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기 전에 잠시 안내 말씀과 함께 기도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잠시 오늘 드려진이 세례예배는 굉장히 소중한 저희 교회 예식 시간입니다 혹시 예배드리는 동안 핸드폰이 울리거나 다른 알람 때문에 혹여이 예식이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잠시 핸드폰은 무음으로 해주시거나 비행기 모드를 시간을 꺼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오늘 진행된 예배 속에서 성령님의 임재와 또 입국 가운데 함께 했으니까 하나님의 그 역사를 기대하시는 마음으로 또는 세례예배를 중부해 주시는 마음으로
잠시 묵상으로 기도하면 나가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 특별히 세례예배로 드려지는 귀한 주일입니다 이제 먼저 우리가 찬양으로 함께 예배드리며 나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고백이 또이 시간에 함께 하나님 앞에 올려드려 드리는 이 찬양의 고백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어지고 또 오늘이 세례예배가 더욱더 밝게 빛날 수 있는 그 빛의 예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기도하고 중부하는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며 나가겠습니다 함께 사양 드리겠습니다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내게 있는 내게 있는 향유가 주께 가져와 그 밤이에이 맞추고 우리 한번도 고백하겠습니다 내게 있는 향이요 내게 있는 향유 못한 주께 가져와 그 발 위에 이 맞추고 깨뜨리 니 나를 위해 나만 산길 오래되신 그날 걸음마다 크신 사랑 내게 있는 향욕탕 내게 있는 향유 주께 가져와 위에 이 맞추고 깨뜨 리니가 나를 위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 그만 깊이로 나의 죄를 쏟아져 내게 있는 향유파 입맞추고 그 말 위에 이 맞추고 주님 다시 주님 까지이 땅 위에 다시 그대 주의
크신 사랑으로 주의 크신 사랑 날 받아 주소서 날 받아 주소서 나를 위해 나를 위해서 우리신께 크신 사랑 을 고백하겠습니다 내게 있는 향욕탕 내게 있나요 점점 멀어져만 가네 점점 멀어져 만 그게 생명 주었 더니 점점 미용하면 내게 사랑 주었던 기기 다시 복음 앞에 다시 복음 앞에 내 영혼에 주님 만나 그때 아가씨 돌아가 주님께 예배드리며 다시 십자가에 처음부터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이들 말하고 나는 이들 노래는 하지마 정착하지 않는 길 다 지난 느낌 두려운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함께도 하루만 가면 여기에 점점 멀어져만 내게 생명 주었던 내게 생명 주었던 기기 점점 이용하려는 점점 용하여 하늘 내게 사람 주었던 길이 다시 복음 앞에 다시 복음 앞에 내려온 섬에 주님 만나 그때 나 다시 돌아가 주님께에 드리며 다시 십자가에 우리 한번 더 선포하겠습니다 다시 복음 앞에 다시 복음 앞에 내려오네요 주님 만나 그때 나가시 돌아가 주님께에 들리며 다시 십자가 우리 목소리로 고백하겠습니다 다시 복음 앞에 주님 만나 그대 나가시 돌아가 주님께에
드리며 다시 십자가의 길거리이 시간 함께 예배를 위해서 기도하며 나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여기 주님 앞에 그 마음을 결단하고 헌신하기 위하여 주님의 백성들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오늘의 이 세례예배가이 잔치가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잔치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마음을 고백하고 우리의 눈물로 의심하며 다시 한번 복음 앞에 우리의 믿음의 결단하고 나아가는 우리들의 고백을 주님 절대로 외면하지 않아 주셔서 지금이시여
우리 고백 가운데서 계신 주님 아버지 거친 파도가 날에 덮칠지라도 거친 어려움이 우리를 고난스럽게 할지라도 지금이 시간 우리가 주님 앞에 결단해 나가는 우리들의 소리를 주님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예배를 주님 받아 주시옵소서라고이 시간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면서 예배를 위하여 기도하며 우리의 주인 되어 주셔서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인 되어 주셔서 우리 살아보지 심령은 아버지 우리의 마음을 결단해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 임하여 주셔서 아버지
우리로 선언할 수 없는 분들이 지금이 세월에 믿음으로 고백하며 확인 받고 다시 한번 오늘의 이 세례예배로 또이 세례 잔치로 우리를 불러 모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서 이것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우리의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인 줄로 고백합니다 때로는 나의 나 됨이 나의 죄성이 자꾸만 그 십자가를 가리우게 하지만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우리가 복음 앞에 서서 그 십자가를 의지하고 그 십자가에 날 모든 최성을
못 박아 나를 위하여 대속하여 돌아가신 그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며 나가기를 원하오니 하나님 오늘의 이 세례의 예배가이 세례 잔치가 하늘의 상대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지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에 처음과 끝을 모두 주님께 맡겨 두려우니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 되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을 살아계신 우리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기도드립니다 네 입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자위는 문제가 좀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예비하며 기쁨입니다
되게 청장년 청소년이 함께 이곳에서 지금 예배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어린이 분은 열심히 모여서는 일찍 예배하고 저희 예배 끝날 때까지는 우리 선생님 두 분께서 수고하셔서 아이들의 케어해 주실 것입니다 다음 영상으로 넘겨주시면 이번 주 금요일은 9시에 팸리벨 보이고 토요일 청년이 더 보고 있으면 알려드립니다 풍산기어는 신청하신 분이 많아서 이번 턴 말도 그 다음 텀 또 그 다음 통 정도까지 저희가 해야 될 것 같아서 잠시 동안 신규 신청을 보류하고 우선 신청하신
분들의 하고 나면 저희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엄마 먼저는 4명의 어머니들이 신청해 주셔서 10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성경읽기 클럽 모집해서 저희가 하루에 한 장씩 성경 읽자 함께 읽자 이렇게 하는 것들이 동참하시는 분이 오늘까지 38명 정도가 함께 동참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매월 완독자 주일에 배 모든 날 읽은 분들은 참여하신 분들은 시장도 있고 함께 격려하면서 나아갈 예정이니까 혹시 나도 그래도 이 클럽에 들어오기 위한 최소의 조건은 일주일에 3번
이상은 있는 것입니다 네 그러니까 그 이상의 어떤 궤도 열심을 낼 수 있는 분들을 함께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주는 마리아 예배입니다네 저희가 처음 하는 예배입니다 다음 주는 마르다와 마리아에게처럼 다음 주에는 봉사 즉 마르다의 봉사가 없이 모두가 마리아의 예배에만 집중한 날이어서 다음 주에는 아무도 여러분을 도와드리지 않을 겁니다 예배 팀도 없을 거고네 아무것도 없습니다 네 반주자도 예배만 집중하고 방송팀도 이번에 주장하고 안내 팀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스스로 잘 오셔서네 잘 앉아서 예배하시면 되고 저만 혼자 이날은 좀 섬기는 것으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매일 성경 묵상 저희는 매일 목사님 묵상하고 주위마다 묵상품은 설교하고 있습니다 9월 시험 부분이 열왕기상이기 때문에 함께 말씀해 보시면 주유소에 도움을 될 수 있을 겁니다 네이 부분 한 번만 하겠습니다 제가 앞부분 제가 읽으면 뒷부분 여러분 한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네 저도 아이를 키워봤기 때문에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늦거나 주차 때문에 갑자기 늦어지고
나는 거 다 이해하지만 내가 반복적으로 늦으면 그것은 내가 나쁜 습관을 갖고 있는 겁니다 함께 시간을 잘 지켜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소음 네 시작할 때 얘기하고 지금 또 얘기했는데 이따가 또 울릴 것 같은게 제 마음이거든요 제 믿음이 약함을 여러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음료 네 저는 예배 시간에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된다는 의문을 좀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네 그래서 물 정도로 맛있는 거는 뭐 필요에 따라서 가능할 수 있겠지만 가급적 주변 사람에게 소음을 일으키거나
시선을 끌지 않는 선에서 여러분이 해주시면 우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번째 좌석 네 오늘 여러분의 모습 너무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함께 내 협력해 감사합니다 하지만 마음 예배는 내가 여기 앉아 있으면 누군가나 어떻게 해주겠지라고 하면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마음을 결단할 때 오늘 예배가 여러분 예배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네 9월 일정을 한번 살펴보시고요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주 예배에 담당자는 없습니다 그 다음 주에 담당자 청소
수면표도 한번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 세대의 설교는 3월과 마찬가지로 세례들의 간증과 함께 하는 설교입니다 그래서 인터뷰 식으로 책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리 오늘 저와 함께 이 설교의를 함께 섬겨줄 오늘의 세례자 세 분을 우리 앞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장이 오늘 시선을 많이 끌지만 너무 저게 마음 쓰지 마시고 갖고 있는 옷이 별로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저걸로 입었다고 합니다 네 어 그래도 오늘 예배니까 우리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주의 말씀을 나누고 싶은데 오늘은 우리 세대들과 함께 또 우리의 삶에 있어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주님 우리가 나눌 때 주 앞에 겸손하게 진실하게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할 수 없이고 우리가 나누는 이것들이 우리의 어떠한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으로써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2013년 두 번째 세례식 설교 시간입니다 오늘 세례식을 대하며 제가 갖고 있는 마음은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반대로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예배의 길을 원하는 마음입니다 특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는 이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이기 때문에 우리 안에 이 시간은 어쩌다 한 번 있는 시간이 아니라 늘 우리가 존재하는 우리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점검하고 되새기는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시간이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늘 여러분에게 어떻게 하면 복음의 진리를 잘 이해할 수도 도울까 고민합니다 예수님도 그 고민을 많이 하셨어요 수많은 비유로 하나님 나라의 그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서 애썼던 이유일 것입니다 제가 복음을 이렇게 앞에서 설교로만 전할 때는 그때도 고민을 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심각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이 설교를 받아들이고 있는지 한 명 한 명 점검하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에서 한 2년 정도 전부터 일대일로 사람을 만나서 복음을 나누면서 회심과 성장을 돕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까 이 사람에게 진리를 어떻게 설명할까를 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계속 어떤
것이 좋을까 예화나 이런 것들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풍성기라면서 생각해 본 예화는 물고기 예화입니다 물고기는 그 존재 특성상 물에서 살아갈 때 가장 아름답고 가장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그런데 이 물고기가 물에만 살아야 하는 자기의 존재의 어떤 특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물 밖으로 나가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존재적 특성을 무시하고 물 밖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만약 물고 여러분 물이 없는 곳에 물고기가 떨어졌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그 물고기의
선택이 가져온 운명과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창세기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인간의 실존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창조적 존재의 특성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인간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자유롭고 가장 평화롭습니다 인간의 하나의 품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창조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모습을 아시기 때문에 그것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 안에 있을 때에 그리고 하나님 밖에
