 타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에 있습니다 사실 제 안에 깨어짐이 많이 있어서 20대 중반에는 다양한 우울증상으로 힘든 시절이 있었습니다 잠 못 자고 고민하던 그런 저의 삶의 주님이 오시면서 주님으로 인해서 저의 몸과 마음의 그 치유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처난 저를 만나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그 주님을 경험하면서 더욱 주님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도 성숙을 위한 훈련이님을 고백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서 하나가 되는 과정 속에 그 깨어짐의 일들도 종종 경험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계속해서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더 사랑하라고 그리고 저의 허물과 죄를 바라보게 하십니다 주님이 저도 받아 주셨으니까요 저는 하기 싫은 일은 그 요리조리 잘 피하고 타인과 관계가 어그러질 때 도망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제가 주님을 만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먼저 손도 내밀고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며 기도하는 저로 조금씩 변화되는 사실이 신기합니다

주님으로 인해 요즘 작은 변화가 우리 가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남편과 매일 성경을 밤마다 할 수 있게 함께 읽고 나누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마음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 그 맛보는 기쁨과 평안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넘어지고 후회할 일들을 만들고 다시 회개하고 또 죄를 짓곤 합니다 아직도 주님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살 때가 너무도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사랑하시는 그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께 너무너무 죄송하지만 그래도 안아 주실 주님께 나아갑니다

소망이 없던 나 하루하루 그저 그렇게 살던다 정말 벌레만도 못한 저를 변화시켜 주신 주님께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변화시켜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제게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면 공동체 안에서 서로 힘이 되어주고 세상에 주님의 전달자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네 진정한 의사이신 주님 만나서 치유되고 회복되어가며 이제 다른 사람을 품어가고 있는 우리의 기금주 사모님의 소중한 고백이었습니다 우리이어서 예비인 자매님의 이야기를 좀 이해가 볼게요

아까 여러가지 갖고 있던 또 고민들을 나눴었는데 주위 만나서 어떤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지 들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여름에 남았던 청년 수련회 때였어요 많이 반성했고 울었고 하나님과 그 시간들을 통해서 좀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유독 저에게 기억에 남았던 말은 18억에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저는 설교 시간에 듣는 말씀을 제 자신이 아닌 타인 특히 우리 가족들에게 대입할 때가 대부분이었어요 저의 부족한 모습이 많은데 자꾸 다른 사람들이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양육을 통하여 더 이상 비교하거나 바꾸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사귐의 교회를 만난 이후로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게 되었고 삶 속에서의 지혜들도 많이 배우고 있는 요즘인데요 회심에 대하여 스스로 나는 회심한 사람인가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점진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불과 1년 전에 제 모습과 비교를 해본다면 정말 많이 변화된 것을 느끼고

있어요 가끔 제 스스로가 놀랍고 뿌듯하고 기특할 때도 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을 고백하고 싶은데요 저와 정말 가까운 친구들은 예수님을 모르거나 아니면 무교인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전까지 친구들과의 대화 주제에는 교회 또는 하나님이 잠깐이라도 언급된 적이 없었는데 몇 달 전부터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이 불쑥불쑥 나오시기 시작하셨어요 친구들에게 최근 들었던 말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들은 우리 예빈이는 신앙생활을 건강하게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너무 보기

좋아 나는 교회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예빈이가 교회에 가서 일주일을 돌이켜보고 또 컴다운 하는 모습들을 보면 참 좋아 교회는 어떻게 다니는 거야 궁금해졌어 정말 귀하고 소중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런 순간들에 너무 놀라서 무서울 때도 있었고 움찔할 때가 있었어요 또 친구들의 질문에 적합한 답을 해주지 못해서 아쉬움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역시 부족하구나 빨리 하나님에 대해 더 공부하고 장전해야겠다 나 먼저 모범이 되자 나부터 변화된 모습을 더 보여주자 하면서

스스로 다짐하는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뭐 여기 다 언급하지 못했지만 또 가족을 사랑하는 일에도 더욱더 마음을 쓰고 또 먼저 하기 위해 힘쓰고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곳은 우리 한 사람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저는 우리를 통해서 일하신다고 믿어요네 그래서 예빈 자매가 아마 가정에서도 또 친구들 감기 안에서도 그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용될 것이라 믿습니다 네 성이 자매님 이야기에 우리 후반부를 한번 좀 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결혼

