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늘은 어 우리 청소년부에서 6월 첫 주에 저희가 매년 하고 있는 바자회를 합니다. 아 뭐 여러 곳 섬겨왔지만 그래도 이번엔 북한 선교에 대해서 이제 섬기게 되는데 우리 섬기는 청소년들도 아 내가 뭘 위해 해야 되는지 아는 것이 필요해서 또 그것을 위해서 같이 내가 헛대의 하는게 아니구나라고 깨달 거 중요하지만 결국은 또 다 여러분이 사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여러분이 바에 아 또이 일이 이렇게 귀한 일을 위해서 우리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구나. 그래서
우리가 세훈 형제님과 얘기하면서 아 그래도 이 분야에 있어서 가장 우리에게 어 북한 선교에 대해서 잘 알려주시고 또 그꿈을 안 오실 분을 어떻게 모실까 고민하다가 아마 한국에서 그 분야에 제가 볼 때 가장 예 원탑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모퉁도 선교회를 섬기는 이상 모시게 되는데요. 먼저 우리 말씀 읽고 목사님 모셔서 함께 설교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오늘 말씀은 이사야서 52장 1절로 12절까지인데요. 이사야서 52장 1절로 12절. 네. 하면 화면 띄우시겠습니까?
네. 형제와 자매가 한번 교독해서 읽고 마지막 절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형제들이 먼저 읽겠습니다. 시작.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내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내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내게로 들어움이 없을 것임이라. 너는 티끌을 털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내 목에 주를 스스로 풀지어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갑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전에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에 거류하였고 앗수르는 공연이 그들을 압박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록 더럽히도다. 그러므로 내 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을 알리라. 내가 여기 있느니라.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내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내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보리로다.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땅 끝까지도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매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서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듯 다니지 아니하리라. 아멘. 우리 목사님을 우리 박수로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로 주의 이름을 부르게 인도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의 이름이 그 이름이 복되고 또 그 이름을 인하여 우리가 자랑하며 축복할 수 있는 고난을 주셨으니 끝까지 주의 나라 그 뜻을 이루어 가는 자들이 되도록 은혜 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북한 순교 때문에 지금 왔거든요. 네. 죄송합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선교 그러면 예를 들면 인도이시아 그러면 인도네이시아에 갔던 분들도 있고 또 뭐 정부들도 있는데 북한 이게 황당한 거예요. 누가 경험
있는 사람이 있어야죠. 한국의 북한 선교를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저희 그 섬기든 교회의 목사님이 이 목사 선교 훈련 받으러 가라. 그래서 선교 훈련 받으러 한국에 나왔습니다. 3개월 동안 훈련을 마쳤는데 거기 훈련원에 계신 원장님이 절대로 훈련 끝났으니까 이제는 가서 정탐을 해라. 그래서 예. 그럼 그냥 갔어요.가 보니까 뭘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근데 그 전에 제가 읽었던 책 세 권이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스파이라는 책이고요. 또 하나는 복음은
철의 장막을 뚫고라는 책이고요. 하나는 중국으로 보낸 하나님의 밀수꾼 세 권을 모조이 오여버렸어. 왜냐면 다른 뭐 근거도 없고 내용도 없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제가 좀 건방진 말을 좀 할게요. 그때는 제가 머리가 좋았어요. 책 600페이지를 스캔해 가지고 메모라이즈 할 수 있는 머리가 제게 있었어요. 그게 소위 포로그라핑 메모리라고 하는데 그냥 모듈이다. 근데 하나님의 스파이라는 책은 제가에 조금 저하고 좀 달랐던 이유가 원래 그 작가가 스파이였어요.
