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 팸 예배] 10분 메시지 + 3C 나눔 + 공동체의 약속 / 현재적 구원

2023-05-26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새가족반에 해당하는 풍산 초에 설명에 따르면 하나님의 원래 계획이 창조 때에 있었습니다 원래의 계획 우리에게 우리에게 주고 싶었던 원래적 삶 원래의 계획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다만 죄로 인해서 우리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는 관계가 깨어졌기 때문이죠 하나님과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 세상과의 관계가 모두 풍성하고 온전한 것이 하나님의 원래 계획이었지만 죄로 인해서 이것이 모두 다 망가졌다라는 것을 우리

교회 성도들이랑 대부분 다 이해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 나라의 주제에 다루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말하면서도 어떤 사람들은 이 4가지 관계로 보자면 앞부분 즉 개인이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이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반대로 뒷부분 그러한 세상을 만드는 것 하나님의 통치가 있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이라고 그 부분에 집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우리가 이 한쪽 부분에 집중하게 되면 그것은

균형을 잃은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누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내가 받아들이는 것은 개인이 먼저 그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누리고 개인이 먼저 하나님 통치 안에 거하므로 말미암아서 그것이 시작으로 그 시작 삼아서 결국에는 이웃과의 관계에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사명까지 우리가 그 안에 거하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 나라 안에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우리가 나 구원받았으니까 끝 하고 있으면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산다고 말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주고 싶은

풍성함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의 사명 안에 우리가 거하여 살아갈 때입니다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우리가 이 온전한 복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대가 특별히 굉장히 개인주의와 되 하고 있고요 또한 이 시대는이 시대에 특히 젊은층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내세 죽음 이후의 세계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복음을 나누고 싶을 때 복음을 전서 사명을 다할 때도 우리가 구원의 현지적 심연 그 즉 구원의 현재성을 놓친 채 단순히 구원이란 것을 죽어서 천국

가는 거 정도로 이해하고 전한다면 일단 그것을 성경적이지가 않고요 무엇보다 이 세대에게 것이 복음으로써 전달되지 못합니다 즉 우리는 구원의 현재적인 측면에 강조해야 되는 시대에 저는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적인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편과 미래측면이 있지만 그러나 어느 한쪽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잃어버린 하나님과의 깨어진 그 모든 삶이 이미 심판받고 있는 삶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부터 주어지는

그 생명의 공급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은 우리의 삶이 매우 중 끝나고 긴급한 문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활하는 지옥 혹은 이만한 심판이라는 개념도 천국이 죽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이미 우리 가운데 이 땅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당연히 지옥이라는 개념이나 심판이란 개념도 죽음 이후의 개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의 현재의 삶의 모든 것이 이미 성경은 심판받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즉 그러한 삶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가 표현하기로는

깨어진 삶 하나님이 잃어버린 그 모든 결핍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께 나아오는 회복이 이미 그 회복 자체가 구원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죽어서 우리가 가게 되는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성경에 의하면 이미 시작된 나라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다뤄왔듯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어쩌면 인생을 걸고 결단하는 것임을 지난 11번에 하나님의 신을 통해서 다뤘습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아 같으니 그걸 사고 싶은 사람은 내 모든 걸

다 팔아 기꺼이 그 밭을 산다 이것이 우리가 본 바 아닙니까 내 모든 것을 다 팔아서 하려는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그런 선택을 해야 한다고 우리가 말한다면 그 선택을 통해서 얻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보다 선명하게 잘 설명해 주실 수 있어야 됩니다 왜 우리가 그 하나님 나라를 얻기 위해서 내 삶의 어쩌면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내 삶의 방향을 내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향하게 바꾸고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으로서 바꿔야 되는지를 우리가 다 잘 설명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또한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여러분이 먼저 그 복음을 알고 누리고 있어야 됩니다 단순히 어느 한쪽을 잃어버린 그런 가짜 복음들을 우리 분별하셔야 됩니다 온전한 복음이 우리에게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단순히 우리가 어떤 것을 이해하는 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그렇게 시작된 것이고 복음으로써 이미 이미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지식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우리가 성경에 보면 주님은 예수님은 그것을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주셨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너희가 그 나라의 백성되기 위해서 회개하라라고 선포하셨습니다 회개는이 세상에 하나님이 없는 이 세상에 속한 삶에서 하나님에 속한 샘으로 하나님 나라로 건너오라는 것입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그 삶에서 하나님께 속한 세부로 나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지금까지 내가 생각한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에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잃어버린 우리의 삶에 생명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복음이 너희에게 기쁜 수식이다 너희에게 소망이다 너희의 삶에 이제 정말 생명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 잘하고 있는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 한번 같이 우리 외워 볼까요 시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으니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죠 우리 교회 가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 중에 하나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예수님이