나아갈 때 그들의 닥칠 것은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씀 한번 보시면 한번 말씀을 읽어 볼까요 시작 네 제가 우리 현우 형제한테 제 물컵을 갖고 와달라고 했는데 아까도 혹시 봉준이세요 혼자 왔어요 감사합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네 사랑합니다 형님네 사랑합니다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말씀하신 것은 너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삶을 살아가겠는데 너는 죽을 거야 이거는 생각해보면 물고기가 야 네가 물 밖에 나가면 죽을 거야 하는 이야기와 사실 유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노란 손수건이라는 책의 내용을 아시나요 오랜 감옥 생활을 한 남편이 아내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안에 잘못했고 그래서 만약에 나를 용서하고 나를 받아 주겠다면 마을 있고 참나무에 노란 손수건에 달아달라 그곳이 없으면 나는 용서받지 못한 것을 알고 버스를 타고 지나가겠다 그것이 만약에 있으면 나는 이제 받아야 될 정도로 알고 나는 함께 하기 나아가겠다 이런 거죠 아내가 어떻게 합니까 또한 손수건의 엄청 많이 걸어둡니다 그렇게 노란 손수건이 두 사람과 두 사람이 함께 하기로
했다 했다라는 그 용서 화해 연합에 상징으로 사용된 것입니다 여러분 선악과 역할이 그와 같아요 선악과의 열매를 어쩌 우리가 인간이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지키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을 내가 인정하는 태도 하나님의 주인 때문에 인정하는 표시였습니다 그러므로 그 얘기는 단순히 무엇을 욕심내고 먹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주되심에 대한 나의 존중과 혹은 나의 무시를 결정하는 인간의 태도를 보여주는 하나의 언어였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정하신 룰 안에 사는
것이 하나님의 보호나 지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구속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는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 안에서 살기보다는 하나님의 벗어나 살아가고자 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 밖으로 뛰쳐나간 것과 같은 것이죠 물고기가 그곳에서는 죽게 됨을 우리가 아는 것처럼 하나님을 인간이 하나님 떠났을 때 죽게 될 것을 미리 알고 경고하셨지만 그것을 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우리에게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 이야기를 듣고 난 후부터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지금 나는 정말 성경의 가르침처럼 물 밖에 나온 물고기와 같은 상태인가 그것을 내가 만약에 진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지금 나에게 주어져 있는 삶이 원래부터 이렇게 살도록 나에게 주어진 삶이 아니라 원래는 이것보다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데 내가 거기부터 궤도 이탈을 한 것이며 아 그럼 내가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마 이 이야기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어쩌면 믿기 힘든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공상 과학 같은 이야기이고 신화나 허구와 같은 전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잘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이러한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모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아셨습니다 어떤 모델인가 지금의 삶에서 역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서 살아가는 자가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에 대해서 볼 수 있는 모델 말입니다 이 모델의 역할은 원래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지금은 잃어버린 삶이 있음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지금의 삶이 창조한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살보다 더 풍성하고 행복한 삶이 원래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삶이었음을 보여주는 역할입니다 그리고 그 삶이 특정한 누군가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원래 주어져 있던 삶임을 보여주고 어떻게 그것을 회복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성경의 모든 이야기는 바로 그 모델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는 한 사람을 회복시키시고 그로 말미암아 누군가를 또 회복시키고 회복된 사람들을 모아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로 삼으십니다 그 회복된 공동체는 세상 모두에게
모델이 되는 삶을 살한 곳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며 하나님이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가 뭘까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된 바로 그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교회의 어원인 에클레시아는 세상으로부터 불러낸 자들 구별하여서 모인 자들의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는 성도들의 모임이요 성도들은 하나님 없는 삶의 상태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으로 회복된 자들인 줄로 믿습니다 즉 우리의 삶은 세상을 향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고 아직 이곳에 왔지만
아직은 하나님께 머물지 않는 사람들에게 옆에 있는 눈동자 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꿈꾸게 할 수 있는 모델인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 문제가 종종 있습니다 정말 세상 앞에서 교회가 세상 앞에 성도가 정말 그 모델이 되고 있는가 이 문제입니다 저는 이 질문에 대해서 그렇다와 아니다의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아니다라는 의견에 저는 존중합니다 왜냐면 제가 보기에도 성도라고 말하지만 크리스찬이라고 말하지만 난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회복된 자로서의 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모델은 커녕 오히려 교회 받기는 사람들로부터도 지탄받는 삶을 살아가는 일도 종종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니 우리 안에서 예수를 열심히 예수를 수십 년 믿은 사람의 모습이 저런 모습이라면 나는 예수를 안 믿고 말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하는 삶도 때로는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목사지만 목사라는 이름으로 뉴스에 도배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은 모델은 커녕 그냥 차라리 목사라고 안 해주었으면 좋겠다 마음도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로는 누군가의 모습을
보면 우리는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저 사람의 보면 정말 뭔가 있기는 한 것 같다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나는 오히려 예수의 관심이 없는데 저 사람의 삶을 보면 저 사람이 경험하고 있는 저 사람에게 있는 그 무언가가 궁금해지고 알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 그런 경우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아서 그런 마음이 들어도 그 사람처럼 살아가기를 결단하는 것은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이나
세상만 하는 행복이 어떤 요소들 갖고 있지 않거나 기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뭔가 있어 보이지만 저들의 삶이 뭐 그렇게 부자도 아니고 성공한 것도 아니고 때로는 세상에서 내세울 것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분명히 성공의 요소 행복의 요소가 있는데 그들이 그런 것이 없고 그런데도 분명 그들의 삶에 뭔가가 있다고 느낄 때 우리는 주저하고 갈등하게 됩니다 뭐가 진짜일까 오히려 저는 그래서 역으로 그런 마음을 갖는 사람에게 질문합니다
당신이 지은 것 당신 삶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이것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행복하리라고 믿고 살았던 것이 당신에게 진짜 행복을 줄 수 있을까요 남들이 그러니까 그렇다고 그냥 생각하는게 아니라 정말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정말 우리 행복을 거기에 찾으시고 거기에 인생을 걸어도 괜찮겠습니까 저는 물 밖으로 나간 물고기에 필요한 곳은 다른 것이 아니라 다시 물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말라가는 삶에 다른 무엇을 주어도 그것이 그 삶을 온전하게 회복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삶을 진짜로 바꾸고 진짜 회복할 수 있는 것은 내 존재가 정말 머물러야 한 자리로 돌아가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나눌 이야기가 바로 그러한 이야기예요 저는 오늘이 세 명의 어쩌면 저의 제자들을이 설교에 동역자로 초대했습니다 저는 이들을 삶을 좀 그래도 잘 아는 편입니다 저는 이들이 이 세례식에 있는 것이 감격스럽고 좋습니다 이들은 각기 주어진 삶의 자리가 달랐으나 그 삶에서 각기 다른 경로를 통해서 하나님을 소개받고 하나님께 속한
샘으로 초청받았으며 그것의 당당히 응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삶은 마치 땅에 떨어진 물고기가 다시 물속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처럼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설교를 함께 준비해 오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진실한 고백을 나누는 것입니다 몇 번의 팩트체크해 가며 우리가 감동을 주기 위해서 자극적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선별하지도 않았고 각자의 삶에 있었던 일을 부풀리지도 않았습니다 이들은 특별하거나 유별난 사람들이 아니라 가장 보편적인 우리 중에 세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시작되어 하나님의 일하심은 저는 특별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들의 이야기를 한번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먼저 오늘 세례자들을 보면서 아마 가장 의아할 것 같은 분에게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먼저 묻고 싶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박예진 간사님네 자매님 우리가 알기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우리 교회 오기까지는 그전에 3년간의 전도사역도 했던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데 이 시점에 세례를 받고자 결심하게 된 이유가 저는 알지만 다른 분들이 매우 궁금할
것 같습니다 네 한번 말씀해 주시죠 좀 유별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세례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고 그냥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는 이유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당시 저에게 제가 생각하는 세례는 성찬식을 하기 위한 사전 단계 어떤 이벤트 정도로만 생각을 하면서 세례에 대한 진정한 의미도 생각하지 못했고 또 저의 회심과 신앙에 대한 점검도 없이 그냥 물 흐르듯 그렇게 세례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올해
봄에 있었던 세례자 교육에 인턴십 간사로 함께 참여하게 되면서 세례의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배웠고 과거 나의 세례가 얼마나 가벼웠는지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혹 다시 내게도 기회가 생긴다면 정말 진정성 있는 세례를 받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이번 세례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하나님과 저의 관계에 있어서 진심 어린 결단과 고백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세 례를 받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네 현우 형제 해장도 했었고 나름 우리에게는
신실한 청년으로 우리는 알고 있는데 우리 현우 형제도 세례를 안 받은 건가요 저는 유아 세례는 확실히 받았는데 그 후에 이제 제가 세례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되게 헷갈리는 상태였어요 제가 고3 때 이제 예배당에 나가서 무언가를 이렇게 앞에서 한 기억은 있는데 그게 세례를 다시 받은 건지 아니면 수능 응원 기도 했는지 헷갈릴 정도로 근데 이제 어머니께 확인해 본 결과 너는 세례 받았는데 왜 또 받냐 이렇게 된 상태입니다 법적으로는 본인의 기억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 동의합니다네 그렇습니다 네이 지점에게도 좀 질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네 2021년에 가을에 사기매교에 등록한 것이 제가 알기로는 첫 신앙생활이라고 알고 있으니까 교회에 나온지 이제 딱 2년 정도 된 거 같습니다 2년 전 세례를 받기로 결심한 건데 어떤 마음으로 이 세례를 신청하게 됐습니까 어 저는 처음에 좀 많이 고민을 했어요 아직 하나님을 믿지 얼마 안 된 제가 세례를 받게 된다면이 세례 기준을 좀 낮추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하지만 제가
