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3C 나눔 + 공동체의 약속 / 크레타섬에 있는 아들에게

2023-07-14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섬에 있는 아들에게라는 제목으로 함께 디토스를 받고요 전체를 봤습니다 우리 세 가지 키워드 갖고 말씀에 나오는데 첫 번째는 바울의 동역자입니다 디도는 바울이 아들이라고 부른 그런 바알의 동역자였습니다 고린도후 기어에 갈등 상황에서도 가장 위기의 순간 바울이 가장 힘겨웠던 그 순간에 바울을 대신해서 고린도 교회로 가서 바울이 쓴 눈물의 편지 혹은 혹독한 편지를 전하면서 그가르락인 바울의 마음을 전하고 목양해왔던 것도 디도였습니다 그런 에피소를 통해 볼 때 디도의 성향은

아마도 강직하고 강단 있고 하나님 안에서 함께 할 수 있을 만한 바울이 신뢰하고 있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이 그가 쉽지 않은 사역지라고 분류될 수 있는 크레타섬의 사역을 맡게 된 이유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좋은 동역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인간적으로 친밀한 이렇게 멈출 수 없습니다 바울과 기도가 함께 사역할 수도 중요한 근거는 골드 후서 말씀 보면 모두가 같은 성령 안에 함께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동료들이 세워져야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성령께서 주시는 그 뜻 안에 그 비전 안에 함께 동역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서로의 동역자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사용하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동역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늘 사랑을 통해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찾으세요이 일을 위하여 누가 날 위해 갈 것인가 물으실 때 아멘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안에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순종의 사람은 그 안에서 방법을 찾고 불순종의

사람은 핑계를 찬다 얘기를 나눴습니다 순종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사람 하나님 제 상황에서 어떻게 제가 하나님 앞에서 함께 할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동역자라고 믿습니다 두 번째는 그래도의 위험요소에 대한 것입니다 이 글에 대해 크레타 섬 같은 얘긴데 그렇다고 섬은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고린도와 그리고 에베소와이 글에 대해는 정삼각형을 이루고 있었고 지중해 중심지였습니다 이곳에서이 그리드 섬 사람들도 일찍이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 때 그곳에서 예루살렘에 갔다가 복음을 받아들인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돌아와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복음을 확장은 미비했습니다 로마에서 쭉 되었다가 약 2년 만에 풀려난 바울은 그의 생의 마지막 선교 여행을 할 때 크레타 섬을 디드와 함께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유대인과 그곳에는 이방인의 대상으로 활발하게 복음 전도 활동을 해서 여러 가정교회가 개 있습니다 바울은 거기만 머물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지역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동하지만

바울이 그릴 섬에 누군가 남아서이 신생교회를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기도에게 것을 맡기게 됩니다 그들 안에 초기 양육을 잘 간다 우리도 복음을 전하면 얘도 풍삶초로 회심을 도우면 그 다음에 초기 양육이 중요하잖아요 그 부분을 맡기고 또 그 안에서 계속 양육해서 리더들의 세월은 것까지 기도가 맡아야 했습니다 근데 이 크리에타섬은 남자들은 대부분 용병 생활 즉 돈 받고 다른 나라의 전쟁이나 싸우는 용병 생활의 삶을 많이 살았고 섬으로 이루어진 항구 도시라서

이곳의 정서는 거칠었고 우리 알겠지만 바닷사람들이 좀 거칠지 않습니까 거칠었고 또한 관광지 같은 곳을 많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그곳에 성적으로 타락하기가 쉬운 곳입니다 그래서 항구도의 특성이 대부분 다 그랬어요 또한 이곳은 그리스 신화의 도시로서 제우스의 고향으로서의 자부심이 컸습니다 제우스가 근데 보인 모습이 거짓과 음행이었으므로 그러한 세계관 안에 살아가는 크레타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곳이 그들이 둘러싼 그들의 삶의 환경