이후에 겪었던 어떤 어려움으로 통해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되었다라고 아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이유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차츰 교회에서 예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지체들도 만났습니다 교회 다니는 즐거움도 회복되었습니다 괴로운 마음의 평안이 찾아왔고 미워하는 마음도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점차 신앙생활이 제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청년시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열심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예수님을 반만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 가졌던 신앙은 아주 개인적인 것이었고 예수님에 대해서 깊이 알지 못했던 신앙이었습니다 어쩌면 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잘 알지 못하면서 성경 지식을 넓혀가는 것이 그리고 지적으로 동의했던 것을 믿음이 성장한다고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머리는 커졌지만 저의 삶 전체를 어떻게 살고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거의 없었습니다 작년에 풍삶초를 경험하며 복음을 선명하게 깨달았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하나님이 저에게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께서 저와 세상을 향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분이신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떤 삶을 살기를 바라시는지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이어진 풍산개로 훈련을 받으면서 제자로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또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야 예수님을 제대로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바라보는 시각 교회를 바라보는 시가 그리고 내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저희에게 예배는 의무가 아니라 특별한 권리가 되었습니다 사역 역시

남을 위한 의무나 희생이 아니라 저에게 가장 유익하고 감사한 것이 되었습니다 깨어진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불의하고 고통스러운 세상을 다양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이제는 그 세상을 회복하고자 일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할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날마다 함께 하시며 구체적인 모양으로 나를 이끄실 성령님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순간 내가 어떤 선택을 하길 원하시는지 성령님께

묻는 삶이 되었습니다 제가 주인이 되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며 하나님 나라를 더욱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에게 가장 힘들었던 일 나의 본성을 거스리는 일인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조금씩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사랑하기로 결단했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제게 허락하신 공동체를 세워 가는 일에 소망을 두게 하셨습니다 형제자매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이

구원받은 증표라고 말씀하신 말씀처럼 제 곁에 있는 형제자매에게 진실하고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살려고 조금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2주 남겨놓고 있는데 풍산기적인 삶을 끝까지 잘 살아주셔서 누군가에게 그 길에 인도해줄 수 있는 등불이 되어줄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네 끝으로 우리 지수 자매의 삶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도시점에 삶 또한 보통 예산보다는 좀 더 고단한 삶을 살았던 것으로 약간 들었는데요 그 좀 어두운 사이로 표현될까네 어두운 삶의 빛인 하나님의 그 빛이

어떤 것이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중국에서 죽지 못해 살던 삶을 살다가 휴가차 한국에 와서 우연히 몸에 종양이 생긴 것을 발견했습니다 육안으로 종양의 크기 때문에 배가 나온 것이 보일 정도였는데 의심조차 못했습니다 그 정도로 스스로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귐의 교회에 나오게 된 것이 이때였습니다 병에 걸린 걸 알았을 때 언니가 저에게 강하게 전도를 했습니다 언니와는 각별한 사이였고 언니는 늘 제 마음 상태를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에 제가 왜 교회에 가야만 하는지 미친

사람처럼 저를 붙잡고 며칠을 설득했습니다 언니의 권위에 못 이겨서 첫 수술을 하기 전에 사귀매교회 한번 나갔었고 수술하고 나서는 다시 나가지 않았습니다 한국이 싫어 다시 중국에 갔는데 겨우 3개월 만에 다시 종양이 생긴 걸 발견했습니다 의사조차 처음 겪는 경우라고 했고 온 가족이 공항에 빠졌습니다 마음을 잡을 수 없어 뭐라도 붙잡고 싶어서 다시 교회에 나갔고 마치 자기 일처럼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해주는 교인들의 모습에 감동에서 수술 후에는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신앙이 없어도 은혜를 갚기 위해서라도 다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년 정도 후에 이유를 알 수 없이 종양이 또 재발이 된 걸 확인해서 세 번째 수술을 앞두고 있었을 때 산책 중에 처음으로 주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나로 먼저 고통 겪게 하시고 이후에 고통 겪을 사람들을 온 마음으로 위로하길 바라신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 후 1년 정도 교회 생활을 잘 하다가 믿지 않는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다시금 멀어졌습니다 주님의 그 오랜 기다림과 붙잡으심에도 참 쉽게도

