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가 보통 뭐 금요 기도회를 가끔 나누기도 하고 주일은 나누기도 하는데 저희가 예레미야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오늘 예레미야 두 번째 설교했던 주일 설교입니다 이름이 1장부터 5장에 있었던 말씀을 갖고 나눌 텐데 그냥 말씀을 축약하는게 아니라 제가 이 분량으로 다시 씁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에 나왔던 말씀이지만 그 말씀을 조금 오늘 우리가 다시 한번 그 말씀 본문을 갖고 함께 나눌 때 그때 주셨던 은혜를 다시 한번 되새기기도 하고 또 새로운 깨달음이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함께 나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게 말씀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후 시대에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는 하나님의 백성 되는 것을 거부하고 우상숭배에 빠져 버리고 맙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는 늘 임계점이 있어요 여기까지 차기 전에는 기다리시다가 여기를 넘어서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시행하는 그 기준을 말하는 곳입니다 남유다는 그 기준에이를 때마다 간혹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회개하고 돌이켰던 왕들이 있어서 그 임계점에 도달하는 시간을 늦출 수 있었다면
북이 세례는 이런 과속방지턱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 번도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훨씬 더 빠르게 멸망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기사들이 남녀자보다 훨씬 빨리 이게 주전이니까 한 140년 전에 먼저 멸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늘 역사 안에서 행해집니다 역사는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의 주관자이자 우리의 세상을 초월한이 세상에 너머에 있는 이 세상을 주관하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역사 안에 살아가는 왕이나 백성이나 제국 등은 모두 각자의
뜻을 갖고 행하지만 그 모든 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북 이스라엘 남유다가 그릇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의 사랑하기 때문에 예언자를 보내어서 너희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돌이켜야 한다고 경고하십니다 북 이스라엘에서도 활동했던 선지자가 있었어요 우리가 이번에 나오지 않지만 뭐 예서 아모스나 호세아 같은 선지자가 북 이스라엘 가서 하나님께서 전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남유다는 히스기야의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드디어 돌이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강력한 제국인 앗수르의 침공을 북 이스라엘도 받고 남녀도 받았는데 북 이스라엘은 보호받지 못하고 멸망했다면 남유단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아서 구원의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은 항상 착각 속에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자신들의 신앙에 대해서 지나친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남유다도 심판을 하나님께서 행하셔야 할 정도로 심각하게 망가져 있었지만 그 히스기야의 기도로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살게 된 것이지만 그들은 스스로가 문제 없다고
판단하기 일쑤였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 율법의 명시된 것들을 실제로 행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전에서 제사하고 있었고 시마다 때마다 절기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그 제사를 기뻐하지 않고 지겹다 싫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제사와 예물로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의무를 대체하려고 했지만 껍데기에 불과한 그들의 신앙을 하나님은 알고 계셨으므로 그 껍데기 예배를 싫어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너희가 많이 예배해도
아무리 너희가 많이 기도해도 하나님이 듣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간혹 예배나 기도는 항상 옳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옳은 예배와 옳은 기도만 하는 받으십니다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가 다 옳은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우리는 깨우쳐야 됩니다 시리아 디모데후서에서도 수많은 죄를 저지른 사람들조차도 경건의 모양은 갖추고 있었다고 나오는 거 볼 때 경건의 모양은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스라엘의
가장 큰 죄는 우상숭배였는데 우리는 우상숭배도 오해합니다 우리 우상숭배를 하나님 안 믿고 다른 곳에 믿는 것을 생각하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다른 것도 믿는 것이 우상숭배였습니다 이스라엘은 단 한 번도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다른 곳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예배하면서도 다른 신도 예배하고 다른 나라도 의지하였습니다 물질적 품위를 추구하는 가나안의 반 종교를 따라 살았습니다 그래도 자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우리는
