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3C 나눔 + 공동체의 약속 / 신앙의 원리

2023-01-27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 민수기는 과일에 비유하자면 파인애플 같습니다. 그대로 먹기는 어렵지만 껍질을 깎아서 그 안에 있는 진리 즉 알맹이를 만나면 달콤합니다. 저는 부디 여러분의 3주간의 민수기와의 설교, 민수기와의 여행이 그렇게 기억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여전히 파인애플로 남아 있는게 아니라 아 그까 그 껍질채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아 참이 안에 그래도 이 말씀이 달콤하다라고 느 느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유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성경은 우리와 다른 시대, 다른 지역

다른 문화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말씀을 있는 그대로 딱 받아서 먹기에는 조금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제가 설교하는 건 뭐냐면 여러분한테 파인애플로 이렇게 껍질을 발라서 잘라서 포크 찍어서 이렇게 접시에 놓아 주는 것까지 제가 하는 역할인 거죠. 아, 특별히 그 안에서 우리가 성경을 대할 때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지 이게 그냥 민수기에 있는 백성이뿐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 지금 나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지 그 원리를 찾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그 내용을 갖고 이 설교를 푼 거예요. 7장부터 특이 9장까지 있는 내용을 갖고 하나하나 설명한 것인데 민수기 7장에는 이스라엘의 지위희관들이 헌물을 드리는 장면이 나오고 또한 그것에 모세가 레위인들에게 각각의 직임대로 배분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냥 읽고 지나간다면 그냥 그런가 보다이 말씀이 우리에게 양식이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 안에서도 신앙의 원리를 찾을 수 있는데 가령 리더들이 공동체의 필요를 위해서 먼저 헌신했던

부분들 같은 경우가 그렇지요. 또한 그 일을 행할 때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행했던 모습 등이 우리에게 있어서 아, 그렇구나 이렇게 리더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처럼 내가 혹시 누군가에게 그래도 한걸 앞에서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먼저 그런 모습 보여야지라는 마음이 필요할 수 있고 난 리더가 아닌데라고 하는 분이 있다면 여러분 가정에서 대부분 부모님들이시잖아요. 그럼 내 자녀들에게 내가 어떤 신앙의 모범을 보일 것인가 이런 고민이 우리 안에 필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민수기에서 보여주는 신앙인의 신앙의 원리들을 또한 신약에 가면 예루살렘 교회 초대교회라고 하는 예루살렘 교회의 모습 속에서 다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도 신 성숙한 신앙인들이 자발적으로 먼저 헌신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교회가 그 구제와 선교와 공동체 안에서 어떤 선행을 위해서 배분하여 사용할 때 그곳에는 필요를 따라 나누었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민수기의 직임대로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즉 기계적인 균형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필요에 따라서 반응했다는 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너무 세상이 말해 주는 정의에 익숙해요. 그래서 기계적으로 뭔가 같은 것을 나누지 않으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그런 공평도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그러나 성경의 기준은 그러나 우리의 삶의 때때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음도 말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내가 생각하는 기준, 내가 생각하는 정의, 내가 생각하는 공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생각하는이 상황에 맞는 기준,이 상에 맞는 정의가 무엇일까? 이거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무엇이 정말 하나님대로 사는 것일까? 그것을 위해 첫 번째 걸음은 내가 지혜롭지 않음을 인정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것 무조건 맞아. 이래야 돼. 무조건 이래야 돼. 이런 마음이 있으면 우리는 사실 하나님을 따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짜 신앙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무익하고 무지한 자이며 자랑할 것이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것에 있습니다. 그게 돼야지만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이걸 우리가 뭐 여기 설교에 나오지 않았지만 모세가 그런 경우 아닙니까? 모세가 자기의 기준대로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걸 해야 돼 사람 붙잡아서 때려 죽일 때는 그때 그의 기준은 틀렸어요. 그러나 그의 기준이 다 무너졌을 때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셨던 것을 우리는 어 출애굽기 내용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8장에서 찾을 수 있는 원리는 레위인 구별에 관한 규정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은 레위인의 모든 이스라엘의 장자를 대신해서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인을 구별시킨 것, 즉 장자를 하나님께 이스라엘 드리는 고백을 통해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모든 장자의 수와 레위인의 수를 파악하는데 여기서 레인으로 대체된 것이 22,명인데 장자 가운데 레위인으로 대체가 되지 않는 273명이 있는데 이들에 대해서도 속전을 내게함으로써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하나님은 한 영혼도 대충 계산하지 않으세요.