세례라는 단어가 계속 마음속이랑 머릿속에 있었어요 예전 같았으면 그냥 나 혼자만의 생각이겠지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번에는 조금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지 않을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일 거야 이렇게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세례를 통해 저의 흩어져 있는 마음을 좀 잡고 싶고 이제는 행동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요 그래서 처음 신앙생활을 도와주신 사귐의 교회 성도분들 앞에서 결단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이들이 말하다가 울어도 제가 2분을 기다려주기로 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조금 들어보고 싶은 것은 세 사람이 하나님과 무관했던 시절 혹은 교회 안에는 있었지만 사실상 하나님과는 특별한 관계가 없던 시절 그 삶이 어땠는지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요 제가 아까 표현한 예아지로 하면 물속에서 벗어나 있던 물고기의 삶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잊은 자매님네 아마도 그래도 자매님에 대해서 사람들이 느끼는 이미지는 밝음네 그리고 에너지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히려 저는 자매님이 이번에 주신 간증을 보면서 자매님 삶의 깊은 우울감이
있었다는 그 고백이 좀 기억에납니다 그 삶을 한번 잠깐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다른 분들에게 좀 죄송할만큼 큰 굴곡 없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사이좋으신 부모님 밑에서 되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고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서 저희 내 식구가 정말 작은 교회 단칸방에 한 10여 년 정도 세들어 산 그런 시기도 있었지만 저희 부모님은 저와 동생이 단 한 번도 힘들거나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지 못할만큼 최선을 다해서 키워 주셨어요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저는 어릴 때부터들 외로웠고 우울함 가운데 살았습니다 자주 웃으며 지냈고 또 그렇게 보였지만 속에서는 인생에 대한 허무함과 공허함이 끝도 없이 밀려오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 모태신앙으로 자랐고 또 교회 안에서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었고 배웠고 그렇게 살았지만 정말 딱 거기까지 어떤 거 같습니다 하나님은 제 삶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분처럼 여겨졌거든요 나의 존재 가치를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삶을 내가
왜 소중하게 돌아봐야 하는가에 대한 그런 이유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겉으로는 늘 밝은 모습이었지만 소개는 늘 우울함과 어둠의 짓눌렸던 그런 아이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저도 제 스스로가 좀 많이 괴로웠기 때문에이를 극복하기에 많은 시도도 했었는데요 그러나 그때마다 제가 느꼈던 거 저에게 다시 돌아왔던 것은 더 큰 우울함과 또 공허함 또 허무함 등이었습니다 마치 늪에 빠진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버둥거리면 버둥거릴수록 빠져나가려고 하면 할수록 더 깊이 빠지는 것만 같아서
나중에는 아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내가 그나마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과 함께 엄청난 노력감에 점점 빠져 갔습니다 삶에 대한 무력감과 공허함 허무함이 가득해서 매사에 열정도 없었고 또 친구와의 관계도 적당한 필요 정도로만 대하며 지냈습니다 제3도 스스로 소중하게 돌아볼 수 없으니 남도 그렇게 여길 수 없었고 소중하게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회심 이전에 사귄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나는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왜 아무 문제가 없는데 이렇게 우울해야만 하는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살았습니다 교회에 가면 영원한 삶에 대해 들었지만 내게 주어진 현재의 삶도 힘들어 죽겠는데 영원 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졌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교회를 다녔습니다 우울함과 불안 고통으로 저의 내면은 깨어져 있었고 누가 조금이라도 건들면 짜증과 분노를 거침없이 쏟아냈습니다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너무 쉽게 미워하고 저주했으며 저 스스로에게도 그렇게 부정적인 언어로 저를 스스로 괴롭혔습니다
이러한 저의 내면의 문제들은 고등학교를 진학한 후에도 육체적인 문제로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꽤 오랫동안 폭식증과 불면증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저는 죽을만큼 괴로웠는데 아무도 제가 힘들다는 사실을 믿어주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자신의 아픔을 내세우며 아 내가 너 정도의 삶이면 내일 잔치를 버리겠다라는 식의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말했듯 저의 외적인 상황에서 괜찮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정말 괴롭다는 그 괴로움을 증명할
방법 끝낼 방법은 결국 죽음뿐이라는 생각을 하였고 가장 자연스럽게 죽을 방법에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나 스스로가 죽는 모습을 자꾸 상상하는 제 스스로도 괴롭고 무서웠지만 저를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께 죄송했고 또 우울증은 귀신들린 것이라 여기던 옛날 교회 분위기에 어떤 이야기를 하거나 병원에 가는 것도 저에게는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잘못 정리된 신앙의 오해들이 있었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으로 밤잠을 설치곤 했습니다
낮에는 어떻게 하면 내가 가장 자연스럽게 가장 고통스럽지 않게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했지만 밤이 되면 혹시 내가 눈을 감고 잠이 들면 정말 그들이 말했던 것처럼 지옥에 갈까 두려워 잠들지 못하는 그런 모순된 삶이 지속되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고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이 없는 저의 삶은 고통뿐이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고 또 저희가 알고 있는 예진 자매의 지금 모습은 굉장히 선혜진 상태 한편으로 뭐 여러분들도 그렇겠지만 저에게도 있었던 심각했던
공허함과 허무주의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지금 예진 자매에게 있는 변화가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이따가 이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우형제님도 나름 모태신앙 출신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20대 초반까지도 교회는 뒷전이었던 그쵸 예배도 못하고 기도도 못하고 말 그대로 아무것도 못하는 모태신아이 어떤 곳으로 기억합니다 현우영진 삶은 어땠는지 한번 나눠 주십시오 저도 나름 모태신앙으로서 사람들이 종교가 뭐야라고 물으면 기독교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저는 그리스도인으로는 살지 않았습니다 먼저 학창시절에 저는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학생이었어요 또 밝은 분위기 활기찬 분위기만 추구하기 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 주변에 친구들과 사람들은 많았지만 저에게 그리스도인 다운 구별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 보다는 내 감정이 먼저 내 앞길이 먼저인 삶을 살았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자연스럽게 교회와도 조금씩 멀어지게 되었어요 어 그렇게 성인이 된 후에는 이전에
겪지 못했던 크고 작은 시련들이 찾아왔습니다 작게는 연애에서 생애 첫 이별을 경험해서 많이 슬펐고요 좀 크게는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시고 집안이 어려워져서 살던 아파트에서 쫓겨나고 허름한 집으로 이사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기간 각종 알바를 되게 많이 했어요 소곱창집에서도 하고 포차에서도 하고 그리고 또 pc방에서 새벽에 일을 하고 독서실에서도 하고 축구 코치로도 일하고 정말 여러가지 일을 했었습니다 쉬지 않고요 그러던 중 저는 군대를 면제 받았어요
사람들은 놀라요 운동도 잘하면서 왜 면제냐 저희 교인분들한테도 많이 들었는데 저는 돈 벌어야 돼서 못 갔습니다 그 당시에도 저에게는 고등학생 또 열 살 차이 나는 동생들이 있어서 누구도 저한테 강요하지 않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저는 혼자 감당하려고 했고 제 모습이 좀 제가 또 특히 힘들어하는 모습이 가족들 동생들에게 짐이 되면 안 된다라는 강박관념에도 사로잡혀서 살았습니다 의지할 곳이라고는 없었고 의지할 곳을 찾을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늘 웃으려고 했고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갓 스무살이 넘은 저에게 주어진 그 책임감을 너무나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마음의 시련을 잊으려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이지를 했어요 저의 하루 일과는 당구장 pc방 술집 이렇게 반복되었습니다 일주일은 7일인데 저는 주파래 술을 마신 적도 있어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저는 잠깐은 괜찮고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인 해결은 없음을 경험했어요 그래서 살면서 저는 처음으로 저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내가 정말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을까
아직 어린 나이라 괜찮지 않을까 아니야 어리긴 해도 버릴 수 없는 나의 소중한 시간인데 이렇게 쓰면 안 될 것 같아 어떻게 하지 뭐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이런 고민을 하겠지만 또 그러다가도 현실 속에서 빠져서 다시 세상 속에서 놀았죠 그러던 중 저에게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시련이 다시 닥치게 되었습니다이 일은 약 2 3년간 몰아서 있었던 일인데요 원전 절 항상 업어서 키우시고 또 교회도 데려가시던 외할아버지께서 버스 정류장에서 갑자기 이렇게 뇌출혈로 쓰러지게
되었어요 저는 할아버지랑 버스 정류장에서의 추억이 많아서 저에게는 되게 큰 충격이었고요 그 일들이 조금 지나지 않아서 저희 어머니는 신장한 판정을 받으세요 그래서 또 엄마랑 같이 병원에서 생활을 많이 하게 되었고 또 시간이 조금 흘러서 조금은 이제 안정이 되었을 것 같을 때 제 남동생은 집안이 어려웠으니까이 친구도 이제 몰래 배달을 한 거예요 배달 알바를 했는데 오토바이 사고가 크게 나서 중환자실에 실려갔고 저는 응급실에 제가 갑자기 가게 됐어요 그래서 동생은 응급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동생은 그 구급차에서 위험한 상황까지 갔다고 할 기록이 있을 정도로 좀 심한 사고였고요 그렇게 해서 좀 큰 수술을 받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한 1년 정도 지나고 다시 엄마께서는 유방암 판정을 또 받으셔요 그래서 저는 또 다시 엄마의 큰 수술과 암투병 생활을 그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 짧은 2 3년 기간 동안 병원 보호자용 간이침대에서 생활하면서 힘들어하던 가운데 하나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우
형제는 나라에서 인정하는 부양가족을 부양해야 되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 인정받아서 군대를 안 가게 됐고요 저는 가끔 현우 형제를 보면서 진심으로 가끔 이렇게 말할 때가 있어요 나는 내 아들이 너처럼 컸으면 좋겠어라고 말할 정도로 되게 제가 좋아하는 동생이기도 한데 술꾼 되는 것은 빼고요 지금 우리가 다 좋아하는 선우의 성숙한 모습이 순간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음에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네 아마도 예지자매의 삶이 많은 분들에게 가장 베일에 쌓인 삶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에게 먼저 좀 공지 드려야 될 것은 예지의 삶의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재미를 교회로 인도했던 우리 교제 중인 장태준 형제의 이야기를 좀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소나무 들어주죠네 이분입니다 먼저 그럼 우리이 자매 삶에 우리가 만나기 전까지 그 이야기들이 어땠는지 한번 들려오십시오 저는 사업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어릴 때부터 부족하지 않게 자라왔어요 특별한 이력은 14살의 가족들과 함께 중국으로 갔고 중국 로컬학교에서 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하고