예배하고 있으니까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싫 하셨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예언자를 보내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모습은 너희가 나를 버린 것이다 여러분 부부 사이에서 아무리 자기의 그 서로에게 잘한다고 할지라도 그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도 주고 있다면 그 자체가 관계를 깨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유다에게 느끼셨던 마음은 그것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기쁨이 되기보다 위선으로 느껴졌고 삶 속에서 세상의 추구를 따라 사는 그 모습을 보면서 슬퍼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질문 던질 수 있죠 오늘 우리는 과연 이 우상숭배의 죄와 무관할까요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도 왜 내가 하나님께서 나의 도움이 되지 않냐며 하나님 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름에서는 그런 남유다의 잘못을 고발하며 깨우치는 하나님의 목소리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것을 예레미야의 삶을 통해 시련하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이런 오해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든 돌아가면 하나님이 우리 받아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는 종종 뒷전에 둡니다 내가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다가 나중에 돌아가면 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제가 연애 관계로 말하면 지난번에 주일에 그 상대방 호구로 보는 것이다 어장관리하는 곳이다 말했잖아요 근데 우리는 실제로 하나님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많이 행합니다 성경은 그 생각은 잘못된 거짓 신학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그래 나중에 놀다가 나중에 들어와 나중에 돌아오면 내가 받아줄게라고 말하는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어서 돌아와라 지금 돌아와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주께 돌아오시는 것은 아니다 돌아오려고 해도 돌아올 수 없는 때가 있다 이것이 묵상과 설교에 나온 그런 해설입니다 그러나 유다 백성은 거짓된 신학의 의지하며 참된 경고를 무시합니다 남유다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데도 유다에 있던 거짓 예언자들은 그들을 향해서 괜찮다 예루살렘을 안전하다라고 말하며 백성들을 위로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참된 위로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때 주일에 예로 줬지만 3달러치의 신앙 3달러지 신앙이 충분한 것처럼
가르침이 안 되는데 그것조차도 괜찮아 그 정도 충분해라고 하는 사람들이 당시에 거짓 예언자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야말로 잘못된 금쪽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다가 지금 그 모양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정말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을 때 화를 내셔야 합니다 사실 오늘 저희 집은 화를 냈거든요 저희 아이들한테 화를 냈어요 저도 내고 안 해도 되고 이랬는데 왜 화를 내겠어요 아이의 그 태도들이 잘못됐으니까 화를내는 거잖아요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멀어져가는 사람을 향해서 하나님이 사랑하고 계신다면 의분을 드러내셔야 됩니다 지금 당장 아플 수 있지만 그렇게라도 깨닫게 되면 그것이 더 낫다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일 수 있다는 거예요 창세기에서 가장 타락한 도시로 표현되는 수동성애는 의인 10명이 없어서 그 성이 심판을 당했습니다 근데 충격적인 곳은 예레미야 5장 1절에 의하면 남유다에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한 사람이 없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당한 심판을 당해야 되는 곳은 강대국의 침략
때문이라고 역사는 보겠지만 성경은 뭐라고 말하면 그 이유는 너희의 잘못 됩니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하나님의 심판의 목적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이 심판은 영원한 심판이 아니라 뭘 위한 심판이에요 회복을 위한 심판입니다 아직 하나님이 이 백성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 정말 포기하면 어떻게 하세요 하나님 정말 포기하면 내버려 두십니다 그러니까 심판이 없는 곳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날 포기했나 내가 이렇게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데도 이런 생각을 오히려 우리는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 하나님의 훈계는 처벌의 목적이 아니라 훈육의 목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돌아 하나님은 돌아올 사람들을 기대해 기다리시며 