그러다가 스파이 생활을 하다가 보니까 이게 예수를 만나게 되고 예수를 만나다 보니까 하나님의 스파이라고 하는 제목을 붙였지만 실제로 스파이로서의 영향이 있더라는 걸 알고 그 이야기를 제가 읽어보고 아 이래도 되겠네. 그거 밖에는 저한테 북한 선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무도 누구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 어떻게해요? 어떻게 해야죠? 찾아야죠. 인터넷으로요. 그땐 인터넷이 없었어요. 그런데 1983년에 제가 선교 훈련을 받으러 왔다가 정탐하라고 가라 그래서
어 중국으로 들어가는데 어쨌든 제가 목사잖아요. 선교 훈련 받았잖아요. 그다음에는 제가 할 일이 뭐냐면 가서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가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제가 할 일이 없더라고요. 여러분 오늘이 얘기부터 이렇게 시작을 해서 죄송합니다만은 저는 여러분들을 보고 뭘 보는지 아세요? 한국의 소망을 봅니다. 그냥 여기 와서 앉아 계신 거 같지만 여러분들이 있어서 이 땅이이 나라가 복되는 것을 저는 분명히 믿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해 오실 걸 보면 곧 순간순간 자기
백성들이 어딘가에 숨겨져 있고 그들이 기도하는 기도 찬양하는 찬양의 소리를 하나님이 듣고 계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이 넘어갈 얘기가 아니에요. 중국에 들어갔습니다. 아니요. 조선족들인데 가게 됩니다. 예. 제가 조금 제가 조금 흥분하는 거 같은데 제게 주어진 시간이 50분이라 그러셨죠, 목사님? 그니까 50분이니까 지금 10시 10분. 예. 시간을 정확히 맞출게요. 예. 제가 오래 할 거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왜냐하면 오늘 한 번 해 가지고는 여러분 북한 선교를
이해를 못 합니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하고 예 억울하면 다시 부르시면 돼요. 북한 선교를 어떻게 배웠냐? 시작부터 할게요. 제가 일곱살 때 성경을 두 번을 읽었습니다. 반응이래. 아이 재미 없다. 성경을 두 번 읽고 나니까 엄마가 예 어머니 성경을 두 번 읽었네. 예머니 아이들만 목사해.네 어머니 저는 그거밖에 배운게 없어요. 예 어머니. 그래도 이렇게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에 목사되면 갈라라가 있어. 어딘데 모르면 불순종인 거 아세요?
어딘데라고 묻는 것 자체가 불순종이에요. 그럼 어떡하려느냐? 예. 그러면 돼요. 죄송합니다. 우리 한국 교회가 뭘 놓쳤는지 아세요? 이걸 놓쳤어요. 예하는 걸 안 배웠어요. 죄송합니다. 한국 교회에 연영이 짧아서 그렇다고 저는 이제 일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하게 하고 넘어오자고요. 갈 나라가 있답니다. 가만히 있었더니 몽고 소련 중공 하고 머리 수기시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울고 계세요. 엄마 왜 불순종이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머리를 드시는데 얼굴에
눈물도 안 닦고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예 어머니 북한가 일곱살이에요. 꼭 꼬마 몇 살이에요? 몇 살이에요? 응? 14살 너무 늙었다. 일곱살짜리 보고 엄마가 하는 말이 북한가 뭘 알았겠어요? 모르죠. 예. 어머니. 그리고 10년을 아무 말씀도 안 하셨어요. 그 기간이 언제냐면 1900 52년부터 제가 45년생이거든요. 제가 올해 80이에요.에 에 그때 일곱살 때니까 1952년에 그 이야기를 듣고 아무 말씀도 안 하시길래 그 기간이 어떤 기간이냐면 한국은 항일 반일
반공 이것만 가르치던 기간이에요. 그 기간이 그러니까 학교에 가서는 그걸 늘 배우죠. 분위기가 그렇잖아요. 그런데 제가 아무 말도 안 하시길래 속으로 잘됐다. 우리 엄마 까먹었나 보다. 아니더라고요. 만살 되던 해 1962년에 예. 우리나라 요건 가지고 북한 가겠니? 근데 제가 답을 해야 되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못 가져. 고말 하려고 하는데 이게 너무 좋은 거예요. 안 가도 되니까. 못 가죠. 못 가. 그러니까 미국으로 가라고. 미국 가면 미국 여권 가지면 북한
갈 수 있어. 이걸 아셔야 돼요. 그때에 그 1962년에 한국에서 발행하는 여권이 1년에 300권 이상 발행을 안 했습니다. 그게 한국이었어요. 근데 미국가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죠? 예. 근데 이제 머리가 컸잖아요. 엄마 내가 순종은 하겠는데 돈은 어디어? 돈 없지? 네. 못 입어. 돈 없는 거하고 못니하고 맞아요. 이게 여자들의 어투잖아요. 앞뒤가 전혀 안 맞는 말을 계속해서 하는게 여자들이잖아요. 맞죠? 예. 올 때 웃는 건 남자들이야. 예. 맞거든. 가자.
예. 서울 한복판에 백병원이 지금 문 닫았죠? 박병원 앞에 저를 세워 놓고 기다려 내 30분 후에 나오시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다른데가 보자네 군데를 거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전차가 있었어요. 지하철이 아니고 전차를 타고 집에 오는데 엄마가 나 왜 왜 병원에 갔다는지 아니 몰라요. 알고 싶지 않아. 몰라도 돼요. 왜? 하나님들 어차피 하라는 대로 할 건데요. 뭐 자 물릅시다. 신행 생활이 어렵죠? 어려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그런데 여기서 찬양해. 어렵지 않아요.
