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네네 아 저 뭐 어떻게 소개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는데 주보에 보니까 저의 한 20 한 5년간의 사역을 그냥 딱 세 줄로 그냥 세 개로 딱 정말 정리를 잘하시는 목사님이신 거 같아요 네 저는 좀 특수한 사이죠 군과 또 북이라는 목회적 교육 기관 하고 또 교정 사역을 섬겼어요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현재 무직네 저를 이렇게 말씀 전하라고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 뭐 나이는 제가 조금 더 위긴 한데 정말 강정규 목사님 제가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인데 우리 목사님 목회하시는 교회에서 말씀 전할 수 있어서 저한테 너무 영광이고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교회의 영광입니다 교회의 영광 저는 오늘이 교회론에 입각한 몇 가지 말씀을 좀 나누려고 하는데요 아 성도는 결코 어 혼자서 존재할 수가 없어요음 성도라는 말 자체가 그 도가 거룩할 성에 무리 도거 그 개인을 가리키는 말이 원래 아닙니다 함께 있는음 하나님의 백성들 거룩한 무리들 성도라는 말이 원래 여러 사람들을 가리키는 그런 말이죠 이 종교
개혁자 칼빈은 기독교 강요라는 책에 에서서 어 모든 성도는 경건한 자들의 어머니인 참된 교회와 연합되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성도는 반드시 교회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의미죠 그 저에게 교회 하면 떠오르는 이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아마 여러분들도 귀에 모시 박히게 아마 들으셨을 것 같은데 사규의 교회 석하는 분들 니까요 어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교회는 사람이다라는 것입니다 아까도 어 교회를 이루어 간다 우리는 우리는 교회를 이루어 간다라는 비전을
선포하신 것을 제가 보았는데요이 교회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의 교재라는 사실이죠 이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교회론의 핵심이고 또 어쩌면 이것이 교회론의 전부이기도 합니다 이 종종 보면 그리스도인이라고도 이라고는 하는데도 어 내 교회에 대한 분명한 소속감이 없는 분들이 계세요 목회하면서 보니까 이게 아마 좀 잘못된 교회론 때문이기도 하고 아니면 목회자 중심적 사고 즉 사제 주의라고 하죠 이런 것들 때문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마치 한바른 교회에
살짝 담궈놓은 거 같은 그런 분들이 계시는 거예요 이 코로나 상황 초기에 그 교회에서 집단 감염이 몇 차례 있었죠 또 그걸 또 언론에서 뭐 대대적으로 보도를 한 것도 있습니다만 그때 이제 우리 교회가 기독교가 움을 많이 겪었아요 근데 그 지음에 제가 군에서 가까이 교제하던 어느 집사님을 만났어요 그 이제 남 집사님 있데 그분이 저한테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목사님 요즘 교회 왜 그래요 그 이제 그 말을 듣는데 물론 이제 교회를 비판할 수는 있죠 당연히 누구라도
교회를 비판할 수 있는데 그 말 속에 내가 속해 있는 교회에 대한 애정이나 진심어린 걱정보다는 그냥 날카로운 비난과 비판만 저에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럴까 그것은 교회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사고 때문입니다 우리말에도 교회 다닌다 그러잖아요 집에 다닌다 그러진 않잖아요 회사에 다닌다고 그렇지 집에는 가는 거고 집에 있는 거고 근데 교회를 다닌다는 말 때문인지이 내 교회와 나를 이렇게 분리하는 사고가 아 성도들에게도 좀 팽배 있는 거 같습니다 내가 교회다
아 나는 성도다라는이 사실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제가 이 말을 조금만 더 설명을 해 드려 볼게요음 이제 어느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에 좀 성과가 좀 부족하고음 그니까 이익을 회사에 가져다 주지 못하는 직원이 하나 있다고 해 보시죠데 또 이분이 다른 동료 직원들과의 관계도 썩 좋지 않아서 늘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이 하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이 사람은 해당하겠죠 왜 해고를 하느냐 저 사람이 있는 거보다 없는게 회사가 더 잘 돌아갈 거 같은 거죠 자 그런데
어느 집에 어느 가정에 그냥 문제 아들이 하나 있다고 생 생각해 보시죠 그냥 늘 문제를 일으키고 막 맨 싸우고 막 그러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아들이 없으면은 그 집은 더 행복하고 좋은 가정이 될 수 있을까요 네 그렇지 않죠 아무리 문제를 일으키는 아들이라도 그 친구가 없으면 그 집은 온전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 가정은 온전한 가족이 되지 못하는 것이죠 명절에 혹시 뭐 아들이 군에가 있거나 아니면 19구 중에 한 사람이 아파서 병원에 있거나 그러면 명절 분위기가 우울하죠
허전하고 그 왜 그런가 회사와는 달리 가정은 공동체 그걸 공동체라고 하는 거예요 공동운명 공동 생명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집에 이제 아내하고 아들 둘이 있어요 넷이 있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은 숫자로 얘기하면 분입니까 한 명이 없으면 한 명이 없어지면 우리 집은 3분이 되는 걸까요 예 아니죠 한 사람이 없어지면 영이 됩니다 가족이 깨졌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가족이 온전하지 않은 것이죠 그니까 한 사람은 공동체 안에서 한 사람은 1분이 아닙니다 전체입니다