중국 명문대 중 한 곳을 졸업할 수 있었어요 중국에서 11년 생활하는 저는 기독교 지식보다는 불교 지식이 더 많았습니다 중국에는 십자가가 보기 정말 힘들고 어렵습니다 교회는 대학생 때 상해 한인교회에 딱 한번 갔었는데 고기 파티라서 갔고 먼저 예배를 드려야 했었는데 제 바로 옆에 앉은 덩치 큰 남자분께서 기도하실 때 오시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셨고 큰 박수를 여러 번 치는 모습이 좀 많이 무서웠었습니다 그 상황은 저한테 좀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 학교
사람들과 그 교회 목사님과의 트러블도 좀 많이 있었기에 저한테 교회는 좀 그냥 이상한 사람이 많은 곳인가 보다라고 정도만 인식이 되어 있었어요 중국에서 통역 알바를 하면서 돈을 모았고 방학 때 한국에 나와 쇼핑도 하고 친구들과 술 마시는 것이 낙이었습니다 힘들면 힘들어서 술 마시고 좋은 일이 있으면 좋아서 술을 마시고 당시에 기억을 오는 저는 제 삶이 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종교를 가진 사람을 보면은 왜 있지도 않은 신들에게 의지하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또는 지하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시는 분들을 볼 때면 왜 저렇게 강요하지라는 반감도 컸습니다 저는 아주 일반적인 무교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태준 형제와 교제하다가 또 이별도 있었고 다시 만나는 과정이 간증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아마 우리가 다 좋아하는 연애 이야기 다른 분들도 그 이야기가 궁금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 처음 궁금해진 건 남자친구인 장태준 형제와 교제하면서입니다 남자친구는 저에게 가끔 성경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얘기해 주었고 저는 마음속에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어요 잘 만나고 있던 저희는 한 번에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잊으며 살아가고 있을 때 문득이 오빠가 나 없이 잘 살았는지 너무 궁금해서 고민 없이 전화를 걸었어요 저와 헤어진 후 남자친구는 다시 교회를 다녔고 절대 달라지지 않을 것 같던 모습들이 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무조건 신앙심이 있는 여자를 만나야겠다라고 결심했더라고요 저희는 다시 연락을 시작하며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교회에 다니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에 저한테 점점 커졌어요 오빠가 뭐 절대 강요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결국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그러고 바로 교회를 간 거는 아니었습니다 한국에는 할머니가 사셨는데 할머니는 크리스천이셨어요 제가 어렸을 때 의정부에 올라오실 때면 저의 손을 잡고 집 앞에 있는 교회를 같이 가셨습니다 할머니가 보고 싶은 마음에 배로 가기로 했는데 약속을 이틀 앞두고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저희 집이 좀 복잡해요 제가 중국에 있는 동안 큰고모는 스님이 되셨거든요 크리스천이셨던 할머니는
어쩔 수 없이 교회와 멀어졌습니다 첫째인 큰고모가 스님이셨고 둘째가 저희 아빠였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지만 저의 아빠와 작은 아빠는 모두 중국에 계셔서 코로나로 인해 한국을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아빠를 대신해 장례를 참여해야 했어요 큰고모가 제일 큰 어른이셨기에 장내는 스님이신 큰고모의 뜻대로 흘러갔습니다 고모 아시는 분의 스님이 오셨고 그분께서 불경을 읽으시면서 할머니를 보내드리는 시간도 갖기도 했습니다 결국 불교식으로 49제를 드리기 위해 발인
후 할머니 사진도 고모가 계신 저를 놓게 되었습니다 그곳으로 남자친구가 저를 데리러 왔습니다 그날 저는 남자친구에게 교회를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할머니를 위해 할머니가 원하시는 것 같은 방법으로 제가 할머니께 드릴 수 있는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의지로 한국에서 교회를 처음 가게 되었습니다 참네 이런 일을 보면 신기한 것 같습니다 헤어져 있던 사이에 남자친구의 변화들이 교회에 대해서 인식도 바꿔 주게 됐고 또 신앙이 있었던 할머니의 죽음이
예지 재미를 또 교회로 향하게 만들어줬던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가 주목회 나눠보고 싶은 이야기는 하나님을 떠나 있던 삶이 어떻게 변화의 계기를 맡게 됐는지에 대한 그 다음에 이야기입니다 우울하고 내면의 까칠함이 가득했던 애진 자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면의 고통과는 별개로 겉모습은 늘 좋은 신앙인 또 좋은 교회에 착한 아이로 잘 지냈습니다 새벽 예배부터 시작해서 모든 교회 예배와 기도회를 참석했고 교회 학교
교사 찬양팀 성가대 율동팀 등등 모든 사역이라는 사역에는 다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시키는 모든 일을 열심히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마음도 없이 몸만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 사역에 점점 더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해주는 인정과 칭찬도 어느 순간 더 이상 저를 만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교회의 사역은 점점 저를 더 버겁게 만들었고 원망과 짜증만 더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청년기를 잘 보내다가 대학교 4학년으로 올라갈 때쯤에 우연히 한 선교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선교사님께서 여러분은 하나님을 진짜 만났으니까라는 질문을 던지셨는데 그 질문과 그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금 깊게 고민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저에게 없었습니다 당시 저의 솔직한 마음은 그래서 나보고 뭘 더 어쩌라고 그런 마음이었어요 모태신앙으로 이미 교회 안에 모든 것을 알고 있었고 헌신과 사역과 예배라면 이미 나는 과부하가 걸릴만큼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대체 여기서 내가 뭘 더 해드려야 하나님은 나를 만나 준다는 건가라는 생각에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이 숨 막히고 힘든 삶은 언제까지 살아야 하는지 화가났습니다 점차 하나님마저 나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다는 허망함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대체 그들은 이런 삶이 어디가 행복하다고 하는 건지 저는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기독교는 남들보다 조금 더 착해지려고 노력하고 주말에 좋은 노래나 부르고
좋은 교훈 따위를 듣는 그런 주말 동호회 같다라는 그런 생각과 결론을 내리기 직전이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중에 교회에서 학생부를 데리고 겨울 수련회를 다녀오라는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매년 가던 그 겨울 수련회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이 다녀봤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이왕 또 멀리 왔기도 하고 또 어린 동생들이 보고 있다는 그 생각 때문에 그래 내가 여기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고 여기서도 하나님이 만나주지 않는다면 나는 모든 것을 그만둬야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그 수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수련회에서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저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들의 간증처럼 어떤 영적 체험이 있어서 무언가 보이거나 들리는 일은 제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늘 들어왔던 설교가 진짜 복음이 되어진 심장에 날라 박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분명다는 내용이었는데 난 이미 저걸 다 외우고 있었는데 하지만 마치 처음 듣는 듯 새롭게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저의 깨어짐이 온전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함 없어 보였던 제 삶에 가장 부족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바로 깨닫게 되었고이 사실이 분명해지자 왜 내 삶의 예수님이 필요한지가 바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의 깨어짐을 저의 방법으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상태였고 예수님이 없이는 생명도 없는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저는 깨달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왜 예수님이 나의 소망이신지 왜 그분이 나의 생명이신지가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저는 비로소 교회 안에 그들이 왜 이런 삶이 행복하다고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예배당 구석에 엎드려서 하나님 앞에 그동안 죄송했다고 울다가 또 한참은 감사하다고 울며 저는 그 긴 시간 동안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가 제 안에 부어졌고 저는 그때부터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네 계신 자매가 억지로 참여했던 수련회가 하나님 만난 계기가 되었다고 하니까 네 우리가 왜 여름사역을 열심히 해야 하는지 다시금 느끼게 되는 거
같습니다 청소도 청년들도 파이팅입니다네 그리고 지금의 우리 박예진 자매는 정말 보기 좋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네 이제 현우 형제가 고민 가운데 하나님 만나는 계기가 되었던 의정부 성모병원에 그 간이침대로 다시 가서 어떤 일들이 삶에 생겼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족들이 큰 병에 걸리고 또 동생이 죽음의 위기를 오갈 때 그 일들이 저는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까 저도 너무 무서웠어요 근데 당시 초등학생이던 막내 동생이 걱정할까봐 일부러 그냥 위로하고 안 웃기는데 그냥
제가 괜히 그냥 웃고 또 웃겨주려고 하고 장난치고 막 그랬어요 그러다가도 밤이 찾아오고 혼자 병원 침대에 있을 때면 걱정과 근심에 뜬 눈으로 지새우다가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면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다행이었던 점 하나는 그 당시에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었거든요 제가 교회의 마음을 떠났었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시 두게 되었는지 짧게 나누자면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를 잘 나가지도 않고 뭐 예배도 못하고 기도도 못하고 막 그런 모태신앙
그렇게 막 도망치고 예배 끝나면 도망치고 막 그랬는데 그때 이제 새로 오신 강정규 전도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시절에 이제 부모님 사업장에서 이렇게 알바를 하고 있는데 그곳에 게임기를 들고 찾아와서 이렇게 같이 놀아 주시고 그랬는데 제가 그래서 처음으로 좀 막 위로하려고 웃고 이런 웃음이 아니라 정말 그냥 기분 좋게 웃게 된 그런 추억이 있습니다 그 후도 시간이 흘러서 먼저 사귐의 교회를 다니던 저기 상엽이 형이라고 저기 전상혁 형제님이 계신데 21살이
된 저에게 교회를 한번 가자고 아침 댓바람부터 막 연락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교회 가는 버스에서 만났을 때 뒷자리에서 손 흔들면서 반겨주던 상여병의 모습은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고마워요 그때는 솔직히 귀찮고 좀 짜증도 나고 했는데 사실 하나님이 꾸준히 목사님 그때 전도사님과 상엽이 형을 통해서 사람들을 제 삶에 보내주시고 노크하시면서 주님께도 초청하고 계셨던 것이죠 그리고 우리 교회가 고읍동에 자리하던 시절에는 예배팀과 회중의 수가 비슷했어요 그래서
그때 목사님이 저보고 이제 드럼을 배워서 함께 예배팀을 섬기자고 했는데 목사님이 저에게 레슨비도 지원해 주시면서 도와주시고 그렇게 해서 제가 좀 드럼을 조금 배운 다음에 이제 예배 때 드럼을 치게 됐는데 전날에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연습하는데 이제 막 아 사모님한테 사모님 저 진짜 토할 것 같아요 목사님 콘티 너무 빨라요 이러면서 하지도 못하는데 막 뭐 엇박으로 치라 그러고 막 이러니까 그래서 제가 되게 투덜 됐는데 제가 그게 투덜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사모님이
혼내기는 커녕 막 박수 치면서 웃어요 갑자기 그러면서 막 그러시는 그냥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나 같은 애도 이렇게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일을 해도 되는구나라고 그렇게 좀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아요 이처럼 저는 당시에는 신앙심이 있어서 교회에 오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저에게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희 목사님 설교가 너무 길고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고 대학교 강의 같다고 제가 궁시렁 됐는데 참고로 저는 고졸인데도 이제 대학교 강의 같다고 막 그랬었는데
점차 하루에 말씀 한마디씩 제 기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근데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기쁨만이 아니라 제 마음에도 그 말씀들이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그 99마리의 양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하나님은 더 소중하게 여기신다는 그 말씀을 제가 들었고 그때 불렀던 결단의 찬양이 제 마음속에 들어오기 시작했고이 모든 일들이 하나씩 쌓여서 제게도 신앙이 생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병원으로 돌아와서 병원에서 머물던 어느날 밤 유튜브를 통해서 한 찬양을
