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샬롬 반갑습니다네 강정규 목사입니다네 이곳은 미국이고 어 아시다시피 어 코로나로 인해서 좀 기국이 늦어지게 되면서 아 팬의 설교 리뷰 영상을 찍어서 이렇게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오늘 함께 리뷰할 그 영상은 리뷰할 설교는 어 8월 첫주에 저희가 팬 던 풍삼 8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도와 말씀의 삶을 해서 함께 시 제가 다시 한번 짧게 정리해서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존신 하나과 가을 는다는 것은으로지만 하나님께서에게 해주셨기 때문에는 하나님과 별한
관계를 맺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음 인간 시면서 맺기를 는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으로 져 나갔고 하나님 없는 내가 주인된 삶을 마치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 안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복음의 진리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복해 하는지와 어떻게 복할 수 있는지를 말씀해주시고 그 삶으로를 십니다 이것 렵지만 거듭난 자들이 복음의 받아 사람에는 성님을 험할 수 있는 또 별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객관적 진인
성이 주관적인 경인 성령님과 함께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진로 받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성을 읽어가면서 그 통해서 하나님 는것 성님을 닫게 하시고로는 우리가 잘못 갈 때는 꾸짖기도 하십니다 때로는 위로하고 하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삶을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하니다로는 우리가 기도해야을 알지 못할 때에도 우리와 함께하신 성령님은 우리 위해서 말할 수 없는 산식으로 함께하시며 대신 기도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우리는 기도와 말씀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도은 임재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보증이다 표현하기도 합니다 어 사도행전에서는 모든 사도들이 성령의 임재가 있으면 아이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구나라는 성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과 성자 예수님께 가르치신 기도와 성령 하나님이 늘 함께하며 베푸시는 은혜의 도움으로 그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풍성한 삶을 악과 약속에서 그 인이 만어 사 사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 히 그럼에도 하고 리가 풍성한 삶을 릴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 문에 가하다고는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데 그렇게 적 과정을 거쳐서 복음 안에서 심을 하더라도로는 심한 사람들이 그을 리지 못하고는 있 대부분의 그런 경우는 함께 자라갈 공동체가 없는 경우입니다 즉 우리가 공동체가 마치 싹이 어 자라갈 수 있는 토양과 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로 창조되었고 그러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를 추구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공동체를 진정으로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면
대부분 어 내가 옆사람과 사랑을 맺기 원하고 관계 맺기 원하지만 깨어진 세상과 살다 보면 한 걸음 다가섰다 상처받고 두걸음 물러나게 되는 그런 일들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선을 지키고 고해서 아 그 안에서 그냥 자족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점점 더 이기주의 되고 개인주의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복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 원하시는 것으로서 함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기를 하 하셨습니다 그래서 회심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것이 교회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주로 받아들 때 우리는 자동적으로이 공동체에 속하게 됩니다 거듭났다는 중요한 표지 가운데 하나는 나에게 거듭난 형제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 탄생을 하게 되면 우리 하나님의 가족 안에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먼저 그 안에 가족된 영적 부모나 선배나 어 언니 오빠네 형누나 예 이런 어 어떤 먼저 회심한 사람들로부터 아 저거 풍성한 삶이구나 보고 자라가게 됩니다 교회는 영적 아이를 잘 보살피고 계속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고 함께 그 가족 때의 기쁨과 풍성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함께 계속 그런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도 반드시 교회가 그냥 교회라는 것으로 끝나 아니라 진실한 공동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매주일 예배를 통해서 선포된 말씀을 통해서 풍성한 삶을 누리는 가장 기본적 양식을 먹습니다 그 설교를들을 때에도 핵심은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으려고 애를 써야 됩니다 아 이거는 누구에게 하는 말씀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아니야라고
하면 결코 성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말씀을 단순히 귀로 듣는 것만 그쳐버리고 내 삶에 적용하고자 하지 않으면 아무런 유익이 없는 종교 생활을 되풀이할뿐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마음에 듣는 것만 취하고 아닌 것은 거부하거나 기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왜곡하는 경우에는 성장하지 못합니다 팬 리베는 말씀을 삶으로 가져와서 적용하여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함께 노력하는 진실한 공동체를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하는 동지들이 있어야지 우리가 지속적으로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진실한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한 뜻을 갖고 지금 어쩌면으로서 임상 과정을 해나가고 있다고 그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이 완성품은 아닐 거예요 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오늘로서 아홉 번째 팬 예배를 하면서 점점 점점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로 한걸음씩 나아가기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 사람들께 만나는 것 중요할 수 있고 여러 모임이 수 있겠지만 어 그러나 말씀이 중심이 없는 모임은 대부분 친교 모임으로 그치게 됩니다 거기에는 우리가
영적으로 자라갈 수 있는 생명력이 사실은 없습니다 말씀과 복음이 우리 나눔에 중심의 있을 때 어 우리들의 이야기만 그 모임이 있으면 세상에 사교 모임과 같을 수도 있거든요 어 우리가 말씀과 복음이 우리 중심에 있을 때 우리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모두 다 어려움이 있어요 사실은 팬 모임은 그것을 나누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초점이 내가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나누는 것이 목적이 있으면 안 됩니다 아 나 이렇게 힘들었어 나 이렇게
힘들었어 이렇게만 하고 하면 사실은 그 모임은 절반밖에 못 온 것입니다 그런 어려움이 우리가 다 있지만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그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고자 하는 그런 서로의 모습 그 안에서 도전을 받고 또한 그런 모습 서로 격려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좋은 나눔을 하기 위한 훈련도 함께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리 3를 기억하시죠 이렇게 나누기 힘써 달라고 했습니다 먼저 컨텍스트 저는 지금 이러 이러 상의 삶을 살고 있는데 챌린지 하나님께서
말씀 가운데 예배 가운데 저에게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도전을 주시고 문을 두드리시고 깨닫게 해주셔서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보니 제가 이제 제상 가운데서 이렇게 변화되거나 혹은 변화되자 애쓰는 중에 있습니다 체인지에 대해서 나눠줄 수 있을 때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임으로 아름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가 이 삶을 누기 위해서가 중요한 은 결국 사랑에 기초하네 교회를 사랑하고 우리 안에 있는 소 그룹들을 사랑하고 또 함께 사역하고 함께 예비하는 동역자들과
영적 가족들을 사랑해 주십시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서 모든 사람이 너희 간의 제자인 줄 알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 밤에 부탁하셨던 것입니다 사랑하기를 결단하는 것이고 끝까지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풍성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또 그것 경험하고자 하는 우리들의 다짐인 줄로 믿네 어 나 제가 여기까지 했고요 우리 별로 흩어서 우리 오늘 용지에 맞춰서 더 좋은 모임으로이 이후의 시간에 보내길 바랍니다 네 제가 한번 기도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오도 존재합니다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도 예배합니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오늘 말씀도 나눌 수 없었지만 바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하나인 줄로 믿습니다 가에서 말씀을 갖고 이제 더욱더 깊이 나눌 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도자 되어 주옵시고 함께 해 나가는 우리 믿음의 가족들과 함께 더욱더 한걸은 주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내드릴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주일에 다시 한번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