주님을 떠났습니다 그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과정에서 제 마음을 만지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꼈고 다시 교회에 돌아가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회심이 일어난 건 작년 청년부 여름 수련회를 기점으로입니다 수련회 중에 영적인 넘어짐과 일어섬의 은혜가 있었고 결국 주님의 말씀과 사랑에 완전히 항복하여 엎어졌습니다 작년 여름은 예수님과의 첫사랑으로 행복의 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성령이 넘쳤고 찬양만 들어도 주님의 제 옆에 함께 계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던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 사건이 마음으로 받아들여졌고 너무 죄스럽고 감사해서 운전을 하다 차 안에서 엉엉 울었습니다 닥치는 대로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들었습니다 가이드라인이 없어 처음에는 우왕좌왕 헤맸으나 읽다보니 머릿속에서 신앙적인 논리가 연결되며 저도 모르게 감이 잡히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지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점점 중심이 세워졌습니다 제 인생의 처음으로 중심과 방향이 생겼습니다 물론 매일이 충만했던 것은 아닙니다 넘어질 땐 정말 제대로 넘어져서

주님께 못할 말을 하다 울며 잠든 적도 있고 그 어떤 세상 사람보다도 죄스러운 생각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래도 곧 다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이틀이 걸렸고 그 다음은 하루가 그 다음에는 반나절이면 주님을 다시 찾았습니다 주님이 계신 걸 너무 명확하게 알게 되어 돌아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살아계신 분을 어떻게 계시지 않겠다고 하겠습니까 저를 예전부터 알던 친구들이 이런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 과학주의적이고 이성적이며

논리로 이해되지 않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세상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음성을 분명히 듣고도 자기만의 한계에 갇혀 완전히 회심하지 못한 채로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교회를 다녔는데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고 나니 이제는 세상으로 떠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재작년 청년부수련회 때 간증을 하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신앙을 모두 버리고 건강을 돌려준다면 돌아가겠느냐고 누가 질문한다면 돌아가지 않겠다고요 지금은 이런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아 암에 걸릴 참 잘했다 주님

제 인생의 이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전엔 건강한 육신으로도 죽음과 같은 삶을 살았는데 암 한번 겪고 나니 주님을 알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그러나 이런 고백 뒤에도 저는 너무도 나약해서 곧 넘어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런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도 압니다 그분은 제가 포기해도 도망쳐도 기어코 쫓아오셔서 다시 끌고 갈 분이십니다 저는 그런 주님을 인정하고 뻗어 주신 손을 붙잡고 어떻게든 살아낼 것입니다 현재 저의 꿈은 제가 빨리 자리를

잡아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제 할 일을 제대로 해내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제 역할을 해내길 바라고 또한 주님께서 허락하신 세상 자리에서도 가난한 자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흘려보내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것만이 제 유일한 꿈입니다 죽을 때까지 주님 닮아가며 신실하게 살다가 영원한 주님의 품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어쩌면 참 지독한 사람이 더 지독하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네 귀한 삶의 고백이 감사합니다 7번 모두 자신들의 있는

고백을 솔직하게 잘 나누셨는데요 우리 함께 좀 화답해주면 좋겠습니다 나눠주셔서네 감사합니다네네 설교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설교는 사실 이들의 고백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네 하나님이 못 만날 사람이 없고 안 찾아가는 삶이 없으며 변화되지 않을 사람도 없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들과 함께 오랜 시간 동안 세례와 회심에 대해서 나누었고 이들이 정말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이들이 먼저 간증을 받았는데 그 간직물

첫 번째 질문에 대한 것은 이들이 이해하고 있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기록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그 부분은 저희가 생략을 했어요 그러나 모두가 고백한 아주 수중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셨고 우리 모두를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 안에 머물기 보다는 자기 뜻대로 살고 싶은 우리의 마음들이 우리 하금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 중적으로 삶을 살게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이 잃어버린 삶을 경험했습니다 어쩌면 오늘 간증이 앞부분은

