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박예진 박현우 신예지

2023-09-03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영상 보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성경 시대의 세례는 물가에서 행해졌습니다 지금 저희도 물가로 가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물가에서 실행했던 그 느낌을 내고자 강을 좀 가져왔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물소리가 나는 곳에서 세례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메시아로서의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 사역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실 때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은 회신과 함께 주어지는 세례를 의미하고 성령님은 회심한 자에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을 의미합니다 즉 세례는 내가 회심하여 하나님이 주인의 삶을 살겠다고 결단한 것이고 그 결단을 받으신 하나님은 거룩한 영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 하십니다 오늘 제가 설교에서 들었던 예화처럼 물고기에게는 물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세상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없으면 영원히 목마를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은 자신을내어 주셨습니다 다음 말씀 주시면 예수께서 대답해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니와 내가 주된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아멘 오늘도 우리는 그분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그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고백하기 원합니다 내가 알기파 어느 것으로 채울 수 없네 내가 할듯한 사랑 나의 심령에 내가 급한 부르짖는 소리 들으소서 내 갈비파 주의 행성 흘리네

내게로 나오라 내 영원히 영원히 목마른 처녀 없으니네 개로나 오라 가까이 가까이 세수의 그런 대신 주께 내 태어나 오다 영원히 영원히 말을 전혀 없으니 내게로 나 온 가까이 세수의 그대로 되신 주께 모든 것이 근원 되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 말씀마저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아멘 오늘 우리 세대는 그리스도로 옷 입는 시간입니다 내 존재는 여전히 나약할 수 있지만 주님이 나를 뒤덮어 주시는 그

은혜를 주심으로 내가 새롭게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현장입니다 오늘이 세례를 통해서 이 세대식에 참여하는 사람이나 이 세례를 목격하는 여러분이나 우리 모두가 주님의 주님을 깊이 마음에 담으며이 귀한 예식에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제 제가 오늘 세례자들의 한 사람씩 앞으로 부를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의 삶을 어두움이라고 말하고 있고 우리의 삶을 구원하시는 것을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또 그 마음에 나와서 오늘 우리의

세례가 바로 그 삶을 결단하는 것임을 믿으며 이들이 전에는 어둠이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으로 나오는 것임을 우리가 믿으며 주님의 빛을 품고 앞으로 입장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박예진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 오십시오 깊은 심연의 가라앉아 있던 저에게 빛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셔서 저의 존재가 의미 있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서 저의 삶이 더욱 풍성하게 빛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때로 저의 옛 사람이 저를 다시 그 깊은 어둠으로 끌어내리려

합니다 하지만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쉬 끌려가지도 않겠습니다 이제는 빛의 자녀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후회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아낌없이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멘 제가 질문하고 답을 하시는 순간입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박예진 자매는 이제 주님을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하며 끝까지 주님의 딸의 삶을 살기로 결단 하십니까네 우리 박해진 자매를 주님의 십자가에 물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신앙을 고백한 박예진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다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박현우요 빛이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주님 많은 일이 있었고 또 많이 아팠습니다 그럼에도 그 시간들을 통해 제가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서 회심을 고백하고 내가 아닌 하나님이 주인된 삶을 살겠노라 결단합니다 저는 또 넘어질 거예요 하지만 그만큼 많이 순종하고 많이 혼돈하겠습니다 그런 저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아멘 질문하겠습니다 손을 들고 답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박현호 형제는 이제 삶의 주인으로 끝까지 주님을 인정하며 따르기로 결단하십니까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한 박현우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세 번째 수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신예지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오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례를 계속 고민하던 저에게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회심을 통해 제가 제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과의 진지한 대화를 많이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항상 말씀으로 제 삶을 붙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만을 의지하겠습니다 항상 제 옆에 계실 것은 믿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네 저는 신예지 사매는 이제 하나님이 주인의 삶에 평생 변함없이 살아갈 곳을 믿음으로 결단하십니까 하나님과 교회 앞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신앙을 고백한 신예지에게 내가 성도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하매 이제 이들은 하나님이 없는 삶을 이전의 샘으로 두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세계로 여기 부위 모든 우리 교회와 하나님께서 결단하였습니다 여러분 이들의 든든한 보호자역 가족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같이 앞으로 다 서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사랑하는 형제 박현우 주의 사랑하는 자매 박예진 신예진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성삼이 하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부터 헌장에 의거하여 예수교대한 선교교회 사귐의 교회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노라 아멘 네 박수하겠습니다 네 우리 세 분이 살아가는 걸음이 하나님이 동행하신

삶의 거룩한 흔적들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만만치 않겠지만 결코 물러서지 않고 주님을 드러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우리 이어지는 순서가 있습니다 우리 이번에 좀 특별하게 하는 건데요 이들의 간증에도 등장했고 이들의 삶에는 이들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함께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좀 이들의 세례를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들이 축하하는 영상을 좀 담았는데요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지의 현우 예진이의 세례식을 축하합니다네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살겠다고 결단하고 다시금

