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희가 최근에는 주의 설교를 갖고 주일세계를 다시 한번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 애쓰는 시간을 가졌는데 오늘은 저희가 금요 예배 때 다뤘던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지난주에 봤던 여섯 번째 시간 가난한 자들의 나라에 대해서 오늘 나누려고 합니다 이유가 있다면 물론 마태복음 설교라는 것도 이제 유익할 수 있고 좋기도 하지만 지난주 설교가 조금 더 성경공부적인 그 측면이 강했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 적용하기보다는 깨달음 위주로 나누게 될 것 같아서 보다이 시간에는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 말씀을 갖고 나누려고 합니다 제가 한 10분 정도로 이 말씀을 다시 오늘 나눌 때 여러분들이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 마음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의 사람들이 와도 자신 안에 남아있는 어떤 세상의 가치관 나의 하나님을 따르기 전에 나쁜 습관들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변하는가 이것은 바로 그 성령님 앞에서 내가 얼마나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가
이거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따르지 않겠다 세상 따르지 않는 그러한 하나님의 백성 그 마음을 가장 확실하게 다 표현한 성경에 단어가 있다면 그것은 가난한 자라는 표현입니다 즉이 표현은 깨어진 세상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그 세상의 추구함을 역행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라고 다짐한 사람들을 성경은 가난한 자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럼 말 그대로 물질적으로 가난한 것도 포함하는가라고 말한다면 전 당연히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만의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그것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추구는 보통 물질적 풍요에 대해서 가치를 두고 다른지라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펜 리더 모임 때도 미리 얘기했지만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이 회사에 다니는데 남들은 다 출장 가지 않고 출장 간 것처럼 서류를 살짝 유지해서 출장비를 받아 먹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나니까 그게 잘못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 여러분은 고난과 가난해 증명하게 될 겁니다 가난은 무엇이 되면
여러분의 그 월급은 다른 사람보다 적겠죠 다른 사람은 다 그런 식으로 하지 않은 것을 조작해서 돈을 타가는 대로 하지 않으면 여러분 돈에 물질적 손해 볼 것입니다 고난도 있을 거예요 야 너만 잘났어 너만 이렇게 유별나게 해라는 그 따가운 시선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세상의 추구를 역행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자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그 모습 안에는 우리가 물질적으로 더 손해보는 일을 어쩌면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돈과 하나님 두 주인의 성기일 수 없다라고 단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백성을 의미하는이 가난한 자의 상태를 단순히 내가 보고 싶은 방식으로 해석하거나 문자적으로 적용하지는 말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나라 백성이 가난한 자라고 성게 말하니까 그럼 가난하면 무조건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는가라고 부르면 이거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난함을 위해서 직장을 포기하거나이를 대충 게을리하거나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여기서 말하는 가난의 진짜 의미를 오해한 것입니다
또한 난 무조건 가난하면 돼 가난해야 돼 이런 마음 때문에 자기 중심점 마음으로 본인보다 좋은 형편을 가진 사람들의 판단하고 정죄하거나 시기하고 질투한다면 어떻게 그것이 하나님 나라 백성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야 돼 다 가난해져야 돼 하는 것은 공산주의일뿐입니다 성경의 공동체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에 물론 물질을 나누고 서로를 채웁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발적인 순종의 원리씩 성령님이 주인된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이 물질의 문제를 우리가 이 가난한 자들이 나라에서 다루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럼 돈이란 곳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이것은 축복이다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는 문제입니다 핵심은 내게 주어진 상황이 부유함이 된 가난함이든 그 상황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누리는가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은 철저하게 하나님과 관계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 상태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궁핍함이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울고 있는데
복이라고 말합니다 고난 받고 있는데 복이라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아까 세상의 가치를 따르지 않는 삶에 많은 경우에 궁핍함이 있고 만행 중에 고난이 있고 울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세상의 위협 속에서도 세상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선택하여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을 선택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나란의 어떤 자들이 나라인가 가난한 가난한 세상의 추구보다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자 나에게 뭐가
오더라도 여러분 제가 가난한 자에 대한 설교를 제일 처음에 전도사였던데 제가 그때 강남 사역자였어요 강남 파라꾼에서 있는 교회에서 제가 사역을 해드렸는데 그러니까 거기는 그게 크지 않았어도 이렇게 부유한 장로님들도 많이 계시고 그때도 제가 당당하게 부자는 청구할 수 없습니다 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는 못 피할 수 없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부자가 우리 뭔지 잘 이해해야 되고 여기서는 가난자가 뭔지 잘 이해해야 된다고 말하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는 부자가 없어요 성경을 하나님의 부자가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이곳은 수입이 높은 사람의 의미하는 곳이 아니라 재물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재벌도 사랑하는가 아닌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아세요 내가 내 돈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는가 내 뜻대로 사용하는가 그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럼 가난하면 장땡인가 가난해도 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또한 하나님 나라의
