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고 너무 잘 따라 가지고 있고 모임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고 다 좋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아 그리고 아쉽다 이렇게 2주에 한 번씩 하거나 지금은 이제 또 몰려서 3주에 한번 하고 이렇게 아쉽다라고 얘기했는데 오늘도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같이 기쁨을 잘 그리면 좋을 것 같고 아까 우리 차량주자가 바빠서 오늘부터 우리 여덟 번째 팬이 처음 모임을 시작한다 이성인 햄이 아직은 5명으로 시작했지만이 팬들도 부흥회를 좀 있고 우리 응원하는 의미에서 박수 한번 올려주세요
오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나왔던 내용을 잠깐 제가 먼저 요약해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말씀을 다시 요약해서 할 때 그냥 말씀 이렇게 쭉 요약해서 하는 애가 10분짜리 다시 그 소스에 설교를 씁니다 해서 오늘이 역시 지난주에 말씀을 못 듣고 오신 분들도 그곳에서도 좋겠지만도이 시간에 잘 들으면 나눔을 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니까 우리 시간에 좀 집중해서 우리 세례에 대해서 나눴던 콘텐츠 열 번째 치과의 내용을이 시간 전까지가 말씀을 요약해서 다시 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풍성한 삶의 첫걸음을 이제 책으로서 끝냈고 다음 주에는 그 풍삶초부터 풍산천까지 해서 하고 있는 고단계에 있는 것들을 책으로써가 아니라 같이 그 양육에 어떤 부분에 대한 뽑아서 마지막 정리하는 곳으로 마무리하고 그 다음부터는 저희가 2017년에 하나님 나라를 18주 동안 했었고 2019년에 7주공 했었는데 이번에 2 3년 정도가 됐기 때문에 다시 이 해외바세대학교 대우에 대한 주제를 갖고 맥주가 있는지 모르지만 마무리하는 마지막 그 시가의
내용을 오늘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교단마다 뭐 세례나 친느냐 방법의 차이가 있고 유아세례냐 헌화시키냐 등의 신학 차이도 있지만 그거는 교단의 차이점이고 다양성이기 때문에 저는 그거하고 우리가 애써 논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우리 안에 이 세례에 대해서 이해할 때 중요한 초점은 모든 교회가 어느 교회도 왕하지 않고 교회의 등록 이후에 별도로 세뇌라는과 한 번도 거치도록 하고 있다는 점의 우리는 주목해야 됩니다 세례가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의 등록하는 것과 이권의 별개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등록하는 곳은 이제 이 진리를 알아보는 여정을 시작한 것을 길에 들어서 오늘 의미할 뿐이고 이제 교회의 등록한 이후에 세례라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공식적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등록했다는 것이나 내가 교회에서 어떤 사역이나 직분에 맡았다는 것으로 그것이 내 신앙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교육 다니다가 복음에 대한 진리를 배우고 회심하는 과정이 높습니다 회심은
가장 쉽게 편하면 하나님이 정말로 내 삶의 주인입니다라는 것에 대한 진실한 고백과 진실한 삶을 결단하는 곳입니다 바로 회심한 사람들에게 교회는 세례를 베풀어주는 것이고 앞으로 그 삶에서도 살 수 있도록 베개 잔치가 생명이 탄생한 후 100일까지 잘 생존하였음에 기뻐하며 앞으로의 나를 축복해 주는 것처럼 세례식이 바로 그와 같습니다 회심한 사람에게 그 잘 회심했구나 그럼 이제 앞으로 그 삶을 잘 살아가려 이렇게 하는 것이죠 회심을 다른 말로 구원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언약 관계 안에 살아가는 거 하나님과 어느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구원받은 자의 삶이라면 요한복음과 어떻게 표현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주님 안에 주님이 우리 안에 사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사도바를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했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같은 이야기죠 세명을 받을 때 우리가 물속에 잠기는 형태로 진행하는 것은 물속에 잠기면서 하나님과 연합하지 않았던 나의 옛 사람이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회심 이전에 내 상태 나의 옛 사람만 주님 이제는
죽은 것으로 여기겠습니다 물 밖으로 다시 끌어올리는 것은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성령과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사람으로서를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세례는 옛 사람이 죽고 세 사람이 되어 살아가게 되었음을 내가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래서 우리의 구원과 했음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표현하는데 물은 세뇌식이고 성령은 회심한 임금이 성령님이 동행하신다는 것이 죠 옛 사람이 죽었다 죽는다는 것은 이제 주님과 관계없이 그냥 내 뜻대로 살아가던
나의 모습과 내가 결별하기로 결심했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음과 진리에서 나를 새롭게 하여 주셨음에 믿고 이제 나는 새로운 영적 주제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음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다면 이거는 여기까지만해서 설명하면 세례에 대한 얘기는 사실 다 한 거예요 근데 중요한 한 가지 포인트는 뭐냐면 회심은 개인 종이지만 세례식은 공동체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회심하여 영적 탄생을 해도 우리가 혼자 내버려 두면 얼마 안 커서 죽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고와 같이 홀로 살아가지 않도록 하시고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도록 우리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일부러 그리스도라는 한 몸 한 몸 교회 고무신 의미하는 것인데 한 몸에 너희가 이제는 회심하여 한몸에 지체가 되었다 한 몸에 일부가 되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죠 그래서 만약 누군가 나는 하나님을 믿기는 하지만 난 교회는 나가기 싫어 혹은 나는 그냥 혼자 성경 읽고 기도하며 나는 하나의 원하시는 삶을 살 거야라고 말한다면 저는 그 사람의 그 말을 믿지 않 왜냐하면
