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3C 나눔 + 공동체의 약속 / '이미'와 '아직' 사이의 삶

2023-08-25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하나님 나라의 특징으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표현이 이미 와 그리고 아직입니다 얼레디 난 예 그래서 이미 왔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이라고 표현하는 아주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입니다 조금 우수일 수 있지만 그러나 우리의 세계에서이 특성과 가장 닮아 있는 현상이 탈모입니다 한번 시작되면 이것은 이미 왔으면 언젠가 완성됩니다 아직 다 오지 않았어도 늦춰질 수도 있으나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반드시 완성되는 측면에서 같습니다 종종 우리가 나누는

야구 비유도 홈런을 딱 쳤을 때 주자가 지금 1루 2루 3루로 돌고 있는 과정에 있어도 그것은 이미 그 결과가 주어진다라는 것을 우리가 표현할 때 이런 뷰 씁니다 이것을 개인의 구원과 관련하여 설명해 보자면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의 여정은 마치 서울에서 부산까지 향하는 열차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운행하시는 좋을 것 같아요 그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깨닫고 열차에 탑승하기로 결단하는 것이 우리가 구원의 참여하는 것입니다 탑승하기 위한 조건은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 주인 삼는

것 주된 힘에 대한 진실한 고백 입술에 보면 삶의 동반한 고백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주인된 그 마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그 안에 머물 것인지 그래서 구원의 완성까지 갈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주되심을 버리고 중간에 내릴지는 우리의 자유의지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의 사역은 변함이 없지만 그것에 참여하는 것과 또 벗어나는 곳에는 우리의 선택과 결단도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큰 그림에서 보자면 만물의 충만하게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죄로 인해서 만물이 그 충만함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은 예수께서 통하여서 그 만물이 다시 충만하게 하시는 것이 성경에 말하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입니다 그 안에서 먼저 그 하나님의 충만함을 잃어버렸던 그 고갈됨이 회복된 채워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인 것이고 그런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이 교회는 모여서 뭐 하냐면 하나님이 하시는 그 은혜의 수혜를 먼저 입었기 때문에 이제 그 은혜를 입은 자로서 하나님이 하시는 만물을 충만케 회복하시는 그 사역에 함께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일컬기를 교회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그 하나님의 충만함이라고 에베소서 말씀은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물을 다스리도록 사명을 받았어요 그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존재적 사명 있습니다 다시 우리가 그 모습을 잃어버렸지만 다시 회복되어서 충만해 즉 다시 한번 완전하게 회복될 우리의 모습을 성경에 어떻게 표현하냐면 새 창조된 그 세계에서 다시 우리는 만물을 다스리는 자가 될 것이다 너희가 왕로테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의 마지막 구원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즉 성경이 가장 말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는 원래 우리가 지음 받은 대로 살 수 있었지만 그것을 잃어버렸는데 다시 그것을 우리가 회복하는 모습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창조하신 우리 원래 모습에 깨닫게 하고 그것으로 다시 회복해 가시는 이야기라고 성경 전체 얘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 우리는 몇 가지 오해를 갖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를 단순히 죽어서 가는 곳 왜냐면 우리는 옛날에 예수 천당 불신지옥 이런 식으로 배웠으니까

천당과 지옥을 마치 죽음 이후에 있는 어떤 것으로만 한정해서 하거나 구원 또한 비관계적 요소 즉 한번 받으면 끝나는 천국현 티켓 관계적 요소라는 것은 관계는 변할 수도 있어요 내가 하나님께 충성의 관계를 가질 수 있지만 충성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비관계를 요소는 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그러나 구원은 엄밀히 말해서 관계적 요소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속하여 살다가 누군가는 죽기 전에만 천국 가기 위해서 구원을 획득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이런

생각하는 이유는 예수를 믿는 거 자체가 내 삶에서 포기해야 될 것이 있기 때문이에요 예수를 믿으면 하지 말아야 될 것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불편함이 많은데 왜 일찍부터 굳이 믿어서 그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느냐라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만 믿으면 되지이 사람은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 거냐면 천국이 뭔지 모르는 거예요 구원이 뭔지 모르는 겁니다 여러분은 왜 1집부터 성도로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말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예수를 믿으면 우리가 이 땅에서 다 잘 되나요

