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3C 나눔 / 민수기는 재밌습니다

2023-01-13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어, 모두모두 네. 반갑습니다. 모두 반갑고 어, 저희가 팬레벨을 시작한게 어, 작년 4월쯤 붙었던 거 같은데 네. 네. 이제 한 9개월 차 정도 됐습니다. 제가 오늘이 팬배를 뒤에서 이렇게 같이 예배하면서 느끼는 거는 아 팬리베가 그래도 잘 정착이 되었구나 이런 느낌을 좀 많이 받았어요. 어, 왜냐면 우리에게는 너무나 기존의 우리의 신앙생활의 방식은 뭔가 말씀을 항상 목회자로부터 듣고 어, 그래야만 예배를 드리는 거 같은 느낌이 더 들고 어, 그래서 우리가

사실 걱정하면서 팬리예배 저도 항상 만약에 금요일 날 어, 한 달에 두 번 나올 수 있으면 리벨 때 오십시오. 어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왔는데 아 그래도 최근에는 항상 거의 보면은 리배 때가 더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내어서 모여들어서 함께 하는 것을 보면 아 그래도 이 시간에 대한 같은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어 어쩌면 오늘도 또 찬양할 때 어 우리 팬레베 찬양 인도자가 바뀌었는데네 오늘 촬영서 저거는 이비치 자매님밖에 못 하는 거다.네 네. 아,

좋은 텐션으로 네. 오늘 또 이렇게 우리 이끌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네. 뭔가 힘을 안 내면 안 될 거 같아요. 그렇죠? 네. 어 우리가 오늘 같이 말씀 유약을 볼 거는 우리가 지난 주일에 했던 말씀입니다. 저희는 팬리베 때 보통 뭐 금요일이나 주일 말씀 가운데 보는데 아 요즘에는 주일 말씀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요. 금요일권 나누고 싶은 때도 어 간혹 있지만 주의 말씀이 그래도 여러분이 더 많이 어들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민수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난주에 주일에 잘 들으셨겠고 또 제가 봤을 때는 많은 분들이 다시 한번 들어 보셨겠지만 아 그러나 혹시 아직 나에게 분명하지 않은 말씀이 있다면 제가 한 10분 정도 안에서 이 말씀을 다시 요약할 때 아 한 번 더 우리가 새겨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민수기는 어떤 책인가? 민수기는 우리가 알다시피 인구 조사하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민수기 하면 그 말 제목 때문에 인구 조사를 떨리지만 그렇지 않고요.

그보다는 하나님의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방법과 세우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면서 한 사람을 부르시는데 그것이 아브라함이거든요. 그래서 창세기 1장부터 11장은 하나님의 백성 이야기가 없어요. 사실은 그냥 모든 보편적 인류에 대한 이야기라면 12장에서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그 계획이 시작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거쳐 아브라함의 가족이 후손들이 애굽으로 이동을 하죠. 시간이 흘러 그들은 국가를

이룰 만한 숫자로 번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서 출애굽기 13장 14장쯤에서 모세와 함께 애굽에서 탈출합니다. 그 이야기가 출애굽기죠. 출애굽한 백성은 곧바로 시내산으로 향해서 하나님과 언약을 맺게 됩니다. 언약은 서로가 앞으로의 모든 삶을 걸고 하는 약속이에요. 뭐 우리 도원 결이 이렇게 말하는 그것도 마찬가지잖아요. 예. 그런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겠다라고 하나님께 약속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은 내 백성을 내가 함께하며 지키겠다라고 약속합니다.

사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체가 곧 보호입니다. 이스라엘이이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 뜻을 알아야 지키니까 그 뜻을 적어서 알려주신 것이 율법이고 하나님의 약속한 대로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라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이 성막입니다. 출애굽기는 그래서 언약 이후에 율법 배우고 성막 짓는 것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민수기는 그 성막을 신내산에서 앞에서 지은 것 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이 민수기에 있는 이들은 언약 백성이 됐기 때문에 언약 백성은 하나님의 공동체예요.