하나님 뭐 돈이 필요하시겠습니까? 그런게 아니라 한 영혼도 그냥 대충 여기시는 법이 없습니다. 즉 우리의 구원도 싸잡아서 구원하시지 않으세요. 1플 1로 구원하시지 않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 구원하신 것은 모두가 예수님에 의한 그 새 언약을 맺고 새롭게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는 과정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가 하나님께 지금서 있다면 내가 아무런 대가 없이 어 하나님께 돌아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모든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것입니다.

9장은 유월절의 원리인데 유월절을 기념하라. 이것을 그냥 절기 잘 지키라는 율법으로 여기면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신앙의 원리도 제공하지 못할 거예요. 그러나 유월절이 말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새로운 삶을 시작한 사건 즉 회심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의 영적 생일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오늘날 그리스도에게 유월절을 기념하라. 유월절을 기억하라. 유월절을 지키라. 이것은 회심한 그 사건을 그 하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라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구원에 대해 바른 이해를 하는 것으로 적용해야 됩니다. 아시다시피 유월절을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민수기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지 않아서 이 구원의 여정에서 실패합니다. 회심으로 우리의 구원이 시작된 건 맞아요.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생각을 우리는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 시작된 구원의 관계 안에서 하나님을 끝까지 붙들며 동행하면 우리는 구원자가 되겠지만 구원받은 백성이 되겠지만 민수기에 나오는 백성들처럼 유월적 사건 경험했다고 그들이

그 이후에 어떻게 살든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 내 존재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늘 하나님과 동행함을 살고자 하는 그 복음 안에 행하는 삶이 필요하다라고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민수기의 가장 중요한 원리는 광야의 삶이잖아요. 민수기의 표재장원대 광야에서라고 소세 말씀드렸는데 가장 중요한 원리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동행이란 주님의

속도와 주님의 방향과 주님의 때에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신앙생활을 보통 처음에 어떻게 다 누구나 하냐면 내 속도와 내 방향과 나의 때에 주님이 일하시기를네 거기서부터 우리는 성숙해 간다는 것은 내 때가 아니라 내 속도가 아니라 내 방향이 아니라 주님의 속도와 주님의 방향 이거는 즉 주님의 신뢰하는 법을 배워 가는 것입니다. 민수기에서 하나님은 특별히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같이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그 모든 백성을 이동하기 위해서 나팔 소리를 활용하는

것을 가르치십니다.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적용할까요?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먼저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성령님의 마음과 성 주신 생각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전체가 나팔소에 맞춰서 모든 모든 사람이 움직였기 때문에 일사불란하게 한 공동체로 광야에 살아갔던 것처럼 지금 우리 사귐의 공동체가 어떻게 한 방향으로 오늘 모이는 우리의 팬이 어떻게 한 방향으로 어떻게 같은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제가 생각하는 유일한 가능성은

성령님뿐이 없습니다. 예. 성령님에게 모두 맞추는 수밖에 없어요. 성령님 배고 너 나한테 맞춰라. 너한테 맞춰라 하면 절대 우리는 안 맞춰질 겁니다. 그 부분이 제가 느끼는 이 부분의 가장 중요한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두 한 분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기 때문에 그분을 따르는 절대적인 순종이 있을 때 우리는 그분 안에서 하나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 우리 안에 가장 중요한 습관 세 가지를 제가 소개했는데 한번 같이 읽을게요. 시작. 하나님

제게 말씀해 주세요.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하기 원하십니까? 하나님 제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네. 때로는 위 말씀해 주세요 하고 어떻게 원하십니까? 물었는데 답을 안 하실 때가 있어요. 네. 그때는 기다려야 돼요. 주님, 주님의 마음을 기다립니다. 아, 우리가 우리의 속도대로 가지 않고 내 뜻대로 가지 않는다는 것은 주님을 향한 기다림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을 따라서 이렇게 일상을 살아가 여러분에게 주님이 지키시는 은혜가 함께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멘.