성경이 말하는 복은이 땅에서의 내가 성공이나 부유함을 누리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에요 그럼 예수 믿어서 잘 되는 것도 아니면 그럼 우리는 예수를 왜 믿나요이 지문에 답을 할 수 있는 곳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지분이 답을 정확 갖고 있는 사람과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의 삶을 대하는 방식은 달라 특별히 위기 때 그 삶을 대하는 방식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성경 이렇게 말해요 하나님을 떠나서 있는 삶이 이미 심판 받고 있는 삶이다 말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공급이 끊어진 상태니까 그것은 아직 오지 않은 더 큰 심판 이제는 돌이킴이 불가능한 그 심판을 예견하기도 합니다 심판 또한 이미 왔으나 아직 오지 않은 완성되지 않은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나의 삶은 즉 하나님을 떠나 있는 나의 삶은 그 심판과 하나님이 잃어버린 깨어짐의 그 그늘 아래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바로 그 깨어짐에서 우리가 회복하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거예요 구원은 그래서 죽음 이후에 나의 삶을 바꾸는 것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먼저는 현재 나의 삶에 깨어진 부분들 치유가 필요한 부분들부터 회복하기 시작합니다 구원은 그러므로 단순히 죽은 후에 내가 어디 머물지 즉 죽은 후에 천국 갈지 지옥 갈지를 결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에 구원이 다시 죽은 후에 그걸 결정하는 문제 정도라면 저조차도 굳이 구원의 삶을 빨리 선택하라고 말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죽기 전에 하는게 맞을 거예요 그렇다면 그러나 구원은 현재 나의 삶을 치유하고 나의 삶을 구원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주고 싶었던

진짜 행복을 주는 것이고 초대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 그것이 나의 미래의 미래와 죽음 이후에 것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 그 구원의 효력이 그때까지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해요 태양만 못 보고 살아도 식물뿐 아니라 사람도 병에 걸립니다 생명의 근원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의 삶은 여러 문제가 우리에게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땅에 갈라짐처럼 하나님의 잃어버린 우리의 내면은 갈라져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은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곳 투성이입니다 그 안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더욱 많은 상처와 깨어짐을 경험하며 손상됩니다 왜냐면 깨어진 세무사 갈 때 나도 깨워줘서 버거운데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어쩌면 나보다 더 심하게 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부딪혀 살아가면 그 깨어지면 서로를 찌르고 아프게 하면서 더 손상시키게 됩니다 그러면 다 어떻게 하면 적당히 거리 두고 살려고 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외로워 죽습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삶을 살태가

많죠 때로는 내 내면도 이미 고갈된 우물과 같이 물을 퍼내고 싶어도 팍팍 긁고 먼지만 휘날리는 그런 내 상태인데 내 삶에 내게 기대어 살아가는 더 아픈 영혼들이 많아서 그들을 위해서 그런데도 나를 퍼 주느라 내 삶은 더 닳고 다른 삶이 되기도 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구원은 바로 그러한 우리의 어려움에 대한 그러한 우리의 아픔에 대한 하나님의 붙드심이고 하나님의 치유 사역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그래서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치유이고 우리에서 일어나는 회복이에요

그리고 주님은 자신을 걸어 우리를 우리의 그 목마름 우리의 그 고갈됨 우리의 그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고 넘치게 하는 영원한 생수라고 스스로를 이끌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현재적 삶을 그분의 방식으로 채우고 바꾸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서 직위껏 다 즐기며 살아갈 때 실은 것은 더 좋은 삶을 사는 것이라 시련의 세상 속에서 계속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고 점점 고갈되는 거예요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목마르다고 바닷물을 퍼마시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 돌아와야만 땅에 메마름이 진정으로 회복되고 물댄 동산 같은 충만함이 이르도록 변화되어 갑니다 회심은 그 주님을 향해서 나 이제 주님이 원하신 삶을 살겠다는 결단이죠 회신과 함께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분이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그 땅을 기경하고 새롭게 하는 복구팀과 같아요 회심한 이후에 성령께서 내 안에 오셔서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 안에 그분의 능력으로 일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치유하지 못하는 그것도 하나님은 넘어서게 하는 것입니다 그 충만함은

또한 자신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살리는 통로가 됩니다 내가 회복되면 우리는 더 나아가서 남을 다른 사람의 회복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의 회복을 돕는 통로가 되는 그 삶은 우리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합니다 하나님과의 사랑도 그 안에 점점 더 충만해지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 때문에 이 일을 함께하는 공동체와도 점점 더 동역하며 충만해지고 내가 살리는 사람과도 사랑으로써 충만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일에 참여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명에