왜 어렵지 않은지 아세요?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니까 어려운 거.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그냥 해. 그 원칙을 안 지키니까 어려운 거야. 밟히면 밟히면 돼. 억울해. 억울한 데를 살아. 배고파. 굶으면 돼. 매맞아. 그냥 웃어. 이게 성경이 가르쳐 준 대로잖아요. 근데 그걸 안 하려니까 힘든 거예요. 거슬려니까 힘들죠. 병원에 갔는데 왜 갔냐면 너 미국을 보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내가 가진게 없잖아. 가진게 없어. 목자 집에 뭐가 있지 않아? 아무것도 없잖아.
눈 뽑아 팔으려고 갔었어. 그때 제가 처음으로 대들었어요. 엄마 꼭 그래야 돼. 죽어도 가야 되는 길이야. 뭐라 그래요? 매운 매운 못 갔어. 그런데 바로 그럴 때 요거 요거 잘 들으셔야 돼요. 그때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미국에서 625 때 다섯 살 여섯 살 했던 아이들 지금은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됐을 텐데 그 아이들 중에 다섯 명을 뽑아서 미국으로 보내 주면 교훈학생으로 데리고 있겠다. 그 다섯 명을 뽑기로 했고 저희 아버님이 목사님이시니까 그랬겠지만 정보를
얻어서 저한테 와서 예 너 용어 좀 하잖아. 예 저 중학교 3학년 때 통역했어요. 통역이 어려워요. 틀 수는 있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 영어가 어려워요. 지금 미국가 보니까 깜짝 놀랬어요.네 살짜리도 영어하더라고. 그럼 난 뭐야? 얘 생각을 바꾸시면 돼요. 엄마가 요구하는 대로 시험을 치러 가서 보니까 아 많이 왔더라. 178명. 그중에서 다섯 명을 뽑는데 제가 보기는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힘을 좀 쓴 거 같아요. 제가 꽁찌로 다섯
번째로 뽑혔어요. 그래서 미국에 가게 됩니다.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그러고서 수속을 하는 중에 건강 진단을 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제가 폐결의 환자예요. 오, 얼마 안 되는 동안 흥분하셨던 엄마가 이제 실망하시는 거예요. 어찌 된 영문이지. 아버지는 엄마가 마련해 준 돈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그리고는 얼마 있다가 넉달 후에 엄마가 저희 막내 동생을 낳았어요. 저하고 18년 차이에요. 그리고 엿에 엄마가 심장 마로 세상을 떠나요. 저는 북한에서 났어요.
저희 제 저하고 바른 밑에 동생에 어 6년 차이고 밑에 중간에 또 하나 죽었고 그렇게 해서 그 동생 밑에에 또 일곱살짜리가 있었고 그리고 막내가 태어난지 6일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래야죠.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 왜 일을 있다 해요? 제 기도 아니 날려오면 18 16 12 요렇게 나누면 얼마나 좋아? 18, 12, 일곱 그리고 6일. 이건 방법이 아닌데 길이 다 막혔죠. 저는 이북에서 왔기 때문에 친척이 없고요. 외할버지 한 분도 목사님이신데
할아버지한테에 전보를 쳤더니 올라오셨어요. 그러더니 어머니 누워 있는 어머니 시체로 보고 간다. 그 가시는 거예요. 아 장례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살아서 죽어 가는 영혼을 위해서 일하는게 목사야. 내가 장례시켜요. 그러니 가시더라고. 그런 할아버지, 그런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다 망가졌잖아요. 제 어릴 때 꿈이 뭐였는지 아세요? 누가 한번 맞춰 볼래요? 제 어렸을 때 꿈이 뭐였을까? 한번 알아맞쳐 보세요. 예. 뭐가 제 꿈이었을 것 같아요? 응. 뭐 뭐라고?