바로 하나님의 잃어버린 삶에서 마주하는 나의 깨어짐 내 주변에 깨어짐 세상에 깨어짐 속에 발생하는 여러 아픔들입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이 이렇기 때문에 어쩌면 모두의 마음 안에 고갈이 있고 사실은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가 모두가 사실 자기를 채워달라고 어쩌면 서로에게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근원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알면서도 채우지 못하고 나도 고갈된 삶을 살지 않나 싶습니다 그 근원이 바로 우리는 하나님께

있음 믿고 그 근원을 붙잡은 삶이 우리가 뒤이어 나는 간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나로서는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 근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길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 예수님의 믿으면서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결단을 통해서 하나님께 원래 우리에게 주고 싶었던 풍성한 은혜 진정한 행복을 조금씩 조금씩 더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나눈 간증의 후반부의 내용이 바로 예수님 만나서 우리 안에

일어난 회복 깨어진 세상 속에서 함께 깨어져 있던 각각의 마음들이 치유되는 과정이며 그 안에 계속 부어주는 사랑으로 내 옆과 주변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에 변화를 갖게 된 그 놀라운 일들입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살아계신 것을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못 믿겠거든 그분을 만난 사람들이 변화를 보라고 왜냐하면 사람들의 변화에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7명의 스레드를 간증이 여러분에게 그런 복음의 초청과 말씀에 놀라운

열매로 전달되었기를 소망합니다 혹시 이곳에 있는 분들 중에 이들처럼 예수님이 주인된 삶을 살기로 결단한 분들 예수님을 위해서 새로워진 삶을 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옳은 선택을 한 것이고 잘 가고 있습니다 어떠한 시련에도 고난에도 결코 돌아서지 마십시오 특별히 이 자리에 어제 더 소중한 아직 고민하고 있는 분들 내가 정말 내 삶의 주인 이름을 주도권 하나님께내어 줘도 될까 고민하는 분도 있다면 그분들에게는 오늘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쩌면

당신의 삶도 부르고 계심을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의 삶은 하나님이 가장 기다리시는 너무나 소중한 삶이기 때문입니다 빨리 하나님께 나올수록 더 많은 시간 그분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그런 모든 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은 우리가 성경을 갖고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일하신 삶의 현장들 삶의 시간들 것을 본문 삼아 말씀을 나눴습니다 주님 그로 인하여서 우리 안에 기억되는 곳은 그 주님이 성경 속에 갇혀 계신 분이 아니라

그 주님이 일하고 계신 분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신 분이란 것을 우리가 바라보고 기억하고 주목하기 원합니다 주님이 시간 함께하는 우리 모두에게 그 주님을 바라보고 그 주님께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멘 이들의 우리 찬양으로 한번 같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주와 함께 걸으니 우리의 걸음이 끝나는 그날 매 순간 함께 하시니 우리나라 주시니 더 이상은 물었을 당신의 그 나라에서 이제

영원히 주 품 안에서 우리 찬양하겠네 우리가는 이게 세상입니다 어둠의 조각조차 그곳에 올챙이지 못해 당신의 나라의 우리 영원히 거하네 어느 날 같이 나고기가 빛을 발하니 쓰러져 가는 우리 영혼 주가부터 봐주신 우리 쉬지 않으리이 길에 끝이 있으니 한 걸음 한 걸음 주와 함께 거리리 우리의 걸음이 끝나는 그날 매 순간 함께 하시니 우리나라 주시니 더 이상 눈물 없으니 당신의 그 나라에서 이제 영원히 슈퍼 우리 찬양하겠네 우리 아들에게 세상이 미련하다 해도 우리는 소망

있으니 어둠의 조각조차 그곳에 얼굴이지 못해 당신의 나라의 우리 영광이 우리가 내게 세상이 미련하다 해도 우리는 주가 보여주신 그날 소망 있으니 어둠의 조각조차 그곳에 아들이지 못해 당신의 나의 우리 영원히 거하네 우리는 죽어 보여주신 그가 소망이 있으니 어둠의 조각조차 그곳에 별들이지 못해 당신의 나라의 우리가 이미 세상이 미련하다 해도 우리는 죽어 보여주신 그 한 소망이 있으니 어둠의 조각조차를 곳에 들이지 못해 당신은 나의 우리 영광이 당신의 나라의 왕이고