일부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전체입니다 사규의 교회가 정말 건강한 공동체라는 그리고 성도들이 건강한 교회론을 가지고 있다면 그럼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사귐의 교회의 일부이지만 그러나 나는 곧 사귐의 교회이고 사귐의 교회 전체적 예 우리 사귐의교회 성도가 한 100 한 50분 된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러면 나는 150분의 1이 아니라 150분의 150입니다이 계산법이 성경의 계산법이 예수님께서 양 100마리가 있는데 이은 양 한 마리가 없어졌잖아요 어떻게 합니까
아흔아홉 마리를 두고 그 한 마리를 찾으러 가죠 주님의 이런 계산법을 이런 성경의 교회론을 분명하게 이해해야 우리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고 교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렌 라이더라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어 기독교 서적 작가분이 계시는데 이분이 여러 책들 중에 회심의 질이라는 책을 쓰셨어요 정말 부루의 명작입니다 회심의 변질네이 책을 보면은 그 책은 이제 이 심이라는 개념이 가 쭉 2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 본래의 본질적 의미가 어떻게 변질되어 왔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거든요 근데 이제 초대교회 당시에는 사실 회심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였고 말할 수가 없어요 회심이 전부였어요 사규의 교회도 회심을 굉장히 강조한다고 제가 듣고 있어요 예 건강한 교회 특징입니다 그게 자이 초대교회는 왜 그렇게 회심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요 그 성도가 정말로 회심하지 않은 성도가 교회 있잖아요 그러면 박해를 받는 시대이기 때문에 교회에 조립이 위험해요 모임 장소가 노출되거나 뭐 그렇게 되면은 성도들의 생명이 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 가족이 면 정말로 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진짜 회심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게 얼마나 중요한 문제겠어 물론 그건 하나님만 아시는 거지만 그래도 교회 지도자들은 나름의 세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그래요 초대교회가 제시했던 회심의 세 가지 기준 첫 번째 무엇입니까 빌리프 이걸 비라고 하거든요 3B 첫 번째 비는예요 믿음인데 다른 표현으로 말하면 공적 신앙 고백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언제 어디 서고 내가 분리하거나
나에게 위협받는 상황이 된다 할지라도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한다는 거예요 이게 첫 번째예요 자 두 번째는 비해비어 말만 그렇게 하면 어떡하냐 삶이 따라야 된다는 거예요 이뭐 도덕적이거나 종교적인 행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하면 좋겠어요 공적 신앙 고백에 따은 책임 있는 행동 책임 있는 행동과 태도 이것이 헤어입니다 자신의 말을 증명하는 것이죠 삶으로 근데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 때문에 지금이 얘기를 한
거예요 세 번째 빌롱잉 있니다 빌롱잉 소속감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분명한 소속감과 자아관이에요 나는 이 교회 식구 난이 교회의 사람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저 사람은 내 형제 내 자매 우리 식구 우리 가족이 되는 거예요 저는 목회를 하면서 이런 분명한 회심의 기준들을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성도님들을 많이 봤어요 혹시 첫 번째는 좀 된다 할지라도 두 번째가 안 된다거나 혹시 두 번째까지는 되더라도이 소속감이 교회가 내 교회고 나와 함께 교회를 이루고
있는 이 사람들이 나의 새로운 가족이고 나의 형제와 자매라는 분명한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많이 봅니다 여러 한번 따라해 보시죠 나는 사귐의 교회 가족이다 나는 김의 교회의 가족이다 내가 사귐의교회다 내가 사귐의교회다 예 내가 교회의 일원이라는이 생각 내가 교회라는 인식 이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자 이쯤해서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인 교회의 영광이라는 제목을 한번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 영광이 말에서 혹시 교회라는 말에서 사람이 느껴집니까 아직도 건물이
느껴지세요 예 어느 엄청난 예배당 건물이나 아니면 대단한 어떤 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그런 교회가 떠오르세요음 교회라는 말에서 사람이 떠올라야 합니다 나와 내 옆에 있는 이 성도들이 사람 냄새가 교회 영광이라는 말에서 느껴져야 돼요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나와 내 옆에 있는 이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미지가 그 안에 있어야 하고 그 안에 반드시 내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의 영광은 성도의 영광이고 같은 말이에요 성도의 영광은 나의 영광 나의 존재의 이유고
