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3C 나눔(박안수 형제님) + 공동체의 약속

2023-12-01 · 박안수 형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음 부족하지만 시에 대해서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저는 건축 설계라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이 일은 좀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되고 또 여러 가지 문제를 다루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법규 책이 이만큼 꺼요 3여 가지의 법하고 거 나름대로 또 집한채 짓는데도 체크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고요이 오랜 시간 동안이 설계를 하다 보니까 의 나의 생각에 대한 그런 일들에 이제 내가 주가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거든요 잠언에서 이야기하는 규범적인 지혜와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속에 있는 법들 그리고 거기에 있는 그런 일들이 부딪치는 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사귐의 교에 와서 풍초 그리고 풍기를 하고 그리고 이제 목양을 하면서 저에게 주어졌던 많은 것들이 이제는 부딪히는 일이 더 많아지는 속에서 이런 것들이 부딪침이 연속이 되고 그 일을 하면서 이 안 풀리는 일이 있거나 그럼 뭐 돈이 안 들어오거나 이런 힘든 일이 생기면은 세상 속에서는 하나님을 찾는 것보다 오히려 나의 생각 내가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놨을까 하는 나의

그 생각들 하고 머리를 싸매고 무엇이 잘못된 가를 내생각으로 많이 풀고 노력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게 항상 일상이었고 보다는 오히려 사람을 의지하고 나를 도와줄 사람이 있을까 이런 것들 하나 찾다 보니까 그게 안 되는 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안 되면 결국은 실망하고 오히려 더 머리가 아파지고 이런 일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이게 결국은 하나님을 만나고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면서도 일에 대해서는 제가 전문가라는 그런 생각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기 선보다는 내 생각과

나의 그런 능력을 갖다가 믿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게 항상 부딪히고 문제가 되고 일이 안 되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삶에서 우리가 하나님하고 함께 살면서도 30년이나 넘게 해온 일이기 때문에 이제는 노하우가 이제 있다는 자만감 아니면 자 그런 자신 같은 것들이 많이 적용을 하는 것들이죠 그러나 결국은 일을 하다 보면은 그런 모든 일들의 한계라는게 있어요 안되는 일이 딱 생겨 버리면 그때는 이제 절망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그 일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면은

그 순간에 가면은 이제 하나님을 찾게 돼요 그러니까 우리들이 항상 모든 일에 안 되는 그 끝을 보면은 하나님을 찾는다고 들 하잖아요 저에게도 그런 방법들이 그런 일들이 많았고 근데 그 일을 당하고 제가 하나님께 맡기고 일을 하다 보면은 생각지도 않았던 데서 일이 해결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이게 방법은 그거예요 일단은 뭐 그 일을 해결하러 가기 전에 일단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게 뭐 크게 뭐 거창한 게가 아니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제가 이런 일을

가는데 저에게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고 일단은 얘기를 하고 그 일을 가면은 제가 생각했던 거랑은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과 경험과 그런 걸 다 갖고 일을 했지만은 결국은 그 일을 풀어내는 거는 님의 또 다른 방법이에요 그니까 어 이게 이렇게도 일이 풀리냐 하는 일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이런 걸 볼 때면 어 하나님은 참 심면 막직 하시다는 그런 말이 가슴에 확 닿고 아 내가 걱정하고 혼자서 근심하고 일을 해 나가지 않고 있던 일들을 하나님을 믿고 나갔을 때는 그 일을

해 주시는 것들을 보면서 아 나의 삶에서 이런 것들이 계속 적용이 되겠구나 하는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항상 이게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은 그 말이 제일 힘든 거 같아요 삶속에서 살다 보면은 항상 내가 우선인게 많고 하나님 중심으로 가야 된다고 얘기하면서도 그게 이제 교회에 와서 우리 우리 형제 자매들고 같이 있을 때는 모든게 그렇게 되는데 세상에 나가서 나의

삶을 살다 보면은 그런 일들을 갖다 잊고 사는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음 항상 그 일을 하는데 전제 조건이 있더라고요 그니까 제가 하나님께 나가기 이전에 내가 맡긴 다음에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은 그 일에는 아무런 것도 이루어지는게 없어요 그 생각만 하고 하나님만 믿고 기도만 하고 앉 져 있으면은 일이 해결되는 건 없더라고요 그 대신에 내가 믿고 그 일을 행하기 위해서 움직였을 때 부딪쳤을 때 그거를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거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음 물론 저도