하네 네 앞에 부대찌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어두움에서 빛으로 건너온 이들의 삶을 다시 한번 축복하고네 이제 우리가 3부 순서입니다 3부 순서는 오늘 세례식에 앞서서 우리가 허나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이씨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성경적 교훈에 따라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식을 거행하려고 합니다 이 예식을 통해서 이 아이가 하나님의 것이며 부모는 하나님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기르게 기르도록 다짐하고 결단하고 또한 교회에는이 아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바르게 양육해 것을 서약하는 시간입니다 이 허난식은 성경의 교훈을 따라 거행하는 거룩한 예식임을 기억하시고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네 그럴 수 있으시죠네 우리 아이처럼이 아이를 맞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이제 허난식의 주인공입니다 우리 앞으로 초청하겠습니다 우리 헌화자 김소은 아기와 본인들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앞을 보시고 차렷 인사네 마침 어제가 돌잔치였습니다네 토론토 맞아야스럽게 귀한 하게 되는데 허난은 아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부모의 믿음으로 부모가이 아이를 하나님 앞에서 잘 키워보겠습니다라고 하는 이 아이는 하나님의 것입니다라고 하는 결단의 시간입니다 우리 그 마음을 좀 듣고 싶어서 우리 부모님들에게도 그 믿음의 고백을 부탁드렸습니다 우리 그 마음을 한번 함께 나눠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는 2021년 초 저희 가족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했지만 그 시기가 마냥 행복하고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가 극심한

시기였고 우리나라 역시 확진자가 몇만명 몇십만명 확진자가 나오는 시기에 겹쳐서 출산 전까지 교회도 회사도 병원도 밖에 나가는 거 자체가 참 조심스럽고 힘겹고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출산 전까지 조심하고 조심했지만 출산 몇 달에 앞두고 아내가 그리고 몇 주를 앞두고 제가 코로나에 걸렸었고 몸이 힘든 것을 떠나서 혹시 소은이에게 영향이 있지 않을지 또 우리 소은이가 태어나서 살아갈 세상은 숨 쉬는 것도 어디에 나가는 것도 뛰어노는 것도 조심히 하는 세상을 살아가야

된다는 생각에 순간순간 우리에게 닥친 하루는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2022년 3월 9일 우리 사귐의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너무나도 귀한 소원이가 건강하게 아픈 곳 없이 우리 곁으로 와주었고 돌이켜 은혜를 생각해 보니까 아내와 제가 출산 전에 코로나에 걸려 완치 받은 것은 출산일이 다 가까워져도 스트레스와 걱정 없이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고 병원으로부터 제약 없이 너무나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태어나서 지금까지 감기 한번 안걸린 튼튼한 소원이를 또 만들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정말 하나님의 섭리이고 은혜입니다 아직 소원이 눈은 더욱 주님께 기도하고 맡겨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어린 자녀를 우리 부부의 생각과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쫓아 믿음으로 진정으로 양육하길 소망합니다 우리 부부가 기도로 제물을 쌓는 부모가 되어서 어떠한 상황에도 밝고 온화한 성품을 가진 주님의 백성이라는 소원이의 이름처럼 우리 부부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지음을 받은 자녀이고 백성임을 날마다 생각하며 하나님께 소원이를 온전히 맡겨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말씀에 따라 교육하고 양육할 것을 하나님 앞에 다짐합니다 네 사약을 받겠습니다네 우리 부부는 이렇게 손을 한번 이렇게 들어주시고요네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귀 아들은이 아이는 하나님께 주신 자녀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바치기로 작정하십니까 귀하들은 모든 말과 행실에 있어 성경의 교훈에 합당한 행함의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을 따라 자녀를 양육하시겠습니까