아이 제일 시시한 소리 하고 앉았네. 할게 없어서 007 기억력은 좋겠다. 한 번 외우면 그냥 머릿속에 남아 있는 거. 어느 집을 가서 쑥 돌아보고는 어 다 기억한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걸 하고 싶을 거예요. 근데 여기 나오는 007 영화들 보면 정말 엉토려요. 제 수준에도 못 가. 그게 007이에요. 이제 그런 걸 보면서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3년이지는 동안 동생들을 키워야 되잖아요. 아버지 노릇을 어머니 노릇을 해 가면 징징거리고 울고 하나님 앞에 매달리고
3년 반이 지난 날 전화가 왔어요. 예. 예. 아버지 다 됐다. 아버지. 여권도 없어요. 다 됐어. 뭐라 그래요? 예. 아버지. 그러고 물었어요. 아니에 아버지 다 됐다 그러시는데 요건 비자는 비행기 편은 다 됐어. 그리고는 전화 끝났는데 하시는 말씀. 예. 예. 보지 영어 촬영하는 사람이 나간된다. 잘해. 그리고 전화 끊으시더라고요. 사을 후에 용어 촬영하는 사람이 나왔어요. 많은 카메라를 들고 TV에 나가는 프로그램을 찍는데 뭘 찍으러 왔냐? 물었더니 너희들
사는 거 찍으려고 왔어. 찍으세요. 연기할 필요가 없어요. 난 연기할 줄도 모르고. 그 뭐 다 찍고는 하는 말이 요건 받으러 가자. 요건 없습니다. 가자. 또 얘 해답 대답할 대상이 생긴 거예요. 갔더니 요건을 그 자리에서 쿵 찍어서 그 자리를 만들어 주더라고. 요건 받았어요. 비자 받으러 가자. 미대서관에 갔는데 총용사가 많한지 아세요? 엑스레이데 필림을 넣어야 되니까. 그리고는 비자를 총용사가 들고 나서 받았고요. 그리고 그 바로 앞에 여행사가 있었는데 지금도
그 여행 기사가 있어요. 그 여행사에 가서 비행기표를 주는데 1등석 아이 감동이 하나도 없어. 아 재미 없다. 여기 그 비행기 표를 받아 저는 아니고요. 저는 못 갔고요. 삼형제만 미국에 갔어요. 45일 후에 들어가도 좋다고 허락을 받아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 위에 들어갔어요. 아버지를 만나서 아버지 어떻게 해서 이 일이 일어났어요? 하나님이 하셨어.이 목사들은 뭐든지 하나님이 하셨다고 그렇죠. 하나님이 하셨대. 그게 얄미우고 이제 하나님 하셨다. 아 근데 하나님
하신 건 알았는데 어떻게 하셨는지를 좀 너 저 안에 흑캐내디 하러. 알죠? 63년 어 11월 22일 날 발라스 텍사스에서 암살당한 케네디 뭐 동생은 알아 몰라요. 그 동생합이 케네디가 대통령 출마하려고 하는 건 알아? 몰라요. 걔가 대통령 출마하는데 자기 형이 이민법 받은 거를 선전을 해 가지고 대통령 출마한데 써 먹으려고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어. 다큐멘트를 다 만들어서 주니까 받아든 그 영화 생활에서 그걸 받아 만들어서 주니까이 라블 케네디가 아 이거 안 된다.
왜 안 됩니까? 아니 우리 형이 이민법 바꾼 다음에 사로 이민 들어오는 놈을 하나 찾아야지. 어디서 찾아요 우리가? 내가 법무부 장관이니까 내가 할게. 전 세계에다가 한 가정을 찾습니다. looking for one family to come to the United States. 알아들었죠? 영어를 이렇게 배우셔야 돼요. looking for. 그것만 딱 기억하세요. looking for one family to come to the United States.
요렇게 하면 다 이해가 되죠. 영어 배우는게 쉬워요.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걸 자꾸 그냥 그 문장 전체를 외우려니까 힘들어 죽겠는 거예요. 그러지 마세요. 하나씩 하나씩. 그러면 어느 날 아 이게 되네. 그렇게 하세요. 쉬워요. 근데 이제 문제는 전부가 나갔어요. 전 세계에다가 나갔어요. 대사들이 받아들고 야 이거 법무장관한테서 이게 왔으니 이거 안 할 수도 없고 찾는 거예요. 어떤 사람? 가난하고 불쌍하고 또 하나 못생기고 그게 저예요. 가난하고 불쌍하고 못생긴
사람 전복를 받고 바로 그 이야기를 이런 가정 나가 그래서 영화 촬영한 사람이 한국에 나와서 영화 촬영을 하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는 거야. 라블 케네디가 왜 가난하고 불쌍하고 못생겼으니까 못생긴 것도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렇게서 하시면 쉽다니까요. 하나님이 왜 나를 이형으로 만들었어가 아니라 이것이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방법임을 인식을 하시면 돼요. 그걸 아이들한테도 그렇게 가르치셔야 돼요. 너 폴펙하다고 하는 거를 아이에게 가르쳐. 왜 이렇게 못생겼어? 그러지
마세요. 왜 이렇게 가난해? 아니요. 가난해도 목적이 있는 거야. 못생긴 것에도 목적이 있는 거야. 키가 크다고 뭐 작으면 작지. So what? 이렇게 살아가시면 믿음 생활이 쉽습니다. 그 영화가 그 영화 촬영한게 구글에 들어가시면 The NA션 of미트라고 하는 영화가 나오는데 그 영화 한시간짜리인데 딱 2분 동안만 저가 나와요. 비행기표, 비자, 여권, 몽땅 다 해결해 줬어. 물론 거기에 돌아가는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오늘 그 얘기를 할 수는 없고요. 그런 제가
머릿속에 뭐가 는가 하면 독화 여기 들어갔어요. 군대 생활했어요. 여기 제가 아까도 목사님하고 잠깐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의정부에 한국 미국 군인으로 의정부에 와서 1년 동안 군대 생활을 했어요. 재밌더라고요. PX 들어갈 때 한국 사람이라고 못 들어가게 하는 거야. 그러면 신분증을 보여 줘야 돼. 그 아무 소리 안 하죠. 게다가 제가 일하는 데가 좀 특별한 데서 일을 했기 때문에 어이 헌병들이 여하고 넘어가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머릿속에 담겨진게 뭐냐면 나는 북한다.