그 발걸음을 내딛는 세 사람의 인생길을 축복하고 또 응원합니다 저 또한 20대 초반에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게 되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는데 지금 그와 같이 믿음의 길을 걷고 하나님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그 사랑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 예지 또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막을 수 없는 도전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그 에너지를 뿜뿜 내뿜는 우리 예진이 또 세상 가치관을 따르기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그 길을 따르기로 한 우리 현우 정말로 이 세

사람을 축복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는 그 길이 혼자가 아니고 그 옆에 함께 하고 있는 이들이 같이 있음을 기억하고 그 길을 기쁘고 또 감사하게 감당하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례식을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년공동체 리더 김태희입니다 이번에 청년들이 세례를 받는다고 하여 진심으로 기쁘고 참 뿌듯합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더욱 더 나아가게 소망하고 또 살아가면서 순간순간마다 결단해야 하는 일들을 마주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비록

우리의 마음과 시선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 할지라도 지금 결단한 마음 잃지 않고 살아내길 저와 우리 사귐의 공동체 모두가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있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풍성한 삶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항상 응원하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너의 세례식에 내 얘기가 조금 나온다고 해서 우리가 같이 사귀는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하면서 서로 좀 다투기도 하고 그리고 친형제처럼 의지도 많이 하면서 지내왔었는데 너가 예전에는 예배도 많이 빠지고 청년부부인도

많이 빠지고 그랬었는데 너가 나 대신에 청년부 회장도 맡아주면서 지금은 또 여러가지 사역도 많이 맡고 있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내가 너한테 장난으로 편이라도 그런 새끼 아니었잖아라는 말을 하고 했었는데 그런 거에 대단하고 놀라운 변화를 보면서 나도 많이 감동도 받고 좀 많이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은 사역 열심히 하면서 항상 내가 응원하고 기도할테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해주길 바라고 다시 한번 축하한다 사랑한다 이제 너가 이렇게 또 세례를

자발적으로 받는다는 소식에 정말 좀 많이 감회가 좀 새롭고 2년 전 9월에 교회를 처음 왔었고 신기하고 되게 의아하면서 기분이 좋았었어 사실 표현은 많이 안 했지만 항상 기도를 했었거든 너의 신앙과 이제 앞으로 예수 믿는 사람으로 살게 해달라고 지금까지 2년 동안 비밀로 기도를 했었는데 이렇게 오늘 또 세례를 받을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면서 한편으로는 너한테도 고마워 오늘 세례에 너무나도 축하하고 또 축복하고 앞으로 우리가 계속 이쁘게 만나면서

정말 깨어진 세상 속에 살면서 예수님 닮아가는 삶 또 그리스도인처럼 사는 삶 또 회심을 선택하는게 많이 어렵고 또 많이 흔들리고 또 많은 유혹이 있겠지만 내 서로 같이 의지하면서 그렇게 하나님 안에서 이쁘게 교회 생활하고 신앙생활 했으면 좋겠어 오늘 많이 누구보다도 많이 축하하고 축복한다 우리가 사귄 공동체에 와서 감사한 일은 정말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널 만난 거야 우리가 사역한사로서 함께 사역하고 너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우기도 하고

참 많이 부끄러운 생각도 있었지만 너의 어떤 열정적인 헌신과 그 사랑을 통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곤 하는 것 같아 오늘이 자리에서 세례 받는 너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반짝반짝 빛날 너의 삶이 더 기대돼 응원할게 예진아 사랑해 안녕하세요 하나밖에 대표 김형곤 목사입니다 저는 지금 오레곤 미국 오레곤 포트 샌드에 있는데요 강종일 목사님께서 기쁜 소식을 전해 와서 아주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제가 듣기에 여러분들 가운데 새로운

세례자가 나와서 오늘 세례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례식은 인생의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인생을 걸어가겠다고 하는 그 위대한 결정을 하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시력일 뿐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결승전을 통과한 것이 아닙니다 출발점에 서신 것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기초해서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면서 풍성한 삶을 누리고 나누시는 삶을 사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그러면서 사귐의 교회가 이렇게 회심과

진정한 성장이 일어나는 공동체로 발돋움 하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네 저희 교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네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써 있고요 위성도는 3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귐의 교회에 영적 가족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신예지점에 위성도는 3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고 삶의 교회 영적 가족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박예진 자매 위성돈을 3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고 사기비교회의

영적 가족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 혼합해입니다 혼합해 한지호 하나님의 언약으로 세워진 한 주성 용 드브라 가정에 헌화를 함께 기억하고 축복합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다시 앞으로 다 쭉 같이 서주십시오 우리이 시간에는 이제 이들의 축복하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우리 함께 이들과 축복을 하면서 함께 서로를 축복한 시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해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야 당신의

옆에 있는 분들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할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니 네 앞에 나오고 싶어 하겠습니다 세상은 글 잘하고 모른다 해도 세상은 그 사람 조롱하여도 당신 안에 감추 기 보석 같은 사람 당신을 통해 빛나게 되니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살아가 소중한 존재해 그 삶을 떠나요 주님의 사랑 세상이야 내 삶을 통하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 이 내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야겠죠네 그렇게 살아주기를 부탁드립니다네 우리가 다 자리에 일어나서 마지막 사냥을 올리며 우리의 모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같이 봉헌하고 우리 파송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