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풍성한 삶

2022-10-28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 제가 10분 메시지로 나눌 내용은 지난주에 우리가 금요일을 다녔던 풍성한 시리즈의 마지막에 시간으로 제목은 풍성한 삶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혹시 페이퍼를 갖고 있는 분들은 저와 함께 앱에서 한 11절 12절을 한번 한 모습을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시작 그가 어떤 사람을 사도록 어떤 사람을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내의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에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아멘 그 저희

교회가 양육을 하는 그 풍성한 삶 시리즈 그것을 통해서 하고 싶은 가장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잘 설명한 구절이 바로 에베소 4장 11절과 12절입니다 즉 교회 안에 사도나 혹은 선지자나 복음 전하는 자나 역사나 교사나 이런 모든 하나님의 사역자와 사명을 맡기시는 것은 결국 그것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를 세우는 것인데 그리스도의 몸은 그래서 우리 모두의 성도들이 한 몸이다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이것이 교회인데 그 안에서 이 성도를 세운다 그래서 몸을 세운다는

것은 성도가 온전하게 듣는 것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온전하게 하여서 봉사 일을 하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에 함께 동참하는 그런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즉 성도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 신앙의 최종 목표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건물을 세우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조직을 세우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사람의 세우는 것이라고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이죠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서 사명을 주시고 그 일을

비전과 목표로 삼고 함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할 때 당연히 우리 안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공유하는 것 즉 설교하는 것도 설교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함을 목회적으로 저도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설교는 1대 다수의 가르침이므로 제가 설교를 할 때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곳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처음 듣는 내용일 수도 있고 이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서

또한 함께 병행되면 좋은 곳이 한슬 한 사람의 각각의 수준에 맞는 양육을 해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그래서 우리 교회가 풍성한 삶의 양육을 하게 됐는데 이것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래 우리에게 주고 싶으셨던 혹은 원래 우리가 누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셨던 그 삶을 경험하며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올릴 수 있던 삶을 다시 경험해야 될까요 그것은 우리가 지금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럼 왜 누리지 못하냐면 성경은 죄로 인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분리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갈라졌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제가 이곳은 매번 말하듯이 하나님이라는 나무에서 우리가 떨어져 나가서 나무의 생명력이 우리를 채우고 있지 않으니까 우리가 맨날 나가고 우리가 공허해지고 우리에게 깨어진 갈라진 이런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상태에 있다라고 성경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그러므로 풍성한 삶이란 그것을 회복하는 삶

다른 표현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삶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가 바로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 주신 구원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서 다시 하나님께 속하여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바로 그 길이 성게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오직 유일한 그 구원의 길이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서 원래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그 삶을 살 수 있다 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에서 중요한 것이 있죠 많은 사람들이 자칫 잘못 이해하면 그 삶을 죽음 이후에 저 승에서 저승에서 누리는 걸로 생각할 때가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이미 이 땅 가운데 그 하나님 나라가 임했고 하나님 나라 임했다는 것은 그 구원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돌아가서 그 삶을 살아가다 보면 그분께 속한 삶을 시작하면

우리 안에서 회복과 치유와 자유함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너희가 이전에 하나님이 없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게 되었는데 그것은 이전과 완전하게 다른 셈이다라는 의미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는 의미로 거듭났다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났다 다른 말로 회심했다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는 거예요 다시 태어났다는 건데이 거듭남은 제가 요한복음을 설교할 때이 단어는 다시 태어났지 두 번째 태어남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위로부터 태어나다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믿음은 이러한 우리 가운데 구원이 시작되었다 당신이 예수님 믿으면 구원의 맛보며 이제는 하나님이 없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 수 있다라는 것이 구원의 소식 복음인데 이것을 내가 전 인격적으로 주님 정말 그렇습니다라고 받아들이는 그리고 붙드는 우리의 반응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이 도표였었잖아요 구동이 사람에 빠졌는데 여기 구원의 줄이 은혜로써 내려집니다 근데

이걸 붙드는게 믿음이다 우리에게 전해진이 구원의 손길이 복음의 소식에 대해서 우리가 받아들인 것이 믿음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복음의 진리에 따라 사겠다는 진실한 결단을 하면 그 사람들에게는 아 너는 이제 구원이셨다라는 의미로 성령이 임하십니다 성경은 구원의 모든 과정에 우리를 지키시고 동행하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일하시는 그러한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이제 이 양육 과정에서 제 1단계 하는 풍성한 삶을 초대가 바로 이 복음의 과정을 총체적으로 정리하며 그래서