교회에서 전혀 그런 일들이 있은 걸 몰랐어요. 얘기할 것도 없고 지금은 얘기하지만 그때는 아무도 몰랐어요. 세월이 흘렀습니다. 있는 분들이 자꾸 이상 이삭 집사 이제 신학교 봐라. 한 사람만 그러면 괜찮은데 자꾸 여러분들이 그러는 거야. 그래서 그걸 뭘로 받아들이냐면 하나님이 저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시구나. 그걸 느끼기 시작하는 거예요. 79년. 근데 나온지 벌써 오래 됐죠. 현대 생활을 했던 제가 신학을 가서 3년 신학을 마치고 그리고 얼마 있었는데 저를
교회에서 내쫓려고 선교 훈련을 시킨 거예요. 정말입니다. 정말 내쫓으려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근데 그때는 내가 그게 기분이 나쁘더라고. 근데 지내놓고 보니까 그게 하나님의 방법이었다는 83년에 군대 생활을 마쳤어요.이 이야기를 요거 혹시 유튜브로 나갑니까? 나가요. 어 그러면 얘기 못 하지. 그 조금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빼기로 하고요. 그렇게 해서 제가 중국회를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아, 이게 내가 할 일이야. 뭔지 아세요? 밀수예요. 무슨 물건이든지
저한테 맡기세요. 제가 밀수에 드릴 테니까. 문제가 없어요. 사람을 속이는 것이 어려운게 어려운 걸로 생각을 하는데 아니에요. 마귀보다 더 머리가 좋으면 돼. 극단적이죠. 가능합니다. 그때부터 시작한게 뭐였냐면 성경을 가지고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들어가라 그래서 몇 권 가지고 들어갔고요. 한 권. 그다음부터는 이제 중국에 들어가셔 보니까 여기 이게 내가 할 일이구나. 너무 분명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되겠다. 시작을 한게 오토이 선교의 성경 밀수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들어가는데요. 남들은 가다 걸리고 빼앗기는데 나는 안 걸려. 왜 그런지 아세요? 쭈는놈처럼 생겼잖아. 그게 하나님의 방법인 거예요. 그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정말 제가 중국을 성경을 가지고 45흔 번을 들어갔는데 한 번도 그것 때문에 성경 때문에 빼앗긴 일이 없어요. 왜? 자기네들 볼 때 그게 중국놈인데 게다가 미국 여권 갖고 있다. 그냥 통과시키는 거. 처음에 제가 가지고 들어갔을 때는 몇 권 아니었지만 그다음에 들어갈 때는 에이 하나님이 열권을
가지고 들어갈 때 눈감 눈감케 하실 수 있다면 250권도 가능하겠지 뭐. 소도둑돼요. 250권을 가지고 들어갔어요. 아무도 뭐라고? 가서 넘겨 넘겨 250건을 넘겨 드렸더니이 옆에 있는 이불 있는 거기 휘장이 있고 휘장 뒤에다가 성경을 밀어 놓고는 목사님 저예 가지고 오신 건 고마운데 이거 말고 요만한 거 몇 권이나요? 다섯 분이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있던 걸 다 북한에 보냈고 100권만 알았어요. 한국일 나왔어요. 어느 목사님한테 소개를 받아서 저는 한국에서 신학을
안 했으니까 친구도 없고 선배도 후배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소개받은데가 가지고 목사님 제가 북한에 성경을 배달할 수 있습니다. 에이 거짓말 하지 마라. 안 된다. 안 돼요? 왜 안 돼요? 안 된다니까. 그래요? 제가 그럼 3,800명의 명단을 넘겨 드릴까요? 제가 그 당시에 알고 있었던 북한의 성도의 명단이 3,800명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이분에게 하니까 이분이 깜짝 놀라 가지고 잠깐만 나도 있어. 그래 보여 주세요. 그랬더니 총의 한장을 갖고 나오는데 두
명. 그게 이제 그분은 자랑거린 거예. 근데 그 두 명을 보니까 제가 갖고 있는 3,800명 중에 두 명이에요. 주소도 알고 당성도 알고 다 아는 걸 지적을 제가 했어요. 진짜구나. 예. 몇 권 필요해? 100권요. 100권. 요만한 성경 100권. 언제 올래? 석주 후에 오케이요. 갔다가 돌아와서 전화를 하니까 무슨 차가 있어? 왜요? 이건 좀 많은데. 알았어요. 갔더니 4천권을 모아 놨더라고요. 그게 무슨 얘긴지 아셔야 돼요? 한국 교회 한국 성도들의 특징이
뭔지 아세요? 동기 부여만 되면 움직이는 민족이 한국인이에요. 여러분 미쳤어요? 금요일 저녁에 여기 와서 이러고 앉아 있게 동기 부여가 있거든. 기도한다. 찬양한다. 모인다.이 동기 부여로이 자리에 오셔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들으시고 이게 그냥 넘어가거든요. 아니에요. 4천군 때문에 제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이걸 그냥 가방에다 그냥 쓸어 놓고서 그걸 가지고 들어가는데 얼음바닥에 눈 녹았다가 얼음바닥에 눈 이러면서 그냥 넘어지고 쓰러지고 택시를
