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3C 나눔 + 공동체의 약속 / 세례, 우리들의 고백

2023-09-08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갈 때 가장 아름답고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근데 물고기가 자신의 존재적 특성을 무시하고 물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그 물고기가 선택한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마치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경고했던 선악과에 대해 말씀과 유사하게 적용되는 곳입니다 선악과는 단순히 음식법을 어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품에 있는 것에 대한 동의를 할 것이냐 아니면

거부할 것이냐 즉 네가 물고기로 지어진 것을 알고 물에 살아가기를 동의할 것이냐 아니면 그것을 거부할 것이냐의 결정을 나타내는 상황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주되심에 대한 존중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니까 나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야라는 것을 받아들이냐 아니면 나는 하나님 필요 없어 나는 하나님과 같이 될 거야 하나님에 대한 무신이야를 듣는 방식이 선악과 사건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을 경우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그 말을

믿지 않고 인간은 하나님이 없는 삶을 택하고 맙니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우리에게 있었던 일 모든 인간이 하나님이 떠난 사건에 대한 그런 해석입니다 우리에게 선악과 이전의 모습에 대한 기억이 존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멀어진 지금의 상태가 그냥 우리의 원래 모습 우리 원래 이런 존재하라고 생각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 성경은 우리에게 이곳에 알려주고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정상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지금 우리의 모습이 마치 물을 떠나 있는 물고기와 같다고 말하며 원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원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가 다른 곳에 있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 들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 성경의 가르침은 믿기 어려운 전제이고 믿기 어려운 이야기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잘 아십니다 인간이이 진리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모델이라는 사실을 잘 아셨습니다

바로 지금의 삶이 깨어져 있고 지금의 삶이 원래 주어진 삶이 아니라면 그런 더 나은 그 원래의 삶이 어떤 것인지 거기로 돌아갈 수 있는 돌아가서 살고 있는 그런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모델이 있어야만 우리도 그를 보고 그처럼 살 수 있음을 아시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쓰시는 그 모델의 역할들은 원래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살 수 있었던 잃어버린 삶이 있음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삶은 특정한 누군가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모든 사람에게 원래부터 주어져 있던 삶이 보여주고 어떻게 다시 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모든 이야기는 그 모델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결국 그 모델에 대해 사명을 이제는 하나님을 따르는 제자공동체 즉 교회가 그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거죠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보면 아 지금 내 삶이 뭔가 잘못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구나 저들의 모습을 보니까 나는 이제 지금의 삶에 그만두고 저들처럼 살아야겠다라고 할 수 있으면 결단할 수 있을 만한 그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그러한 동기를 부여해주는 그런 공동체가 교회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고 그것이 한 사람의 삶 성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과연 우리가 과연 당신이 과연 내가 그런 모델이 되고 있는가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교회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있는 수많은 공동체 수많은 사람도 있지만 모두가 모델이 되시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무늬만 크리스천인 사람들도 많고 그로 인해서 복음이 오히려 왜곡되고 힘을 잃기도 합니다 그 교회를 예수의 잘 믿은 모습이 이런 삶의 모습이라면 나는 믿지 않겠어 복음은 아무런 힘이 없어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진짜 성도 진짜 하나님을 믿고 진짜 하나님에서 회복되고 있는 사람의 삶은 궁금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완벽해소가 아니라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변화되는 그 모습들을 위해서 주변에 사람들도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 주변에 누군가가 야 내가 널 보니까 나도 교회 한번 가보고 싶더라 라고 말하면 이 일에 성공하고 있는 것이죠 반대로 내가 널 보니까 나 교회 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라고 말하면 안타깝게도 우리는 아직 그 역할을 잘 못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그런 좋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혹시 내 옆에 있어 있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참된 성도의 삶에는 분명히 뭔가 좋아 보이긴 하는데 내가 지금껏 이게 반드시 있어야 돼 이게 있으면 행복할 거야라고 했던 어떤 행복의 요소가 오히려 그들에게는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나는 세상에서 그래도 인정받고 흔히만 성공하고 어 너 괜찮다 이런 어떤 것이 날 행복해질 거라 생각했는데 내 옆에 있는 정말 예수의 잘 믿는 사람 정말 참된 성도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궁금하긴 한데 오히려 세상적으로 봤을 때는 그에게는 그런 성공과 무관한 성공의

