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잘 안 보이던 분들이 한 분 두 분 보일 때마다네 제 마음도 참 감사하고네 아마 하나님께서 또 여러분의 어이 시간 이곳에 있는 곳을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정리가 좀 됐으면 저희가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을 저희가 모인 것은 서로 그냥 이야기만 나눠도 좋지만 그러나 서로 이야기만 않는 공동체는 사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힘이 떨어지거든요 저희가 이곳에 모여서 하고 싶은 거는 말씀을 갖고 말씀에 비추어서 내 삶을 한 걸음도 함께 움직여 나가기 위한 그런
마음을 갖기 위한 곳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함께 그 살펴볼 말씀을 먼저 잠깐 제가 다시 한번 정리해서 전하는 시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일 뒤편에서 그래 함께 요약해서 전할 것인데 혹시 그 주일의 설교 때 미처 내가 다 깨닫지 못한 부분들을 또이 시간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함께 같이 말씀을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실패의 원리 첫 번째 두 번째에 대한 것들을 민수기 10장부터 14장의 내용을 근거로 해서 함께 같이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패의 첫 번째 원리는 불평입니다 출애굽 직후 광야 초기 여정에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불평하더라도 참고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민수기에서는 다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신앙에 있어서 단계별로 사람을 다루시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작은 일에도 쉽게 불평하곤 합니다 그건 아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아이는 아이로 대하십니다 그러나 그 상태로 계속 머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민수기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은 더 이상 아이와 같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불평이란 것은 밖으로 나오면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줍니다 출애굽 당시 함께 따라나온 이방족속들이 있었는데 그들에게서이 광야의 여정길 안에서 불평이 시작됩니다 근데 이 불평은 그들에게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불평은 곧 함께 이어져 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염됩니다 그리고 불평은 진화합니다 맨 처음엔 요만한 걸 불평했는데 점점 더 불평가를 자꾸 찾으면 점점 더 많아집니다 작은 불평도 누군가가 만약에 에이 그래도 이겨내자라고 했으면 들어갔을
것을 자금을 털어놓고 토해 놓고 서로 이렇게 불평의 뉴스를 나누다 보니까 어느 순간 큰 불평이 되었고 나중에는 결국 야 우리 이게 못 가겠다 이러면서 지도자 모세 행한 공격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불평이 일어난 그 문제 자체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결 방법을 주십니다 그러나 불평을 주도한 사람들 그 악함에 대해서는 심판하십니다 이것이 공동체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은 공동체에 있는 악을 가만히 두고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해결할 건 해결해 주세요 그러나 악한 것은 잘라내십니다 사람과 정의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이어지는 불평을 이야기는 모세의 누이인 미리암과 모세 형인 아론 이들의 불평이었습니다 이들은 모세와 함께 이스라엘 안에서 중요한 리더들입니다 리더들이 불평은 공동체의 큰 영향을 미치죠 그들은 모세의 결혼 문제를 갖고 트집을 잡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구스 여인과 결혼한 곳이 좋지 않다라는 것이었습니다이 일의 주도자는 미리암이었습니다 모세의 도덕성을 문제 삼으며 불평하지만 사실
도덕 핑계뿐이 핵심은 모세가 가진 영적 리더십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뒤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와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셨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여러분 하나님의 정의란 억울한 자의 그 신음 소리에 들어보시고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평가하시는 것입니다 억울한 이야기를 털어놨을 때 하나님의 무시해 진짜 오그라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억울함에 대해서 들어주시고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은 그 이야기 들어오지 않는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예요 이 문제를 보시면 하나님의