동참하는 기쁨과 사람 살리는 보람을 느끼는 가장 의미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생각보다 내 삶이 의미 있느냐 아니냐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받습니다 진짜 의미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내 삶의 가치 있다고 여기고 그때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이 큽니다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이중 구조 즉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이중에 하나님께 주인 됨을 두고 결단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다고 말하잖아요 하나님의 살지만 요즘 우리이 땅의 날에 살고 있어요 이중 구조라 그래서

둘 때 둘 다 속해 있어 지금 우리 삶은 나중에 언젠가는 하나님 나라만 속해 있겠죠 그때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사라진다고 성경 말하지만 지금의 우리의 삶은이 땅에서 주는 어려움과 고난과 고통 또한 여전히 우리는 받으며 살아가는 이중 구조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때 세상의 방식대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주는 만족과 기쁨도 아직은 조금씩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그 삶이 하나님이 기쁨이 되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온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이 땅에서 원하는 방식대로

잘 먹고 잘 살고이 땅에 추구하는 행복대로 살아갈 때 창조의 목적들을 우리가 세상을 치유하지도 못합니다 파괴되어 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나의 성에서 안전한 것뿐입니다 그 속에서도 내가 세운 성이 무너지지는 않을까 늘 그것을 지키려고 내가 싸우는 나의 명성이 내가 서로 나의 인기가 내가 쓰는 나의 부가 그것을 지키려고 마음 쓰게 됩니다 그것이 자신이 이룬 유토피아의 한계입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곳에서 내 삶을 채울 때 온전할 수 없는 이유에요 늘 불안합니다 우리 삶이

세상에 같이 붙들려서 그 추구함 이렇게 사야지 행복해라는 세상에 추가물 쫓아가는 동안 결코 영원한 만족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기로 결단했을 때 세상에는 하나님을 따라갔을 때 하나님 안에서 얻는 참된 행복이 무엇인가 제가 생각하기에 그건 한 단어로 말하기 이제 어렵지만 그 성경이 말하는 여러 케이스를 봤을 때 하나님을 쫓는 사람들의 공통된 고백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족이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자족은 자기가 이룬 것에 대한 만족이

아니에요 그보다는 하나님이 붙드시고 있고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내 삶을 바라보면서 그 삶에 대해서 내가 고백하는 만족입니다 쉽게 말하면 내 선택이 옳았군 내가 친모라는 세상의 배가 아니라 하나님께 내 삶을 의지하고 살아가기로 결단한 것이 역시 오락꾼 내가 다른 사람들처럼 저 방식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뒤돌아서서 하나님을 따라가기로 한 결정이 그때는 잘 몰랐지만 역시 이것이 옳았군이라고 느끼기에 늘 깨닫게 되는 점점 더 깨닫게 되는 그 고백입니다 이전에 내가 추구한

즐거움으로도 편안함으로도 성공으로도 부유함으로도 끝내 얻지 못했던 참된 만족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믿고 따르는 삶을 살 때 우리는 삶을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한 그 오랜 방황을 끝내고 주님으로부터 주시는 회복을 누리며 그 삶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임을 고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은 여러분의 인생에 주어진 시간에 소중히 여기십시오 여러분이 빨리 하나님의 향한 삶을 결단하고 더욱 그 삶에 나를내어 맡길수록 저는 여러분이

더 많이 회복되어지고 이제 회복을 넘어서 충만해지고 충만함을 넘어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의미 있고 가치는 삶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내게 그런 선택과 그 이후에 남은 삶이 가장 많은 순간은 지금입니다 내 지금 이후의 삶이 어떤 것을 채워져 지내는 매우 소중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붙들고 삶을 잘 결단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오늘 우리의 이 말씀에 대해서 우리의 대표 3c를 나눠줄 우리 분은 우리 교회에서 늘 가장 멀리서 오고 있는 형제죠 하남에서

교회를 맨날 오고 있는 우리 준영 연세가 사귐약국장이 와서 나눠 주겠습니다 샬롬 저의 삶의 상황에 대한 먼저 나누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떠오르는 나의 삶이나 말씀이 필요한 상황은 저는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행복 왜 회심을 빨리 결단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크리스천이 되고 나서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항상 기뻐하라라는 말씀 그리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행복 이야기 예수님을 믿어서 더 행복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교회와 신앙생활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자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제 스스로 신앙생활 자체가 막 즐겁고 편안하진 않았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제 삶이 행복해 보일까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 주일마다 교회를 가지만 하나님에 대한 순종보다 세상 속 즐거움을 우선시하는 형과 동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그들에게 믿어서 더 행복하다는 말로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행복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저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지금 안전하게