아멘 네 온 교회에 한 번 더 묻겠습니다 우리도 한번 같이 손을 다 들고 한번 온 교회가 다짐하며 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의 사귐의 교회 성도들은 이 아이가 성장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 구주로 영접하기까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가르치며 도와주시겠습니까 아멘 네 우리 이제 부부와 아이를 위해 약속한 모든 것이 이 아이까지이 가정을 위해 기도와 격려함을 격려함으로 돕는 것을 다짐했습니다 온 교회는 이 아이를 위해서 다 같이 박수함으로 이름을 확인해 주십시오

네 기도하겠습니다네 가까이 보십시오 네 하나님 믿음의 아버지 김영석과 믿음이온이 박현주의 믿음에 따라 이 가정에 귀한 딸 소원이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책임지고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네 다시 박수로 되겠습니다 네 이어서 새식을 진행하겠습니다 잠시 불을 다 조명을 다 내려오십시오 그리고 화면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예수님의 세례 영상 봤는데 예수의 세례 이유로 기독교인들은 계속 세례를 베풀었고 대부분의 세련된 강가에

오늘도 저희가 강가로 갈 수 없지만 최대한 강가를 내 가져와 봤습니다네 우리가 강가와 같은 이 상황에서 있으니까 이 차량이 떠올라서 내가 이 차량은 좀 고백해 보고 싶은데요 네 하면 늦어지면네 여기에 마치 갈릴리우스에 있다고 우리가 생각하고 이곳에 응답하는 우리의 마음으로 함께 좀 고백해 보셨습니다 갈릴리 호숫가에서 주님이심원에 늘에서는 사랑이 사랑하는 시몬아 너 나의 사랑하느냐 우주 리 당신만이 내 한번 사랑할 때 아시겠지만이 찬양에는 자기 이름을 넣어서 불러야

됩니다 한번 갈릴리 오실까 예 주님은 각자 이름을 불러서 주님을 섬기리 손에 꾸준히 당신만이 하십니다 아멘 오늘 이곳에 보이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들이 좀 있습니다 주님이 부족하지만 우리를 늘 다시 일으켜 세우시며 주님의 일을 함께 하자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에서 마지막 주신 영역을 제가 적어봤는데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대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이 세례식을 통하여 이 세례에 참여하는 사람이나 이 세례를 목격하는 여러분이나 우리 모두가 주님을 깊이 마음에 품으며이 귀한 예식에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제 제가 세례자를 한 사람씩 앞으로 부를 것입니다 이들이 전에는 어두움에 있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으로 나온다는 것을 우리가 믿으면서 주님의 빛의 품고 이들이 앞으로 입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이성이요 빛에 들고 주께로 나 오십시오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제

평생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저를 다스려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때때로 넘어지겠지만 아주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내딛는 걸음 걸음마다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네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이성희 자매는 이제 주님을 삶의 주의도 인정하며 삶의 끝까지 주님 따를 것을 결단하십니까네 우리 이성희 자매님의 우리 하나님께 올려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이어서 두 번째 세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정지수요 빛이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스님 저를 죽은 것 같은 삶에서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듯이 저도 주 안에서 죽고 다시 살아나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좁은 문으로 몸을 밀어 넣겠습니다 외로운 길이 될지라도 버티겠습니다 제 뜻이 아닌 제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뜻으로 허락하신 모든 삶의 자리를 열심히 살아낼 것을 결단합니다 네 질문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정지수 자매는 이제 신앙여백대로

하나님이 주인의 삶을 평생 끝까지 지켜나갈 것을 결단하십니까 아멘 하나님과 귀한 주의 딸 정치 행의 성령의 이름으로 세 번째 세자의 초청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정은진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나를 특별한 존재로 지으시고 소망 없는 제 삶에 찾아와 주셔서 나를 받아주신 주님 연약한 저에게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새 생명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을 떠나 살 수 없는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응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춤의 딸 정은지 자매는 지금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기를 소망하십니까 아멘 성 령의 육체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 장준영이요 빛을 들고 주님께로 나아오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것이 진리인 줄 알고 살았던 죄 많은 삶을 용서해 주시고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전히 연약하고 죄 많은 인간이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끝까지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령님 제 인생에