기대하시며 바라보고 계신 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주변에 강대국이 유다를 정보를 하는 것을 허용할 때가 있지만 완전히 멸망하지 않도록 보호하십니다이 시대가 설령 우리의 시대가 악해서 하나님께 이 시대를 보라고 버리시더라도 그 시대 안에서 하나님께 돌아오는 삶을 하나님 늘 받아 주시거든요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는 주님의 계획은 늘 중단 없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예레미야가 말하는 주님이 예레미야 하시는 일은 뽑고 파괴하고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건설하고 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름에서 통해서 주님이 오늘 우리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가 우리는 이제 고민해 봐야겠죠 지금 우리는 어떤 하는 메시를 메시지를 읽어내고 이름을 통해서 지금 나에게 뭘 말하고 뭘 깨닫게 하실까 우리는 내가 혹시 돌이킬
부분은 없을지 내가 믿음으로 더 견뎌야 될 부분은 없을지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사실 여러분 예레미야는 어떤 의미에서 좀 독특하냐면 우리가 뒤에서 질문을 다루거든요 이러면 고통이 있는데 두 부류의 고통이 있어요 유다가 당하는 고통은 뭐예요 뭐 때문이에요 죄 때문입니다 죄 때문에 심판 당하고 깨닫게 하는 거예요 예레미야당하는 고통은 뭐 때문이에요 하나님 편에서 있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당하는 것은 똑같지만 고통이이 사람에게는 이런 이유고이 사람이 이런 이유니까 우리
함부로 고통에 대해서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그러나 자신에 대해서는 깨달아야 돼요 유다의 잘못은 못 때문이었어요 유다는 자기가 예레미야 같다고 생각한 거예요 우리 하나님 편에서 있으니까 그러나서 있지 않았기 때문에 당한 고통이었어요 예레미야는 그 고통 속에서 하나님 편에서 있기 때문에 하는 고통이면 알고 버텨야 되는 거였어요 우리 각자가서 있는 지금의 나의 상황 지금의 나의 삶 지금의 나의 신앙의 모습 다 다르기 때문에 내 삶에 하나님이 어떻게 지금이 이름을 통해서
뭘 말하고 있는지는 다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하나님 마음을 잘 읽어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점검하고 결단하고 무너지고 보수하여 세우는 사람이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름의 때쯤이 그 간절히 찾으셨던 그 한 사람이 우리가 되기를 함께 결단하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오늘이 말씀에 대한 3c는 우리 사랑하는 박현우 형제가 나와서네 우리 cdc를 나눠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네 바로 3c다놈 시작하겠습니다 제 삶의 일부를 먼저 짧게 소개해드리면 제 삶은 예배를 지키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입니다 근무시간도 평일 오전 6시에 일찍 출근해서 오후 3시에 퇴근을 하고 주일은 휴무이기 때문에 금요 예배와 주일 예배를 나오는데 저에게 커다란 모험과 커다란 애씀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계속해서 살아가다 보니까 어느 순간 예배를 지키며 삶을 살아가며 제가 느끼는 종종 제가 느끼는 감정은 편안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레미야 설교를
들으며 조금 많이 아팠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죽으로 오셨고 좁은 길을 가시는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을 예배하고 순종하며 살아가겠다고 매 예배마다 결단하면서 정작 예배와 삶을 병행하며 살아갈 때 제가 느끼는 감정이 편안함인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돌이켜보니 직장 내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불편하고 때론 유별나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귀를 기울여 그 말씀에 순종했다면 선을 행할 수 있는 순간들이 또 그
제 지인들에게 주님의 빛을 보일 순간들이 적지 않았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한 주를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우상숭배란 하나님을 안 믿는 상태로 다른 것을 믿고 예배하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으면서 다른 것도 믿고 다른 것도 의지하는 것도 포함된다는 진한 말씀이 제 마음을 좀 아프게 만들었고 또 도전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히 부부관계에서 서로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대하면 그것이 사랑이냐는 예시는 저는 결혼을 하지도 않았는데 아찔하게 다가왔어요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또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도 마찬가지시겠지만 그곳은 우리에게 융통성 있기를 원하고 효율을 따지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라고 하며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또 그런 것들이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세상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시간 저는 좀 이런 도전을 하고 싶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세상과 반대라면 그때는 융통성이 없기 위해서 비효율적이더라도 조금은 바보 같은 선택일지라도 아닌 건 아닌 거예요라고 이야기하며 살아가겠노라