매번 그렇게 되는 건 아니죠 나의 생각대로 하고 갔다가도 부딪쳐서 깨지고는 일도 있고 하지만은 그런 것들이 한 번 두 번 있으면서 나의 생각 속에서 조금 더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것을 믿고 나가는 것이 하나하나 늘어나다 보면은 그게 저한테 더 다가오고 제 마음도 하나님에 갈 수 있다는 거를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은 우리 삶 속에서도 우리의 생각 들이고 어찌 보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그것도 보통 신앙이

깊은 사람들의 모습이죠 아예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가지 않지만은 근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가 감내할 수 있는 고난을 주시고 또한 고난과 연단을 주시는데 그것이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하거든요 제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있었던 그런 일들을 보면은 하나님이 저에게 고난을 안 주셨다면 아마 저기 저는 여기 안 있고 아직도 세상 속에 있을지도 모르거든요 근데 이렇게 끌고 오신 것을 하나님이 보면 그 일들이 제가 평생 동안이 겪어 왔던 그 시간들 속에서

아 이게 하나님이나 하는 거를 하나님이 저를 끌고 오기 위해서 했던 일을 뒤돌아볼 때는 그게 너무 감사하고 저에게는 축복이죠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제가 평생 동안 전도라는 거를 한 번도 안 해 봤거든요 여기 오기 전에 전도도 안 해봤고 그냥 교회에서 하나의 사역만 열심히 하고 그런 것이 저에게는 큰 어떻게 보면은 해야 될 일이고 그게 사역이고 그게 하나님 일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기 교회 와서 목이라는 길을 시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걸 제가 느끼면서 아는 거는 아이 기쁨을 내가 혼자서 갖고 나만 알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는 저에게 함께할 수 있는 우리 형제 자매들이 있고 그 자매들과 함께 부족하고 약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우리 사귐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래도 우리가 이 시간 통해서 아 저 사람은 우리 우리 시체 가운데 한 분은 또 저렇게 살고

있구나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네 어 우리 뒷장에 있는 진실한 사귐의 공동체를 위한 우리 약속 이것 나누고 흩어지겠지 보면서 아마 오늘 말씀도 어 이따 나눠보면 또 우리가 어떻게 말하고 또 어떻게 행동하고 이럴 때 때 특별히 말에 대한 지혜에 대한 것들을 좀 많이 느끼게 되고 어 저도 우리 공동체가 참 잘하고 있는 것이 많지만 여전히 훈련해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이거고 특히 편리는 말을 섞는 시간이고 말을 나누는 시간이니까 오랜만에 우가 편리하면서 다시

한번 이것을 좀 조심하고 싶다는 말씀 때문에 이거 나누고 싶습니다 말을 잘 사용하여 우리가 은혜와 사랑을 나누면 공동체는 함께 잘 세워져 가고 말을 잘못 사용하는 것으로 보통 공동체는 무너집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시험은 서로 향한 말 속에 사실은 의도가 그렇지 않더라도 사탄이 하면 그로 인해서 우리가 말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마음이 상하고 이런 걸 많이 볼 때가 있잖아요 다시 우리가 시작하는 편리에 앞두고 한 번 더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말의 습관은 어떠한지

내 말이 가볍지 않고 내 말이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세우고 더나 우리 공동체에 세우고 내 말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말이 될 수 있기를 우리가 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가지 말씀 한번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시작 여호와여 을을으로 들어가는것 람을 더럽 하는 것 아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아 예수님의 말씀은 너희가 이제 음식을 가려먹는 것이 그걸로 거룩을 지키는게 아니라네 입에서 뭐가 나오는지 따라서 네가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가 구별된다고

했는데서 예할 때 그에서도 여러분을 통해서 군가가 위로를 얻고 함께 서로에게 힘이 되는 그런 말로서 여러분의 혀가 잘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우리 흩어지 하나님 오랜만에 배 합니다 함께 나누는 그 모든 시간들 안에서 주님 아버지의 뜻을 알고 또 아버지가 나에게 주신 소중한 사람들의 선물로 받으며 함께 그것을 충분히 풍성하게 기쁘게고 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박수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