함께 하여 주셔서 제 자신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를 결단합니다 문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아들 장준영이요 지금 말한 것처럼 하나님이 주인 되는 삶을 평생 자기의 삶에 신념으로 여기며 끝까지 주를 따르기를 결단하시겠습니까 아멘 다음 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남이네요 빛이 들고 주께로 나오십시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 되심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음성만 듣게 해주십시오 넘어져도 바로

이런 나게 하시고 내 삶을 통해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가족 공동체에 속하였음을 알게 하신 것에 감사하며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따민에는 지금 약속한 대로 주님의 평생 예배하고 주를 따라 사는 삶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단하십니까 아멘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유예빈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 오십시오

하나님 하나님께서 매 순간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속 깊이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작은 변화이지만 조금씩 알아가고 경험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평범한 일상들 속에서 동행한다는 것 저의 바로 옆에서 지켜주고 있는 하나님을 더 따르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앞으로 행하실 훈련들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과 체력을 주세요 하나님 안에서의 여정들이 기대됩니다 사람의 취해 가족 유예빈 자매는 진 고백한 것처럼 주님의 평생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따르기로 결단하십니까 아멘 네 마지막 세례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길 금정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저를 만드시고 지그신 주님 소망이 없던 저에게 새 삶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주님과 삶을 사는 것이 행복임을 이젠 압니다 잡은 그 손 놓지 않겠습니다 제가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속도와 주님의 방향에 저를 맞추며 살겠습니다 잠잠히 주님의 뜻을 기다리겠습니다 제게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깨어진 세상에 손을 내밀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응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기일 금전산에는 지금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어려워도 힘들어도 끝까지 붙들기로 결단하십니까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내가 성부와 성자와 백신을 네 이제 모든 세례자에게 쓰레기를 베풀었습니다 앞으로 나와서 이쪽으로 세워주세요 네 앞으로 그냥서 주시면 됩니다 네 회중을 바라보고 써주시면 됩니다 네 불을 좀 켜 주십시오 네 사랑하는 형제 장준영 주의 사랑하는 자매 길금정 나민의

유예빈 이성희 정은진 정지수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성삼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 헌장에 의거하여 예수교에 대한 설교교회 사귐의 교회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노라 아멘 우리 박수로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세례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 시작점에 선 것입니다 이제부터 살아가는 여러분의 걸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의 흔적이 남겨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결코 세상 앞에서 물러서지 마십시오 그리스도 안에 속한 삶을

살아 주십시오 아멘 이제 우리 모두가 허나까지 한번 앞으로 나와주시면 허나와 세례 받은 사람과 함께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화나자 김소은 부모님과 함께 나와 주십시오 이제서 주십시오 네 좀 더 부를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다 같이 일어나셔서 함께 서로를 축복하고 특별히 오늘 세례자와 화나자를 함께 축복하며 같이 찬양하고 싶습니다 당신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아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사람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무도 못합니다 당신은

당신을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니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혹시 축하하실 분도 있으면 나오셔서 축하해주고 격려해 주십시오 축하합니다 세상은 그 사람 모른다 해도 세상은 그 사랑 조롱하여 당신 안에 감추 당신을 통해 빛나게 되리 시네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해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닌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 이 다시 한번 이런

축복합니다 네 잘 살아주십시오네 기존에 계시면 됩니다 네 우리이어서 예배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다 같이 고백이라는 찬양을 들으면서 우리가 주님 위에 살겠습니다 주님이 죽겠습니다 함께 다 같이 고백하면서 우리말 주님께 올려드릴 때 우리 봉헌하는 시간도 같이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같이 파동 찬양 부르겠습니다 내가 쉼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 내 가슴을 사랑합니다 내가 그립니다 기도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동행하신 역사가 오늘 이곳에서 예배한 모든 사람들 특별히 오늘 세례와 헌화를 받은 모든 사람들과 그 가정과 그대 삶에 묻은 발걸음 가운데 지금부터 영까지 함께 하여 주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네 얼른 수리비에 마치겠습니다 우리 혹시네 감사합니다 네 혹시 사진을 찍으실 분들 좀 기다려주셨다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사진을 한 분이 당한 수요쟁이 사진 좀 세례자라고 제가 먼저 찍고 하나 사고 찍고 세상에서 같이 한번 모여서 찍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