하나님의 공동체는 언제나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이 그 안에 있습니다. 언약 백성 이스라엘에게 주신 사명은 가나안 땅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제사장 나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근데 그 방법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거룩한 전쟁 거기 오타입니다. 홀리죠. 홀리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동을 하기 전에 이제 전쟁을 하러 가기 전에 그 출발하는 시점에서 어 전쟁할 수 있는 숫자가 얼마 되다 이거를 개수하도록 한 것이고 그때 나온 20세 이상의

성인 남자가 603,550명이었던 것입니다. 영적 전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체계적으로 정비시킵니다. 모세를 탐리더로 하고 그 옆에 아론이 있었고요. 그 밑으로 각 지파의 대표들과 또 레이 지파라는 특 어 특수한 사명을 가진 지파를 세우시고 세부적으로 12두 지파 안에 뭐 작게 보면 10부장까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스템 안에서 일하셨고 모세를 통해 또 아론과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가르치고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는 대충 세워지는게

아니에요. 굉장히 세부적이고 디테일한 시스템을 갖고 세워집니다. 어 우리가 교회 안에서 좋은 공동체가 우리가 형성한다는 것은 리더십을 부여받은 리더들을 믿고 따라 주는 것입니다. 또한 리더들은 교회와 성도 사랑하기를 주님께서 하신 것처럼 늘 힘쓰셔야 합니다. 근데 이 안에 특별히 우리가 봤던 것 가운데 이스라엘에는 독특한 시스템으로서 레위 지파를 하나님께서 구별하셨다라는 것을 좀 주목해서 봤습니다. 전쟁에 나갈 때 머릿수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이야 우리가 무기

좋은게 짱이지만 이때는 사실 뭐예요? 철저하게 머릿수예요. 머릿수 싸움입니다. 여러분 13 지파가 나가면 훨씬 유리합니다. 12 지파보다는 13 지파가 유리하다는 것은 모르면 바보입니다. 그러나 13 지파가 다 나간다는 것은 내 힘으로 내가 모든 것을 다 하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근데 하나님 뜻대로 열쇠 중에 하나를 포기하고 12 지파가 나가면서 그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다. 하나님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힘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하겠다라는 고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식일법이나 11조 명령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우리의 기준과 생각으로는 7일의 노동보다 7일의 노동이 6일의 노동보다 풍요를 가져올 수 있고 10의 1을 하나님께 드리면 나는 부족해집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께 속한 백성의 삶의 방식이며 태도임을 어 성경은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이 모든 것은 하나님 밖에 있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태도예요. 여기에 그러므로 진짜 믿음이 필요하기에 바로 하나님은

우리의 그 믿음의 고백을 이러한 행함을 통해서 보시는 것입니다. 제사장 나라가 된다는 것 우리 교회의 사명처럼 말씀대로 살아서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먼저 경험하고 그것을 드러낸다라는 것에는 그냥 주어지는게 아니라 결단이 필요해요. 우리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분명히 달라야 되고 여러분 스스로가 하나님께 어 회심하기 전 하나님이 주인된 삶을 살기 전에 내가 내 뜻대로 살던 시절과 지금의 여러분의 삶이

구별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민수기를 읽다 보면 민수기 안에는 하나님이 가르치신 정말 정말 다양한 규정들, 명령들, 삶의 방식들이 나옵니다. 아마 제가 뭐 솔직히 말해서 민수기는 재밌습니다라고 설교 제목을 잡은 이유는 왜 그렇겠어요? 여러분이 재미 없다고 느낄까 봐. 네. 재미 없다고 느낄까 봐. 어, 좀 설득이 됐는지 모르겠어. 재밌다고. 네. 민수기는 근데 저도 마찬가지로 민수기에 대한 기대함을 갖고 말씀 폈던 것은 솔직히 아니었어요.