나 나나 나 나의 삶의 목적과 그 모든 것들이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이죠 오늘 저는 이제 그런 말씀을 좀 짧게 나누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성경 안에서 어 가장 아름다운 말씀으로 느끼고 있는 몇 부분이 있는데 어 늘 저를 감동시키고 읽을 때마다 이러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사모하게 하는 말씀이 오늘 욥기 29장의 말씀입니다 마침 목사님께서 어 욥기 매일 성경 욥기 본문 계속 말씀 나누고 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나도 그럼 욥기를 해야 되는 건가
이제 제가 그러다가 이제 말씀을 생각해 보고 본문을 보니까 딱 내일 말씀이 욥기 장이에요 예 기가 막히죠네 제 이렇게 준비된 설교자 제가네 사실이 말씀은요 오늘 29장의이 말씀은 욥이 아주 영광스러웠던 자신의 옛모습을 추억하는 그런 장면이에요 그니까 는 이건 옛날 옛날에 나 이렇게 살았는데이 얘기거든요 그렇지만 그 말 속에는 욥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 가장 이상적인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어 조금 길지만 29장 1절부터 25절
말씀을 저와 교독 한절씩 한번 쭉 읽어보면 좋겠어요 지금 제가 드렸던 말씀들을 염두해 두고 한번 읽겠습니다 욥이 풍자하여 이르되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 이 나를 보호하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그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빛이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 걸어 다녔니 내가어서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다 그때에는 하나님이 막의 기을 받 시다 그때에는 전능자가 아직도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젊은이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전주의 발자취를 씻으며 리가 나를
위하여 기시를 했으며 그때에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마련하기도 하였느니라 나를 보고 젊은 이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어다서 서며 유지들은 말을 삼가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수도자는 말소를 가으니 그 가 천자에 부었느니라 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증언하였다이는 부르는과 도자는 보를 내가 으라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였다 내가를서 었으며 나의 성이는과 자 느라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 한자야 되며가는 사람의 사를으며 불리한 자의 턱을 부수고 노한 물건을 그 세에서 내었느니라가를 나는 내 자에서 숨을으며 나의은 같이라 하였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이슬이 내 가지에서 밤을 지내고 갈 것이며 내 영게지고 내 손에서 내 살이지 않는 듣고 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라 내가에는 그들이 말을 거듭하지 못하였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으라 그들은 비를 기다리듯 나를 기다렸으며 봄비를 맞이하듯 입을
느니라 그들이을 때 내가 소하 그들이 나의 얼굴빛을 무색하게 아하라 함께 읽습니다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여 주고 으뜸되는 자리에 앉았나 왕이 군대 중에 있는 것과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과도 같느니라 아멘 욥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3절 말씀에 보면 하나님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추고 있다 그의 빛을 힘입어서 암흑 속에서도 걸어다닐 수 있었다 그렇게 말하죠 하나님의 빛이 그까 하나님의 스포트라이트가 한번 이미지를
떠올려 보십시오 나를 비추고 있어요 그러면서 내 앞길에 환하게 빛이 비치죠 아흑 속에서도 걸어다닐 수 있다는 말이 그런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 어떤 선택을 할 때 사실이 길인지 저 길인지 잘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확신할 때 그럴 때 두려움 없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죠 그런 것이에요 암묵 속에서도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것 4절 말씀부터에도 계속 보면 뭐 원기 왕성 하던 때 건강하고 또 또 내 장막에 기름을 발라 주셨다 그니까 윤기가 흐르는 삶이죠