타기는 너무 가깝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냥 잠깐 넘어지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성경을 갖다 넘겨 주는데 음성은이 목사인데 내 얼굴은 아니네 그러더라고. 그래서 이게 무슨 소리예요? 그랬더니가 세소하고 와. 세수 하는 데보다 따깜따끔 하더라고요. 너무 많이 넘어져서 얼굴이 다 피투성인 거예요. 근데 그게 넘어져서 피 났으니까 억울하죠? 아니에요. 나로 하여금 그 사람들이 나를 믿게 하기 위해서 얼굴이 피흘리게 하신 거예요. 피를 흘리는 거는 장난으로 하는게 아닌데
저 사람 우리가 못 믿었는데 믿을 만하겠구나. 피 흘린 것까지 보니까. 그래서 그때부터 믿기 시작하는 거야. 그때부터 시작해서 성경을 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 제가 좀밖에요. 이제 10분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본론도 못 들어갔거든요. 어떡하죠? 중국에서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북한 선교 누가 했는지 아세요? 누가 했어요? 여러분 답하세요. 북한 선교를 누가 했습니까? 응. 아니, 하나님이 하셨다고 그러는 우리 말이 안 되고요. 어느 개인이 하셨냐고.
누구 상상이라도 없어요. 누가 했을까요? 북한 성. 응. 중국. 북한 선교 누가 제일 많이 했냐면 조선족이 했습니다. 우리 조선족들한테 고마워 해야 돼요. 북한 선교를 조선족이 제일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누가 했는지 아세요? 일본이 지금도 소리 없이 북한 선교하는게 일본입니다. 그리고 몽고와 소련이 좀 했고요. 근데 죄송하지만 정말 해야 할 사람들인 한국은 안 했어요. 아 걔들은 안 돼. 공사당놈들이야. 절대 그건 가능하지 않아. 이게 한국인들이 갖고 있는 머리예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거기 너희는 가서 북한은 빼놓고 이렇게 써 있죠. 여러분이 스스로가 속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1983년 처음 들어가던 그 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아산 사건 아는 분들이 없어. 그렇죠? 아웅산 사건. 그다음에 칼기가 007 칼기가 깜착한 마에서 붐 떨어지죠. 그런데 그 해에 제가 어디로 들어가 있느냐면 바로 조선족들 가운데 들어가 앉아 있는 거예. 놀라지 마세요. 그들이 오는 북한에서 온 사람들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공급하는 일을 끊임없이 하고 있더라고. 그들은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또 사실은 오는 사람 그냥 가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필요한 건 다 공급을 한 거예요. 제가 이런 얘기 다 하려면 몇 시간씩 해야 되는데 자 그러지 말고요. 자 그런 일이 있고 일본은 일본대로 일본은이 지구상에서 선교를 하는 가장 큰 나라가 미국이고 물론 영국도 있지만 예 미국이고 그다음에는 누가 있느냐면 한국이에요. 근데 중국 사람은 선교를 안 해. 일본 사람도 선교를
못 해. 근데 한국 사람은 잘해. 왜? 법을 잘 어기거든요. 일본 사람들은 법을 어기면 큰일 나는 민족이니까 안 되고요. 중국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요. 근데 한국 사람들은 동기부여만 되면 거짓말이든 뭐든 다 해야만 돼. 그래서 북한 선교가 가능한게 누구냐면 한국인들이에요. 해외에 나가 있는 교포들 그냥 본 그냥 이민 간 거죠. 아니에요. 오늘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민 간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자, 엉뚱한 질문 하나 할게요. 여러분이 답 보세요. 평양에
있는 동수대 교회 누가 세웠는지 아십니까? 그걸 알아야지 모르시죠? 김일성이 세웠어요. 등소평이가 와서 뭐라 그랬냐면 야 교회 세우니까 해외에서 엄청나게 많은 관광객들이 들어오더라. 봉수대 교회 세우면 엄청나게 많은 헌금이 들어올 거니까 그거 해. 그러니까 김일성이가 그러지 뭐. 그리고 세운게 봉수 교회예요. 누가 돈 누가 되고요? 김세가 되고요. 한국 교회가 헌금 안 했습니다. 나중에 만든 교회는 한국 교회가 확인했지만 그 당시에 그 교회는에 김일성에 의해서 세워졌습니다.