듣게 되었어요 그때들은 찬양이 이제 주의 옷자락 만지며라는 찬양이었는데 걱정 근심에 불안하기 그지 없었던 제 마음이 되게 평안해졌고 초점 없이 떠있던 눈이 편안하게 또 감겼으면서 다리도 쭉 뻗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찬양을 틀어놓고 기도도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눈을 감고 쉬던 저에게 많이 힘들었지 나를 왜 안 찾았니 난 항상 너 옆에 있었단다이 시간을 함께 견뎌 보자 제가 그분의 얼굴과 목소리를들은 체험은 아니었는데 제 마음에는 이러한 마음들이 되게 가득
찼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제가 처음 알아차린 하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이렇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 삶에 있는 어려움들을 통해서 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 앞에서 어느새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것이죠 그리고 거기까지 가는 길에는 저를 아끼며 저의 삶도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사랑으로 대해 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과음하고 와서 드럼 치던 우리 현우 형제가 지금은 교회를 예배를 또 인도하는 우리
리더로 쓰임 받는 사람이 됐다는 것은 다시 들어도 참 놀라운 변화인 것 같습니다 네 우리 예지자매에게 질문할게요 예지자면은 할머니의 그 장례식으로 인해서 처음 교회를 가게 됐다고 했는데 그럼 그 이후에는 교회에 잘 정착했나요네 직장 문제로 지방에 거주했던 남자친구가 다시 양주로 올라오면서 근처에서 함께 다닐 수 있는 교회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당시 코로나가 심해서 되면 예배가 참석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미리 전화를 했었는데 첫 번째 교회는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
두 번째 교회로 전화했을 때 바로 받으셨고 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남자친구는 교회 유튜브에 있는 설교 영상을 보고 저는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인테리어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가 사귐의 교회입니다 저한테는 사귐의 교회는 따뜻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도 초신자인 저에게 부담되지 않는 설교와 분위기였습니다 한 달 정도 교회를 다니고 등록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집이 의정부에요 남자친구가 제가 오래 못 다닐 거라고 생각했는지 교회도 남자친구식 근처로 골랐어요 하지만
정작 남자친구가 근무 스케줄로 주위를 지킬 수 없는 경우가 많았고 저는 혼자서 열심히 다녔습니다 자존감이 낮았던 저는 항상 이유 없는 불안함을 갖고 있었습니다 가족이 다 중국에 있어 남자친구 또는 친구들한테만 의지했었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골막았던 제 마음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고 말씀을 들으면서 이유 없는 불안감도 점점 사라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의지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귐의 교회를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이 점점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저도 보면서 저도 아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하나님이 일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점점 커졌어요 그러면서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아주 천천히 조금씩 변하고 있는 제가 이 공동체의 스며들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이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싶었고 그때 저의 기도는 하나님 저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더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였습니다 저는 아직 하나님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그 누구보다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성찬 예배를 참여했을 때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목사님께서이 떡은 그리스도의 몸이고이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비입니다 말씀하시는 순간 속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아픔이 있었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렸는데 그 눈물은 멈출 줄 몰랐습니다 눈물은 예배가 끝나고 나서까지 흘렀습니다 그 순간은 잘 몰랐지만 지금 되돌아 생각해보면 그날부터 복음이신 예수님을 깨달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교회 유선화를
진짜 잘 안 받는 편이어서 아마도 저희 교회에 전화를 했다가 안 받아서 다른 곳으로 가는 사람이 더 많을지도 몰라요 사실 그래도 예지자매와 태준 자매의 그날의 그날의 그 전화를 잘 받았던 만나게 했던 저 자신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너무 좋은 친구들이 와서 너무 감사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듣는 분 가는데 아실 수 있겠지만 이들의 좀 도대체 몇 살 정도 됐을까 궁금하실 것 같아서 우리 예진님의 몇 살입니까 26살이고 27살이고 29살입니다 29살이니까 27살에 처음으로
교회에 오게 됐던 그런 친구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들었는데 복음이 들어가면 하나의 만나면 정말 우리가 변하는가 글쎄요 제가 여러분을 말로 설득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일 맡기신 이 있는데 그것은 복음을 갖고 막 그것을 갖고 논리적으로 설득할 이야기보다는 복음에 대해서 경험한 거에 대해서 증언하라는 것이었어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일하신 행적들로 채워 놓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서
삶이 바뀌고 평안된 사람은 그 일에 사실 첫 번째 증인이 되는 거예요 나의 변화에 첫 번째 증인 그리고 그 일을 내 삶을 통해서 증언하는 거죠 말씀 하나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네이 말씀을 많이 받겠지만 누군가가 우리에게 넌 어떻게 그렇게 살아 넌 어떻게 그렇게 소망을 갖고 살아라는 이유를 묻게 된다면 그들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건 우리가 느끼고 있는 우리의 소망의 이유 되신 그 복음을 증언하는 자가 되는 얘기겠죠 온유와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나타난 그 일에 대해 나눌 때 우쭐대거나 좋지 않은 마음과 동기를 갖고 하지 말라는 의미이고 두려움이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분 앞에서 정직하게 말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또 내 삶에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 늘 때 분명히 염두에 둬야 할 말씀일 것입니다 우리 좀 다음 질문 한번 넘어가 볼 텐데 화면은 바꿔서 좋습니다 그럼 과연 예진 자매의 삶은 그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이 이제 비로소 시작된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애진 자매를 괴롭히던 그 극한의
우울감은 해결되었을지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있었던 일을 솔직하게 한번 나눠주십시오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도 저는 여전히 교회 안에 있었지만 저의 삶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다는 것 그리고 그분을 믿는다는 것이 아 이렇게나 행복한 일이었구나라는 것을 비로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었던 간증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그냥 떠드는 거짓말이 아니라 진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그들이 했던 고백을 제가 똑같이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삶에 대해 큰 기대도 관심도 난 언제 죽나 죽는 날을 기대했던 제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아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구나를 비로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을 잘 돌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전에는 망가져가는 저의 건강에도 참 많이 무감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건강을 돌보고 저의 우울한 마음도 좀 더 건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다스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변화한 것 중에 하나는 언어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부정적인 언어와
있는 감정을 그대로 다 분출하던 언어가 조금씩 긍정적인 언어들 또 다듬어진 언어들로 그렇게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종종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부정적이고 짜증 섞인 말들이 불쑥불쑥 떠오르지만 이제는 그런 말들보다 긍정과 감사의 언어를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선택하는 횟수가 조금씩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제 주변과 일상의 베풀어 주신 소소한 선물들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미 있던 것들인데 제가 그동안은 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지금까지 저의 주어진 일상에서 주님께서 오늘 내게 베풀어 주신 선물 같은 일들이 어떤 것일까 찾아보려 노력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저의 존재 가치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우주에 떠 있는 먼지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고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셨다는 사실 또 사랑하고 계신다는 그 사실이 정말 저에게 주어진 사실들로 믿어지면서 저의 내면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무가치한 사람이 아니고 무한하고 영원한 사랑을 받는 그런 존재였다는 사실이 저 스스로를 소중하게 만들었고 또 벅차오르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왜 존재하는지 내가 왜이 땅에 존재 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이 삶을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저는 저 스스로가 소중하면서 제 삶의 의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존재 이유가 명확해진 것 또 소중해지기 시작하자 옆에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도 그렇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처럼 필요에
따라 거리를 두고 유지하는 관계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려고 애쓰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가족들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회심하고 나니까 절반만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삶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에 대해서 느끼고 있고 오직 나만을 위해 움켜쥐고 사는 것보다 남을 위해 베풀고 또 내어주는 것이 더 기쁘고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함과 공허함 허무함으로 가득했던 내면이 회복되자 기쁨이 가득해지기
시작했고 하지만 여전히 저는 지금도 우울한 마음과 늘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처럼 우울함이 짓눌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 우울한 감정을 도구삼아서 하나님께 한 걸음 더 오늘 더 나아가려는 사람으로 변화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이진 자매의 간증이 들으면 궁금한 것이 있어요 이제 아시기 있는 분도 있겠지만 예전에 집은 전라도 광주거든요 전라도 광주에서 평일에는 월 화 수 목 금 일하고 금요일에 퇴근하자마자 곧바로 ktx를 타고 양주로 와서 교회 사역가세로서