이 상황에서 모세의 억울함 모세의 무고함 이 상황에서 모세의 편을 들어줍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이 문제는 모세가 억울한 입장이고 미리암 안에 있는 죄를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는 반드시 다루십니다 그리고 미리암이이 일로 나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공동체는 이 모든 것을 보면서 함께 깨닫게 됩니다 근데 이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걸 보내면 모세는 내 종 모세는 온유한 자입니다 내정부대는이 땅에는 모든 생각하는 가운데서 가장 온유한 자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유함이란 야생마가 길들여진 상태입니다 원래 모세가 하나님께 처음 부름 받을 때 그는 야생마와 같았어요 애굽의 왕자였던 그는 야생마 같았고 80세 때도 그는 여전히 길들여지지 않았고 교만했습니다 그러나 민수기의 시간이 이루어서 아까 신앙의 단계가 있다고 하는 것처럼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가장이 땅에 있는 모든 상황에 온유한 사람 겸손한 사람이라고 평가를 해봤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 미리암과 아론 유저들의 불평 우리는 그들의 불평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따라가지 않고 어떤 거를 따라갈 것인가라는 것을 잘 결정해야 됩니다 실패의 두 번째 원리는 자기 생각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속했던 가나안 향해 나가서 결국 가데스 바니아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12지파의 지휘관을 선출해서 가나안 땅으로 정탐을 보냅니다 약속의 땅으로 보는 거죠 지휘관들이 보낸 곳은 그것이 리더들이 해야 될 역할이고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먼저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으로 가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의 마음과 하나님의 것들을 함께 소망하고
품고 이제 그것을 공동체와 함께 나누고 이끌어 가야 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 40일의 정탐을 하고 온 이후에 12명의 반응이 달랐습니다 먼저 부정적 뉘앙스의 보고를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갈렙이 바로 영적 기류를 느끼고 그 일에 대해서 막아섭니다 그러자 10명이 이번에 갈렙에 대해서 더욱더 반발하면서 부정적 견해를 더 강하게 쏟아 놓습니다 왜 이들 안에 보고와 달라스가 우리는 그들이 보고한 내용을 잘 살펴보면 핵심적인 차이가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10명의
경상권의 보고는 모두 자기 기준 자기 힘 자기 능력을 바탕으로 바라본 자기의 시선이고 자기 생각이었습니다 당연히 보고 온 거 사시려면 사실로 보고해야 되고 사실은 사실로 봐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탕으로 무엇을 주장할 것인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들의 주장의 문제는 하나님을 배제한 곳입니다 오로지 자기 생각 우리가 봤을 때 안 된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된다 이런 것이었습니다 자기 생각 속에 갇혀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이 생각을 많이 할수록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들어갈 틈이 더 없어집니다 그리고 자기 생각이 옳다는 것을 인정받기 위해서 그 생각을 퍼트립니다 여론화합니다 특별히 부정 여론은 쉽게 강화됩니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부정의 힘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없는 사람들의 삶의 습관입니다 반면 두 명 여호수아와 갈렙의 복은 달랐어요 그들의 내용이 뭐냐면 이거였습니다 주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거역하지는 마십시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 땅을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같은 곳을 지금 보고 온
거예요 근데 무엇이냐면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결론은 그들은 우리가 큰 것도 많고 그리 강한 것도 맞지만 요새인 것도 맞지만 그러나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왜냐면 하나님이 우리와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 우리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빼버린 자기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는 믿음의 근거한 고백이었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결정적인 차이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무엇에
판단할 때 얼마나 거기에 하나님을 함께 참여시키고 하나님의 근거해서 생각하고 판단하십니까 혹시 하나님을 배제한 내 생각 나의 노하우 나의 기준 내가 봤을 때 이것이 앞서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10명의 정탐꾼과 같을 것입니다 같은 곳에 보아도 이렇게 사람이 다를 수 있어요 같은 예배를 드려도 분명히 다를 것입니다 같은 시대와 같은 세상을 살아도 우리가 다릅니다 어떤 기준을 갖고 사느냐에 따라서 인풋이 같다고 아웃풋이 같지 않습니다 같은 곳에 보고 왔지만 12명의
사람들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늘 동일한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그럼 불구하고 누군가는 주님은 옵션으로 여기고 누군가는 주님을 전부로 여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두 부류의 사람을 동일하게 대하실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이는 모습대로 믿음의 모습대로 우리는 다른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지금이 민수기에 가데스바냐 이르기까지 충분히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는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날 아침에도 이들은 만나 먹었을 거예요 그래도 그들은 이방 민족 앞에서 자신들의