정말 성경을 잘 읽어보고 정말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게 하나님 뜻이라면 따르고자 한다면 그 사람이 혼자 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철저하게 회심할 모든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한 공동체의 한 가족의 울타리아에서 살아가도록 하시고 교회의 한 지체로 우리 부르셔서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비전이고 뜻이다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 누구나 발견할 수 있고 할 때도 살겠다는 사람은 그러므로 공동체 밖에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공동체는 이루어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냥 교회 안 나갈래 아 나 교회에 나가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 나 혼자 대신한 사람인데 이렇게 말하는 것이죠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빚어 가시는 방식입니다 예수님은 복음이 가능한 일들이 현재 세상에서 가족이 100배가 될 것이다 이렇게 표현하십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에 초대교회는 세대를 통해서 영적 가족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었음에 정식으로 환영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몸에 좋겠다 영적
가족이 되었다는 것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서 그것을 그렇게 누리고 고백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식은 가족의 우리 가족들의 축하와 동의를 가지고 받아들입니다 동의 안에서 행해지는 것이고 각 사람을 그 안에서 자기네 신앙을 공로집에서 결단하는 것으로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 공동체에서 사랑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지켜주고 함께 악과 싸우며 현 함께 현재임을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에게 주시는 또한 누리게
하시는 특권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점점 더 개인주의가 되어갑니다 우리가 그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면 우리의 신앙생활과 우리의 영성 주스도 개인주의가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이 우리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서대로부터 하나님과의 언약은 늘 개인적 결단의 필요로 했지만 언제나 언약 백성에게 주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삶은 언약 공동체에 속하여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한번도 좌우를 바라봐 주십시오 좌우로 바라보십시오 오늘 말씀에 비추어 본다면 내 옆에 지금
나와 함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나와 함께 주님을 노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이 약속한 그 구원을 누리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는 증거인 줄로 믿습니다 세상과 나를 삶으로 거둔 자의 그런 사람 누릴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여기고 오늘도 우리가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나눌 때 그 하나님 안에서 공동체가 좀 힘과 위로가 여러분의 인기를 축복합니다 네 어린이집 흩어져서 날텐데 한 가지만 광고를 드리면 저희가
계속 템이 많아지고 있어요 템을 있는데 공간 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서로가 배려해 줄 것이 있는데 물리적으로 제가 이제 예배당 안에는 오늘 4개의 품이 모여서 서로가 아파 그럴 수 있겠지만 조금씩만 맞춰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오늘 아이들은 싹 몰아서 제가 아이들은 담당하게 그랬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제가네 맞고 있어서 여러분에게 최대한 소음의 방해를 하지 않도록 할 거고 간편하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저기 위드앤 복도에서도 누군가 해야 되고
규존에서는 여론이 가서 우리 팬 끝났다고 떠들면 뷰준에서 나눔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팩 끝나고 난 누군가 대형 수단하면 무조건 복도로 어디서도 복도로 나와서 다 끝나면 상관없지만 아직 하는 패미 준수했으면 최대한 방해 안 되게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네 우리가 약속한 시간에 지금부터 10시 반까지입니다 10시 반까지는 시간을내어 주시고 다 펫마다 제가 지금 말씀은 어 모두의 동의 안에 동의 안에 더 길어지는 것은 자유를 맡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오늘
제가 기도하고 지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오늘도 이렇게 영적 가족들이 함께 모하셔서 함께 예배하고 함께 말씀을 나누고 이제는 흩어져서 우리 또 각 팬별로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 예배 안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눌 때에 성령님의 인도가 충만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