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가 앞에서 10분 메시지를 요약해서 전했는데 그것도 이제 팬별로 하기로 했습니다 팬 별로 가서 할 거고요 그리고 순서가 몇 가지 이제 바뀐 보이는데요 일단은 그래서 오늘은 10분 나눔에 대한 거는 없고요 3C 남는 것은 바로 진행할 겁니다 그 다음에 저희 같이 공동체에 약속한 다음에 뒷부분은 제가 이따가 설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주일에 있었던 말씀이죠 우리 지혜 없는 지혜의 왕이라는이 말씀에 대해서 오늘 우리 대표해서 3C 나눔을 함께 해주실
분은 우리 이은영 자매님입니다 우리 앞으로 오셔서 우리 나눔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영입니다 이은영 자매입니다 이 자리에 서니까 너무 오랜만에 쓰는 거 같아요 옛날에 20대 때 중고등학교 교사 했을 때 설교를 했었는데 그때 쓰고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되게 떨리고 그리고 저를 앞서서 우리 재민 형제님을 비롯해서 우리 멋진 간사님들과 또 똑똑한 우리 청년들이 잘 나눠 주셔서 저는 3ce를 사실 되게 어려워하거든요 그런 리더 중에 한 명인데 어쨌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더 떨리는 것 같습니다 좀 부족하더라도 좀 이해해 주시고 아니 좀 많이 부족해서 사실 써왔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제 3c를 나누려고 하는데요 저희의 삶의 상황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5년간 누리 보조 교사로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다가 올 2월에 직장을 그만두고 평소 그 노인복지 쪽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 간호조무사로 이렇게 양성 과정을 지금 공부하고 있고요 지금은 어느 정도 이론 공부를 끝내고 아주 힘들고 고된 실습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간호조무사 일은 간호사를 보조하는 역할로 어떤 의료행위를 하더라도 간호사에게 보고를 꼭 하게 돼 있고요 그런 간호사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습을 하다 보면 간호사 분들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간호조무사에게 비인격적인 대우를 하는 분들도 계시고 때로는 원치 않아도 그 좀 도마 위에 좀 올려서 이렇게 써실 때도 있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알고 있는 간호사는 나이팅게일의 그런 마음을 품은 되게 천사로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이 안에
들어와 보니까 제가 알고 있는 건 그런 책에서 나오는 위인전의 나이팅게일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습을 하면 할수록 병원이 정말 그 위계질서가 정말 철저한 그런 계급 조직 단체라는 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호조무사 위에 간호사 간호사 위에 수간호사 수간호사 위에 간혹 과장이나 간호부장 그리고 간호부장 위에 의사 이렇게 말 그대로 피라미드 구조로 이루어진 조직 사회 안에서 내가 지금 실습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하고 생각했습니다 피라미드형 계급 조직이
다 나쁜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역 피라미드형인 하나님 나라와는 거리가 참 멀게 느껴졌습니다 제로 깨어진 세상 속에 살면서 조금이라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도 보았고 자신의 지위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기보다는 함부 대화하는 모습 또 그런 대우를 받는 사람이 내가 되지 않기 위해서 높은 주위에 올라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고지에 오르게 되면 어느 정도의 돈과 명예가 수월하게
이렇게 수월하게 따라오는 것이 세상이라는 것도 좀 알게 되었고요 저는 오늘도 그런 세상을 당당히 잘 살아내고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저 혼자가 아니라서 참 다행이고 여러분들이 계셔서 또 힘이납니다 두 번째 이제 말씀을 통해 도전 받거나 깨달은 것을 이제 나누려고 하는데요 그럼 나는 피라미드화된 그런 이 세상 속에서 구별된 자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세상 속에서 사는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도 수월한 일은
아니지만 세상 삶의 역행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내는 일은 더욱 쉽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결코 갈 수 없는 길이기에 저는 공동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오늘을 버티고 잘 지내온 것도 제게 좋은 공동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공동체 안에서 많은 위로와 치유 회복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협중에 앉아있는 시간이라고는 고작 밥이 입에 들어가는 10분이 전부여서 파김치가 된 날 어느 형제님의 생뚱 톡에 위로 그리고 아들 문제로 입맛 하나