비껴간듯한 그의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면 이 사람이 정말 괜찮은가 혹은 나도 지금까지 내가 추구했던 것을 안 붙이고 살아도 괜찮나 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때때로는 참된 성도에 발을 바라보면서 누군가는 그저 없이 살아가는 삶 속의 빚어진 정신 승리와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가 여러분을 보고서라도 야 너의 삶을 정신 승리 같아라고 해도 저는 반은 성공으로 생각해요 그 얘기는 어제 달리 보면 너의 삶이 분명히 뭔가 있긴 있는 거 같은데 난 아직 못 믿겠다라는

정도 얘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가 반대로 던져야 될 것은 만약에 내 주변에 누군가 진짜 참된 그리스도로서 모습을 모범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내가 그를 따라가는 거가 주저주저하고 두려움이 생길 때 우리가 던져야 될 지문은 과연 내가 그럼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할 거라고 생각했던 행복의 요소가 내 삶을 진짜 행복하게 해줄까 오히려 진짜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말하는 다른 어떤 요소가 없어도 그런 것이 아니라 진짜 정답을 찾았기 때문에 그는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닐까 참된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성경에서는 하나님 안에 속하는 것 예수를 잘 믿는 거 그 안에서 날마다 살아가는 것이 참된 행복이라고 말하고 만약에 세상에서는 다른 어떤 것들이 나에게 있어야지 나 행복하게 더 말한다면 그 두 사람이 충돌하고 했을 때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무엇인지 우리 이런 고민을 해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뭐라고 말하냐면 물 밖으로 나가 물고기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그 존재적 그 문제를 해결하는 거 외에는 답이 없다고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

물고기가 물 밖에 떨어졌는데 그 물 밖에 떨어져 메말라가서 팔딱팔딱 대고 곧 죽어가는 거기에다가 뭐 아무런 아무리 뭐 금가루를 뿌려도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다른 우리의 존재적 어떤 무너짐이 해결되는 곳은 그것을 그 자체를 해결하는 외에는 어떤 것도 우리 온전히 회복시키지 못한다고 성경 말하고 있는 거예요 즉 내가 하나님을 떠나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 안에 돌아온 후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삶의 진짜로 바꾸고 회복하는 것은 내 존재가 정말 머물러야

하는 자리로 돌아오는 곳에 있다고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성경은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 인생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밖에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진짜로 걸어가기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오히려 내가 지금까지 붙들고 있던 것을 때론 놔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붙들고 있었던 것을 놓고 하나님을 다시 붙들어야 될 때는 내가 붙들고 놓아야 되는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사탄은 하나님을 붙드는 걸 못하게 하기

위해서 뭐라고 하냐면 지금 네가 갖고 있는 것도 놓지마 둘 다 잡아라고 얘기하죠 사탄이 오래된 전략입니다 그런 성경은 두 마리 토끼는 절대 못 잡는다 네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상에서 요소를 그대로 꼭 붙잡고 하나님도 붙잡으려고 하는 것은 그게 두 마리 토끼다 다 놓친다 하나님을 우리가 온전하게 받아들인 정말로 참된 그리스도인 되기 위해서 온전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은 때로는 내가 지혜인고 붙들고 샀던 나의 삶을 행복하게 해줄 것 같았던 여러 우스를 놔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놓고 정말 그분한테 하면 정말 복음을 내가 받아들이면 정말 그것이 나의 삶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가 성경은 여기에 대해서 그 삶을 택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경험하고 있는 곳을 그저 나누라 증언하라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내가 정말 그 삶을 살면서 그 삶을 경험한 이후에 내게서 삶에서 누워지고 고백되는 것이 그저 나누면 된다라고 성경 말하고 있는 거예요 복음을 진지하게 마주하고 그것이 이해하기 위해 힘쓰고 그것을 정말 나의 사실로 받아들이고 선택하고