복되고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고 젊은이들이 자신을 둘러쌉니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말을 하다가 나 내가 오면 이렇게 나를 의식하고 긴장해요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이죠 25절 말씀 보면 아주 멋있는 표현이 있는데요 왕이 군대 중에 있는 것 같다 자신의 군대 중에 있는 왕의 모습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이게 좀 약간 권위적인듯한 번역이긴 한데 그런 뉘앙스가 아닙니다 막 왕을 환호하고 왕 중심으로 사람들이 그 군대가
충성을 다하고 예전에 그 자이툰 부대에 이라크에 우리 군이 파병을 때 그 노무현 대통령이 그 일정을 갑자기 다른 나라를 방문했다가 그 비행기를 그 자유투 부대로 갔어요 소식을 알리지 않고 그 거길 갔는데 그때 혹시 그 뉴스를 좀 보신 분들이 연세 있으신 분들이 기억하실지 모 했어요 그 젊은 군인들이 막 사기가 충천해 가지고 대통령을 막 이렇게 들어 안아 가지고 막 이렇게 하면서 했던 그 모습을 떠올리시면 돼요 왕이 자신의 군대 속에 있는 자 사람들이 그렇게 욥을
환대하고 존경했습니다 욥은 사회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존재였습니다 요즘은요 사람들이 좀 성공했다 어떤 사람이 성공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연봉을 얼마나 받는가 차는 무슨 차를 타는가 집은 어떻고 어느 동네에 살고 그런 것들을 떠올립니다 근데 바로 얼마 전만 해도 그렇지 않았어요 그 사람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가 그 사람이 사는 그 지역에서 그 사람이 있는 그 사람들 사이에서 얼마나 평판이 좋은 사람인가 그 사람은 얼마나 존경을 받고 어른 대접을 받는 사람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사회적인 성장의 기준이었습니다 요은 사람들이 존귀하게 대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람 이것이 바로 욥이 생각하는 성공한 인생이었던 것이죠 자 욥이 그렇게 사람들로부터 중요한 존재로 인정받고 온 마을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았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11절에 귀가들은 즉 나를 축복하고 사람들이 막 욥을 칭송하는 거예 13절 말씀에 보면 막 죽게 된 자들 망하게 된 자도 욥은 잘됐으면 하고 복을 빌어 준다는 거야 너무너무 살기 어려운
과부도 욥을 생각하면 입가의 미소가 생기고 기쁨이 솟구친다는 거예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2절 가난한 사람들과 정말 도움받을 길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줬다는 것이죠 유이 장애인들과 맹인들의 어려움을 보살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의지처가 되어줬습니다 그분에게 가면 정의롭게 판단해 주신다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공정하고 의롭게 대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보니까 21절 말씀에 보니까 사람들이 그 내 말을 들으면 희망이 생긴다는 거야 그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면 뭐 따져 보거나 반박할 필요가 없이 그냥 조용히 듣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경험 있습니까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잖아요 그러면 면은 거기다가 말을 보태고 싶지가 않아요 꺼려져요 그냥 듣고 싶지 그죠 예 근데 내가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잖아요 그러면 속에서 자꾸 누가 뭐 말을 해요 한번 같이 읽으시오 21절 22절 시작 무리는 내 말을 듣고 희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라 내가 말한 후에는 그들이 말을
거듭하지 못하였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스며들었음이라 너무 기가 막힌 표현 아닙니까 여러분 성경에 이런 기가 막힌 표현이 있는 거 깜짝 놀라셨죠 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스며들었음 23절 말씀도 읽어 볼까요 시작 그들은 비를 기다리듯 나를 기다렸으며를 맞이하듯 을라 어떤 사람은 정말로 위로부터의 지혜나 권위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존중해 주고 사랑해 준다는 확신 때문에 이상하게 봄빛처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의 미소를 보면 하루 종일 푸근해지고 나도
진심으로 그분에게 나의 마음을 전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을 보면 힘이 나고 행복해지고 안심이 되고 그 사람이 말하면 무게가 있고 진심과 권위가 느껴져서 내가 더 말을 못 태는 것이 꺼려지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장례의 문제나 어떤 어려운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때 왠지 그 사람을 찾아가면 지혜를 얻을 것 같은 25절 말씀 에 있는 대로 길을 택하여 줄 것 같은 다른 사람에게 길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사규의 교회 성도님들 모든 분들이 이런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고 이런 분들이 되기를 꿈꿨으면 좋겠어요 아멘 이런 이상적인 복을 받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자 이걸 자 교회로 이제 확대해 보시죠 이건 개인의 얘기였고 왜냐면 내가 교회니까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그게 교회 아닙니까 그렇죠 그게 오늘의 주제예요 내가 욥기 29장의 사람이 되면 우리 교회가 자연스럽게 이런 이상적인 교회가 되는 것이죠 이 고난받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욥기 전체 구조 안에서 사실 오늘이 욥기 29장의의 사랑 진리의