네. 오늘도 어, 우리 뒷자 넘겨 보면 먼저 팬의 목적은 관계 맺기에서 말씀의 진리로 내 삶 세우기예요. 네. 팬 모임의 첫 번째 첫걸음은 관계 몇기인데 이게 시작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이것이 아니라 진정한 목적은 말씀의 진로 내 사람 세우인데 이걸 혼자 해갈 수 없고 아무나하고 나눌 수 없으니까 나하고 먼저 관계를 맺고 있는 나의 사랑하는 동역자들과 우리가 함께 의사 해 나가는 것이 팬 모임이니까 어 관계의 맺기로부터 말씀의 진리로 내삶 세우기로 나아갈 수 있기를

꿈꾸는 시간이 되면 좋겠고요. 어 오늘도 제가 먼저 어 그 저의 나눔을 어 나누고 그다음에 저희가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이 말씀을 보면서 3DC로 나누는 것은 어 그냥 뭐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아실테니까 아주 그냥 짧게 어 솔직하게 얘기하면 제가 스로 진단하기에 저의 지금의 상태가 아 영혼의 밤인 거 같다라고 제 블로그에 글을 썼었어요. 아 영혼의 밤의 시간에 보내고 있는 거 같다. 왜냐면 왜 그렇게 어 썼냐면 누군가 저한테 어 목사님의 표정과 목사님의

말투만 봐도 목사 힘든지 안 힘든지 알아요. 저희 다 느껴요. 이렇게 하니까 아 그럼 내가 그냥 차라리 내가 지금 어떻다라고 얘기를 해 놔야지 사람들이 나한테 안 물어보겠구나 그래 갖고 내가 어 나는 지금 영혼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하고 근데 제가 거기서 그냥 거기 멈추는게 아니라 아이 상황 가운데 내가 어떻게 이것을 헤쳐 나가고자 하는지의 모습도 나에게도 훈련이고 또 그것도 아 누구에게나 아 목사에게도 저런데 우리에게도 있을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라고 해서 그래서 섰었고요. 어 제가 고민하고 있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네. 여러 가지 있는데 뭐 그 중에 한 가지만 나눠보면 어 뭐 목사가 하는 걸 목회라고 하고 저희 교회에서 특별히 목양이라는 단어 많이 쓰는데 뭐 목회가 저는 곧 목양이라고 생각합니다.데 목양에는 항상 영광도 있고 목양에는 항상 아픔도 있죠. 근데 제가 이제 이렇게 목양자 역할을 한 6년 정도 이제 해오면서 올해가 7년 차인데 어 저는 사실 이런 생각 되게 많이해요. 아 내가 잘하고

있나? 어 내가 잘하고 있나? 우리 교회는 지금 막 부흥하고 있는데 아 우리는 그만큼 성숙하고 있나 이런 고민을 어 사실 되게 많이 요즘에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고민이 많은데 사실 어 제 안에 있는 이 여러 가지 고민들을 누군가 나누기에 정제 제한돼 있는 삶을 살고 있어요. 왜냐면 일단 제가 기본적으로 어 어떤 성향이 있냐면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별로 안 좋아요. 네. 어 그러다 보니까 약한 모습 보이는 걸 좀 어 두려워하고 예. 두 번째는 어 제가 갖고

있는 여러 고민들은 대부분 목양적인 이슈가 많아요. 예. 그러니까 이걸 누구하고 함부로 나누기가 어렵고 어 그럼 제가 뭐 나눌 수 있는 건 저의 목동료 목회자들인데 사실 지금 제 동료 목회자들은 다 목회가 어려워요. 네. 그래서 제가 무슨 얘기를 하기가 어려워요. 예. 어렵습니다. 어 그래서 저는 이제 말씀 안에서 저를 좀 세워가고 고민한 시간 좀 보내고 있는 과정에 있고요. 어 특별히 이 말씀을 통해서 제가 주목했던 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아까 나왔던 유월적

사건에도 불구하고 넘어지는 이스라엘을 좀 주목하고 묵상하게 됐어요. 어 실패하는 1세대 이들이 유월어하는 정말 엄청난 사건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어 하나님을 떠나기 시작하는 이대 모습 보면서 그래 이게 어쩌면 우리의 연약함이지 어 교회에 세워가는 것들도 당연히 우리 안에 어려움도 있고 우리 안에 뭐 저도 마찬가지고 누구나 다 갖고 있는 어려움들도 있고 약함도 있고 그런 것을 좀이 말씀 속에서 기억하면서 근데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켜 라고 명하셨던