메뚜기에 비유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하나님의 보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들의 삶의 시선에 하나님이 사라지고 나니까 우리는 메뚜기와 같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곳에 하나님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일로 그들은 가나안 땅을 가나다에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그 심판의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이 하나님의 결정을 받아들이 못합니다 그리고 방금 전까지는 우리는 가나안 땅에 메뚜기 같아 못 갑니다 하다가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하니까 왜 우리 여기까지는
못 들어오게 합니까라고 하고 가나안 땅에 진군합니다 그리고 패하게 됩니다 결국 추리고 있을 때는 자기 생각으로 행하다가 실패한 세대가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붙은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약속의 땅을 허락받았던 민수기 내용을 우리가 기억하며 오늘 말씀을 우리가 나누려고 합니다 뒷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자 팹리베는 우리가 속으로 군동체를 어떻게 세워 가야 되는지 어떻게 건강한 속으로 세워 가야 되는지를 배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오늘 또 한 가지를 같이 공동체
하나됨과 우리 평화를 위한 우리 약속을 함께 굵은 교수부터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나는 당신의 가르치지 않겠습니다 나는 무엇이든 들어주겠습니다 네 여러분 이거를 오늘 패니배 시간에 꼭 하셔야 됩니다 네 손가락을 걸고 자 우리 약속하는 겁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가르치지 않겠습니다 나는 무엇이든 들어주겠습니다네 여러분 공동체 나눔 시간은 서로를 말로 가르치려는 순간 실패합니다 이 사람이 분명히 틀린 얘기할 수도 있어요 그거는 아직 신앙이 어리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얘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그래도 냅두십시오 괜찮습니다 우리가 이거에 서로 말로 가르치려는 순간 우리는 실패하고 해야 되니까요 근데 이런게 있어요 아까도 리더 결혼이겠지만이 사람이 지금 a라고 생각하고 나눴었어요 내가 분명히 잘못 져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참고 그냥 내가 b를 붙들고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를 나누면 그리고 그 안에서 나누다 보면 이 사람이 자기네 a라고 생각하고 왔지만 그 안에서 본인이 스스로 습득해서 아 내가
a라고 생각했는데 b가 맞겠구나라고 하고 그가 그렇게 스스로 발견하면 그게 은혜인 거예요 저는 그 은혜가 우리 안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 결코 왜 당시 그렇게 생각하냐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 말아 주십시오 또 하나 나는 무엇이 들어주고 있습니다 뭐냐면 우리 공동체 안에서 나눔을 할 때 기본적인 마음은이 사람이 어떤 얘기가든 내가 들어주겠다는 거예요 물론 거기에 대한 시간관리나 이런 것은 리더들이 할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적정한 범위 내에서이 사람이 어떤
얘기를 하든 혹시 말도 안 되는 얘기라도 우리는 일단 들어주는 거예요 그래야지 여러분 그 사람이 계속 이 공동체에 머물면서 계속해서 함께 서로 안에 물들어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런 얘기에라고 하고 내쫓으면 안 오니까 그러면 안 변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들어주고 이건 어떤 차원도 있냐면 여러분 저희가 하고 있는 하나북이라는 곳에서 사실 제가 진실한 공동체에 대한 것들의 배우고 또 어떤 부분 모델링 삼고 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곳에서 이런 얘기를 했던 것이 도전이 됐어요
실제로 그 가정교회라고 하는데 한 10명 정도 모인 우리 같은 이 팬 같은 시간에 한 같은 주이 예배 시간에 그 한 주간 한 자매는 임신을 했고 임신한 걸 알게 됐고 한 자매는 그 한 주의 간의 유산을 했습니다 여러분 같은 패만에서 한 명은 지금 유사한다고 왔고 한 명은 임신을 하고 왔고 이런 상황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어떻게 하실 것 같습니까 좋은 공동체는 어떨 것 같으세요 그때 이제 그 리더가 했던 얘기는 그 한 자매의 유산 수익을 들면서 다 같이 공동체가
울고 그리고 한 자매의 새로운 삶을 찾아온 거에 대해서 다 같이 기뻐하며 웃어주고 그 유사라는 자매도 정말 축복해 주고 서로 위로해 주고 서로 눈치 보는 것이 아니라 저 그게 한순간에 우리가 그렇게 될 수 있는 성숙함이 생기는 건 아니겠지만 우리가 그런 공동체가 되기를 노력해야 되는 마음이 저희 안에 있기를 바래요 그래서 혹시 그럴 수 있거든요 오늘이 공동체에서 막 다 힘들고 슬픈 얘기만 해 난 사실 이번주 너무 좋은 일이 있었어 꺼내 놓으십시오 그리고 또 누군가는