삼매에서 마주하는 세계관이었습니다 또한 초대교회에는 어디나 대부분의 교회에 늘 유대 출신의 거짓 교사들이 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야 바울이라는 사람이 말한 복은 믿지만 그 잘못된 거야 바울 전통도 아니야 바울이 말하는 것처럼 할례 안 받아도 된다고 아니야 그 바울이 잘못 가르치는 거 이런 식으로 바울이 말한 복음을 혼탁하게 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크레삼도 그런 영향도 여전히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례를 행해야 된다 안식일을 또 그런 규정들을 지켜야 된다 이런

것들이 또이 안에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당시에 왜 이러냐면 어느 초대교회나 당시에 우리처럼 성경이 딱 주어지는게 아니니까 신학이자 정리되지 않았고 항상 돌보는게 아니라 바울이 기껏해야 몇 년 만에 한 번씩 오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위협 앞에 많이 무너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디도서에는 여전히 그들이 구원을 위해서 율법행위가 중요하다고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기독교의 진리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혼탁하게 되는 것을 막고자 하는 그런 부분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그리드의 두 번째 위험요소 그들이 둘러싼 종교적 위험 요소였습니다 근데 이 그래대에 있는 삶의 문제 종교적 어떤 그런 약간 이단 혹은 잘못된 가르침 이런 것들에 대한 위협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있습니다 우리도 교회에 밖에 삶에서 아니 교회 밖이 아니라 어쩌면 교회 안에서도 잘못된 생각이 교회는 흘러 들어와서 우리를 둘러싼 우리의 세계관 우리 시대의 맘몬주의라고 말하는 그것들이 우리를 혼란스럽게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도 그 안에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이 추구하는 흔히 말하는 돈을 따라 사는 삶을 추구하기 쉽습니다 오늘날 교회에도 잘못된 종교관이 또한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구원에 대한 오해 복음에 대한 오해 믿음에 대한 오해 하나님 나라들에 대한 오해 등이 우리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으로 나아가는 것을 잘 못하게 막아설 때가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그냥 믿기만 하면 돼 어떤 핵심도 점검하지 않고 회심으로 도와주지도 않고 그냥 너도 지금 잘하고 있어라고 냅두고 있는 상황이 있다면

우린 잘 자라지 못할 거예요 우리는 잘못된 세계관과 잘못된 종교관과 어쩌면 늘 싸우고 있고 싸워야 합니다 세상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가스라이팅 하는지 분별하셔야 됩니다 물질 만능주의라는 세상에 대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은 대항할 수 있어야 됩니다 또한 여러분 안에 잘못 형성된 종교관이 있는지 없는지 늘 분별하면서 말씀의 기준으로 나이만 나를 개혁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그리드의 위험요소의 요소이기도 하고 우리의 위험 요소이도 합니다 세 번째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우리를 두셨을 때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우리 부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그 삶의 모델을 우리에게 내 주십니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wwjd라고 했나 했던 what wood jus t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사실이 질문 던지는 것 제가 우리가 예수님의 삶을 예수님이라는 건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이 이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말하셨을까 이런 걸 고민하는 자체가

우리 예수를 따르기 위한 곳이잖아요 예수님이 우리가 가장 중요한 모델입니다 또한 목회자 교회 리더 신앙의 선배 등은 사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사명은 사실 나보다 조금 더 신앙이 연약한 사람 아니면 늦게 믿은 아니면 불신자들에게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모범을 보이는 것에 있습니다 바울은 내 자신에게서 본 것에 따라서 행하라고 가르칩니다 또한 크레타섬의 목회된 디도에게도 그런 보뇌에 네가 먼저 고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리더를 세우는 것이 디도새는 강조되고 있는데

거기 반복되는 내용이 중요한 것은 성내지 마라 술 좋아하는 사람 뽑지 마라 폭행하는 자 멀리하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것은 크레타 섬에 다 일반화되어 있는 모습이었어요 그 섬에 살면서도 그리스도로 인해서 나는 이전에는 나도 성내고 나도 술 좋아하고 나도 폭행하는 주목으로 해결하는 실력의 삶을 살았으나 이제는 그리스도로 인해서 그렇지 않은 삶을 살기로 결단한 사람들이 그들을 리더라고 리더로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존재가 바뀐 새로운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나는 그렇게 살지 않기로 결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따라 사는 삶이 예 나의 이전 삶보다 더 행복하다는 곳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억지로 그렇게 할 필요 없고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그런 삶을 만드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 그것을 누리고 고백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중요한 것이 있어요 바울은 그래서 엉망이야 거기 죄가 많아 그러니까 너희 거기 떠나 안전한 곳으로가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섬 안에 놓이는 반드시 있어야 돼 그러나 거기서 다른