그 마음은 무엇일까라고 했을 때 아 하나님은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넘어지는 걸 원하지 않는구나라는 마음들이 제 안에 이 말씀을 좀 도전이 많이 왔습니다. 그럼 나는 이 안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 어 목양이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목양은 회심하는 사람들이 회심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켜내는 거라고 설명을 하거든요. 아, 그 안에서 내가 먼저 내 마음을 지키고 우리 귀회 안에 그런 사람들을 잘 지켜 나가야겠다라는 것도 첫 번째 도전이었고요. 어, 두 번째는 273명

예, 그 애이 없는 하나님 네. 그 하나님을 좀 묵상하면서 아, 주님이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아신다라는 것이 저에게 좀 도전 다가왔어요. 아, 그러면 그러면 주님이 뭐 지금 내 마음도 지금 우리의 모든 형편도 주님이 아시겠지. 아, 주님은 어, 대충 보시는 법이 없는 분이니까 이런 마음들이 또 제 안에 도전 다왔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좀 변화를 도모한 부분은 제가 주일에도 그런 표현을 그래서 썼지만 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못 합니다. 어, 그것을 좀 주님께 고백하는 어, 시간들 좀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내가 아무것도 못 하니까 아무것도 안 하겠다가 아니라 아, 주인 정말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러나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어, 그리고 모세를 좀 묵상해 보는 시간이 요즘 많이 갖고 있는데 어, 모세가 어,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의 삶에 아론과 홀과 같은 사람이 아시겠지만 양팔에서 그를 붙들어줬을 때 그가서 있을 수 있었던 것처럼 그 마음들을

좀 품고 어,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들 그런 것들을 좀 갖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결론적으로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네. 많이 잘 예어 새벽의 미명이 밝아오고 있다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아 그리고 모세의 백성이 아니다. 아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 백성인 것처럼 우리 교회도 아 주님의 교회시니까 어 주님의 교회를 주님이 지켜 주겠지라는 마음 가운데 나아가고자 하는 도전과 깨달음 그리고 그런 결단을 갖게 있는 것이 저의네이 나눔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말씀을 붙들고 어 계속 힘을 내고 어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나눠 주셔서 네. 감사합니다. 네. 네. 네. 이렇게 나누시면 돼요. 이따가 네. 진솔하게. 네. 어. 우리 공동체 하나된가 평화를 위한 우리 약속이 있는데요. 어. 지난번부터 하고 있습니다. 네.이 이 특별히 이 부분은 저희 목양이나 들으신 분 알겠지만 저희가 이제 그 풍삶초 풍산기로 만나는 그 나데모 교회 김영구 목사님이 교회에서 가장 많이 교육하는 내용이고

이거를 항상 처음에 고백하게 했던 특별히 공동체적 삶을 시작했을 때 우리가 이거 우리도 이런 말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그것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먼저 굵은 글씨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옮기거나 험담하는 것은 죄입니다. 네. 여러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옮기거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험담하는 것은 죄예요. 네. 죄입니다. 네. 우리 죄짓지 맙시다. 네. 죄지 말고 어 내가 누군가 얘기해야 될 때는 꼭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 사탄의 공격은 늘 거짓된 말에 숨어 있고 결국 이게 말 한 마디 한 번이 건너가면 이야기가 왜곡되고 거기에 또 사탄이 우리를 공격하는 이야기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뭐 누구도 그렇다더라 뭐뭐 카더라 있잖아요. 네. 카도라 통신이나 아니면 너만 알고 있어. 어 뭐 기도하라고 얘기해 주는 거야. 네. 이런 얘기는 쓸데없는 얘기다. 하지 말자. 네. 하지 말고 내가 누군가 풀어들에게서 직접 푸시고 또 누군가와 함께 이렇게 해 나갈 때 말을 옮기지 않도록 특별히 뒷담마하지

않도록 이런 문화가 있을 때만 공동체성을 추구할 수 있어요. 그 여러분들이 어 백배 할 때 저는 여러분이 가까워지는 것을 원하지만 가까워진다는 거 할 때 늘 여기에 사탄이 우리 넘어뜨려 요소들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시고 어 우리가 늘 이런 부분에서 공동체의 평화와 공동체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약속을 잘 기억하시면서 행해 주시면 좋을 것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