아 이걸 또이 골치 아픈 걸 또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하고 딱 팠는데 저는 굉장히 큰 은혜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왜냐면 그것들이 그냥 하나의 명령 하나의 규례 옛날 어떤 이야기로 보면 하나도 와닿지 않죠. 그러나 그 안에 있는 하나하나를 우리가 이해할 때 그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말씀들이 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민수기는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순종을 가르칩니다. 그들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들을 다 준행하고 그분을 따르는 모습으로

살아갈 때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 공동체 답게 살아갔습니다. 민수기의 어떤 가르침들은 우리 생각에는 분명히 굳이 이것을 꼭 이렇게 해야 돼. 맞아요. 그렇게 안 해도 됩니다. 근데 우리는 하면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받아진다면 그건 그분의 말씀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믿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우리가 가진 기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그분의 기준을 내 삶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결단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팬 모임

있다 할 텐데 어떤 사람은 여전히 팬모임을 하지만 내 기준은 그대로고 이게 내 기준에 맞는 하나님 말씀만 적용하려 그래요. 저는 그 사람을 안 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은 항상 뭐냐면 내 기준은 여기 있어요. 근데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여기 있어요. 갈려면 내 걸 포기해야 돼요. 그 포기의 결단을 하는 것이 내 삶이 바뀌는 비결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구주사는 한 가지를 기억하고 소망하게 만듭니다.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명령이 야, 네가 나를

따르면 내가 너에게 복을 주고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땅을 주고 내가 너로 나라 나라를 만들 거야. 이런 거였거든요. 그 약속 가운데 아직 땅은 못 얻었지만 이제 큰 민족 밤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 같이 너에게 자손을 주겠다라고 했던 그때만 하더라도 아브라함에게는 어 자식 하나가 없었지만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을 민수기는 우리 가운데 보여주면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가나안 땅에 대한 약속도 이루시리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은 그분이 하신 일을

우리가 바라보고 그분이 하고 계신 일을 묵상하며 그가 하실 일을 믿고 기대하며 나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의 신앙인 줄로 믿습니다. 네.이 이 내용을 갖고 우리가 나누려고 하고요. 오늘 조금 몇 가지 포맷이 좀 변화된 것은 어 그 우리 팬 모임할 때 우리 목양 사역 모임할 때 아이 3C를 나누는 것에 대해서 좀 한번 목사님이 한번 좀 해 주시면 좋겠다 먼저. 그래서 제가 일단은 네. 어, 부족하지만 길지 않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서 느꼈던에 3DC를 밑에 보면 상황

도전 변화거든요. 결국은 이거를 좀 간단히 나눠 보겠습니다. 어, 뭐 제가 이런 걸 나눌게가 생각보다 그러니까 뭐 설교 시간에 은근히 드러나긴 하지만 이런 식의 나누면 또 어, 전체 앞에서 하는 거는 별로 없는 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뭘 나눌까 저도 생각을 했는데 일단 저는 그냥 저의이 말씀 앞에서 있을 때 솔직한 마음은 뭐냐면 제 안에서 요즘에 어 계속해서 불안한 마음이 되게 찾아오는 걸 많이 느껴요. 어 저는 이제 그런 적이 별로 없어. 저는 보통 천하태평한

사람이기 때문에 원래 그러지 않은데 가만히 있으면 심장이 톡톡 뛰고 뭔가 이 불안하고 뭔가 안 하면 안 될 거 같고 아 이런 마음이 있는 것이 좀 계속해서 최근에 연말부터 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아 그래서 지금 내가 뭔가 아 뭔가 좀 어 있다. 뭔가 좀 지금 어 어떤 바로잡아야 될게 있다. 이런 생각을 요즘에 계속 사실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이제 여러 가지 그런 목회를 하면서 겪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면서 여기 특별히 아까 얘기 나왔던 어 우리가 12 지파보다

아 1 지파가 유리하지만 그것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나아가는 그 부분을 보면서 저에게는 그 말씀이 좀 도전적으로 다가왔어요. 왜냐면 제 안에서 어쨌든 예전에는 제가 이런 소욕을 되게 많이 했었거든요. 아 우리는 그냥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원하신 대로 하면 되고 망하면 하나님 손해입니다. 어,이 교회 망아도 됩니다. 아, 근데 어느 순간 제 안에 아, 혹시 내가 지금 어, 우리가 어쨌든 지금까지 이루어났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있는게 아닐까? 아, 뭔가

내 어떤 것들 그리고 우리가 해왔던 어떤 것들을 그 지키고자 하는 그 마음 가운데 혹시 하나님 안에 있는 마음이 아닌 것들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게 됐어요. 아, 그래서 아,이 공동체가 하나님의 공동체라는 것을 아, 내가 혹시 은연 중에 입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을이 말씀에서 좀 찔림을 많이 받게 됐습니다. 저는 여전히 우리 교회가 어 가야 할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여전히 요즘 목회를 하다 보면 가끔씩은 아이 공동체가 어떨 때 보면