못 들어갑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마음의 태도의 문제이지 어쩌면 나에게 얼마의 수입이 있느냐 얼마에 그것이 있느냐 이거와는 조금은 다르게 봐야 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제가 그때도 청년들에게도 그 시절에 관한 강남에는 청년들에게도 부자처럼 돈을 버는 건 문제가 아닌데 부자의 삶을 유지하는 건 문제다 우리는 내게 주어진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늘 고민해야 되고 그 태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할 수 있을 때 우리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질이 없다고 해서 나는 온전하다가 아니라 부가 없을뿐 돈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동일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 물질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물질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에게 맡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이에요 맡기신 분이 하나님인데 자기 중심성으로 이것을 대한다면 내게 있는 것은 복이 아니라 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것은 물질뿐만이 아니에요 소유 물려받은게 많을 수도 있는 거고
혹은 성공 지 영향력 지식 재능 우리 다 내 것이인 것 같지만 여러분이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것 다른 말로만 맡기신 것입니다 그 마끼신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하나님이 늘 보고 계십니다이 기회 앞에 내가 어떻게 결단하고 반응하며 순종하는가 그것에 따라서 나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고 때로는 그렇지 못하면 신앙의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상황을 눈여겨 보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종종 우선순위 물으십니다 나야 돈이야 아니면 나야 자녀야 뭐 그의 여러 가지가 있겠죠 회심은 하나님께서 따르고자 하는 진실한 결단을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진실한 결단이란 적어도 거기에 대한 진실한 노력과 애씀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 때 세상에서 우리는 반드시 포기하는 것들이 생겨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준 이걸 성경에 일용할 양식이라 말하는데 기준 이상의 과도한 물질에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주인 뜻대로 흘려보내는 삶을 살기 때문에 또한 죄의
동참하여 수입을 벌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라 선을 행하면 필연적으로 깨어진 세상에서는 가난함 또 때로는 고난 때로는 손에 핍박 이런 위협을 각오하고 결단해야 합니다 단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열심히 일하지 않는 가난을 하나님의 뜻은 아닐 수 있어요 물론 아직 기회가 안 돼서 그런 걸 말하는 거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 이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오히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지만 그 모든 돈을
하나님의 뜻대로 쓰는 순종과 결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또한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기 위해서 우리는 더 주어진 삶의 충실하게 때로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오히려 게으름과 불성 생활을 불성실함으로 살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뜻 안에서 나누고 베풀고 돕는 삶을 살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내 삶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찾고 따르는 것 바로 그 삶이 우리의 삶이 삶이
예배다라고 할 수 있는 그 고백과 맞닿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말하고 싶은 성경의 만화를 가난이라는 것은 하나님 중심된 삶의 총체적으로 설명하는 성경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이고 부유함은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살아가는 자기중심성 가진 가장 대표적인 언어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중심성을 내려놓지 않는 사람에게는 결코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럼으로 하나님 나라는 가난한 자들의 나라입니다 이곳이 제가 지난주에 여러분과 나눴던 금요 예배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오늘 나눌 것인데 그 말씀 나누기 전에 먼저 몇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오늘도 삶으로 말씀 읽기이 말씀에 대해서 제가 묵상하고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먼저 저의 나눔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의 상황은 여러분 제가 이 교회를 개척할 때 사귐의 교회라고 이름 지은 것은 사귐의 기도라는 책 때문이었는데 사귐의 기도란 책을 쓰신 분이 이제 김영복 목사님이라는 분인데 제가 그분에게 멀리 있지만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근데 그분이 쓴
책 가운데 저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줬던 책 가운데 하나가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였습니다 저는 그 책을 읽고 저의 삶에 재정적 원칙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에스라라는 학교에서 하나님 나라를 공부하며 더 깊이이 부분에 대해서 물질에 대한 하나님 소유권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삶에는 나름의 원칙이 지금은 확고하게서 있고 그로 인해서 여러분 아시겠지만 제가 어쨌든 그 개척을 하면서 일을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저는 이렇게 일정한 수입을 보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었습니다 저도 이래봬도 한 달에 천만 원 벌 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수입이 많을 때나 없을 때나 흔들림 없이 살았어요 왜냐면 어차피 저 회사의 몫은 정해 놨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이제는 목회자로서 살고 있어요 목회자로서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에게는 물질의 문제는 오히려 저에게 그렇게 적용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근데 그보다 오히려 제가 더 경계하고 있는 것을 이 부분마다 뭐냐면 교회의 성장과 함께 제가 그래도 조금씩