결단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라는이 진리는 말로 설득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정말 그렇게 해본 사람만 경험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함께 하시는 삶이 시작된 이후에 그분의 주 대신 우리가 인정하는만큼 우리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그 변화에 대해서 증언하는 증인이 되는 것 그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하나님 안에 살아가는 자에게 요구되는 삶의 모습입니다 세례는 우리가 세례를 할 때 인터뷰 설교를 하고 각각의 간증을 나누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세례는 발로 바로 우리 안에 있었던 그의 증언하는 그런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세례는 바로 그 삶을 사야겠다고 내 삶에 나타나는 그 변화를 목격한 사람이 공동체 앞에서 앞으로의 더 기나긴 여정을 위해서 그것을 결단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회심했다고 바르셀로 주진 않죠 회심이 먼저 있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변화의 모습을 갖고 이제 세례를 줍니다 회심하는 사람이 그 결단과 변화를 잘 지켜가고 있을 때 공동체 내 이제 그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며 완성이 아니라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며 그것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앞으로도 계속 저렇게 잘 해나가라고 그래서 제가 세례식이 우리에게 있는 인간의 이해할 수 있는 어떤 우리 인간에게 여러 행사 가운데 가장 유사한 거는 100일 잔치다 백의 잔치를 왜 합니까 아이가 자꾸 죽잖아요 옛날에 그러니까 아이가 100일까지 살면 얘는 이제 앞으로 평생 계속 잘 자라겠구나라고 기대하면서 그 삶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거죠 세례도 회심한 사람이 회심

이후에 죽지 않고 살아가고 있으면 확인하면서 앞으로 계속 더 잘 살아가라고 같이 응원하고 축하해주는 그런 시간인 것입니다 또한 세례자는 그 고백을 나누어 하나님이 내 안에 하신 일을 말 그대로 찬양하고 증언하며 계속 그 삶을 살아가고자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의 다짐을 받으시고 우리의 삶을 도우실뿐 아니라 우리의 변화를 사용하십니다 그것이 모델이 되는 셈입니다 저희가 올해 세례식을 두 번 했죠 처음엔 7명 이번에 세 명 세례해 줬는데

아시겠지만 절반 이상은 세례를 경험했던 사람들이었어요 근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세례를 다시 주는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어떤 경우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은 매매사한테 요청이 있기 때문이에요 제가 회심을 알고 세례를 배우고 나니까 저에게 좀 그러한 결단의 시간과 그런 다짐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해서 저희가 그런 사람들을 다시 세례주는데 그렇다고 아무나 주진 않습니다네 정말 그 마음이 있는 사람들 그 진실함이 있는 사람들 또 하나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내 세례가 의미 없다고 여긴다고 의미 없었다고 여긴다고 다 다시 세례 받아야 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어요 그보다는 내세레가 혹시 그때 당시에는 잘 모르고 받았어도 꼭 다시 세례 받는 것으로 해야 되는 것은 아니라 그것을 다시 잘 이해하고 내가 세례 받은 자답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필요하다면 그것을 내 삶에서 잘 정리하고 증언하는 것을 통해서 또한 더욱더 힘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못 믿겠거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변화를 보라고 왜냐하면 우리 알다시피 사람은 쉽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사람이 변 진짜 변해가고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다 있는 거예요 하나님 빼고 보면 시련을 당했건 누굴 좋아할 건 뭔가 어떤 이 빅 이벤트가 있으면 사람 변하거든요 근데 우리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진짜 변해가는 그것이 회심한 이후의 삶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음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우리도 변화시킨 힘이 있고 그래서 참되고 올바른 변화는

늘 힘이 있습니다 존재 자세가 복음의 메시지가 되는 삶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례식이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다시 한번 복음이 선포되고 혹시 아직 회심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더 강력하게 복음이 선포되는 시간이라고 믿고 있어요 혹시 주변에 아직 하나님을 선택하는 부분에서 주저주저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가 세계 나왔던 이야기나 이런 것들을 전달해 보는 것도 좋은 복음의 증언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상속에서 지속적으로