삶을 살아야 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떠나가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을 떠나 사는게 아니라 세상으로 나아가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그곳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구별될 수 있어야 됩니다 구별이 거룩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도서에 나오는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는 우리가 그렇게 그리스도의 어떤 세상 가운데 세상의 질서를 무시하고 세상을 뒤집어엎고 그런 방식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떤 혁명이나 쿠데타를 일으켜서 세상을

하나님 나라를 그런 식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주어진 세상의 지수를 인정하되 각자의 자리에서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주인이 여전히 그리스도 믿기 전에도 주인이고 믿음으로도 주인일 수 있어요 그러나 그 전에는 나는 종을 부렸다면 이제 종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되고 종이 그 전에도 종이었으나 지금도 종이라면 오늘날로 말하면 내가 그래도 누군가의 권이 아래에 있다면 이제는 내가 그곳에서 일하는 방식이 윗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유가 있다면 이제는 나의 주인이 예수님 됐기 때문에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내가 실천하는 것에 있습니다 만행 그리스도인들이 자꾸 외적인 변화 외적인 어떤 삶에서 세상과 거리두기를 통해서 다른 삶을 살려고 합니다 물론 때로는 필요해요 때로는 내가 자꾸 휩쓸려가면 잠깐 거리두기를 하면서 날 지키고 훈련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본질은 외적으로는 내가 비슷하게 살아도 전혀 다른 삶을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곳에 있으며 전혀 다른 가치관으로 새로워지고

있는 내 내면의 변화 그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설교의 결론은 우리는 우리의 맡겨진 크레타 섬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다 맡겨진 그래서 섬 크레타 섬 나하고 이제는 좀 안 맞을 수도 있는 곳 좀 세상적인 곳 그런 곳으로 우리는 다시 예배 후에는 반드시 써져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반드시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왜냐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반드시 성령께서 함께 하실 것입니다 우리 자원 있는 분들과 마지막

그 따옴표 있는 거 한번 읽어봅시다 시작 당신이 있는 그곳에 성령님도 함께 계십니다 당신이 있는 그곳에 성령님도 함께 계십니다 당신이 있는 죄송합니다 함께 계십니다 아멘 네 주님은 우리를 크리스타덤으로 홀로 보내지 않고 성령님이 반드시려 동행하시면서 우리 삶에서 역사하실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아멘 네 오늘 나눔은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할 텐데 먼저 콘테스트 즉 나의 삶의 상황을 말씀 가운데 생각해 보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그냥 말씀을 주시고 나누지

않으면 그냥 우리의 하소연만 하기 쉽고 했던 얘기들 똑같이 하기 쉽고 내 삶이 변화되기 어렵기 때문에 말씀을 나누는 건데 먼저 나의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대입해 보는 거고 말씀 속에 받은 도전이 무엇인지를 정리해서 내 삶을 어떻게 변화할 건지를 결단하는 것에 있습니다 저의 먼저 삶을 상황은 저는 우선이 디도서를 대하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곳은 동역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점차 교회의 사람이 많아지고 있고 저희 교회는 또 사역도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점차이

안에 교회의 중요한 동역자들이 또 함께하는 그런 일꾼들이 잘 세워지는 것이 중요하고 일꾼만 단순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잘 동역하고 함께 팀을 이뤄서 사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는 우리가 안 하기로 한게 있어요 보통의 교회는 사실은 어떤 교회 사역을 풀어나갈 때 기본적으로는 목회자를 구해와서 풀어가거든요 목회자를 이제 초빙해서 목회자를 배치해서 어린이브 청소년부 그게 사실 저와 같이 담임목사에게는 훨씬 더 쉬워요 돈이