다 막 방방 뜨고 있는데 나는 사실 너무 슬퍼 내가 괜히 분위기 이거 깨는 거 아니야라고 두려워하지 마시고 무엇이든 나누고 무엇이 수용해 줄 수 있는 그런 공동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도 3ce 제 나눔을 여러분 같이 나누고 제가 나누는 곳은 또 목사님이 저의 삶도 여러분이 또 알고 기도해 주셔야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그리고 어쨌든 말씀을 갖고 삶을 결정한다는게 그리고 삶을 어떻게 보면 채워 간다는게 무엇인지 제가 조금 먼저 모범을 보이면서 한번 좀 나눠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의 삶의 상황 요즘 빡빡한 일정이 계속되다 보니까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있습니다 뭔가 시끌벅적하고 바쁘게 살아가기에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다가도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이런 고민을 해 볼 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제가 삶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삶의 떠밀려가는 것이 아닌가 고민이 들 때도 있습니다 삶에는 늘 해야 할 일 책임져야 할 일 내가 안 하면 안 될 일들이 파도처럼 계속 밀려오고 때로는 쉴 새 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조금 정신을 못 차릴
때도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저의 인풋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게 됨을 알고 있기에 그래도 하나님이 주는 힘과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가지만 잘 버티고 있다는 마음이 드는 때도 참 많습니다 분명 행복을 경험하면서도 동시에 어려움도 많음을 고백하는 삶을 살다가 왔습니다 말씀을 통해 도전 받은 곳은 말씀을 통해 저는 불평에 대해서 우선 생각해 봤습니다 불평할 만한 일이 있는가네 그럼요 불평한 일들을 따져보자면 불평할 일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러나 불평에서 얻는 것이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서 있는 자리는 불평을 했을 때 여파가 크다는 것을 더 많이 깨닫기에 불평하지 않으려고 아니 하나님 앞에서만 조금 불평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 생각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쩌면 많은 순간 제 기준대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지치는 부분도 있음을 정직하게 인정합니다 내가 지금 모세처럼 온유한가 말씀 보면서 저는 아직 멀었다고 느낍니다 여전히 제안에 온유함이 없을 때도 있고 사람이나 사건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지 못할 때도 있음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재임으로 사실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느끼는 부담과 압박감도 때론 넘칠 때도 있습니다 예배와 설교 목양을 준비하는 시간과 그것을 진행하면서 인풋을 누리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그것을 위한 시간들도 버겁기도 합니다 내 힘을 기준으로 보자면 제 삶의 불평할 것도 많고 못한다고 말할만한 것도 참 많습니다 그러나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면서도 그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의 바라보고 싶습니다 순간순간 저를 찾아오는 불평과 자기 생각이라는 실패의 원리를 벗어나기 위해
더욱 주님을 묵상하고 내 생각과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붙잡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불평은 하지 않기로 결단내는 것임을 믿고 불평하지 않기로 다시금 저를 말씀 앞에 세워 봅니다 자기 생각을 벗어 던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여 사탄이 저의 힘을 빼는 앞에 승리하고자 마음을 굳게 세웁니다 요즘 조금 떨어진 텐션 속에서 제가 해내고 싶은 것은 밤이나 낮이나 주님을 찬양하고 의지하고 늘 인내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텐션이 높을 때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또한 죄인으로
하는 것일 테니까요 지금은 때로는 무기력과 지침이 저를 괴롭히지만 그러나 주님께 나아가 주님의 일하심을 기도하며 저를 내어드리며 주님의 힘으로 되어진 일들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경주마와 같이 다친 씨앗 속에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이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 생각하고 하나님이 저에게 허락하신 좋은 모델들인 모세 여호수아 갈렙을 더욱 묵상하여 내가 어떻게 내 삶 속에서 그들처럼 살 수 있을까 더욱 주님이 주신 생각들로 제 삶을 채워가고자
다시금 다짐합니다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각자의 생각대로 저도 너무 듣고 싶은데 또 여러분 사랑하는 표면들과 나눌 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또 내 안에 깨달음들이 더해진 시간 되기를 저는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한번 기도하고 우리 편별로 흩어져서 공식적인 모임은 11시 정도까지 진행하는 걸로 하시고 그 이후에 혹시 더 필요하시다면 몇몇 사람 남아서 하시든 그렇게 하는 것을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일단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