변해가며 그 사면에서 복음의 전달자로 살아가는 것 그 내 삶을 통해 누군가 주님께 돌아오는 일을 경험하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값진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이곳 가운데 회심한 사람들이 더 많을 거고 그래서 금요일까지 오셨으면 아직 회심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회심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를 못 나올 일도 없고 오늘 오셨으면 잘 오신 거죠 각각 상황이 다 다를 수 있고 나는 회심했고 잘 나아가고 주저앉은

경우도 있고 다시 조금 빠꾸된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다양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이슬에 대해서 점검하고 나의 심으면 다시 이해하게 하고 내게 있었던 은혜를 다시 상기하면서 되새기면서 저는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이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걸 통해서 여러분의 삶을 통해서 누군가가 여러분을 통해 변화된다면 여러분에게 삶에 그러한 증거들이 그러한 열매들이 나타난다면 아마 거기서 여러분은 하나님 안에 누릴

수 있는 가장 값진 또 하나의 행복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그런 삶으로 쓰여지기를 축복합니다 자 우리 뒤에 넘겨 보시면 3ce가 있죠 우리 3C 부분은 아마 가평에서 하고 있겠지만 저희가 요즘에 계속 우리 리더들이이 3C 부분을 먼저 모범을 보여서 앞에 하고 있습니다 뭔가 잘하고 있기 때문에 아니라 목회자가 나누면 저 사람은 목회자니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여러분과 똑같이 평일에 일상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지금 해보고 있는 거니까요 오늘의 우리에게 3c를 앞에 나누실 분은 우리 교회에 살림꾼이죠 우리 재민이 형제님 나와서 우리 나눠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로 우리 맞이하겠습니다 아네 저희 CC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최근 한 달 정도 사이에 저한텐 많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딱히 누구한테 제가 깊게 나누지는 못했지만 제가 운영하는 지금 회사가 있고 그 회사 자금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큰 자금을 공백이 생기면서이 문제를 혼자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지난주 폐모임 때 이제 팸원들한테 아 좀 약간 나눔을 좀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하필도 그날 팬 모임에 팬원들이 아무도 안 나오더라고요 저 혼자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다른 형제 팸에 가서 이제 나눔을 가볍게 하게 되었고 마지막에 이제 기도 제목을 나눔을 할 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그때 이제 기도 제목으로 다다음 달에 저희 회사 직원들 월급을 좀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약간 웃으면서 이제 기도 제목을 나누었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제 눈앞에 현실은 생각처럼 가볍지가 않았고 일시적인 문제였긴 했지만 이 회사를 창업하고서 제가 8년 만에 처음으로 직원들 급여를 못 줄 수도 있다는이 상황이 저한테 너무나 좀 가혹하게 다가왔고 너무 좀 무겁고 힘들어서 어떻게든 해결 방법을 찾고 싶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 뒤로 계속 자금의 공백을 메꾸려고 여러가지 방향으로 또 방법을 찾아보고 있었고 저는 기도를 하면서 이 상황 앞에 주어진 이 고민의 무게와 그 괴로움 속에서 좀 쉽게 벗어 나질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 그래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데 이런 고난 앞에서 난 무언가 좀 달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질문을 스스로 많이 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제가 말씀을 암송하듯이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하고 그저 주님한테 맡기자라는 그 말을 사실 마음속에는 제가 늘 새기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감당하기 좀 힘든 시련 앞에서는 여전히 좀 고통스럽고 견디기 힘든 그 마음이 가득해서 도저히 평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과연 내가 주님의 사람으로서이 고난 앞에서 과연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진정한 순종인지를 계속 혼자 붙들고 기도할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또 어느덧 세례식 준비를 하는 날이 왔고 또 주일이 되었고 세례식 날 이제 목사님과 세례자들의 인터뷰식 그 설교와 청년들의 이제 각자 삶 그리고 나눔과 그 간증들을 들으면서 고민으로 가득 찼던 제 마음이 좀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 살아있는 증인들의 그 증언들을 들으면서 저는 계속 눈물이났습니다 그리고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순종함 속에서 이렇게도 선명하게 일하고