이 땅에 보내 주신 것은 우리 멸망하게 하지 않고 영생을 어깨를 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이 영생은 그러나 우리가 잘 이해해야 되는 것은 죽은 다음에 그 이후에 우리가 부활해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보다는 우리가 아까 찬양에서도 우리 오늘 인도자님께서 이곳을 생각하면서이 곡을 뽑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아까 영원한 삶은 참 하나님과 그 아들을 아는 삶이다 이런 고백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요한복음의 표현이거든요 영생은

영원히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삶이 영생이라고 요한복음 말하고 있어요 그분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앎이란 친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의미해요 다른 말로 사귐입니다 영생이란 요한복음이 설명한 겁니다 영생이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앎이다의 사귐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요한복음 영생을 말하고 있고 그것을 주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귐에 우리 삶의 주기 위해서 독생자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래서 오셔서 니고데모의 말씀과 되게 말씀하시죠 믿 하지 않는 사람들은 벌써 심판의 받은 것이다 이미 심판 가운데에 거하여 있는 것입니다 깨어진 세상 속에서 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의 실존 자체가 이미 하나님을 잃어버린 결핍 가운데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심판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근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러한 삶을 새로 지으시지도 않았고 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긍휼하게 여기시고 구원해 주기 원하셨어요 하나님은 잃어버린 삶에서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 아들이 나라는 죽음 이후에 있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가 믿는 것은 우리가 부활 이후에 그 하나님의 완성을 우리를 믿고 있어요 그건 우리가 이젠 뒤에 담겨 놨으니까 아직 다루지 않았지만 그러나 그것만 있는 것인가 더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이미 아들이라는 주어졌다라는 표현에 우리가 이때 함께 살펴봤습니다 여러분 태양을 중심으로 만약에 우주의 만드셨습니다 우주 만족하는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와 행성이 공존하는 것이 창조의 법칙이고 그 공존의 틀에 벗어나게 되면 재앙이 옵니다 그 질서를 따라할 때 그 안에 안정감이 있습니다 사람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공존하며 하나의 중심대 삶을 살아가도록 창조된 우리가 하나님의 이탈해서 자기 자기 자기중심을 가지고 살기로 마음 먹으고 자세가 죄이고 그 안에 우리가 그렇게 살아갈 때 하나님으로부터 올 수 있는 하나님의 그 풍성함 그분의 사랑 그분의 생명력을 우리는 잃어버리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그 잃어버린 삶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을 통해서 예수의 통해서 원래 주고 싶은 그 삶을 회복하는 것이 성경의 바라는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런 우리의 삶에 새롭게 하기 위해서 그럼 우리의 삶의 생명을 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가운데 그렇게 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 삶에서 하나님이 원래 주고 싶었던 풍성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고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복음이고 우리의 생명이고 소망이고 구원자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 있는 우리 신앙인들의 삶이 그렇게 먼저 회복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아까 다시 여러분이 구원받는게 하나님의 목적이 끝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맡겨진 삶의 자리에서 이로 맡겨진 관계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더 많은 변화들이 회복들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 먼저 회복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통해서 자신들이 쫓고 있는 헛된 추구들이 결코 깨어진

자신의 삶 가운데 그 결핍에 해답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통해서만 새로운 삶이 있구나 다른 목적을 갖고 살아갔을 때 다른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의 삶이 더 아름답구나라는 가능성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복된 삶을 살아가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의 현재적 그 구원을 누리고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 그 존재 자체가 복음이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존재가 복음입니다 네 오늘은 3ce 나눔을

앞에서 하는 걸 제가 하지 않고 오늘은 제가 다른 분의 나눔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우리 강성묵 간사님 나오셔서 성묵 간사님의이 부분에 대한 3c를 대표로 나눠주시겠습니다 단에서 오는게 되게 오랜만이라서 정장 안 입고 서니까 되게 어색하네요 먼저 제 상황을 먼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 주간 저는 크게 별일 없이 지냈습니다 별일 없이 이제 새로 구한 2리터에서도 잘 적응해서 일을 하고 다행히 좋은 사람들도 만나서 좋은 관계도 맺고 있고 그게 별일

없이 지나온 듯 합니다 그럼에도 저에게 이번주가 그럼에도 특별한 한 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이곳에서 함께 하나님의 예배할 수 있는 공동체가 저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이 독감과 감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저 또한 불과 이번 주 월요일까지만 해도 감기 기운으로 되게 힘든 2-3주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제 어느 날 너무 몸이 아파서 문득 아픔에 이제 새벽에 깨어서 하나님이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좀 나쁜 습관이 하나가 있는데

