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부터 5장까지의 내용은 느부갓네살 왕과 벨사살 왕이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였다가 하나님께 심판을 당하는 내용입니다 이 두 장의 내용은 이해에서 7장까지가 아랍어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좌우 대칭 구조로 되어 있다고 주일에 한번 말씀드렸어요 a와 a가 만나고 b와 b가 만나고 c와 c가 만나는 이렇게 양쪽 끝에서부터 안쪽으로 오는 구조인데 가장 시에 해당하는 가장 중심부에 느부갓네살 왕의 심판과 배쇄 상황에 심판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그걸 또 말하고
싶어 뭐냐면 결국 당대의 가장 힘 있는 제국의 왕이라고 할지라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주권 안에 속하여 있다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께서 다스시고 오신다 우리 아까 찬양했듯이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다스리고 계신다라는 것을 믿는 사람이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이 세상 앞에서 지금 비록 포로의 몸으로 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우리 옛날에 영화에 보면은 뭐 베테랑이었나요 그 영화의 이런 내용이잖아요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네 우리가 세상이 다 돈으로도 내가 돈이 없지 내가 하나님의 가오가 없냐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무엇이 더 중심을 두고 살아가느냐의 문제일 것입니다 바벨론은 결국 매대의 바사라는 나라에게 하나님의 예언대로 정복 당합니다 그래서 6장은 바벨론이 이제는 무너지고 바벨론을 그 지역을 새롭게 장악한 매대왕 다리오 때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이제는 새롭게 관리를 임명하면서 120명의 관리 뽑고 그 위에 보스들 세 명의 총리를 세우는데
그 샘의 총리건의 하나가 다니엘이 됩니다 즉 다니엘은 바벨론에서도 고위 관직을 했고 매대 페르시아이 제국의 수도 고위 간직을 맡게 됩니다 세 명 총리 가운데서도 가장 으뜸가는 총리가 되자 다른 두 명의 총리와 다른 관료들이 단일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그 다니엘의 끌어내리려는 흠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다른 부분에서는 다니엘이 공격받을 만한 곳이 없는 거예요 다니엘이 가진 여호와 신하라는 이것을 이용해야지만 단위를 넘어뜨릴 수 있겠다라는 계략을 세우게 됩니다 그가
매일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것을 이용해야지만 다니엘을 모함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다니엘을 죽이려는 신하들은 왕권 강화의 명분으로 30일간 특별법을 시행할 것이 왕에게 제안합니다 즉 30일간 왕을 제외한 어떤 신이나 어떤 사람에게도 기도하는 거 머리를 조화된 것을 금지하고 만약에 그것을 행하면 그것을 왕을 무시하는 것이므로 왕의 통해서 따르지 않은 것이므로 사자굴에 던져서 처형하자라는 것입니다 이 조항은 매대와 페르시아의
변치 않는 규례를 의미하는 그런 의미로 도장을 찍어서 이것을 공포하게 됩니다 이제 누구나 자기의 신에게 기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기도하면 처형되는 것입니다 30일 동안요 다니엘도이 일에 대한 모든 것을 듣게 됩니다 자신의 노린 노림수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절에 이렇게 나와 있죠 단일이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이 공포가 있기 전에도 그는 늘 하루에 세 번씩 2층으로 올라가서 창문을 예루살렘 쪽으로 열고 그것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사람이었고이 일이 이 조소를 내용을 알고 나서도 즉 죽을 것을 알고 나서도 그는 여전히 하던 대로 예루살렘을 향해서 창문을 열고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변함없이 우리라면 이런 타협의 마음들이 분명히 있었을 것 같아요 30일만 참지 아니면 오늘은 좀 문은 닫고 하자 오늘은 좀 속으로만 하자 속으로라도 하면 아시겠지
뭐 그런 말이 다 틀렸다는 거잖아 제가 주일에서 다뤘듯이 다니엘은 이것이 한번 물러서면 계속 물러나야 되는 영적 사업이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상황에 타협하거나 자신의 감정 요동침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옳다고 여기는 것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우리도 은혜를 한 번씩 흠뻑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마도 우리 현우 같은 친구도 제가 주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다짐해 봤을
수 있어요 그러나 중요한 곳은 그 다짐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이것보다도 그 다짐이 지금도 유효한가 앞으로도 유효할 것인가 이 문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결단은 우리의 결단은 때로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환경에 따라서 혹은 내 감정에 따라서 확 무너져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일에도 예배를 드리고 막 은혜를 받았어요 근데 집에 갔는데 갑자기 애가 나를 마음을 확 상하게 하거나 남편이나 아내가 나이만 확 상하게면 갑자기 확 무너지는 것 같은 기분을 경험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근데 거기서 지켜내는 것이 우리의 신앙의 그런 단단함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니엘의 신앙의 가장 큰 힘은 그가 외부의 어떠한 것도 변함이 없이 신실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변화는 그러므로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됩니다 감정에 의한 변화는 다시 감정에서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배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결단한 무엇이 있다면 그것을 내가 기억하고 그것을 내 삶의 자리에서 지키며 행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 오늘 내가 예배
