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회심

2022-09-23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아 원래 제가 팬 유리할 때마다 그 전 주에 금요일 날 있었던 그 설교를 잠깐 요약하곤 하는데 사실 이번 주 거는 제가 미리 팸 리더들을 통해서 어 지난주에 했던 간증을 어 그대로 가져오거나 아니면 안 쏘시면 써오거나 혹은 안 쏘셔서 아무 준비도 안 해 오신 분들도 오늘 그 자리에서 본인이 그냥 할 수 있는만큼 나눠주시면 될 것 같은데 명확하게 나눌 것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다시 반복하기보다는 오늘 그 간증을 나누는데 좀 도움이 될 수 있고 또 저희 교회에서

워낙 요즘에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좀 다르면 좋겠다고 해서 잠깐 10분 정도 회심에 대해서 좀 다루려고 합니다 제가 그 교회에서이 단어를 굉장히 많이 써요 회심이랑 단어는 특별히 많이 쓰려는 사이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전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고 감사하게도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제가 2017년부터 사귀면서 가끔 2017년 거를 청소년부에서 그때 걸 설교한다고 해서 제가 보려고 다시 옛날에 보면 아 내가 그때도이 소리 하고

있었고 지금도 이 소리 하고 있구나 어 정말 똑같은 얘기를 5년째 쉬지 않고 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다행히 받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가르치고 추구하는 건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 다만 제가 의도적으로 양육하시는 분 느끼겠지만 같은 단어라도 그 풍삶초나 풍산기라는 양육에서 여러분에게 이미 설명했던 개념을 쓰면 조금 더 확실하게 와닿았기 때문에 설교 시간에 그러한 단어를 많이 쓰고 있는데 그곳에서 특별히 자주 쓰는 단어 중에 하나가 회심입니다 그래서 회심이란다는 말이 있었지만

회심은 다른 말로 바르면 말고 내가 주님을 정말 따르는 사람이 되겠다라는 어떤 나의 삶의 결단을 의미하는 거죠 근데 제가 이걸 왜 나누려고 하냐면 이번 주에 저에게 질문을 던졌던 우리 교회 가운데 이런 걸 물어봤어요 이제 아주 쉽게 말이에요 회심한지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회심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이제 얘기를 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보통 이제 교회 안에 급진적으로 회심하는 사람들이 간혹 이제 있잖아요 뭐 가장 대표적으로는 뭐 예를 들어서 아예

교회 밖에 있다가 교회는 우리 준영이 형제 같은 경우는 누가 봐도 그 시점에 회심을 한 거잖아요 그런게 명확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또 교회 안에서도 갑자기 정말 이 사람이 확 변해서 올해 연초에 안 그랬는데 갑자기 오래 보니까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이러면 누가 보더라도 아이 사람이 뭔가 있었구나라고 할 만한 사람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이 다 이렇진 않잖아요 보통 여러분이 급진족 회신문에서 다시 교회 받고 나갔다 올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 난

교회에서 다 있었는데 잘 있었는데 나 뭔가 그래도 좀 변화되는 거 같은데 아 내가 정말 변했나라는 생각을 이제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간혹 이런 얘기를 드립니다 회심은 대부분의 사람은 점진적 회심을 해요 점진적 회심은 언제 변했는지 모르게 변한 거고 사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유 하나님 나라의 구원에 대한 비유도 그렇듯 이 정말 이게 잘 보이지 않게 잘하다가 갑자기 열매를 맺고 막 이렇게 하는 것들을 또 하나님께서 예수에게 비유로 많이 설명하셨던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은 우리가 오히려 내 변화를 확연하게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언제 느끼냐면 제가 아까도 리더보드 이런 표현 썼지만 여러분 집에 가서 맨날 보는 자녀가 잘하는게 느껴지니까 하루하루가 안 느껴지거든요 근데 1년 전 사진 보면 오 얘가 이렇게 컸어 이렇게 하는 것처럼 가장 그거는 작년 내가 이맘때 하나님을 사랑했던 마음과 지금 내가 어떤가를 비교해보면 그때 좀 그럴 때 점진적이지만 그 시간 안에서 느껴지는게 있는 것처럼 만약에 내가 그래도 그런 식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내 삶의 주인 바꿨다고 해서 회심했다고 해서 어떻게 내가 10가지 부분에서 한 번에 다 주님을 따라가겠어요 근데 내가 작년까지는 10가지 중에 한 가지밖에 못 따라가는데 내가 그래도 올해는 한 세 가지 영역 이상에서는 분명히 내가 주인에서만 하고 있구나 전 그런 변화가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간증을 쓰라고 하니까 혹시 다 바울과 같은 간증을 부담감을 가지실까봐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런 거 아니고 시험에 있는 그냥 그 소소한 변화 혹시 남들은