될 뿐이죠 쉽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초빙대가 온 사람은 어쨌든 제가 지시한 대로 하니까요 근데 저희는 그렇게 하는 교회에 목회자의 안법다는 걸 안 뽑겠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하는 교회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을 함께 훈련해서 성도들이 중심이 돼서 성도들이 또 리더로 세워져가는 그런 교회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는 더 어려운 길에 가고 있어요 저도 성도 사역자분들이 잘 해주고 있지만 당연히 목회자를 대하는 것보다는 어렵습니다 더 많은 곳을 아직 훈련받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줘야 될 때도 있고 또 제가 어떻게 보면 좀 더 수평하게 이런 것들의 풀어나가야 되기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있지만 저는 훨씬 더 아름다운이라고 믿고 그렇게 해나가고 있어요 우리가 해나가는 방식은 잘 되면 매우 파워풀해질 수 있고 그냥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그런 리더스가 훈련되어 있어서 점점 세워질 수 있으니까 잘 안되면 목회자가 굉장히 힘들 수밖에 없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디도스처럼 다행히 우리 교회에도 저는 좋은 리더들이 세워져가는 과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다 세워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도 계속 훈련되고 있고 점차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세워져가는 과정에서이 디도를 읽으면서 교회에 좋은 리더를 세워라라는 말씀이 또 저희의 상황들과 많이 떠올랐습니다 공감대를 읽었습니다 또한 바울에게는 여러 동역자가 있었 그 중에서도 바울에게 믿고 어디든지 파송할 수 있을 만한 디모데와 디도가 있다라는 것이 또 마음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또한 디도 입장에서 보면 디도에게도 동역자인 디모데와 또 그의 멘토인 바울이 있었던

셈인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한 번은 바울의 관점에서 누가 나의 디도일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읽어보기도 하고 또 디드의 관점에서 누가 나의 멘토일까라고 생각하면서 또이 본문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 점까지 사실 저에게 디도서라고 하면 막연하게 아 직분 세우는 이야기 아 거기 보면 장모님 권사님 혹은 안술사님 어떻게 세우라고 하는 지침에 대한 이야기이 정도가 저에게도 있어 디도서에 대한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직분자를 세우는 것과 같은 세우는 것 적어 놓은 마치 헌장 혹은 룰북

같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그렇게 중요하게 공부하지 않았던 책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디도서를 매 만나고 또 설교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참 많았습니다 특별히 크레타 섬에 상황에 대해서도 이번에 더 주목해서 보게 됐고요 그곳에서 어떤 일을 하라고 파손됐는지 또 어떤 사람을 세워야 하는지를 그 전까지와 다르게 매우 흥미롭게 읽으면서 감탄하게 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크레타섬에 우리가 살지만 그래서 문화와

행동을 따르지 않는 사람 그들을 세워 듣는 곳을 깊이 고민해 보게 되었고 그것이 우리의 삶에 너무 중요한 적용적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또한 그곳에서 사역하는 기도가 강직하고 담대하게 또한 사역하라는 점도 저에게 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에 도모한 곳은 저에게도 저희 교회의 리더들이 세워가는 또 동역자 세워 간의 기준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비슷해요 세상에 대항하여 살아갈 수 있을 만한 참된 믿음이 있고 그것을 단순히 말이 아니라 삶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지금 완성품이 아니라 그만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사람 그것이 왜 부단히 애쓰고 있는 사람 날마다 자기를 하나님과 이제 훈련해 가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고 돕고 세워 가기 위해서 저도 힘쓰고 있고 당연히 저도 먼저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몇 번 얘기했지만 아내하고 교제할 때도 하나님이 가시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마음이 당신에게 있느냐라고 물었던 것처럼 사실 저는 우리 교회의 리더가 될 사람에게 동일한 마음을 묻고

싶어요네 사실 저는 그런 사람 당신은 하나님이 하나면 무엇인지 할 수 있냐 그런 사람이 세워지기를 전 여전히 힘쓰고 있고 그런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늘 그런 사랑 가운데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둘씩 그런 마음으로 변하려고 하는 여러분의 보는 곳이 저의 목회 가장 큰 기쁨이기도 하고 점점 그런 삶이 늘어갈 때 지금 우리 교회 사역자가 24명입니다 저까지 포함해서 근데 저는 더 많아질 생각하고 누군가는 또 어떤 자기 안에 사육의