자, 이제 7분밖에 안 남았거든요. 북한에 좀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 가운데 제가 만난 사람들과 교재를 하하다가 복음을 전하면 예수를 믿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러면 택뜸하는 말이 뭔줄 아세요? 나 갑니다. 한국에 오는 거는요. 나중 얘기고요. 또 올 사람들을 보내셨겠지요. 많은 놀라지 마세요. 돌아갑니다. 왜 돌아가냐? 나 혼자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내가 가서 전해서 복음을 전해서 그들을 함께 내가 천국 가야지 내가 뻔뻔스럽게 어떻게
나 혼자만 천국하겠느냐며 돌아가는 사람들이 부지 기수예요. 그렇게 해서 보낸 사람이 제가 우리 모토리돌에서 보낸 사람이 1,00명이 넘어요. 안 됩니까? 안 된다고 하는 건 마귀의 이야기예요.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을 그런 식으로 어떻게든지 만나게 하시고 보내게 하시고 일하게 하시는 것을 저는 제을 똑똑 보았습니다. 1987년 할머니 한 분을 만났어요. 기가 조금해. 1m 35 어떻게 기도하어요? 소리를 기도하는데 소리를 못내 찬송은요 공산당 노래에다가 가사를 바꿔
붙여서 불러 그분이 북한으로 돌아가요. 돌아가는데 뭐 가지세요? 좌전거. 자주거 그냥 갖고 가세요. 아니에요. 안장 뛰고 거기 파이프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있고 위에 안장 있잖아요.고 안장을 뜯어내고 파이프에다가 조그만 성전을 꾸여 놓으면 40권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아니 이거는 그냥 뭐 그냥 일이지만 여자들 남 죄송합니다. 남자들은 그걸 절대로 못 해. 여자들 가발에다가이 성경을 펴서 구여 가지고 펴서 올려놓고 가발를 쓰고 북한으로 돌아가는 아주머니들. 죄송합니다.
여기 여자분들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브라자를 큰 걸 사서 그 브라자 안에다가 성경을 집어넣고 들어가는 여인들. 성경을 특별한 신발을 주문을 해서 성경을 밑바닥에다 깔고 신고 들어가는 아주머니들 허벅지에다가 성경을 놓고이 겨울에 이걸 붕대로 감아서 그걸 가지고 들어가는 사람들 성경은 그렇게 배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 소리를 못 낸다며 공산당 노래에다가 바꿔서 찬양한다며 하던 그 할머니. 할머니 왜 가지고 가는 것도 있죠? 있지. 자전거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또 있어. 뭐요? 미싱도 있어. 이번엔 이번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 도와줘서 아니 그거 말고 저러고 쳐보더니 있어. 뉴 톰슨 주석 성경 1259라에 이걸 무슨 수를 가지고 들어갑니까? 방법이 없어요. 근데 그걸 가지고 들어가시는 거예요. 6개월 후에 연락이 옵니다. 잘 왔어. 근데 어두워서 글자가 너무 작다는 말을 그렇게 합니다. 뉴톰슨 성경에 보시면 글자가 너무 작아요. 그게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큰 글자를 보내려고 하면 큰 글자가 문제가 되는게 이게 성경이 두터워.