회심을 우리가 다시 한번 다짐하고 결단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이미 회심한 분들에게는 아 내가 받은 은혜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선명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회심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변화가 일어납니다 왜냐면 내 삶의 주인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내 시간에 쓰는 방식이 변하고 내 재정을 쓰는 방식이 변하고 내 삶의 목표와 이유가 달라집니다 왜냐면 우리의 방향성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았 이제는 내 안에 하나님이 주인이 되셨기

때문에 성령이 함께 가시기 때문에 그분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시작하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변화는 우리는 한순간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어쩌면 하나님과 나의 사이에 계속된 주도권 싸움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점차 내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내 삶의 운전대를 내어드리는 것이 신앙의 성숙이기 때문에 우리 변화 언제나 점진적이고 지속적임에 기억하셔야 됩니다 우리가 금요일 날 지난주까지 나눴던 풍성한 삶의 첫걸음은 그럼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 회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에 속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주인에 대해서 다짐한 사람들이 어떻게 그 하나님과 계속해서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하나님 안에서 자라갈 수 있는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 안에서 우리는 우리의 변화를 고백하는 간증의 시간도 우리가 경험했었고 맨 마지막 시간에는 세례를 배우는데 세례를 아직 안 받는 사람들은 세 조금도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 안에서 흔들림하신 제자가 되기 위한 영적 청년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그 과정 안에서 필요한 것이 두 가지라고

했습니다 하나는 제자 훈련이에요 제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가 제자훈련은 복음 전동은 다른 곳입니다 풍삶초가 복음 전도라면 복음을 깨우시는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따라 살 수 있는가 이것을 말하는 것이 제자 훈련이죠 그 또 하나는 사역입니다 제자훈련 과정으로서 저희 교회가 사용하는 것이 풍성한 삶의 기초인데 제자가 되어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훈련합니다 3개월 동안 하는데 3개월이 훈련은 마치 우리가 하나님에서 살아가는 것을 영적인 건물을

짓는 거라고 이렇게 성경에서 비유하니까 3개월 흐르는 건물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시간입니다 그 이후에 자신의 삶에서 배운 것을 흘러나가며 내 나의 영적 건물을 세워 가는 것이 신앙인의 삶인 것이죠 또한 이때 같이 병행할 수 있는 곳이 혹은 제가 봤을 때 꼭 병행할 필요가 있는 곳이 교회의 사역입니다 교회의 사역은 내가 배운 것을 삶으로 실천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훈련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사역을 통해서 성장합니다 받은 은혜를 나만 갖고 있을 거야 이게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서 내가 흘려보내고 하나님의 일에 나도 동참하는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말한 이 모든 풍성한 삶이라는 곳은 결국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 삶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인데 이것의 힘은 내가 먼저 그분 안에서 회복과 사랑을 누리고 내가 먼저 하나님의 충만해지고 그것을 너무 좋아서 나누고 전하고 초청하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입니다 다른 이와 내가 이 복음을 나누는 것을 통해서 내가 배우고 듣고 확실한 것이 점점 내 안에 내면화되고

다른 사람의 변화를 돕는 그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수하는 것 즉 복음이 나를 살리고 나를 통해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것은 매우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것은 그렇게 복음을 전수하는 삶으로써 우리가 평생 하나님에서 하나님의 기쁨과 사랑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교회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은 언제라고 했죠 영혼들이 자라가고 변해갈 때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가장 큰 기쁨이고 목회라는 저의 목회자의 기쁨이고

또 그 영혼을 위해 힘쓰는 모든 사람들의 기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우리 안에서 그러한 변화들이 일어날 때 우리는 뭘로 얻게 되면 아 역시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구나 가장 많이 고백하는게 해야 되는게 뭐라고 느끼냐면 사람 안 변하는 줄 알았는데 편안해 왜 변해요 하나님이 하시니까 변하네 정말 하나님이 이 안에 일하시고 계시구나 그래서 누군가 하나님 나라가 정말 이 땅에 시작되었어라고 물었을 때 우리 안에 있었던 이야기를 봐 우리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변화를 봐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귐의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네 우리가 이 내용을 정리했고 이따가 페메에서 터지면 뒷장에는 내용들을 갖고 나눌 때 여러분 우리가 팸리더들이 여러분들과 좋은 나눔을 하기 위해서 미리 모여서 항상 준비합니다 오늘도 팬 리더를 잘 의지하시고 그분과 함께 좋은 나눔을 나아갔으면 좋겠고요 제가 그런 그 흩어짐 이전에 한번 같이 기도하고 우리 그 이후 시간에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