때 깨달은 거를 그래 내가 이렇게 해야지 그러면 이건 누가 뭐래도 그냥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면 그것이 모여서 내가 어느새 그러한 습관을 가진 사람이 됩니다 아 내가 은혜받았으니까 내가 혹시 예를 그냥 드리면 오늘 내가 남편이 내 마음을 좀 속상해 하더라도 내가 남편에게 화내지 말고 따스한 미소로 잘 반응해 줘야지 근데 막상 집에 가니까 공격이 딱 들어왔는데 만만치 않죠이 공격이 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렇게 하기로 하나님께 결단했으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겁니다 꾹 참고이를 악물고 그러면 그렇게 한번 두 번 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 습관을 가져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습관이 더 오래 있었다면 그때는 내가 정말 그런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품과 인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게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그리스도가 나에게 깨닫게 하신 말씀의 은혜를 붙잡고 내가 그리스도 닮아가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그때 우리를 도와요 어떻게 돕냐면 내 안에서 그렇게 해봐 너 할
수 있어 한 다음에 잘했어 네가이긴 거야 이렇게 하시는 분이거든요 우리에게 도전이 된 말씀을 필요할 때 기억나게 하시고 우리의 결단을 생각나게 하시고 너 아까 예배 때 이렇게 하기로 했잖아 바로 지금이 그 순간이야 우리가 무엇을 행해야 할지 알려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묻고 구하며 듣고자 하면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동행 안에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의 삶에 거룩한 성품이 열매 맺습니다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친절 서남 신실온유 절제 이러한 성령의 열매라고 하는
9개는 각각 각각의 열매어서 내가 이거 하나만 갖고 있고 이거 하나만 갖고 이런 것이 아니라 성령께 순종하는 사람들이 삶에서 맺을 수 있는 그 인격 안에 그 인격이 완성되는 과정 가운데 이러한 요소들이 함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성경의 예배 맺는다는 것은 내가 이러한 모든 나의 전인격적인 부분에서 내가 주님을 향해서 조금씩 조금씩 주님 모습으로 원하시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 그리스도인이 끝까지 추가된 인생의 목표이고
우리의 신앙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러분이 어느 날 여러가지 은사가 있어서 아 내가 이런 은사가 있습니다라고 그것을 자랑하는 사람보다는 내가 이렇게 주님을 닮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니엘에서는 결국 믿음으로 그렇게 다니엘이 행했던 이야기들 친구들이 행했던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어요 특별히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적 동의나 인정이 아닙니다 당시 하나님 믿습니까 한번 물어봐 주세요 당신 하나님 믿습니까 네 뭐라고
말하던가요네 아멘이라고 말하죠네 여러분 교회에 오는 사람 가운데 당시 하나에 믿습니까 하면 아 저 안 믿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여기서 말하는 믿음이 그냥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을 내가 안다 하나님 이런 분이다라는 지적인 동의가 아니라는 거예요 지적인 동의 인정도 필요하죠 그러나 그것은 믿음의 일부분일뿐입니다 믿음 안에는 그렇게 믿음 그리고 그의 신뢰 내가 그 하나님은 그런 정말 신뢰하는가 그리고 그 하나님을 하나님 앞에 내가 충성하는가 이런 모든 것이 함께 있을
때 성경이 바라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믿음의 모험을 했던 것을 우리가 다니엘 속에 보면 알 수 있지만 다니엘이 믿음의 모험을 당시대에 행할 수 있었던 근거는 그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동의와 인정이 있고 그리고 그분을 내 삶으로 진짜 신뢰하고 그리고 그분에 대한 충성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뢰하지 않고 충성하지 않고 지적으로 동의만 하는 믿음은 결코 내 삶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그가 머물던 이방 땅 바벨론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자굴 속에 있어도 하나님이 그 안에 통채하고 있으니까 사자들이 다니엘의 공격할 수 없는 그러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내가 삶을 살아가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자리도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음을 우리가 볼 수 있는 말씀이고 그렇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세상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을 신실하게 살아내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 하나님이 우리의 편임이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다니엘서는
우리가 세상 가운데 겪는 그런 여러 가지 고난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고난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되고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변함없이 계신 줄로 믿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하나님을 다니엘과 같은 믿음으로 다니엘 같은 마음으로 그 안에 앞에서 살아갈 수 있느냐입니다 고난이 여러분 가운데 있을 수 있겠지만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그러했듯이 그러나 고난 중에도 여러분이 하나님의 향해서 갖고 있던 그 믿음의 결단대로 내가
갖고 있는 신앙의 그것이 넘어오지 않고 내가 늘 해오던 대로 감정의 무너지지 않는 참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