되게 단단해 보이다가도 어떨 때 보면 여전히 우리가 모래 위에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되게 많이 변하여 가고 있는 거 같지만 여전히 여전히 하나도 안 변한 거 같은 모습을 볼 때도 있고 아 그런 마음이 제 안에 막 복잡하게 있었던 있었다라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 말씀을 다시 붙고 묵상하고 저도 그래서 주일날에도 어 밤에 말씀을 들으면서 뭐 걷기도 하고 뭐 그렇게 하면서 말씀 앞에 하셨을 때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마음은

걱정하지 마였어요. 걱정하지 마. 어 그냥 제가 어 하나님께서 저희 맡기신 일에 순종하면서 어 하나님 앞에서 내가 충성하면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잘하면 그것은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신다라는 마음이 이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제 안에 찾아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저에게 적용하면서 느낀 거는 아, 내가 그럼 무엇을 해야 될까라는 것을 다시 한번 올해 난 그럼 이 교회에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것들을 정리하면서 한 주를

보냈던 거 같고 그래도 나름 그 안에서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걸까라는 것 최대한 집중하면서 목회 해 나가려고 힘쓰면서 오늘도 이렇게 오게 됐습니다. 저의 상황은 그래고 저의 말씀에 대한 도전은 그랬고 저의 변화가 그로 인해서 그런 마음을 먹고 더 담대하게 하나님을 더 굳게 의지해야겠다라는 마음과 적용으로 이루었다고 이렇게서 어 나눔을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눔을 마치면 우리는 하는게 있죠. 뭐 하죠? 나눠하셔서 감사합니다. 네. 어 저의 나눔이었고요.

어 하나 어 두 가지 팬모임의 목적 한번 읽어 보면 관계 맺기에서 말씀의 진료 내상 세우기에요.네 팬모임의 첫 번째 걸음은 관계 맺기가 맞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관계가 더 깊이 맺어지는 생각이 되기 바라는데 첫 번째 이 걸음에서 끝나면 우리는 하나님의 모임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도 관계 맺는 것, 내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관계 안에서 말씀의 진리 안에 나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어, 나는 못해요라고 나누기에 끝이는게 아니라 나는 못하지만이 말씀이

이렇게 되면 내가 이렇게 해 보려고 해요. 어라고 하는 마음으로 나나 나아가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어 뒤장 넘겨 보시면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어 공동체 하나된 평화를 위한 우리 약속이라고 해서 어 베마다 이거를 하나씩 하나씩 제가 나누려고 합니다. 한번 오늘 거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하고 시를 이곳의 사를 곳에 다네 우리는 서로 달라요.네 다름을 존중하고 존중할 뿐더로 경축하는 것이 기독교인에게 필요한 자세일 수 있습니다. 정축한다는 거는

얘랑 나랑 다르기 때문에 다름을 존중하는 것이 첫 번째라면 그 존중 안에서 보면 나와 다른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 내 삶보다 풍요롭게 할 수 있고 어 함께 가는 것에 기쁨을 누릴 수 있고 그렇거든요. 물론 그 과정까지 쉽지 않음이 있겠지만 그 과정을 기억해야 될 것은 본질에는 일치를 아 우리는 하나님의 주인의 삶을 산다. 우리 교회는 성경적 공동체를 세운다. 아 우리는 그 하나님의 뜻 안에서 나 각자가 맞추는 거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나한테 왜

안 맞춰 줘? 나한테 왜 안 맞춰주? 면은 절대 못 맞춥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향해서 본질에는 일치를 추구한다. 이건 포기할 수 없다. 두 번째 그러나 비본질 것는 각자의 다름과 개성을 우리는 이해할 뿐더러 그 다름을 기뻐한다. 그리고 모든 것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 이것을 우리가 기억하면서 오늘 팬 모임 안에서도 같이 그것을 잘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기도하고 오늘 흩어지는데 오늘 특별히 저희가 세례자 교육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11시까지는 오늘 공식적으로 맞춰 주시면네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