모르지 모르지만 내 안에 분명 이런 변화의 마음들이 생겨서 마음은 있으나 내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러나 이런 마음이 분명히 전과 달리 생겼다 이런 내용들을 나누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전 회심이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심의 기점이란 것은 그러한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내 마음에 그래서 결단이 시작된 그 시점으로부터 평생에 걸쳐서 우리는 회심의 가는 거예요 회심만 위에 삶을 살아가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좀 더 정확하게 질문하면 회심을 분별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서 우리 유죄 이사님이 어떤 상태인지 제가 몰라요 회심했는지 안 했는지 모릅니다 왜냐면 제가 계속 풍상추를 유지했으면 해보면 그 시간에 나눔을 통해서 조금 느끼는 거 있지만 그래도 확신할 수는 없어요 확신할 수 없고 근데 이 회심은 결국은 분별은 뭘 위해서 이런 얘기하는 거냐면 여러분이 스스로 여러분을 분별할 수도 돕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이 스스로 내가 정말 회심했으면 성경에 보면 이런 이런 변화들이 있는데 내 삶에 이런 변화들이 시작되었는가를

여러분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남들은 다 못 느낄 수 있지만 내 안에서 그걸 느낄 수 있도록 혹시 그런 부분에서 내가 점검할 수 있도록 정리해논 여러 가지 회심에 대한 책을 찾아보면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저도 도움이 되고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세 가지 변화에요 제가 이미 이거를 풍상철에서도 얘기했었는데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면 첫 번째는 빌리프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의 내용이 있어야 돼요 회심하는 사람에게는 그러면 네가 어떤 진리를 받아들였어라고

물었을 때 설명해 주시는게 있어야지 뭔지 몰라 그런다 믿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우리가 의심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유창하게 말하는 정도 그런게 아니라 적어도 내가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고 내가 지금까지 힘들게 살았던 건 하나님이 없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렇고 내가 하는 주인의 삶을 살면 다 회복될 수 있다는 이런 복음이 어떤 내용들 내가 설명하실 만큼의 그 복음에 정말로 진리에 대한 나의 정확한 믿음이 있는가 이게 첫 번째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거예요

그래서 복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다시 도와주는게 풍삶초라는 과정이 될 수 있는 거고 꼭 그 과정이 아니라도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난 이걸 믿어 이걸 믿어라고 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있어야 된다 이게 첫 번째 회심환자들에게 있는 진리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만약에 비해 보여요 그러니까 행동의 변화죠 하나님이 주인 되었기 때문에 내 삶이 분명히 달라지고 있는 부분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게 크든 작든 그 변화들이 내 삶의 경험들 속에서 이거는 되게 다양할

수 있거든요 되게 다양할 수 있어요 그래서 뭐 성경대로 말하면 여기에다 그 본문에 갖고 온 거 같은데 여러분 성경에 어떤 구절에는 이런 구절이 있어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것을 아는 것은 우리가 형제자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음의 머물러 있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으로 지금 제가 표현하는 방식을 말하면 우리가 회심했다는 것을 우리가 아는데 우리가 회심했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형제자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예요 형제면 내가 여전히 사랑하고 괜찮다면 나는 여전히 회심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지금 표현할 수 있는 구절이거든요 이런 거죠 내 삶의 변화라는게 뭐냐면 내가 옛날에는 도저히이 사람의 행동을 용납하지 못했어요 근데 내가 혼자 주인의 삶에서 용납하지 못했죠 내 삶에 하나님이 주인 되셨는데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나는 그렇게 하지 않게 원해라고 말씀하시면 내가 정말로 이분의 주인이 삼았다면 나도 이 사람에 대한