습관처럼 하나님을 생각하긴 했지만 제가 하나님께 이렇게 물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번에 뭘 그렇게 잘못해서 이렇게 아플까요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이게 저에게 있는 어떤 나쁜 습관 중에 하나인데 저에게 부정적인 일이 생기면 마치 내가 어떤 영적인 무지나 범죄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저를 심판하신다고 저는 여태까지 늘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일어나는 그 모든 부정적인 일들은 나의 어떤 영적인 무지나 게으름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독감도 저에게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왜 이렇게 나쁜 생각을 할까 이렇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사실이 감기라는 것은 제가 감기에 걸려서 많이 아픈 거는 사실 제가 카페에 일하면서 너무 추운 환경에서 일해서일 수도 있고 제가 아까페에서 일하면서 제가 잘못 만든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을 수도 있고 환절기 면역력 약화로 제가 몸이 너무 약해서 감기에 온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은 저는 이 모든 것들을 영적인 것으로 반드시 해석하려고 했었던 것입니다 저의 모든 삶을 영적인

흐름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로 해석하려고 했었지만 정작 하나님 나라라는 것은 저에게 너무나도 먼 뭔가 추상적인 것에 불과했습니다 하루에 세네 시간 혹은 뭐 그 많게는 더 몇 시간까지도 수업과 친구들과의 관계까지 이제 뒤로하고 이제 기도하러 가고 예배하고 그렇게 이제 어떤 영적인 저의 어떤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일 그렇게 치열하게 살았었지만 정작 제가 기도하고 있는 이 장소는 언제나 제 머릿속에는 썩은 곳 빨리 이곳에 떠나야 된다 빨리 이런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설교를 통해 통해서 저에게 이런 도전이 주어지고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작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가지고 살던 모든 상황에 영적인 흐름과 이해를 제 스스로 재정립하는 시간이 지난 한 주였습니다 성경의 가장 큰 비밀과 존재가치를 부여하는 천국의 존재가 단순히 저에게 죽어서 가는 세계 내가 정말 이 세상에서 착하고 성실하게 그 기도 열심히 해서 하늘의 상급에 열심히 쌓아서 하늘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좋은 집 열심히 살지 않으면 초가삼간에 살고

여기서 공덕을 많이 쌓고 착한 일이 많이 하면 아파트에 살고 저는 그것을 진짜로 믿었기 때문에 그래서 열심히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설교를 통해서 그리고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이 단순히 우리에게 사후에 주어질 어떠한 세상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깨어진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내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예수님 달기를 소망하는 것 그리고 예수님과의 사귐을 날마다 점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져가고자 하는 변화는 그렇기

때문에 지난날이 마치 저에게 있어서 신앙이라는 것은 마치 미신처럼 문지방을 밟으면 복이 나가고 수업 중에 다리를 떨면 재수가 없고 기도는 무조건 손을 들고 해야 되고 무릎을 꿇고 해야 되고 기도도 소리 지르면서 해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그렇게 믿었던 지난날의 삶이 저에게 굉장히 의미가 없다라고 말할 수 없겠지만 지난날 지난주에 설교를 통해서 그리고 말씀묵상을 통해서 내가 바라보았던 그 영적인 실체가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야

지르면서 기도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생각했던 그리고 내가 아프면 영적으로 내가 문제 있는 것이라 생각했었던 세상은 어쩌면 여러 상황과 사람들로 인해서 깨진 저의 연약함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저에게 주어진 앞으로의 앞으로의 한 줄에 하나님 생각과 그의 나라로 가득히 살아갈 도전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또 다음 초대손님을 기다리도록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하나님과 평화를 위한 유리의 약속 부분을 함께 같이 고백하고 떠줍시다 자 굵은 글씨를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나는 오늘 만남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으며 함께하는 사람들을 주님처럼 대하게 했습니다 아멘 이것을 우리의 다짐이에요 약속입니다 자 밑에 있는 말씀 두 개가 우리의 이 말 약속의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명령인데 한번 읽어봅시다 시작 너희가 여기에 대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를 죽게 야릇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아멘 오늘도 이 말씀에 순종해서 오늘 패만에서 만나는

나의 사랑하는 지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님께 대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품고 대하는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움이 오늘 충만해 질주로 믿습니다 아멘 아픈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저도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독감 판정 받아 갖고 이번 주에 고생을 좀 했었는데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여전히 아픈 분들이 많이 있는데 같이 잘 위로해 주시고요네이 팬모임이 잘 마무리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고 우리 오늘 터지도록 하구요 오늘 혹시 처음

오신 분 가운데 저희 공동체비는 여기까지고 이후에 이제 소그룹으로 터지는데 혹시 만에 경험해 보고 싶으면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이제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각자의 맡겨진 또 수축한 공동체로 나아가서 그 안에서 말씀을 중심에 놓고 다시 한번 우리 삶을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그 안에서 우리가 깨달아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무엇보다 그 안에 모인 사람들이 그곳에 있을

말미암아 함께 하나님 안에 속하였다는 위로를 누리고 또 함께 오늘도 힘을 내어서 아버지가 원하시는 곳으로 조금 더 마음을 쓰고 함께 손을 이끌어 줘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네 흩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