그런데 그냥 일질은 아쉬워. 뭐가 필요한지 아세요? 사전이 필요해. 그러니까 주석 성경을 찾으시는 거예요.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이 목사님 갖고 있네. 예. 그건 아주 좋고 어떡할까요? 줘야죠. 놀라운 거는요. 그걸 이렇게 받아들고 그러한 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렇게 한 권심 할아버지 한 분이 저에게 미국에서 오셨지. 예. 자유한 나라에서 왔지. 예. 잘 들어. 말씀하세요. 자유해. 여러분 다 계세요. 자유하세요. 그 자유한 나라에서 사는 자네 정말 자유해. 나는
이 큰 감옥에 사는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해. 와, 그 고백. 사역을 하다가 어려운 일도 당합니다. 끌려가서 7박 8일 동안 고문을 당했습니다. 물 고문. 전기 고문. 그 전기 고문 덕분에 제가 가지고 있던 두뇌는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가 남는지 아세요? 머리는 다 나빠졌고요.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안 되고요. 문제는 나를 고문하던 사람들 용서할 수 있어요? 성경은 뭘 원하시죠? 용서해야죠. 용서가 되던가요? 10년을 싸웠어요. 죽이고 싶은 거예요.
그게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고문하는 사람, 핍박하는 사람을 축복하고 기도해 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음 분명한데 그게 되더냐고요. 10년을 써놨어. 예. 예. 하느님. 용서가 안 되냐? 네. 안 돼요. 가라. 그 동로. 안 걸려요. 용서가 안 되는 걸 어떻게 해요? 나는 널 위해서 내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데. 너는 매 좀 맞았다고. 고문 당하면서 똥 좀 먹었다고. 욕서가 안 되냐? 그 싸움을 3년을 더 했어요. 근데 가끔 신앙생활 하다 보면 그런 경우
있죠. 이러다가 더 크게 맞지. 그 불안감 경험하셨죠? 아, 이거 아무리도 안 되겠다 싶어서 갈게요. 그 대신 하나님 사람들이 저 못 알아보게 해 주세요. 못 알아보게 해 주세요. 분명히 조건을 달았는데 안 돼 그러시더라고요. 혼자서 길을 걸리를 걸는데 저기서 누가 걸어오는데 여자는 그냥 오고 남자는 길을 걸러 가는데 저 여자가 나를 알고 오지 오른쪽 가고 하는데 이분이 지나가더라고요. 잘됐다. 아니더라고요. 돌아서 와서 저 옆에 걸으면서 목사님 제가 목사 것도
아시나요? 예. 13년 전 여기서 꼬문당한 일들이 있으시죠? 예. 그것도 아세요? 알죠? 목사님을 그렇게 심하게 고문했던 놈. 그놈이 제일 한편이에요. 저기 있잖아요. 솔직히 그냥 뛰어가서 그 목을 잡고 어떻게 정리를 하고 싶더라고. 죄송합니다. 제가 살인 기술자예요. 사람 죽이는 거는 쉬워요. 살리는게 어렵지. 그런 제가 꾹 참고 남편 뭐 해요? 알고 싶으세요? 네. 13년 동안 목사님을 고문하고 돌아온 그날 술끊게요. 그렇게 말하고는 저보고 교회 가자, 예배당
가자 해서 저를 데리고 예배당으로 갔는데 목사님 제 남편 지금 뭐 하는지 아세요? 몰라요. 목사 되셨어요. 하나님 자기가 믿는 자기의 종을 동원해서 바울을 동원해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신 일을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세요. 발피세요. 그냥 당하세요. 그러는 동안 일어난 일은 하나님의 나라 확장이에요. 나를 제일 심하게 고문했던 그놈이 목사가 됐대. 쫓아가서 때려 죽이고 싶은 심정은 사라지고 아 하나님 북한 선교 제가 필요한 거 얘기할게요. 한 권의 성경입니다. 조그만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요. 어느 날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북한은 내 성경을 보내서 고마운데요. 한 가지 이해가 안 돼요. 우리 말로 바꿔 주세요. 북한에서 북한 말로 번역해 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 어떻게 되죠? 22년 걸렸어요.이 성경 보이세요? 와, 눈이 좋으시네. 이걸 저희들이 몇 년 전에 35,명이 한국에 나와 있는데 그 35,을 다 찍을 수가 없어서 3,200권만 찍어서 공급을 했어요. 근데 아무도 연락 안 해요. 한 사람.이 이 성경을 인쇄를 해서
나누어 줬는데 고맙다고 한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근데 제 목표가 몇 몇 몇 사람이었을까요?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이 이번에 바자회를 하면서 바를 하면서 한 권 성경 보내 주시면 그 한 권이 한 명 열 명 천명 만 명을 구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음을 믿어도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여기 여기 하나님 당신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신 줄도 알고 찬양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 줄도 알고 그래서 순종해서이 자리에 와 앉아 있는
주의 종들입니다. 이들로 인하여이 민족이 소망이 있고 이 백성이 장례가 있음을 믿습니다. 기도하옵들 주어진 자리를 감당해 나가는 복을 누리도록 은혜 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