없이 울고 싶은 날 저를 집에서 끌어내서 밥을 사주고 힘내라고 말해주는 자매 풍삼계 하기 전 저녁을 못 먹은 날 위해 음식과 빵을 만들어 나르는 자매 또 가족 문제로 힘든 날 위해서 눈물을 철철 흘리며 중보기도해 주는 자매 나의 삶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또 전해준 따뜻한 지정 헌금도이 모든 것이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공동체 안에서 제가 받은 사랑이었습니다 깨어진 세상 속에서 내 삶을 통해 예수님을 드러내는 것을 배우고 또 훈련할 수 있는 곳이 좋은 공동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말씀 좀 보았던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그 은섬이 만들려고 하는 세상이 우리 사귐의 교회 공동체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좋은 공동체를 만났고 좋은 공동체의 일원이 된 것이 참 감사하고 좋습니다 이것이 저의 도전입니다 세상과 구별된 좋은 공동체 안으로 함께하는 이들이 점점 많아져서 더 좋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도전해 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저의 도전입니다 네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을 통해서 삶의 변화를 도모한 것이 있다면
힘든 실습 생활 중에서도 그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일일 일비하지 않기로 결심을 해보았구요 또 하나님 뜻 안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매일매일 구하며 살아가기로 결단했습니다 같은 말이지만 또 저는 우리 사귐의 교회 공동체가 좋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참된 지혜를 추구하고 참된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공동체가 우리 사귐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고 그럼 이제 제가 받은 이 사랑을 어떻게 갚으면 좋을까요 제가 받은 공동체 사랑을 나도 다른
이에게 나눠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 사랑이 나에게서 끊어지지 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공동체 안에 형제자매에게 관심을 갖고 더욱 세심히 살피며 풍산개에서 배운 희생하는 사랑 진실한 사랑 구체적 사랑 중심 있는 사람 그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게 주어진 목양 사역 모양 사역에 힘쓰고 풍산기 입금일을 게으름 피우지 않고 저희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서 잘 감당해 나가면서 풍성한 삶을 따르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따름이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런
따름이가 누릴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조금씩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네 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눔입니다 나 이거 그대로의네 감사합니다 저희는 아까 했듯이 앞부분에 생략하고요 뒤로 넘겨서 바로 진실한 사기를 공동체 위한 우리 약속 함께 고백해 보겠습니다 굵은 글씨 한번 같이 한 몫으로 읽겠습니다 시작 사랑은 타고나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혜원님께 배웁니다 훈련하여 내면화입니다 교회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아멘 네 저희가
뭐 사실 모르는 얘기 하나도 없습니다 네 그러나 우리가 맨날 이렇게 할 때마다 어쩌면 반복적으로 이런 얘기 나누는 곳은 우리는 계속 기억하지 않으면 어느새 망각해 버릴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곳은 하나님 우리 원하시는 건데 이것이 타고나지 않아요네 그래서 우리는 사랑하도록 지음 받았지만 사랑을 잘하게 되고 잘하도록 태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도 훈련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랑하는 방법은 우리 성령님께 배우는 거예요 성령님께 물으면 성령님이 함께 하는 모든 여러분
안에는 저보다 더 뛰어난 스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 계시니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사랑해야 될지 알려 주실 것이고 순종하고 훈련해서 그것이 내 안에서 사랑이 흘러갈 수도 내면 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할 때 저는 이 교회 공동체가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임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두 가지 말씀이 요한일서의 말씀인데요 우리 하나씩 한번 가서 읽어 볼까요 시작 자녀든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이렇게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서 말씀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한미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낮고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여기 보면 되게 무서운 말씀인데 우리가 사랑함으로써 우리가 진리에서 말씀을 우리가 회심했음에 우리가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음을 우리가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
된 걸 어떻게 알아요 또 이전과 다른 사랑을 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넌 그리스도인이야이 얘기거든요 왜냐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알지 못하고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의 이 팬모음 시간에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일에 더 적극적으로 하고 성공해서 아 서로의 모습 보면서 그래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구나 확인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는 팬모임 되기를 바랍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