3일을 살고 다시 내려가는 일을 이제 지금 8개월째 반복하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미친 열정이죠 미친 열정인데 공허함과 허무함에 빠져있던 그 삶이 어떻게 180도 바뀌어 열정의 사람이 되었는지 그걸 좀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때로 제가 좀 미친 거 같습니다 인생에 대한 공허함과 허무함이 차지하고 있던 그 자리에 주님에 의해서 새롭게 되고 또 새롭게 해석된 마음들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저의 삶에는 새로운 열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과 애씀이 날마다 조금씩 계속해서 샘솟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쩌면 저는 열정이 없던 사람이 아니라 내가 열정을 쏟을 만한 가치를 찾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차피 살아야 하는 인생이니까 남들 사는만큼만 딱 그렇게만 살다 죽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던 제가 이제는 내게 주어진 이 삶을 하나님과 동행하고 또 동역하며 살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인정받으려고 아무런 진심도 없이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기꺼이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물론 지금도 넘어지고 미흡하지만 그분의 뜻을 더 알아가기에 노력하는 사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삶이 하나님께 소중하게 되어서 우리 자매의 삶이 머무는 곳마다 복음이 전해지고 또 누군가의 삶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현우 형제의 삶은 예수님과의 소중한 사귐이 점점 깊어지면서 어떤 변화를 경험했는지 나눠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계속 변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도 세상과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또 많은 유혹에서 또 현혹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제 기준과 결단은 꾸준하게 하나님 나라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도 더 나은 월급보다는 예배를 지킬 수 있는 직장을 찾아서 선택하고 있고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예배와 주일 성수가 우선인 사람이 되었어요 처음에 친구들에게 핍박을 정말 많이 받았거든요 불금만 되면 우리는 술 먹으러 가자 이런데 제가 이제 갑자기
예배를 간다고 하니까 친구들은 제가 배신하는 기분이었나 봐요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많이 서운해하고 또 멀어진 친구들도 있지만 그 친구들에게 제가 또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또 이렇게 받은 사랑을 나누고 섬기며 살아가다 보니까 지금은 이전보다 더 서로를 존중하고 저를 놀기 위해서 교회로 찾아오는 친구도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는 이제 예배 인도자가 되어서 매월 첫 주 금요기도회를 찬양으로 섬기기도 하고 주일에는 청소년부 친구들의 선생님으로서 아이들과 재밌게 또 때론
서로 지지고 볶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청년공동체에서는 펜 리더를 맡아서 팬원들과도 즐겁게 교제하고 있고요 이런 저의 모습을 보고 저를 사귀매교회로 처음 초청한 상엽이 형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대로 해도 되나요 있는 그대로 해주십시오네 너 이런 새끼 아니었잖아 그래서 이게 뭐 잘해도 뭐라 그러고 못해도 뭐 하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저가들을 수 있는 좀 최고의 극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하다 보면 육신이 지칠 때가 물론 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며 기쁘고
감사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목사님과 게임 하는게 좋아서 또 형 누나들과 노는게 재밌어서 교회에 나왔던 것처럼 우리 사랑하는 청소년부 친구들이 선생님들과 노는게 좋아서 집에 안 가고 웃고 떠드는 것을 보면 제발 집 좀 가라고 제가 맨날 그러지만 제 마음속은 정말 죽을 때까지 얘네랑 이렇게 살면 너무 행복하겠다라는 마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처럼 세상 속에 빠져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던 제가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제 안에 가장
크게 변화된 삶의 열매입니다 저희 가족들에게도 많은 회복과 일하심이 있었습니다 심하게 다쳤던 동생이 군대도 현역으로 다녀올 정도로 몸이 건강하게 회복되었고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가 개인적으로나 이렇게 환경적으로나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저에게는 이제는 또 다른 소원들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매번 느끼지만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고 완성이 날까지 나아가는 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싫지도 않음을 고백합니다 이 삶을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영원하게 살아가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저를 태어나자마자 하나님을 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지금 교회에 나오지 않고 계십니다 가족들이 하나님께로 특히 이 공동체로 돌아가길 원하는 것이 것을 소망합니다 세 번째는 저와 함께 이 공동체를 살아가는 모든 형제자매님들과 영원히 하나님 나라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특히 저의 청소년부 시절을 떠올려보면 우리 학생들도 앞으로 더 많은 유혹에 노출이 될 텐데 부족한 저의 모습처럼 너무 피하고 너무 헤매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님 안에서 재밌게 웃으면서 신앙생활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네 형용지를 통해서 이제는 역으로 부모님이 신앙이 또 회복되어지고 또 청소년부 학생들에게 현우 형제 삶이 방향을 잡도록 도와주는 좋은 모델이 되어주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영적인 나의 2살 일지자매의 삶에 나타난 변화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에서 팸 예배를 하면서 처음에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왜 모든 걸 다 하나님께 묻는다고 하고 모든 걸 왜 다 하나님 또는 예수님이랑
역지 왜 저렇게 생각할까 신기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잃어버린 글도 전달해 드렸습니다 최근에 제 상사분이 제가 교회를 다니시는 걸 아셨고 그분께 예지가 교회 다니죠 예지 교회 다니고 나서부터 더 착해진 것 같은데 같이 따라가 봐요라고 웃으면서 농담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주일 예배 시작 전 전 가끔 그 싫어했던 분께 예배 링크를 보냅니다 저의 노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의 화를 내시는 횟수가 전보다 많이 줄었고 이번 주에는
그분께서 정말 진지하게 예지야 너처럼 그렇게 좋고 긍정적이니 나 정말 너 따라 교회 다닐까 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과 만나면 식사 자리에서 아버님이 성경 얘기를 재밌게 해주십니다 이제는 저도 대부분 아는 내용이라서 아버님과 같이 성경 얘기를 하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성경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예수님을 더 닮아가고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은 갈망이 있습니다 선악 능력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지금처럼 조금씩 알아가고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 하나님을 믿고 같이 생활 생활을 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아까도 생각해보면 예진 자매 나이대 예지 자매는 교회와 전혀 무관했던 삶이었던 건데 20대 후반에 직장생활하던 예지 자매에게도 이렇게 삶이 변화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참 놀랍고 감사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바라기는이 가정에 부러진 복음의 첫 씨앗이 되기를 소망하고 응원합니다 세 분 모두
자신들의 그 이야기들을 잘 나누셨는데요 우리 함께 저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눠주셔서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설교를 이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설교는 이들의 고백 안에 다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못 만날 사람이 없고 안 찾아가는 삶도 없으며 변화되지 않을 사람도 없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은 우리를 정말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변화를 도우실뿐만 아니라 또한 변화되게 변화를 사용하셔서 또 다른 이에게 노크할 때가 많습니다 만약 저는
우리가 변하기로 한 이후에 그 모든 과정을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열심으로 이루어내야 하는 것이라면 저는 단호하게 우리는 그렇게 못한다라고 말씀드릴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결정하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려서 회심을 고백한 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지 않았다면 마치 다른 종교에서 같이 우리의 수령과 우리의 훈련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하는 것이라면 저는 그 모든 것이 우리가 할 수 없니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이 모든 일에 시작과 끝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자신의 품을 떠난 사람들을 찾고 부르시며 각 사람의 삶에 다양한 방식으로 노크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우리도 알지 못하지만 우리에게 복음을 접할 기회도 주시고 내 주변의 사람들 나의 환경들을 그렇게 사용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게 또 그 안에 반응한 자들을 날마다 붙들으시며 우리가 날마다 주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성령님은 우리의 그 마음을 받으시고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바로 오늘이 세 사람이 자신들 안에 그렇게
일하셨던 하나님의 흔적을 고백하며 이제 자신들이 하나님 안에서 이전과는 다른 삶의 살아가는 존재가 되었음에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종종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다시 회심 이전으로 돌아갈만큼 거센 유혹과 시험이 우리를 매섭게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잊지 마십시오 우리의 힘으로 우리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싸움은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과 함께 하고자 했던 내 결단을 놓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또한 예배에 함께 하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군가는 오늘 이들의 간증을 보면서 각자에게 있었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떠올리기도 했을 것입니다 나도 그랬는데 또 누군가는 아 나도 저렇게 되기를 바라는 소망함도 있었을 것입니다 또 어떤 분에게는 저것은 다 억지라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전 늘 말합니다 차라리 의심하십시오 힘써서 의심하십시오 저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하나님을 찾다보면 하나님을 만나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을 못 믿겠거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변화를 보라고 왜냐하면 사람들이 변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오늘 사랑하는이 세 명의 세례자들의 간증이 여러분에게 그런 복음의 초청과 말씀에 놀라운 열매로 전달되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이들의 삶에 그리고 우리의 삶에 일하고 계시는 그분을 찬양합니다 아멘 우리 이제 이들 세 명이 고백하고 싶은 찬양이 있어서 그 찬양과 함께 고백하는
시간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한번 세 분을 모셔서 같이 이제 고백을 듣겠습니다 영원한 자기네 날 초대하시네 주님은 누리며 사는 것 날 지으신 대로 날 부르신대로 주님과 함께 걷는 삶 영원한 선임에 날 초대하시는 주님의 느리며 사는 것 나를 지으신 대로 날 부르신대로 주님과 함께 건네서 이것이 영원한 삶 이것이 영원 참 하나님과 내 안에 하는 자 이것이 영원한 삶 이것이 영원한 삶 내가 주 안에 주는 내 안에 늘 구원해서 영원한 사귐에 날 초대하시네 주님을
누리며 사는 것 나의 지으신 대로 날 부르신 대로 주님과 함께 걷는 삶 이것이 영원한 삶 이것이 영원한 삶 참 하나님과 그 안이라는 삶 이것이 영원한 삶 내가 주 안에 주는 내 안에 이것이 영원한 사랑 이것이 영원 하자 하나님과 그 아들 아는 삶 이것이 영원한 삶 이것이 영원한 삶 내가 주 안에 주는 내 안에 내 모든 삶 인사하겠습니다 네 제가 마무리하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눈 이들의 고백 또 하나님의 일하심이 우리 모두 안에서 필요한 순간마다
기억나고 또 하나님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또 용기와 결단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사오니 오늘 우리에게 심겨진 주의 복음의 이야기가 그렇게 역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 우리가이어서 하나씩과 세례식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 모든 순간 순간도 주님 함께 하셔서 이것이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실한 우리의 고백으로 올려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네 우리 이제는 허난식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자녀를 성경의 교훈에 따라 하나님께 드린다라고 고백하는 그런 부모의 믿음으로써 진행되는 그러한 예식입니다 24개월 이내에 아기를 그렇게 하나님께 헌신하는 마음을 다짐할 수 있고요이 의식을 통해서 이 아이가 우리에게 맡겨졌지만 하나님의 것이며 부모는 하나님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길러야 하고 또한 우리 교회는 이 아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바르게 지도할 것을 서약하는 시간입니다이 허나식은 성경의 기원에 따라 거행하는 거룩한 예시임을