말씀으로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사람의이 모습에서 누가 연상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연상되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떠오르죠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계실 때 실 때 바로 이런 모습이었어요 우린 이런 분이신 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따르고 그분이 가르쳐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신 그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입니다 자 그렇다면 교회가 이런 지역 공동체에서 그 교회가 존재하는 곳에서 이런 인정을 받아야 정상이
아닐까 저 교회는 어려운 사람들을 돌봐 준대 저 교회에 가면 힘 있는 사람이나 힘없는 사람이나 똑같이 차별없이 대해 준대 저 교회는 우리 동네의 자랑이야 우리 마을의 희망이야 저 목사님 말씀은 그냥 하염없이 듣고 싶어져 저 팬 리더의 말에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져 얼마나 헌신을 하면 저 형제님 하신 말씀이니까 그냥 그대로 하자고 우리 교회는 정말 낮은 자들을 돌보고 있을까요 우리가 섬겨야 할 사람들로부터 또 우리 이웃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까 우리 교회에서
선포되는 말씀 은 그러니까 우리 성도들이 또 하는 말을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가슴에 스며드는 말씀일까요 우리 교회만 생각하면 사람들이 절로 흐뭇해지는 그렇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제가 강 목사님하고 여러 번 교회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저분 가슴속에 있는 교회에 대한 꿈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기가 반드시 이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그니까 먼저는 우리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정말로 행복해지 나아가서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그런 좋은
교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아 자 그러면 그런 좋은 교회가 되려면 좋은 교회가 되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자 그러면 그런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좋은 교회를 찾아 다니는지 모릅니다 좋은 교회를 찾고 있어요 제가 자주 전화받는 전화요 그게 왜 군에서 오래 사역했으며 저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저 어느 동네로 이사왔는데 이쪽 는 어느 교회가 좋은 교회냐 물어봐요 그럼 제가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해요 내가 좋은 교인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다니는 교회가 좋은 교회예요 그죠 왜요 교회가 성도 라니까 교회가 사람이고 좋은 교회는 따로 있지 않아요 좋은 교인이 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좋은 교인이라면 내 교회는 당연히 좋은 교회고 내가 안 좋은 교인이 그러면 그 교회는 안 좋은 교회예요 그니까 좋은 교회를 찾아다니는 그 노력을 하지 말고 내가 교인이 되면 되는 거예요 예 내가 좋은 교인이 아니면 내가 다니는 교회는 좋은 교회가 아일 가능성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계속 말씀드리지만 내가 교회니까 교회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좋은 교인이 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아시겠죠 자 그러니까 제가 어떤 교회를 만들려면 아 좋은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을 했다가 지금은 내가 좋은 교인이 되려면 어떤게 해야 되는가라는 질문으로 다시 바꾼 거예요 네 자 다시 질문드릴게요 좋은 교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내가 좋은 교 달리면 어떻게 돼야 되냐고요 네 좋은 답이네요네 짧은 시간이니까 아 제가 다 설명드릴