유명해지고 있는 이 상황이 사실 저를 더 경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께 쓰임 받는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라고 믿고 있지만 동시에 이것이 제 신앙의 위기가 될 수 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제가 가끔 얘기하는데 좋아하는 선배 못생겼는데 이찬수 목사님이라고 유명한 목사님 있죠 그분이 거의 한 5년 전 10년 전부터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자기는 자기의 삶이 저격수가 이렇게 총을 겨누면 빨간 점이 있잖아요 자기는 자기 이마에
항상 빨간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 왜냐면 지금까지 한국의 흔히 말하는 좋다 잘 나간다 하는 목사들이 열어 있었는데 다 하나하나 쓰러지는 것을 보고 아 이제는 나를 겨누고 있구나라는 마음을 갖고 살고 있다 저는 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데 저도 항상 나도 겨누고 있는 나에게도 누군가 겨누고 있다 사탄이 겨누고 있다 넘어지지 말아야지 조심해야지라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통에 도전하는 것은 어떻게 열심히 성실하면서 그로 인해 얻어지는 물질이나 그의 말씀인
것처럼 목회적 열매와 성과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답게 올려드릴 수 있을까를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제 삶에 이중직이라는 시간은 때로는 뭐 생존을 알 수 없는 그런 속에서 주님의 의지하는 법만을 깊이 배워야 했다면 지금은 어쩌면 반대적 의미에서 마음을 지키고 더 열심히 제가 가진 재능과 역량을 나눌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시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이 자리 통해서 좀 나누자면 제가 올해 한 가지 사역을 더 병행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성결대학교에서 올해 겸임교수를 맡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연락을 받았고요 저에게 뭐 박사학위도 없는 저에게 교수라는 자리가 너무 어색하고 부담스럽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제가 가진 경험과 은사가 필요하다는 권유를 받고 지원하게 되었고 사실 그래서 대가 안 될까 이렇게 했는데 최종적으로 맞게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1년 동안은 그 역할도 하게 되는데 이 시간들도 그것이 저의 어떠한 그냥 자만함이 아니라 이 시간도 하나님께서 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을 다시 한번 더 먹고
있습니다 말씀을 좀 삶의 변화 도모하는 것은 저희 가정은 저 안에는 우리 목소리 주어진 나름의 일용할 양식을 정해두고 하나님의 목과 그리고 이웃의 몫을 정해서 사용하기 위해서 힘쓰 있습니다 적어도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지금도 올해도 마찬가지 마음들이 있습니다 점점 더 최대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또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법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 힘쓰고 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크기가 아니라 나의 삶의 모든 태도가 하나님의 종이어야
한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늘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로 다짐하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이 이 교회도 저의 어떤 재능도 하나님이 맡기셨다라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공동체 하나됨과 평화를 위한 우리 약속 한번 같이 한번 읽어봅시다네 그 다음 편안에 있는 것만 한번 읽어봅시다 시작 우리는 네 거기까지만 다음 편에 있는 것만네 우리는 여러분 팬 모임을 하다 보면 여러분 좀 지켜 주셔야 돼 몇 가지
에티켓이 있어요 에티켓이 있으면 우리는 이 에티켓을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자꾸 튀어나가요 튀어나가는데 일단 우리는 팸 나눔 시간에 서로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가르치지 않고 그냥 그 사람이 얘기하는 거를 잘 받아 줍니다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서로를 용납하는 거예요 여러분 용납이 뭐냐면 용납이 두 가지 차원이 있는데 하나는 다른 사람 나와 다른 사람의 그 다름을 나와 다른 그 모습을 받아들여 주는 거예요 다른 내가 좀 결이 안 맞지만 받아주는 거죠 두 번째는
부족함을 받아주는 거예요 부족하면 뭐냐면이 사람도 자기가 지금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잘 안 되는 거 알고 있어요 그리고 괴로워하고 있어요 그 괴로움 그 부족함 그 애씀의 우리 격려해주고 받아주는 겁니다 단 과로에 있는데 죄는 용납 금지라고 보내면 부족함이 아니라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데 그걸 보고 너 그렇게 하는구나 잘하고 있어라고 하면 그게 죄를 용납하는 거예요 그럴 순 없습니다 죄를 용납하셨으면 기독교를 죄에 대해서는 당연히 말해줘야 되지만 지혜가
필요해요네 지혜가 필요하고 기다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네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도 가장 좋게 가르칠 방법은 서로의 삶을 통해서 서로의 모습을 통해서 스스로 배워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모험이 되어 주는 거예요 또한 밑에 그 시장에서 했지만 우리가 오늘부터 새로운 팸에서 나눔을 시작하는데 진술한 나눔을 하기 위해서 가장 전제는 뭐냐면 내가 이 모임에서이 얘기를 해도 될까라는 의심이 사라져야 되는데 그러려면 그 모임이 안전해야 돼요 뭐 해야 된다고요 안전해야
됩니다 안전에 대한 뭐냐면 내가 여기서 이 얘기를 해도이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발로 걷어차지 않겠구나라는 그 첫 번째와 두 번째는 퍼져나가지 않겠구나라는 마음이 있어야지 나누기 시작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경청해 주시고 두 번째는 비밀 유지를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누면 알고 보니까 다음날 가니까 주일이면 다 알고 있더라 이렇게 되면 여러분 우리의 팬 모임은 망합니다 망하니까 여러분 부부 사이에서 특별히 다른 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다른
팸 이야기 궁금해 하지도 마시고 알려면 넌 알 필요 없어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네 그렇게 해주시고 우리가 그 모임 안에서 함께 그 모임 안에서만 그 얘기를 하는 것을 오늘도 약속하시고 시작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