좀 도전하고 결단합니다 이렇게 야심차게 결단하지만 또 넘어지고 망각하며 살아갈 수도 있겠죠 그때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하여 또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또 크게 혼꾸녕을 내주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이러한 결단을 하고 변화를 도모하겠노라 좀 팩이 넘치게 살아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일을 좀 행할 만한 큼지막한 일들은 일어나지 않네요 그래서 작은 일들을 하나씩 해보고 있는데 사실 이게 당연히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너무 작고 부끄러워서
나눌지 말지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그냥 나누는 좀 바보 같은 선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양주 토박이기 때문에 운전을 하다가 어디에 과속카메라가 있고 또이 친구는 꺼져 있는 카메라구나 이런 걸 잘 알아요 그래서 바쁠 때는 조금 융통성 있게 그냥 그 카메라를 제끼고 간접도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주일에 말씀을 듣고 결단한 후에는 제가 아무리 바쁘더라도 지금까지는 속도를 잘 지키며 운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바쁘고 여유가 없을 때 나오는 나의 모습이 정말 나의
모습 정말 나의 리얼 모습임을 한 번 더 다잡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또 누구도 지키지 않는 회사 앞에 짧은 횡단보도도 그냥 땀을 삐질삐질 흘리더라도 그냥 안 가고 잘 지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리고 제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당연한 것들을 못 지키고 살아온 경우가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세상과 그곳에 규칙들을 더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살아가다 보면 또 누군가는 뭐 저런게 다 있어 쟤는 뭔데 유별나게 굴어 나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제가들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제가 세상에서 찾기 힘든 그 한 사람이구나라는 말로 받아들이며 살아내겠습니다 이런 고백을 함께 또 기쁘게 나누고 받아줄 수 있는 또 누구나 살아갈 수 있지만 아무나 살아갈 수 없는 이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5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지켜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뒷장에 있는 공동체 하나님과 평화를 위한 약속 우리하고 터지겠습니다 궁금증 한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옮기거나 험담하는 곳은 죄입니다네 저희가 이 약속을 이런 약속을 매번 하는데 저희가 처음으로 팬 예배 때이 약속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했던 거 다시 오랜만에 꺼냈습니다 다시 가져왔는데 우리가 잘 습관처럼 우리는 다른 사람 이야기를 옮기고 전화하고 퍼트리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죄라고 우리는 생각할 정도로 치열하게 생각하고 싸워야 될 겁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누군가 이야기를 함부로 전하기보다는 직접
우리가 오해할 것이 있으면 직접 대화 나누고 사탄의 공격은 늘 거짓된 말에 숨어 있기 때문에 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혹시 옮기는 그 도구가 나의 입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 잘 지켜주시고 특별히 편입에는 안전한 곳이 돼야 돼요 우리 각자의 팸이 안전한 곳에 대해서 내가 여기서 말 있는 곳은 혹시 내가 오늘 말하다 보면 난 여기까지 말하려고 했는데 좀 내가 생각한 것보다도 딥하게 얘기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죠 여기까지 말하지 말걸 근데 그런 때에도 우리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야지 우리가 편안하게 나눌 수 있고 그리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던 것들도 우리 페미 알고 있는 건 상관없는데 갑자기 누군가 와서 나한테 너 요즘 그렇다면 이렇게 얘기하면 그 마음이 아프지 않습니까 내가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폐만에서 좀 같이 서로의 마음을 잘 받아주고 하되 또 그 안에 있는 내용들 다른 사람 이야기는 옮기지 않도록 잘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 하나만 더 드리면요 오늘 11시에 뭐가 있죠 형제공동체 형제 공채네 국내 선교 보고
영상 시사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식도 준비되어 있고 하니까요 이따가 혹시 만약에 시간 되시면 자유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11시까지 오기를 모이면 좋을 것 같고요 앞에는 그래서 오늘 좀 시간이 많지 않지만 11시까지는 마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우리 기도하고 흩어져서 나눔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제 우리가 말씀을 드리고 흩어집니다 말씀을 들고 그 안에서 이제 말씀을 양식 삼아서 우리의 잔치를 엽니다 주님 그 안에 함께 하셔서 그 모든 곳에 주인 되어 주옵시고
그는 우리 함께 나는 그 말씀 가운데 더 풍성히 은혜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고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