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고 제 마음속에선 그때 큰 울림이 들려왔습니다 너의 하나님은 지금까지 어떤 분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이죠 그제서야 저는 저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는지를 천천히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그 시절과 제가 회심했던 이후 저의 삶의 그 시간대를 돌아보면서 이미 그 속에서 쉬지 않으시면서 계속 역사하셨고 누구보다 저한테 필요한 것으로 채워주셨던 또 그렇게 저를 사랑해 오셨던 저의 하나님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주어진 상황은 전혀 해결되지도 않았었고 제가 회사를 통해 물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선택지는 저에게는 좀 고난의 길이 될 것을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저의 삶에서 저를 변하게 하시고 또 역사에 오셨던 하나님에 대한 그 확신이 놀랍도록 선명해지면서이 모든 것을 감사로 받아들일 수 있게 저를 바꿔 주셨고 그저 기쁨으로 이 힘든 상황을 마주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주님은 저를 또 다시 이렇게 변하게 하셨고

저는 이제 이런 고난 속에서 기쁨으로 순종하는 법을 조금은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저는 물 밖에 던져진 물고기처럼 숨을 쉬지 못해서 그냥 죽어가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을 고백하고 마주했던 그날 생명의 주님은 저를 구원하셨고 저를 다시 물속으로 옮겨 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이 평안한 물속에서 다시 숨을 쉬고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음을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이 자리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셨다면 아니 있으시다면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어떤 분이셨는지를 한번 되돌아보시기를 권고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주님을 다시 깊게 만나시게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맨 위에 있는 부분을 한번 굵은 글씨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영적 성숙은 저는 영적 성숙이라는 것은 가장 먼저 표면적 나타나는 곳은 말이 달라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어가 바뀌는 거죠네 한번 우리 잘못 말씀 또 이사야 말씀 한번 세

구절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지식을 선입 베풀고 이러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이 혀를 내게 주사 바로 공부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길을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소다 아멘 성경에는 생각보다 많이 말에 대한 조심 말에 대한 것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왜냐면 말이라는 부분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도 있고 아닐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도 그렇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고 이웃에 대해서도

또 공동체에 대해서 다 영향을 주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사람의 언어가 바뀌고 있다면 그것은 정말 하나님이 그 사람 만지고 있다는 너무나 좋은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말을 거칠게 하고 안 이쁘게 하는 사람은 사실 그건 그냥 나쁜 습관이기도 하고 그 사람의 상처가 드러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하나님은 그 상처를 치유하시고 또 우리 올바른 길로 이끌어 가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 성품을 닮아가고 또 내 내면의 치유됨이 밖으로 더 따스하게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간증에서도 있었고 여러분도 느끼겠지만 아마도 그런 부분에서 우리의 안에서 또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 분들이 다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말씀 보면 세 번째 말씀에 뭐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나의 길을 깨우치고 그 다음에 내 혀의 학자 대결을 내게 줬어요 이것은 이제는 내가 그냥 단순히 나에게만이 말이 좋은 뜻으로 좋게 사용된 건 아니라 내가 말을

지혜롭게 하고 또 내가 말을 사랑스럽게 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또한 그들의 공고한 자들을 말로 도와서 일으킬 수 있고 또 위로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하나님의 일하심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팹랩이 때 수많은 얘기를 하고 아마도 이미 어떤 분들은 누군가에게 의해서 약간은 상처를 받았다거나 걸림이 있었구나 이런 것들도 지나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다 연약함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저는 오늘도 우리가 같이 나눔을 할 때 그래도 어떻게 말을 하는 것이 하나님

좋을까요 그렇다고 막 너무 그런 생각하다가 말을 편하게 하지 말라 이런 얘기 아니라 편하게 하시고 자유롭게 하고 하지만 내가 혹시 남에게 남의 멋 도 다른 사람 말에 대해서는 일부러 꼬아서 듣지 말고 그리고 또 내가 누군가의 말할 때는 또 그것이 최대한 좋은 의도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우리의 혀가이 시간 하나님 안에서 잘 사용될 수 있기를 같이 힘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으시죠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