마음이 변화되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우리 형제를 사랑하는 거죠 그 하나님이 주인 되었는데 내가 이웃을 대하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대하는게 똑같다라고 하면 회심을 오히려 의심해 볼 수 있겠지만 그런 분명히 이유 없이 알 수 없지만 이 사람의 행동이 항상 미웠다면 이제는 좀 긍휼한 마음이 생기고 함께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좀 더 품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이런 모습으로 내세를 변화되고 있다면 그게 회심한 거야 이렇게 성경은 얘기하고 있는 거죠 뭐 이것만인가요

내가 그 전에는 항상 모든 물질을 나를 위해서 쓰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남에게 흘려보낸다거나 아니면 내가 그 전까지는 헌금생활을 못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한다거나 이런 모든 우리의 변화들 내 삶의 시간을 쓰는 거 내 에너지를 쓰는 거 모든 것들이 변화되어 갈 수 있는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이 모두 회심을 나타난 변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빌롱인이에요 공동체에 속함입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 이거에 대한 오해가 제일

많고 지금 교회 밖에 있거나 교회의 공동체에서 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 가운데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좀 제 부족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저도 맨 처음에 왜 회심의 세 번째 근거로이 사람이 공동체에 속해 있는지 아닌지 속해 있는지가 중요한가 여러분 회심한 다음에 회심했다는 것은 아까 같이 내가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된 모습을 살아가는 건데 하나님이 회심하는 자들에게 가장 주고 싶어하는게 공동체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풍산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얘기들을 하시거든요 아 성경에 이렇게 공동체에 대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구원받은 자의 모습을 개별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거의 없거든요 예를 들어 이런 거죠 한번 같이 읽어 볼게요 시작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소나리를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삼켰습니다 에베소는 거의 당신은 이렇게 안 하고 다 너희는 우리는 우리가 다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말하는데이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 물론 여러분이 작품이죠 하나님 근데 우리는 다이 교회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걸작품이 할 때 어떻게 생각하냐면 내가 고작품이야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포인트 뭐냐면 우리 하나님의 작품들이 아니고 작품이 단수예요 이렇게 모여서 있는 여러분의 이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 작품이라는 거예요 하나의 작품이 공동체가 하나의 작품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지 물론 여러분 개별적으로 작품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이 말씀이 말하고자 하는 거는 단수형이거든요 근데 우리를 그렇게 작품으로 만드신 거는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 모두를 그렇게 지금 만드셨고 빚어가고 계신다라고 앱에서 설명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뭐 제가 정말 많이 우리가 듣는 얘기가 근데 그런 거 있잖아요 꼭 교회 다니면 뭐 예배만 드리면 되지 뭐 그 이상의 교제를 해야 돼 아니면 꼭 팸 해야 돼 뭐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정말 뭐 원하시는지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해요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나도 관심을 갖고 본다면 공동체에 속하는 것은 제가

거기서 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무엇보다도 그것을 원하시고 우리 가운데 그것을 주고 싶기 때문에 왜 주고 싶다고 생각하냐면 저는 공동체를 잃어버린 신앙인은 결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맛볼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를 맛보게 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경험해야 되고 우리가 회심했다는 것은 영적인 탄생을 한 거기 때문에 영적인 탄생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족이 됐다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머리로만 우리가 신학적으로만

이해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느끼며 맛볼 수 있는 곳이 저는 같이 하나님의 가족이 된 형제자매의 모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회심한 자들에게 나타나는 명확한 특징은 공동체에 속하게 된다라고 성경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느 저는 팸 예배에 오신 여러분들 다시 한번 축복하고 환영하고 저는 저희가 금요 기도회가 이렇게 두 번 있잖아요 물론 기도의 시간에 와서 함께 기도하면 저도 너무 필요하고 너무 좋지만 그 시간을 우리가 한 번씩 빼서 팬 예외를

하는 것은 그래도 극단적으로는 여러분의 신앙이 만약에 금요일을 매주 못 오고 금요일을 한 달에 한 번이나 얘기하는 이유는 이거를 잃어버리면 여러분이 이 삶을 누릴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 팸레벨 시간에 같이 나누는 그 간증의 시간 안에서 어쩌면 내 안에 또 어려운 부분들도 나눌 수도 있고 또 내가 그러나 달라지고 있는 나의 그 변화에 대해서 내 안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나눌 때 우리가 또 그 안에 서로를 위로해 주고 서로 충만하게 채워준

앨범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작품으로서의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든 사귐의 식구들 되기를 바랍니다 네 기도하고 터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