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헤벨

2022-12-09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전도서는 코엘렛이라고 불리는 전도자의 목소리가 그 주인공입니다 대부분의 전도서에 이야기는 전도자의 이야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서에는 전도자 말고 또 하나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바로 저자 혹은 화자 말하는 사람이라고 불리는 사람입니다 저자는 전도서의 처음 부분 1장 1절부터 11절과 마지막 부분 12장 9절부터 14절에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삶의 의미에 대해서 고뇌하는이 전도자의 여정 속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찾으는 그 분투

가운데 어떻게 해결책에 잃을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전도서는 지혜수라고 부르는 잠언과 욥기와 비슷하지만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모두 삶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는 그런 측면 또 지혜를 다루고 있지만 잠언과 욥기와 전도서는 그 시각이 모두 다릅니다 잠언은 인생에 대한 확실한 신학적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면 욥기는 우리가 정의 내릴 수 없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깨달음의 내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도서는 그럼 무엇을 말하고 있냐면 그는 삶이 수수께끼

우리가 회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수께끼와 같다고 말합니다 삶 자체가 몰아 설명하기 어려운 속성이라고 조금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 색 가운데 무엇이 더 좋은 태도인가 그런 건 없습니다 어쩌면 삶을 바라보는 모든 태도가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우리 삶에는 자몽과 같은 모습을 보여야 하는 순간이나 보유하는 영역이 분명히 있습니다 뭐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라는 신앙 앞에서 우리가 머뭇거릴 필요가 없고 복음의 본질을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살아가고 있으면 이해하고 인생은 우리가 어떠한 것으로 어떤 지위와 어떠한 것으로 잡을 수 없는 것임을 인정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헤벨 즉 연기나 수증기와 같다라는 표현에 담긴 함축적 의미입니다 전도자는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의 기준들로서 진정한 행복의 삶을 누릴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원하는 것을 다 얻어도 누리고 싶은만큼 다 누려도 하는 일마다 자랑스러운 성취를 얻어도 그는 공허합니다 그 모든 발걸음이 마치 바람을 잡으려는 시도와 같음을 그는 깨닫습니다

특별히 돈에 대한 것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많아도 만족할 수 없으며 오히려 돈을 추구하는 태도는 그 인생을 망가뜨리게 됨을 깨닫고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도서에만 언급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그렇죠 하나님은 돈이 우리에게 우상이 될 수 있음을 아시기에 돈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성경 여러 곳에서 말씀하십니다 돈에는 유사 전능성이 있습니다 돈을 하나님과 라이벌이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곳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은 부부와 같은 연합의 관계이기 때문에

돈을 사랑하고 하나님은 두 번째로 사랑하는 것 나의 모습 와이프가 되살라 이런 것은 불가능합니다 반대의 경우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그럼 난 돈을 두 번째로 사랑해야지 이것도 불가능합니다 두 주인의 성욱일 수 없다 하나를 사랑하며 하나를 미워하고 하나의 미워하면 하나의 사랑한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도 해변입니다 인간의 힘만으로 우리가 가진 본질적인 한계와 불안함 여러 결핍과 죽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한만큼 인류는 진보 하지만

그것이 우리 삶이 헤벨이라는 것에 대한 대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여전히 우리의 삶이 헤벨이라는 것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애초에 헤비를 극복하는 힘이 우리에게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도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죠 당신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려던 그 시도가 어떠했는가 앞으로도 그렇게 사는 것이 진짜 의미있게 삶을 대하는 태도일까 만약 여러분이 인생이 해변이다라는 말에 동의가 된다면 이제 우리는 지금까지 삶을 대하는 바람 잡으려는 그 태도와 같이 살지 말고

다른 태도와 새로운 모습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전도서는 말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 해결의 실마리는 헤베를 인정하는 곳에 있습니다 인생을 내 손으로 잡으려 하지 말고 내 힘으로 삶의 안정감을 확보하려고 하지 말고 내 계획대로 내가 생각하는 헤비를지도 모르는 성공으로 이끌어 가려고 하지도 말고 손을 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람을 쥐고 흔들려는 것이 아니라 바람을 느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원리입니다 즉 헤베가 같은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세계 안에 있는 자연스러운

일부임을 깨닫고 하나님 안에 속한 인생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찾아오시는 성령님 안에서 우리의 해별은 해결된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해결책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헤베리어도 괜찮은 삶에 대한 확고한 마음 그 평안함을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안에서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세상 속에서 그러한 참 자유와 평안을 누릴 때에 우리 안에 계신 바람과 같은 성령님은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세상의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통해서

드러날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그것이 가장 의미 있는 인생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이 팬모음을 통해서 여러분이 진지하게 삶에 대한 이런 질문들과 이런 이야기들을 한번 같이 나눠 보시면서 과연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성경이 말하는 그 여러 가지 질문 앞에서 함께 갑과 또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눠본다면 저는 오늘 우리가 주님이 주신 진리 때문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이렇게 대펴 놨습니다 여러분들 대표하는데 텐트는 아까 우리 이쪽 텐트 뭐 들어가긴 한 팀도 있었고 저 들어가기란 팀이 있고 청년 공모채는 오늘 여기 본당에서 남아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박한수 집사님 팸은 오늘 방학사님이 코로나로 못 오셨기 때문에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같이 시간을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또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