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믿음의 모험

2022-11-11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두신 가나안 땅은 삼기의 대륙이 만나는 위치였기 때문에 주변에 강대국이 영토를 확장하게 되면 늘 가장 먼저 위협을 받곤 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앗수르라는 제국의 침공 앞에 하나님을 일찍부터 떠나 있던 북이스라엘이 먼저 멸망하고 남유다도 멸망당해야 할 수밖에 없는 국력이지만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시 앞에 구원해 봤습니다 하지만 남유라도 그 이후에 하나님을 떠나서 극심히 타락하여서 바벨론의 침공 때는 하나님의 징계를 당하게 됩니다 바벨론은 남유다를

침공해서 세차례 포로 잡아갔는데 1차 포로로 왕족과 귀족의 자녀들의 잡아갔습니다 전문용어로 볼모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그들 가운데서 바벨론 왕궁에서 교육을 할 교육 받을 만한 인재들을 선발합니다 그때 선발된 사람 중에 다니엘 하나냐 미사일 아사랴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왕궁에서 3년의 교육을 받게 되는데 왕궁 생활은 곧 믿음과 믿음의 시험과 직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들에게 제공되는 음식 자체가 우상의 신전에 받쳐진 우상숭배 관련된 그런 재물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그것을 먹지 않기로 뜻을 정하고 환관장과 감독관에게 요청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어 그 환관장과 감독관이 다니엘의 의견에 경청하고 반응하게 도우십니다 그러나 그것을 안 먹도록 허락해주는 권한이 그들의 위치에서 쉽지 않았으므로 다니엘은 열흘간에 임상실험을 통해서 한번 결과를 확인해 보기로 요구합니다 그럼 다니엘 친구들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그들의 믿음이 무엇이기 때문에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그들은 세상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내가 따르고자 할 때 하나님이 자신들을

지켜 주실 것으로 믿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았지만 내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것을 나아갈 때 하나님이 나를 이끄실 거라는 믿음 가운데 행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먼저 나에게 패를 보여주면 나도 그럼 따라갈게요 나도 패를 낼게요라는 마음을 종종 갖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부터 하세요라고 하는 순간 사실 그것은 온전한 믿음이 아닐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가 말하는 믿음장에 가장 주된 믿음의 내용은 뭐냐면 아직 보이지 않지만 믿음으로 내가 먼저 하나님께

나의 패를 내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동하는 믿음을 통해서 이것들이 간증으로 쌓입니다 그 과정이 계속 우리 삶의 반복되면 그것이 하나님을 더욱 더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믿음으로써 마음으로써 굳건해지는 것입니다 다니엘서의 앞으로 보겠지만 후에 나타나는 믿음의 사건들 풀무불사건이나 사자굴에 그런 던져지는 사건들은 결코 어느 날 그들이 우연히 믿음의 모습을 보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순간에 자라지 않습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인격이 되고

그것이 인생을 바꾸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친구 다니엘과 친구들이 던진 그 믿음의 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그런 기름진 인식을 포기하고 살아도 하나님을 더 건강하게 하실 거야라는 믿음의 모험은 10일 뒤에 그리고 이들의 모든 훈련을 마치는 3년 뒤에 세상과 다른 결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 도우신 결과죠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 안에서 달랐고 그 유별난 모습을 아마도 감독과는 지속적으로 눈여겨 보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정보가 달라야지 세상이

우리를 주목해서 보기 시작합니다 아 그때 왜 이들이 다를까 왜 이들이 이렇게 행동할까 복음으로 설득이 되는 것입니다 아마도 하나님은 그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사람을 찾고 계셨을 것입니다 드디어 발견하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을 기쁘게 사용하십니다 저는 지금도 하나님이 찾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갈 사람 담대하게 살아갈 교회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위한 은사와 능력을 허락하십니다 다니엘서의 핵심은 다니엘이 이렇게

해서 뛰어난 지식을 가졌다 뛰어난 지식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 어떤 능력을 얻을까 어떻게 뛰어난 존재가 될까 그것이 목적이 되어 믿음을 수단으로 접근하면 세속적인 삶에 편승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행했습니다 그저 이들의 진실한 마음과 참된 믿음을 하나님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용하기 위해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곳은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육체의 힘을 주시고 누군가에게는 언어의 능력을 주시고 누군가에게는 큰

사랑을 주시거나 끈기와 순종함을 주실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주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사용할 때 그것이 쓰임 받는 그 사람의 삶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남유다는 비록 바벨론에게 망했지만 하나님은 망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보다 크신 분이고 지금의 세상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바벨론과 같은 세상의 거센 풍파를 이길 능력이 우리에게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온 세상을 다스리시고 운영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이며

그분이 다른 곳에 있는 것도 아니라 우리 안에 머무시는 줄로 믿습니다 제품을 삶을 거기에 거십시오 신앙인의 삶은 바로 믿음의 모험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험하는이 믿음은 허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진리의 뿌리 박혀 있는 말씀의 근거한 그런 강력한 믿음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