수는 없고 뭐 저도다는 제가 다 알면 뭐 간략한 그림만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다 아는 그림입니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에 나오는 또 풍성한 삶의 기초에 나오는 유명한 그림이죠 저 그림 아시죠 아멘 네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부터 사람에게 저런 기대를 가지고 계시다는 거예요 네 가지 관계 속에서 살거든요 사람은 첫 번째 하나님과의 관계 두 번째 자기 자신과의 관계 세 번째 다른 사람과의 관계네 번째 세상과의 관계 저 관계 안에서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풍성하게 사는 것을 하나님 나라라고 그럽니다 그걸 또 다른 말로 구원이라고 그래요 그네 가지 관계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구원이요 자 하나님과의 관계 뭐 다 아시고 이미 다 강 목사님께 설명 들으셨겠지만 예전에는 제가 이렇게 배웠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사람이 만들어졌다는 거야 근데 그 말이 맞기는 맞는데 이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제가 목회를 하면서 어 13년만 에 아이를 낳은 부린 부부를 만났거든요 13년
만에 아이를 왔어요 정말 너무 행복해 하는 진짜 너 그간의 노력과 눈물과 아 근데 뭘 그렇게 애를 날라 그래 왜 예 애한테 효도 받으려 그래 아니죠 서로 사랑하니까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면 사랑은 생명을 낳는 거예요 저는 하나님이 왜 사람을 만들었는지 알게 됐어요 하나님이 너무 사랑이 많으신 거야 이 사랑이 너무 많으니까 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하고 싶죠 사람을 그 사랑은 혼자 수 있나 서로 해야지 그 사람도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도 행복하고 사람도
행복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면 하나님도 행복하고 이게 모든 관계의 기초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한 사람만 일방적으로 사랑하면은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아시죠 해보신 분 분들네 하나님과 풍성한 사랑을 나누는 그 기쁨을 그 은혜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떠올려 보세요 그 사랑 속에 사는 행복을 두 번째는요이 자신과의 관계인데 저게 사실 잘 딱 잘 와닿지 않는다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자신과의 관계는 뭘 의미하는 거냐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사람은 이 동물과 어떻게 구별이 되냐면 마이셀프 자기 자신을 여기다가 이렇게 딱 빼서 여기다가 놀 수 있는 존재 객관적으로 그니까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있어요 내가 기대하는 나의 모습 그죠 이랬으면 좋겠다는게 있잖아요 김연아가 이랬으면 좋겠 그래서 한 100만 번 넘어졌을 거예요 그죠 그 밴쿠버 올림픽에서 파란색 그 드레스 입고 그 그 아 정말 예 세상의 어떤 그림보다도 아름다운 그 풀이와 저는 뭐 가끔 가끔 봅니다 지금도 너무 감동 하나님이 어떻게
저렇게 사람을 아름답게 만들었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아름답게 저걸 할 수 있지 구현할 수 있지 그 아름다움을 그니까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는 것이고요 그것을 위해서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성실하게 노력해요 근데 자신이 아니라 그냥 지금 현재의 나 지금 현재 나가 좋아하는 것만 하는 사람이 중독 됩니다 나중에 그 내가 지금 좋은 것만 하는 거야 내가 지금 좋은 것 예 사자가 여러분 밀림의 왕 사자가 밀림의 왕이 되려고 노력합니까 새벽 5시에 알람
맞춰 놓고 어 내가 저 톰슨 과제를 잡기 위해서는 달리기 연습을 해야 된다서 막 달리기 연습 합니까 안 하죠 자기가 되고 싶은 사자의 모습이 없어요 강아지 예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있잖아요 미장원에가 가지고 3만 원 주고 다 시켰는데 그다음날 이제 이마트 데려가고 싶은데 얘가 막 이렇게 이제 막 머리가 이렇게 되고 막 이렇게 됐어요 근데 걔가 거울 보면서 막막 이렇게 합니까가 가 지능은 아기보다 높아도 그걸 안 해요 근데 두 살짜리 딸내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원피스를
입어야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거든요 자기를 사랑하게 자기와의 관계가 좋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데 막 사람이 털없는 원숭이라 그러고 막 그런 거 보면 나 이해가 안 돼 진짜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게 만드셨는데 세 번째 자기 자신과의 아니 다른 사람과의 관 아시죠 사람은 키우려면 사람 구이라고 조금 뭐라 좀 피하고 위험이라도 피하려면 한 10년 15년 가르쳐야 됩니다 10년 15년을 가르친다는 얘기는 10년 15년 동안 누가 누구를