기억하시고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허난식의 주인공 앞으로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헌화하자 한지호 아기와 부모님이 가족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그럼 이 부모가 저하고는 미리 미팅을 하고 이야기를 했지만 어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결단했는지 함께 나누는 시간인데 우리 아빠가 아빠 한주성 형제님이 우리 부모의 결단을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시간이라서 졸려가지고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나가지고 이제 고생입니다
저희는 한지호의 부모 한주성과 용드보라입니다 그리고 지호의 누나 지음이에요 오늘 우리는 교회와 성도님 앞에서 결단 하려고 나왔습니다 먼저 저희에게 은혜와 선물로 주신 자녀인 한지호를 우리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선포합니다 부모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은 하나님이 맡기신 한지호를 잘 기르고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성도 앞에서 약속 드리는 것은 첫 번째 한지호를 사랑하고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사랑하겠습니다
훗날 한지호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할 때 육신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고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 잘 만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돕겠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 성경으로 아이를 교육하겠습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게 하고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고 얻게 돕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말씀을 읽고 마음에 새기고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 듣겠습니다 세 번째는 좋은 교회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깨끗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계신 사귐의 교회 성도님들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저희 어린 시절 교회 기억은 조건 없이 사랑해 주시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우리 지은이도 지호도 사귐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님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네이 세 가지 결단을 하나님과 성도님 앞에 고백하며 우리 아기들 잘 키울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간대가 아이들에게 참 힘든 시간대인 것 같습니다 네 저를 바라본서 주십시오 네 우리 부모님들은 이렇게 손을 들어서 우리 함께 하나님의 서약하는 시간입니다네 손이 안 맞아도 이해해 주십시오 어쩔 수 없습니다 귀 아들은이 아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바치기로 작정하십니까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귀하들은 모든 말과 행실에 있어 성경의 교훈에 합당하게 행하여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을 따라 자녀를 양육하시겠습니까네 좋습니다
내려오셔도 좋습니다 여러분 온 교회에 묻겠습니다 다 같이 손을 들고 다짐해 주십시오 모든 사귐의 교회의 성도들은 이 아이가 성장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 구조로 영접하기까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가르치며 도우시겠습니까 아멘 네 내려서 좋습니다 우리가 이제 부모와 아이를 위해 약속한 모든 것을 이행하기까지이 가정을 위해 기도와 격려함으로 돕는 것을 다짐했습니다 온 귀는 다 같이 박수함으로 일을 확인해 주십시오 네 한 가지 순서가 더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가 우리
엄마가 아들에게 쓴 편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아들에게 쓴 편지를 좀 낭독하도 할 텐데네 아들을 보고하면 좋으니까 굉장히 힘들지만 엄마가 아들에게 지우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사랑하는 지호에게 지호야 안녕 24시간을 붙어있는 너에게 새삼 편지를 쓰려니 좀 쑥스럽네 편지를 쓰려고 앉으니 처음 산부인과에 가서 피가 고여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께 너를 지켜달라고 기도하면서도 혹시나 너를 만나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닐까 불안해하던 날이 생각난다 엄마에게
힘찬 심장 소리로 잘 있다고 걱정 말라고 말해주던 지호가 태어나 벌써 290일이나 되었네 잘 때 내려놓지도 못하게 하고 하루에 똥도 5번씩 싸고 그러더니 이제 걸을 때 엄마 손도 안 잡고 엄마가 가자는 곳보다 스스로 가보고 싶은 곳이 점점 더 많아지는 너를 보며 많이 컸다 싶으면서도이 예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벌써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 지호야 잘하느라 수고했어이 모든 시간에 너의 엄마로 함께해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몰라 그리고 이 모든 시간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셨어 지금 너는 하나님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어쩌면 출고된지 얼마 안 돼서 엄마보다 훨씬 더 하나님을 크고 깊게 느끼고 있을까 어떻게 하면 엄마의 하나님 아빠의 하나님이 아니라 한지호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고백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네가 처음 만나는 기독교인이 되어 영광이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 엄마는 너와 지음이 누나를 키우며 하나님 마음을 더 알아가게 되더라 지금도 당연히 하나님 마음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신앙의 선배님들이 아이를
키우면 그렇다고 하시던데 진짜 그렇더라 너도 지금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좀 더 크면 알 수도 있겠지 그러니까 엄마 말 잘 들어라 지호가 매일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는데 엄마가 살아보니까 그렇지만은 않더라 그래도 지호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신앙고백은 하나님은 항상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이라는 거야 지호가 커서 엄마랑 같이 찬양하고 말씀도 보고 엄마의 신앙고백을 이해하고 지호만을 신앙고백을 하는 그날을 기대할게 지호야 그 어떤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사랑해 우리 앞에 사랑한 날들이 많이 있지만 내일이 후회되지 않게 사랑하자 어쩌면 지호에게 엄마의 사랑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들도 있을 거야 그럴 때는 하나님을 사랑을 기억하자 엄마는 지호가 밥 안 먹고 때부려도 사랑해 진짜야 그래도 너무 일찍 일어나지는 말하죠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2023년 9월 3일 엄마가 네 우리 헌화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지오가 이쪽으로 가까운 쪽으로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학교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한 주 손과
어머니의 용두부라 가정에 하나님이 주신 한 지우를 하나님께 바치오니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성인을 보호하심이이 아이의 평생에 함께 하기를 간절히 추가 나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하겠습니다 네 이제요 세대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네 잠시 우리를 좀 내려오시면 좋겠고요 우리 화면에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영상 보겠습니다 네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성경 시대의 세례는 물가에서 행해졌습니다 지금 저희도 물가로 가면 좋겠지만 제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물가에서 세례 행했던 그 느낌을 내고자 강을 좀 가져왔습니다 2000년 주님은 이렇게 물소리가 나는 곳에서 세례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메시아로서의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 사역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실 때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은 회신과 함께 주어지는 세례를 의미하고 성령님은 회심한 자에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을 의미합니다 즉 세례는 내가 회심하여 하나님이 주인의 삶을 살겠다고 결단한 것이고 그 결단을 받으신 하나님은 거룩한 영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 하십니다 오늘 제가 설교에서 들었던 예화처럼 물고기에게는 물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세상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없으면 영원히 목마를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은 자신을내어 주셨습니다 다음 말씀 주시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니와 내가
주된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아멘 오늘도 우리는 그분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그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고백하길 원합니다 내가 알기판 어느 것으로 채울 수 없네 내 발끝 다 사나 나의 심령에 내가 급한 부르짖는 소리 들으소서 내가 알겠다 주의 힘써 흘리네 내게로 나오라 네로 나 영원히 말을 처녀 없으리 때로나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세수의 그런 되신 주께네 태어나오 나 영원히
영원히 말을 전혀 없으니 내게로 나 온다 가 까이 가까이 세수의 그런 되신 주께 우리 말씀마저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아멘 오늘 우리 세대는 그리스도로 옷 입는 시간입니다 내 존재는 여전히 나약할 수 있지만 주님이 나를 뒤덮어 주시는 그 은혜를 주심으로 내가 새롭게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현장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통해서 이 세대식에 참여하는 사람이나 이 세례를 목격하는 여러분이나 우리 모두가
주님의 주님을 깊이 마음에 담으며이 귀한 예식에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제 제가 오늘 세례자들의 한 사람씩 앞으로 부를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의 삶을 어두움이라고 말하고 있고 우리의 삶을 구원하시는 것을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또 그 마음에 나와서 오늘 우리의 세례가 바로 그 삶을 결단하는 것임을 믿으며 이들이 전에는 어둠이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으로 나오는 것임을 우리가 믿으며 주님의 빛을 품고 앞으로 입장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박예진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 오십시오 깊은 심연의 가라앉아 있던 저에게 빛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셔서 저의 존재가 의미 있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서 저의 삶이 더욱 풍성하게 빛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때로 저의 옛 사람이 저를 다시 그 깊은 어둠으로 끌어내리려 합니다 하지만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쉬 끌려가지도 않겠습니다 이제는 빛의 자녀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후회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아낌없이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멘 제가 질문하고 답을 하시는 순간입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박예진 자매는 이제 주님을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하며 끝까지 주님의 딸의 삶을 살기로 결단 하십니까네 우리 박예진 자매를 주님의 십자가에 물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신앙을 고백한 박예진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다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박현우요 빛이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주님 많은 일이 있었고 또 많이 아팠습니다 그럼에도 그 시간들을 통해 제가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서 회심을 고백하고 내가 아닌 하나님이 주인된 삶을 살겠노라 결단합니다 저는 또 넘어질 거예요 하지만 그만큼 많이 순종하고 많이 혼돈하겠습니다 그런 저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아멘 됩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박현호 형제는 이제 삶의 주인으로 끝까지 주님을 인정하며 따르기로 결단하십니까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한 박현우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세 번째 수소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신예지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오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례를 계속 고민하던 저에게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회심을 통해 제가 제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과의 진지한 대화를 많이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항상 말씀으로 제 삶을 붙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만을 의지하겠습니다 항상 제 옆에 계실 것은 믿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네 사랑하는 주의가족