안식년을 위해서 잠깐 사역의 자리를 해서 뭐 1년 정도는 사역자가 아니라 다른 일로 섬기는 그런 시간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그런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잘 훈련되어서 우리 교회에서 중요한 책임들을 맡고 함께 해 나가는 것들을 저는 꿈꾸고 있고 그렇게 들어가는 사람들 보면 매우 기쁨이 기쁨이 매우 클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무엇보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철들지 않고 하나님의 자존심과 또 누군가에게는 먼저 걸어가는 발자취를 잘 남겨주는 그런

모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제가 이번 주에도 다른 분의 초빙했어야 되는데 깜빡해갖고 그래서 제가 다음에는 또 다른 분을 한번 더 모셔보고 저도 가끔씩 나누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그 공동체의 평화 하나됨과 평화리와 우리 약속 부분을 한번 같이 굵은 글씨부터 한번 얘기했습니다 시작 교회는 사랑은 갈등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갈등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이런 얘기를 종종 했기 때문에 인식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가 이 얘기를 자주자주 해야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면 우리 안에는 교회는 갈등 없는 곳이어야 된다는 막연한 생각들이 있어요 근데 교회가 갈 데가 없는 곳이 되려면 다른 말로 말하면 그것을 좋은 말로 표현하면 갈등이 없는 곳이지만 다른 말로 말하면 사랑하지 않으려는 교회입니다 우리가 관계를 좁히기 위해서는 시간을 함께 보내야 되고 시간을 함께 보내면 반드시 고개는 갈등이 따라옵니다 특별히 우리처럼 뭐 여러분이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만 어울리는게 아니라 우리가

팸은 무작위로 섞고 어쩌면 그 다음에 거기에 계속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는 반드시 나하고 항상 마음을 맞췄던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또 다른 방식으로 대화하는 사람들 다른 맛에 소통하는 사람들 다른 방식으로 또 무언가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다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안에서 모두가 갈등을 겪습니다 그냥 우리 가족 안에 내가 새로운 집안에 누군가 한 명이 와서 같이 산다고 생각해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가족이 되려는 곳은 당연히 그것을 각오하는

것이고 아니면 그냥 우리 가족이 아니라 그냥 뭐라고 해야 되죠 무늬만 가족 집안에 같이 있으나 서로 대화하지 않고 이러면 갈등도 없어요 근데 우리 교회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교회는 갈등을 겪는 곳이고 갈등이 겪는 것이 다른 말로 더 좋게 표현하면 사랑을 훈련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훈련해 간다는 것은 갈등을 겪을 수 있지만 우리는 그 갈등을 지혜롭게 극복하기 위해서 힘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그 갈등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하거나 숨기려 하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갈등에 대해서 일단 하나님께 내가 맡기고 하나님한테 묻는 겁니다 성숙한 사람은 간단하게 물어야겠죠 하나님 제가 이 사람 때문에 이러이러한 마음이 자꾸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라고 하면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을 수도 있고 답을 모르겠으면 그때는 여러분 팸 리더에게 상의하십시오 팬 리더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다면 저에게 저에게 저의 팬미한테 제가 죽겠습니다네 저에게 상의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건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겁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근데 우리가 모두 다 중요한 곳에서 갈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되고 그리고 갈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이 방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반드시 같이 극복하기 위해서 힘쓰는 거예요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다 이야기를 나눠보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오늘도 팸리를 할 때도 또 패밀리가 아니라 모든 사역을 할 때도 우리가 함께 그렇게 나아가 좋겠다는 마음이

있고요 성령님은 우리 하나님을 위해 누군가에게는 마음을 나누라고 말씀하실 거고 누군가에게는 여러분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야 너 그렇게 말한 거 우리는 함께 하게 된 성령의 하나에 계신 각자의 패물 또 서로의 관계를 힘써 지켜 나가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이에요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써 팬 예배 안에서 더 하나 되게 추구하고 더 사랑하면서 애쓸 수 있는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기도하고 흩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