하나님께로 회심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말씀을 통해 도전받은 깨달음은 저는 행복의 기준을 세상에서 느끼는 즐거움으로 두고 제 삶을 바라보니 행복하다고 말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지난 2년 반에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니 회심을 결단하고 하나님 나라를 빨리 택하는 것에는 설교 의학 말씀처럼 기쁨 평안 자족 그리고 회복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난 세례식 간증 때도 나눴듯이 저는 삶에서 많은 부분이 변화하였는데

가장 큰 부분은 생각과 마음가짐 가치관이었습니다 주어진 환경은 똑같았지만 그 환경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 때는 시간과 돈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세상적 즐거움을 누릴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정말 잠시였고 내면의 문제들은 더 많은 시간 동안 저를 괴롭혔습니다 인생이 쳇바퀴 같이 느껴지고 즐거움은 잠시일뿐 고통이구나라는 사실을 20대 후반에 젊은 나이에도 깨닫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직업이 생기면 돈이 생기면 더 행복해지고 즐거워질 거야라는

생각이 착각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고민하였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어지는 과정 그 속에서 불안 두려움 염려 비교의식 자존심 낮은 자존감 등을 내려놓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인간관계의 회복이 이루어지고 사랑이 많아지고 베풀려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기분 나쁜 일 상처받을 일 짜증날 일이 줄어들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대한 자유함 각종 욕심을 내려놓은 것이 행복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완전하진 않지만 신앙의 전과 비교해서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마 이것이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현재적 구원의 행복이자 자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복된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회심을 돕는 것 그것이 가장 보람 있는 일임을 알게 되었을 때 힘들지만 그 과정 안에서 감동과 기쁨도 누리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를 도모하는 것은 이번 말씀을 통해 주변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의 행복 또 신앙생활의 행복이 무엇인지 정리된 용어로 조금 더 선명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기회가 될 때마다 이 깨달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앞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겪는 불편함보다 참된 만족과 평안함 소망 보람 기쁨 회복에 더 감사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주님을 좀 아시겠지만 예수님 믿은지 2년 반 정도 됐는데 지금도 저희 교회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 일을 할 때 계속해서 더 많은 열매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진실한 사귐을 위한 소심한

학위를 위한 우리 약속 굵은 것이 있죠 굵은 글씨만 먼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멘 네 성경이 말하는 교회는 가장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가족 영적인 가족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사실 교회가 가지고 있어 가장 중요한 본질이고 우리가 그때 그렇게 살아갈 때 성경 보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세상에 알게 될 것이다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이 만약에 세상에 누군가 봤을 때 아 이런 모임도 있어 이런 사람들도 있어 이런 관계가 있어 넌 참 좋겠다라고 할

수 있는 모임이면 저희는 성공한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패미는 페미난 단어는 제가 개척하자마자 소그룹을 2018년쯤에 시작할 때 그때는 아주 지금의 약한 예배의 10분 정도 나누는 소그룹이었지만 그때 패밀리를 줄여서 페미라고 이름 붙이게 됐습니다 우리가 가족이란 것을 날마다 상기하기 위해서입니다 내 옆에 누군가가 있고 그들과 내 내면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서로를 그러니까

오늘 몇 명이 많았던 혹시 우리 페미 두 명이 하나님이 이제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시간에 마치고 이제는 각 팬별로 흩어져서 조금 더 깊이 각자의 삶을 나누고 말씀의 중심에 삼아서 내 삶을 결단하는 그런 시간들입니다 주님 우리가 그 안에서 나눌 때에 주님 그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있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시오 하나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나를 주의 사랑 안에서 함께 바라보고 사랑하는 형제의 자매가 있음이 나에게 정말 든든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세상 어느 누구하고도 나눌 수 없는 때로는 나의 지금 삶에 대한 여러 고민들이대로이 안에 나눠질 때 그것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그것을 위해 함께 마음을 소돔 말미암아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주는 용기와 힘 또한 말씀을 통해 듣는 그 깨달음 진리에 대한 확고한 마음들이 우리 안에 도와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시간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 우리 흩어져 팬 예배 하겠습니다이 위에 모든 순서는 팬

리더님들이 주관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