사랑해 줘야 된다는 그 아이를 사랑을 받아야만 사는 존재 동물은 태어나서 5분이면 막 뜁니다 얼룩말은 하나님이 사람을 다른 사람과의 관계속 에 두세요 처음부터 태어나 보니까 부모님이 있는 거예요 그 부모님이 어떤 부모님인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사람에게 자기 형제 친구 좋은 선생님 만나는 거 좋은 목사님 만나는 거 좋은 교우들 만나는 거 근데 그 만나는 거를 그 사람을 나를 위해서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렇죠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그 사람으로부터 진심으로 사랑을 받는 사람의 삶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근데 그걸 누리지 못하잖아요 세상 나라는 네 번째 세상과의 관계죠 예 세상이라는 것은 뭐 직업 또 어 정치 경제 역사 환경 자연 동물 그런 것들을 사랑하는 거죠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니까요 내게 아니잖아요 그 소중하게 하고 하나님이 만든이 세상을 내가 살았던 때보다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상으로부터 또 혜택을 받죠 우리가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 좋은 정치 좋은 역사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리면서 삽니까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이네 가지 관계 속에서 누리는 풍성함이 물론 이 모든 관계의 기본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것을 느끼면서 사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아 그건 맞긴 맞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야 사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거든요 그죠 예음 스바냐 3장 17절 말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말씀인데 이거 찬양도
있잖아요 그죠네 그가 너 인하여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고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 잠잠히 바라보시면서 사랑하신다 너를 보면서 흥얼흥얼 즐겁게 노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죠 어 저는 저걸 언제 깨달았나 men 저희 장모님이 저희 큰 아들을 처음 큰손주 당신의 큰 손주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서 저 말씀을 느꼈어요 눈을 못 못 되시더라고요 눈을 아예 애한테서 이렇게 설거지 하시면서 선자가 왔는데 막 이러면서 노래를 부르시면서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죠 그죠 아니 내가 옛날에 원숭이 있는데 근데 나를 어떻게 사랑해 아니 쟤가 나보다 훨씬 더 예쁜데 나를 어떻게 사랑해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셨다는 것 때문에 그래서 존엄성도 있고 나도 어떤 존재인지 나의 가치를 알게 되는 거잖아요 아니 하나님이 저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내가 어떻게 저 사람한테 함부로 돼요 그렇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셨는데
어떻게 내가 함부로 쓰레기를 막 버리냐고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른 모든 관계의 기초가 된다는 것이에요 아멘 자 제가 이런 질문을 드렸잖아요 좋은 교인이 되려면 어떻게 되느냐이네 가지 관계를 균형 있게 성장시키고 잘 발전시켜야 되요 저는 정기적으로이네 가지를 점수를 매겨요 저한테 그리고 거기에다 구체적으로 해야 될 일들을 다 적어요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사랑해야 돼요 말로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돈과 시간 어머니 한테 전화를 해야지 엄마를 사랑하는데
엄마하고 여행도 가야지 그죠 사랑하는데 좋은 교인은이네 가지 관계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예요 교회는 그런네 가지 관계 속에서 행복을 누리고 그런네 가지 관계를 발전시키는 그런 비전과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가는 공동체요 오늘 저는 어이 정도만 하고 오늘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욥은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모습 역할 위치 안에서 자신을 바라봅니다 그죠 예 사람은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인 성도는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규정되고 존재합니다 자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시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이 땅에 보내셔서 온 세상을 구원하려 하셨다라고 하셨어요 근데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그 일을 하십니까 교회를 통해서 성도를 통해서 나를 통해서 그것이 바로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의 영광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건강한 교회 충만한 교회를 이루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과의 풍성한 교재를 누리면서
우리 자신의 영과 육이 건강하게 회복돼서 서로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고 세상과 만물을 섬기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꿈꿉니다 아멘 사귐의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이루어 드리는 그래서 교회의 영광을 온 누리에 나타내는 복된 교회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