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간 저는 3시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설교 말씀을 들었던 18일 주일부터 매일매일들은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어 지금의 나는 좋은 밭인지 돌작 밭인지 가시 덤불 있지 스스로를 꼼꼼하게 관찰하면서 지내보기로 하고 열심히 저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어 좋은 밭이 말씀을 듣고 내 들이는 자와 같다고 하셨기에 어 나를 향한 말씀으로 받아들여서 그 말씀을 잘 붙들고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그 말씀이 일하시게 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려고 노력한 한주였습니다 그런 시간을
보낸 것만으로도 참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다가 저는 저희 언니들이 생이났습니다 정부터 주연 언니지 저희 패에는 제 위로 많은 언니들이 포진되어 계십니다 이분들 나눔을 하면 배우는 것이 참 많습니다 어 다들 각자 짧지 않은 인생을 사시면서 터득한 삶의 답안이 있을 법도 한데 절대로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인생의 후배인 저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도 분명히 있고 잘못하고 있다고 지적할 부분도 명이 있을텐데 어느 한 분도 말씀의 화살표가 다른 일을 향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늘 말씀을 거울삼아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 진솔하게 고백해 주십니다 본인의 노력할 바를 다짐 하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고개를 끄덕이며 다 들어 주십니다 요즘 사순절을 보내면서 제가 아침마다 짧은 사순절 묵상 영상을 팸 톡방에 공유를 해 드리는데 그 말씀을 듣고 부끄러운 자신을 돌아 보았다며 본인이 묵상한 내용을 개인적으로 보내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이런 좋은 밭 언니들을 사랑하지 않을 방도가 없습니다 한편으로 하나님
앞에서 과연 나는 잘 듣고 있는 사람인가 성령님께서가 내게 하실 말씀이 아직 한보 다리는 남아 있는 데 끝까지 그 말씀을 다 듣지 않고 내 할 말로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에 허리를 댕강 잘라버리는 참으로 참을성 없는 귀를 가지고 있는 자는 아닌가 돌아보았습니다 경청이라는 한자를 다들 아실 겁니다 어 기울 경 그을 청으로 되어 있는데요 몸이 기울어집니다 말을들을 때는 이것은 의식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짜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있다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향해서
몸이 기울어집니다 그리고 경자 다음에 나오는 청 제 이렇게 갖고와 봤거든요 청 다시아 그죠 청자가 요렇게 요렇게 생겼는데 자이 한자를 한번 해체를 해볼까요 듣는다는게 뭘까 상대방을 임금처럼 여겨서 귀를 기울이고 열개 눈을 가진 듯 상대를 응시하면서 하나의 마음으로 듣는 것이 청입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을 모두 기울여야만 제대로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듣는데 어떻게 자신의 말로 듣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마가복음 4장 20절에 보면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들이 난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 어 몸과 마음이 지치는 하루하루가 쌓여서 내주하시는 성령님 자체를 잃어버리고 살 때도 있었습니다 교회 와서 앉아 있어도 기도 한 마디 나오지 않는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그런 나를 보실 때 성령님께서 얼마나 탄식하시는 내가 겪는 고난과 고통은이 깨진 세상에서는 어차피 디폴트 값이고 앞으로도 평생 나와 함께할 것이기 때문에 그때마다 휘둘려서 돌작 바이나 가시던 불로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내 안에 말씀이 들어와서 일을 하신다면 어떤 스트레스와 고통스러움이라도 견디고 다스릴 힘을 성령님께서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몸과 마음을 기울여 잘 듣겠습니다 참을성 있게 듣는 귀가 가 되겠습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 다시 한번 보셔 사합니다 네 이걸로 하겠습니다 아주 아나운서처럼 아주 나눔을 잘 해 주셨죠네 저도 연습을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네 어 혹시 나눔지 아직 안 받으신 분들은 뒤에 있기 때문에 어 나눠 가져가
주시면 될 거 같고요 팬 리더분들 챙겨 주시고요 저희는 뒷장에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 받으셨으면 우리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약속 그 굵은 글씨 부분만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남의 말을 전하거나 뒤에서 험담하는 것은 죄입니다 우리는 죄를 짓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네 여기까지 읽겠습니다 저희가 이 배를 통해서 여러 가지 약속을 나눴는데 아마 말에 대한 약속을 가장 많이 나눴을 것 같아요 가장 많이 나누는 이유는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고 우리가 제일 연약해서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어 사단은 공동체를 분열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교회를 노리고 우리 발 앞에 여러 덫을 놓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는 서로가 덫에 걸리지 않도록 협력하며 지켜 주어야 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또 팬 안에서 나눈 이야기는 절대 다른 이들 과 나누지 않아야 합니다 또 누군가 연약함을 보고 뒤에서 험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죄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어떤 일로 마음이 어려우시거나
또는 교회 리더들에게 도움을 청해 주세요 이것이 우리 모두를 사단의 덫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입니다 우리 교회 안에 이런 말들 많이 있잖아요 기도하라고 알려주는 거야 글쎄 그 형제가 그 자매가 어머 어머 그랬대 여러분 이거는 기도하라는게 아니 라 마입니다 이거는 죄입니다 이런 일들이 우리 공동에서 없기를 바라고요 어 무엇보다 템 안에서 나눈 이야기는 절대 밖으로 이야기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죠 누군가 기도하라고 알려주는 거야라고 하면 다
저를 따라해 보세요 쉿 저한테 말씀하지 마세요네 꼭 기도하고자 하시면 혼자 묵묵히 기도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이제 마지막으로 나을 하기 전에 나눔으로 나아가기 전에 아까 팬 리더들 그리 모였을 때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혹시 서로 이제 나는 어떤 밭인가 나눌 때 저는 좋은 밭인 거 같아요라고 했는데 누군가 옆에서 네가 무슨 좋은 밭이야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죠 근데 아까 우리 치에서 그 내용이 나왔던 거 같아 우리 언니들의 나눔은 항상 자기를 향한다고 했죠
우리 말씀의 잣대가 또 질문의 잣대가 너 좋은 밭이야 너 길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가에 대해서 오늘 중심을 두고 나눔을 해 주시면 더 유익한 나누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나눔을 위한 기도하고 팬으로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또 우리가 이 말씀을 가지고 각자의 팬으로 나아가서 우리의 가족들과 함께 우리의 삶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그저 우리의 삶의 힘듦이 어떤 기쁨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 우리의 삶을 과연 말씀 앞에 어떻게 바로 세울 것인가 나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는가를 점검하고 서로 응원하며 격려해 줄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 안에 혹시 사단의 덫에 어 걸릴 그런 위기가 있다면 하나님 우리가 서로가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지혜로운 또 그런 귀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 앞을 지켜 주십시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