신예지 사면은 이제 하나님이 주인의 삶에 평생 변함없이 살아갈 곳을 믿음으로 결단하십니까 하나님과 교회 앞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신앙을 고백한 신예지에게 내가 성도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이제 이들은 하나님이 없는 삶을 이전의 샘으로 두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세계로 여기 부위 모든 우리 교회와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였습니다 여러분 이들의 든든한 보호자요 가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같이 앞으로 다 서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사랑하는
형제 박현우 주의 사랑하는 자매 박예진 신예진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성삼이 하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부터 헌장에 의거하여 예수교대한 선교교회 사귐의 교회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노라 아멘 네 박수하겠습니다 네 우리 세 분이 살아가는 걸음이 하나님이 동행하신 삶의 거룩한 흔적들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만만치 않겠지만 결코 물러서지 않고 주님을 드러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우리 이어지는 순서가 있습니다 우리 이번에 좀 특별하게
하는 건데요 이들의 간증에도 등장했고 이들의 삶에는 이들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함께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좀 이들의 세례를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들이 축하하는 영상을 좀 담았는데요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지의 현우 예진이의 세례식을 축하합니다네 하나님의 다스리 말해서 살겠다고 결단하고 다시금 그 발걸음을 내딛는 세 사람의 인생길을 축복하고 또 응원합니다 저 또한 20대 초반에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게 되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는데 지금 그와 같이 믿음의 길을 걷고 하나님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그 사랑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 예지 또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막을 수 없는 도전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그 에너지를 뿜뿜 내뿜는 우리 예진이 또 세상 같이 간을 따르기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그 길을 따르기로 한 우리 현우 정말로 이 세 사람을 축복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는 그 길이 혼자가 아니고 그 옆에 함께 하고 있는 아이들이 같이 있음을 기억하고 그 길을 기쁘고 또 감사하게 감당하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례식을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년공동체 리더 김태희입니다 이번에 청년들이 세례를 받는다고 하여 진심으로 기쁘고 참 뿌듯합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더욱더 나아가게 소망하고 또 살아가면서 순간순간마다 결단해야 하는 일들을 마주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비록 우리의 마음과 시선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 할지라도 지금 결단한 마음 잃지 않고 살아내길 저와 우리 사귐의 공동체 모두가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있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풍성한 삶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응원하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 축하하고 너의 세례식에 내 얘기가 조금 나온다고 해서 우리가 같이 사귀백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하면서 서로 좀 다투기도 하고 그리고 친형제처럼 의지도 많이 하면서 지내왔었는데 너가 예전에는 예배도 많이 빠지고 청년부 모임도 많이 빠지고 그랬었는데 너가 나 대신에 청년부 회장도 맡아주면서 지금은 또 여러가지 사역도 많이 받고 있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내가 너한테 장난으로 판매하던 그런 새끼
아니었잖아라는 말을 하고 했었는데 그런 거에 대단하고 놀라운 변화를 보면서 나도 많이 감동도 받고 좀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은 사역 열심히 하면서 항상 내가 응원하고 기도할테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해주길 바라고 다시 한번 축하한다 사랑한다 이제 너가 이렇게 세례를 자발적으로 받는다는 소식에 정말 좀 많이 감회가 좀 새롭고 2년 전 9월에 교회를 처음 왔었고 신기하고 되게 의아하면서 기분이 좋았었어 사실 표현은 많이 안 했지만 항상
기도를 했었거든 너의 신앙과 이제 앞으로 예수 믿는 사람으로 살게 해달라고 지금까지 2년 동안 비밀로 기도를 했었는데 이렇게 오늘 또 세례를 받을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면서 한편으로는 너한테도 고마워 오늘 세례에 너무나도 축하하고 또 축복하고 앞으로 우리가 계속 이쁘게 만나면서 정말 깨어진 세상 속에 살면서 예수님 닮아가는 삶 또 그리스도인처럼 사는 삶 또 회심을 선택하는게 많이 어렵고 또 많이 흔들리고 또 많은 유혹이 있겠지만 내 서로 같이 의지하면서
그렇게 하나님 안에서 이쁘게 기회 생활하고 신앙생활 했으면 좋겠어 오늘 많이 누구보다도 많이 축하하고 축복한다 우리가 공동체에 와서 감사한 일은 정말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널 만난 거야 우리가 사역한사로서 함께 사역하고 너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우기도 하고 참 많이 부끄러운 생각도 있었지만 너의 어떤 열정적인 헌신과 그 사랑을 통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곤 하는 것 같아 오늘이 자리에서 세례 받는 너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반짝반짝 빛날 너의 삶이 더 기대돼 응원할게 예진아 사랑해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네트워크 대표 김형곤 목사입니다 저는 지금 오레곤 미국 오레곤 포틀랜드에 있는데요 강종희 목사님께서 기쁜 소식을 전해 와서 아주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제가 듣기에 여러분들 가운데 새로운 세례자가 나와서 오늘 세례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대식은 인생의 무엇보다도 소중한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에이징을 걸어가겠다고 하는 그 위대한 결정을 하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결승전을 통과한 것이 아닙니다 출발점에 서신 것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기초해서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면서 풍성한 삶을 누리고 나누시는 삶을 사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그러면서 사귐의 교회가 이렇게 회심과 진정한 성장이 일어나는 공동체로 발돋움 하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네 저희 교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네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써 있고요
3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귐의 교회에 영적 가족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신예지점에 위의 성도는 3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고 살비교회 영적 가족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박예진 자매 위성돈을 3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고 사기배의 영적 가족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 혼합해입니다 혼합해 한지호 하나님의 언약으로 세워진 한 주성 용 드브라 가정에 헌화를 함께 기억하고 축복합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다시 앞으로 다 쭉 같이 서주십시오 우리이 시간에는 이제 이들의 축복하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우리 함께 이들과 축복을 알면서 함께 서로를 축복하지 않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할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야 당신은 옆에 있는 분들과 당신의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니 네 네 앞에 나오고 싶어 세상은 되자라고 부른다 해도 세상은
그 사람 조롱하여도 당신 안에 감추 리 보석 같은 사람 당신을 통해 빛나게 되니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해 주님의 사랑 세상 이야기 화이팅 내 삶을 통하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 이 내 사랑하고 축하합니다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야겠죠네 그렇게 편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네 우리가 다 자리에 일어나서 마지막 사냥을 올리며 우리의 모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같이 봉헌하고 우리 파송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같이 고백이라는 찬양
부르면서 우리 삶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같이 나아갑시다 내가 주님의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의 사랑합니다 주님 먼저 내 사랑하죠 내가 주님을 다시 알아 봐 내가 주위에 내가 주위에 주께서입니다 내가 주님의 주께 지니 내가 내가 주의 살겠습니다 내가 주위에 살겠어요 내가 주위에 살게 셉니다 주님 맞아 축도하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곳에 모여서 세례와 허나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이를 위해 함께 수고하는 사람들이 있고
함께 축하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하고 결단한 사람들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또한 이 시간을 통하여 자신의 삶의 고백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며 다시 하나님께 그 삶을 드리겠다고 헌신하는 사람도 있기에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린 이 약속과이 고백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서 이제는 주께 드릴 수 있는 더 많은 열매로이를 삶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이 살아나는 놀라운 결과를 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우리의 삶에 사용하여 주옵소서 오늘
예배 가운데 함께 참여하고 또 귀한 마음을 담아 드린 예물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의 삶의 주권을 드리고 맡기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주의 동행하심이 가득하시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 위하여 십자가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동행하신 역사가 오늘 이곳에서 함께 예배하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는 모든 예배자의 발걸음 가운데 지금부터 영까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죽어 나온 나이다 예 우리 모두님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우리 나머지 분들은 내 자유롭게 가셔도 되고요 우리 사진들 앞에 찍은 것들을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봉지를 사진 찍는 것 좀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